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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신태의 의원 발언

202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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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례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월21일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바쁘신 중에도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방청하기 위하여 찾아주신 군민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6월15일부터 6월20일까지의 행정사무감사는 감사 자료를 토대로 서면식 감사와 현지 확인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오늘은 서면식 감사에서 나타난 문제점이나 의문 사항에 대해서 질의 답변하는 회의식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진행방법은 실과사업소 직제 순으로 실시하되 그동안 서류검증으로 충분히 감사가 이루어진 사항은 제외하고 좀더 검증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만 질문을 하시는 것으로 하겠으며, 실과사업소장님께서는 감사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를 다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 중 개인의 사생활문제나 기본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그 한계를 분명히 해주시기 바라며, 질의내용 중에는 주무 실과 외 타실과도 관련된 사항이 있으므로 실과장님께서는 회의도중에 자리를 이석하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작에 앞서 현지 확인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자료 화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 확인) 그러면 먼저 부군수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편의상 앉아서 질문을 드리게 된 것을 이해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금년도 1월24일자 저희 단양군 부군수님으로서 군정업무를 수행하시느라 매우 노고가 많으시라 생각합니다. 특히 군수님께서 갑작스럽게 신병 치료차 병원에 입원하고 계셔서 부재중인 관계로 더 많은 책임감과 심정으로 신경이 많이 쓰이실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마침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맞이해서 군수님을 보좌하고 군정업무를 총괄하시는 부군수님 이시기에 많은 군정업무가 있지만 타 업무에 비해서 우선 꼭 좀 짚어 주시고 챙겨주셔야 할 일들이기 때문에 또한 강력한 추진이 있어야 할 일이기에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지금 부군수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전체가 다섯 가지가 되는데 한건 끝나고 제가 또 질문을 드리고 다 끝나면 위원님들께서 보충질문을 할 겁니다. 그것이 끝나고 다시 두 번째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답변 내용에 대해서 기록이 되고 또 기록된 내용에 대해서 우리 군민들이 다음에 또 읽어 보고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저는 성실한 답변을 부탁을 드리고 제가 질문한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오해가 없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이 되겠습니다. 부군수님께서는 1978년도 4월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서 오로지 건축 분야에서 종사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고 이렇게 해서 도내 건축분야 공직자로서의 최고의 전문가가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합니다. 부군수님이 단양에 오신 다는 것을 알고 저 개인적으로는 뭔가 단양이 달라지고 많은 변화가 있겠구나 하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으며 지금도 저 개인적으로 그 기대는 변화지 않고 있습니다. 부군수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단양군의 군청 소재지는 1985년도 충주댐 건설로 인해서 새로운 도시가 도전, 별곡, 상진으로 조성이 되어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26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면서 건물의 노후화 및 주택수혜 부족, 주택 공간 부족 또 주차장 부족 등 우리 관광 단양에 걸맞지 않는 도시 답지 못한 일들이 일상생활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이 현재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최근 주택난 부족을 위해서 아파트 건립 문제, 우리 도전 중학교의 부지, 또 상진 두진아파트 옆에 부족주택난을 해소하고자 아파트 건립 문제가 현재 대두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건축부분에서 최고 전문가이신 부군수님께서 지금 단양에 계시는 동안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실 것인지 의향을 설명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부군수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두진 아파트 같은 경우에 약 300세대하고 단양중학교 200세대 전체 500세대를 검토를 하고 있고요. 또 지금 전체적인 주택 부족양으로 봐서는 단양군 전체의 주택 보급률은 131%가 지금 되어 있는데 수요조사 건도 보게 되면 거의 한 360세대 또 지역에서 보면 부동산에서 얘기하는 것 약 400세대 정도해서 거의가 400세대정도가 부족한 것으로 보고 지금 두개 지역에 500세대를 추진하고 있는데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부분 중에 봐서는 한국토지개발 충북지사에서는 지금 회사 내부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서 추진이 불가하다는 얘기를 하셨고 또 GS건설하고 렉스건설하고, 코아르하고 이 부분은 지금 기본설계까지는 협의를 했으나 토목 비용 등 사업 타당성이 다소 미흡하다고 하는 이런 판단이 되었고요. 신상 ENC에서 서울 서초구에 있는 데서 지금 이 내용을 봐서는 측량이 5월20일날 측량이 완료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는 적극적으로 제가 부군수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도 부군수님께 말씀을 드렸지만 도내에서 이런 건축 부분 쪽에는 공직생활을 평생을 하셨기 때문에 이런 도내에 대해서 각종 건설회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노화우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조금 저희 군에 근무하시는 동안 뭔가는…. 두개가 한꺼번에 다는 안되더라도 하나만큼이라도 착실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지역주민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고 우리가 말로는 지역경제 활성화 지금 제천에도 아침에 나가보면 지금 거기에서 내려오는 차가 상당히 많은데 말로는 전부다 그런데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의지가 전혀 없다는 말이죠. 마침 이런 기회에 부군수님이 전문가가 오셨기 때문에 이 문제는 똑 좀 해결을 해 주시고 이렇게 가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부군수님이 가지고 있는 노화우하고 담당부서에서 지금 현재 담당 과장, 담당이 계장이 아무리 뛰더라도 그 역할을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러니까 부군수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그런 노화우를 같이 접목을 시켜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이외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제가 다른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다섯 가지를 한꺼번에 하는 것이 아니고 끊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그럼, 제가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상진 쪽에는 아파트 밀집지역인데 주차난에 대해서 항상 주민들이 많은 얘기를 하는데 그냥 아파트만 더 지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주차난에 대해서도 해결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분 더 없으시면, 김동진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김동진위원

두 번째 질문이 되겠습니다. GRM 기업유치 및 GRM이 지난 5월31일날 준공과 관련해서 저희 군민 대다수는 공해에 대한 신경이 매우 민감한 가운데 최근 매포 영천리와 적성면 상원곡리에 공해 물질을 매립하거나 또 건조하는 이런 시설들에 대한 인·허가 과정 중에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지금 현재 보면 적성 상원곡 같은 경우에는 매포 도곡을 비롯해서 적성 북부지역, 각기 소야, 하원곡 등등 7개 부락 전체가 지금 현재 지역주민들이 평온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지역 주민들 간에 갈등이 발생하고 있고 온화한 마을의 인심이 하나둘 갈라지는 현상이 지금 발생되고 있습니다. 또 찬성보다는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부군수님께서는 이 문제를 지금 어떻게 보고 계시며 어떠한 방법으로 이러한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 나가실 것인지 좀 말씀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느냐하면 지금 저희 군민의 인구가 전체 3만밖에 안됩니다. 3만중에서 우리 아기들 빼고 청소년을 빼고 실질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인구수는 사실 얼마 안되는데 똘똘 뭉쳐도 현재 안되는 판인데 이러한 공해 문제를 가지고 지역 주민들이 이원화, 삼원화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지역 주민들이 마음이 갈등이 되고 서로 같이 길에서 보면 서로 같이 피하고 하는 이런 모습이 저는 되어서는 안된다고 보고 이러한 과정을 아무리 군정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군정을 추진한들 같이 지역주민들이 동참이 안되면 이 지역의 발전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가 실질적으로 지역주민들과 가서 부군수님 입장에서 그런 분들의 마음도 한번 읽어 주고 사업을 하시는 분들한테도 마음을 읽어줘서 이것을 어떻게 판단했으면 좋겠는가 하는 이런 것도 저는 한번 부군수님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해결을 해 주셔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질문드렸던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지역주민들이 하는 얘기를 현장에 가서 대화를 나눠보면 앞으로 GRM 업체가 들어와서 아까도 제가 선 말씀을 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지역주민들이 공해문제가지고 상당히 예민한 상태가 되어 있는데 공해업체가 지역에 자꾸 산발적으로 적성에 하나 또 매포 어디, 어상천으로 자꾸 번질까봐 상당히 염려를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이왕에 GRM 부분에 공단을 조성한다고 하면 어느 한 부분 쪽으로 몰아야 할 부분이 아니겠느냐 하는 이런 것이 지역주민들의 여론입니다. 그래서 농사관계도 상당히 문제가 많고 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군에서 적극적으로 나눠 한다고 했을 적에 유도를 해 달라 하는 이러한 목소리입니다. 저는 이러한 목소리에 대해서 부군수님께서도 적극적으로 한번 나셔 가지고…. 지금 부군수님 죄송하지만 영천리 동네에 몇 번이나 갔다 오셨으며, 적성 북부지역 주민들하고 몇 번의 대화를 나눠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바로 그런 부분이 지금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부분입니다. 바로야 안되겠지만 회사 측에도 의견이 있고 또 지역주민들도 이런 의견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지역주민들 입장에 봐서는 부군수님이 우리 편에 서 줘서 우리의 입장을 달래주는 이러한 심정을 바라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한번 적극적으로 찾아뵙고 해 주시고, 지난번에 매포 영천리 분들이 의회에 와서 두 번 세 번, 다섯 번 정도 왔어요. 의회에서 어떤 방법이 있겠어요. 지난번에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원주환경지청까지도 함께 같이 참석을 하고 도내에서 몇 번 가서 얘기를 했지만 집행부서 입장에서도 누군가는 책임 있는…. 주민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이러한 따뜻한 말이 저는 지역주민들한테 꼭 전달이 되어서 이렇게 읽어 주는 것이 행정의 바람직한 부분이 아니겠느냐 하는 의미에서 제가 이 부분을 질문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태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

