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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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엄재창 의원 발언

188회 제2주요사업장현지점검특별위원회2009-10-20

엄재창 의원 프로필 보기 →

양수자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주요사업장현지점검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점검을 모두 마쳤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요사업장 현지점검을 위해 수고해 주신 동료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바쁜 군정업무에도 불구하고 현장 설명 등 원활한 특위운영을 위하여 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 활동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현지점검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위원님들의 질의와 실과단소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생활복지여성과 소관입니다. 생활복지여성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복지여성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재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단양어린이집 누수문제요. 그것은 지금 하자보수 기간 내죠?
학성

김학성생활복지여성과장

예, 하자보수기간 내입니다.

엄재창위원

감독공무원한테 들었더니 아마 중간에 발생된 민원 때문에 공기가 지연이 되어서 동절기에 원래 콘크리트를 타설 하면 어는데 그것을 감수하면서 해서 옥상균열부분은 그렇다 치고 다만 건물 내부로 침투되는 누수의 문제는 별도의 문제입니다. 그렇죠?
학성

김학성생활복지여성과장

예.

엄재창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은 과장님께서 보완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노인전문요양원 이것이 지금 입실률이 지금 몇 %죠? 29명 정원에 24명이죠?
학성

김학성생활복지여성과장

예. 5명이 지금….

엄재창위원

이것이 2월 달에 개원했죠?
학성

김학성생활복지여성과장

예. 2월 달에 개원했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래서 이것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아직도 100% 충원이 안 되었으면 대기자가 발생되어야 되는데 뭔가 이것은 위탁받은 운영주체에서 이런 부분의 노력들을 게을리 하지 않았나, 그래서 지난번에 갔더니 차량 문제를 얘기하는데 일단 100% 채워 놓고 그런 얘기를 해야지 우리도 지원해 줄 명분이 서고 그런데 그렇죠. 그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잘 지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학성

김학성생활복지여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장영갑위원님 없으십니까?

장영갑위원

예.

양수자위원장

없으시면 생활복지여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4시05분

학성

김학성생활복지여성과장

고맙습니다.

양수자위원장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만 지역경제과장님께서 정보공개심의회 회의관계로 민원봉사과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과장님 하상주차장 거기 1m를 밑으로 파셨다고요? 파신 이유가 뭐예요?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기초공사 하느라고 그랬어요. 골재를 갖다 놓고 그래서 주차장 되어 있는 부분하고 해서 1m는 됩니다.

장영갑위원

1m 정도 되는데 철근을 깔았지 않아요?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예.

장영갑위원

설계상 반영된 것이에요?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예. 설계상 반영된 겁니다.

장영갑위원

그만큼 7억 원 가까이 거기다 투자를 했는데 하루에 차 5, 6대….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예. 지금 현재는….

장영갑위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죠. 애초에 저희들이 의회에서도 그것을 다른 쪽으로 한번 검토하라고 그래서 했는데…. 그것을 하상주차장 쪽으로 설치를 하셨다는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계신지 한번….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계도형태로 갔는데 저희들이 집중단속을 경찰서와 합동단속을 해서 11월부터는 집중단속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장영갑위원

단속을 해도 주민들이 거기에 안 내려 가지 않아요.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저희들이 지금 간선도로만 단속을 하고 있었던 부분이고 거의 중앙선이 그어져 있는 부분은 단속을 11월부터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하상주차장이 좀더 활성화 되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주차장 가로 대리석 그것도 제가 보기에는 차가 편안하게 들어가고 나가고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이 되어야 되는데 대리석을 둘러서 막아 놓아가지고 나중에 장기간 뻘이 생기면 밀어 낼 수도 없고….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뻘 생기는 부분도 설계할 때 검토 했 습니다만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할 때 안전사고에 문제점이 대두가 되어 가지고 그래서 대리석을 경계 삼은 겁니다.

장영갑위원

그러니까 강 쪽으로는 대리석이 이해가 가는데 안쪽에도 대리석으로 막아 놓았잖아요?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앞에 차선이 차도가 있어 가지고 그 차도하고 구분하려고 막아 놓고 진입도로를 3군데를 만들어 놓은 그런 사항입니다.

장영갑위원

주민들이 거기 주차장에 몇 억 원을 들여 가지고 해 놓고 이용을 안 하겠다. 주민들이 말이 엄청나게 많아요.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민원봉사과 사업장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재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동료 장영갑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고 이 문제 때문에 간담회를 수차례 하면서 저희 의회에서 대안을 석분을 갖다가 일정 두께로 타설을 하신 뒤에 롤러질만 해서 분명히 차가 진입을 안 할 거니까 “그렇게 하십시오.” 했는데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렇죠. 했는데 보니까 74㎝를 굴착을 했어요. 굴착을 해서 동상 방지층 40㎝, 보조기층 34㎝, 그리고 그 위에 다가 15㎝의 블록을 갖다 얻으셨다는 말이죠. 저희들이 블록의 특성이나 모든 것을 볼 때 조금 전에 장위원님이 질의하신 여기 내역서에는 블록 고정 앙카로 내역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29mm 철근을 잘라서 휘어서 장 장 박았다는 말이에요. 그럼 그것이 수해의 유실이라든가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블록끼리 철사로 엮는 다든가, 전부다, 그렇게 했으면 전체가 같이 노니까, 그런 문제가 있었고 또 지금은 11윌 달부터 단속을 하시겠다고 그랬는데 분명히 지난번 업무보고 때 본의원이 지적 했을 때 “다음주부터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차례 거기에 갔다 왔습니다. 평일 날, 장날, 제일 많은 날이 장날 이었었는데 7대 내려가는 것을 봤습니다. 여기에 CCTV 카메라 3대가 있는데 이것만해도 3500만 원 어치예요. 그렇죠?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예.

엄재창위원

그래가지고 있으면 지난번 업무보고 때 그렇게 바로 “다음주부터 하겠습니다.” 제가 그때 구간별로 정체지점까지 얘기를 하면서 직행버스가 고등학교 앞에서 못 돌아 들어오고 나갈 때도 못 나가더라, 그런 지적까지 했더니 그 자리에서 “다음주부터 하겠습니다.”했는데 지금에 와서 또 11월 달이라고 그러면 그것은 안 해 주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지금 지난번에 회의 때 “다음주부터 하겠습니다.”했을 때 그 다음주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간선도로는 경찰서하고 합동으로 해 갖고 단속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골목길로 다가 차들이 양면 주차를 하고 그런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그 부근을 계도를 하고 단속을 하는 과정 속에서 홀수 날 좌측, 짝수 날 우측 하는 부분에서 주민들하고 저희들이 혼선이 빚어진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검토를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11월부터 합동 단속 들어가겠습니다.” 하는 것이….

엄재창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주민들을 표현이 이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길을 그렇게 들이는 겁니다. 생각나면 건드리고 단속하고 몰아 버리고 며칠 지나면 안하고, 그러니까 신뢰를 잃는 것이에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했더라면, 간선도로는 지금 CCTV 있고 기존에 경찰들도 가끔 가다 나오고 그러니까 어느 정도 주민이 인식이 되어 있는데 그때는 분명히 하상주차장의 이용 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지적을 했었는데 “하겠습니다.” 해 놓고 분명히 제가 봤을 때는 며칠 하다가 마셨지요. 그렇죠?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계속 하고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하고 있는데 차가 왜 안 내려 가고, 지금 가 보십시오. 공사를 하기 때문에 저쪽 변으로는 주차를 못해서 그렇지 내려가는 차가 거의 없습니다.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지금 골목길로 전부 올라가 가지고 골목길 양면주차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을 10월 달에 해결하려고 하다가 저희들이 당초 계획을 세우고 홍보하는 과정 속에서 문제점이 도출되어서 그것을 보완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고 11월부터는 골목길도 단속에 들어 갈 겁니다.

엄재창위원

여기에 CCTV가 3대인데 감시는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상황실에서 하고 있습니까?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저희 민원봉사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가격 차이 보니까 대당 1557만 9천 원, 원래 1700만 원에 설계를 했다가 200만 원 정도 다운시켜 가지고 1560만 원 짜리로 하셨고 1대는 346만 원 짜리라는 말입니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죠?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지금 300만 원 짜리는 위에 있어 가지고 전체를 그런 감시 카메라고요. 그 금액이 싼 것은 적고 그 부근이 부분적으로 당겨서 보도록 하는 그런 측면의, 기계가 틀립니다. 기종이.

엄재창위원

그렇다면 1500만 원 짜리는 줌 기능이 되고 회전기능이 된다는 말씀이죠?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예.

엄재창위원

300짜리는 고정이고….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고정인데, 300짜리는 외관상으로 봤을 때는 인도에 올려서 주정차를 감시를 하게 되어 있고 돈이 적게 들어간 2대는….

엄재창위원

아니죠. 지금 반대로 알고 계시는데, 비싼 것이 2대예요. 싼 것이 1대고. 300만 원 짜리가 1대고, 1557만 9천 원짜리가 2대입니다.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당초에 설치계획 2대를 잡았었는데 2대를 놓고 감시를 하다 보니까 원거리는 잡히는데 근거리가 안 잡히는 것이에요. 사업번호라든가, 사람 식별관계라든가 이런 부분이 안 보여 갖고 다시 그것을 전체를 볼 수 있고 세부적으로 당길 수 있는 그런 부분의 기종 차이 때문에 금액 차이가 나는 겁니다.

엄재창위원

아니 그럼, 300만 원 짜리를 먼저 사셨다는 말이에요.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비싼 것을 앞에 산 것인지, 뒤에 산 것인지 그것은 잘….

엄재창위원

제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이 설계 내역서입니다. 내역서에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지금 말씀대로라면 전체를 잡는 것은 필요 없다는 말이에요. 제 얘기는, 당겨서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2대만 있으면 커버가 다 되는데 당기지도 못하는 1대가 할 일이 없지 않아요.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이것이 커브가 져 가지고 측면에 다 안 들어오기 때문에 3대를 놓은 것이에요. 사실 전체적으로 놓은 것은, 커브가 져서 감시 카메라 2대를 갖고는 전체를 잡아내지를 못하는 것이에요.

엄재창위원

그렇다면 똑같은 기능을 하는 3대가 들어가야 되는데 다른 것이 들어가서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조금 전에 제가 도면을 봤었는데 면적이 상당히 넓지 않아요. 그렇죠? 기존에 자전거 도로도 옆으로 되어 있고 그런데 이 설계를 하면서 배수 문제를 전혀 고려를 하지 않아 가지고 현장에 갔더니 군데군데 침수, 그러니까 물에 잠겼던 부분이 표시가 나죠. 그렇죠?
창순

박창순민원봉사과장

예.

엄재창위원

그 부분은 벌써 침하현상이 발생되었더라고요. 블록도 많이 깨어지고 그래서 그 부분 어떻게 보완 할 수가 있으면 기술적으로 보완을 해서 배수로를 중간 중간해서 물이 밑으로 빠지든가 했으면 그런 현상이 없을 것인데 그것이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입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경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수경위원

윤수경위원입니다. 온달산성 보수한 것을 보니까 성곽 내에 우수처리가 지금 안 되고 있더라고요. 앞으로 우수처리에 대한 방안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장진선입니다. 지금 현재 문화재청에서 보수비 지원 받는 것은 성벽 붕괴된 부분을 위주로 하고 있고 저희들이 문화재 관련 교수님들이나 이런 분들 자문하는 과정에서 지금 윤수경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사항도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저수지도 복원을 하면서 어떤 배수 관계도 필요해 가지고 국비 신청을 했는데 반영이 아직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내부에도 이왕이면 토사 문제도 있고 이렇게 해서 전에 고증을 통해서 저수지도 복원하고 배수 문제도 하려고 지금 계획은 갖고 있는데 지금 국비지원 관계가 확정이 안 되어서 앞으로 문화재청에 건의를 해가지고 내부에 산성에 등반하시는 분들이 쉴 수 있는 쉼터라든가 또 저수지 복원 그리고 조금 아까 말씀하신 배수 문제를 점진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재청에 지속적으로 사업비 관계라든가 건의를 하겠습니다.

