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병태 의원 발언

86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1-11-15

박병태 의원 프로필 보기 →

남동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6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각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유례없는 풍년을 맞이하였지만 농산물 가격이 걱정스럽습니다. 농민과 함께 걱정하는 의회활동을 기대합니다.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정태

김정태전문위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에서 11월15일부터 11월17일까지 3일간 각 실과에서 추진한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받으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남동화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유통경제과 소관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유통경제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유통경제과장 황영중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양곡관리담당인 이갑수 담당은 오늘 건벼 수매로 군수님을 모시고 나가고 김용환씨가 참석을 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남동화 위원장을 비롯해서 산업건설위원님 여러분, 날씨도 싸늘하고 변절기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각 실과소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받으시고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수고가 많으시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2001년도 유통경제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01년도 유통경제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남동화위원장

유통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석조위원

위원장님, 정석조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8페이지에 보면 금년에 미곡종합처리장 업체당 13억에서 22억을 융자로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무이자로 30억까지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경북도가 128억을 RPC에 9억씩 지원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도의 자금을 가지고 농협 RPC에 5억, 개인 RPC에 2억으로 서식을 받아서 도에 신청을 해놓았습니다.

정석조위원

그러면 우리가 2000년도에 혹시 우리 과장님은 쌀 판매실적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2000년도 전체 쌀 판매실적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정석조위원

왜 묻느냐하면 제가 얼마 전에 상주시하고 상주농협에 갔다 왔는데 2000년도 실적과 2001년도 실적에 대해서 세부적인 자료를 달라고 요구를 하니까 이 분들이 잘 안 주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강력히 부탁을 했는데 2000년도에 비해서 20001년 금년에 들어와서 상주시에서는 그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28%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내년도에는 쌀 판매가 상당한 문제가 많을 것입니다.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니까 행정하고 농협하고 합심을 해서 섭외상무를 두는 것입니다. 행정의 팀장과 농협과 상주시의 관계자들과 상의를 해서 조를 맞추어서 전국시장을 휩쓸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대구 경북을 누벼서 28%나 증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구체적으로 보면 고추, 마늘, 사과가 다 좋습니다만 우리 농가를 봐서 정부는 농협한테 떠밀어 버리고 농협은 정부한테 떠밀고 하는데 제가 며칠 전에 농림부 장관을 직접 만났어요. 식량정책국장도 직접 만났는데 여기에 대해서 솔직히 항구적인 대책이 없어요. 여기에 보면 추곡수매 철저해서 RPC에 자율수매를 확대한다고 하는데 RPC에서도 지금 봐서 작년도 재고량이 지금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보고를 받아 보니까 작년 재고가 엄청나게 쌓여 있습니다. RPC에 대해서 자율수매를 하겠다고 과장님께서 보고도 하셨고 미질을 개선해서 농가소득을 향상하겠다는 문구가 여기에 있는데 구체적으로 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도 농림국장이 11일날 시도국장과 농협지역 본부장이 농림부에서 회의를 마치고 13일날 저희들이 도에 긴급회의를 했는데 말씀하시는 것이 앞으로 다수확을 권장하는 것이 아니고 미질 개선을 하고 수확이 적더라도 밥맛이 있고 기능성 쌀을 권장해야 되겠다고 하고 올해는 지나갔으니까 내년부터 해서 농림부에서 정책을 세울 것이라는 언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산업과에서도 전에 보고를 할 때 이렇게 보고를 하십디다. 앞으로는 다수확보다가는 수확이 떨어지더라도 양질미를 해서 비싸게 파는 것이 농가소득의 지름길이라는 내용인데 그래서 앞으로 우리도 미질 개선을 할 것이다해서 저희들이 올려 놓았습니다.