신태의위원입니다. 군수님이 안계셔서 부군수님이 답을 해 주시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GRM이나 공해 업체들이 상당히 북부지역에 많이 유치하려고 하는데 군의 입장을 분명히 듣고 싶고, 기관 산업으로 인해서 매포 지역이나 북부지역이 지적, 물적 건강피해를 상당히 많이 겪고 있는 실태라는 것은 잘 알고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른 시·군에서 선호하지 않는 기피하는 기업들을 굳이 단양군에서는 이런 기업들을 유치하려고 그러는 이유가 뭔지 거기에 대한 입장을 부군수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부군수님 원론적인 말씀만 하시는데 공해업체가 아니다 지금 당장 시멘트사에 폐기물이 반입되는 자체만큼이라도 운반도중에 낙화되는 폐기물로 인해서 지역의 오염도나 굴뚝으로 인해서 나오는 유해 물질들 그런 것은 한번도 조사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다른 시·군에서는 그것이 정말로 좋은 기업이라고 그러면 벌써 우리 쪽까지 올 그런 기업이 없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영천리도 마찬가지고 그런 상원곡도 마찬가지일거예요. 기업이라고 군에서 입장은 그렇습니다만 그것이 기업입니까, 기업은 아니에요. 그것은. 그것이 무슨 고용이 창출되는 일이에요. 전부다 지역의 오염도만 높일 뿐이지 그래서 분명한 것은 군에서 군의 입장이 어떤 것인지, 꼭 주민이 일어서서 어떠한 일을 반대하고 물리적인 행동을 했을 때 입장 표명을 할 것은 아니고 단양군 행정이 앞으로 폐기물에 대해서 어떻게 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혀 달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공해 업체가 아니라고 그러는데 공해업체가 왜 아닙니까, 자원순환이라는 자체가 우리 군민들을 속이는 행위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거기에 대해서 부군수님의 분명한 입장을…. 주민들의 입장 말고 행정이 왜 주민들을 위해서 있어야 되는지 그 이유부터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는 지금 상원곡에 있는 폐수 오니를 받는 그런 업체고 농공단지 그쪽으로 유도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이 법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안 가능한 것인지는 부군수님이 미리 판단하시고 말씀하시고 신소재단지도 지금 말씀하신대로 공해업체를 유입을 안하겠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 업체들을 거기에 유치할 수 있는 것인지 그것도 한번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세 번째 질문사항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는 공직자의 입장에서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는 어떠한 분위기인지 금년도의 경우에 보면 함께 같이 근무했던 직원 13명과 지난해 근무했던 직원 4명을 포함 12개 부서에서 17명이 타 시·군으로 전출되어 갔습니다. 실·과·단·소, 읍·면별로 보면 생활복지과 1명, 자치행정과 1명, 환경위생과 1명, 농업산림과 2명, 건설과 2명, 관광도시개발단 1명, 농업기술센터 2명, 보건소 2명, 단성면, 가곡면, 어상천면, 적성면 각 1명씩 해서 17명이 자기 고향으로 전부다 갔습니다. 정원보다 현원이 과원 되어서 전체적인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한꺼번에 단양에 초임 발령을 받아서 5년 6년차 이렇게 되는 사람이 한창 일을 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몽땅 이렇게 다른 데로 가다 보니 실·과·단·소에서는 매우 힘들어하고 사기가 떨어져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요. 타 시군으로 지금 17명이 갔지만 17명 말고도 만약 더 풀어준다고 하면 여러 명이 다시 가야할 직원들이 있는데 이러한 직원들은 누구는 보내주고 누구는 안 보내 주다보니까 지금 못간 직원들은 과연 힘이 나서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겠는가 하는 것이 의문이 들고요. 지난번에 우리가 예산을 다루면서 어느 부서에서는 직원이 모자라 힘이 들어서 도저히 새로 발생하는 일에 대해서는 도저히 감당을 할 수가 없다고 해서 타 기관에 천상 이 업무를 위탁 해서 처리할 수밖에 없다는 부서의 심정을 토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직원 전출자가 많은데 과연 전체적인 것을 우리가 경영한다는 것을 놓고 볼 적에 득은 무엇이고 또 실은 무엇인지 부군수님이 부군수님 직책이 아닌 인사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한번 입장을 소신을 밝혀 주시고요. 두 번째, 집행부서와 의회와의 관계를 저는 부군수님께서는 직원 편에 서서 챙겨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제가 의회에 와서 1년 동안 하면서 또 부군수님이 오신지 6개월이 되시면서 부군수님이 하시는 모습을 이렇게 지켜봤을 경우에 지금 각 실·과·단·소에서는 실과업무 중 중요한 현안사업을 가지고 저희 매주 의원 간담회 때 상호 의견을 나누고 업무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 의견조정을 나누는 과정에서 실·과·단·소장님이 책임지고 말 할 수 있는 말이 있는가 하면 또 위원님들이 얘기하는 과정에서 부군수님의 답변을 분명히 들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부군수님이 참석을 하지 않다보니까 이것이 뭔가 해결이 안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서로 답답한 심정이 지금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부군수님께서는 이러한 일들을 가지고 얼마나 우리가 불편한 것이 있는가라고 하는 것을 얼마나 알고 계시면서 또 간담회 참석하셔서 직원들 편에 서서 몇 번이나 의원간담회 때 참석을 하셨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중에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다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가 신규직원을 받아서 5년간 본인이 행정을 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판단해서 일을 추진하고 하려면 최하 5년정도 이상이 되어야 저는 된다고 봅니다. 그 5년을 기르는 과정에서는 군비가 돈으로 따지면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갑니다. 교육도 보내줘야 되고 또 여러 가지 이런 예산이 투자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돈은 돈이고 우리 군민들이 지역주민들이 일을 하는 과정에서 소통의 문제가 상당히 있습니다. 내용을 모르는 직원의 입장에서는 원래 원칙적인 것 아직 판단이 안 서기 때문에 그 틀에 있는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일을 처리하려고 하고 조금 5년차가 되고 10년차가 되고 15년차가 되게 되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영력에서 융통성이 있게 일을 한다는 말이죠. 이것을 지역주민들이 대화가 안된다고 하는데 저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 해서 아까 말씀하셨던 새로 신규직원을 뽑겠다고 하면 지금 그만큼 5년간 뒤집니다. 다른 시·군에 비해서…. 그런 판단을 좀 봐주셔야죠. 부족한 인력을 얼른 뽑아서 한다는 것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겠죠. 하지만 우리 군이 다른 군하고 차별성 있게 하려면 직원도 전문성이 되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자기 고향에 가야 되는 것은 가지만 시차를 두고 차별성 있게 이렇게 두고 해서 1년에 적절한 인원이 가야 되는데 근 2년 동안에 17명이 갔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당연히 보내줘야죠. 또 지금 가려고 하는 직원도 있고 그러다보니까 일부 장기적인 휴가기간도 있고 하다보면 전체가 결원된 숫자가 상당히 아마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직원들이 상당히 어렵고 힘들다고 하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의회 관계도 앞으로 좀 중요한 현안, 매주 의회하고 이런 관계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지난번에도 어느 부서에 사업비가 지금 모자라는 사업비가 몇 십억 원 되는 이런 사업을 담당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뭔가는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앞으로의 대책을 물었더니만 여기에 대해서 담당부서에서도 충분한 답변이 안됩니다. 그러면 간담회라고 해 봐야 시간을 보내고 어떤 의미 없는 자리를 왜 갖느냐 그래서 이런 것이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는 딱 부러지는 이러한 관계를 가졌으면 좋겠다하는 이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오해 하시지 말고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김동진위원님께서 지적사항이라든가 행정에 공백 문제점 또 인재유출 이런 것에 대해서는 부군수님께서 충분히 알아들었으니까 그 대안을 보니까 6월14일자 강원도 연합뉴스에 보니까 저희들뿐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시골에서 도시로 나가려는 공무원들이 많다 보니까 자동적으로는 단양군으로는 안오려고 그러죠. 시골로는…. 그러다보니까 대도시로 유출이 많이 되는데 거기에 대한 신문기사를 보니까 강원도에서 3년 이상 그 지역에 연고를 둔 사람에 한해서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주겠다고 해서 6월10일자 신문에 났어요. 이런 것을 참고를 하셔서 될 수 있으면 대도시로 유출하는 것을 막아 주시고 업무 공백이 안 생기게끔 해 주시고 거기에 대한 부군수님의….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후미에 말씀드렸던 지금 꼭 가정사정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꼭 가야할 직원들이 몇 명 더 있는 것 같은데 이 직원들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어떻게 조치를 해 주실 계획입니까?
예,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다음 질문 김동진위원님께서 하시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입니다. 네 번째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번 201회 임시회 관련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제201회 의회에 상정된 안건 중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대하여 저 개인적으로는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보고 제가 201회 임시회를 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오해를 받은 바가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하면 확정된 사업도 아니면서 구체적인 사업계획도 없고 도에 승인 절차를 밟아야 함에도 밟지를 않고 규정을 준수해야 할 집행부서가 막무가내식의 무리한 안건을 의회에 상정해서 의회가 모든 책임이 다 있는 것 같이 지역주민들한테 모습을 지금 보여 줬다는 말이죠. 과연 의회가 집행부서 일하는 것을 가지고 어떤 의미 없이 발걸이나 하고 일을 못하게 하고 하는 이런 것은 해서도 안되고 그렇게 또 하지도 않습니다. 과연 지난번에 201회에 어떤 안건을 상정하면서 과연 이러한 일들로 인해서 우리 집행부서가 군민들에게 행정의 신뢰를 얼마나 얻었으며 또 득과 실은 무엇인지 이 문제점을 앞으로 개선을 해 나가실 것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느냐하면 우리가 좀 서로 같이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달라지면 뭔가 우리 군민들한테 진짜 3만 군민밖에 안되고 예산 규모는 작지만 똘똘 뭉쳐서 내일의 꿈이 있고 희망이 있고, 비전이 있는 이런 단양을 만들어 가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의회하고 집행부서하고 갈등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저도 임기 4년 동안 하는 과정에서 저 개인적으로 어떤 아무 의미 없이, 경우 없이 일을 할 의향은 전혀 추호도 없고요. 다만 중요한 안건이 있다고 하면 충분하게 상의를 하셔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예를 들면 지난번에 제1회 추경 같은 경우에도 보면 지금 일반회계 149억원입니다. 149억원 중에서 법적인 경비건 관계는 당초예산에 저는 예산을 다뤄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 중에서 149억원 중에서 국·도비 보조내시 오는 것 할 수 없이 50-60억원을 그대로 받아줘서 우리가 군비를 투자해야 되고 지금 우리가 우덕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기채 145억원, 이자 35억원 전체 180억원 중에서 5년 분할 상환하는 과정에서 35억원이라는 답이 나왔고 법적으로는 내가 빚을 냈기 때문에 갚아야 되요. 그럼 이것 당초예산에도 편제를 해 줘야 되는데 제1회 추경에 재원이 없는데다가 30억원 전체를 다 갖다 넣는다 하는 것은 이것은 아니지 않느냐하는 것 하고 또 연금부담금도 10몇 억 원이 들어가는데 이런 것도 법적인 경비 같은 것은 애시 당초 2200억원의 예산을 편제할 적에 그 부분을 담아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되었고요. 또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하셨던 모 사업 30억원, 사업계획도 없고 도에 승인도 안받고 의회도 현재 땅을 살 것이냐 팔 것이냐 하는 것도 결정도 안된데다가 추경에 예산을 갖다 놓고 분명히 삭감될 것을 뻔히 알면서 나는 해 주자는데 다른 사람이 안해 준데 쉽게 말하면, 그래가지고 이런 것을 가지고 지역 주민들한테 불신을 자꾸 만들고 그래서 이 돈이 삭감이 지난번에 되었습니다. 30억원이라는 돈이 삭감이 되면 이 돈은 어디에서 해야 되요. 지금 잠을 자고 있다는 말이에요. 시내를 한번 부군수님이 잘 보시면 지금 관내에 지역주민들이 죽을 지경입니다. 이 30억원은 다시 빨리 지역에 투자가 되어서 경제 활성화를 해야지 기업을 하는 분들한테, 조그마한 공사를 하는 분들한테도 돈이 굴러가서 30억원이라는 돈이 회전이 빨리되어야 먹고 사는데 뭔가는 행정이 도움을 주는데 이러한 30억원이라는 돈이 왜 사장되게끔 만드느냐 하는 것이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이런 예산을 누구를 위해서 투자를 합니까, 군민을 위해서 투자한다고 하면 이것이 어떻게 보면 개인적인 일로 봐서 총괄적으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법규와 절차를 무시하고 의회에 상정하는 이런 안건은 앞으로 올리지도 말고 의회에서 다루지도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있지 않게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다음 질문으로 김동진위원님 질문하시겠습니다.

