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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의왕시의회 발언

박용철 의원 발언

13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5-10-21

박용철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상용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4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 의사봉 3타 】 오늘 예산안 심사는 환경도시국 소관부서인 건설과, 재난안전관리과, 도시계획과, 도시개발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지적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질의토론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0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먼저 건설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건설과장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신규사업 예산에 대하여는 자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건설과장 선남기입니다. 10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2005년도 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사항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량안전점검 진단용역비 3,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당초 5천만원을 계상한 부분은 저희가 시특법에 의해서 학의천과 월암교에 대해서 안전점검 및 안전정밀검사를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현재 오전천하고 왕곡천 복개박스 부분은 최초에 오전천의 경우에는 84년도에 복개를 했고 왕곡천은 고천택지개발을 하면서 복개를 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2004년도에 시특법이 개정되면서 하천 복개박스 부분도 시특법에 의해서 정밀안전진단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경에 3,200만원을 예산을 편성해서 정밀안전진단용역을 하고자 예산안에 계상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부곡중앙로 확장공사입니다. 실시설계비로 2억, 보상비로 4억원을 저희가 계상을 했습니다. 위치는 의왕역에서부터 덕성초교 앞까지 728미터를 20미터 폭으로 확장하기 위해서 저희가 총 사업비 120억원을 투자해서 정비코자 저희가 기 타당성 및 기본설계용역을 금년 5월에 완료를 했습니다. 해서 이번에 추경예산에 6억원을 계상해서 실시설계를 금년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완료를 해서 용지보상을 내년 9월부터 12월까지 한 후에 도로확장공사를 추진하고자 이번 예산에 6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10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염화칼슘 살포기 구입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9,4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저희가 염화칼슘 살포기는 현재 15톤에 장착되어 있는 염화칼슘 살포기는 98년도에 구입을 했고 그 다음에 각 동에 배치되어 있는 1톤 타이탄에 설치된 부분은 99년도에 구입해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15톤에 장착되는 살포기 1대는 2000년도에 구입했고 1톤 덤프트럭에 장착되는 2대를 2002년도에 구입하고 5톤 덤프트럭에 장착되는 부분은 2002년도에 1대를 구입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 15톤 덤프트럭에 장착되어 있는 게 98년, 1톤 덤프트럭이 99년도에 구입해가지고 지금 7년 내지 8년이 경과되어 가지고 특히 염화칼슘은 염화나트륨이 많이 되기 때문에 철판 같은게 상당히 녹이 많이 슬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11대중에서 15톤에 장착되는 1대와 각 동에 배치되어 있는 1톤 덤프트럭에 장착되어 있는 6대를 이번에 교체를 하기 위해서 9,400만원을 예산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백운호수 주차장 앞 교차로 개선공사입니다. 4,200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현재 백운호수 주차장 입구에서부터 학의천 앞 사거리까지 1개 차선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내손동 한전 연구단지 시설 쪽으로 가는 차량과 청계동 쪽으로 가는 차선이 1차선이 있기 때문에 내손동으로 가는 차가 대기하고 있을 경우에는 청계동으로 가는 차선이 지체가 되어 가지고 백운호수 주차장 입구에서 항상 정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옆에 교각 쪽으로 지금 화단을 조성한 부분에 1차선을 확장을 해줌으로 해가지고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이번에 4,200만원을 계상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110페이지 가로등 설치 및 보수공사비입니다. 당초에 1억 8천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만 저희가 금년도에 가로등 보수를 한 게 현재 잔액이 1,400만원 정도 뿐이 지금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연말까지 가로등 부분을 갖다가 보수하기 위해서는 8천만원이 소요가 될 걸로 추정해서 저희가 8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저희가 금년도 당초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1억 8천만원 부분에 대해서는 가로등 설치를 백운초등학교 주변에다가 12동을 설치를 한 바 있고, 그 다음에 램프, 안전기, 등기구교체, 가로등주 이설, 누전차단기 교체, 가로등주 교체, 분전함 교체 등 1,549건에 대해서 보수를 한 바 있습니다. 이상 건설과 소관 2회 추경 사항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상용위원장

