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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광명 의원 발언

203회 제1운영위원회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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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택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3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박경호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2012년도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기 위하여 개의하게 된 것입니다. 1.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의회사무국 소관)

10시01분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12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박경호 사무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박경호사무국장

반갑습니다. 사무국장 박경호입니다. 주민감동 열린 의정의 의정목표 실현을 위해서 열성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는 오은택 운영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12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은택위원장

박경호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의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광명위원님!

김광명위원

예. 김광명위원입니다. 9페이지에 보면 국제교류추진 부분이 있는데 국장님! 중국 수분하시하고 상하반기 이래가지고 2회를 하겠다고 했는데 사실 수분하시는 제가 알기로는 우리 의회하고 연관되는 부분이 아니고 남구청하고 수분하시하고 보세특구 지정하면서 중국 수문하시가 보세특구로 지정이 되면서 우리 남구하고 교류차원에서 협약식을 맺는 과정에 우리 남구의회가 그쪽에 같이 참여하게 되었는데 실질적으로 이것은 우리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고 우리 의회하고 국제교류할 수 있는 부분을 좀 연구를 하셔가지고 정확하게 맺어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제 생각에는 남구의회하고 수분하시는 앞으로는 계속 이렇게 그 쪽의 초청이 없을 경우에는 가기 힘들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정확하게 타국과 정식으로 협약을 맺어서 우리 남원시처럼 저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호

박경호사무국장

현재 우리 수분하시하고 교류가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어떻게 중단한다 하는 그런 단정을 내리기는 곤란하고 작년까지도 잘 교류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일단은 현재 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김광명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의회하고 직접 다른 타시도하고의 어떤 교류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를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우리 위원님께서도 혹시 대상지가 좋은 곳이 있으면 한번 추천을 하셔가지고 의원님들이 계신 자리에서 한번 공론화시켜서 교류를 해도 할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은 접근이 신중해야 합니다. 지난번에 수분하시도 아마 시작은 형식은 남구청하고 수분하시하고 교류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시작은 먼저 의회에서 교류를 약속을 해가지고 남구청에서는 어쩔 수 없이 수분하시하고 교류를 한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등을 떠밀려서 된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도 조금 더 신중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마 제가 알기로는 전에 의장단이 중국에 가시는 길이 있어서 거기서 아마 구두약속을 한 사항이, 그 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오는 바람에 구청에서 억지로 등 떠밀려서 한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은 교류가 상당부분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더 발전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구청하고도 한번 협의를 할 사항이고 의회에서도 고민을 해 봐야 할 사항 인 것 같습니다.

김광명위원

예. 그것은 그래 해 주시고 그 부분은 국장님 충분히 이해가 되었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수분하시 입장은 우리 남구의회를 초청한 부분이 무엇인가 하면 말 그대로 자기들이 보세특구를 지정을 하고 나서 우리 부산 특히 남구와 교류를 희망하는 부분에서 우리 남구의회의 힘을 빌리려고 그런 것 같은데 사실은 자기들은 실적이 전혀 없었어요. 그러다보니까 앞으로 전망이 제가 잘 모르지만 힘들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은 갖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오은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여승철부위원장님!

여승철부위원장

예 13페이지 특수시책에 보면 청소년의회교실운영이 있습니다. 이것이 특수시책이라고 거창하게 이름을 붙일 만큼 사실은 중요한 사안인데요. 청소년들에게 민주적인 의회운영 체험들도 사실은 중요하고 작년에 제가 기존 진행했던 것을 보면 솔직한 심정으로 보면 아주 좀 형식적이고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것들이 전혀 좀 안되는 청소년들이 자기들이 모의의회의 판을 만들어 와서 하는 그런 경향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급생까지 중고등학생들까지 한다고 하니까 초등학생들한테는 이게 좋은 경험일수도 있지만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실질적으로 정치나 의회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기존의 형식적인 것 보다 조금은 더 실질적으로 특강위주나 특강에 대해서도 좀더 심도있게 강의를 할 사람을 준비도 하고 의원들도 물론 준비를 열심히 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 청소년시대에 의회에 와서 이러이러한 활동을 했다는 게 청소년들이 자라면서 민주시민으로서 정치적 의식을 높이는데 정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가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게 제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꼭 좀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박경호사무국장

예. 우리 여승철부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사실은 이게 꼭 해야 할 부분이고 또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우리 의회의 운영이라든지 또 이런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게 대단히 좋은 교육인데 사실은 참여를 해 보니까 대단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상임 운영위원회때에 이것을 초등학교만 하지 말고 중고등학교까지 확대해 달라고 해서 올해는 계획은 중고등학교까지 잡기는 잡아 놓았는데 사실은 중고등학생들은 시간을 빼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초등학교는 담임선생님 한 사람 되어 있기 때문에 담임선생님 한 사람만 시간을 조정하면 가능한데 중고등학교는 시간별로 다른 분들이 들어와서 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시간을 빼는 것도 상당히 어렵고 또 만약에 시간을 뺐을 때에 우리 여승철부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거기 와서 형식적으로 와서는 안 되고 왔을때 정말로 알찬 교육이 무엇인가 배우고 갈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하여튼 여러 가지 고민을 해서 만약에 그런 시간이 자기들이 의회에 방문한다는 계획이 오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사전 말씀을 드리고 또 전문가도 초빙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초빙해서 교육할 수 있도록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오은택위원장

예. 여승철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17분 산회

오은택출석위원

여승철 박기홍 송상일 정혜숙 김광명
가위

청가위

원 이진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