윤수경위원

왜 제가 그런 얘기를 드리는가 하면 지금 잔디 해 놓은 그것을 선으로 해서 성벽 전체가 가 보면 분수같이 물이 다 나옵니다. 그런데 거기가 온달산성을 관광지로 만들 때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저 산성이 무너지면 죽을지 모르니까 가야 된다는 사람이 반이 있었거든요. 그때 당시에, 그때 거기에 있는 시설 이런 것이 상당히 문제가 될 것 같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래서 이것을 할 때는 그 지역에 사시는 분들 그런 분들 거의 80세가 되어 가는 분들 최가동에 오달근씨라든지 60세, 70세 되신 그런 분들은 거기가 수구가 아니라는 것을 다 압니다. 현재 거기서 수구라는 데서 2m 이상 내려가서 거기에 있던 것인데 그런데 물을 빼니까 상당히 밑에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그러니까 지역주민의 의견을 들어 줬으면 문화재위원회 할 때 그런 기회를 줬으면 하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진선

장진선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윤수경위원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문화체육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입니다.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직원 있음) 그럼, 다음과는 농업산림과 소관입니다. 농업산림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14시21분

엄재창위원

끝나신 과장님 가면 안 되는데….

양수자위원장

끝나신 과장님께서도 끝까지 자리에 앉아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산림과 소관입니다. 농업산림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산림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임산물 기반조성 사업하고 관련해서 제가 세부지침을 요구했었는데 이것이 동일한 겁니까? 내년도에 하는 것 하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영탁위원

산림자원 생산단지가 임산물 생산단지하고 똑같은 겁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이 내용에 보면요, 지침에 보면 한정된 것이 아니라 지원대상 품목에 보면 수실류라든가, 버섯류, 산나물류, 수업류, 수목 부산물류, 관상 산림 식물류 이렇게 다양하게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이것이 아마 그 지형이라든가 토질에 맞도록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차원으로 저는 받아들이는데 저희들 여기에 기반시설 조성사업 내역을 보면요. 다 산양삼입니다. 이렇게 해도 문제가 없습니까, 이렇게 획일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맞겠는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나 부탁드리고요. 무엇보다도 투명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개인한테도 지원사업이 가능한 겁니까? 그것을 말씀해 주시고, 또 하나는 이것이 영농조합법인이나 또 농업법인요. 산림조합이라든가, 농협, 또 엽연초 생산식품조합 및 중앙회, 그리고 생산자 단체를 지원대상으로 하는데 여기에 보면 작목반도 있고요. 단양 산지약용식물 연구회 이렇게 급조성이 있는 단체나 이런데 지원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원하는데 문제가 없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영농조합법인 같은 경우는 총 출자금액 설립한 운영 실적이 1억 원 이상 있어야 되는 것으로 이 지침에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영농조합법인이 출자액을 1억 원 이상하고 1년 이상 운영한 실적이 있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제가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자격 제한에 보면요. 동일 사업으로 기관에서 지원을 받아서 사업을 시행중이거나 추진예정인 생산자, 생산자 단체는 자격을 제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3M 사업도 동일한데 여기에 보면 산약초 단지 조성사업으로 해가지고 2009년도에 신단양 영농조합법인 이 분이 사업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고소득 산림 작물 사업으로 해가지고 또 받으셨어요. 이것은 분명히 지침에 못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도 하나 말씀드리고요.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사업계획서에 법인 등기부등본, 출자금 내역, 사업조성 기본 계획요. 사업대상토지 등기부등본, 또 임대를 받았으면 토지사용 장비임대 계약서요. 이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또 하나는 이것 사업을 하기 전에 심의회를 거치도록 되어 있죠? 대상자를 선정하기 전에.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심의위원회를 다 개최하셨습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개최한 내용하고 담당 공무원의 사업 검토도 첨부하도록 되어 있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그것도 자료로 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는 법인이나 작목반 연구회 구성 현황, 이 사람들 신상명세서 다 들어 간 것 성명, 주소, 직업 다 들어간 것으로 해서 자료를 내 주시고요. 자본금 확인을 어떻게 하십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자본금은 출자를 해서 통장의 잔액증명을 첨부했을 때 그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오영탁위원

비율이 보면 국비 40%, 도·군비가 20%, 자부담 40% 하도록 되어 있지 않아요. 그렇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자부담 비율이 확보되어야만 그것을 확인하고 국·도비를 지원하도록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그럼 그 확인을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아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통장에 입금한 것으로 확인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그것은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제가 지금 설명을 부탁드린 것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농업산림과장 박한규입니다. 오영탁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산물 소득사업 지침 상에 여러 가지 약초류가 나와 있는데 그중에서 장내삼, 산양삼만 하는 것이 타당한가,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것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대부분이 공모사업으로 신청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작목반 명의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서 도를 거쳐 산림청에 제출해서 타당하다고 인정될 경우에 하는데 그때 계획서를 작성할 때 본인들이 산에서 나오는 소득이 산양삼이 가장 좋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서 본인들이 세운 계획서대로 이 사업비 지원이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산나물이라든지, 약용나무라든지 어느 것이라도 추진은 가능하겠습니다. 그래서 장내삼으로 하게 된 것은 그런 이유로 했고 개인이 개인한테 보조사업이 가능하냐 했는데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법인 위주로 영농조합법인 또 마을회 이런 위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한테는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만 법인을 우선적으로 해서 지원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타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서면으로 자세하게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영탁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린 중복지원이 가능한 겁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중복지원은 기준상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우리 군비에서 순수하게 지원하는 것은 거기에 적용을 안받고 산림청에서 지원하는 기준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영탁위원

이것은 심의위원회를 자체에서 구성해서 하시는 것 아닙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심의위원회는 저희들이 농림사업 심의위원회가 있는데 매년 거기에서 심의를 해서….

오영탁위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거기서 심의를 하실 것 아닙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그래야 대상자를 선정하시는 것 아닙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렇게 다양한 분류 그 지형이나 토질에 맞도록, 효과를 내도록 이렇게 조정도 할 수 있고 해야 되는 것이 저는 심의위원회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획일적으로 그 분들이 사업 계획서를 제출했다고 해 가지고 획일적으로, 산양삼 몇 년 만에 생산하는 것이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최소한 7년 이상은 되어야 소득이 가능합니다.

오영탁위원

그렇게 되면 양을 한번 따져 보세요. 이것이 올해 사업으로 종료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내년이나 후년에도 계속 하실 것이지 않아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그렇게 되었으면 한 10년, 15년 뒤에는 단양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산림자원을 갖고 있는 지역에서 상당히 많은 동일한 사업을 할텐데 그렇게 과연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는가?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저희들 심의위원회가 농업분야에 여러 위원회가 있습니다만 개인이 사업 신청한 것이 불합리 하니까 다른 것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유도하는 능력은 아직까지 안 되고 있습니다. 심의위원회가. 그래서 앞으로 심의위원회 구성을 다양화해서 그런 쪽으로 유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위원회 기능을 앞으로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위원

예,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엄재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답변 중에 이중 지원 문제를 지금 우리 동료 오영탁위원님께서 거론을 하시니까 군비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할 필요가 없다 분명히 본위원이 작년 연말에 이 보조금 때문에 한번 난리를 떨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면 국·도비 보조사업에 대해서 준 사람한테 순수군비 보조사업으로 또 줬다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답변하시는 것이.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아닙니다. 줄 수는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까지 한 것은 중복 지원한 것은 없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중복지원은 없으시다?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이것이 무슨 말씀이냐 하면 지금 3M 사업을 하고 있는 개인이라든가 법인에게 다른 생활복지여성과에서 나간 사례가 없다는 말씀이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혹시 우리 과장님 가삼씨 하고 장내삼씨 구분할 줄 아세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현재 그것을 전문으로 재배하는 사람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저희들도 이것이 산양삼 종자냐 이것이 일반 재배삼이냐 할 때 구분은 어렵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것은 그 분들이 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확실하게 신뢰하는 사람들한테 사가지고 올 때 자기들끼리 인정하는 거죠.

엄재창위원

얼마 전에 충주시에서 사고가 그래서 터진 것이죠. 그렇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장내삼을 심겠다고 그래서 보조금을 의원이 개입되었다고 해서 확인을 해보니까 가삼이더라 그래서 제가 샘플을 채취해 왔는데 아직 감정 의뢰할 시간이 없어서 못했습니다. 보조금을 주시면 그런 정도는 기본적인 자료를 가지시고 업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넘어갑니다. 그 다음에 농산물 유통가공센터에 지금 기계류가 몇 종이 들어가 있습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거기에 현재 마늘 탈피기, 선별기가 있고 그 외에도 몇 가지가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그 내역을 전부 달라고 했더니 탈피기하고 선별기 밖에 안 갖고 왔는데 지금 선별기가 고장이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고장은 아닙니다만 그것이 선별하는 능력이 일반 농가에서 마늘을 캤을 때 작은 것, 굵은 것 구분을 안 하고 그냥 가지고 왔을 때 거기에 집어넣고 선별하는 것은 효율성이 있는데 이렇게 일정한 크기, 3.5㎝이상 4㎝이상 이렇게 일정한 크기로 농가에서 선별해 가지고 전부 가지고 왔을 때 거기다가 넣고 돌릴 필요는 없다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깨끗하게 마늘 정선을 해가지고 왔고 규격치를 해 가지고 왔기 때문에 거기다가 돌리지 않고 수작업으로 이 마늘이 부패한 것이 있느냐 그런 것만 구분해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별기 자체가 고장이 났다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엄재창위원

지금 말씀대로라면 앞으로도 그 기계는 필요가 없겠네요. 그렇죠? 농가에서 미리 선별을 다 해가지고 납품을 하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왜냐하면 금년도에 저희들이 수매를 해 보니까 농촌에서 사실상 연로하신 분들이 농사를 많이 지으시기 때문에 그것을 밑에 수염을 자르고, 대를 자르고 흙을 털고 하는 것은 너무 힘들다 그냥 캐서 묶어 놓은 것 말렸을 때 그냥 그 상태로 수매를 해 달라, 그렇게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검토해서 만약에 그런 쪽으로 수매가 된다면 선별기를 유효적절하게 사용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엄재창위원

탈피기 있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금년에 탈피기에서 탈피한 마늘양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금년에는 극소수만 했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러면 이것도 필요 없는 것이네요. 그리고 본위원이 그날 현장에서 직접 탈피를 했을 경우에 한번 기계에서 빠져 나온 것을 다시 집어넣는데 한 30%는 전혀 탈피가 안 되고, 보셨지요. 그날. 그리고 파쇄가 되고 벨트에 마늘이 깨져서 붙은 것 보셨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그럼, 뭔가 기계에 문제가 있는데 작년에 분명히 현장에 가서 본위원이 그때는 한번도 가동을 안 한 상태였었어요. 가동할 때 나를 입회를 시켜 달라 그랬더니 입회도 안 시키고 지금 갔더니 제가 봤을 때 그것 못 쓰는 기계입니다. 사실은 마늘을 버리려고 거기다가 집어넣지 껍질도 안 까지는데….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 기계는 마늘을 넣을 때 4일 이상 완전히 건조를 해서 그 건조기가 옆에 별도로 있습니다. 거기서 건조를 해서 집어넣어야 됩니다. 수분이 일정한 비율 미만으로 해서 집어넣었을 때 가능하고 현재 저희들이 마늘을 중품이상 상품으로 가지고 왔을 때는 깔 필요가 사실은 없습니다. 단양 마늘은. 그대로 판매하는 것이 소득이 높고 그 이하에 선별하면서 하품 이런 마늘을 갖고 처리할 때 그것을 쓰는 겁니다.

엄재창위원

그러니까 계획도 없이, 금년에 깐 양이 얼마 안 되었다면서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계획도 없이 1억 2600, 2억 5600, 거의 4억 원 가까이 되는 돈을 갖다가 사장을 시키고 기계는 기계대로 제 기능을 발휘 못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지난번 업무보고 때 본위원이 “영농조합법인에 대한 수지분석 자료를 내 주십시오.” 했는데 아직까지 그것이 도착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금일 중으로 바로 해 주시고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지금 농업산림과에서 녹색농촌 체험마을, 어메니티 농촌 체험마을 두 가지를 다 하고 계시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다른 실과하고 연관이 됩니다. 건설과에 농촌마을 종합개발계획사업, 또 생활복지여성과에 과장님이 안 계신가요? 웰빙 경로당 사업 그것은 수사에 들어갔죠? 적성 것은.
학성

김학성생활복지여성과장

예.