건설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돈 위원 질의해주세요.
상돈

김상돈위원

오전천이 84년도에 이게 건설이 됐어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지금 공영사 있는 안양천하고 연결되는 부분에서 국도1호까지 복개한 부분은 84년도에 복개가 된 부분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왕곡천은 94년도?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왕곡천은 아마 93년도에 고천·오전 택지개발하면서 복개한 부분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런데 안전점검 진단을 오전천과 왕곡천 교량을 같이 줬던 게 아니예요 용역을? 애초에,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여기서 저희가 하천복개 부분은 교량으로 구분이 안 되고 현재까지는 시특법에서 교량만 1종, 2종으로 교량이 구분이 됩니다. 1종 교량은 교량이 500미터 이상이거나 최대 관 경관장이 50미터 이상일 경우 2종 교량은 교량이 100미터 이상일 경우에 1종, 2종으로 구분하고 그 미만의 시설에 대해서는 그냥 일반교량으로 유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특법에 보면 모든 교량을 대상으로 연2회 육안검사를 하게끔 되어 있고 시설물 1종, 2종 교량에 대해서는 2년에 1회씩 정밀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04년도부터 하천 박스부분에 대해서도 정밀안전진단을 하도록 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저희가 84년도에 오전천 복개된 부분이 아직 한번도 정밀안전진단을 안 했기 때문에 이번에 추경에 예산을 편성해서 정밀안전진단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왕곡천은 아니고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아니, 왕곡천도 같이 할 겁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왕곡천 박스도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박스도 함께?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오전천 복개와 왕곡천 복개를 같이 추가로 하는데 3,200만원이 든다는 말씀이세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럼 원래 교량만 하려고 했던 게 5천만원이었는데 복개까지 하게 되면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아니 이것은 학의천, 학의천이면 저쪽 내손동의 대우앞에 학의천에 설치되어 있는 캔틀레바 교량입니다. 그 부분은 설치한 후 2년 이내에 정밀안전진단을 하게끔 되어 있는데 저희가 그 부분을 2년이 경과됐는데 안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지적이 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안전진단을 했고, 그 다음에 월암교는 월암교에서 잿말쪽으로 가는 철도를 횡단하는 교량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옛날 철도청에서 87년도엔가 교량을 만들고 난 다음에 저희가 기부채납을 받아가지고 유지관리를 하는데 그 부분이 상당히 안전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정밀안전진단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철도공사하고 협의를 하면서, 왜냐면 그쪽이 전철이라든가 고압전류가 흐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철도공사하고 협의를 하면서 지금 정밀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어차피 시특법에 의해서 2004년도부터 실시하게끔 되어 있는 건데 이걸 왜 본예산에 올리지를 않고 추경에 올렸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해줘보세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저희가 특히 오전천 하부를 들어가 보면 옛날 시흥군 당시에 84년도에 설치되어 있는 복개부분하고 그 다음에 그 상류로 올라가는 복개부분, 그 다음에 왕곡천 부분들도 상당히 균열이라든가 조인트 부분들이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추경에라도 세워가지고 이거 안전진단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판단하에서 예산을 계상을 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부곡 중앙로 확장건에 대해서 지금 상가 점포수가 몇 동이나 되요? 총 지금 10동만 지상물 보상으로 나와 있는데.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현재 지금 저희가 조사를 한 것은 120개동입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총 상가 점포수가 120동이 되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그런데 일단은 10개동만 하시겠다?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상돈

김상돈위원

나머지는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저희가 이 부분은 실시설계를 만일에 추경에 예산이 계상이 된다고 하면 11월달부터 내년 4월까지 실시설계를 하고 지금 보면 저희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라든가 이런 데 보면 상당히 부곡 주민들이 부곡 중앙로를 확장을 해야 된다는 갈망이나 요구 사항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실시설계를 하면서 일부 협의보상을 해달라는 부분이 있으면 보상을 해주기 위한 목적도 있고, 그 다음에 저희가 부곡 중앙로에 대해서 개설을 한다는 어떤 의지의 표현이며 어떤 약속을 하기 위해서 지금 보상비를 4억을 계상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별도의 상가 이주대책은 가지고 있는 게 있어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타당성 용역과 기본설계 하면서 어떤 이주대책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저희가 검토는 해봤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부곡역전에 지하상가를 만들어 넣어서 하는 방법, 그 다음에 어떤 별도의 부지를 마련해가지고 상가건물을 건축 후에 임대를 해서 하는 방법, 그 다음에 지금 중앙로 상가 주민들이 요구하는 저희가 20미터로 확장을 하고 난 다음에 뒤쪽으로 구거부지가 3 내지 5미터 폭으로 남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걸 갖다가 상가를 하고 있는 토지소유자들한테 특별분양을 해달라는 요구사항도 있었고, 저희가 그 다음에 공영개발로 어떤 고천중심지라든가 아니면 월암쪽에 개발했을 때 상가부지를 특별분양 해주는 방법, 여러 가지로 저희가 현재 검토를 했습니다만 지금 역전에 지하상가를 만들 경우에는 지금 보면 대규모로 안양역전에 지하상가라든가 수원역전 앞에 지하상가 같은 것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활성화가 되고 있는데 군포의 산본역 주변이라든가 지하차도 부분 소규모로 되어 있는 부분은 상당히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것을 분석을 해 본 결과 의왕역에 지하상가를 만들어 가지고 할 경우에는 경제성이 없다. 그 다음에 별도의 부지를 매입해가지고 할 경우에는 그것도 경제성이 없는 걸로 지금 저희가 검토가 됐습니다. 그래서 상가주들이 요구하는 뒷필지 부분은 잘못하면 어떤 뒷필지의 토지소유자하고의 관계, 그 다음에 특별분양을 했을 경우에 개발단지 내에 그 부분, 토지분양 해준 부분에 알박기식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행사할 가능성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문제가 있다 해가지고 그 부분도 배제를 시키고 저희가 지금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은 공영개발을 했을 때 상가분양 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걸로 지금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을 기본설계와 타당성 용역을 할 때 청계천의 복원사업을 할 때의 관계, 그 다음에 수원의 수원성 주변에 정비공사를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들도 저희가 견학을 해 본 결과 특별이주대책들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단위로 해가지고 개발하더라도 특별한 이주대책은 없는 걸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상돈

