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청소과의 실지로 쓰레기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쓰레기 소각장 문제는 워낙에 중요한 사안이 되다 보니까 본 의원은 주민 운동 차원에서도 2년 전부터 사실은 국가가 원하는 감량과 재활용 요구를 끊임없이 요구했습니다마는 제일 우려되는 것은 소각을 먼저 할 경우에 주민들이 감량이나 재활용에 대해서 의지가 없어진다는 그러한 선진국의 사례를 가지고 저희들이 짚어 나갔어야 되지 않았었나 지금이라도 그런 의지로 준비하신다니까 다행이고요, 최진학 의원님이 이야기도 계셨지만 의왕시에서 실지로 초고속 퇴비기가 2,000만원이 하지만 많은 양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실시하고 있다고 들었고 또 저희 아파트 단지에서도 기금을 1,000만원을 사실은 모으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지역이라도 먼저 우선 지원을 해서 해줄 의향이 있으신지 하고요, 또 농촌 진흥소에서 한 박사님께서 퇴비 기계에 대한 최신 기계가 나와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직접 현장에 갔다 온 것도 있으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그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정책에 대해서 제가 사실 묻고 싶었던 것은'94년도에 이미 적환장과 재활용센타를 위한 11억의 예산이 책정된 것으로 인한 계획에 대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는 그런 방법이 아닌 것을 준비하는 걸로 제가 이해를 하고 서면으로 받아보고 싶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안 서 있다면 서지는 대로 받아보고 싶고요, 재활용 정책에 대해서 지금 제 3국의 텔레비전이나 박스 이런 것들을 그냥 넘기는 방법의 재활용 방법이 지금 대두되고 있어서 오히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는 11억의 예산을 들여서 어떠한 방법의 재활용 센타를 구상하고 계신지 서면으로 받아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