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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신훈식 의원 발언

78회 제5총무위원회200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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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8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5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본위원회의 소관 부서의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무형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기획감사실 계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늘 군정을 걱정해 주시고 그 동안 많은 협조를 해주신 총무위원회 김기태 위원장님을 위시하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을 하며 또한 앞으로 꾸준한 지도 편달을 바라면서 2000년도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저희들 기획감사실 소관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기태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의 질의, 응답의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사료되어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앞 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하여 주시고 답변 도중 담당으로부터 보충 답변이 요할 시에는 본위원장에게 사전 양해를 득한 후 담당께서는 연대에 나와서 신분을 밝힌 다음 답변에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회위원

위원장님, 김명회 위원입니다. 실장님, 방만한 업무에 노고가 무척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TBC 아침 방송을 잠깐 청취를 했는데 실장님 보신 일이 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저는 아침에는 못 봤습니다.

김명회위원

사곡 화전에 산수유가 나왔습니다. 제가 그것을 유심히 봤습니다. TBC 방송이라 그런지 아니면 요즘 방송을 보면 사실상 홍보라기보다는 오히려 자기들 시간 떼우기식 방송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우리 산수유에 대한 홍보에 알맹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셨는가 싶어서 말씀을 드려보는데 이 방송에 예산이 나갔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예산이 지출되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명회위원

예산관계는 안 들어갔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만 앞으로 방송을 주로 군정 홍보라든지 특산물에 대한 홍보를 보면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홍보에 알맹이가 없다. 방송의 효과를 옳게 갖지 못했다는 것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저번에 현지확인 시에 도로 두께를 측정하기 위해서 캇트기 날을 구입하라고 했는데 구입이 되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그 관계는 해당 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다시한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김명회위원

감사계에서 구입한다고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송월식당 임대 관계에 조사 결과와 조치 내역에 대해서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송월식당 문제는 그 때 우리 부서에서 직접 관장하는 내용은 아닙니다만 재무과에서 제반조치를 하고 지금 감사원에서 변상판정만 남아 있는 단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감사원에도 저희들이 직접적인 소관 업무는 아니지만 감사위원회에서는, 감사위원회라는 것을 개최를 해서 답변을 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우리 군의 내용만 별도로 심의 될 수도 있지만 아마 전국적으로 그런 유사한 사태들을 통합해서 확정을 하는데 감사위원회를 개최해서 결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명회위원

어제 재무과장님이 업무보고 하시면서 재무과에서 감사원에 질의를 하니까 업무 변경이 되어서 다시 반려를 하고 지금 감사계에서 그 임대 조사결과를 감사원에 요청을 했다.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지금현재 기획감사실장님과 재무과장님의 말씀이 틀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시 서면으로 다음에 저한테 보고를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군 위촉 고문변호사 운영 실태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면답변서 부록에 실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군위촉 변호사는 지금 두 사람이 선임이 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우리 군내에 있는 김동호 변호사이고 한 사람은 역시 의성군 출신입니다만 대구에 있고 두 사람이 선임이 되어 있고 선임된 고문변호사에게는 매달 수당이 20만원씩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 동안의 실적을 보면 군 관내에 주재를 하고 있는 김동호 변호사는 앞서 보고드린 옥산 입암에 도로교통사고건에 대한 변호사로 선임이 되어서 지금현재 활동을 했고 선임된 우리 변호사를 우선 각 실과별로 그런 소송에 관한 내용들은, 또 그 외에도 각종 법률적인 해석도 자문을 필요로 할 때는 그 사람들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명회위원

지금현재 실질적으로 사건에 개입되어서 변호하는 일은 드물지요?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우리가 지정을 해야 됩니다.