김상돈위원

알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박용철 위원 질의해주세요.

박용철위원

지금 120동입니까? 120세대입니까?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120세대입니다.

박용철위원

120세대죠? 그러면 120세대인데 전체적으로 중앙로변에 있는 지금 동으로 따지면, 건물로 따지면 몇 개 건물이 되요? 몇 동?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것은 제가 지금 자료를 안 가지고 있는데 120세대분도 의왕역 앞에 있는 상가부분, 왜냐면 저희가 중앙로를 하면서도 의왕역 앞 일부분들을 정비를 하기 위해서 그 부분까지가 120세대입니다.

박용철위원

그런데 의왕역 앞하고 중앙로에 있는 사람들하고 또 이 중앙로 말고 중앙로에서 저쪽 재래시장 쪽으로 나가는 데 확장도 하면서 또 걸렸던 주택들도 있었죠?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아, 저쪽 우체국하고 오거리, 사거리에서 삼신8차쪽으로 가는,

박용철위원

네.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것은 저희가 도시계획도로 소1-36, 1-30을 하면서 일부 걸리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 때는 어떻게 처리했어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 부분은 일부 상가주들의 반발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왜냐면 중앙로에 있는 상가주들하고 연대를 해가지고 좀 반발이 있었습니다만 저희가 공특법에 의해서 그냥 보상처리 하는 걸로 이렇게 되고 일부는 지금 공탁이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박용철위원

그래서 문제는 이 중앙로 개발을 하면서 이쪽에 있는 분들이 이주대책이 나오면 그쪽하고 형평성 문제가 대두가 될 거예요. 왜 그러냐하면 그쪽에도 보면 쉽게 얘기해서 건물 한 동에 점포가 2개가 있다 그러면 주인이 점포를 하는 게 아니라 임대를 줘서 점포 운영을 했었는데 막상 도로에 들어가기 때문에 점포세를 빼주려다 보면 이주비 받은 걸로 점포세도 안 되고 그러니까 집주인은 집 날리고 아무 것도 없다 이러한 결과가 오거든요. 그럼 지금 중앙로도 마찬가지가 된다 하는 얘기예요. 직접 자기가 집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다만 얼마라도 보상을 받아가지고 나가는데 그 주택을 임대해서 들어온 사람들은 임대한 사람들은 보상비 받고 나간다 하더라도 그 집주인은 아무것도 없단 말예요. 무허가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그래서 여기를 지상물 보상을 해서 10동 해서 4천, 4천만원의 산출근거도 좀 애매하고, 4천만원에 대한. 그래서 4억을 세웠는데 지금 과장께서도 얘기를 했지만 중앙로 확장은 굉장히 시급하고 부곡 주민들의 열화와 같은 지금 민원이 있다 하는 얘기예요. 그러면 우리 의왕시에서도 부곡동 발전은 중앙로와 부곡역전앞 개발이다 라는 것을 갖고 있는데 이게 너무 지상물 보상을 너무 그냥, 산출한 근거가 너무 저거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예요. 그래서 실시설계를 들어가 가지고 지상물 보상에 대한 것이 다 나와 봐야 하고 또 이주대책도 또 세워봐야 하고 그래야만이 거기가 개발하는 건데, 지금 이 상태라면 부곡주민들은 지금 인터넷 들어오는 것 보면 이번 추경에는 꼭 서야 되겠다, 그러면 이 용역비 2억하고 지장물 보상비 4억 세웠는데 이것만 가지면 바로 개발하는 걸로 생각을 한단 말야 지금. 그렇잖아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저희가 인터넷 자유게시판이라든가 이런데 보면 저희가 통 공사비가 120억으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토지부분하고 지장물 보상비가 한 87억 정도 소요될 걸로 판단되고 특히 거기에서 지장물이 한 45억 정도 소요될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런데 지금 실시설계를 넣으면 언제쯤 나와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실시설계는 추경에 서면 바로 11월달에 저희가 착수해가지고 내년 4월에는 납품이 될 것 같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럼 내년 4월 돼봐야, 중앙로 정비에 대한 그 계획이 다 설 것 아니예요 그렇죠? 내년 4월달 가봐야,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지금 기본설계는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선 같은 것은 거의가 확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박용철위원