엄재창위원

제가 분명히 6월 달에 행정사무감사 때 그런 문제가 발생될 소지가 다분히 있고 전자에 마조리에 그런 유사한 사례가 발생했으니까 “보완을 해 주십시오.” 했는데 아직까지 안하고 있다가 자기들끼리 고소고발이 걸려 가지고 지금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것 좀 빨리 시정을 해 주세요.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방곡리에 체험관 짓는데 사업비가 얼마 나갔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2억 원 지원입니다.

엄재창위원

건물 짓는데 2억 원 들어갔습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건물 짓는 데가 아니고 체험마을….

엄재창위원

물놀이장하고 다해서….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전체 사업비가 그렇습니다.

엄재창위원

이 지침에 보면 토지는 마을에서 확보하도록 되어 있는데 제가 전부다 토지대장을 다 떼어 보았어요. 이것이 지금 개인 명의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건축물은 거의 준공 직전에 와 있고 그렇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지침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자에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적성 상 1리 건 때문에 그렇게 강조를 했는데 또 이렇게 되어 있다는 말이죠. 방곡리 그렇게 되어 있고요. 어메니티 체험마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부지는 마을회에서 선결하는 조건으로 보조금을 지급해 줘라 그렇게 지침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나와 있는 3개리 중에 마조리만 지금 되어 있고 적성면 상리는 지금 입건이 되어 있는 사건인데 보면 개인명의로 되어 있다가 작년에 마을회가 아닌 감골 바람개비 영농조합법인으로 등기이전을 해 버렸어요. 왜 전에 노인회장이 작고하신 분인데 이 분으로 되었을 때 우리 생활복지여성과에서 웰빙 경로당 사업하라고 보조금을 준 것을 갖고 1300만 원을 갖고 이 땅을 구입했습니다. 거기다가 콩을 심겠다고 해서 안 되는 것인데 우리 담당자가 확대해석해서 어르신들이 사정을 하니까 해 준 것 같은데 그날 가보셨죠. 그 땅이 그 땅입니다. 이 땅에 다가 우리 지금 어메니티 농촌 체험마을 사업비를 갖다가 집을 지어 버렸어요. 그래서 지난번 업무보고 때 제가 마태복음 효과까지 운운하면서 “절대로 한 마을에 집중하지 말아라” 이것이 웰빙 사업비 나가지, 체험마을 사업비 나가지, 3-4억 원씩 막 떨어지니까 주민들이 정신이 없는 거예요. 어쨌든 간에 이것을 마을이 잘 운영하면 되는데 지금 여기에 보면 당초에 법인 설립 때 동참했던 마을 주민의 반 이상이 다 이탈되고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들끼리 분열이 되고 고소고발을 하고 마조리도 그랬죠. 적성 상 1리도 마찬가지입니다. 62가구 중에 35가구가 지금 등기부상에 되어 있는데 엊그저께 제가 갔다 왔습니다. 이장님하고 다 만나 봤는데 지금 12가구가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돈 주고 주민들 유치장 보내고 마을 갈등 생겨 가지고 싸움 붙이게 만들고 지도감독을 안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이 한 두건이 아니에요. 이런 것들은 수시로 좀 담당자나 우리 계장님들이 현장에 가셔서 보시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이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제가 물었을 때 과장님께서 상 1리 것은 전혀 모른다고 말씀을 하셨지 않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어 있는지, 분명히 제가 6월 달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해서 양쪽 과에서 협의를 해서 민원이 안 생기게끔 원만하게 해결을 하라….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대강 방곡 마을에 건물을 지은 부분의 토지소유 여부 관계는 제가 등기부등본은 확인을 못 해 봤습니다만 이장한테 듣기는 마을회로 되어 있다.

엄재창위원

제가 여기 지금 토지대장을 어제 날짜로 떼어 가지고 보고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 되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그렇게 되어 있고….

엄재창위원

말로만 듣고 그것을 믿고 행정을 하십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개인으로 되어 있어도 토지사용 동의를 받아서 이렇게 하는 것은….

엄재창위원

사용 동의를 어떻게 받아 가지고 건물을 짓습니까? 조금 이따 말씀을 드리겠지만 건설과에 한드미 권역에 농촌마을 종합개발 5동이 그렇게 들어선 건물들이 소송 붙으면 어떻게 할 겁니까, 무슨 근거가 있어요. 내 땅이라는데 지침에는 분명히 마을 공동 명의 토지에다 짓도록 되어 있는데 지침위배입니다. 이것 엄격히 따지면, 그렇게 확인도 안 해 보고 보조금을 주고 집을 짓게 만들어요. 돈을 주지 말았어야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이것은 현재 사업추진 중이기 때문에 제가 한번 토지소유 관계를 파악하고 또 등기가 조속히 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빨리 조치하세요. 지금도 늦은 겁니다. 보조금을 주기 전에 토지 등기 명의 확인해 가지고 마을 공동명의로 되어 있을 때 거기다가 보조금을 주는 것이지.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빨리 조치하세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엄재창위원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수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수경위원

지금 농기계 창고도 같은 유사한 사례죠? 땅 팔아먹고 농기계 창고 뜯어 가라고 하는 것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여러 개 있는데 지금 가면 농기계 창고 처음에는 토지승낙을 받아 가지고 마을에, 지금 어느 분이 창고로 쓰고 있고 또 그 사람이 계속 사용하다가 이사를 가는 바람에 도시에서 온 사람이 창고가 필요 없으니까 뜯어 가라고 그러니까 그래가지고 지금 철거한 것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공공자금을 투자한 것은 토지 소유권을 마을회에다 하든지 아니면 사업을 해 주지 말아야 됩니다. 공무원들이 돈 내 놓은 것 사업을 하려면 그것은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후일을 생각 해야죠. 농지 창고가 앞으로 어의곡이나 대대리에 그런데 적성으로 번져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것도 번져갈 수가 있고요. 그런데 대비를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저도 두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어제 야계사방 부착물 한데 거기 위에는 기초 콘크리트를 안했던데 그것은 확인이 되었습니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윤수경위원

확인이 안 되면 확인을 좀 시켜 주시고요. 그것 산림조합에서 한 것이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윤수경위원

산림조합장 숲 가꾸기 사업 하나만 했는데 거기에 규격이 제가 봤을 때는 사방 1m에 하나씩 한다든지 조림을 할 때 도 사방 1m, 1m해서 하나씩 심는데 지금 살아 있는 나무를 사방 1m 이상에 하나씩 서야 되는데 가 보니까 거의 두 개 세 개 씩 있으면 중첩되어 있는 데가 많지 않아요. 제가 봐도 이것은 하나는 베어야 되는데 같이 있고, 어떤 곳은 3개가 있더라고요. 위에서 우리가 쳐다보는 것이 중첩되어 보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것은 육안으로 봤을 때 이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겠나 산림조합에서 다 했는데 우리 단양군 것을, 인근 산림조합을 불러가지고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고 그래서 이것은 조금 더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야 될 것 같고, 지금 제가 그날 가서 줄로 재보려고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면 심하다고 그럴까봐 제가 안했는데 이것은 이번에 조치를 좀 해 주시고, 고사목 제거는 약 한 10m, 10m 해서 보니까 거기도 3개가 그냥 있더라고요. 그것은 완전히 형식적으로 한다고 제가 볼 수가 있고 사지원 1리부터 시작해서 강원도 경계까지 가는데 거리로 봐서는 7-8km 되는 데를 돈도…. 우리가 아무리 국비라고 해도 좀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제가 봤고요. 또 그로 인해서 산불진화 하는데 진화대원이 들어 갈 수 없겠더라고요. 나무를 다 밑으로 해 놓았는데그것이 불이 타면 산불을 더 조장시키는, 진짜 기름을 붙는, 그런 것을 차라리 안 했으면 밑에만 타고 마는데 밑으로 가지를 다쳐서 불이 잘 타게 해 놓으니까 거기에 들어가면 완전히 거기의 문제가 아니라 동네 전체가 다…. 그래서 그것은 조금 문제점이 있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요. 그 다음에 남한강 토속 어류 생태관 하는 것 중부지방에는 사실상 100억 원씩 들여서 하는 이런 사업이 없습니다. 우리가 대전에 지금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충남, 충북에는 없고 그런데 지금 이것이 2008년도 당초예산이지 않아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윤수경위원

그런데 아직 업자 선정을 못하고 있지 않아요? 제가 이렇게 보니까 조달청에 구매 의뢰를 했다고 그러는데 조달청에 구매 의뢰가 1차 유찰되었죠? 2차 입찰되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윤수경위원

그래서 제가 본회의에서 얘기 했지 않아요. 누구를 주기 위한 하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얘기를 했지 않아요. 딱 맞아 들어가지 않아요. 아니라고 해도 그리고 그 업체가 잘 하면 좋아요. 섬진강도 해 가지고 지금 문 닫고 보수하고 있죠? 울진 먼저 7월16일 날 개원 한 것 또 문 닫고 있어요. 그런데 단양에서 그런 데를 또 부르려고 그러느냐 이것이죠. 저는 그것이 이해가 안가요. 잘 하는데 주는 것은 좋죠. 그래서 제가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공무원들이 자료를 달라고 하니까 그렇게 막하면 아주 싫은 소리를 하면 한 두개 주고 그래요. 공식적으로 하는 것은 회의석상에서 하는 것은 의장 명의로 하면 똑같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조달청에 장기 금액가에 요구한 것 있죠? 9월28일 날 그것 하고요. 또 HN이 조달청에 제출한 제안서 1차, 2차 있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윤수경위원

그것이 공개가 어렵다면 제가 열람을 요구합니다. 그 다음에 재무과에서 조달 요청한 5월25일 날 한 것 있어요. 그것도 지금 자료로 요청하고요. 그 다음에 우리 군에서 만든 서류인데 여기에 보면 아주 지역을 못 박아 놓았어요. 1번 일본 아쿠아리움, 2번 시나지와 아쿠아 룸, 상해 해저수족관 그렇게 하고 뒤에 가서 기술 평가에 가면 수족관 해외관 벤치마킹 풍속 및 반영이라고 해 놓았어요. 이것 이렇게 하면 공무원들 다칩니다. 우리 공무원들 해외벤치마킹 갔지 않아요. 그 나라예요. 이것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의뢰하면 누가 갔는지, 누가 동행 했는지 다 알아요. 왜 이렇게 공문을 명시해 가지고…. 이것은 아주 자체가 안 됩니다. 그럴 리가 없겠습니다만 이것도 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제가 이것이 먼저 생태관 현장을 가보니까 저쪽에 아래쪽으로 주유소 쪽으로 거기가 그것이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윤수경위원

위치가 거기인데 그 위치가 보면 우리가 깊이가 얼마예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그것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윤수경위원

과장님이 깊이도 모르고 그러면 실무 계장님은 몇 m예요?
설계에 제가 보니까 9.5m더라고요. 그 정도면 근사치인데…. 7m에서 9.56m를 파야 되겠더라고요. 여기에 설계서를 보니까 이정도 되면 토목 설계가 되어야 되죠? 그것은 당연히 모르죠. 깊이도 모르는데 그 내용을 아시겠어요. 그래서 제가 얘기한 것 그 서류를 주셔야만 제가 얘기가 될 것 같은데 깊이도 모르고 한데 다 얘기해 봐야 안 될 것 같으니까 그것은 나중에 관광도시개발단할 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자료를 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수경위원

예,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영갑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엄재창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체험관에 대해서 한번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마조하고 용부원 돈 지출이 안 되었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지금 한 80-90%까지 지출이 되었습니다. 조기집행과 관련해서 금년도에 먼저 선 집행을 했습니다.

장영갑위원

6000만 원 아직 안 줬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그 정도 남아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용부원도 마찬가지고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장영갑위원

예산확보도 안된 상태에서 어떻게….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산 확보는 다 된 상태에서 지출한 겁니다.

