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노재영 의원 발언
위원 시정이 된지역도 많이 봤습니다마는 차량의 어떤 무게가 있기 때문에 다니면서 간혹은 사용중에 파손이 되거나 스틸그레이팅하고 아스팔트포장하고 사이에 어떤 유격이 생겨서 소음이 나는 곳이 종종 있습니다. 주변 여건이 취침중이라든가 수면을 취할 때 많은 소리를 내면서 지나가는 차량들 또 그 소리를 들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은 당해보지 않으신 불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런데를 좀 세심하게 파악을 하시면서 작업을 하셨어야 될텐데 이게 잘 안돼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좀 발견을 하고 또 아쉬움을 느낍니다.
도시건설쪽에서 사실 도시과하고건설과장님이 해야 할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자그마한 곳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면은 시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에도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시의회 의원님들이나 주민들이 발견을 했음에도 시정이 안되는 가슴아픈 내용들이 사실 있습니다. 보도블럭의 높이라든가 경계석의 높이라든다 장애인들이 통행해야 하는 어떤 장애인 특별통로같은 거라든가 또 여러 가지 세심한 곳에 신경을 쓰면은 아주 편안한 생활,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음에도 그런 곳에 신경을 안 써지는 데 대해서는 참으로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하나 예를 좀 들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우리 한국사람이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고 그럽니다.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야 되는데 학교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나는 한국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기 때문에 이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걱정스럽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이 선생님은 그 다음날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은 한인식당에 가가지고 한국의 모습을 배울려고 했고 한국책을 들여다 보면서 한국사람들의 생활하는 습관들을 배울려고 했다 하는 그런 얘기들을 들었습니다.
아이 하나가 학교에 갔음에도 그 아이를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해서 학교선생님이 그와 같이 신경을 쓰면서 노력을 했다 하는 그 자체, 저희들은 언제나 그런 세상이 우리나라에 올 것인가 참으로 살맛나는 나라고 부러운 나라다 이렇게 생각하게 하는 그 시간이 있었습니다. 기실 우리 시민들이나 국민들의 어떤 정서적인 양식적인 수준이 높아져야 된다는 것만도 사실이지만 관계공무원들이나 또 행정을 담당하시는 사회적인 어떤 위치에서 지도를 하시는 분들이 그와 같이 세심한 배려를 해 주었을 때 국민들이나 시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전부 수준있는 그런 생활로 갈 겁니다. 늘 아쉬운 문제들이 아주 작은 부분이니까 그런 문제에도 신경을 좀 써 주시면서 도시건설의 세밀한 부분까지 문제가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경계석 문제도 저희들은 좀더 낮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통행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낮춰야 된다고 보고 또 기타 말씀드린 장애인들의 통로라든가 자전차 도로라든가 이런 것들이 조금만 신경만 쓰면은 아주 좋고 편하게 자유롭게 될 수 있는 것을 신경을 쓰지 않는 관계로 잘못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쉽지만 또 할 수 없이 살아가지마는 그런 문제들이 우리 일을 하시는 분들이 신경을 써 줘야할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