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참고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신도시의 배출량은 음식 찌꺼기를 포함해서도 12일 동안의 저희가 14일 동안의 환경 단체와 자료로 가지고 공청회까지 열었던 바 48톤으로 돼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사실은 쓰레기의 배출의 주범이 아닌 것을 저는 이 자리에서 밝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준비가 되시는 대로 쉽다고 생각합니다. 신도시과 구도시를 구분해서 꼭 할 필요는 없겠죠, 하지만 지금 이러한 갈등 상황에서는 제가 대 시민 홍보 방안이라는 것은 감량이나 재활용에 대한 게 아니었구요, 어차피 군포시 쓰레기 정책이, 쓰레기 문제가 군포시 전체가 하나로 갔어야 되는 문제가 일단 입안자들이나 정책 심의 과정에서 행정 책임자들이 바꾸어 가면서 오류를 범한 것들이 이제 와서 지금 현재 책임자들과 청소과장님께서 어렵게 해결을 해야 되겠지만 그것들을 위해서도 저희들이 쓰레기 처리 방법을 원래부터 하나였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 주셔야 되고 신ㆍ구도시 쓰레기 양에 대한 대비가 그런 이해 차원에서 분명히 홍보가 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