장영갑위원

그럼, 6000만 원은 내년도 예산에서 준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6000만 원은 내년도 예산에서 지출하는 것이고.

장영갑위원

집은 지금 완공이 되었는데 지금 용부원 하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공사를 선공사를 해 놓은 겁니다.

장영갑위원

2군 데 가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장영갑위원

그 예산이 어디에서 나 가지고 주실 것이냐 이것이에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산은 내년도에 국비가 내시가 되어서 그때 내려오면 지출할 예정입니다.

장영갑위원

용부원 것은 리모델링이고요. 그렇죠?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장영갑위원

용부원은 새로 지은 건축인데 이것이 외벽이 합판이에요. 5m 짜리 합판이에요. 그것도 3억 원이고 마조에 한 것도 3억 원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마조 것은 흙벽돌로 해 가지고 제대로 되었는데 여기는 5m의 베니어합판으로 한 것이에요. 이것이 지금. 물어보니까 3억 원인데 1억 원은 설계비, 내부 기자재 이리로 다 들어가고 2억 원을 가지고 이 건물을 지은 거예요. 업자가. 그래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고요. 여기뿐만이 아니에요. 상리도 마찬가지고 방곡도 마찬가지고 예산은 3억 원인데 업자는 2억 원, 방곡 같은 적은 데는 1억2000 나머지 돈은 다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설계비하고 내부 기자재를 다 포함해서 3억 원이더라고요. 외상으로 집을 짓고 거기다가 또 내부기자재도 다 포함을 시켜 가지고 하고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여기에 대한 설계는 우리가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로 해서 마을에다 돈을 주고 마을의 추진위원회에서 농촌체험마을의 설계를 우리나라에서 주로 하는 데가 주식회사 이장이라고 거기서 설계를 합니다.

장영갑위원

주식회사 자인이라고 거기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설계내역은 저희들이 나중에 검토를 해가지고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것 관리 감독을 안 하다 보니까 그냥 마을에서 이장들도 하고, 이장들도 잘 모르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니 건물이 제대로 되겠어요. 안되지. 그리고 체험관이 전부다 민박집으로 바뀌었어요. 가보면 싱크대에 다가 민박 외에는 다른데 활용할 그것이 없더라고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손님들이 오게 되면 체험관이라고 그래가지고 짓는데 실제 체험하는 준비가 아직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 민박용도로 쓰는 것이고 체험객들이 많이 오면 두부 만들기라든지, 장류체험, 또 집 가공 체험 이런 것을 하도록 이렇게 용도는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오영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장영갑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대강 용부원의 어메니티 농촌체험마을요. 과장님 건축을 하는데 내장재를 외장재로 쓸 수 있습니까? 합판은 내장재 아닙니까? 사업비가 부족하다고 해가지고 외장재를 과연 가능한가, 건축이라는 것은 외장은 외장에 맞도록 재료를 쓰도록 건축법에 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바로 시정을 부탁드리고요. 이것을 “왜 이렇게 하셨습니까?” 하니까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답니다. 설계의 ‘설’자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설계를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것 확인을 해 주시고요.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오영탁위원

또 하나는 뒤로 돌아가시면 처마를 해 놓으셨어요. 처마를 해 놓으셨는데 가느다란 철로 나무에다 앙카를 박아 가지고 3개인가 4개를 해 놓았어요. 한쪽은 이미 부식이 되었어요. 이것 견디지를 못해요. 무엇보다 안전성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이것은 전반적으로 사업비도 상당히 많이 들어 간 겁니다.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이것이 저기 농촌체험마을 특히 용부원 쪽 같은 경우는 자연의 맛이 살아남아야 되거든요. 그것도 1층 하고 3층은 제대로 해 놓고 2층만 합판을 갖다 대어 놓는 다는 것이 이것이 말도 안 돼요. 색도 제대로 칠한 것도 아니고 이것은 꼭 시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김영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영주

김영주위원

지금 장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그 내역 중에 적성 상리는 작년에 우리가 어메니티 그것 때문에 하천을 보러 갔었는데 그때도 종이 한 장 안 주고 입으로만 얘기하다가 말았어요. 그런데 금년에도 가니까 또 거기에 3억 원을 줘 가지고 또 지은 것이…. 3억 원의 돈을 또 줬어요. 도대체가 그 사람 또 와서 화를 내면서 얼굴이 빨개 가지고 난리고 아까도 제가 서류를 갖다 달라고 하니까 한 장도 여기에 오는 것이 없어요.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것이에요. 그 사람 마음대로 돈을 주머니에 넣고 쓰는 겁니까? 이해가 안가요. 그런 것은 그렇게 되지 않도록 관리를 제대로 해 주셔야죠. 돈 관계는 사실 명확해야 됩니다. 그것은 그렇고 듣다가 우스워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마조리 같은 것 선집행해서 돈을 안 줘가며 외상 집을 짓습니까? 그런데 아까 전화하는 것을 들어보니까 2억 2천인가 얼마로 계약이 되었고…. 그 사람 말은 6천을 줘야 되는데 지금 보기에는 8천이 남고 이런 정도예요. 그렇다면 이런 것은 우리 관계 부서에서 정확히 알고 누가 뭐라고 해도 그 사람들이 못하는 것은 미리 서류를 만들어 주더라도 해야 돼요. 안 그러면 결국 당하는 것이 누구예요. 결국은 공무원들이 당합니다.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미리 알아서 거짓말이라도 써 가지고 브리핑도 하고 그래야죠. 지금에 와서 실상이 다 들어나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 사람들 3억 원짜리 집하고 건설과 3억 원 집하고 갖다 비교를 하면 건설과는 3억 원짜리가 맞아요. 농업산림과에서 지은 것은…. 제가 하도 답답해서 양쪽을 갖다가 비교해 가지고 하면서 비디오돌리면서…. 그러니까 이런 것만은 관계되는 공무원들이 앞으로 좀더 노력을 해 줘요. 실제로 가지고 오라고 해도 가지고 오지도 않죠. 또 거기에 가면 엉뚱한 사람이 그냥 입으로 떠들죠. 가면 싸우는 것 같죠. 이렇기 때문에 이것은 어떻게 되지 않죠. 이번에 이런 것은 뿌리를 뽑아야 됩니다.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알겠습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촌에 가면 우리가 자본적 보조나 각종 보조금사업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분들이 이 보조금사업을 어떻게 써야 되는 것인지 그것을 확실히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보조금 사용법을 확실히 가르쳐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한규

박한규농업산림과장

예, 알겠습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농업산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1시간 정도가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정회

15시13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입니다. 건설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준비하실 동안에 같은 맥락이니까 제가 먼저 질문하는 겁니다. 지금 농촌마을 종합개발계획 사업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계시죠?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엄재창위원

이것 역시 2009년도 사업시행 지침에 보면 관광기반시설 및 부지는 마을에서 확보(지상물 등기료 등 부지 제공에 소요되는 비용은 부지 제공자가 부담) 그렇게 되어 있죠?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런데 지금 봤더니, 전통문화 체험관 어의곡 1리 준공되었죠?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준공되었습니다.

엄재창위원

소유권이 지금 가곡면 어의곡리 648번지 이춘영 그렇게 되어 있고요. 또 그 다음에 종합안내 센터 사평 2리에 있는 이것도 준공되었죠?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거의 준공단계에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어쨌든 건물은 다 준공상태인데 전원석씨라는 분으로 소유권이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어의곡 2리 마을회관 이것 역시 김영길씨라는 분 앞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장류시설 어의곡 2리 이것 역시 어의곡리 298번지 양용여라는 분 앞으로 되어 있고요. 4건입니다. 벌써. 그 다음에 공동 육묘장 이것은 연명토지예요. 경지정리 지역인데 연명등기가 났는데 김두영 외 2분 앞으로 3인 공동 명의로 되어 있고요. 5건입니다. 그렇죠?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엄재창위원

이것 어떻게 하실 거예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육묘장은 아직 정산이 안 되어 가지고 정산절차를 밟아야 되는데….

엄재창위원

제 얘기는 지침에 이것이 선결사항입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엄재창위원

부지 자체해결이 선결사항인데 1-2건도 아니고 5건입니다. 기능은 아까 동료 위원님들께서 전부 민박시설로 지으셨다고 지적을 하셨으니까 제쳐 두고라도 장류시설가면 장독 하나도 없고 기계 설비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운영의 문제니까 차치해 두고 지침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2개의 실과에서 이렇게 터지고 있어요. 애초에 보조금을 교부할 때 당연히 이것은 기본적으로 지침이 있으니까 확인하고 보조금이 나갔어야 되는데 사유지에 전부 지분이 있다는 말이죠. 그리고 일부에 는 가 보니까 개인이 생활을 하는 그런 건물도 있었습니다. 보니까 마을에서 개인한테다가 장기 임대를 줬다 그런 말도 안 되는, 이것 어떻게 하실 것인지 답변을 이 자리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대대 2리 육묘장은 아직 정산 회의를 통해서 법인으로 지금 연명 토지가 되어 있는 것이 법인으로 이전등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그렇게 하기로 해서 그 절차에 따르면 될 것 같고요. 나머지는 사실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토지 소유가 마을 공동내지는 법인등기로 되어 있어야 이 보조사업이 가능한 사항인데 앞에서 농업산림과 소관 지적사항도 제가 얼핏 들었습니다만 공통적으로 똑같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조속히 토지 소유가 정리되도록 하겠고요. 다만, 이 사업 시행하면서 전통문화 체험관이라든지 종합 안내센터는 군에서 직접 시행을 했기 때문에 소유권이 지금 단양군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토지소유는 법인이라든지 마을 등기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사항이 있으니까 하여튼 조속히 정리를 하겠습니다. 장류시설도 마찬가지로 빨리 정리를 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빨리 언제까지요? 기간을 말씀해 주십시오. 이것 안 그러면 보조금이 원래 지침 위반이니까 의회 차원에서 반환조치 할까요?, 한 두 실과도 아니고 감사 때 지적했더니 또 엄재창위원이 지적했다고 해가지고 노인네들이 단체로 찾아 가지고 와서 항의 방문을 해서 다음에 선거 안 나올 거예요. 이렇게 공갈 협박하는 사람이 없나 말이야 내가 그랬어요. 안 나갈지, 나갈지는 장담 못한다고 그러니까 여기서 이것 어려운 것 아닙니다. 약속을 하시면 그때까지는 조치를 안 하겠습니다. 대신 그때까지 안하면 제가 정식으로 전 건에 대해서 검찰에 고발을 하든가, 보조금을 다 회수시킬 거예요. 건물이 전부 2억 원, 3억 원짜리인데 땅 값 그것 얼마 갑니까, 우리 직원들이 잘못해서 덮어 놓았더니 자기들끼리 고소고발 해 놓고 내가 그래서 그랬다고 말이야 이런 난리를 치고 여기서 약속을 하십시오. 이것 어려운 것 아니에요. 당연히 해야 될 것이니까….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좀더 사안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조치 방향을 결정해야 되는데 날짜를 이 자리에서 정하기에는 좀….