정석조위원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품종이 우수하고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쌀로 일품벼 외에는 없습니다. 얼마 전에 영남시험장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주남벼인데 이 품종은 상주 심호하고 하영벼하고 일품벼 세 가지를 교미잡종을 해서 금년에 확대 재배실시해서 밥맛이 상당히 떨어지고 있어요. 우리 지역을 대표해서 브랜드화 할만한 가치가 없는데 농가에서는 양이 많이 난다는 이유로 이 쌀을 재배 많이 했는데 그러나 일품벼도 금년에 들어와서 제가 직접 수확을 해보니까 200평에 40kg짜리로 15포대 이상이 나고 있습니다. 지금 농림부에서도 집계 놓은 것을 보면 작년도 대비 금년도에는 20%이상이 증가된데요. 그런 반면에 중국이 WTO에 가입을 하는 바람에 물 밀 듯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미질 개선을 하겠다고 과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양보다 질을 우선하겠다고 하는데 우리 지역에는 일품벼 말고는 없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농가소득 향상을 시키고 미질 개선을 하기 위해서는 유통경제과에서도 이쪽 부분 농약을 적게 쓰도록 지도가 되어야 하겠고 쌀 미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석회나 규산질을 많이 지원해 주어야 합니다. 규산질을 많이 공급해 줌으로 해서 화학비료는 줄이면 미질이 상당히 개선될 것입니다. 안 그래도 RPC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군이 그렇게 간절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아무쪼록 유통경제과에서도 양정부분에 바짝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알겠습니다.

박병태위원

박병태 위원입니다. 양곡보관 관리는 누가 합니까? 아, 오늘 안 왔다고 했지요. 매상 대는데 계장이 꼭 따라 나가야 합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오늘이 첫날이라서 아침에 군수님을 모시고 나갔습니다.

박병태위원

이번에 9월인가 10월에 타 시군에서 경북 양곡 이월 받은 곳이 있지요?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영주시, 울진군으로 6만 가마입니다. 그것을 받은 이유는 우리 서부에 창고가 많이 비었습니다. 추곡수매할 양을 비워놓고 도에서 다른 곳으로 돌리려고 하는 것을 이왕이면 우리 군에 갖다 놓으면 보관료라도 안 받아먹나 하는 것으로 받았습니다.

박병태위원

그것이 몇 년 산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98년, '99년산입니다.

박병태위원

이것을 받을 때 포대를 봤습니까? 상태가 어떻습디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담당은 안 계시고 양곡관리 하시는 분이 오셨는데 조금 오래되어서 낡았답니다.

박병태위원

키로그램은 인수인계를 받을 때 재어 보았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매상도 그렇습니다만 받을 때도 하나 하나 다 검증을 못합니다.

박병태위원

포대가 노후가 되어서 나락이 다 새어서 40kg짜리가 37kg 나가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나중에 받아서 우리 군에서 개인한테 매매행위를 할 때 보충되는 것은 누가 책임을 집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그것은 창고에 일단 들어가면 창고업자가 하는 것입니다.

박병태위원

창고업자가 하는데 전부다 부족분입니다. 창고는 비어있고 욕심에 받고 싶어서 받았는데 거의 부족합니다. 지금 개인한테 나갈 때는 매입하는 사람은 양을 다 채워달라고 하는데 실지로는 이익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적자가 나옵니다. 앞으로 그런 것은 지양을 해주시고 가스는 누가 담당을 합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서 계장입니다.

박병태위원

지금 시중에 가스를 대로변에 가스통을 놔두고 판매가 허용됩니까?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45개 업소에 시설개선 조치가 세 건 밖에 안되었다고 하는데 안계에는 몇 건입니까?
전환

서전환상공자원담당주사

시설개선 조치한 곳은 탑리가스, 의성 문소가스…….

박병태위원

계장님, 안계는 업체가 다섯 군데인데 국도변과 지방도변에 가스통을 놔두고 수송을 하는데 여기에는 가스안전관리강화해서 45개소에 세 건밖에 안되어 있는데 안계에 다섯 업체가 있는데 대로변에 네 곳이 하는데 위험성이 따르는데 조치해 주셨으면 하고요. 허가가 허가제로 되어 있어 조합에서 폭리를 하는데 우리 지금 영세상인들이 굉장히 많은데 조합에서 통제를 해버리니까 보따리를 싸서 떠납니다. 군에서 어떤 조치를 못합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안계농협에 저희들이 올해 가스판매 허가를 내어 주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인에 20kg 가정용 한 통에 1만6,000원, 안계 1만9,000원, 도리원 1만7,000원으로 저희들한테 항의가 들어왔습니다. 가격은 자율화로 통제는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들어본 결과는 안계 가스가 있는데 카렌다에 빨간 글자가 있는 날은 배달이 안 된답니다. 그래서 조합원들이 모여서 안계농협에서 해라. 그러면 조합원들에게는 배달을 안해주겠나 해서 가스허가를 내는데도 파란만장했습니다. 안계 모 가스에서 대통령에게 이메일로 올렸습니다. 그래서 청와대에서 저희들한테 질의가 내려오고 민원이 내려 오고 하는데 허가 사항에 절차가 뚜렷한데 저희들이 안 내어 주면 안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어 주기 전에 조율을 붙였습니다. "조금 싸게 받아라."하니까 안계 가스하는 분들이 모여서 하는 이야기가 "지금 이것도 남는 것이 없는데 더 내리면 우리 죽어라는 것이 아니냐?"하고 "농협에서 저렇게 하려고 하니까 너희들이 가격을 내리든지 알아서 하라."고 하니까 "못하겠다."고 합니다. 농협과 조율이 안됩니다.

