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김영숙 의원입니다. 최근 가장 힘들었던 4대 자치 지방선거를 치룬 뒤에 참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게 먼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자신 주민에 의해서 선출된 시의원으로서 참으로 주민을 위해서 두 달 동안 참되게 일을 해왔는지 이 자리를 빌어서 자성하며 시정질문과는 약간 빗나간 것이지만 김주삼 의원의 신상발언에 대해서 본의원 참으로 공감하고 있는 바를 표명합니다. 먼저 시대가 요구하는 열린행정을 위한 시민들의 요구가 현 시대에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우리 시에서도 이를 위한 정책실명제 실시에 대해서 어떠한 대안이 있으신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총체적인 일련의 사건들도 처음 정책입안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상황이라 책임행정이 구현되지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든 시책의 입안에서부터 완료까지 책임질 수 있는 행정 책임자가 분명히 확실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이것이 공무원들의 부정부패의 여지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이라 생각하고 본의원은 이 정책실명제 실시에 대한 의지를 우리 시가 가지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앞서 임용순 의원과 중복되는 질문이지만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