엄재창위원

사안을 구체적으로 살필 것이 뭐가 있습니까? 지침에 그렇게 되어 있으면 둘 중에 하나입니다. 등기이전 하든가 아니면 보조금 환수 조치하면 되요. 다른 방법이 뭐가 있습니까?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연내에 정리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래 가지고 또 넘어간다니까요. 농업산림과 같은 경우는 “바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했는데 아직도 조치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 놓고 자기들끼리 치고 박고 고소고발이 들어가 가지고 경찰에서 오라 가라 하니까 그제야 슬그머니 “환수하십시오.” 하고 공문을 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독촉을 하는 것이에요. 이것은 당연히 해야 될 절차고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못을 박으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이것이 절차가 복잡한 것도 아니고 이것 아니면 이것 선택은 두 가지밖에 없으니까 지금 정황을 살피셔야 된다는 말씀은 경우에 따라서 시비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확신할 수 없다는 얘기로 들립니다. 그 말씀이. 그렇지 않아요? 이것이 사유화가 됩니다. 사유화가, 어메니티 체험마을도 마찬가지예요. 처음에 설립 등기를 낼 때에는 1/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니까 마을회의를 소집해 가지고 전 주민들 다 집어넣습니다. 그래 놓고 다 잘라내요. 회비 안내 가지고 자르고, 공동으로 일하러 나오는데 안 나왔다고 자르고, 전부 지금 30%도 안 되는 인원을 가지고 법이 굴러가고 있어요. 지금 이 건물건 같은 경우는 제가 다섯 건을 지적했는데 한 두건은 분명히 문제가 나옵니다. 그러면 서류가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그 사람들한테, 지주들한테 받아 놓은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구두상으로 아마 했을 겁니다. 아니면 아주 확인도 안 해 보고 마을에서 그냥 지어 달라고 하니까 지어 주거나, 그때 가서 공무원들이 제가 분명히 이 건에 대해서 구상권을 청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확답을 하시라고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연내에 조치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연내에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엄재창위원

이것은 속기록에 남습니다. 연내가 아니라 빨리하세요. 이것 지체해야 될 아무런 이유도 없고 연말까지 가야 될 아무런 이유도 없는 것이에요.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영탁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과장님 저는 한드미 권역에 최근에 신축한 건물하고 또 신축중인 건물이 우리 농촌지역의 전통 형태를 유지해 나가고 있어서 반갑게 생각을 하고요.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종합안내센터는 위치가 좀 부적절하지 않나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것이 그 안에 들어가서 앞에 있든지 권역 내에 있든지 그래야 되는데 이것은 그 권역하고 한참 동떨어진데 있는데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화장실이나 아니면 개인 주택으로 인식할 소지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리고 건축형태도 거기하고는 차별화가 되어 있고 이래서요. 여기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요. 한드미권역도 당시에 주요사업장 현지 점검할 때 엄재창위원님께서 한드미권역의 주 테마가 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저는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될 것이 어차피 농촌 체험마을 또 전통마을로 간다고 하면 전선이 있지 않아요. 이것 지중화 사업을 먼저 하셔야 되어요. 이것이 한 3억 원 정도면 실행이 가능한 사업이라고 그러는데 이것이 우선적으로 되어야 될 사업인데 너무 건물을 짓는데 치중하는 것 아닌가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견해도 말씀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단성 소재지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하고 관련되어서요. 적성대교하고 지금 단성소재지 진입도로 교차지점 있죠?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오영탁위원

이것이 적성대교에서 내리막으로 가다가 진입을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단성 소재지에서 바로 진입할 때는 괜찮아요. 그런데 적성대교에서 내려오면서 진입할 때는 이것이 공간 확보가 되지 않습니다. 소형차도 바로 꺾지도 못하고요. 버스 같은 경우에는 아예 자체가 안 됩니다. 또 하나는 소재지 진입도로 입구에서요. 적성대교로 만약에 진입할 적에 시야 확보가 안 됩니다. 공간도 협소하고 여기에 대한 선형 개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오영탁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한드미권역 종합안내센터 여기는 사실 처음부터 저도 사평 삼거리정도, 그러니까 59번 국도에서 보이는데 라든지 그 인근에 그 지역을 중점적으로 하는 것으로 검토를 했습니다만 마을에서 토지 확보가 어렵고 주민들이 지금 현 위치에 다가 강력히 요구를 하고 그래서 저희 의견을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모양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농촌의 환경과 어울리는 그런 모양으로 자꾸 얘기를 하지만 사후 유지관리나 이용 편리 차원에서 주민들이 저희들 생각처럼 그런 방향하고 배치되는 그런 의견을 피력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모양이 한드미권역의 기종은 이 시설들하고 약간 다른 그런 모양으로 시설이 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한드미권역 주 테마 지금 말씀하시는데요. 현장 특위에서도 말씀하셨지만 같은 고민을 저도 하고 있습니다. 차별화 되도록 향후 계속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중화 의견을 말씀하셨는데 저희들도 지중화는 상당히 오랜 기간 검토를 했고 또 한전 측에도 사업비 검토를 의뢰했습니다만 10억 원에서 11억 원 정도 한드 마을 권역 전체가 아닌, 한드미 마을만 하더라도 한 11억 원 소요된다고 사업비를 선정해 가지고 도저히 현 단계에서는 실행하기 곤란한 그런 문제가 있어서 마음 같아서는 지정을 하고 싶었지만 못했습니다. 그런 실정이고요. 그 다음에 단성 소재지 진입로 교차지점은 지금 그쪽 지형 조건이 사실 썩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적하신대로 그런 공간이 협소한데 우리 생각은 지금 체육시설과 닿아 있는 주차장을 조금 좁혀 가지고 거기를 공간 확보를 해서 로타리식 교차로를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형 차량, 특히 버스가 충분히 회전을 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잘 고려를 해가지고 그 공간을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소관입니다. 재난안전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15시31분

영택

최영택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 최영택입니다.

양수자위원장

재난안전과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재창위원님!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만종천 하천 정비사업요. 그것이 보니까 단비가 m당 100만 원이에요. 그렇죠?
영택

최영택재난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엄재창위원

그런데 다른 것은 제가 기술적으로 모르겠고 저기에 가보니까 파석을 하천이니까 그냥 갖다 쌓아도 되는데 1차 가공을 굴렸더라고요. 단가 차이가 많이 나죠. 굴린 것 하고 안 굴린 것 하고 그 큰 돌을 기계에 넣고 굴리려면 엄청난 경비가 들어 갈텐데 왜 그렇게 했는지? 제 생각에는 하천이니까 오히려 깨진 돌을 그냥 갖다가 하면 물리기도 잘 물고 있고 또 수해에 그것이 자연적으로 수마가 될텐데 더 비싼 굴린 돌을 갖다가 쌓았더라는 말이죠.
영택

최영택재난안전과장

단비는 1.2km에 12억 원이니까 100만 정도 추리하는 것은 맞는데요. 보상비가 30% 되고 자연석에 대해서는 원래 자연석을 써야 되는데 우리 지역에는 자연석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불가피 하게 광산의 폐석을….

엄재창위원

광산의 폐석을 그냥 갖고 오면 되는데 그것을 굴렸더라고요.
영택

최영택재난안전과장

기왕이면 자연석을 쓰는 것이 좋지만….

엄재창위원

거기까지는 이해를 한다는 말이죠. 자연석 하는데 비싸고 또 그러다 보면 올라가고 그러다 보니까 파석을 갖다가 쓰는 것 까지는 좋은데 그 돌을 그대로 갖다가 쓰면 석회석이니까 각이 있고 삐죽삐죽하니까 잘 물고 있을 것인데 그것을 1차 굴려 가지고, 동굴 동굴하게 굴려 가지고 갖다가 하천 있는 데다 쌓았더라는 말이에요. 조경을 하는 곳이라면 또 이해를 하는데 제방을 쌓는데 굳이 그렇게 가공을 한 돌을 갖다가 쌓을 수가 있느냐 그냥 파석 자체, 원석을 그냥 갖다가 쌓았더라면 예산도 절감이 되고 오히려 더 견고하게 유지가 될텐데, 그것 왜 그렇게 하시는지 단가 차이가 어떻게 나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영택

최영택재난안전과장

단가는 한번 가공을 했으니까 더 많이 들어가는 것은 틀림없고요. 기술적으로 판단했을 때는 한번 굴리는 것이 더 재질 자체가 발파한 것을 보면 크랙이 가게 되어 있어요. 모서리 부분에 크랙도 많이 가 있는 것을 그대로 갖다가 쌓다 보면 t당 무게가 1t 짜리도 있고 높이 한 2m 이렇게 쌓다 보면 위에는 하중을 많이 받아요. 그러면 모서리부분의 크랙 같은 것이 쌓아 놓았던 것이 나중에는 헐어지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일부러 가공하는 것이 더 견고한 것도 있고 미관상도 좋고 그래서 굴려서 한번 가공해서 쓰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엄재창위원

단가는 지금 정확히 모르시죠?
영택

최영택재난안전과장

예, 정확한 단가는 제가 모르겠고요.

엄재창위원

자료를 저한테 주십시오. 그러니까 원석 그대로의 t당 단가하고 지금처럼 1차 가공을 했을 경우의 단가하고 저한테 자료로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영택

최영택재난안전과장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재난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영택

최영택재난안전과장

감사합니다.

15시36분

양수자위원장

다음은 관광도시개발단 소관입니다. 관광도시개발단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도시개발단 사업장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소선암 자연 휴양림 조경수 식재 공사하고 관련되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단장님 메타세콰이어 황토길 해 놓고 설치한데 있지 않아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산책로요.

오영탁위원

예, 산책로를 그날 갔을 때도 보니까 한쪽으로 벚나무, 오미자나무, 전나무, 단풍나무, 장미나무 장미나무는 100% 고사되었고요. 나머지도 고사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것 자료를 확보할 수 있습니까, 당시에 주식재류하고 소요 금액은 얼마인지?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공사한 자료요?

오영탁위원

예. 그때 조경 식재한 것?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조경식재 한 것 2006년도 말부터 2007년도까지 하면서 양백쪽 예산 6600만 원 정도 했는데 이것 종류는 야생화 해가지고 비비추도 있고 산철쭉, 백철쭉, 주목도 작은 것도 있고 매화나무도 있고 또 덩굴장미도 있는데 일부 오미자 하고 덩굴장미가 일부 죽은 것이 많이 있어요.

오영탁위원

6000만 원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6600만 원정도. 종류가 여러 가지 산수유도 있고 살구나무도 있고 종류가 10종 가까이.

오영탁위원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키가 높이 자라는 것인데 이것이 지금 안 그래도 이 나무를 식재하지 않더라도 위치가 부적정해서 대다수 식재한 나무가 다 이렇게 고사를 하고 있는데 이 나무가 자라게 되면 햇빛도 덜 받을 테고 고사율은 더 증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그것은 저희들이 심을 때 저쪽 남이섬하고 타 지역하고 검토를 해가지고 수종이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외래 수종이라서 그런데 상반기에 수종 선택할 때 조금 신중을 기해 가지고 했으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의 특색있는 진입로를 조성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것을 하면 응달이 많이 되는데 그 대신 키가 크면 옆에 곁가지를 정리해 가지고 인근에 있는 나무가 메타세콰이어 나무로 고사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또 기존에 2006년도에 심어 놓은 것은 일부 그 그늘 때문에 적합지 않은 것은 소선암 관광지 내에서 큰 예산을 들이지 않고 옮겨 심는 방안을 같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영탁위원

적정한 위치에 해서 옮겨 심어서 활용도를 높여 주시고요. 장미 식재하느라고 한 지주대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오영탁위원

그것 다 철거를 하셔야 되요. 저는 안타까운 것이 새로이 그런 조경 사업을 하실 적에 기존에 다 고사된 것이 있으면 정리 작업을 하시고 하는 것이 우선 아니에요. 그것을 그대로 남겨 두고 하시면 당연히 지적을 받으시고 거기를 산책하는 이용객들도 한마디씩 다 하실 것이 아니겠어요. 그것을 정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오영탁위원

또 한 가지는 소선암 휴양림을 보니까요. 새롭게 오시는 분들은 잘 못 찾아 가시는 것 같아요. 그것을 위해서 표지판이라든가 표지석을 다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오영탁위원

그런데 소선암 휴양림을 보면 안타깝게도 소선암 자연발생 유원지 커브를 꺾으면서 바로 다리를 건너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죠?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오영탁위원

그런데 다리 가지전에 조그마하게 철로 표지판을 해 놓았어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를 건너가면 또 표지판을 해 놓고 또 새로 조성해 놓은 안내소 위에 보면 통나무 모형으로 해 가지고 해 놓았지 않습니까, 그 옆에 돌로 된 표지판이 또 있어요. 이것을 진입해서는 표지판이 필요가 없고요. 국도상에서 이용객들 편의를 위해서 그 분들이 인식할 수 있어서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전 설치를 부탁을 드리고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오영탁위원

불필요한 안내판은 제거를 해 주셔가지고요. 환경을 깨끗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이 관광도시개발단 사업은 아닌데요. 이것이 중복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릴 테니까요. 부서하고 협의하셔 가지고 조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온달관에 보면 디오라마 설치하셨지 않아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오영탁위원

디오라마를 설치하고 앞에 입구에는 키오스크까지 해 놓았어요. 위치가 부적절하고요. 입구에도 필요가 없고 과연 키오스크가 어디에 이렇게 되어 있나 보니까 20개를 설치했는데 이것은 제가 문화체육과에 다가 말씀을 드릴 것인데 온달관에 설치된 키오스크는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다른 데로 이전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하고요. 영상관에는 보니까 아이들 하고 어르신네들이 많이 단체로 오신 것 같아요. 그날도 보니까요. 그런데 바닥에 동판으로 해가지고 표지판을 잘 해 놓으셨더라고요. 잘 해 놓으셨는데 식별이 안 되어요. 보니까 바닥 색하고 그것하고 비슷해 가지고 저는 연세 드신 분들도 많이 오고 아이들도 많이 오고 그러니까 일일이 동선을 잘 모르시더라고요. 돌아서 다시 이렇게 돌아가는데 점등식으로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색깔을 다른 것으로요?

