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진용 의원 5분자유발언
김진용 의원입니다. 오늘 시정질문에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관계공무원께서 많이 참석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히 생각합니다. 먼저 질의한 의원님들께서 좋은 질의를 많이 하셔서 생활에 많이 참고가 됐습니다.
저는 간단히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새 자꾸 수질오염이 되고 있는데 먼저 약수터 개발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시 관내에 약수터가 12개소나 생겨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그 샘물을 먹으면서 즐거워 하는 표정도 많이 봤습니다. 특히 우리 수리산에는 물이 많아서 밤늦은 시간에 찾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3-1단계 뒷동산에 여름에도 마르지 않는 샘줄기가 있는데 그곳에 약수터를 만들어 주실 수 있는지 사회진흥과장께서 답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지금 중심상업지구내에는 지금 현재 많은 원주님들이 한 15∼6개 빌딩을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분양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대책으로서 경기활성화를 시켜 주셔야만이 중심상업지구가 살으리라고 생각합니다. 6평 내지 8평을 원주민들에게 먹고 사는 생활대책으로 주었는데 빚만 만드는 대책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그 외에도 거기에 주차장이 있는데, 다른 데는 300원 받는데 7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들이 서질 않고 전부 딴 데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가보시면 알겠지만 주차장이 지금 현재 빈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이 시책은 어저께 발표한 데 의하더라도 약 1억 7,000만원 정도의 예정가였는데 5억을 주고 그것이 낙찰이 되어가지고 주차장인지 빈공간인지 모르니 이것도 좀 확인을 해 주시고 중심상업지구가 발전을 하려면 이런 걸 더 싸게 해 줘야 되는데 이런 걸 더 비싸게 해서 주차를 안하고 전부 딴 곳으로 가게 만드는 것은 어떻게 된 사항인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우리 원주민들은 아무 소리도 못하고 생계대책이라고 준 것이 지금 현재 빚대책밖에 되지 않고 있는데 우리도 이것을 중소기업의 세제감면을 해 준다든가 우리 공장을 유치하는데 몇 년간 세금을 안 내는 방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서 이 중심 상업지역을 활성화해야만 이 군포가 살지, 안양의 생활권에서 우리는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데 대해서 시장이하 모든 관계공무원께서는 깊이 좀 생각하시고 통찰해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우리 시에서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원주민의 입장으로서 간곡한 부탁을 드리면서 두서없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