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송만용 의원 발언
본의원은요, 저희가 군포시로 편입되면서 쓰레기에 대해서 심각성을 못 느꼈던 사람입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쓰레기를 저희가 앉은 자리는 저희가 뒤돌아보고 정리한다는 자세로 살아온 지역주민의 사고이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농사를 짓고 뭐하고 하면, 이렇게 말씀드리기가 뭐하지만 배추를 키워서 똥을 퍼다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아궁이에다 분리수거를 해서 태울 수 있는 것은 태우고 이러다가 갑자기 신도시로 되다보니까 이런 쓰레기의 심각성을 접하게 되는데요, 그 점에 대해서 본의원은 대야동이나 구도시나 쓰레기소각장이 거론되는 자체가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고 지금 부곡동 722번지가 자율추진위원회에서 결정된 과정에 대해서 과장님이 답변을 못 하신다면 본의원은 그럼 시장님의 답변을 요청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