박병태위원

거기에 대해서 업자들과 만나서 조율을 과장님이 해봤습니까, 계장님이 해봤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계장이 했습니다.

박병태위원

내가 안계에 있어서 면장과 1차로 붙이고 2차로 내가 붙였는데 조율이 되었어요. 봉양, 비안, 다인해서 차이가 있다가 그 문제가 발생한 후에 조율이 되어서 평준화가 되어 있어요. 그 사람들 항의는 무엇이냐고 하면 군에서 그렇게 하라고 해서 평준화를 했는데 허가를 내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원망이 군의 실과장과 계장이 들으면 괜찮은데 가만히 앉아 있는 군의원까지 원책을 듣고 있어요. 나도 지역 주민의 대표로 있어서 그 사람들을 만나서 몇 번 조율을 했습니다. 나도 조합장과 업자와 면장을 불러서 함께 앉아서 조율을 해보겠다고 다되었는데 군에서 허가를 내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조율했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것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허가를 내어 주고 나니까 내어 주었다고 김대중 대통령한테 이메일을 보내었더라고요. 그래서 도에 거쳐서 저희들에게 내려 왔어요. 나중에 자기네들이 조율된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허가 내어 줄 때까지는 안되었습니다.

박병태위원

과장님, RPC에 무이자로 사업비 지원을 해주는데 어디 어디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농민의 쌀값 안정관계로 조금 더 비싸게 받아 주면 나중에 뭐라도 지원을 해주겠다는 말씀은 군수님이 하셨습니다. 농민한테 직접 안 주어도 혜택이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박병태위원

그럼 건조벼는 어떻게 됩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오늘 합니다. 권종규 위원님만 못 들으셨는데 RPC에 정부 약정수매 34만7,198포대를 대어 준다는 것은 사실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는데 산물벼는 갖다대면 포대를 주는데 산물벼는 포대를 주지 말자는 위원님도 계셨고 다 주자는 의견도 있으셨는데 다 주자는 것으로 결론이났거든요. 건조벼에는 아직까지 지원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박병태위원

건조벼 같은 것은 의회 승인 없이 가마당 얼마씩 해주어도 관계 없습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안됩니다. 의회 승인뿐만 아니라 주민들한테 더 얹어 준다는 것은 WTO 협상에 위반되어서 일제 못합니다. 간접지원은 됩니다.

박병태위원

RPC 여기에도 어떤 사업비를 무상으로 대어 주겠다고 하는데…….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지금 RPC마다 건조수수료가 17%에서 18%까지는 포대당 300원, 500원 받는 곳이 있습니다. 20% 넘는 것은 1,000원 넘게 받는 곳이 있습니다. 16%에서 20%이상까지는 통계를 내어 보니까 포대당 많이 받는 것과 적게 받는 것으로 예산을 못 세우고 평균을 내어 보니까 900원정도 더 치입디다. 그래서 명년에는 간접적으로 해주자고 합니다. 농민이 안 내고 RPC로 주면 간접지원이 되거든요. 그래서 올해 양만큼 해보니까 2억2,300만원이 됩니다. 그래서 의원님들한테 명년 예산에 반영을 하자고 해서 간접지원이 됩니다. 농민들이 산물벼 댈 때 수수료를 안 떼면 덕이 되잖아요. 그 값으로 명년부터 예산을 세우자고 합니다.

박병태위원

이것이 누설되어서 온 시중에 다니는데 의회 승인도 없는데 이것이 어떻게 해서 다니냐는 것입니까?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저는 아직 듣지 못했습니다만 어떻게 해서 그 말이 나갔는지 누설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포대지원도 우리 의회에 보고를 드리고 돌아 서니까 포대지원 해준다면서하는 면도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이상입니다.

