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신훈식 의원 발언

김기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9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5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오늘부터 본위원회 소관부서인 본청 사업소 및 직속기관에 대한 금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주요업무추진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기획감사실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무형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들 기획감사실 계장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지금부터 2002년도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추진계획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면서 끝으로 올해는 21세기를 향하여 두 번째로 맞이하는 해가 되겠습니다. 우리 공직자 모두는 군민의 기대와 여망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으며 오직 이 지역 의성발전을 위해서 모든 지혜와 역량을 다해 힘껏 일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기태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의 질의 응답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사료되어 과장님께서는 앞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고 답변도중 담당으로부터 보충답변이 요할 시에는 본위원장에게 사전 양해를 득한 후 담당은 연대에 나오셔서 본인의 신분을 밝히신 이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회위원
위원장님, 김명회 위원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이하 담당 노고가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에 보면 군정협력관 위촉이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 안 자체가 무척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언제부터 시행이 되고 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군정협력관을 위촉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협력관을 위촉하도록 추진을 하겠고 지금까지는 협력관을 추진하지 않는 반면에 매년 1회 정도는 중앙부처에 우리군 출신 고위 공직자, 3급 이상 공무원들을 초빙해서 서울에 가서 우리 군정에 대한 보고를 하고 또 우리 군정의 숙원사업도 그 분들과 협의를 해서 우리 군정에 숙원사업을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일단 우리 군에 관심을 갖고할 수 있도록 협력관이라는 이런 조례나 각종 규정에 명시된 내용은 아닙니다만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협력관을 위촉하는 안도 강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위촉한 것은 없었습니다.

김명회위원
앞으로 몇 명정도 위촉할 계획이며 위촉기간은 어떻게할 것이고 관리 예산은 어느정도로 예산을 잡고 있으면서 몇 회정도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뚜렷한 계획은 없습니다만 인원수에 있어서는 군정을 추진하는데 도는 우리 직상급기관이기 때문에 고향출신들은 고급 상위직 공무원이 많습니다만 이 분들은 의인회라고 해서 1년에 한 번씩 참석하기 때문에 도청 공무원들은 필요가 없다고 보고 중앙부처에 전체 다는 없습니다만 행정자치부, 농림부 등 여러부처에 우리 군 출신 3급 이상 고급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는 아직까지 정한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횟수도 1년에 한 번할 것인가, 또 몇 회를 할 것인가도 위촉계획을 세울 때 기관과 인원을 정하기로 하겠고 또 예산관계는 별도로 세운 적은 이제까지도 없었고 다만 그 분들과 만나서 협의할 때 만찬정도 그렇게 하기 때문에 새로이 큰 예산이 소요되는 이런 것은 없습니다.

김명회위원
그렇다면 비단 3급 이상만 중앙에 있는 분들을 초청하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사무관정도 되고 담당 부서 업무를 챙기는 사람들은 오히려 기대효과도 가질 수 있거든요. 잘 활용해서 좋은 성과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음은 장학금제도에 저번에 2억을 출연한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아직은 못하고 있습니다.

김명회위원
지금현재 의성사랑 카드를 만들어서 장학금제도 쪽으로 말씀하시는데 기 했는 것도 활용이 안 되고 지금 의성사랑카드를 만들어서 거기에 대한 수익금을 봉사나, 아니면 장학금 제도에 이용한다고 하셨는데 이런 것을 심도 있게 파악하셔 가지고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확실한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용택위원
위원장님, 신용택 위원입니다. 실장님, 담당 여러분 수고하십니다. 9페이지에 보면 주민계도용 신문 보급현황에 보면 세계일보는 7개 면에는 보급되지 않고 다섯 부가 되는데 왜 이렇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세계일보는 부수가 워낙 적습니다. 50부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전체 읍면에 줄 수도 없고 이래서 최소한 다섯 부, 세 부 해도 50부를 만드는데 18개 읍면을 전체 다 줄 수도 없고 몇 개 읍면에만 되었습니다.

신용택위원
의성읍은 하나도 없네요?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의성읍은 다른 신문이 많이 들어갑니다.