김명회위원

그냥 자문만 하는데 월 20만원씩을 두 분한테 지원을 해준다는 말씀인데 왜 이런 말씀을 하느냐 하면 사실상 자문을 얻고 그 다음에 변호사 선임은 따로 하면 사실상 위촉할 필요가 있겠느냐? 위촉을 했으면 그만한 효과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월 20만원의 금액이 적은 금액입니다만 자문만 받는데 두 사람한테 20만원씩 준다고 할 것 같으면 사실상 이것이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꼭 자문만 받지 말고 실지로 변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도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예, 앞으로는 최대한 우리 고문변호사 두 분들을 활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명회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특산물하고 군정 홍보를 TV나 지방지나 일간지에 하시는데 군정홍보는 군보나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TV나 지방지, 일간지를 안 통해도 충분히 된다고 보는데 주로 특산물을 홍보하는데 신경을 기울이시고 참고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특산물, 우수 특산물하고 각 실과에 보면 군수님이 앞에 모델로 전단지를 만들어서 붙여 놓았습니다만 사실상 이것은 돈만 들지 홍보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왜그러느냐 하면 이것을 우리 군 관내에 면사무소 게시판이나 실과소에 문 앞에 이런데에 붙어 있지 사실상 인쇄를 해서 배부했다고 하는데 전부 붙어 있는데가 없습니다. 예산 소요만 될 뿐이지 효과는 없다고 봅니다. 군정 홍보 이것은 일간지 내지 지방에 활용하고 있는 반회보, 이것만 해도 충분합니다. TV에 막대한 돈을 들여서 홍보할 필요성은 없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각 실과나 읍면에 게시가 되고 그 홍보물은 유인한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매년하는 것은 아니고 그 다음에 두 가지로 홍보 효과를 할 수 있는데 특산물을 우리 군민들은 반회보에 게재하든지 어디에 홍보가 되든지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반회보에 홍보 내용이 게재가 된다고 보면 그것은 우리 지역 내에 국한되는 것이 많고 그 다음에 각종 매체, TV나 일간지를 이용한다고 그러면 우선 우리 지역을 보면 범위가 넓기 때문에 외지로부터 홍보 효과가 오히려 상승효과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특산품 홍보, 유인비는 주로 일간지나 TV 이런 데에 드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신용택위원

위원장님, 신용택 위원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십니다.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조치결과에 자체 감사의 내실화, 자체감사 활성화 부실공사 척결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업자의 부실공사도 있겠습니다만 35건 회수는 각종 공사 설계 시 읍면기사들이 현장이 맞지 않는 설계, 예를 들어 포장시 거푸짚을 빼고 콘크리트 타설을 할 것 등을 무시했고 부과세를 이 중 계산하는 등 설계 부실이라고 본위원은 보는데 실장님의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 기능도 이런 점을, 방금 신 위원님이 지적을 하신 이런 내용도 우리가 일반 행정직으로서는 검증하기가 어렵습니다, 매년 예산도 수정이 되고 사업 건수나 사업규모도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래서 우리 감사부서에도 지금 토목직 7급을 증원을 했습니다. 이래서 앞서 추진실적 보고드릴 때도 현장 조사 또는 감사 기능을 통해서 많은 내용들을, 잘못 추진되고 있는 사항들을 지적을 해서 회수도 하고 이런 것을 조치를 하고 이래서 앞으로는 물론 감사부서에 토목직이 한 사람있습니다만 전체 수시로 현장에 나가고 또 문제점이 있는 것은 말 할 것도 없고 그 외라도 이런 것을 수시로 확인, 점검을 해서 최대한 완벽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신용택위원

이제까지는 설계 사전 검사를 안 했는데 부실공사와 부실설계가 많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35건의 회수결과 일선 읍면 당사자들이 곤욕스러운 일을 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각종 공사에 설계 사전검사제를 도입하는 것은 공사 부실을 사전에 방지한다는 차원에서 대단히 잘하셨다고 봅니다. 다음 또 한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군 행사 시에 초청장은 대부분 기획감사실에서 발송을 하지요?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그것은 분야별에 따라서 해당 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군정보고회나 저희들 소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사는 저희들 기획감사실에서 초청장을 발송을 하고 그 외에는 타 부서에서 하는 것은 주관 부서에서 그렇게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택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뜻은 사회단체 일각에서 집행부에 불만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참작해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주관하는 행사나 그 외 타 과에서 하는 행사도 저희들이 중앙 행정을 관장하는 그런 뜻에서 더 이상 그런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용택위원

이상입니다.