남동화위원장

특수사업으로 마지막 페이지인데 비파괴 선별기를 12월20까지 설치를 하겠다고 했는데 앞으로 신년도도 있고 한데 조금 빨리 당길 수는 없습니까? 왜그러냐하면 농가에서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저 기계를 시설해 놓았다고 해서 금방 쓰지는 못합니다.
영중

황영중유통경제과장

시험단계까지 거쳐서 12월20일입니다. 10일간 예비 가동을 하고 하도록 평화이엔지와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특별히 추경에 의원님들이 할애해 주신 예산이고 정석조 위원님께서 마늘, 사과라고 하셨지만 마늘은 어지간히 떴고 쌀을 이야기하셨는데 전국에 거의가 통일벼 작물이기 때문에 저희가 신경을 안 썼습니다만 올해 갑자기 쌀판매협의회하고 나옵니다만 사과도 조금 신경을 쓰고 마늘 못지 않게 사과, 고추, 쌀에 대해서 관심을 갖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남동화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유통경제과 소관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45분

10시45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환경산림과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산림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환경산림과장 서지원입니다. 먼저 보고 드리기 앞서 담당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산림개발담당은 점곡면에 감사가 있어 차석이 참석을 했습니다.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남동화위원장

환경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태위원

위원장님, 박병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8페이지 환경위생관리해서 분뇨처리시설관리 운영 민간위탁 추진이라고 하는데 상세한 설명을 해주시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제가 지난번에 의원간담회에서 간단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분뇨처리시설 관리운영을 민간위탁하도록 행자부에서 지침이 있어서 저희들은 그 지침에 의해서 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우리 부서로서는 거기에 따르지 않을 수 없어서 추진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7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6명이라는 기능직을 구조조정을 해야할 형편입니다. 저희들도 같이 근무하고 있는 직원을 민간업체에 보낸다는 것도 사실 안타까움도 있고 해서 잘 해주셔서 보류나 결정을 지어 주시면 위원님 뜻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박병태위원

과장님, 행자부의 방침입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제가 총무과에 알아보니까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그런데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인데 민간위탁 한 곳이 어디 어디입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경산, 구미, 상주, 안동으로 하수종말처리장이 분뇨처리장의 안에 있기 때문에 전체를 묶어서 위탁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우리처럼 단독으로 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박병태위원

23개 시군에서 네 군데 하고 있는데 과장님, 직원 6명을 두고 있다가 민간으로 보내려고 하니까 가슴 아프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나라도 어렵고 군청도 어려운데 민을 위한 행정으로 민이 잘 살아야 국가가 부흥해 지는데 쓰레기 위탁을 해보니까 실패작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미화원이라고 하면 인간 계층 중에서 제일 밑에 말단에 있어요. 그것까지 못하도록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 갈 곳이 없어요. 물론 국가와 군청 살림이 어렵기 때문에 구조 조정하는데 하필 왜 이렇게 해서 이런 사람들까지 구조조정을 해야 합니까? 참 아쉽습니다. 물론 행자부의 지침이라고 하는데 이것2이 아니라도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가 있습니다. 첫째 공직자는 도덕성을 이탈해 있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요즘 햇빛정책해서 사상을 크게 논하지는 않지만 도덕성이 문제예요. 그런 사람들을 하면 말단 직원 세 명, 네 명은 구제가 됩니다. 우리 23개 시군 중에 우리가 앞질러 가는 것이 아닙니까? 그 민간업체도 이익을 보기 위해서 따지는데 거기에서도 낙오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과장님께서도 가슴 아프다고 하면 우리 의회 의원들도 같이 동감입니다. 안계에는 미화원 하던 사람이 걸식을 하더라고요. 한 사람은 우동 배달을 해서 한 달에 50만원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서 총무과에서는 주민자치과를 만들자고 하는데 그럼 그 사람들을 충당해 주든지, 뭐가 맞도록 해서 행정을 해야 하는데 무조건 꽉 조여서 하면 그 사람들이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하라고 하는지 저는 과장님이나 부군수님을 보면 특정 업체를 위한 행정밖에 안됩니다. 23개 시군에 네 군데 했다고 하는데 차후로 두고 할 수는 없겠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병태위원