김동진위원

마지막 다섯 번째 질문이 되겠습니다. 우선 제가 전기관련 업무분장을 위한 단양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및 시행규칙 개선을 건의를 좀 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잔 업무인데 혹시 부군수님께서 전기업무를 총괄적으로 어느 부서에서 하고 있는지 아시는지 또 전기와 관련한 예산은 얼마나 지출되고 있는지 혹시 아시면 이 자리에서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부군수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 하고 저하고 생각이 상당히 180도 다른데요. 왜 제가 이러한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전기가 단 1초도 없으면 모든 시스템이 안 돌아갑니다. 또 생활하는데 매우 불편하고 모든 것이 또 마비가 되고 이러한 중요한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내 일 같이 총괄적인 점검과 문제를 시정해 나가는 부서가 없다고 하는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일이 발생이 되게 되면 그냥 전업사에다가 맡기는 것이 전기 업무를 각 부서에서 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제가 이따가 별도의 업무에 대하여 어느 부서에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지적사항 나온 것이 있어서 제가 별도로 한번 물어보겠지만 전기하고 관련된 실·과·소간에 상당히 얼키고설킨 이런 문제점도 있고요. 또 지역주민이 농촌가로등이고 어느 가로등이 고장이 났다고 전화를 하게 되면 그것은 내 소관이 아니고 어디로 물어봐라 또 그쪽에 물어보면 이쪽으로 물어봐라 이런 불편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모 과에서는 총괄적으로 예산은 1억 얼마, 2억 얼마를 세워 놓았는데 지금 단양읍 같은 경우도 보면 가로등은 또 그쪽에서 하고 있고 시설은 이쪽에서 하고 가로등은 불은 등재로 해서 계량기 쓴 요금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등재로 하는데도 불구하고 가로등 불도 안켜고 전기요금을 주고 있는 이러한 일들 여러 가지가 지금 이렇게 많은데 그러다보니까 책임 있고 행정의 능률과 낭비를 줄이기 위한 단양군행정기구설치 및 설치조례하고 규칙을 개정을 하자고 하는 이런 제의를 했는데 제가 부군수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청내 전기직이 여러 명이 있습니다. 전기직 공무원들 하고 부군수님이 참석하시고 저도 참석을 하겠습니다. 참석을 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보고 느끼고 지적했던 부분 제가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해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고쳐가야 할 이런 것을 토론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제가 한번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우리 수변무대 같은 경우가 전광판이 있는데 전광판이 매년 연례적으로 7-9월달 사이에... 지금도 이번 주에 낙뢰를 맞아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사용을 지금 못하고 있어요. 2008년도인가 해서 4년 되었는데 지금 낙뢰를 맞아서 수리비로 돈 나간 것이 1억800만원이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낙뢰를 맞아 가지고 이것을 보수를 하게 되면 1억2000이 될지 1억3000이 될지 몰라요. 그렇다고 하면 평균적으로 낙뢰 수리하는데 돈이 3000만원씩 들어간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얘기가 안되는 겁니다. 그 외에도 지금 전기 부분은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전기부분을 누군가가 챙기지도 않고 딱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전기요금만 나가고 있는 것이 1년에 이것도 정확한 100%의 데이터는 아닙니다. 제가 한번 봤을 경우에 약 18억6695만7900원이 작년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나간 금액입니다. 또 전기와 관련되어서 돈이 지출된 것이 22억1564만4160원입니다. 그러면 이 돈이 약 40억, 45억원정도 되는데 이것을 총괄적으로 누군가 지키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여기에 지금 문제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보면 작은 것 같지만 저는 집에서 나올 적에 안방에 불이 켜 있을 경우에는 다 불을 끄고, 텔레비전도 코드를 뽑고 그리고 나오지 않아요. 이것이 아무리 관공서에서 운영하고 하는 이러한 일들이라고 하지만 누군가는 총괄적으로 한번 해달라, 지금 우리가 자치행정과에도 보면 전산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전산부서의 직원이 6명, 7명이 있지 않아요. 그 직원들이 싹 다 고치나요. 위탁을 줘서 그냥 다 지금 전문가들이 챙겨주고 하듯이 저는 이 업무가 자치행정과로 가든, 재무과로 가든 어느 누구 한 사람만 쭉 봐서 다른 군 단위도 가보고 아까 같이 저기 있는 시설물이 왜 서 있는지, 이런 것도 한번 짚어 보기도 하고 지금 공원에도 가보면 전기줄이 땅 바닥에 나와서 거기에 걸려서 넘어지면 또 소송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설물들이 챙겨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러한 것을 꼭 이번 행정기구 조례를 개정하셔 가지고 지금도 제가 가지고 있는 조례에 보게 되면 각 실과에 전기라고 하는 전기자 단어가 한개도 없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좀 아닙니다. 이번 주에 개정을 전기업무 관계를 안 넣어 주면 제가 의회에서 발의해서 어느 부서에 넣든가 넣으려고 그래요. 그렇게 해서는 안되고 부군수님께서 책임을 지시고 다음 회기 때는 단양군행정기구설치조례에 제가 여기다가 어떤 계를 만들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 부서가 책임지고 한 사람이 전체 시설물을 돌아다니면서 쓸데없이 나가는 돈 이런 것을 아껴보자 하는 얘기를 하는 것이고요. 제가 지금 우리 단양관광호텔에서부터 단양중학교 들어오는 큰 길 옆에 가로등이 83개입니다. 83개 중에서 23개가 불이 안들어 온다는 것은 그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에요. 그것을 가서 물어보면 에너지절약, 에너지절약이면 상진 쪽에는 에너지절약이고 도전, 별곡 쪽에는 불이 싹 다 켜 있고 그것이 에너지절약입니까, 그것은 안되고 에너지절약을 하더라도 우리가 관광시즌만큼 단양이 관광지역이고…. 군수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 관광 1000만 시대를 얘기 하지 않아요. 그러면 분위기에 맞게 밝은 단양이 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탄력적으로 비수기 때는 꺼 놓고 지금부터 휴가가 되면 7-9 3개월정도만 불을 켜 놓는 밝은 단양을 만들어보자 하는 이러한 의미에서 만들고 쓸데없이 나가는 돈을 줄여보자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끝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이 조례를 어떻게 바꾸실 의향은 없으신지?
지금 이것이 이러한 문제를 제가 지난번 작년에 첫 번에 의회에 와서 업무보고를 받을 때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1년이 지나가서 계속 검토하겠다, 뭐를 하겠다, 이번에도 제가 결산검사를 하면서도 이 전기적 문제만큼은 해야 한다고 해서 분명히 지적 사항이 넣었습니다. 제가 분명히 들은 바에 의하면 안된다 하는 쪽으로 그렇게 몰고 간 것 같은데 그것은 안되는 것이죠. 50억원이라는 돈을 내 돈 같이 보자 이것이죠. 1년씩이나 그것을 검토를 하겠다고 하고 지금도 보면 다른 시·군을 다녀서 이것은 다른 시·군을 다닐 일이 아니고 자체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데 여기에 사람을 더 쓰자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 어느 부서에 둬서 업무를 챙기자고 하는 것인데 그것이 타 시·군에 가서 봐야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저는 이것이 좀 안타까운 것이 이런 부분에 좀 적극적으로 나서 주시기를 바라고요. 부군수님이 다음 회기 때는 분명히 이 조례만큼은 바꿔 주세요.
검토가 아니라 이것을…. 지금 여기에 방청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이런 것을 군민들이 바라 보고 있는 것이에요. 안되면 지금 여기 조례에 보게 되면 타 실과, 타 과, 타 계 업무사항은 행정계 소관입니다. 제가 행정계에 다가 그 업무를 의회에서 넣어 놓으면 되겠습니까, 그렇게까지 갈 필요가 없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분명히 딱딱 부러지고 이런 것을 해 주셔야죠. 검토를 하겠다는 얘기가 그것은 안되는 것이죠.
해 주시고요. 그렇게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앞으로는 질의 답변을 간략하게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군수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 순서입니다만 회의를 시작한지 장시간 지나서 휴식을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감사중지

11시10분 감사시작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

장필영위원입니다. 단양군업무를 총괄하고 계시는 기획감사실장님께 두 건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6월15일부터 지금까지 4일간에 걸쳐서 부서별 MOU를 체결한 각종 사업을 본 결과 지역경제과에 3건, 농업산림과에 1건, 건설과에 2건, 재난안전과에 2건, 관광도시개발단에 1건, 보건소 1건, 상수도 1건 총 11건에 대해서 MOU체결에 대해서 진행이 잘되고 있는지, 안되는지를 가지고 검토해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현재 추진 미흡이 2건이 있고요. 도담삼봉에 단양지역종합개발 기본협약하고 단양종합 올산리에 리조트 사업 조성관련해서 추진이 미흡한 점을 발견했고요. 그래서 이것을 각 과별로 있다 보니까 행정사무감사 하는데 문제점도 많았고 해서 이 MOU체결한 실과별로 있는 것을 어느 한 부서에서 총괄적으로 이것을 관리하고 잘 되고 있는지 안되고 있는지를 한번 봐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제 생각에는 그래서 총괄적인 업무를 하는 데가 없어서 그것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하는 것을 실장님께 개선 방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회

이진회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이진회입니다. 장필영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각종 MOU관계는 현재 저희들이 계약을 해서 하고 있는 것이 10건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대로 어려운 것이 NH공사와 삼봉 것이 어려움이 있고 지금 관리하는 그 문제 때문에 그런데 그것은 저희들이 기획감사실에서는 앞으로는 MOU라든지 각종 협약을 할 때 총괄로 관리를 하면서 과정을 관리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장필영위원

그리고 MOU를 체결하는데 있어서 각 과에서 하다보니까 어떤 매뉴얼이 없는 것 같아요. 매뉴얼을 만들어서 각 과에서 MOU를 체결하는데 있어서 변호사 자문을 한다든지 용역을 준다든지 해서 총괄적으로 용역을 준다면 다 용역을 주고 또 용역을 안준다면 안 줄 수 있는 어떤 기본적인 매뉴얼을 만들어서 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진회

이진회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조금 중요성이라고 생각하거나 어려운 것은 저희들이 자문 변호사가 두 분이 계시기 때문에 자문변호사한테 자문을 받고 좀더 특이한 사항에 대해서는 예산을 세워서라도 이번 과정을 지켜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장필영위원

그리고 요즘에 도담삼봉 MOU체결한 것에 보면 2007년도 7월31일 처음 시작해서 지금 현재까지 추진해 온 사항을 보니까 마지막에 도담지구 재검토를 한국토지개발공사가 출범함으로써 지역 LH공사가 부실한 관계로 다가 공문 온 것을 보니까 사실상은 하지 못하겠다 이런 답변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 친수구역 특별법이 제정이 되었지 않아요. 친수구역이 제정됨에 따라서 규제가 많이 완화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자원공사라든지 공사를 맞아서 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지금 LH하고 협약한 것을 파기 공문을 보냈고 수자원과 같이 협약을 다시 한다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실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회

이진회기획감사실장

지금 LH공사 관계는 사실상 앞으로 향후 전망이 없기 때문에 안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고 있고 단지 수자원공사 관계는 내용상으로 거기에 대한 의견이 조율된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저희들이 수자원하고 협의를 하면서 가능하면 그쪽에서 한다고 그러면 별도로 한번 추진을 해보고 지금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장필영위원

앞으로 진행되지 않는 것은 투자자를 적극 발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진회

이진회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장필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정상례위원님이 조사한 결과내용인데 위원장으로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양군위원회의 총 숫자가 42개 위원회가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4개 위원회에서 위촉된 사람들이 4명, 7개 위원회에 위촉된 사람이 1명, 11개 위원회에 위촉된 사람이 1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회의 1명이 많은 분야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어서 위원회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운영이 어렵다고 이렇게 생각됩니다. 실장님께서는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회

이진회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위원장님이 몇 번 강조를 하신 사항인데 저희들이 위원님도 아시지만 지역 여건이 취약하기 때문에 인적자원이 사실 약합니다. 그래서 일부 단체장이 몇 군데 위원회에 편중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고 또한 위원회에 위촉할 때 저희들이 부서별로 위촉을 하다 보니까 사실 총괄하는 데가 없다 보니까 위원을 위촉할 때 그런 중복된 사례가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앞으로 가능한 한 최대한도로 기획감사실에서 총괄을 해 가지고 위원을 앞으로 위촉할 때는 중복이 안되도록 조정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필영위원

예, 앞으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시면…. 김동진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기획감사실 소관 중에서 금년도 제1회 추경 편성 잘못된 부분을 지적했는데 아까 그 부분에 대해서 부군수님께서 총괄적인 얘기를 해서 기획감사실장님 충분하게 들었다고 보고요. 우선 어떻든 간에 사람이 생활하는 과정에서 먹는 물의 문제가 없어야 된다고 보고 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최소화 해 주는 것이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난번 제1회 추경 때 재원이 상당히 없고 또 예산이 이상하게 편제가 되다 보니 재원이 없어서 이렇게 된 것으로 보고요. 이번에 제2회 추경 때는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기본 계획을 만들었던 것이 작년 11월, 12월, 금년 1-3월 5개월의 날씨가 아주 추웠기 때문에 한파로 인해서 소규모 간이상수도 상당하게 많이 동파가 되어서 보수를 하는 총괄적인 계획을 보니까 정확한 데이터도 아니지만 나름대로 뽑은 것을 보면 66개소에 약 97억원정도의 보수비가 나왔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러한 비용 관계를 빨리…. 앞으로 왜냐면 3개월만 있으면 날씨가 추워진다는 말이에요. 지금 6월이고 10월말 정도 되면 추워지기 때문에 이 부분은 빨리 보수가 되어야 되고 해서 이번에 제2회 추경 때 100% 다 반영은 못하지만 최소한도 줄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회

이진회기획감사실장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간이상수도 관계는 금년도에도 말씀하셨지만 동파가 심하다 보니까 그 문제도 있었고 작년도보다 금년도 예산을 많이 확보를 해서 세워 놓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적하신 대로 해당 부서에서 검토한 내용을 보고 재원을 보고 최대한 재원을 달아서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이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이것이 시기적으로 한꺼번에 다를 못하기 때문에, 또 예산도 부족하고 그러나 다만 이것이 시기를 요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예산을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생활복지여성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복지여성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11시21분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군민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과장님께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군수님 공약사항으로 2007년부터 6개 읍·면에 돈버는 웰빙 경로당에 1억원씩 보조하고 또 소일거리해서 13군데 3억4000정도 보조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4년차인데 경로당 관리확인을 한번 하신 적 있습니까?
순우