아니 그러면 중앙로를 확장하는 데 드는 120억이 재원이 120억인데, 그러면 지금 이 추경에 설계비 2억하고 보상비 4억하고 6억을 세웠는데 그러면 내년 본예산에도 계획이 있어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저희가 지금 도에도 지금 당초 내년도에 100억 정도를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도에 50억을 지금 요구는 해놨습니다. 그런데 도에 저희가 실무자들하고 접촉을 해 본 결과 신규사업 지원은 좀 어렵다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설명드릴 때 말씀드린 대로 지금 부곡 중앙로를 확장을 해야 된다는 것은 전 부곡 주민들의 요구도 있고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쪽의 대책위원장하고 임원들하고도 대화를 상당히 많이 해봤습니다만 그 분들도 확장을 해야 된다는 데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주대책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여기에다가 보상비를 4억을 계상한 부분은 아까도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어떤 강력한 우리가 공사를 하겠다는 의지와 주민들에 대한 우리가 이렇게 약속대로 시행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본예산에도 계상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다 그런 얘기죠?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학복 위원 질의해주세요.

김학복위원

109페이지 하단에요, 백운호수 주차장 앞 교차로 개선공사인데요 아까 과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여기서 나가다 보면 내손동으로 좌회전을 받아야 되고 또 청계동으로 직진하게 되죠? 그러다 보면 좌회전 차량이 많을 경우에 특히 출퇴근시간, 그런 때 무슨 행사때나 그런 때 보면 항시 여기가 교통체증이 심각해요. 그렇죠?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학복위원

사고위험도 많고. 평소에도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사고도 많이 일어나고 그렇습니다.

김학복위원

그래서 아까 그런 개선공사를 하시겠다는 말씀인데, 주민들 중에는 일전에 그런 얘기도 많이 나왔어요. 중간에, 여기가 좀 애매하잖아요. 그죠? 내손동에서 청계로 좌회전 받기도 애매하고 또 고속도로 진입차량도 있고, 그래서 거기에 교통섬을 만들어달라 그런 얘기도, 민원도 있었습니다만 지금 교차로 개선공사를 할 경우 어느 쪽이예요 위치가? 몇 미터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가는 것을 가정을 한다면.

박용철위원

저수지에서 내려가면 우측으로 거기

김학복위원

자동차 전용극장으로?

박용철위원

그렇죠. 쭉,

김학복위원

그쪽 1차선을 넓히겠다는 얘기예요? 아, 이 부분을 갖다가 1차선을 더 늘려서 여기서 막바로 빠져나갈 수 있다?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그 부분들이 금년도에 청계동사무소 종합감사 할 때도 명예감사관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각 동에 감사할 때도. 거기에서도 요구가 되어 있고 이 부분들이 상당히, 저도 출퇴근을 이쪽으로 하다 보면 내손동으로 가는 좌회전차량이 거기서 정지하고 있으면 청계동으로 가는 우회차선이 통행이 불가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 확장을 함으로 해서 대기차선을 대기하더라도 청계동으로 가는 차량들이 원활하게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개선을 해줘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박용철위원

필요한 사업인데, 그런데 내손동으로 가는 게 좌회전이예요 직진이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주 노선은 청계동 쪽이 주 노선으로 봐야 됩니다.

김학복위원

보통 우리가 좌회전 깜박이 켜고 내손동으로 들어가걸랑요 진입을.