신훈식위원

신훈식 위원입니다. 평소 군정에 특별히 노고많으신 이무형 실장님, 담당주사 여러분, 금년 한 해도 의성군 8만 군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신데 대하여 군민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우선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신용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자체감사에 사전설계 검사를 해서 부실공사를 미연에 방지하고 낭비적인 요소를 없애겠다고 감사 보고서에 나왔는데 실제 금년도에 안 이루어졌지요? 말만 이렇게 해놓았지…….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지금 설계하는 것도 우리가 감사 부서에 토목직 한 사람으로서는 다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또 큰 공사는 거의가 설계 용역을 주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는, 물론 사전 설계 심사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인력상 원활하게 추진은 못하고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실장님, 단답형으로 답변해 주셔야 시간이 짧아지지 제 질의보다 답변이 길어지면 오늘 하루종일 해도 못 합니다. 본위원이 본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모든 감사 지적사항하고 자료를 낼 때는 시정하겠다, 시정 촉구하겠다, 조치하겠다고 써 놓기는 잘 써놓았는데 하나도 이루어진 실과가 없습니다. 이것은 감사 시정요구사항 조치결과를 쓰실 때 신중하게 써야 되는데 이렇게 보고를, 의회에 해놓고 금년부터도 안 이루어졌는 것을 왜 쓰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앞으로 안 되면 안 된다고 명백히 해야지 이렇게 하면 겉으로는 다 되었고 실제상 이루어진 것이 없기 때문에 본위원이 본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경고 말씀을 드리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 실장님께서도 아까 보고하실 때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우리가 경비를 줄이기 위해서 군민의 날 행사를 실내에서 했지요? 거기에 사용료를 집행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사용료는 우리가 군이 시행하는 그런 행사는 조례상 무료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어느 조례에 무료로 되어 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금년도에 아마 준공이 되고 새마을과에서 사용료 관계 조례를 정했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러면 제가 못 봤는지 모르겠는데 조례를 한 부 주시면 고맙겠고 조례를 본위원도 심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머리가 둔해서 그런지 기억이 안 납니다. 왜 본위원이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용료 징수 했는 것이 400만원입니다. 그런데 전기료하고 제경비는 7,400만원이 났습니다. 본청에서 하는 것은 사실상 무료로 한다는 것은 지방자치도 경영인데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법인체는 자기 것을 써도 돈을 계산을 다합니다. 회계법에 의해서 우리 행정은 회계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그런 조례가 되어 있다면 그 조례는 시정이 되어야, 팥이 퍼져도 손 안에 있지만 계수상, 부기상 안 맞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확실히 알아 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군장기개발계획이 2년 전에 올 12월말까지 계획보고서가 군청에 오는 것으로 보고를 했는데 지연되는 근본원인이 도 종합개발 계획에 진전이 없어서 우리가 늦다고 실장님께서 보고를 하셨는데 물론 그런 문제도 있겠습니다. 장기적인 종합개발계획, 도 계획이 시안은 토대가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우리 의성군이 장기개발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위원이 기억컨데는 먼저 회의실에서 금년 상반기 중인가 아마 대학 교수님 여러분하고 간담회상 회의를 한 것이 있습니다만 그 외에는 진척된 것이 없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그 외에는 필요로 하는 자료는 제출을 하고 그 때 간담회는 우리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한 번하고 안계면에서 7개 읍면에 우리 위원님들과 읍면장들 그렇게 해서 두 번에 걸쳐 간담회를 하고 다만 지연되는 사유가 앞서도 보고드릴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도 장기종합개발계획, 도 계획은 우리 군계획보다 상위계획입니다. 거기하고 연계되는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도 계획이 수립되는 추진과정을 보면서 한다고 이 사람들한테서 연기 신청이 들어왔고 우리가 받아들인 것입니다.

신훈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기획감사실에 감사 담당이 있는데 감사실적은 이 자료에 나와 있는데 감사의 주목적이 행정이 올바르게 가고 또 그 일선 행정은 민원편에서 이루어지는가를 감사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자체 감사 성과에 3억6,100만원이 회수가 되었는데 이것은 설계가 잘못되었든지 그런 부분이지요?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설계도 그런 부분이 있고 또 공사를 시행하면서 설계대로 못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신훈식위원

이 실장님께서는 그 부분에 감사가 확실히 되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이것을 우리가 그동안에 읍면 감사도 있었고 또 본청 자체 감사도 규모가 큰 것은 도에서도 하도록 지시가 되었고 이래서 173건 하는 것을 하고 2차에도 있었습니다만 그래서 감사 지적내용을 우리 감사 부서 토목직하고 지적된, 시행하는 실과에 과장, 계장, 그 다음 공사 감독이 입회를 하고 또 수차례 협의를 해서 최종적으로…….

