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송윤석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농촌의 일손부족이라든지 영농을 해도 실지 비용이 안나오는 이런 상태로 해서 부재지주가 많습니다. 그래서 곳곳에 보면 거의 묵어 있는 땅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 여기 신도시가 조성이 됨으로 해서 부녀자들에게… 본 위원도 지난 해에 이렇게 골짜기를 돌아볼 기회가 있어서 보면 아파트의 부녀자들이 몇 번씩 몰려와서 그 묵은 땅을 개간하고 채소를 심고 깨라든지 이런 걸… 대화를 해 보면 공해없는 채소를 먹는다고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여가선용이라든가 이런 걸로 해서 휴경농지를 적극 찾아내서 도시민들과 그런 걸 가꾸고 싶어하는 주민들에게 홍보를 하셔가지고 어느 곳에 있다는 그런 걸 행정기관에서 적극 유도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 좀 적극… 아마 금년에도 어디가서 뭘 심고 여가선용을 하고 싶어도 그런 걸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런 면으로도 적극 추진을 하셔서 휴경농지도 없애고 또 도시민과 농민사이에 좋은 관계도 가질 수 있도록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뒷받침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