박용철위원

그런데 사실은 거기가 4지교차로예요. 그렇잖아요? 고속도로 입구로 본다면 4지교차로인데 그러면 내손동으로 가는 게 직진이예요. 직진으로 봐야 된단 말예요. 그런데 도로 체계가 그래서 그런데 그것도 바로 잡아줘야 되는 게 뭐냐면 내손동으로 가는 게 좌회전이면 고속도로로 들어가는 게 뭐예요? 그러니까 내손동으로 가는게 직진이고 청계동으로 하는 게 우회전, 고속도로로 가는게 좌회전, 그렇게 되는데 신호체계도 뭔가 늘 문제가 있었던 거 아니예요? 신호체계도.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신호등을 가동을 하면 더 정체가 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래서 거기의 근본적인 게 지금 일단 차로, 1차선 확보하는 것은 응급조치에 불과한 게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향후 지금 4지교차로에서 내손동 방향으로 가는 도로가 지금 현재 2차선 아닙니까? 그게 현재 4차선으로 확장될 그런 계획도 있죠?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지금 지구단위계획에서 보면 내손동에서 연구단지쪽으로 4차선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네. 4차선계획이잖아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잡혀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런데 빨리 4차선이 되어야 할 부분이 뭐냐 하면 이왕에 건설과장이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백운호수로 유입하는 도로는 모두가 4차선입니다 모두가. 그렇죠?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럼 백운호수로 유입하는 도로는 모두 4차선이고 백운호수 내부 순환도로는 2차선이예요. 들어오는 것은 4차선으로 들어오게 만들어 놓고 내부에서는 2차선이 되어 버렸단 말예요. 그러니까 아주 거기다 오물 오물하게 만들어 버리는 거고, 지금 들어오는 것만 그렇다고 그러면 나가는 것도 사실은 4차선으로 빨리 빨리 확보를 해줘야 되거든요. 그렇다면 지구단위계획에 있다 하지만 그전에라도 내손동 방향으로 나가는 것은 빨리 4차선으로 확보를 해줘야 되요. 거기에서는. 그러니까 4차선으로 확보를 해주면서 그 4지교차로를 정상적인 4지교차로로 만들어야 된다 하는 얘기예요. 그러면 백운호수에 유입됐던 차량들이 빨리 빠져나가죠. 우리가 늘 백운호수 행사나 아니면 휴일때 보면 한전쪽으로 가는 그 선이 굉장히 정체가 되요. 대신 청계동 쪽으로 나가는 것은 금방 금방 소진이 된단 말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왜 그러냐하면 그만큼 차량이 많이 가는데 2차선이고, 가서 쭉 가서 포일교 앞에서 또 신호체계가 마땅치 않으니까 계속 정체가 된단 말예요. 그래서 빨리 그 도로도 4차선으로 확보가 필요하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저도 그 사항을 느끼는 부분들이 지금 한전연구단지 쪽으로 가는 부분들이 포일교 주변의 신호체계 때문에 그쪽이 정체가 상당히 많이 되고 있고 이쪽도 가보면 판교선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상당히 주말로는 정체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김학복위원

그런데 그건 포일교의 신호체계라고 말씀하셨는데 근본적으로는 지금 박의원님께서 말씀하신 4차선으로 도로가 넓어지면 신호체계도 문제가 없어요. 2차선이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 거고, 근본적인 것은 박의원님 말씀대로 4차선으로 빨리 도로를 만들어야 거기 교통체증을 갖다가 근본적으로 없앨 수 있다 대책은 그거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기서 나가서 청계로나 내손동으로 가는 길은 일단 그렇게 1차선으로 했을 경우에 교통이 좀 원활하겠죠?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김학복위원

반대로 내손동에서 청계를 가거나 이 시청을 옵니다 했을 때는 만약에 거기는 차량이 1대만 좌회전을 받아도 한전쪽으로 쭉 밀리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이런 식의 지금 조금 1차선을 넓힌다면 거기도 시청으로 오는 직진차량을 그 앞이 화원이고 넓잖아요 터가? 거기도 그렇게 그 정도의 선을 확장을 해주면 용이할 것 같아요. 이쪽에서 하는 것은, 내려가는 것은 원활하게 되겠지만 이렇게 개선공사를 해놓으면 내손동에서 나오는 것은 청계로 좌회전차량이 1대만 있어도 직진이 안 되요. 시청쪽으로. 그러니까 거기도 우측으로 통행이 가능할 수 있게끔, 고속도로나 고속도로 진입할 수 있고 시청쪽으로 직진할 수 있게끔 거기도 한 차선을 조금 넓혀줘야 되지 않겠느냐.

박용철위원

건너편에도 같은 조건으로 해달라 하는 얘기예요. 맞는 얘기예요.

김학복위원

그렇죠.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저도 출퇴근을 그쪽으로 하다 보니까 지금 의왕-과천간 유료화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특히 내손동쪽에서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이 필요한데 다만 교량부분이 상당히 체계를 개선하는데 좀 장애요인이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도 저도 공감을 하는 사항입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지금 김학복 위원이 얘기한 대로하면 교량하고 관계없으니까 화원 쪽으로 1차선을 50미터고 얼마고 확보만 해주면 좌회전 차량이 서 있어도 우회전 차량은 계속 나갈 수가 있으니까 같은 조건으로 해야 된다 하는 얘기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그래서 이거 하면서 그 부분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쪽이 사유지 관계라면 예산이 부족할 거고, 만일에 도로부지라고 그러면 그것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김학복위원

그래요. 같이 하는 길에 할 수 있도록 검토 좀 한번 해주세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상현 위원님 질의하세요.
상현