표순우생활복지여성과장

관리를 매년 두 번씩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하고 하반기해서 그래서 연말에는 사업장별로 저희들이 분석 평가도 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런데 다니면서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경로당이 몇 군데나 되는지 확인하신 적 있습니까?
순우

표순우생활복지여성과장

웰빙 경로당이 민선 4기 군수님의 공약사항으로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증대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2007년부터 시작해서 2010년까지 추진한 사업으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시범 경로당이 8건이고 그 다음에 작업장설치 및 소일거리 11개입니다. 주요사업을 작년 12월달에 저희들이 점검한 사항에 의하면 그래도 잘 운영되고 있다는 곳이 1곳 그것이 가곡 대대리에 절임배추가 되겠고 최소한 운영하고 있는 곳이 8곳 정도 되고 작년에 작황이 부진해서 콩 값이 부진해 가지고 잠정 보류된 곳이 4군데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인·허가 중인 것이 양당리에 전통주 1곳이 있고 사업이 아주 부진한 곳이 5곳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하고 저희들도 상반기에 곧바로 일제 점검을 실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본위원이 몇 군데 경로당을 한번 다녀봤어요. 그런데 양당리 같은 경우에는 보조금이 나간지가 2008년도에 나갔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전혀 시작도 못하고 있는 상태고 또 석관동 같은 경우에는 2007년도에 보조를 줬는데 조직이 하나도 없고 또 연곡리, 작년에 같은 경우도 한 2년 정도 콩나물이 작업을 안한 상태고 그런데 보면 취지는 좋습니다. 어르신들 소일거리 해가지고 수입을 하는 것은 좋은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장비 이런 것을 전부다 다녀 보니까 비닐로 다 그냥 포장해 놓은 상태예요. 그런 데가 몇 군데 되더라고요. 이런 것은 어떻게 관리하실 것인지 또 어떻게 활성화시킬 것인지 대안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순우

표순우생활복지여성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웰빙 경로당이 부진된 원인을 대충 살펴보면 참여인원의 고령화로 지속적인 사업 추진의 동력이 부족했고 또 2010년도에 기상이변으로 콩류의 작황이 부진해서 원료비 상승으로 판매단가가 인상되는 바람에 여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부진 사항 있으며 또한 다수의 웰빙 경로당이 생산 및 판매 물품이 중복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 운영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까 회계관리가 명확하지 않아 가지고 구성원간에 소득분배의 불명확의 원인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저희들 주무 과에서는 감독의 실태를 강화해서 현지 실사를 통해서 부진한 사업장이 정상화 운영 되도록 여러 가지 대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개선 방향으로써는 사업장별로 가장 큰 것이 원재료 확보라고 보는데 원재료 확보방안을 모색해 나가면서 일시적으로 판매단가가 상승할 시에는 포장단위를 작게 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품목을 다양화 하는 쪽으로 검토해 나가고 그 다음에 사업장별로 수입 및 분배 공정 확보를 위해서 회계 책임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가장 큰 것은 지속적인 판매망 확보인데 판매망 확보를 위해서는 우리 군과 각 읍·면과 마을별로 특별대책을 수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노인네들만 운영에 한정을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은 마을지도자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서 운영을 확대해 나가고 또한 저희들이 사업장별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장비라든가 이런 문제는 현지 실사를 통해서 일제 점검을 해서 대책을 강구해서 다음 간담회 때 말씀드리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잘 되는 데를 보면 이장님이라든가 새마을지도자 분들이 적극 도우셔 가지고 하는 데는 어느 정도 운영이 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장이나 이런 분들이 신경을 안 쓰는 마을의 경로당은 어르신들만 계시다 보니까 전혀…. 2007년, 2008년도까지는 좀 했더라고요. 그런데 작년, 재작년부터는 거의 기계를 전혀 사용을 안하고 있어요. 그리고 예를 들어 가지고 메주 공장 같은 경우에는 단양군에 보니까 5-6군데에서 메주공장을 하더라고요. 이런 것도 한군데 집중적으로 통폐합을 시키든지 그런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12억원 가까이를 경로당에 투자를 했어요. 우리 군에서, 올해 예산에는 안올라 왔더라고요.
순우

표순우생활복지여성과장

예, 올해는 계상을 안했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런데 그런 것을 투자한 만큼 어느 정도 조금 관심만 가지면 될 것 같아요. 마을 이장님들이라든가, 새마을지도자 해가지고 사실 1년 내내 할 수는 없어요. 재료라든가 이런 것을 봐서는요. 다음 농사 끝나고 몇 달간이라도 어르신들이 할 수 있는 수입이 될 수 있는 그것 좀 과장님께서는 신경을 쓰셔 가지고 지금 중단된 경로당을 파악 하시고 또 활성화될 수 있는 데는 더 활성화 될 수 있게끔 관심을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순우

표순우생활복지여성과장

대다수 웰빙 경로당의 사업이 하반기에 이뤄지니까 가을이 지나서 저희들이 지금부터 일제 점검을 한 다음에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하는 사업인 만큼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제대로 운영될 수 있게끔 관심을 가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생활복지여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11시29분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오늘 신문 보셨죠?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예.

김동진위원

그 신문에 어떻게 표시 되어 있어요? 지금 지적하고자 하는 사항에 대해서….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시장주차장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동진위원

예.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제목만 봤지 내용은 정확하게 안읽어 봤습니다.

김동진위원

제가 지적한 내용이 우리가 작년도 12월말에 준공된 선착장 부근의 유료주차장 14억2425만1000원을 가지고 조성을 해서 우선 재래시장을 활성화를 시키고 또 시장을 출입하는 오는 분들 해서 주차난을 해소하고 또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고자 하는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저는 조성을 했다고 봅니다. 지금 지적한 이 부분은 어떤 예산 부분에 대해서 사람을 많이 썼다고 하는 이러한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라 전통시장 접근성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 장사가 잘 되고자 하는 이러한 부분의 우선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금년도 우리가 1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전체 차량 대수를 파악해 보니 2802대가 유료주차장에 주차를 했어요. 그 수입액은 162만3천원, 지출은 1546만1천원 그래서 차량은 하루에 평균 12-18대가 고작 주차를 했고 과연 이러한 유료주차장을 운영을 해야 되는 것인지 이것이 뭔가는 개선을 해야 할 부분이 아니겠느냐 저번에처럼 그냥 내버려 둘 것이 아니라 그래서 제가 어떤 대안을 내놓기를 지금 기왕 14억원이라는 돈을 투자를 했고 사람을 3명이나 기간제 사람을 써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연말까지 최소한도 운영상태를 정확히 분석을 한번 하시고 또 인근 지역주민들 하고 의견도 한번 들어봐서 저 유류주차장은 과연 이대로 끌고 가야 될 것인지 안 그러면 어떤 개선안이 뭐가 없는 것인지 이런 것을 가지고 예산의 낭비가 없고 또 투자된 만큼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찬받는 이러한 행정을 해보자하는 제가 개선안을 제시를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운영상태를 봐서는 과장님 입장에 봐서는 어떻게 판단하세요?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지금 작년도 추석 때 조성이 되어서 연말까지 시험운행을 거쳐서 지난 1월4일부터 유료화를 시켰는데 현재까지 주차대수는 총 실제 한 2800여대가 되니까 마침 오늘이 장날이라서 지금 같은 장날은 하루에 150여대 주차수입은 4-5만원정도의 수입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실적이 없었던 것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안 들어왔기 때문에 관광성수기를 맞이해 가지고 그나마 많이 들어오는 입장이고 저희 과에는 그렇습니다. 그 지역이 지역 내에 대규모 숙박하고 음식업소가 많이 포집되어 있기 때문에 주변 여건을 고려할 때 주변의 주차난 해소와 교통질서 유지 지역의 관광지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앞으로 민원봉사과와 단양경찰서와 더욱 협조해서 지역주민들은 물론 내방객들의 주차장 이용을 유도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이론적인 얘기는 딱 맞죠. 지금 한번 가 보시면 지금 거기에 52대가 들어가는 자리에 차가 과연 현재 몇 대 있는가 보시고 지금 우리가 주차난 해소를 하고자 하는 측면에서 지금 보면 단양고등학교 라인 쪽에는 차가 길 바닥에 그냥 다 서 있다고요. 그런데 이것을 경찰하고 지역경제과하고 민원봉사과 교통계하고 분명히 차량 단속을 할 적에도 의회가 그것을 집었던 것입니다. 분명히 잘 하겠다고 했습니다. 잘 하겠다고 했는데 결론은 지금도 오늘 잘되는 4만 얼마만 얘기를 했지, 이것을 전체다 봐도 2월-5월달까지는 차가 2800대 하루에 12-14대밖에 차가 안들어 왔어요. 이것을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아예 유료가 아닌 주차 공간이 단양에 부족하기 때문에 주차를 저쪽으로 해서 교통의 완전하게 흐름을 잡아주는 이런 부분 쪽이 더 낫지 돈 여기에 몇 푼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하는 것이 맞느냐 이런 것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 부분도 해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릴게요.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예, 물론 주차수요도 그렇고 그렇지만 선진문화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식의 변화가 먼저 선행되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 점에 대해서는 개선해서 노력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인식관계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꾸준하게 민원봉사과에서 주차단속을 하려면 계속하고 그렇게 못할 것 같으면 아예 무료로 해서 진짜 사람들이 편하게 쓸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이 낫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런 식으로 해서 그냥 이론적인 말만 어떤 목적으로 하고자 하는 이론적인 것만 얘기를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추진이 될 수 있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알았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신태의위원

신태의위원입니다. 저는 서두는 생략하고 요지만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가 저희 지역공동체 육성 및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4개 읍·면에 2억1000만원정도를 투자해서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에 미꾸라지 사업을 보니까 말이죠. 모든 계획들이 실지 현장조사도 미흡할뿐더러 계획수립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관리 운영도 제대로 안되는 것 같아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작년도에 참 살기 마을로 해서 영천리 지역이 타 마을과 차별화를 유도하기 위해서 소득 사업으로 미꾸라지 양식장의 사업을 추진을 했는데 지금 현재 사업초기단계부터 마을 주민이 주체가 되어서 전북 남원하고 전주 일원의 미꾸라지 양식 내수면 연구소를 두 번에 걸쳐서 방문을 했고 양식조사 습득을 많이 했다고 저는 봅니다. 그러나 이것이 마을 자체적으로 인근 하천에서 미꾸라지를 잡아서 자연 양식을 시도한다든가 이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양식 기술이 없기 때문에 마을자체에 미꾸라지 기술 습득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작년도 사업이라서 비롯 짧은 기간이지만 미꾸라지 양식 사업이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신태의위원

저는 말이죠.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웰빙 경로당이나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가 오히려 공동체를 조성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 주민의 분란만 일으키는 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모든 지역주민들이 보면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 어떠한 이익이 양분화 되고 할 수 있는 일들을 조성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이것을 관리감독을 정말로 철저히 해서 지역주민들이 공동체가 분명히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감독요건을 전혀 행하지 않고 있다는데 그것이 문제입니다. 미꾸라지 양식장에 미꾸라지가 한 마리도 없어요. 마을 가꾸기에 대한 요점이나 이런 것을 한번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저도 미꾸라지 양식에 대해서는 그 마을이 사실상….

신태의위원

또 계획 자체도 보면 양식장하고 미꾸라지사업이 어떠한 것인지도 모르고 그냥 막 하는 것이에요. 이것. 예산만 그냥 투입하면 되는 것으로 그렇게 착각을 하지 마시고 미꾸라지 양식을 어떻게 해야 되고, 체험장은 어떻게 해야 되고 먹거리를 할 때는 식당을 어떻게 분류해서 해야 되는지 그것을 분명히 해서 계획을 짜야 될 것이 아니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전부다 이것이 맞지를 않는다고요.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신태의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이 사업은 민간에 대한 자본적 사업으로 해가지고 마을로부터 사업접수를 받아 가지고 여러 심사위원들보다 타당성이 인정되어서 앞으로 활성화되지 못한 사업에 대해서는….