과장님,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이 문제는 잘 다루어야 합니다. 자꾸 구조조정해서 기능직부터, 미화원부터 하는데 이것이 구조조정이 아닙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아까 박위원님이 말씀하신 생활폐기물 운반대행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경상북도 시군의 환경관리과장 회의를 했는데 마치고 청소상태를 점검해 본 결과 민간위탁 하기 전보다는 청소상태는 상당히 양호해졌고 그런 이유가 어디에 있었느냐하고 시군 과장이 묻길래 저는 민간위탁 하기 전에는 읍면의 환경미화원이 쓰레기는 별 관심이 없고 다른 작업에 신경을 쓰기 때문에 시가지 쓰레기 관계는 당연히 소홀해진 것이고 우리가 민간위탁이 된 후에 미화원들이 전부 쓰레기 업무에만 중점을 두기 때문에 확실히 상태는 좋아졌다고 설명을 드렸는데 폐기물 민간위탁에 대해서 분석해본 결과로는 조금도 하자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쓰레기 민간위탁 한 것은 현재 기능직의 미화원이 거기에 종사를 하지 않고 노무자로 다니는 사람이 몇 프로 되는지 계장님 아시는가요?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민간위탁을 할 때 업무를 추진했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45년생 이상은 자동적으로 받았고 조정된 인원이 차차 한 사람이 결원될 때마다 그 사람을 최우선으로 했습니다. 자기가 희망해서 나간 사람으로 노는 사람은 없습니다. 100% 채용이 다 되었습니다.

박병태위원

과장님, 작년에 일어난 사항인데 안계 미화원 중에 젊은 사람이 한 사람 있는데 전문대학 나왔는데 잘려 나와서는 대구에 가서 공사판에 일을 하다가 척추가 나가서 다시 안계에 들어왔어요.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우리 후예들이 국가를 신뢰하고 사회를 신뢰하고 그 사람이 살도록 길을 개척해야 하는데 그런 것을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내 자식이라고 생각한다면 여기 모여 계시는 분들은 한탄을 할 것입니다. 민간위탁은 잘 재고를 하고 심도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정진위원

전정진 위원입니다. 환경산림과장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안계 생활쓰레기 매립장에 대해서 몇 가지 묻겠습니다. 쓰레기를 매립할 때 분리수거를 합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그 관계는 반상회나 읍면장 회의 때 마다 제가 제일 주장하고 있는 것이 분리수거, 쓰레기 봉투에 넣어달라고 수차례 강조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 읍에도 6시에 한 바퀴 돌아보면 심지어 규격봉투에 안 넣고 그냥 슬쩍 갖다 놓습니다. 저희들도 제일 강조를 하고 있는 부분인데 사실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정착될 때까지는 얼마나 시간이 소요될지는 모르겠지만 군민의식이 조금 바뀌어져야 하겠습니다.

전정진위원

생활쓰레기를 매립장에 버릴 때 보면 환경미화원 한 분이 관리를 하고 있는데 파리가 엉망입니다. 차가 안 보일 정도로 파리가 많은데 본위원이 그 분한테 물어 봤어요. "이 소독약 처리를 보름만에 한 번씩 하도록 되어 있는데 며칠만에 한 번씩 하느냐?"고 물으니까 그 분이 교육은 철두철미하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하루에 한 번씩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할 말이 없었는데 현장에 가보니까 플라스틱 의자 부셔진 것, 박카스 병, 캔, 스치로폴 여러 가지가 그대로 매립 다 되어 있습니다. 하루 이틀이 아니고 제가 드나들면서 매일 봅니다. 분리수거가 그렇게 안 되는 상태에서 매립을 해버리면 앞으로 어느 매립장에는 복토를 해서 식물을 심어서 먹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썩지도 않고 조금 전에 박 위원님이 말씀하시다시피 의성 오폐수 처리장이 만약에 민간위탁이 된다면 우수기에 처리 못할 시에는 관리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상당히 못 믿을 것이고 의원들이 제주시에 쓰레기매립장에 가봤는데 관리소장이 하시는 말씀이 제주시에도 민간위탁을 시켜서 했더니만 도저히 관리소홀로 안되어서 다시 시에서 관리를 하는데 잘하고 있어요. 전국적으로 본보기가 되는데 본군에도 보니까 민간위탁 시켜서 쓰레기 매립장으로는 상당히 부실한 점이 많습니다. 본보기로 안계 생활쓰레기 매립장에 가보면 엉망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청소계장이 계십니다만 그것을 일일이 감시 감독을 할 수도 없는 문제이고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민간위탁은 상당히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철저히 홍보를 하고 안계 매립장은 추경에 계획을 세우고 내년에 군수님께서 2억을 주시는데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특별히 정비를 해서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환경문제가 강력한 시책으로 대두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병태위원