신용택위원
12페이지 감사방향에 보면 사후 적발감사에서 사전예방감사로 한다는데 이것은 행정에만 국한이 됩니까? 사업에는 해당이 안 되겠네요?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주로 내적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용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윤광식위원
위원장님, 윤광식 위원입니다.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기획감사실장께서 재정운영합리화와 생산성 제고에 10페이지입니다만 차량, 담배, 입찰징수 조례를 그저께 심사를 했습니다. 지방세 감소되는 것을 어느정도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해 봤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아직 연초여서 정밀하게 분석을 안 했습니다만 우선 예측되는 것이 지난 주에 폐지조례를 상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2억여원 정도 되겠고 그 다음에 자동차세 연식 적용을 하고 또 1년 납기를 앞당겨 함으로서 거기도 조금 차질이 예상되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 담배판매소비세도 매년 감소추세에 있습니다. 그런 추세로 본다면 적어도 우리 전년도와 비교해서 아마 몇 억이 감소되지 않겠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정밀하게 분석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우선 예측해 본 것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윤광식위원
저희들 위원님들이 걱정이 됩니다. 매년 실장님 예산을 다루고 계시지만 사실 연말에 익년도에 써야될 예산을 보면 엄청난 지방세가 주는 것은 어떻게 해서 충당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지금 제가 추상했을 때 차량, 담배, 입찰징수에 대해서 지방세가 엄청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충당할 수 있는 어떤 계획이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무턱대고 감소되는 지방세를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데 대책을 세워서 우리 의회하고 협의해서 최대한으로 어떻게 만회할 수 있는 방향을 한 번 생각해봐야 될 과정이 아니겠느냐 생각합니다.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대책으로서는 세입, 그 다음 세출, 크게 두 가지로 대책을 세울 수가 있는데 먼저 세입분야는 우리 군의 현 실정으로 봐서는 추가 세원발굴은 어렵습니다. 전체 지방세가, 작년당초에는 77억, 올해는 80억이 됩니다만 새로운 세원발굴은 우리 군의 세원으로 본다면 굉장히 어렵고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 예산을 편성해 놓았습니다만 기 방안을, 통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만 세출에서 통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우선 예산 부서에서 엄격히 집행에 관한 통제를 하지 않으면 세입감소에 대한 대책이 어렵다고 보고 연례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내용이 됩니다만 올해는 보다 이런 내용들을 강력하게 판별을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 편성된 예산은 발주를 안 할 수는 없고 우리가 항시 하다시피 집행 잔액을 사용하는 방법, 또 전용하는 사례, 또 사업 계획이 변경됨으로 해서 절감예산 발생하는 것의 집행을 엄격히 통제하고 경상비 절감은 당초 기준대로 10% 이상은 절감을 하지 않으면 세입 감소에 대한 대책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세출 통제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광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원호위원
위원장님, 신원호 위원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서를 작성하시느라 상당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는 어떤 질의보다가 12페이지에 자체감사 활동의 내실화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감사방향, 감사계획, 이것이 이대로만 실천이 된다면 저는 사실 이 계획서가 다른 것을 접어 두고도 상당히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감사방향에 보면 사후적발 감사에서 사전예방감사, 지도감사로 전환하는 점에서는 저는 특히 환영을 합니다. 모든 사후 부실공사에서 적자를, 예산을 낭비하는 부분들을 사전예방, 지도 감사로 함으로 해서 모든 것이 절감되지 않나, 만약에 철저히 이루어진다면 상당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기획감사실은 우리 군으로 봐서는 핵심이고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면 모든 것이 어긋나듯이 핵심부가 무너지면 전체 우리 군정이 무너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업무 추진계획에 있듯이 모든 계획들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계획이 다 실현될 수 있도록 실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추진하여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한 가지만 실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3페이지에 각종 위원회 여성 30% 및 민간전문가 확대 위촉했는데 각종 위원회는 어떤 위원회가 있습니까?
무형
이무형기획감사실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군청 내에도, 현황을 가지고 오지는 않았습니다만 각종 위원회가 많습니다. 크게는 평통위원회를 비롯해서 제2건국, 그 외에도 실과별로 위원회가 많습니다. 그래서 30% 이상하는 것은 국가에서 모든 공직자도 그렇고 여성의 비율을 높이라는 시책으로 추진되고 있고 거기에 아울러서 각종 위원회도 최대한 여성들을 많이 참여시키는 것으로 그런 지시가 있습니다. 이래서 우리 군에도 국가시책에 부응하는 뜻에서 앞으로 위원회는 기 새로 신설되는 것은 말 할 것도 없고 기존의 위원회도 임원의 개선이 있을 때는 이런 방향으로 추진을 한다는게 정부 시책이고 우리도 거기 따라가는 시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먼저 신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만은 앞으로 감사는 적발위주보다는 사전에 계도 지도를 함으로서 그런 올바른 길로 군정이 수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 우리의 감사방향이고 또 그렇게 함으로서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만큼 그 뜻에 부응하는 그런 내용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감사방향은 사전예방위주로 그런 식으로 추진해 나갈 그런 각오입니다.