신태의위원

아니, 타당성이 인정되었다고 하더라도 최소한도 그것이 그 마을에 맞을 것인지, 그 마을에 그런 사업을 함으로써 지역 주민이 정말로 화합이 되고 소득이 창출되고 할 수 있는 사업들인지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그냥 예산이 있다고 해서 너희들 이것 해라, 경로당도 마찬가지예요. 웰빙 경로당도 다녀보면 80%가 전부다 지금 운영 안되고 있어요.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사실상 이것 사업 신청 단계는 마을 주민들의 한결같은…. 이것은 회의록이 작성이 되어서 신청이 되었기 때문에 거기서는 상당히 좋은 사업으로 평가가 되어서 사업을 추진했는데 그 과정에서 다소 미흡한 사항이 있는데 그것은 앞으로….

신태의위원

그러니까 현장에 계획이 제대로 안되어 있다는 것이죠. 그냥 서류상 심의만 그치다 보니까 현장이 그렇지 못한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업으로 인해서 예산낭비가 얼마나 많이 됩니까? 저도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예산을 받아 가지고 어떠한 일들을 하는 것은 찬성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업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지역에 얼마만큼 도움이 되느냐 지역주민들한테 어떻게 도움이 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임시방편적으로 사탕주고 달래주는 그런 식으로 사업을 하면 뭐하는 겁니까?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앞으로 본 사업의 취지에 맞게끔 해서 관계 전문가의 고견도 듣고 주민들한테….

신태의위원

하여튼 영천리나 4개 읍·면에 대해서 다시 재점검할 필요가 있고 또 거기에 대한 사업성과도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예, 7개 마을 중에서 단지 소득사업은 영천리 마을이고 나머지 마을은 환경개선의 일반적인 사업인데 상당히 기대가 컸었는데 앞으로 이것은 짧은 기간이지만 개선 방향 쪽으로….

신태의위원

자체적으로 평가하고 분석해서 이 사업이 계속 지속적으로 될 수 있는 사업인지, 아니면 폐지되어야 될 사업인지 분명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호

허윤호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태의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42분

신태의위원

신태의위원입니다. 계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하상주차장을 저희들이 설치한 것은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사정이나 상권을 돈독히 하자고 진행된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하상주차장에 가 보면 차량들이 하나도 주차를 하지 않고 있어요. 거기다가 더군다나 상인회의 주차장을 위에 다가 다시 설립을 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위에 상인회에 만든 상인회의 주차장도 활성화가 안되고 하상주차장도 안되고 하상주차장이 상당히 많은 예산을 투입했는데도 불구하고 주차가 왜 이렇게 되지 않는 것인지 지역주민 의식 문제가 있는 것인지,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 것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박상용입니다. 먼저, 하상주차장 이용률에 대해서는 기존 현 도로에서부터 거리가 좀 있어서 군민이 많이 이용을 안하는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그 다음에 내려가는 진입로가 기존에 진입로는 현재 충주댐에서 만들어 놓은 바지선 지지대 밑으로 통과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승용차 같은 경우에는 통과가 가능하지만 대형 버스 같은 경우 유도를 하려고 해도 바지선 지지대 때문에 못 내려가는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하상주차장을 더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내려가고 올라가는 진·출입로가 원활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먼저 들고요. 그래서 진·출입로를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서 다시 개선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무료 주차장인데도 불구하고 이용률이 낮은 또 하나의 이유는 강변도로에 많이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강변도로에 주차된 차량을 주·정차 단속을 해야 되는데 사실상 지금 금년도 처음 시작하면서 주 간선도로에만 우선 집중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주간선도로가 정착이 되고 나면 이면도로까지는 못하지만 강변도로하고 고수에서 나오는 그쪽 간선도로 보림상가 앞에까지 있는 간선도로 거기까지 해서 강변도로로 해서 고등학교까지 계속해서 주·정차 단속구역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다만 인력이 부족한 관계로 일정구간에는 무인단속 카메라를 설치해서 단속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강변도로에 단속이 시작이 되면 아무래도 진·출입로 개설하고 강변도로 단속하고 하면 그쪽으로 이용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태의위원

민원봉사과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저희 의회에서 하상주차장에 대한 상당한 반감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의 타당성이나 경제성을 전혀 고려치 않고 진행하다 보니까 지금과 같은 그런 주차장을 만들게 된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예, 인정합니다.

신태의위원

그럼에도 지금 지역주민들의 이용도를 높이면 어떠한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요. 행정기관에서. 집행부에서 지금 다시 진입로를 확보하면 과연 될 것 같습니까?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지금 현재 진입로가 협소하고….

신태의위원

그러니까 진입로를 확보하면 분명히 됩니까? 장담 못하지 않아요?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진입로 확보와 동시에 주·정차 단속을 실시를 하면….

신태의위원

지금 접근성이 떨어져서 그런 것은 아니고요.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접근성도 물론 떨어집니다만 진입로를 다시 개설을 하게 되면 접근성이 더 나아진다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단속을 시작하면 지금 현재 지역은 한정되어 있고 차량 대수는 늘어나고 하기 때문에 반드시 강변 주차장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단양지역은….

신태의위원

그러니까 주차장을 다른 데로 외부로 늘리기 때문에 그 주차장도 이용을 안하는데 넓히면 더 이용률이 떨어질 것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 과장님이 계획하시는 계획 자체가 이분법적이라는 말이에요. 배타고 하는데 오른쪽으로 주차장을 넓혀 갈 계획 아닌가요?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그쪽으로 넓힐 계획은 없습니다. 넓힐 계획은 없고요. 지금 기존에 있는 강변주차장 전체가 한 180대 정도 델 수가 있는데 들어가는 진입로가 취약하기 때문에 진입로를 다시 개설을 해서 진·출입이 원활하도록….

신태의위원

주차장을 다른 데로 넓힌다면서요?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그것 외에 지금 현재 180면 있는 주차장 외에도 지금 단양 지역으로 봐서는 이면도로라든가 이런데 소방차로도 확보되지 않고 상당히 차량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단양 시내에 있는 나대지를 활용한다거나 그 외에도 주차장을 더 확보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신태의위원

저는 생각이 말이죠. 집행부 공무원들부터 사고가 바뀌어야 된다고 봅니다. 당장 우리 군청 뒤에 주차장 부지 만들고 있어요. 그렇죠?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예.

신태의위원

필요 없는 공무원들 출·퇴근 자체도 자동차를 가지고 출·퇴근하는 의식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주민들이 그렇게 그 먼데다 차를 데고 집에 왔다 갔다 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공무원 자체가 의식이 바뀌지 않는데 지역주민이 바뀌겠습니까?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지금 뒤편에 만드는 것은 단순히 공무원만 활용하기 위한 주차장이 아니고….

신태의위원

누가 이 주차장을 해서 이용하려는지 몰라도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이용도는 엄청나게 떨어진다고 봐요. 괜한 예산낭비만 하는 것이죠. 누가 여기다가 주차를 데고 집까지 걸어서 내려가겠습니까?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주차장 사업은 현 시점에서만 바라봐서는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다만 5년이 되었든 10년이 되었든 미래를 보고 만들어야지 현 시점에서 자동차 대수 몇 대니까 몇 대만 확보해야 된다고 해서는 될 것이 아니고 앞으로 늘어나는 차량 대수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해서 좀 더 여유 있게 조성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태의위원

차량이 늘거나 주차장을 넓혀야 되는 이유가 있어요. 가장 우선시 되어야 되는 것이 인구가 늘어나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우리 지역은 인구가 자꾸 감소하고 있지 않아요?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지금까지 인구는 감소해 왔어도 차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할 때 앞으로도 차량이 준다고는 생각….

신태의위원

사람은 전부다 이기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가장 편리한 것을 요구 하는 것이에요. 과장님 같은 생각만 갖고 있으면 다 주차 여기다가 하고 집에서 걸어 들어갈 것이에요. 이면도로에 왜 주차를 합니까, 그 사람들이. 다 자기 편리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에요. 주차장이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산 위에다가 갖다 놓는다고 이용도가 높아지는 그런 예는 없어요.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그 외에도 주차장 관련해서는 얼마 전에 조례도 제정을 했지만….

신태의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하상 주차장 같은 얼토당토한 일을 해서 이런 수 없는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겁니다. 타당성 조사도 전혀 해 보지도 않고 그냥 임시방편적으로 머리에 생각난다고 그런 일을 하면 그것이 다 세금이고 혈세예요. 그렇죠?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기왕에 만들어 놓은 주차장을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를 계속 연구를 하고 조금 더 예산….

신태의위원

사업을 하기 전에 조사를 해서 과연 이것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진행하고 미리 미래짐작적인 예측을 해서 어떠한 일들을 진행해야 될 것 아닙니까?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물론 맞습니다. 맞는데 앞으로 주차장 하상 주차장에 대한 활용계획은 좀 더 다각적인 방법에서 연구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태의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동진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하상주차장 관리 부분에서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아침에 나가보니 노면 전체가 주차되는데 말고 자전거 도로 쭉 나가지 않아요. 지금 거의 일부분이 물이 상당히 많이 고이는데 이것은 배수구 건 관계를 손을 봐야 될 것 같고요. 거기에 지금 경계석에 보면 3개인가 완전히 떨어져서 사람 다니는데 떨어져 나와 있는데 이 부분도 보수가 되어야 되겠어요.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바로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그것 한번 챙겨 보시고요.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영갑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하상주차장 관련해서 처음 시작 때부터 문제가 많았었죠?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시작될 때는 내용을 정확하게….

장영갑위원

과장님 안 계셔 가지고 잘 모르는데 작년에 침수되고 나서 뻘을 치우는데 무슨 예산으로 하신지 아세요?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그것은 제가 기억을 못합니다. (직원이 가르쳐 줌) 일자리 창출로 해서 청소를 했다고 합니다.

장영갑위원

일자리 창출해 가지고 했었는데 해마다 그것이 반복될 겁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우리가 염려를 많이 했었는데 거기에 대한 문제점도 검토를 해 주시고, 진·출입로 필히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단양에 대형 트럭이 많은데 주택가나 이런데 대형 트럭이 공간만 있으면 갖다 세워 놓는다고요. 진·출입을 제대로 할 수 있으면 대형차라도 그쪽으로 주차를 시키면 시내 좁은 공간에는 승용차가 주차하기 안쉽겠나 그런 것도 검토를 하셔 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안도 해서…. 물론 주민의 의식도 중요합니다. 걸어 다니기 싫어하니까…. 앞으로 군에서 제일 주차 문제가 우리 군에서 심각하니까 과장님께서 그런 쪽으로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서 주민들한테 의식교육도 할 겸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예, 주변 여건과 주차장 모든 여건을 다 감안해서 종합적으로 배수시설이라든가, 진·출입로 관계라든가 종합적인 검토를 해서 정비 계획을 세워서 의원 간담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이대윤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주차장 때문에 아주 고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단양지역을 볼 때 지금 도로나 골목이나 보면 차가 꽉 차 가지고 불이 났을 때라든가 아니면 급할 때 차를 운행하기가 곤란할 정도로 심각합니다. 그런데 이런데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앞으로 대처를 할 것이고 또 주차장이 모자란다면 어떻게 할 것이고 또 이미 만들어 놓은 하상주차장이라든가 신설하는 주차장들 이런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지금 하상주차장이라든가 외곽 쪽으로 있는 주차장 활용 방안은 결국은 저희들 군민의식을 좀더 바꾸기 위해서는 주간선도로와 강변도로 등에 대한 지속적인 주·정차 단속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 지역에 대한 단속을…. 지금은 간선도로만 하고 있지만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차장 조성은 현재 저희 지역의 여건상 외곽으로 밖에 주차장을 조성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외곽 쪽에 주차장 부지를 더 확보하는 방안을 강구를 하고 그 외에 주택가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건물을 짓지 않고 있는 나대지라든지 이런 것을 좀더 매입을 한다든지 해서 활용하는 방안과 그 다음에 지난번에 의회에 통과되었지만 주차장 조례를 개정하는 부분과 같이 내 집 주차장 갖기 운동을 적극 전개를 해서 일부 지원을 해서라도 가정집에 주차장을 만들어서 자기네 차량은 본인이 다 집안으로 들여 놓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대윤위원

많이 검토하시고 고민해서 함께 쾌적한 거리를 만들고 차 때문에 불편해서 관광객들이 와서 물건도 제대로 못 사요. 지금 현재. 차를 델 때가 없어서 이런 문제점들을 하루빨리 해결하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신태의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신태의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하상주차장에 만약에 문제가 발생하면 법적 문제는 없습니까?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유료 주차장이 아니고 무료 주차장이면서….