신훈식위원

아니, 본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감사를 해서 많은 돈을 군비로 다시 회수한 것은 상당히 반갑고 좋은 일인데 지금까지 감사한 사무소별, 또 사업장별로 한 것이 3억6,000만원 밖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자신이 있다고 하면 자신이 있다고 하고 확실히 모르겠으면 확실히 모르겠다고 해야 내가 자료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우리 입장으로서는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지금까지 감사했는 읍면별 사업장에 만약에 이것보다 더 많이 나오는 과오의 설계 반영비가 있으면 실장님이 책임질 수 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이런 문제는 우리가 일단 지적을 하고 또 심의과정을 거쳐서, 업자가 불만이 있다고 그러면 우리가 얼마든지 이의신청을 받아줍니다. 이 중에는 상당한 이의 신청도 받아들였고 또 재차 그 사람들하고 같이 확인하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본위원이 왜이런 단편적인 질의를 하느냐 하면 감사계에 토목직 기사 7급을 보강해 줬어요. 군비 남용을 막는다는 것은 상당히 잘하는 일입니다. 또 그로 인해서 설계 미흡으로 인해서 징계를 맞은 직원도 있고, 그러나 이것이 정말로 편파적이 아니고 공정성이 본위원이 볼 때는 안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부분은 감사 담당 주사가 있으니까 지금까지 읍면에 했는 총 사업설계를 담당이 가지고 있지요? 이 회의를 마친 후에 지금까지 감사했는 읍면의 설계와 감사지적 사항을 한 부 보내주세요? 줄 수 있지요?
중배

김중배감사담당주사

감사 지적사항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는 못 합니다. 목록은 할 수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설계도면은 사본을 줄 수 있지요?
중배

김중배감사담당주사

설계도면은 저희들한테 없고요. 설계도면을 빼고 지적 내용을 빼서 내역서만 받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러면 됩니다. 그렇게 보내 주시고 설계도면은 각 읍면에 요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홍보 부분에 이 실장님이 많이 신경을 쓰시고 군민의 알 권리차원에서 상당히 좋은 일입니다. 존경하는 김명회 위원님께서 지적한 사실도 있는데 홍보를 내실있게 해주셔야 된다는 말은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이 부분에 제가 실장님께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의성군에 TV 매체를 통해서도 많은 군정을 홍보하고 특산물 홍보를 했는데 의성군에 난청지역이 얼마나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난청지역은 우선 안계를 비롯한 서부가 있고 우리 동부에도 산이 높은 지역은 난시청지역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난시청지역 해소에 대해서 실장님 평소에 생각하신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우선 난시청지역 해소를 하려고 하면 의성읍 도동리에 있는 중계탑을 설치를 해야 됩니다. 그 외의 방법으로서는 유선방송을 활용한다든지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유선방송은 되지 않고 다만 중계탑 문제가 대두가 되는데 그래서 우선 안동에 방송국이 있으면서 우리가 의성읍에 중계탑이 있고 의성 지역 일부는 그대로 안동 MBC를 시청을 할 수 있고 그 외 지역은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안동 MBC같은 경우에는 공영이 아닌 민영이기 때문에 민영이라고 그러면 이 사람들은 경영을 해야 하고 또 경영 그러면 이윤추구를 앞세우기 때문에 우리 군에서 그런 중계탑 설치하는데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면 문제가 없는데 그렇지 않고 방송국 자체로서는 11개 시군이 되는데 중계탑 설치가 재정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누차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 방송국하고 절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훈식위원

