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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백남규 의원 발언

3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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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과속방지턱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직접 보고 느낀 위치하고 이런 것을 분명히 지적하고자 하는 점을 인식을 하셔가지고 그것을 바로 시정을 해야 되는데 그런데 오히려 지장을 초래하고 있느 자리가 어디냐 지금 당동 749번지 "안양 총포사" 라고 있습니다. 그곳을 내려가면은 그 밑에서 올라오는 부분이 상당한 급경사입니다. 한 40도 급경사입니다.

그리고 커브지점입니다. 커브지점에서 올라 오는 그 지점에다가 방지턱을 만들었다 이겁니다. 4m도 못되는 커브지점에서 방지턱을 올라 채지 못하는 현지 오히려 거기서 지금 사고가 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시설을 할려고 할 적에 그곳은 해서는 안된다고 얘기를 하니까 시장이 시켜서 하는 것이니까 우리는 모른다고 이렇게하면서 기필코 예산을 낭비하면서 오히려 지장을 초래한 이러한 시설을 갖다가 우리한테 와가지고 보라고 하면서 하길래 직접가서 보아 가지고 이 차제에 말씀을 드릴라고 그랬던 겁니다. 직선거리도 아니고 커브지점에 방지턱을 해가지고 이 예산낭비요, 공연히 말썽 소지를 해놨다는 이런 사실입니다. 이게, 바로 아까 우리 노재영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마찬가지고 바로 관으로부터의 감독소홀이라고 하는 이런 문제가 되고 탁상에 앉아서 어느 위치라고 명령한 사실입니다.

지난번에도 분명히 행정감사 당시에 탁상행정이 아니겠느냐 하는 얘기를 우리 총무과장 분명히 이 의전에서 했어요 불과 그 얘기 제가 지적한 때가 한 3, 4일전에 불과 한 것 같습니다. 이런걸 유의하셔 가지고요 인제라도 그건 참고를 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