신태의위원

관계가 없어요?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예.

신태의위원

문제가 발생했어도 군청에서는…. 그렇게 되면 하상주차장 이용도가 점점 더 떨어지겠네요? 관리도 안되고 그냥 갖다 데라….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유료주차장 같으면 거기에 대한 차량 파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까지 책임을 져야 되지만 무료주차장은 상시 개방을 해 놓고 아무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법적인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신태의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료라서 아무 책임도 질 수 없다면 거기에 장마시에는 조금 우려됩니다. 그러니까 안내판이라도 하나 설치해 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상용

박상용민원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이상입니다.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순서입니다만 회의를 시작한지 1시간 정도 지났습니다. 점심을 위해서 감사 중지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58분 감사중지

13시29분 감사시작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문화체육과 지적된 것 전달되었지요? 그것보시면 알고 계시겠지만 도지정 문화재 관련 3건 있는데 특히 우리 향교 문제관계 이 부분은 과장님 입장에서 현재 관리상태가 어떻다고 판단하고 있습니까?
종호

송종호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송종호입니다. 김동진부의장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도지정 문화재가 43건 중에 김동진부의장님 지적하신 영춘향교, 단양향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저도 가 보았지만 집기 관련 서류 보관상태 모든 것이 노후가 되었습니다. 저희들 도지정 문화재가 지정 된지 81년에 지정되어서 30년이 되었는데 제사 지낼 때 옷이라든지 신발 등 모든 것이 관리 상태가 노후합니다. 그에 대해선 저도 공감하면서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방안은 저희들이 금년도에 문화재 보수예산으로 단양 향교에 화장실 보수관계 2500만원이 내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영춘향교에도 3천만원 정도 있는데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사업을 하고 나머지 예산은 도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도하고 협의해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집행잔액 가지고 보관상태 라든가 비치할 수 있는 건물대 라든가 비치하고 부족한 부분은 추경에라도 예산을 반영해서 조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적하신 것 중에 현판 퇴색에 대해서도 향교 가서 협의를 해 보았습니다만 새로 현판을 만들고, 글씨를 쓰는 것은 난해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 제작할 경우 보존가치가 없어서 안 건드리는 게 낫겠다 해서 그것은 저희들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문화재이다 보니까 동의도 받아야 하고 해서 어렵더라도 서류보관이라든지 그런 것은 바로 조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밖에 현판이 아니고 안에 있는 현판 퇴색 부분에 대해서는 글씨 자체가 문화재 그렇게 관리 되어야 되는 것인지 굳이 문화재 보호법에 의해서 그렇게 한다면 할 수 없지만 다음 세대한테 넘겨줄 때 글씨를 못 알아보는 것은 보수는 해야 되지 않겠나하는 의미에서 지적을 했던 것인데 상의를 잘하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단양향교에 화장실 신축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고요. 전반적인 예산이 얼마가 소요되는지 파악을 해서 도에 요구할 것은 요구해서 확보되면 그것으로 연차계획을 가지고 깨끗하게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호

송종호문화체육과장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추후계획서를 저희들이 만들어서 보완ㆍ협의해서 바로 시정이 되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신태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

신태의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저희 지역 축제 또 관광 겸비해서 항상 애쓰시고 계시는데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축제와 이벤트행사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몇 가지 받아보니까 민간행사보조가 있는데 제안서가 제출이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대부분 이벤트행사나 문화ㆍ예술행사가 70회 가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벤트행사를 하시는 것도 좋은데 기준들이 없어요. 이벤트행사에 가격이 일정치 않다는 거예요. 또 무대공사도 보면 조명공사 따로, 무대ㆍ음향 따로 공사견적을 받았더라고요. 그 부분이 제가 이해를 잘못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과장님께서는 이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호

송종호문화체육과장

저도 금년도 1월 1일자로 문화체육과장으로 왔습니다. 오자마자 소백산 철쭉제를 맡았는데 전년도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금년도 소백산 철쭉제를 마무리 했습니다. 저희들이 와서 보니까 제일 문제되는 것이 이벤트사인데 우리와 계약조건을 보면 5천만원 이상은 입찰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문화원하고 협의 과정에서도 실무진이 다 바뀌고 문화원에서 지금까지 해 온 전례가 있고, 특히 철쭉제 행사를 사업해 오면서 큰 문제없이 잘 이끌어 왔었다는 것에 저희들도 문화원에서 했으면 좋겠다 동의하에서 했었는데 저희들이 봤을 때는 4년 전에 강변음악회 때 첫 날 개막식 무대만 한 다음에 새로운 이벤트 사업을 계약해서 하다보니까 무대음향 상태가 나빠서 행사에 어려움이 많았었다고 해서 그 다음 해부터는 무대ㆍ조명ㆍ음향을 한 곳에서 섭외해서 행사기간동안은 철거를 안하고 하다보니까 진행이 잘 되더라 그래서 그 뒤부터 이벤트 한 팀으로 해서 주무대를 쓰고, 개막식 하는 날 저녁음악제만큼은 MBC나 CJB 줘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예인 섭외 가격단가를 낮출 수 있는 방송사에서 주관하는 것이 모든 것이 원활해져서 지금까지 그 이벤트 첫 행사는 MBC 라든가 강변음악회라든가 CJB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내용을 감안해서 소규모 공연장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손을 봐주고 연예인 섭외를 그쪽에서 해서 했습니다. 대신에 저희들이 전국적인 행사로 입찰을 했을 때에는 좋은 점이 있겠지만 진행상 어려운 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신태의위원

사용의 문제는 과장님의 생각하시는 것보다 계약의 문제잖아요. 계약의 문제를 지금까지 허술하게 진행해 왔다는 것 밖에 안 됩니다. 무대를 설치하는데 있어서 9일을 할 것인지 7일 할 것인가 결정할 것 아니에요. 그런데 하루를 하고 뜯어간다는 것은 계약의 문제입니다. 이런 일들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우리가 5억이라는 돈을 쏟아 부어도 흥행도 되지 않을뿐더러 달갑지 않는 축제로 끝나는 그런 행사로 되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축제가 앞으로 전국적인 축제로 성공적으로 발돋움하자는 것이지 내가 편하자고 행사를 망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또 CJB나 MBC에서 이벤트를 가져온다하더라도 MC 조영구가 얼마 하는지 기준 조차도 모른다는 얘기잖아요?
종호

송종호문화체육과장

감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연예인의 등급이라든가 수익금에 대해서 알기는 난해합니다.

신태의위원

연예인들도 인기에 따라서 출연료 기준이 다 있어요. 이렇게 5300만원 갖다 주고 하라고 한다고 해서 흥행이 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지금 과장님 얘기하듯이 우리만 편하면 되지 않느냐는 식이에요. 한국연합회이고, 대한민속체육회이고 보면 계산이 과다 계상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대시설도 조명 따로, 음향 따로 그런 게 어디 있어요. 무대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고, 나머지는 조명하고 음향은 거기에서 시설해줘야 되는 것이고, 타워 세워서 다 하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이벤트를 진행하면 예산이 어디로 갔는지 분간이 안 될 정도예요. 철쭉제, 온달축제 다른 이벤트 행사 자체가 다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종호

송종호문화체육과장

타 인근지역 수요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지금 보면 충주무술축제가 도내에서는 제일 큰 행사로 12억 정도 되는데 그 외에는 저희들이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다보니까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신태의위원

단양군에 3만명 사는데 이 행사 하나 추진할 수 없는 사람들만 모여 사는 것도 아니고 많은 일들을 풀어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집스럽게 공무원들 주관대로 하다보니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 아니겠어요. 지금 내가 문화원에 물어보니까 문화원에서는 실제 얼굴마담 역할 밖에 못한다는 거예요, 지정은 공무원들이 하는데 문화원에서 뭘 정하는지 한번 얘기해보세요.
종호

송종호문화체육과장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잘못된 사항지만 이벤트사를 한번 보지 못했습니다.

신태의위원

그럼 작년에 연계 되어서 그냥 하는 겁니까?
종호

송종호문화체육과장

그동안 아무 탈 없이 진행되어 왔고 하니까 문화원에서도 기존업체가 잘한다고 해서요.

신태의위원

탈이 있고, 문제발생의 문제가 아닌 이 축제를 통해서 얼마나 계승ㆍ발전하느냐는 것이 문제라고 말씀 드리잖아요.
종호

송종호문화체육과장

저희도 제안서를 받아서 자문을 얻어서 하면 좋은데 심의과정에서 심의위원님들 초정하고 공평하게 해도 뒷말이 많이 나와서 문제가 있고, 지금까지 잘해 왔고, 모든 행사제안서를 받았습니다. 교수님들 심의를 거쳐서 했었는데 이벤트 관계만큼은 제안서을 못 받고 금년도에 추진했습니다.

신태의위원

저희들 축제메인이 MBC 가요음악회나 강변음악회 이런 것 아니에요? 그 메인이 실질적인 소프트보다 못하다고 하면…. 김제동이는 어디에서 섭외를 한 거예요?
종호

송종호문화체육과장

작년에는 제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신태의위원

과장님이 잘 파악하셔서 최저의 금액으로 축제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과장님의 임무라고 생각이 되요. 대부분 예산이 너무 낭비되어서 축제 같지도 않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요. 이벤트행사에 대해서는 비용을 다시 한 번 다른 곳하고 비교해 보시고 많은 예산이 소요가 됐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진단을 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장님께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

장필영위원입니다. 재무과소관에 대해서 감사한 결과 지적된 문제점이 있어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유재산 전체가 1조원 정도 되는데 그에 대한 대부실적이라든지 활용가치에 대해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여기 보면 토지가 38%, 임야가 2.3%, 건물이 80% 가량 대부를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대부 수입료에서 보면 임야가 8억9400만원, 토지가 9200만원, 건물이 940만원 정도 해서 토탈 9억9600만원의 대부 수익료가 발생이 되는데 임야가 2.3%라 이해가 가는데 토지 38%에 대한 수익료가 저조하다 생각이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할 것인지 재무과장님 생각을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김창식재무과장

재무과장 김창식입니다. 장필영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미대부 재산은 22% 정도가 되겠습니다. 미대부 재산을 보면 경사지라든지 임야가 된 토지가 있습니다. 이런 토지는 농기계라든지 접근성이 어려워서 대부하기 어렵고요. 다만 저희들이 6월부터 10월까지 공유재산에 대한 실태를 전수조사 하게 됩니다. 그때 대부 가능 토지라든지, 미대부 재산을 목록으로 작성해서 앞으로 공유재산에 효율성을 기할 것입니다.

장필영위원

작년에는 제가 이자수익에 대해서 질의를 했고, 이번에는 공유재산에 대해서 하는데 작년에 이자수익에 대해서도 원래 1.2% 정도 올린다고 했었는데 0.2% 밖에 반영이 안되었고요. 내년에 또 봐야 되겠지만 관리재산이 대부도 중요하지만 행정사무감사 했을 때 바로 확인할 수 있게끔 관리상태를 정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창식

김창식재무과장

방금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실태조사 할 때 대부가능토지와 미대부토지를 목록으로 작성해서 관리하겠습니다.

장필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재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이대윤위원입니다. 보건소에 계시다가 환경위생과로 오신지 1년 됐습니까?
은식

박은식환경위생과장

6개월 됐습니다.

이대윤위원

업무파악도 아직 다 안 끝나셨죠?
은식

박은식환경위생과장

어느 정도 됐습니다.

