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기홍 의원 발언
위원 예, 본 위원이 화분문제 때문에 백운포를 참, 여러 번 왔다 갔다 했고 태풍 후에도 제가 또 갔다 오기도 하고 이랬습니다, 수차례 갖다오고 했는데. 태풍이 한번 지나가고 나면 전봇대에 가로등에 달린 화분이 이리저리 헝클어져있고 난리가 있는 모습들 보면 정말 보기 흉했고 예산은 예산대로 많이 투입이 되는구나 하는 거를 제가 참, 보아왔습니다. 보아왔기 때문에 한해에 참, 한군데를 선정을 하더라도 한번 예산이 투입이 되어가지고 길러지게 되면 하다못해 담쟁이 같은 거라도 벽에서 장식이 될 수 있는 그런 화단으로 조성되었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해봤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도 본 위원이 질의한데 대해가지고 한번 신중히 검토를 하셔가지고 해마다 가로등의 화분을, 쉽게 말하면 끼웠다 붙였다하는 그런 식인데 그렇게 하는 것 보다는 벽화단으로 한번 해주시기를 부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