신원호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김기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장시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이 질의하신 내용들을 신중히 검토하셔 가지고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셔서 원활한 업무가 이루어지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서를 성실히 성의 있게 작성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일목요연하게 답변해 주신데 대해서 찬사를 드립니다. 한 가지 아쉽다면 조금 전에 신원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자체감사 활동의 내실화에 방향과 계획은 아주 좋습니다만 거기에 따른 결과, 예를 든다면 어떠한 감사를 해서 지적이 되었을 때 공무원들의 인사라든지 아니면 경각심을 준다든지 이런 것이 삽입되었으면 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앞으로 더욱 잘해 주시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더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45분
10시45분 회의중지
10시5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총무과 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총무과장 유수암입니다. 2002년도 새해들어 처음 개회하는 임시회를 맞아 추운날씨에도 불구하시고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시는 김기태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총무과 담당들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주사 인사) 먼저 양해 말씀드릴 것은 정보담당관리담당이 불참을 했습니다. 원래 제가, 총무과장이 전산관계 회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못가고 대리로 참석을 시키고 오늘 차석이 참석한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김기태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를 일문일답식으로 하시고 중복 질의가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의 질의 응답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으로 사료되어 과장님께서는 앞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고 답변도중 담당으로부터 보충답변이 요할 시에는 본위원장에게 사전 양해를 득한 후 담당은 연대에 나오셔서 본인의 신분을 밝히신 이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회위원
위원장님, 김명회 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 이하 담당 노고가 많습니다. 질의에 앞서 한 가지 충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읍면에 쭉 업무보고서를 작성해서 보고를 받는 가운데서도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만 어느 면에는 두 장을 띄워놓고 페이지 수가 삽입이 되고 어느 면에는 두 장을 건너서부터 페이지가 삽입되고 지금현재 총무과에서는 1페이지가 어디에 가고 없습니다. 혹시 작은 것이지만 세심한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6페이지에 영진전문대학이 대학교로 언제 승격이 되었습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전문학교가 대학교로 명칭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김명회위원
전문대학이 다 그렇게 되었습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전문이란 말보다는…….

김명회위원
승격보다는 이 명칭이 바뀌었다는 겁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예.

김명회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리반장 사기앙양책에 선진지 견학, 리반장 40명이 선진지 견학이 되어 있는데 우리 군에 리반장들이 총 몇 명쯤됩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399개 동네에 각 리장은 399명이고 반장을 그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1,530명입니다.

김명회위원
그렇다면 리장들만해도 비율이 9 대 1정도 되고 반장들까지 하면 엄청나게 많은데…….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그것은 예산사정이라든지 한 번씩 갈 때 그것을 감안해서 이것이 수년전부터 매년 하기 때문에 중복으로 가지 않고 갔다온 분은 제외하고 다른 분을 계속해서 매년 반복적으로 시행하다가 보니까 대부분 많이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년, 2년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오래전부터 계속 실시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가지 못한 것은 죄송합니다만 여건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계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명회위원
리장들은 영농회장을 하면서 또 면에서 10만원이라도 수고비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반장들은 여기에 대해서 어떤 조건이나 혜택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인원을 늘려서 리장들을 제외하고 반장들을 선진지 견학을 보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앞으로 시행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실지 가는 것이 리장보다는 반장이 많이 가고 리장은 몇 분 같이 간다는 것뿐이지 대다수가 반장입니다.

김명회위원
이상입니다.

신용택위원
위원장님, 신용택 위원입니다. 과장님, 담당 여러분 수고하십니다. 5페이지에 보면 능률적이고 생산적인 행정구조조정 마무리가 7월30일로 안 되어 있습니까? 그런데 의성군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13명이 순증되는 것은 그 이후에 되는 것입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아직까지 공포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의결해주시는 과정이기 때문에 보고서 작성할 때는 결정이 안 된 사항이기 때문에 제외되었습니다. 그 숫자를 포함 안 시켰습니다.