이대윤위원

골치 아픈 일도 많으실 텐데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가곡면 가대리에 가대지구 생태습지조성에 여러 가지로 미비한 점 서로 얘기를 나누었는데 일반 도로를 보면 경계석이 있어서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있어서 안전하게 다니는데 이곳은 경계지점에 경계석이 없어요. 그래서 비가 오거나 할 때 토사가 내려와서 늘 치워야하고 상당히 산책길을 어지럽히고 있는데 어떻게 공사를 하는 중이나 설계할 때 경계석이 빠졌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여기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은식

박은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나름대로 공사를 했는데 준공식 때 미흡한 사항으로 판단이 되어서 저희가 보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환경친화적인 경계석으로 해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소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경이나 내년 예산에 반영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그리고 흙과 물이 있지요, 습지에? 거기에 흙과 물과 숲만 있는데 정화작용을 하는 돌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어요.
은식

박은식환경위생과장

돌들도 큰 돌 같은 것은 없지만 망태기 형태로 해서 습지변에 조성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고기 같은 생태환경조성을 위해서 일부는 되어 있습니다.

이대윤위원

앞으로는 경계석 같은 중요한 것이 공사 중에 빠지지 않도록, 추가로 공사를 하는 일이 없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라 겠습니다.
은식

박은식환경위생과장

앞으로 공사하는데 최선을 다해 검토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환경위생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산림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농업산림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일단지에 있는 민물고기직판장 관련해서 몇 가지 지적 하겠습니다. 2009년도에 예산을 몇 억 들여서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어업하시는 분들한테 이익을 주고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운영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점검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농업산림과장 이화원입니다. 장영갑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율관리 어업체에 어제도 현장을 가서 회장님하고 대화도 나누고 했습니다만 현재 저희가 23명의 자율관리공동체 허가를 받아놓았는데 현재 가입된 회원이 17분이 됩니다. 개중에는 탈퇴를 하신 분들이 계신데 이해관계가 대립이 되어서 탈퇴를 하셨습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보면 다른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의견들이 저희들의 지원사업 자금운영에 일부불만이 있어서 자발적으로 나가서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하려고 했는데 관련기관에서 허가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화의 장을 만들어서 나갔던 사람들을 모아서 어업협심을 단결하여 한 마음으로 갈 수 있도록 건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장영갑위원

원인이 뭔지 아세요?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일부 지원사업에 대해서 투명성이 있게 집행을 해 달라는 요구조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탈퇴하신 분들 얘기를 들어 보면 전에는 본인이 직접 잡아서 식당에 주면 바로 현금연계가 됐었는데 단체로 하다 보니까 한 달 정산해서 하다보니까 불만이 많더라고요. 잡는 사람한테는 오히려 마이너스이지요. 6-7명이 탈퇴 했잖아요. 이것을 작년도부터 지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가다보니까 어느 개인 한 사람한테 운영권이 다가지 않느냐 그런 것이 염려스러운데 이것도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처음에 이분들이 하나같이 자율관리 어업공동체를 만들어서 정부지원도 받고 해서 어떤 테두리 내에서 어업행위를 하고 한 군데 수집이 되어서 그것으로 한 단계 거쳐서 유통을 시키는 것으로 전부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서 지원 사업비를 받아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현장에 가 보았습니다만 1층에서는 민물유통이 이루어지고, 2층에서 자담으로 해서 식당을 운영할 목적으로 증축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2층까지는 활성화가 되지 않은 상태인데 처음에 자율관리공동체 회원님들께서 그런 취지로 같이 동참하겠다고 이 사업을 유치를 했다면 다소 불만이 있고, 금전적으로 손해가 있더라도 이 취지에 동참을 해 줘야지 이 사업이 어떤 근본취지가 살아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그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대화를 유도해서 다시 하나가 되어서 이 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또 집행부에 대해서도 수시로 지도ㆍ감독을 해서 자금의 투명성이라든가 공동체 운영이라든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지도ㆍ점검을 철저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분들이 십시일반으로 200만원도 출자하고, 50만원도 출자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자금이 투명성이 없다보니까 그런 결과가 초래되었다고요. 그런 것에서부터 과장님께서는 뭐가 잘못되었는지 철저히 관리ㆍ감독하셔서 정부예산하고, 군 예산에 문제가 있으니까 철저하게 관리ㆍ감독하셔서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잘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

신태의위원입니다. 농어촌 보조금에 대해서 질의를 잠깐 드리고, 단고을연합사업단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농어촌 보조금이 총체적으로 중복 지원되는 사실은 알고 있지 요?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일부 그런 부분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신태의위원

법률적으로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규제가 가능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는 보조금을 제안할 수 있는 예규의 규정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1월 1일자로 와서 파악한 결과에 의해면 신태의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꼭 계획적으로 그렇게 한 것은 아니지만 각 파트별로 나중에 일부 한 사람 아니면 특정범위 내에서 중복 지원된 부분들이 없잖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대한 우리 농업산림과에서 지원되는 예산만큼은 중복지원을 피하고자 자체적으로 걸러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이 친환경 쪽에서 유통에서 지원되는 사업, 농정파트 등 총망라해서 한 몫에 모아서 검점을 했습니다. 그래서 중복지원은 최대한 피했습니다만 과거에 이루어진 일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하고 간담회라든지 그런 것을 통해서 어떤 규정을 만들든가 하는 방법도 한번 강구를 해서 해나가 갈 수 있도록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신태의위원

중복지원 되는 사례들이 왜 일어난다고 과장님 생각하세요?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미처 실무진에서 이것을 걸러내지 못한 그런 결과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신태의위원

제가 보건데 중복지원 되는 비용들은 대부분이 군비로만 보조해 줄 수 있는 일들 대부분이 중복지원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ㆍ도비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중복지원 되어 있는 것이 실질적인 전문농업인들한테는 가능하리라고 봐요. 그런데 군비를 만들어서 보조해 주는 일들만 법인을 바꾸든지 사업명을 바꾸든지 해서 보조를 체계되어 있더란 말이지요. 군비만 어떻게 해서 보조를 해 주게 되어 있더란 말입니다. 이 부분이 실질적인 것은 과장님 생각은 아니시겠지요? 위에서 지시에 의해서 이렇게 해 주는 겁니까?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신태의위원

제가 보건데 왜 군비만 이렇게 이중지원해 주는 것인가 의심스러운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군비는 만들어서 지원해 주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과장님도 심사숙고해서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열악한 재정으로 전체 군민들이 그 세금을 가지고 전부 다 혜택을 입어야 될 부분인데 한 사람한테 돌아가는 것은 방지책이 마련되어야지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어떠세요?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공감을 하고요, 앞으로는 특정단체라든가 특정법인에 대해서 과도하게 사업비가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걸러서 여러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태의위원

하다보니까 한 사람이 4번 정도 지원받을 수 있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좀 실ㆍ과에서 너무 무심하게 보조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당부 드리는데 심사숙고한 내용규정을 만들어서 중복지원 되지 않게끔 방안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단고을 사업단 운영계획이 없더라고요?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단고을 사업단운영 농산물 유통가공센터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신태의위원

그래서 이것이 농산물 유통가공센터 현황을 보니까 홍고추 같은 것은 농협에서 경제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을 같이 삽입을 했더라고요. 어차피 농협에서 경제사업을 해야 될 것인데 유통가공센터에 접목을 시켜서 예산이 낭비되는 요인이 생기더라고요. 박스를 지원해 준다든지 농협에서 해야 될 일이 있고, 행정당국에서 해야 될 일이 따로 있잖아요? 그런 일들은 분명하게 선을 그어서 운영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고요. 우리가 보조금을 유통가공센터에서 많이 지원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혜택은 농협이 보고 농민들한테 돌아가는 것은 별로 없었다는 거예요. 수매량을 보거나 또 저희들이 보조금 내역을 보면 상당 폭 차이가 많이 난다는 거예요. 지원금에 맞는 일들이 추진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아요?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유통가공센터 현장도 방문하고 군민들하고 대화도 나누었습니다. 2010년도 같은 경우도 총매출액이 전체적으로 3358t에 33억9500만원정도이고, 이 중에서 마늘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서 마늘만 우리가 핵심작물로 볼 것이 아니고, 홍고추를 건조를 해서 만든다든가 이런 목적으로 해서 작년에도 고춧가루 가공시설도 만들었습니다만 단양의 5대 작물을 주축으로 해서 기존 과정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아직은 여러 가지가 미약한 상태입니다.

신태의위원

그래서 제가 한 5년간 지켜보니까 프로젝트 자체가 주먹구구식이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 물론 공무원들께서 중앙부처에 예산을 따오는 것도 엄청나게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효율성 있게 못 쓰는 것이 애석한 일이지요. 그 부분을 생각해 보면 우리가 건조장이라는 것을 쓰레기장에 세웠지만 무용지물 되었고, 저온저장고 마찬가지입니다. 가공분쇄시설도 완전 계획도 없고 아무런 것이 없단 말이에요. 세워놓고만 있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계획 하에 어떤 것들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아까 말씀하신 가공공장 분쇄시설을 이용하려면 고추를 수매해야 되는데 과연 고추를 수매해서 우리 매립장에서 나오는 가연성 폐기물로 어느 시기에 어떻게 열을 낼 것이며, 어떻게 건조시킬 것인지 계획이 없다는 거예요. 가연성 폐기물이 어느 달에 많이 들어오고, 어느 시기에 적게 들어오는지 파악도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파악해서 어떻게 가야 되겠다는 프로그램을 작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이런 것이 전부 다 추상적으로 공적ㆍ치적으로만 지역주민들한테 장밋빛으로 보여지는 것 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공적이 되고, 치적이 되려면 도움 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거듭나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장님은 지금 이 유통가공 공장에 대해서 한번 자료를 갖고 계시거나 앞으로 계획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원

이화원농업산림과장

농산물 유통가공시설은 저희 단양군에 생기기까지 신활력사업으로 단양 육쪽마늘 파워브랜드사업으로 실행을 했습니다. 그 이후 지난 해 건조시설ㆍ가공시설을 했는데 현재 단양에서 생산되면 마늘ㆍ고추 대부분들을 가지고 시설을 갖다가 365일 돌린다 것은 저희 계획하고는 차이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가급적이면 기존에 있는 시설들만큼이라도 운영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금 저온저장시설 같은 경우도 마늘만 취급할 것이 아니고 다른 작목도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 해서 운영에 관한 부분들은 지금 단고을 연합사업단에서 내년 3월까지 운영하도록 단양군하고 협약이 체결되어 있는데 현재 단고을 연합사업단 쪽에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을 극대화시키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지 지적하신 부분들처럼 무언가 내 달라하고 있는데 것은 가시화된 계획이 조만간 나올 것이고, 그때 다시 신위원님께 별도로 보고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신태의위원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 유통가공센터는 메인 농산물이 마늘이잖아요. 마늘 가공공장을 차리기 위해서 시작을 했는데 마늘이 우리 지역에 생산되는 공급에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잖아요. 그럼 이 부분부터 설계를 다시 해 나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마늘생산을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또 현재 기존에 수매실태는 어떤 것인가, 유통은 어떤 것인가 그런 상세한 실태조사를 통해서 계획을 짜고 해야지 되는데 지금 생산이 확대 되지도 않았는데 무지하게 마늘만 좋다고 선전만하면 뭐하는 겁니까? 수요ㆍ공급이 맞지 않는데요. 또 농협에서 관리하고 있지만 생산자들이 불편해서 마늘수매를 안 하는 거예요. 그런 부분부터 제어해 나갈 수 있느냐, 이것도 한번 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또 우리 지역에 강압적인 판매보다는 자연스러운 판매를 통해서 단양 마늘의 우수성을 더 홍보해 나가 되지 않나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홍고추 실태는 다시 한 번 파악해서 농업의 경제사업으로 하는 것은 될 수 있으면 유통가센터가 실질적인 수매를 통해서 하든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농업산림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재난안전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