김상현위원

109페이지 염화칼슘 살포기 구입에 15톤짜리 1대, 1톤짜리 6대 총 7대인데요, 대체하는 겁니까 더 구입을 하는 겁니까?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지금 구입한 것이 98년도하고 99년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7년 내지 8년이 경과를 했기 때문에 지금 상당히 녹이 슬고 작동이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교체를 하는 사항입니다.
상현

김상현위원

아, 대체하는 거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상현

김상현위원

그런데 1톤짜리 6대는 각 동에 1대씩 지급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여기다,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동사무소에 지급을 하는 겁니다.
상현

김상현위원

이 6대는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저희가 평상시에는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겨울철에는 저희가 동사무소로 지급을 하는 사항입니다.
상현

김상현위원

그럼 운전기사도 문제가 될 것 아니예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운전기사도 배치를 합니다.
상현

김상현위원

거기다 배치를 해요?
남기

선남기건설과장

네.
상현

김상현위원

알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재난관리과장 소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박종훈재난안전관리과장

재난안전관리과장 박종훈입니다. 재난안전관리과 제2회 추경 일반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105페이지입니다. 치수 및 재해대책으로 기정예산이 70억 1,800만원에서 2회 추경에 40억 1,800만원으로 해서 30억을 감액 편성 했습니다. 106페이지입니다. 시설비 청계천 정비공사는 도유폐천부지인 청계동사무소부지를 주공부담으로 우리시에서 사업을 추진하면서 무상양여를 받고자 했습니다만 경기도와 협의한 결과 무상양여가 불가함에 따라서 지구내와 상류를 포함해서 일체의 청계천 정비사업을 주공으로 하여금 추진토록 하고자 토지매입비하고 시설비, 시설부대비를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일반운영비 일반수용비입니다. 범도민 안전문화운동 홍보물 제작을 위해서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비 250만원, 시비 250만원입니다. 107페이지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은 선거법에 위반되어서 사용할 수가 없어서 시민안전봉사자 및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보상금을 전액 삭감을 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 질의해주세요.

박용철위원

청계천 정비공사 주공에서 다 일괄적으로 맡아서 할 거죠?
리과

리과재난안전관

박종훈 네.

박용철위원

그러면 주공 단지 내하고 단지 외하고 일괄적으로 다 할텐데, 우리시에서 하는 것하고 주공에서 하는 것하고 차이점이 없어요?
리과

리과재난안전관

박종훈 주공에서 할 경우에는 저희가 학의천 정비사업의 경계부분에 분수대를 설치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걸 주공에다 부담을 시키는 방향으로 하면 그게 한 3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래서 주공이 하는 것이 한 3억 정도 예산을, 저희시 측면에서는 절약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용철위원

하여튼 학의천 정비사업이 욕심 같아서는 30억을 받아서 우리시가 더 알차게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생각도 했는데 단지 내는 주공에서 하고 단지 바깥은 우리시에서 하는 것도 또 이원화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당초의 목적대로 청계동사무소 부지를 확보할 방안으로 이 사업계획을 세웠다가 청계동부지가 확보가 안 되니까 다시 환원시키는 그런 거죠?
리과

리과재난안전관

박종훈 네.

박용철위원

하여튼 지금 그 분기점에 있는 분수까지는
리과

리과재난안전관

박종훈 주공 부담으로

박용철위원

주공 부담으로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저거를 하세요.
리과

리과재난안전관

박종훈 네. 노력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재난안전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계획과장 소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용붕

안용붕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안용붕입니다. 200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대지보상금에 대한 세입예산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액 총 4억 7,370만 3천원중에서 2004년도 순세계잉여금 결산액 정리 8,770만 3천원과 2005년도 경기도 도비보조금 교부 3억 8,600만원을 합해서 4억 7,370만 3천원이 되겠습니다. 189페이지와 19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93페이지와 194페이지에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4억 7,370만 3천원중에서 도비보조금 3억 8,600만원은 시설비로 편성을 하고 도비보조금 지원 3억 8,600만원은 순세계잉여금 결산정리분으로서 예비비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예비비 8,770만 3천원을 예비비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도시계획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도시계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소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도시개발과장 김대석입니다. 도시개발과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97페이지입니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추진중인 초평동 윗새우대마을 도로개설사업비로 확보한 4억 8천만원중 인접 농지와의 경계 설치예정인 옹벽 100미터를 토지소유자를 설득하여 도로계획과 맞추어 형질변경함에 따라 예산절감된 1억원을 감액코자 합니다. 다음은 107페이지입니다. 같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추진중인 내손동 능안마을 도로개설사업에 대해서 수용재결에 따른 보상비 부족액과 능안마을의 통행안전을 위한 가시설 설치비 등 부족액 1억원을 추가로 확보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 질의해주세요.