신용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13페이지에 민방위장비확충에 방독면 보급 330개인데 현재 군내에 보유하고 있는 것이 몇 개나 됩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현재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것이 2,590개입니다.

신용택위원
주로 기관에 있습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읍면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신용택위원
그러면 어떤 기준에 의해서 보급이 됩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현재 민방위 대원의 수에 비례해서 보급하고 있습니다.

신용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원호위원
위원장님, 신원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6페이지에 신바람나는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이 있습니다. 거기에 내려가 보면 모범공무원 선진지견학이 있는데 대상 공무원들하고 가족 80명입니다. 대상 선정은 어떻게 하고 가족이라면 공무원하고 가족하고는 부부를 말하는 것입니까? 공무원이 40명입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맞습니다.

신원호위원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선정할 때는 각 실과와 읍면장에게 추천을 받습니다. 대상자 추천을 받아서 모범 공무원으로 표창을 받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을 받아서 가게됩니다.

신원호위원
받는 과정도 그러면 선발하는 과정이 어디에서 기준이 됩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이것도 매년 사기진작책으로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리반장과 마찬가지로 기 갔다온 분들은 일을 잘하더라도 제외를 하고 그 다음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신원호위원
열심히 하는 그런 것을 어디에 두느냐 하는 것입니다. 과장님이 보기에는 무조건 열심히 하는 사람입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제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해당 실과장이나 읍면장이 추천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총무과에서 일괄적으로 누구누구 지명해서 선발하는 것이 아니고 인원만 배정해 주면 대상자는 읍면장이나 실과장이 추천을 합니다.

신원호위원
그리고 밑에는 불우이웃돕기 추진확대해서 청빈공무원 생계비 지원, 연 2회 600만원이지요? 청빈공무원은 누구를 말합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통상적으로 공직자 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든지 현실적으로 도움을 주어야 된다고 판단되는 사람을, 이것도 마찬가지로 읍면장이나 실과장에게 지시를 해서 대상자를 추천 받습니다. 인원이 고정이 아니고 1명이 될 수도 있고 5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대로 어려운 사람으로 결정이 되면 그 사람에게 다소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고정으로 한계되어서 지정된 것이 아니고 주로 상, 하반기에 명절 때 불우하게 생활하는 사람을 도와주고 격려해 주는 차원이 되겠습니다.

신원호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여기에 나와 있듯이 신바람나는 공직사회분위기가 잘못 흙탕물 나는 분위기가 될 수 있고 그런 위험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 공직자들이 신바람 남으로 인해서 군민들이 따라서 같이 신바람 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모든 공무원이 불이익을 안 당하도록 인사라든지, 인사 평점이라든지 아주 맑고 깨끗한, 투명한 그러한 정책, 시책을 쓰셔 가지고 정말로 공무원들이 하고자 하고 또 공무원들이 군민들을 위해서 진짜 일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신바람 나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힘써 달라는 뜻에서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신원호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한경균위원
위원장님 한경균 위원입니다. 과장님, 사업계획을 추진하시는 노고를 치하 드립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에 보시면 정보화 시범마을 조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선정을 어떻게할 계획인지, 소요금액은 얼마인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시범마을은 아직까지 선정을 못했습니다. 연말에 예산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도비 50%, 군비50%로 해서 1억을 확보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우선적으로 금년도에 예산 확보를 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준비를 했습니다만 앞으로 인터넷 새마을 운동을 활성화시키고 육성시키기 위해서는 이 시범마을이 파급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우리 군에서는 선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왜그러냐 하면 주민들의 참여 의욕이 있어야 되고 무조건 PC를 설치만 해준다고 시범마을이 안 되고 타 지역에서 견학왔을 때 운영실태라든가 이런 본보기가 되어야 되고 뭔가 교육이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선정을 하고 육성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경균위원
예, 신중을 기해서 과장님께서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21페이지에 보시면 농민 홈페이지 제작해서 작목별 홈페이지 무료제작에 대한 특산물 홍보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농민 홈페이지를 무료로 하면 예산은 되어 있습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예, 자체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2,0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경균위원
무료로 하기 때문에 개인별로 희망하는…….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작목반이나 개인이 희망할 때는 제작해서 보급을 합니다.