안계 쓰레기매립장 관계를 우리 부의장님이 얘기를 하시는데 하도 이야기를 해서 현지에 가봤는데 사실상 그 부근에 있는 주민들 보기에 부끄러웠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쓰레기 민간위탁을 해서 잘되어 간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과거에 민간위탁이 안되었을 때 면장 지시 하에 분리수거를 해서 객토를 해서 깨를 심어서 다섯 말을 내어 먹었어요. 지금 그것은 간 곳이 없고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파리가 우글우글 끓는데 주민의식이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홍보를 잘하려고 하면 탁상공론을 하는 것이 아니고 직접 현지에 나가서 관찰을 해야 합니다. 가히 우리가 위탁을 해서 발생되는 것과 위탁 전에 관에서 직접 했을 때 차이가 많습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쓰레기 민간위탁이라고 하는 것은 쓰레기 매립장까지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행정기관에서 하고 일단 수거만 민간위탁을 시킵니다.

박병태위원

민간위탁을 하는데 어찌되었든간에 위탁이 되고 난 뒤에 문제점이 더 많다는 것을 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몇 몇 분의 특정인이 전에 보다 잘한다고 하는데 천만에 말씀입니다. 지금 현재 가구 부서진 것, 고장난 가전제품 이런 것은 전부 산으로 갑니다. 과거에는 면장님이 이장들과 통해서 이것을 동네에서 수거하고 면에서 쓰레기차로 갖다 붓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은 그것마저도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잘 된다고 하지만 지금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돈이 드니까요. 이것이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 현지에 나가서 답사를 한 번 해보시면 민간위탁이 잘되었는지, 못 되었는지 금방 느끼실 것입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성대위원

지금부터 산불 때문에 걱정인데 올해는 신경을 써서 해주시고 군의 전 직원들, 면의 전 직원들이 고생이 많은데 올해는 무슨 방법을 취하든지 산불이 안 나도록 해주시고 과감하게 면의 지원을 받아서 안 나도록 꼭 부탁을 드립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신경을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동화위원장

산촌종합개발사업에 대해서 묻겠는데 소규모 도로와 안길포장을 해놓았는데 쇳골 주민들의 민원이 많더라고요. 포장했는 도로가 포장 안 했을 때 보다 먼지가 더 많이 난다고 원성이 많고 저온창고를 한 동 지어 놓았는데 일반창고보다 못하다는 문제점이 있는데 사업 하시는데는 애를 많이 먹는데 민원문제를 신경써서 잘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저희들이 재확인을 해서 위원장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정진위원

조금 전에 김성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으로 산불예방인데 아직까지 주민의식의 문제점이 많은데 사실 면 직원들이나 산불 예방하는 분들이 나가서 홍보를 해도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기 위해서 불을 놓는데 앞으로 그런 분들에게 강력하게 논두렁을 태워도 구속을 시키겠다고 하는 조치가 없습니까?
지원

서지원환경산림과장

금년 봄에 과태료를 21건 부과했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고 많이 부과를 했는데 과태료 부과를 한 이후부터는 대형산불로는 단촌 말고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일단 산과 인접된 지역에 소각하는 사람은 과태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정진위원

그렇게 해야 주민들이 홍보도 되고 생각하는 것이 틀리지 놓지 말라고 해서 안 놓는 것이 아닙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동화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산림과 소관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25분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산업과 소관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산업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평소 산업과 업무에 관심을 가지시고 도와 주시는 존경하는 남동화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산업과에 근무하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산업과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남동화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대위원

김성대 위원입니다. 3페이지에 보면 농민회관 건립해서 1억3,800만원인데 문화체육회관도 처음에는 40억이라고 하다가 80억이 들어갔는데 농민회관도 건물을 지어 놓고 자체 경비든지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 아닙니까?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재산이 군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원을 계속 해주어야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성대위원

제가 하는 말은 문화체육회관도 군청에서 지원이 나가서 관리를 하는데 실지로 보면 농민회관이 큰 건물인데 저것도 지어 놓고 예산지원이나 관리를 하나 싶어서 물어 봅니다. 농민회관이라도 군청에서 관리를 합니까?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군 재산으로 되어 있는데 나중에 완공이 된 후에 관리전환을 시키든지 어떻게 해야 할 것입니다.