박용철위원

추가로 되는 1억에 대해서는 시비예요, 순수?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순수 시비입니다. 윗새우대마을에서 1억원이 절감이 되는 것도 같은 시비고요 이것도 시비입니다.

박용철위원

그런데 원래 이 주민지원사업은 국비가 70%, 시비가 30% 그런 내시 아니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원래 맨 처음에 지원될 때는 국비가 70%고 시비가 30%인데요, 최초 지원될 때는 그런데 추가로 그걸 다시 예산에다 요청을 해서 국비지원을 받으려면 그 다음연도 넘어가서 가능하고 하기 때문에 이게 시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박용철위원

아니 초평동 윗새우대에서 1억원이 절감되는 것은 그중에 국비가 없었느냐 하는 말이예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그것도 국비 없었습니다.

박용철위원

없었어요?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박용철위원

국비 있는 게 절감이 되어야 우리가 이득이 되는거지 시비가 추가가 되면 그렇잖아요? 그러면 윗새우대 것도 시비고 지금 이것도 순수 시비로 하는 거다?
대석

김대석도시개발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알았어요.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도시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 나와서 소관 예산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임명본입니다. 2회 추경 저희과 소관 예산서 109와 110쪽이 되겠습니다. 전철 정기권 및 환승할인 운영손실부담금은 전액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통합거리비례 환승할인제를 시행하기 위해서 도내 버스에게 주는 환승할인 손실보조금 우리시 부담액하고 또 전철 운영기관에게 손실부담금을 합해서 예산을 세웠었는데 연내 집행이 불가해서 경기도로부터 예산 삭감요구가 왔습니다. 통보되어서 왔기 때문에 이번에 추경에서 삭감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삭감액은 2억 9,488만 1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71쪽이 되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 9억 6,400만원을 세입 처리코자 합니다. 2004년도 특별회계 세입 결산 결과 18억 6,400만원에 확정이 되어서 기정예산액 9억원에다가 순세계잉여금 발생금 9억 6,400만원을 세입으로 처리코자 합니다. 다음은 175쪽이 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견인차량 구입하는 건데요, 2대가 현재 보유중인 견인차가 2대가 모두 내구연한이 많이 지나서 노후된 차량이기 때문에 평상시 고장수리도 잦은 실정입니다. 향후 원활한 견인업무수행을 위해서 신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승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수배정승인을 10월 12일날 승인 받았습니다. 현재 2대는 1대는 97년식이고요, 또 하나는 98년식입니다. 이상으로 교통과 소관 예산사항을 설명 드렸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교통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171페이지 순세계잉여금 이것은 1차 추경때는 안 하고 왜 지금 하는 거죠?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네?

박상용위원장

순세계잉여금을 1차 추경때 하지 않고 지금 하는 것은 시기가, 1차때 왜 안하고 2차때 와서 하느냐 이거죠. 잉여금을.
명본

임명본교통행정과장

세입결산 검사결과 바로 했어야 되는데 그 때 시기를 놓쳤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나와서 건축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건축과장 조상호입니다. 2005년도 제2회 추가경정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4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으로 해서 건축과 소관으로 해서 수해주택 복구사업비 180만원을 이번에 보조가 되어가지고 수해주택 3개 주택에 대해서 보조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8페이지 도비보조금에 대한 건축과 소관 사업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불법 유해광고물 정비사업으로 해서 2천만원이 도비보조가 되어서 이번 예산안에 편성되도록 그렇게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특별회계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세입으로는 1,146만 1천원을 증액해가지고 2억 1,313만 7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 496만 1천원이 증가되었고 과년도 수입으로 해서 650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원금수입과 이자수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부분 143페이지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출은 전부 1,146만 1천원을 예비비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건축과 소관 예산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학복 위원 질의해주세요.

김학복위원

민간경상보조로 불법유해광고물 정비사업요,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을 했는데, 이 광고물정비대상은 어디예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이것은 우리 의왕시 관내 전부다 학교 주변 20개소가 되겠습니다. 대학교까지 포함해서 학교 주변의 유해광고물 정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학복위원

이게 언제 공문이 내려와서 경비가 교부가 됐어요? 교부날짜,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이것은 6월 3일날 경기도에서 통보가 되어가지고 저희들이 새마을지회를 선정을 해서 8월 3일날 협약을 맺어가지고 새마을지회에서 현재 지금 추진중에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학복위원

6월 3일날 그러니까 교부금액이,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교부금액은

김학복위원

교부일자,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교부금액은 저희들이 7월 20일날 신청이 되어가지고 경기도에서는 7월 20일 날짜로 해가지고 저희들한테 보조내시가 되었습니다.