실장님, 지금 말씀하신 것이 안동 문화방송을 위주로 해서 말씀하시는데 물론 의성에서 가까운 민간 매체가 안동 문화방송이 되겠습니다만 사실은 의성군 전역이 난청지라고 해도 안동 문화방송보다는 대구 MBC가 훨씬 더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같은 민영회사에 홍보 매체를 할려고 하면 아마 의성군 18개 읍면에 고루, 그래도 못 보는 곳도 있겠지만 볼 수 있는 지역이 더 많은 안동 MBC보다는 대구 MBC가 안 낫겠느냐, 그런 주문을 드리고 앞으로 홍보 매체를 저희들이 지역 같은 것을 비교해 보면 옥산이나 춘산이나 비슷할 겁니다. 저희들 지역 산이 140m되는데 그 꼭대기에 해놓아도 KBS밖에 안 나옵니다. MBC도 안 나오고 TBC도 안 나오고 본 면은 주민들이 자부담을 해서 오상리하고 토현리하고 유선방송을 당겨놓았습니다. 수 천만원을 들여서, 제가 읍면에 몸담고 있을 때 난청지역 해소를 위해서 행정에 요구를 해봤습니다.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주민들도 주민부담을 하고 또 행정의 도움을 거쳐서 사곡에 난청지를 해소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고 일부 방송만 나오면 본위원이 이런 이야기를 안 하는데 산 꼭대기에 올려 놓아도 KBS밖에 안 나옵니다. 다행히도 사곡면 소재지에는 안동 방송국에서 공청 안테나를 세웠습니다. 그것도 억지로 방송국에 연락했는데 지금 방송국에 연락해 보니까 그런 법도 없어졌다고 합니다. 민영방송국이나 국영방송국이 난청지역을 위한 공청 안테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은 문화를 공존해서 누릴 의무가 있고 권리가 있는 군민으로서는 당연히 군에서 난청지 해소를 해줘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본위원이 질의를 해봅니다. 이 실장님 견해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어느 것을 설치한다고 해도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된다, 안 된다는 답변보다도 이 관계를 면밀하게 재검토를 해서 과연 이렇게 한다면 예산소요가 얼마나 되는지 또한 방송국하고도 설치가 가능한지 이런 것도 해당 방송국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계획을 한 번 세우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신훈식위원

예, 고맙습니다. 그 다음에 김 위원님이 거론하셨습니다만 주민홍보 일간지 비용이 총 얼마입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중앙지, 지방지, 지역지, 지역지라고 그러면 의성신문이 되겠고 그 다음 지방지라고 하면 기자들이 주재하는 6개 신문사이고 중앙지는 대한매일, 이래서 부수가 매월 2,368부가 배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예산은 지대가 1억8,350만원입니다.

신훈식위원

군민들 알 권리 차원에서는 좋은 일입니다만 지금 우리 군민이 신문 못 봐서 어려운 농가는 별로 없어요. 보기 싫어서 안 보지, 한 달에 구독료가 7,000원인가 8,000원인가 그렇지요? 그렇다고 하면…….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신문사마다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그래봐야 1만원 이내 아닙니까? 그렇다면 개인한테는 월 신문 1만원짜리가 나가서 시혜가 된다고 보지는 않는데 군 전체 예산으로 봐서는 문화서비스 부분에 그것도 매체 지대를, 신문 대금을 1억 수 천만원을 쓴다는 것은 다시한번 기획감사실에서 제고할 생각을 해봐야 될 문제입니다. 왜그러느냐 하면 1억 수 천만원 하면 한 모를 막힙니다. 그런 것은 내년도 예산부터 고려를 해주시고 그 예산은 물론 세우면 의회에서 승인 사항입니다만 세울 때마다 이야기가 기자들이 있어서 부득이 하다고 하는데 의성군에 기자가 있어서 일을 못한다면 큰 낭패입니다. 그런 부분을 한 번 제고해 주시고 구상권 청구 소송 결과가 자상하게 나와 있는데 12월8일 경에 상소가 1심 판결입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1심 판결이 아니고 고법에 항고를 했습니다.