한경균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신훈식위원
위원장님, 신훈식 위원입니다. 유수암 과장님, 담당 주사 여러분, 지난 한 해 우리 군정발전에 크게 기여하시고 여러분들의 노고에 치하를 드립니다. 우선 금년도에도 업무보고를 보니까 많은 일들을 총무과에서 하고 계시는데 주무 과에서 하는 일들이 정말로 주민 편에서, 군민 편에서 행정의 내실이 되면서 주민들에게 알찬 서비스가 되는 그런 운영 시스템으로 실천에 옮겨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선 걱정이 되어서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구조조정 문제는 지금현재 티오상에 23명이 되어 있지요? 별 무리 없이 해결이 되겠습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현재 증원된 13명의 증원조례가 의결이 되면 공포한 이후에 정원이 741명이 됩니다. 실지 초과인원은 숫자로 봐서는 10명이 됩니다. 현재 저희들 보고 있는 것이 퇴직자 공로연수가 금년도 상반기에 7명입니다. 그 다음 민간위탁을 추진하고 있는데 민간위탁이 상수도와 위생사업소에 16명의 인원이 있습니다. 그것이 정리되고 그 중에서도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은 이번 정원 내려온 것에서 전직시켜서 충당하고 정리하면 큰 무리 없이 금년말까지 되는데 단 직렬, 직급별로는 못맞추더라도 전체 숫자상으로는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상위 직급자들이 나가려고 합니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현재는 공로연수 보낸 분들이 실지 나중에 6월말이라든지 공로연수 대상이 되면 현원에서 제되되는 것이 현재 숫자상으로는 남지만 구조조정상에는 없는 것으로 봐줍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아시다시피 자치단체별로 다 다르지만 우리 같으면 도에도 43년생이 대기를 다 받고 공로연수를 다 들어가는데 우리 같으면 43년생의 공무원들이 7월달까지 공로연수에 다 들어간다면 하위직에게 승진의 기회도 생기고 그것이 바꾸어 말하면 700여 공직자에 대한 사기진작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제가 유 과장님한테 그런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 업무보고서에 없고 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공직자의 사기진작에 다른 방법으로 매년 올라오는 것이 우수 공무원 선진지 견학이 있는데 사실 공무원들 생계비가 어렵지요?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다수가, 다는 그렇다고는 볼 수 없지만…….

신훈식위원
하위직일수록 어렵지요?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어려움을 겪는 것이 사실입니다.

신훈식위원
하위직일수록 자녀교육하고 더 바쁘지요?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공무원 중간층이 결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이 사실입니다.