김학복위원

내시가 됐으면 우리 시에서 건축과에서 집행일자는 언제 집행을 했습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저희들은 8월 5일날 새마을지회에다가 집행

김학복위원

일괄 2천만원을 다 8월 5일날 지급을 했어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김학복위원

성립전 예산이라는 것은 재해나 어떤 시급을 요하는 그런 사업에 성립전 예산을 사용하는 것 아닙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김학복위원

그런데 광고물정비가 그렇게 시급을 요하는 사항이었습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이것은 도에서 특색사업으로 해가지고 도지사 특색사업으로 해가지고 각 시군에 2천만원씩 보조금으로 해서 학교 주변에 유해광고물을 일제 정비하라는 그런 보조금 내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금년도 안으로 해가지고 정비를 해라 그래가지고 내시와 동시에 시장님 방침을 받아서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을 해서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학복위원

아니, 금년도 안이면 금년도 안에만 그 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면 충분히 추경 승인 받은 후에 해도 늦지 않는 거 아니예요? 그렇게 시급을 요하는 것은 아니었잖아요? 올까지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면,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아니, 지속적으로 그것을 정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8월 5일날 협약을 맺어서 그 날짜부터 12월말까지 계속 지속적으로 정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학복위원

그렇다면 8월 4일날 일괄 새마을지회에 그렇게 해서 위탁을 한건가요? 그렇게 되면?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협약을 맺어가지고

김학복위원

아, 협약으로 한 사항이라면 사전에 의회 주례회의때 충분히 설명이 좀 됐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죄송합니다. 그것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의회 설명은 저희들이 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김학복위원

사실 우리 새마을지회와 협약을 한 것 자체도 모르고, 또 2천만원을 그렇게 정비사업을 하는지도 몰랐고,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저희들도 이게 갑작스럽게 도에서 내시가 되어가지고

김학복위원

갑작스럽게 내시가 됐어도 8, 9, 10월입니다. 주례회의가 열려도 열댓번은 열렸어요.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그것은 죄송하게 됐습니다.

김학복위원

그 안에 충분히 와서 사전에 이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라고 설명을 했었어야죠?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그것은 죄송하게 됐습니다.

김학복위원

앞으로는 그런 것에 대해서 유의하셔서 주례회의때 와서 좀 보고를 해주십시오.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다시 한번 강조를 하겠습니다. 도에서의 예산지원이 내려왔을 때 지침이 내려온다 하더라도 예산의 집행하는 것에 있어서는 반드시 의회를 거쳐야 되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좀 보고를 해서 서로 그 내용을 알고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좀 집행 전에 의회를 거치도록 꼭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호

조상호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적과장 나와서 지적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지적과장 박만영입니다. 2회 추경 지적과 예산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 및 부대비에서 시설비를 갖다가 당초에는 1,050만원으로 계상을 했던 사항이었었는데요 50%를 감액한 525만원을 감액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설명을 들으신 지적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 질의해주세요.

박용철위원

당초계획보다 왜 50%가 감하게 됐어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도로명판 유지보수를 함에 있어 가지고 상반기에 조사를 해보니까 훼손된 사항이 없기 때문에 줄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상반기에 조사할 게 아니라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하반기에 10월, 11월초에 또 조사를 할 건데요, 그래서 지금 반은 남겨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하반기에 보통 11월달에 조사를 할 것 아닙니까?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러면 이 건에 대해서는 2004년 11월달이나 10월달에 조사를 해서 2005년도 본예산에다 반영을 했으면 50% 그러니까 5,250만원 가지고 해야 할 사항을 1억 500이나 세웠다가 반은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아니 1,050만원

박용철위원

참, 그러니까 1,050만원을 세웠으니까 이걸 반납하는 그런 결과가 되잖아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사전에 그것을 다 확인을 해서 사업계획을 세웠어야 하는게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상반기, 하반기 두 번 조사를 해서 하는데 그것도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상·하반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최소한도 내년에 쉽게 얘기해서 도로명판 유지보수를 하기 위해서는 금년 가을에 미리 다 준비하면 10개를 보수를 해야 할지 15개를 해야 할지 하면 그 예산대로 세워서 집행을 하게 되는데 과다하게 예산을 세웠다가 연말에 이것을 다 또 삭감을 하는 그러한 게 되니까 차후에는 좀 정확하게 사업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만영

박만영지적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상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2. 휴회의 건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 의사봉 3타 】 10월 22일과 23일은 상정된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개별적으로 검토하기 위하여 2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예산안 심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4차 회의는 10월 24일 월요일 10시에 이 자리에서 개의하여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한 후 상수도직영기업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할 계획이니 위원 여러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34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회기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의사봉 3타 】

11시03분 산회

아닌

아닌위원

참석의원 권 오 규 의원 의왕시의회 Copyrights 2026 UIWANG City Council & Jeyun corp.

출처 경기 의왕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