신훈식위원

1차 공판이 12월8일날입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예.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왜 이 질의를 하느냐 하면 먼저 간담회 때 이 문제 때문에 금리 높은 것부터 돈이 많이 늘기 때문에 예비비로 지원하도록 의원들 모두가 동의를 해서 예비비가 지출된 것으로 아는데 빠른 시일 내에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아까 실장님이 변호사한테 일임해 놓았다고 했는데 오래 끌면 오래 끄는 만큼 군비 부담이 늘어납니다. 빠른 시일 내에 고법의 판결이 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특별교부세 토종마늘 특산물 보존 육성자금하고 얼마 전에 농민회 하고 우리 군수님하고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하고 인가 잘 기억은 못하겠는데 농산부하고 행자부를 다니면서 4억 받아서 내려온 것이 있지요? 특별교부세는 현금 지급이 안 되지요?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집행 관계는 해당 부서에서 할 일입니다만 이 관계 때문에 대책 위원회에서 1차 충분한 심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심의한 결과를 본위원이 알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에서 집행을, 어차피 실과에서 집행한다고 해도 예산 편성은 실과에서 최종 책임이 있기 때문에 농민회가 결론을 그날 회의한 것을 보니까 1,680톤인가 그런데 2차 정부 수매 키로그람에 대해서 200원씩 현금을 지급하도록 그렇게 의결을 지웠고 그것이 걱정스러워서 본위원이 군수님한테 질의를 하니까 그것은 농민회 하고 같이 가서 얻은 돈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고 합디다. 본위원이 집행 실과는 아니지만 실장님한테 질의해 보는 내용은 특별교부세를 현금으로 지급할 수 없는데 군수께서 농가에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하는지 농민회에서 그렇게 의결했기 때문에 그렇게 준다고 하는데 가능합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그 관계는 그날 충분한 협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모든 재원은 국비나 특별교부세나 이런 것이 비도가 정해져 있습니다만 그 관계도 한 번더 우리 나름대로 심도 있는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신훈식위원

다른 것을 질문하겠습니다. '98년도에 특별교부세 2억을 마늘 식초가공공장 대지하고 한 것이 있는데 이월이 된 돈을 올 상반기 추경 때 예산을 세웠지 않습니까? 그것을 올릴 때 제가 질의를 하니까 부득이 그 돈을 안 올리면 국비로 반환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다시 세우는 것으로 이해를 해달라고 해서 이 예산을 세웠는데 지금 그 예산으로 매입이 되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유통경제과에서 최대한 추진하고 있는 것 같습디다.

신훈식위원

올 회계연도까지 매입이 안 되면 국고로 들어가야 됩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예, 물론입니다.

신훈식위원

믿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채에 대해서 우리 의성군 부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의성군 2000년도 10월말 현재 부채가 얼마입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올해 상환조치를 하고 잔액이 원금이 154억원입니다. 그 다음에 이자가 162억, 이래서 합하면 200억이 넘는데 그 중에 일반회계가 원금이 90억이고 이자가 43억, 그 다음에 특별회계가 원금이 64억5,600만원, 이자가 19억2,200만원, 이래서 합계가 154억6,600만원 원금하고 이자가 62억8,500만원입니다.

신훈식위원

이중에 연체늘었는 것은 없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신훈식위원

평균 금리는 얼마입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평균 금리는 내용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적게는 3.0%, 그 다음 많게는 8.5%되는 것도 있고…….

신훈식위원

먼저 총무위원회에서 금리가 높은 것을 줄여 달라고 주문한 것이 있지요? 시정이 되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그 때 내용에 지적된 8.5%, 그 다음 그 이상 되는 것이 12.3% 이런 것이 있었는데 이는 환특자금으로 된 것인데 양여금으로 지원이 됩니다. 중앙에서 다소 지원이 되고 그 다음에 안 그래도 신 위원님이 걱정해 주시고 위원님들 모두가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걱정을 했지만 지난번에 기채 중에 우리 군만의 사항이 아니고 전체 시군의 사항이기 때문에 지난번 10월27일날 경북 북부 시장군수 협의회 때 우리 군이 이 문제를 이자를 저렴하게 낮추어야 되겠다는 공동 건의안을 제출해서 그것이 협의회에서 채택이 되어서 중앙에 건의를 해놓고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상당히 기대는 됩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양여금 가지고 지원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주무과장님이 맡아서 할 일이 아닌데 다른 실과에서 부도 사업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양여금 가지고 공단에 지원해 준 것이 있습니다. 유통경제과 같은데, 회수관계는 실장님 모르지요?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전액 회수는 안 되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연차적으로 해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장시간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준수위원

시간이 오래되어서 한 가지만 실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구상권 청구에서 아까 고문변호사가 두 사람이 있다고 하는데 월 20만원씩 그 분들한테 수당조로 준다고 했지요? 그러면 월20만원씩만 주고 그 다음에 사건을 수임할 때 사건 수임료는 별도로 안 줍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그것은 별도로 줍니다. 수당으로서 예산에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신준수위원

월 20만원씩 주는 것은 군에서 특별히 생각을 해서 20만원씩 줍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생각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고문변호사는 도에도 도 고문변호사가 있고 각 시군마다 있습니다. 수당이 매월 이 사람들 한테 20만원씩 지원을 해주고 우리가 수시로 이 사람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준수위원

다른 시군에서도 이런 것이 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예.