신훈식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도에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린 것이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에 특수 사업으로 공직자도, 우리 정부단체 법인이 있지 않습니까? 통신공사라든가, 지하철공사라든가 여기에는 자녀 학자금을 지원해 줍니다. 그런데 우리 공직자는 무이자 학자금을 지원 받지요? 그것은 돈을 갚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의성군도 재정이 지금현재 선진지 견학, 이런 예산이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다 합하면 의성군내 700여 공직자 중에 중등, 고등은 학자금이 문제가 안 되는데 대학 자금이 크게 안 많습니다. 대학생 자녀를 한 번 빼보시라는 것입니다. 1년에 학자금 지원을 얼마나 하면 되는지, 제가 보기에는 한 5억 미만이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의성군에 정착이 된다면 사실 다른 선진지 견학보다는 개인별로, 우수실과별로 한 사람 선정해서 어디가는 것보다 공직자들이 훨씬더 신바람나게 일할 것이 아니냐, 그래서 과장님께서 어떤 법 테두리 안에서 연구 검토를 해보라고 했는데 연말에도 보고가 없어서 여쭈어 봅니다.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좋은 말씀이고 지난번에도 검토하라는 말씀이 계신 것은 저도 기억하고 알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 군만 국한되는 것을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우리 군만 되는 사항이 아니고 공직자는 전국적으로 어느 지방자치단체든 국가공무원이든, 지방공무원이든 그 수많은 공무원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이런 혜택을 보고 있는 곳이 한 두군데 있는가를 실태를 파악해 봤습니다. 타도는 몰라도 우리 도내를 파악해 봤는데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막상 엄두를 못내서 지금까지 그냥있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신훈식위원
과장님,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시대는 바꾸어 말하면 군민 복지도 중요하고 공무원 사기도 중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앞서가는 행정이고 앞서가는 자치입니다. 그래서 우리 군이 그것을 하게 되면 타 군이 따라합니다. 타 군에 있는 공무원들이 의성군 공무원을 상당히 부러워합니다. 위에 눈치볼 것이 없습니다. 법 테두리 내에서 할 수 있으면 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훨씬 신바람 나게 일합니다. 그것을 타 군이나 타 시도를 의식하지 말고 우리가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를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농민들 홈페이지 제작이 상당히 희망적이고 총무과에서 한다는 것은 퍽 고마운 일입니다만 여기에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서 한 가지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5월1일부터 신청을 받는 다고 되어 있는데 작목반별로 신청을 받으면 작목반별로 틀릴겁니다. 사과 같으면 꽃필 때부터 사진촬영해서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부분을 운영의 묘를 살려 주시면 농가에서 기 홈페이지를 지원 받는 입장에서는 훨씬더 알찬 홈페이지가 되지 않을까 해서 부탁을 드립니다. 금년 한해도 의성군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김기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시간 총무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위원이 한 두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도 2001년도에 신훈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공직자 사기진작 면에서 여러 가지 사안이 있는데 여러 가지로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거기 수반해서 본위원이 알기로는 3, 4개 면에는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위원님들 상호간에 걱정하고 있는데 2001년도 한해 동안에 조금 전에 전 시간에 기획감사실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만 공직자 기강확립이라든지 모든 문제에 대해서 논의가 되었는데 기획감사실에서 읍면이라든지 아니면 본청에 대해서 어떤 감사에 의해서 지적사항으로 인사이동이라든지 어떠한 분에게 주어진 것이 몇 분정도 되시는지 대충 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우리 문책한 것 말입니까?

김기태위원장
예.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실제 수치는 안 가지고 왔습니다만 죄송합니다. 기획감사실에서 실제 수치가 있는데 인사위원회에서 징계처분한 것은 저희들이 갖고 있지만 일단 지적해서 주의라든지 시정이라든지 이런 수치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김기태위원장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위원님들은 그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되었느냐, 현지 감사까지 하고 했는데 이 조치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니까 총무과에 회신을 보냈다는 겁니다. 그런 답변이 있어서 이런 관계는 아마 의성군에 18개 읍면이나 본청에 실과소에도 전혀 없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신이 아닌 이상 실수가 있는 것이 사람인데 그러한 것이 누적이 된다면 타 동료에게도 누를 끼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해도 인사조치를 안 당하는데 그냥 정말 부동자세, 이런식이 있어서 몇 분 위원님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고유권한은, 인사에 대한 것은 군수님이나 총무과에서 하실 줄 압니다만 동료 직원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고 이것이 잘못되면 불이익을 당한다는 그런 경각심을 주는 것도 좋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김명회 위원님이 조금 전에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이번에 저희들이 읍면이라든지 실과소별로 업무보고를 받다가 보니까 페이지가 잘못된 것이, 제가 잠시 뽑아보니까 18개 읍면이 공히 구구각색이고 본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표지가 1페이지인지 표지 이외 순서가 1페이지인지 잠시 언급을 하면 단촌 같으면 순서가 2페이지이고 옥산은 업무추진이 1페이지이고 또 본청에도 보면 새마을과에는 추진계획이 2페이지, 문화체육회관은 순서가 2페이지, 이런 식으로 다양합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할 때 예를 들어서 도에 보고를 할 때 그 분들이 봤을 때는 의성군에는 보고서에 페이지도 안 맞느냐 할 수도 있는데 이 자리에서 어느 것이 정확하게 맞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암
유수암총무과장
문서의 페이지는 표지를 일단 제외하고 순서부터 1페이지가 들어가야 되는데 순서를 매기는 과정에서 잘못된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김기태위원장
그것이 사실이라면 실과소는 물론이거니와 읍면에도 총무과장님께서 그것을 해서 이것은 페이지가 1페이지가 아니고 순서가 1페이지라는 것을 해서 추후에는 의성군이 단일화되어야 됩니다. 이런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 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본위원회 소관 금일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11시3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