김성대위원

농민회관을 지어 놓으면 농민들도 거기에서 회의를 하고, 소문이 들리기로는 자체 농산물을 판다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을텐데요?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하층에는 농산물을 판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성대위원

자체적으로 사업을 해서 수입이 나오면 자기네들이 관리를 하면 되는데 군청에서 관리를 한다고 하면 관리비가 엄청 많이 들어가지 싶은데 3,800만원 돈은 군에서 지원을 해주어야 합니까?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내년도 예산으로 확보를 해서 완공을 시켜야 합니다.

김성대위원

농민회관을 짓는데 그럼 10억이라는 돈이 들어간다는 말인데…….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그 중에서 부지매입비가 1억4,800만원, 감정하고 측량하는데 200만원, 설계용역비가 2,500만원, 농지조성비가 1,100만원…….

김성대위원

건물이 너무 큰 것이 아닙니까? 제가 걱정하는 것은 건물을 저만큼 지어 놓고 군에서 필요한 것을 지원해 주고 하면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저희가 다른 시군에 회관을 지어서 운영하는 것을 조사했습니다. 지원을 해주어야 되는지, 안 해주어도 되는지 조사를 했는데 거의가 다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들어갈 때 의자, 커텐, 책상, 난방장치는 다 해주고 있었습니다.

김성대위원

그 후의 관리비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이상입니다.

정석조위원

4페이지에 벼병충해 방제해서 이삭도열병해서 보조 2억500만원을 지원했는데 농협 쪽으로 돈이 나갔습니까?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병충해 방제비는 돈이 한 푼도 안 나갔습니다.

정석조위원

농협에서는 이미 돈을 갖다 썼잖아요.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썼는데 협의할 때 시군에는 가격을 다운 시켜주는데 농협에는 가격을 하나도 다운 안 시켜주면 돈을 12월 말까지 집행하지 않겠다고 제가 선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행이 안되었는데 계속 자금집행 안 되었는 것을 자꾸 집행을 하라고 해서 어차피 집행을 해야할 입장입니다.

정석조위원

우리 개인이 어떤 농약집이나 상점에 가서 농약을 사면 사실 이삭도열병약 중에서 우리 농사계장이 당시 신경을 많이 쓰셔서 논브라 라는 농약을 지원했는데 이 약은 농민이 가장 도열병 약으로 선호하는 약 중에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이 농약은 세균성 바이러스병을 방지해 주기 때문입니다. 실지로 이번에 농약 심의자료에는 안 들어갔는데 가격 면으로 봐서는 농약방에서는 한 봉지당 6,500원을 주고 사는데 농협에서는 3,500원 주고 팔았는데…….
영재

박영재농사행정담당주사

아닙니다. 작년에 도내 전체에 8,000원을 했는데 우리 군이 500원을 다운 시켜서 7,500원으로 했는데…….

정석조위원

실질적으로 농업경영인회나 농약상회에 가서 사면 6,500원만 주면 사는데 이것이 늦게 말썽이 많아서 지금 현재 농약값을 농협에 안주는 것이 아닙니까? 시중 시세는 이런데 왜 이런 식으로 폭리를 취하느냐는 것 아닙니까?
영재

박영재농사행정담당주사

정 위원님이 말씀을 하셔서 저희들이 당초에 의성군이 7,800원으로 했다가 우리가 다운 시켜 달라고 하니까 200원을 다운 받았는데 시중에는 농약가격이 서로 경쟁이 되어서 6,500원으로 흐르고 있어서 최종으로 했는 것이 7,000원으로 해달라고 하는데 군지부에서 못하게 해서 6개월을 끌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으로 500원을 다운 시켜서 사업비는 정산이 되고 돈은 고의적으로 지불을 안 했습니다.

정석조위원

농약은 제가 알아보니까 얼마든지 우리 군에서도 싼 곳에서 공급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농협중앙회를 통해서 구입을 하니까 오히려 시중 시세보다도 더 받아 먹습니다. 얼마 전에 경상남도 진주에서 농민단체가 농협중앙회에 쳐들어갔는데 그 당시에 폭리 취한 900 얼마 되는 돈을 농협중앙회장이 직접 나와서 농가에 돌려 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당시에 7시 뉴스에도 분명히 나왔는데 앞으로는 의성군에서도 농약을 구입할 때는 군청 산업과에서 심의해서 싼 것을 가지고 와서 조치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앞으로 내년도부터는 우리 농약업체는 의성군에도 많은데 비싼 것을 가지고 괜히 농협에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농업경영인회에 2,700만원을 지원해 준 것이 있는데 이것은 순조롭게 잘 되었습니까?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아직 지원을 안 했습니다.