오영탁위원

식별이 안 되니까 바닥 등으로 해가지고 자연스럽게 동선을 찾아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예전에 거기에 광개토대왕비 있었죠?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관광지에….

오영탁위원

밖에 있는 새로 조성 한 것 말고 그 안에 있었는데요. 아시는 분 안 계시나요? 전에 그것이 조그마한 게 있었는데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전시관 안에 생활관, 전시관….

오영탁위원

보니까 거기에요. 온달에 국한하지 말고 고구려 역사관이나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한번 했는데 어차피 온달뿐만이 아니라 고구려 역사를 좀 알고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런 어떤 다양한 꺼리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것도 한번 검토하셔 가지고 설치 될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엄재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재창위원

엄재창위원입니다. 단장님께서 며칠 자 그리로 가셨죠?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금년도 7월1일자로 갔습니다.

엄재창위원

알고 계시는가 모르겠는데 제가 오전에 내역서를 잠깐 검토를 해 봤는데 어제 가서 돌이 이상하다 그래가지고 물어 봤더니 인조석이라고 그러는데 설계변경을 했어요. 당초에 이 설계가 화강석 이었습니다. 마천 석탄재 304㎡, 포천 석탄재 859㎡ 도합 1208㎡ 구입금액 9549만 원 당초 얘기입니다. 이것이 어느 날 갑자기 바뀌었어요. 관급이었었는데 사급으로 바뀌면서 인조석 구입량 1208㎡, 구입금액 3300 그리고 변경 설계내역이 아직까지 안 나왔는데 공사는 거의 다 끝났죠? 불가 몇 10m를 빼 놓고 공사를 다 했습니다. 그렇죠? 결재는 6월19일 날 변경 결재를 받았어요. 그러니까 단장님 이 사항이 그전에 이뤄졌으니까 6월19일 날 결재된 사항인데 이것은 분명히 제가 봤을 때 문제가 있습니다. 화강석으로 그대로 했으면 차라리 이것을 관급에서 사급으로 바꾸면서 여기에 변경사유를 예산절감 6200만 원 성벽 디자인 변경 이렇게 해 놓았어요. 말도 안 되는, 이것 혹시 알고 계셨어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미처 몰랐는데 별도 자료를 내어 가지고….

엄재창위원

나는 어제 현장에 가보고 당초 설계가 그것이 사실은 집 외장재입니다. 드라이비트식으로 외벽에 마감하는 마감재거든요. 오늘 아까 오전에 내역서를 봤더니 그 담당직원 얘기는 당초 설계는 안쪽에서 보이는 면 단면만 처리를 하려고 했었는데 양면을 하다 보니까 돈이 모자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내부 품위를 갖고 와봐라 했더니 똑 같아요. 1208㎡ 변한 것도 없고 금액이 오히려 6200만 원이 절감된 것은 맞아요. 절감 된 것은 맞는데 왜 굳이 관급자재로 해 가지고 좋은 화강석으로 했더라면 차라리 그 나마 성벽 모습으로 될 텐데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전혀 맞지 않는 인조석으로 바꾸면서 이렇게 해 놓고 또 변경했으면 설계변경을 해야 되는데 이 결재만 맡아 놓고 변경설계도서는 아직 안 끝난 상태에서 공사는 다 끝났다는 말이에요. 지금 그렇죠? 이것은 늦게 오셔서 잘 모르는데 이것은 짚어가야 될 사항 같고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설계변경관계는 제가 기억나는 것은 설계변경 사유가 공사를 하다 보면 수시로 발생되어 가지고 시기적으로 계속 연달아 있을 때는 일괄 설계변경 복명을 해가지고 일괄해서 설계변경 결재를 맡은 것으로 아는데 제가 별도로 그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이것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이것은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 같아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문화재 현상 변경시 이럴 때는 화강석 시공시 양면 시공인지 사업비 부족해 가지고 변경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자세한 자료는 별도로 제가 일괄설계 변경한 것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더 이상 깊은 내용에 대해서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엄재창위원

그러시고요. 어제 우리가 현장에 갔을 때 조성룡 담당께서 디오라마를 추가로 설치한 사업을 계획을 갖고 계신다고 그러셨는데 이것이 지금 제가 아까 잠깐 말씀을 드렸었는데 1억6556만 원…. 이 안에 보니까 지형 모형물 때문에 아마 상당한 공사비가 들어간 것 같아요. 단순하게 제가 그 내역서를 보니까 앞에 영상 판넬 PDP하고 조작기만 하면 약 1890만 원 정도밖에 내역이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추가로 하시는 부분은 굳이 이렇게 이런 공간이 필요 없으니까 그냥 버튼만 눌러서 화면만 해 가지고 확인만 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한번 검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도전리에 현재 수변가로 인도 리모델링 하는데 워터 프론트 인공수로 그렇게 전문용어로 얘기하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날 모르겠어요. 제가 설명을 안 들었는지 모르지만 인도에서 한 60 떨어져서 수로가 나지 않아요. 그러다보면 어린아이들 이라든지 지나가다가 혹시 빠지거나 다칠 우려가 있으니까 방법은 알아서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경계를 나타낼 수 있는 수목 조경을 한다든가, 수배를 만들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것을 한번 검토해 주시고, 그 다음에 소선암 자연 휴양림 제가 현장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숙박시설이 본동을 빼 놓고 몇 동이죠? 단독 동으로 있는 것이?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작년도 한 것 까지 합해 가지고 총 40개.

엄재창위원

개별동이 40개예요? 40개는 안되죠. 밖에 낱개로 떨어진 건물 말이에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16개입니다.

엄재창위원

이것 또 말씀드리지만 우리 공공기관에서 민간 부분을 너무 지나치게 침해하면 안 됩니다. 다만, 우리는 이렇게 민간이 해봐라하고 우리는 시범만 보이고 빠져줘야 되요. 이것을 계속 확장을 하면 민박집들 무엇을 먹고 삽니까, 저것 다 제 생각 같아서는 이제 붐이 일었으니까 시범적으로 개인이 여건이 되면 와서 이렇게 사업을 해라 우리가 모델로 하는 것이지 우리가 수익을 창출해서 하는 것은 아니에요. 사업이 그래서 더 이상 확장하는 것은 안 된다 그럴 것 같으면 우리가 호텔이고 콘도고 다 사가지고 직영해 버리면 끝나죠. 그러니까 이것은 더 이상 확장하시면 안 되고 현재 조성된 것만 해도 충분하니까 그렇게 명품화 관리 이런 쪽으로 내실을 기하셔야지 자꾸 확장하는 것은 지양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은 과장님께서 그런 복안을 가지고 절대로 공행정이 사행정을 침해 하면 안 됩니다.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답변을 할까요?

엄재창위원

예, 하세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조금 전에 인도 리모델링 조성공사 하는데 있어서 우리 엄재창위원님께서 어린아이들이 빠질 것이 걱정이 되어 가지고 저희들도 인도 블록 깔아 놓았는데 경계석을 해 놓았지 않아요. 그 안쪽으로 식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종은 뭐로 하느냐 하면 키가 큰 것으로 하면 안보이니까 기존에 해 놓은 실개천 자체의 의미가 없으니까 키가 작은 주목으로 해가지고 그것을 눈 주목이라고 해가지고 높이가 이만하게 해가지고(손으로 정도를 나타냄) 옆에 애들이 붙지를 않게끔 해가지고 거기에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일부는 돌이 약간 블록을 깔아 놓은데 보다 높은 곳이 몇 군데 있는데 그런데는 특히 더 유의해 가지고 아이들이 거기에 빠져도 죽거나 이런 것은 문제가 없는데 아이들이 다칠까봐 그래서 그것도 그렇고 어른들도 똑바로 걸어 다니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술 먹으면 다치거나 이런 사람들이 있어가지고 다치거나 이러면 어쨌든 간에 본인이 술이 취해서 다쳤더라도 거기서 사고가 날 때는 저희들한테 영조물 관리 하자로 인해서 공공시설로 해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완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선암 관계도 우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이번에 또 특위운영 결과 보고에서 내용이 채택이 될 것으로 이렇게 봅니다. 위원님들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가지고 결과 보고서 나오는 대로 더 이상 제 의견도 확장을 안 하고 지금 있는 것을 잘 유지관리 보수하면서 마케팅도 하고 그래가지고 금년도에도 흑자가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더 홍보도 많이 하고 다른데 인터넷도 들어가서 홍보도 하고 그래서 잘 활용 되도록 이렇게 아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엄재창위원

실개천에는 야간에 조명이 들어가는가요? 라인을 깔아서….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어디요?

엄재창위원

실개천.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보안등이 있어 가지고 그 안에 밑에는 군도 같이 오색등 같은 그것은 없고 보안등이 있어 가지고 어둡고 그렇지는….

엄재창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수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수경위원

소선암에 우리 엄재창 동료 위원님이 얘기하셨는데 실제 조경수 식재공사 지금 6600이라고 그러는데 제가 받은 것을 보면 2918만 9천 원인데 여기에 안 들어간 것이 벚나무, 오미자, 전나무, 단풍나무는 안 들어갔어요. 비탈면 5M정도에 나무가 심어져 있는 데서 고사된 것만 해도 장미는 완전히 고사되어 없었고 산철쭉, 백철쭉 비싼 것 그것도 제가 보기에는 없었고 주목은 살아 있더라고요. 매화나무, 감나무, 산수유나무, 살구나무는 안 보이고 산 비탈면 5m에 이렇게 많은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문제가 조금 있지 않나 2006년도부터 2007년도까지 심었다는데 이것도 보니까 2006년도 11월24일이면 추울 때 얼어 죽으라고 심었어요. 시기도 부적절하고 산간지방에 이것이 2007년 3월26일 이것은 시기가 적당한데 제가 봤을 때는 돈을 지금 6600이라고 그러는데 이것을 그냥 고사시켜서 상당히 문제점이 있다고 얘기를 하고요. 동료 위원님이 지적했으니까 앞으로 나무를 심을 때는…. 거기에 임업직이 없죠?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녹지직이 있습니다.

윤수경위원

한사람이 있다가 갔다고 그랬는데 또 있어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전용재씨 하고 최영구씨 하고 2명이 있습니다.