신준수위원

왜 그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지금 의성으로 봐서는 민사 소송이나 행정 쪽으로 이런 것이 상당히 많은데 과연 고문변호사에게 월 20만원씩 주고 또 받고 사건 수임료를 별도로 받는데 그 분들이 그만큼 의성군을 위해서 변론 자체를 하나, 안 하나 하는 의구심이 있어서 그렇게 질의를 드립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최대한 소송이 있으면 이 사람들을 활용하고 이번에 항고한 옥산 교통사고 건에 대해서는 고법에서 하는 사항이 되어서 우리 관내에, 도내에 그래도 저명한 변호사를 선임해야 우리가 소송을 수행하는데 많은 실익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사람을 선임했습니다.

신원호위원

위원장님, 신원호 위원입니다. 실장님,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의동이 케릭터 이름 선정하시느라 상당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군 마크 색상이 정해졌는 것이 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군 마크는 그 때 선정할 때 다 되어 있고 또 총무과에서 하는 군기 조례할 때 그것도 다 정해져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어디에 할 때는 무슨 색깔, 우리가 패용할 때는 어떤 색깔로 한다고 다양하게 용도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신원호위원

그 종목에 따라서 하는 것은 좋은데 제가 드리는 말씀의 의도는 다니면서 가장 우리 군 마크를 홍보할 수 있는 버스에 보면 앞뒤에는 녹색으로 되어 있고 양 옆에는 색상이 흰색입니다. 그랬을 때 우리 군민으로 봐서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데 과연 외지 사람들이 봤을 때 어떤 것이 진짜 마크냐, 차 같으면 한 차종에는 같은 색깔이 되어야만 군 마크로서의 어떤 역할도 되고 또 얼마 전에 제가 재구향우회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을 했습니다만 그 때에도 재구향우회 회원들이 의성군 마크가 바뀐 것을 모르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래서 과연 우리 군에서 이 마크를 가지고 홍보를 얼마만큼 하고 있었느냐 하는 것이 의심이 가고 버스 같은 경우에는 진짜 각처에 다니면서 의성군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그런 길 위에 다니는 홍보매체가 되는데 한 가지로 정하면 되지 않는가, 꼭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지, 그것도 한 번 실장님께 여쭈어 보겠습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다시한번 재 검토를 해가지고 보고를 드리고 그 다음 지난번에 서구향우회 관계는 그 사람들이 사용을 안 했지 싶습니다. 왜그러느냐 하면 거기에 주축이 되는, 대구에 책임자로 있고 또 의성신문 인쇄를 맡고 있는 윤광석 씨인데 그 사람이 우리 의성신문을 다 찍어 옵니다. 그 때 조례가 개정이 되고 선정이 되어서 하단에 전체를 케릭터하고 우리 군 마크하고 CI하고 한 번 홍보를 했고 신문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활용을 제대로 안 했는 것 같고 이래서 그것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행정 동우회 회원이라든지 명예 읍면장, 그 외에도 고향을 늘 아끼고 사랑하는 계층에게 군 마크하고 내용을 같이 편지로도 간략하게 우송도 하고 그렇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신원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경균위원