정석조위원

지금 농업경영인회에서도 쌀을 판매하고 있는데 포장재 개발비는 어디에서 나옵니까?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아직 돈이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정석조위원

지금 자기 자체에서 합니까?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예.

정석조위원

4만6,000원이면 비싸게 판다고 인터넷에도 뜨고 있었습니다. 그저께 군수님께서도 나오셔서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우리 노력으로 봐서는 5만원, 6만원도 받아야 됩니다만 일부 후계자들은 우리 군에서 사업비 지원을 받아서 포대 제작을 다해서 그 쌀을 공급하고 있는데 우리 읍면장에게는 두 개, 세 개, 한 개로 군에도 이미 나갔을 것입니다. 저는 혹시 이 돈을 가지고 지원을 했는가 싶어서 그랬습니다.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포장재는 유통과에도 확인을 해보니까 돈이 안 나왔고 우리도 신청자는 없습니다.

정석조위원

농산물 홍보비로 2,700만원은 그대로 묶어 놓았습니까?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예.

정석조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니까 친환경으로 인해서 지금은 무엇보다도 양질미 생산에 주력을 해야 합니다. 전부 산업과에서는 뭐 주고, 뭐 주고 주다가 볼 일을 다 봤는데 지금은 효과가 나타난 것이 없고 나중에 가서는 알겠습니다만 객토는 다른 곳의 사업비를 줄이고 여기에 무상으로 좀 지원해줄 방법은 없습니까?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객토는 국비사업의 융자이기 때문에 지방예산에 부합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절이 안됩니다.

정석조위원

국비사업비이지만 우리 군이 자체에서 얼마를 부담해 주든지 그렇게 해야 토양개량이 되어서 양질미가 나오든지 하지 특히, 앞으로는 쌀 농사가 시급할 것입니다. 지금은 초창기입니다만 내년, 그 다음해에 가면 농가소득이 1/3로 다운이 되면 난리납니다. 내년도 예산에는 규산하고 객토부분에도 바짝 신경을 써서 지원할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지원을 하고 지금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경영비를 최대한으로 절감할 수 있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어떤 수를 쓰더라도 요구를 하세요.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정진위원

과장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시설채소 생산기반조성에 2001년도 안사, 신평, 사곡에 3ha로 지원이 되어 보조 50%, 자부담 50%로 지원이 되었는데 사실 신평이나 사곡에는 물 사정으로 인해서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고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가까운 안동시 풍천면 같은 곳은 시설채소가 약 5,800동 가까이 됩니다. 우리 본군 전체 동수가 2,772동이라고 하면 상당히 부끄러운 일인데 안동시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안동시는 상당히 활성화가 되어서 딸기를 일본에 수출하고 있습니다만 본군에는 아직 수출실적이 없었는데 금년부터는 몇 억을 올리기로 약속을 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겨울 시설채소로 봐서는 농한기철이고 본 군으로 봐서는 마늘이다, 벼라고 해서 어려운 농가가 처신하기 어렵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2002년도에는 예산을 더 많이 늘려서 활성화 시킬 그럴 방안은 없습니까?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이것이 군비사업이 아니고 도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내년도 사업을 금년도에 신청을 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신청이 얼마 안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10개소를 부탁해 놓았습니다. 회전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지원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전정진위원

안사 쌍호 딸기 작목반에서 그 분들이 원하는 동수가 한 동 300평으로 해서 80동을 원하고 있습니다. 전체 작목반에서 원하는 동수만 해도 100동 가까이 됩니다. 과장님께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자체 군비로서는 상당히 어렵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얼마전에 군수님한테 직접 찾아 뵈었습니다. 사실 겨울 시설채소로 딸기, 호박 같은 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시설규모가 300평당 1,000만원 이상이 듭니다. 이래서 농가가 자부담을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본군에서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뭔가 50% 정도는 대어 주어야 농가에서 충분히 하우스를 짓지 않겠는가 생각이 되고, 황 주사한테 군수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다만 30동이라도 올려서 내년도 1/10이라도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장님도 그런 점을 생각하셔서 내년도에는 어려운 농가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록

황영록산업과장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남동화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더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산업과 소관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본위원회 소관 금일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본위원회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10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