윤수경위원

이런 사람한테 얘기를 했으면 나무가 제가 보니까 규격품이 아닌 것이 많더라고요. 제가 잘 볼 줄은 모르는데 저도 임업직을 조금 해 봤는데 그것이 나무에 제일 먼저는 티아루율이라고 그래가지고 뿌리하고 사이를 봤을 때 뿌리의 가지 수가 몇 개 이상이 되어야 된다는 것 그것이 나오고 위로는 몇 m 이상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 나오고 거기에 직경이 나온 것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큰 것은 흉고직경이라고 그래가지고 흉고직경이 몇 ㎝이상 되는 것은 합격품이고 아닌 것은 불합격품입니다. 거기에 보니까 어떻게 되었든지 간에 규격품이 아닌 정품을 갖다가 심었다고 그러면 관리를 잘못 한 것이고 둘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검수를 좀 철저히 해서 심었으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지적한 것만 저도 같이 하겠습니다. 온달동굴 침수가 된 사업 한 것 있지 않아요. 이것은 상식이하의 사람들이 한 것 같아요. 인조석에 성벽을 붙이고 화강암 있는데 거기다가 굵은 외장재를 하는 데가 어디에 있습니까, 역사 사극도 안 봅니까, 아니면 온달성 있는 데 그것도 안 봅니까, 모형 조그마한 것 있는데 거기도 있는데 붉은 색 외장재로 해요. 하는 것은 좋죠. 우리 공무원들이 문화적 수준이 없으면 문화관광과 직원들도 있을 테고 우리 학예사가 한 분 있지 않아요. 그 분한테 얘기를 하든지 했으면 될텐데 거기다가 개인 담장 같이 그렇게 해 가지고 말이에요. 돈을 이렇게 12억 원씩 들여 가지고 하는데 저는 거기를 지나가며 창피스러워요. 먼저 충북향토문화연구회에서 와 보고서는 다 그래요. ‘야 다 버렸다.’ 충주향토문화연구회원들이 화전민촌하고 갈 때 이런 것을 안보고 나한테 무엇을 했느냐고 저한테 질타를 해요. 그래서 물으니까 색칠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다음에 상수도 집수정 있죠. 파란 페인트칠해 놓은 것….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그것은 지난번에 저한테도 현지에서 했는데 그것하고 위에 하고 그러는 것은….

윤수경위원

그것도 보면 아주 컨셉이 아주 안 맞으니까 그것도 했으면 좋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우선 거기까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윤수경위원

예, 그것만 설명해 줘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윤수경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소선암 조경한 것 때문에 많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저도 모르는 것을 많이 지적해 주셔가지고, 그것이 일부는 거기 나무가 매화, 산수유, 백철쭉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조경할 때 꼭 진입로만 한 것이 아니고 입구에도 하고 이쪽에 물레방아 있는 데도 하고 소선암 전체 지역에 하다보니까 저희들 현장 특위 할 때는 진입로 부분에만 봐 가지고 그런데 별도로 제가 한번 시간을 내어 가지고 위원님을 모셔 가지고 현지에 안내를 해 드리도록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시간을 내어 가지고 같이….

윤수경위원

100% 다 있다는 얘기네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100% 다 있는데 우선 분산해서 심어 놓다 보니까 거기는….

윤수경위원

감나무 25주는 고랭지라서 다 죽었을 걸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차수벽 벽에 붙인 돌에 대해서 위원님 높으신 안목으로 지적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저도 색깔이 붉어 가지고 기존에 미니 산성 해 놓은 그런 돌로 하지 그랬느냐 그랬더니, 사업비가 그것이 돌을 구하는 것이 4, 5배 정도 더 많이 있습니다. 돌을 구하는 것이….
영주

김영주위원

붙여 놓은 것이 아니에요. 떼어 버리면….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사업비가 돌을 구하는 것이 4, 5배 정도 더 많이 듭니다.
영주

김영주위원

돌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붙이던데요.

엄재창위원

통상적으로 우리가 설계 변경을 하면 가격이 증액이 되지 않아요. 이것은 당초에 관급자재 비싼 화강석으로 했다가 싼 사급으로 바꿨다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상하다는 것이에요. 올렸으면 괜찮은데 원래대로 화강석을 시공했으면 9300이면 들어가요. 이 관급이요. 사급으로 바꿔 버렸어요. 싼 것으로, 인공암반으로 그러니까 6200이 남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설계변경이 어디 있느냐고요. 그대로 가지. 관급을 왜 사급으로 바꾸면서 싼 것을 해 갖고 작품을 버려 놓느냐 이 얘기죠. 통상 우리가 설계변경을 하면 증액되게 하지 감액된 설계변경은 안 시키지 않아요. 이것은 감액된 설계변경이라니까요. 그러니까 이해를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색깔 관계는 저희들이 스트롱 코팅해가지고 회색 돌가루로 해서 특히 저쪽에 가면서 방수 있는데 갔을 때 거기도 마찬가지고 온달관광지안에서도 쭉 구경하면서 다닐 때도 이 색깔이 당장 미래 산성하고도 차이가 많이 나 가지고 눈에 상당히 거슬리는 것이 많았습니다.

윤수경위원

보수를 안 하면 그것을…. 충청북도향토문화연구회 차용걸 박사가 와 가지고는 탄복을 해요. 단양군에 수준이 저것 밖에 안 되느냐 전국 망신, 세계적인 망신을, 온달산성 유네스코 문화유적을 하려고 하는데 왔을 때 이것 무슨 창피를 당하려고 그러느냐 이것이에요. 더군다나 지금 엄재창위원님이 설계변경 감액한 돈을 남기면서…. 그것 참 제가 봤을 때는 워낙 어의가 없어서 말씀을 못 드릴 정도예요. 보수를 하신다고 하니까…. 다음을 하겠습니다. 영상 디오라마관 설치하는 것 있지 않아요? 이것이 계약에 의해서 한 것이죠? 제안자가 두 분이 있었다고 얘기 들었는데….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시공은 여러 군데에서 했는데 제안자가 누구누구 들어왔는지는….

윤수경위원

한 사람은 자료를 내 주었는데 그 다음은 안 내 주더라고요. 내 줄 수 없으면 그 사람의 연락처라든가 자료를 내 주시고….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두 사람 다 연락처요?

윤수경위원

예. 그 다음에 제가 조금 유감을 표시하는 것은 자료가 제가 20년간 연구해서 만든 겁니다. 그러면 학술적인 자료는 이해해도 관계없어요. 그러면 지적 재산은 관계 안 되는데 이것을 상업으로 이용하면 논문발표자의 돈이 더 들어야 됩니다. 학술적인 자료는 거기다가 주만 달아 놓으면 관계없어요. 그리고 그 자료 자체도…. 그런 것을 지금까지 논문 본 사람은 다 아는데…. 또 그것 아니고 제가 어제 보니까 몇 개가 아니에요. 거의 한 반 정도가 제 위치가 아니에요. 지도상에 글씨를 써 놓은 것은 그 근처에 써 놓은 것이지 그래서 거기에 좀 문제가 있었고 그 다음에 조금 전에 오영탁위원님이 얘기했습니다만 너무 적지 않아요. 글씨가, 글씨를 크게 하면 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모형을 만들면 전문성을 높여서 만들어야 되는데 평면도, 이면도 여러 가지로 디오라마 만드는 여러 가지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봤을 때는 산 높이에 맞춰서 해줘야 되는데 산 높이가 높은 것이나 낮은 것이나 거의 비슷하게 해 놓았어요. 이것도 그전에 만들 때는 가장 원시적인 것이 100m씩 동선으로 해가지고 거기다가 이렇게 종이로 쭉 붙이면 굴곡이 들어나지 않아요. 이것은 그것이 아니고 보니까…. 북벽은 잘 해 놓았데요. 북벽은 물가에 해가지고 잘 해 놓았는데 하나는 잘해 놓았더라고요. 그것은 제가 칭찬을 하고 나머지 산 높이는 그냥 평평한데다가 조금 올려 가지고 하고 이런 식으로 했는데 등고선의 높이가 700m하고 300m하고 비슷해요. 이런 것의 감독이 누구신가요? 감독하시는 분도 문제가 있고 또 그리고 심의위원에 장영재씨 하고 조옥자씨가 문화원에 들어갔더라고요. 장영재씨, 조옥자씨한테 이것을 한번 물어 보니까 어디에 있는 줄도 몰라요. 이것은 그런 사람들이 심의위원들이 되어서는 안 되죠. 내가 상을 탄 자료로 한다면 나한테 자문을 얻든지 아니면 협조를 구하든지 해야죠. 이런 식으로 하니까 제가 좀 유감의 뜻을 표시하고요. 위치가 잘 되었으면, 그것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어제 가보고 ‘야 이것 큰일 났구나’ 왜 의원들을 배제시키고 이런데다 자꾸 해서 하는지 어제 저 나름대로 자아비평을 해봤습니다. 내가 군 행정에 협조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 일이 있어서 제가 섭섭한 점을 토로 하고, 앞으로 이런 것을 할 때는 전문가들이 가서 있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아까 두 분 말씀하신 것은 심의위원으로 요청을 했는데 본인들이 안 나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 자료를 군지 갖다가 참고로 해가지고 옛날 자료를 갖다 했는데 앞으로 이런 것을 할 때 위원님들한테 자문을 받아 가지고….

윤수경위원

군지에는 안 나왔습니다. 군지에는 지명이 과전설 전술용어 82개 하고 그것이 아직 안 나와 있어요. 요즘 나온 것에….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장소가 조금 지명이 현실하고….

윤수경위원

차이가 난다 이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보수를 해야 되겠다 이것이죠?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예산을 안 들이고 저희들이 예산을 들일 것도 없고 위원님이 지적해 주시면 지적해 준 대로 서로 단양군 발전을 위하고 온달관광지 발전을 위해서 보완해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윤수경위원

그 다음에 지금 것은 보수적인 것이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기에 관광종합타운 단장님 모르시지 않아요? 용어도 모르시지 않아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일부는 알고 있고….