위원장님, 한경균 위원입니다. 실장님, 장 시간에 답변에 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홍보 매체 사업에 보면 안동 MBC를 위주로 해서 하고 있지요? 지금현재 '9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면 사실상 안계면을 비롯한 서부 쪽에 중계탑을 설치하는데 협조하고 내용을 제시했는데 아까 실장님한테 말씀을 들었는데 난청지구에 중계탑을 설치하지 않으면 사실상 홍보 매체가 의성군 관할 안에 홍보 역할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대처를 안 했을 때는 지역 방송을 떠나자는 것입니다. 안동보다는 대구 MBC로 가서 하면 우리 의성의 홍보가 전국적으로 될 수 있는 기회인데 우리가 '99년도 행정사무감사에도 지적한 사항인데 답변이 매듭이 안 났기 때문에 그렇다면 내년도 본예산에 들어갈 때는 그 쪽으로 선택을 하지 말고 대구 MBC쪽으로 예산을 집행을 해서 우리 홍보 매체사업을 했으면 하는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실장님 견해는 어떤지요?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내용은 잘 알겠습니다. 물론 우리 위원님들 또는 서부에 몇 개 면민들에게 공통된 숙원사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빨리 추진이 안 되는 것은 저희들도 그 점에 대해서는 내심 마음이 안 되었고 그러나 내용을 보면 대구 MBC로 하면 안 되겠나, 그런 지적을 하시는데 안동 MBC가 대구 MBC하고 별개가 아닙니다. 다만 안동 MBC 관할에 북부지역 11개 시군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동 MBC가 의성읍에 중계탑을 설치한 것도 MBC 예산으로 설치를 했고 우리 군 관내에는 그렇게 되면 안계에 설치한다고 그러면 사실 2개소가 되는데 그런 문제도 있고 이것은 앞서도 제가 답변을 드렸다시피 공영이 아니고 민영이기 때문에 우선 이 사람들이 이윤추구가 앞서는 이런 회사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자기네들도 자기들의 그만한 경영능력이 좋아서 이런 것을 설치하면 모르겠는데 자기네들도 그런 사정이 있지만 우리 군에도 재정이 월등하게 좋아서 예산을 지원해줘서 그런 형편이 된다고 그러면 문제는 쉽게 풀리는데 아직까지 지원해 줄 우리 군의 재정이 빈약하고 또 상당히 여러 가지 측면에서 열악하고 안동 MBC 사정도 그렇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하루, 이틀에 해결되는 그런 사항들은 아닙니다. 이제 두고 두고 방송국하고 절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경균위원

하루 이틀이 아니고 '99년도면 1년하고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러면 민영방송이라고 하면 대구에는 TBC도 있고 중앙 쪽으로 가면 경북일원을 홍보할 수 있고 지금현재 안동 MBC보다 TBC가 더 잘 나옵니다. 그러면 TBC는 대구에서 오기 때문에 경북 내에 다 나올 수 있습니다. 민간이면 경쟁적으로 해서 우리 지역의 홍보를 농특산물이나 그런 것을 민간차원에서 양쪽 경쟁을 시켜서 바란스를 맞추면 앞으로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우선 TBC나 KBS는 전국 어느 지역이라도 다 난청지역이 없이 KBS나 민영보다는, TBC도 민영이지만 도내 전역에 난청 지역이 적습니다. 다만 TBC는 우리가 활용을 많이 못 하는 것은 대구 권역이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적습니다. 안동 MBC는 주재 기자가 있고 이렇기 때문에 수시로 행사가 있을 때마다 나오지만 대구에 있는 MBC나, KBS나 TBC는 자기네들이 필요로 하면 오지만 우리가 요청을 한다고 그러면 관할 지역이 넓기 때문에 여기에 오는 것이 상당히 횟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활용도로 봐도 그런 면은 적은편입니다.

한경균위원

실장님, 좌우간 참고로 해서 좋은 홍보매체가 될 수 있도록 또 지방지를 줄이고 대도시 쪽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기태위원장

장 시간 답변에 응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으신 지적들을 소상히 챙기셔서 군정 업무추진에 참고로 또는 반영하셔서 원만한 업무추진이 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더 안 계시면…….

신훈식위원

위원장님, 점심시간이 훨씬 넘었는데 마치려고 합니까?

김기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마쳐야지요.

신훈식위원

있는데요. 예산하고 기획하고 다룰 것이 많습니다. 정회를 했다가 오후에 하면 안 됩니까?

김기태위원장

아까 신 위원님이 하실 때 계속하셔야지요?

신훈식위원

계속하려니까 미안해서 못했습니다.

김기태위원장

시간 소요는 똑 같은데,위원님들 어떻습니까? 꼭 하셔야 되면 정회를 하고 식사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신훈식위원

개인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김기태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본위원회 소관 금일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1시에 본위원회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3분

12시24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