윤수경위원

옆에 기술직이 같이 앉아서 답변하세요. 관광종합타운 설계납품이 언제까지죠? 올해 6월15일까지죠?
됐습니다. 이것이 설계금액 총액이 얼마죠?
예, 계약금액이. 선급금이 현재 70% 나갔지 않아요?
선급금 70% 나가고 설계 납품은 안 되고 공사는 하고 있고 그런데 이것은 언제 납품된 것이에요. 6월 달에 납품된 것이죠?
그러면 당연히 설계 중지 기간에는 납품을 할 수가 없는 것 아니에요.
아니죠. 저도 설계는 모릅니다만 설계를 하면 (도면을 보시면서 말씀함) 설계회사에서 싸인을 해야 되는데, 건축사 이 사람이 확인만 했더라고요. 건축 기술자가…. 김동욱이라는 사람이 확인만 했더라고요. 거의 다 우리가 설계를 보면 신성이면 설계자 누구인지 검사가 도장을 찍든지 아니면 싸인이 되는데 이것은 제가 봤을 때는 미안한 얘기입니다만 신성에서 책임을 지고해야 되는데 이 사람이 확인 받은 것이 아니지 않아요, 설계납품서가 아니지 않아요?
뭐 그것이 아니에요. 이건데, 이것 가지고 공사를 하고 있으니까 돈은 12억 원씩 주고 하는데 이 사람들 그것 하나 받아 가지고 하면 안 되죠. 납품을 받아 가지고 해야죠. 그리고 지금 공사는 중지되어 있고 이것은 공사 중지된 기간을 가지고 하는 것은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죠. 이것은 우리가 편의상 문제죠. 그리고 돈은 벌써 선급금 70% 줬으니까 내가 설계업자라도 문제는 없는 것이죠.
조기 발주한 것인데….
정책적이라니까…. 그런데 아까도 제가 농업산림과장님께 얘기했습니다만 땅을 10m정도 이상 파면 토목 설계를 하도록 되어 있어요. 법상.
이것이 토목 설계가 아니죠. 토목설계는 아니지 않아요. (『토목설계입니다.』 하는 직원 있음) 아니죠. 신성에서 내야죠…. 종합적으로 다 들어와야 되지요. 그렇게 되면. 지금 얘기는 농업산림과에서 수족관 설계가 유찰되다 보니까 그랬다고 그러는데 과업지시서를 보면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단양군에서 낸 과업지시서를 볼 것 같으면 전문분야별로 설계용역 협력체와 긴밀한 조직 체제를 구축하는 방안을 한다고 그러고 그 다음에 그 밑에 가면 목표예산 범위 내에서 설계자가 추진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에 규정된 업무 협의 및 중간 검토 단계별 수정 공사비에 과학적, 합리적 방법을 산출하여 과외 승인을 득하도록 한다 했어요. 이렇게 과학적인 것을 해야 되는데 과학적인 것이 아니라 이것은 비과학적인 방법으로 하면 안 되고요. 비 행정적인 것으로 하면 안 되죠. 여기에 우리가 지침서에도 줬지 않아요. 저도 그래서 이것이 왜 들어왔나 용역 지시서를 봤어요. 그러면 이것은 받아서도 안 되고 공사 중지기간에 이것을 받아서는 더 더욱 안 되죠. 물론 사업비는 와 있고, 공사는 해야 되겠고 또 조기 집행은 하라고 그러고 그렇지만 행정절차나 이것은 이행해야 되고 우리로서는 감독하고 견제하는 입장에서는 이것은 해야죠.
결론을 따지겠습니다. 우리가 돈을 7억 원씩 설계비를 줘가지고 납품 아직 안되었죠?
그것 안 된 것이에요. 지금 공사 중지 기간에 있죠?
우리가 중지시켰지 않아요. 중지가 안 되면 지시를 한 것이고 중지 시켰지 않아요. 그것은 맞는 것 아니에요. 공사 중지 시킨 데서 이것이 들어온 것이고 설계 공사 안 들어 온 것이고 그것은 맞는 얘기 아니에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것이죠. 우리가 행정적으로 2008년도부터 수족관이 아직까지 결정을 못하는 그것은 누가 하자가 있는 것이에요. 우리가 하자가 있는 것이에요.
수족관도 저는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들리는 얘기로는 의회에 공문 온 것을 보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HN이라는 데가 저한테는 좀 불미스럽습니다만 섬진강 HN에서 해 가지고 지금…. 한달도 못하고 문 닫아 놓고 있고 거기에 지금 충청북도에서 한 것 그것은 불투명한 것이고 제가 그때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HN을 기다려가지고 하려고 그러면 여기도 유찰되고 실제 할 사람 은 오지도 않고 3차하고 결국은 공무원들이 검토 부족이라든가 처음부터 조달청에 주든지 했으면 되는데 이것도 아니고 또 여기 공사 자체도 돈은 돈대로 주고 설계는 설계대로 못 받고 토목 설계라고 그러는데 심사자도 없는 것이 어떻게 토목설계예요. 이것이 설계자도 없고.
제가 보기에는 설계도 없이 그냥 해 놓고 집을 짓듯이 나중에 외상 해 놓고 주라고 똑같이 이런 식으로 또 가는 것이에요. 보니까 271억 원 공사인데 또 이번에 20억 원이 더 늘더라고요. 이런 공사에 하면 문제가 있고 지금 얘기한 것을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아직 신성에서 선급금 70% 받고 납품을 못했어요. 그렇죠?
그 다음에 이것 공사 중지기간에 6월15일까지 인데 6월 달에 우리한테 납품했어요. 그렇죠. 이것은 이상하지 않아요. 중지기간 동안에 그 두 가지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요. 그 다음에 철거공사로 갈게요. 우리가 철거하는 것이 한 단지 내죠?
그런데 단양군에서 다 공사를 하는데 철거를 반으로 나눈 이유는 뭔가요?
그래서 지역 업체는 수의계약 했어요. 어떻게 했어요?
그런데 설계금액이 2522만 8천 원이면 수의계약 조건인가요?
처음에 입찰을 볼 때는 입찰 가격이 그렇게 되었는데 나중에 도급업체 금액은 1980만 원으로 계약을 했더라고요.
했다가 또다시 이것을 환원시켜 줬어요. 설계 변경해 가지고. 2520만 8천 원으로 다시 설계 변경한, 증액 시킨 이유가 뭔가요?
물량이 증가 되었다?
그 다음에 대진환경도 마찬가지네요. 처음에 이것도 1억 2800 짜리인데 계약할 때는 9600으로 해가지고 또 다시 1억 2800을 또 해 줬던데 이것도 마찬가지인가요. 그럼, 단양군 공무원들은 다 모르는 사람만 있네요. 설계 변경한 내역은 모르고.
물량이 늘어났다?
아니죠. 이것 우리가 의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해 줄때 보면 평수가 나와 있지 않아요. 692평, 2290㎡ 서울 버스공사…. 그 사이에 공사를 했는가, 늘어날 이유가 뭐가 있어요. 군정조정위원회도 평수가 같고 의회의 승인이 다 똑같은데.
그것은 업자를 봐주기 위해서 자꾸 설계변경 해 줘야 되겠네요. 그렇죠?
건물하나 얘기하면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해야죠. 자꾸 그런 식으로 밑에 보니까 처음부터 두께를 재어 가지고 설계를 해서 주든지 왜 그런 식으로 하느냐 이것이죠.
처음에는 이것을 당초의 설계 금액으로 했다가 다시 또 낮춰서 했다가 제가 보니까 87.5%인가 얼마가 또 적용한 것 같더라고요. 그것이 맞습니까?
계약당시의 낙찰률을 적용해 가지고?
그것은 그렇다니까 일단 넘어갑니다. 그러면 여기에 629평 그러니까 2290㎡ 이것이 건축물 자체가 철근 시멘트사업이죠?
그렇다니까 일단 넘어갑니다. 그럼 여기에 629평 2290㎡ 이 건축물 자체가 철근 시멘트 슬래브죠?
그럼 거기에 들어간 철근양이 얼마예요? 여기에 보니까 고철로 한 것은 회수가 안 되었더라고요.
그러니까요. 고철이 지금 설계 단가를 한 것을 보면 평당 들어가는 kg이 약 250kg 정도…. 그러면 이것이 약 170t 정도 되는데 요즘에 고철값이 얼마입니까?
그럼, 얼마에 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평당 건축 허가할 때 철근 들어간 양을 얼마로 본 것이에요?
평균 마을 회관이나 이런 것을 지어도 들어가는 것이 있지 않아요. 여기에 8t이 들어가고 지금 석교리 같은 경우에는 저번에 8t 정도 들어왔데요. 한 30평하는데. 그러면 나오는데요.
제가 그래서 애기하는 것이에요. 철근이 평당 250kg를 봤을 때 690평이면 약 170t 정도 되는데 지금 그렇게 보고 고철 단가가 310원, 250원을 받았을 때는 4250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 안 들어 있어 가지고.
수입을 잡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제가 설계도서에 의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지금 2100만 원요?
2100만 원을 가지고는 안 되죠. 2100만 원이면 310원이라면 이것은 철근의 양을 반 정도 밖에 안 봐 준 것인데요.
설계를 할 때 우리가 철근 슬래브로 했을 경우에 평당 철근이 얼마가 들어간다는 것이 기준이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평균이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기준치를 내는 것이죠. 우리 공무원들이 잡고 있는 것이 있지 않느냐 그것이죠.
확인하기는 그것은 기본이죠. 설계의 기본이죠. 그것을 확인해서 얘기할 것이 뭐가 있어요.
상균

이상균관광도시개발단장

일반건축물 하고 특수 건축물 구분해 가지고….

윤수경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거기에 철근 건물이 한 690여평 되는데 평당 250kg 소요된다고 봤을 때 이것은 지금 제가 우리 마을회관이나 그런 것을 짓는데 기준한 겁니다. 그랬을 경우에는 약 170t 정도 들어가는데 250원씩 해도 약한 4200정도에 철근 값을 회수해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했다는데 회수를 했다니까 금액 고하를 제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것이 나왔다고 하면 거기에 반영되었다는 것은 그리로 하는 것이지, 개인 나 같으면 따지겠습니다만 그것을 했느냐 안 했느냐 그것이 중요한 것이지 양의 고하는 따지지 않겠습니다. 했는지 안 했는지 그것을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정리를 하겠습니다. 나는 이 신성이라는 데가 처음에 우리가 얘기할 때 물이 흐르는데 설계 공사할 때는 다 없어 졌는데 계속해서 우리가 거기에 끌려 다니면서 납품서도 못 받고 공사를 하면서 나중에 공사를 한 대로 설계를 드려서 줄 것 같으면 다해도 돈 6-7억 원씩 설계비 다 한다고 하지 못한다는 사람 어디에 있겠어요. 또 그 때 당시에 단양에 형편을 설계심의 위원들을 보면 건설과 양철윤 건설과장님만 그 때 당시에 들어갔는데 그 분도 아니고 다 교수들이 와서 한 것이 우리 외형만 보고 가고 의회에 왔을 때는 유지관리보수는 전혀 안하고 최고 높이를 15M씩 해가지고 여름에는 냉방비, 겨울에는 온방비를 군비를 소모시키는 그런 것이 좋다고 해서 싸인 해가지고 하는데 그래서 제가 부당하다고 했어요. 부당하다고 자격이 없다고 했는데요. 만찬가지예요. 여태까지 자격이 없는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왜 그렇게 되면서 하는지 모르겠어요. 수족관도 마찬가지예요. 계속 차입금을 내면서 끌려 다니면서 공무원들이 일을 한다는 말이에요. 공무원들이 왜 잣대를 정당한 잣대를 안 대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것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우리는 위에서 봤을 때는 관리 측면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이런 것이 부당하다 그렇게 지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저는 이 과업지시대로 안되었기 때문에 과업지시서대로 안되면 우리가 여기서 지체상환금을 물려야죠. 업자를 봐 주기 위해서 공사를 중지시키면 안 되죠. 그것은 공사 중지 사항이 아니지 않아요. 자기네들이 여기에 보면 수도계량, 전기 통신 다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러면 당연히 그것으로 해야죠. 왜 자꾸 토목만 가지고 얘기를 해요. 토목만 한 것이 아니지 않아요.
그 내용은 몇 번 얘기를 했어요. 그것 다 아는데 왜 전국단위 공모를 하는데 실력 없는 업체가 하느냐 여기에 보면 과학적으로까지 하게 되어 있는데 과학적이 아니라 일반상식에도 못 미치는 이런 업체가 설계를 못 내느냐 그것을 추궁하는 것이죠.
수족관도 과학적으로 해가지고 하도록 해야죠. 왜 여태까지 있는 것이에요.
당선이 안 되면 공무원들이 책임을 져야 되죠. 2008년도 당초예산에 한 것을 여태까지 업자선정도 못하고 그런 것은 무엇을 하는 것이에요. 여태까지.
같이 모여 있으니까 제가 얘기를 하는 것이죠.

양수자위원장

답변만족하시지 않지만 서류를 참고로 하셔서 더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영탁위원님 짧게 좀 해 주십시오.

오영탁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온달동굴 침수 개선 사업하고 관련되어서 누각 만드셨지 않아요? 그것 현재 원목 그대로 있는 것이죠?
그래서 차이가 난다.
당초설계에 계단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계단이 있는데 어떻게 같이 안 했어요. 그것을.
그것이 아니라 통상 누각이 보면요. 옆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밑에 하단에서 통상 올라가요. 원래 누각 계단은 설계를 그렇게 하셨든지 아마 어떻게 하셔서 그런데, 처음에 설계 계획에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것이 계단은 봉하고 세워 놓은 것을 뭐라고 해요? 계단 지침대라고 해야 되나요? 표현을. 그런 양식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 이태리 양식인데 깎아 가지고 원형 막 돌아가게 하는 것은 우리 식탁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것인데, 처음에 계단 설계를 했더라면 그렇게 안 했으리라 믿고요. 그것은 좀 전체 사업 규모나 형태를 봐서는 계단을 좀 조정을 하시고요. 조정하시는 것이 불가하다면 계단 올라가는 것은 다른 양식에 맞도록 여기 상 2리도 한번 가보세요. 그렇게 해 놓았는지, 원래 누각은 밑에도 2단으로 되어 있어서 밑에서 올라가는 것이지, 옆으로 올라가는 누각이 없어요. 정자가 아니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그것이 비용도 수천만 원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1억 원 이상 소요된 것이니까요. 앞으로 또 하나의 상징물이 될 수 있으니까 오늘 엄재창위원님께서 단청 얘기도 하셨지만 계단 하는 자체도 심사숙고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니까요. 다시 한번 조정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수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관광도시개발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견 조정을 할 순서입니다만 위원님들 간 자유로운 토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7분 정회

16시42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사업장에 대한 현지점검 및 질의·답변과 위원님들 간 토론 및 의견조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 활동과 관련하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의 활동결과에 대한 지적사항과 결과보고서는 나눠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는 위원님들 간 충분히 협의하고 토론을 거쳐 작성한 것으로 나눠드린 보고서와 같이 원안대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채택된 특별위원회의 활동결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0월 26일 개의되는 제1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하여 상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사업장 현지점검 특별위원회 활동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3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