장필영위원입니다. 단양군 재난안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재난안전과장님께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춘 배수펌프장에 대해서 현지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영춘면 하리 341-1번지 배수펌프장에 대해서 확인한 결과 현재 상태는 양호하게 첨단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기 배수펌프장조사표에 보면 배수펌프 높이가 162m에서 배수를 하게 되어 있는데 중요한 변전실이 그 수위보다 낮은 것이 문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담당자한테 전기가 안 들어 왔을 때 어떻게 하느냐 물었더니 전기가 많이 들어서 자가발전시설을 못 했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책하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 방인구입니다. 장필영위원님께서 영춘 배수펌프장의 유사시의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하신 조치 및 개선방향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영춘면 소재지 상ㆍ하1리에 위험면적에 대한 시우량이 70mm로 보고 1일 79mm로 당초 건축 시에 설계되었습니다. 이 기준치 이내에서는 자연배수 및 펌프유입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데 최근에 이상기후에 따른 집중호우로 침수지역이 다수 발생되는 일이 생김에 따라 2003년도 당시에 30년 빈도로 설계된 기준을 초과해서 집중호우 시 발생되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배수펌프 기계실과 전기변전실이 제방보다 낮은 곳에 위치함에 따른 침수우려가 예상이 된 점에서 공감을 하겠습니다. 또한 정전을 대비해서 2회선을 추진하고 있으나 전기공급원인 단양 변전소 및 수전선로 2회선 모두 정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자가발전시설을 갖추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이에 대해서 나름대로 검토대책을 말씀드리면 기계전기실이 제방 높이보다 낮게 위치하여 침수시에는 영춘 배수펌프장 기계실ㆍ전기실 및 기타 제어설계를 제방 홍수의 1일 170m보다 높게 신설하고 비상발전시설을 구축하여 2가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느냐 예상사업비가 25억원 이상소요 됩니다. 사업비 과다에 따른 예산확보에 문제점이 있고, 자가발전시설은 30년 빈도 계획 홍수량을 초과한 강으로 인한 침수는 안 되나 비상발전시설 설치로 선로사고에 따른 정전 시 배수펌프 정상가동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비상발전 시설구축사업으로는 약5억원 가까이 예산이 나름대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저희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당초예산 확보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예산을 계상되는 방향으로 해서 비상발전시설을 확보하는 것으로 검토를 해 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필영위원

언제 발생될지 모르는 재해에 대해서 항상 대비를 해 주셔야 되고요. 269세대, 인구 674명과 농경지 0.2ha정도 있습니다. 만일 대비해서라도 빨리 조치해 주시길 바라고요. 민방위 비치목적에 대해서 봤는데 민방위 규정상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 들어가 있지 않는 관리대상 목록도 검토하셔서 오래된 물품 같은 경우는 예산을 반영해서 교체해 주시고, 혹시 있을지 모를 재해에 대해서 사전에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보안토록 하겠습니다.

장필영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에 주민숙원사업에 대해서 민원인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조사하다보니까 인터넷에도 보면 주민토지 사용승락서에 대해서 단양군에서 5년까지 밖에 보관을 안 하고 있어요. 5년 뒤에 누가 땅을 팔고 그 사람이 소유권을 주장했을 때 그 전부터 단양군에서 길을 낼 때 돈을 내고 사면 좋은데 승락만 받고 도로를 내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그냥 해줬다고 해서 5년간 보관하게 되면 토지 주인이 바뀌었을 때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그것을 앞으로 과장님께서 어떻게 처리 할 것인지 방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는 지역주민의 소규모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부서인데 최근 들어서 우리 주민의 사고방식과 이해관계에 대해서 민감하다보니까 우리 장필영위원님께서 재난과의 고충을 읽어주신 점에 대해서 먼저 감사를 드리면서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소규모 비 법정시설인 농로나 배수로 이러한 진입도로를 개설함에 있어서 우리 군에서는 토지사용 승낙을 인감을 첨부해서 군이나 읍ㆍ면이나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추진하는 과정을 보면 원 소유자가 진입도로나 농로를 개설해 달라고 토지상 승낙은 다 해주고 5년이 지나면 공교롭게도 부자간에 소유권 이전변동, 사인과 사인간의 소유권 이전으로 인해서, 또는 이웃간에 사소한 감정으로 인해서, 기타 등등으로 인해서 인터넷이나 단양군에 진정 민원을 내 땅에 대해서 편입된 농로는 단양군에서 토지 사용승낙 없이 임의로 설치한 사업이니까 지금에 와서 소유권에 대한 편입된 진입도로에 대해서 철거를 하고 보상을 해 달라고 합니다. 토지사용승락에는 반드시 본 공사시행에 따른 어떠한 보상과 이의제기를 하지 않기로 인감증을 붙였으나 소유권은 끝까지 본인에게 살아있습니다. 이에 따른 문제점이 저희가 장필영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토지사용승락 관련된 서류가 문서분류상보관기관이 5년입니다. 증빙서류가 있으면 제의 할 수 있는데 공무원이 토지승낙도 없이 사유재산을 사용한 것으로 되어서 대응할 수 없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개선대책으로는 정보문서보존기간에 대해서 준영구 이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는 것도 생각을 해 보았고, 비법정시설 등 철거를 하게 되면 철거에 대한 예산이 또 듭니다. 아쉬워서 농로를 진입도로로 포장할 때는 언제고 어떤 상황이 생기면 철거해달라고 하면 그에 대한 예산, 다른 쪽에서는 농로를 쓰고 있는데 철거하게 되면 이용 불편에 대한 다수인의 민원제기, 궁극적인 해결책이 지금 문제점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희 과에서 자료를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검토개선방향으로는 우선 토지 소유자 요청이 있더라도 시설의 철거 및 이설은 근본적으로 당초 해결 방법이 아니라고 봄에 따라 다수민원 발생소지가 있을 수 있지만 토지 소유자를 설득을 하고 응하지 않을 경우는 행정기관에서 부득이 철거 및 이설이 검토될 수 있지만 편협 토지에 대한 소급보상 관계도 현실적으로는 어려움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장기적으로는 신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시행시에 편입용지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먼저 보상을 하고 그에 따른 예산을 세워서 비법정시설에 대한 농로나 진입도로를 개설함으로써 그 추후에 이루어진 어떠한 소유권의 이전 관계라든가 이해관계의 감정으로 인해서 철거라든가 민원제기가 없도록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실무부서지만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같이 검토해서 대책이 수립되어야지 않나 하는 차원에서 그런 소규모시설 차원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저희가 가진 문제점 공감하면서 나름대로 계속대안을 검토 연구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장필영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까 MOU나 이런 것을 통제하는 기관이 없어서 그런 소규모사업이 읍ㆍ면에도 있고, 건설과에도 있고 재난안전과도 있단 말입니다. 사용승락서도 하나의 증거이고, 그것을 보관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데 이것이 재난안전과에서 했는지 읍ㆍ면에서 했는지 찾아다닌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토지사용승락서를 한 것에 대해서는 재무과에서 보관한다든지 대표적으로 자치행정과에서 한다든지 이런 것을 마련해서 DB구축을 해서 항상 어느 지역에 민원이 발생하면 보면 알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구분을 하고 제일 좋은 방법은 보상을 주고 길을 닦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그러지 못할 경우에는 사용승락서라든지 관계서류를 읍ㆍ면에 있는 것을 전부 모아서 한 군데 보관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나 대책을 강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수년전에는 읍ㆍ면에서 했고, 이어서 추가로 한 것은 군에서 했습니다. 5년이 경과하고 10년이 넘다보니까 군에서 한 것인지 읍ㆍ면에서 한 것인지 근거서류가 없고, 그 당시 공무원들도 다 기억을 못하다 보니까 그러한 민원이 제기될 때 기관ㆍ부서간의 민원에 대한 적절한 대응관계도 나름대로 처리가 원활하게 되지 않아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없지 않아 있는 것이 현재 실상입니다.

장필영위원

앞으로 체계적인 관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이대윤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9월부터 10월까지는 재난발생 빈도를 감안한다면 집중적인 우기로 장마철 대비 풍수해로 인한 자연재해 우려가 높은 시기인데 해마다 소하천 및 세천에 토사가 흘러내려 있고 갈대가 무성히 자라서 여름 장마철에 많은 비가 내리면 하천이 범람하여 인근 농경지로 흘러들어 피해 원인을 제공한다는 주민들의 민원 야기가 있고, 본 위원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금년도에 군에서 소하천 유수소통 및 재해예방을 위하여 조치한 내역과 예산집행사항과 아직도 많은 소하천이 토사 퇴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앞으로 조치대책은 무엇인지 소하천을 관리하는 주무과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이대윤위원님께서 우기 장마철대비해서 우리 단양군의 소하천정비와 관련된 예산집행과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 우리 재난안전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소하천 유지보수비는 약1억8100만원정도 되는데 중에 3분의 1정도는 지난 3월 달에 읍ㆍ면에 재배정해서 우선적으로 필요한 곳은 하도록 다 조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가로 저희가 본청에서 다시 이번 우기를 대비해서 나름대로 추가로 전달한 곳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이대윤위원님께서 몇 가지 하신말씀에 대해서 저희가 장비임차료와 예산을 재배정해서 줄 수 있도록 대책을 지시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계속되는 태풍 장마철을 대비해서 지속적인 점검과 읍ㆍ면에서 나름대로 시급하게 보수정비가 되는 것은 최소한의 예비보수비를 일부 남겨 놓았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적절히 대응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미리 살펴보시고 예방해서 올해는 작년보다는 더 큰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일이 되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군민의 안전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고생하시는 과장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두음리 암거설치 및 농로 포장 공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현장에 가 보신 것으로 알고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공사를 하게 된 배경이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장영갑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대강면 두음리 두음천 소하천 정비 및 농로개선 사업은 지난 2010년 8월 달에 마을지도자 외 2인이 대강면에 소하천 정비 및 농로개선사업요청을 건의함에 따라 이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단순한 농로개선을 첫째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2003년도 단양군 소하천 기본계획에 의해서 본 두음천은 소하천정비 계획상에 나와 있는 정비사업계획을 하면서 민원사업을 건의한 건의자와 하천의 바로 용접된 농지지소유자 또는 경작자가 사업을 건의하게 되어서 본 사업을 면에서 건의가 올라와서 저희 담당자가 지난 해 가을에 현지를 건의자하고 답사해서 예산을 요청해서 금년도 당초예산에 편성해서 3월 달에 착공해서 이번 주말이면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하천 건너에 경작을 하고 계시는 분이 몇 분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현재 두음리에 거주하고 있는 실 경작인은 3인의 4필지 2100㎡ 정도 실제경작을 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현장에 가 보시면 밑에 묘목 외에는 거의 없어요. 물론 주민이 원하면 다해 드려야 되겠지만 3인을 위해서 1억이 넘는 예산을 농로하고 담까지 설치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한 답변을 해 주세요.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단일사업에 정확히 1억149만9천원입니다. 집행된 이관급 자재하고 공사비가 그런데 도로변에서 30m 옹벽을 설치했는데 약 2100만원정도 들어갔는데 비탈면 벽면하고 농로포장해서 정확히 1억140만원이 투입 되었습니다. 공사를 하는데 토지 소유자의 강력한 자기 토지편입에 대한 최소화를 하다보니까 경사가 있어서 토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득이 민원인의 여건도 해소해 줘야지 되어서 옹벽을 칠 수 밖에 없어서 비용이 더 들어갔고, 암거박스는 두음8교가 소하천 정비계획에 소하천정비를 해 달라는 것이 원칙이었고, 둘째 이왕이면 하천을 건너서 바로 연접되는 밭에 농로를 해 달라는 건의가 있다 보니까 어차피 들어갈 길이 라서 진입로 포장이 가설되게 되었습니다.

장영갑위원

충분히 이해갑니다만 앞에 그림에도 보시다시피 (파워포인트 자료 게시) 농로하고 하는데 철근이 들어가고 이런 2-3인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특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주민여론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께서 거기에 대한 주민여론은 어떻게 수습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일부 위원님께서 지역주민여론이 있어서 현장에 다녀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교롭게도 이런 사안에 대해서 저희 행정기관인 재난안전과에 저나 아니면 저희 실무자나 누가 진솔하게 그런 여론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문제점이 있다고 보는데 공사를 시공하는 실무부서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지적이라든가 얘기를 해 주면 좋은데 그런 지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민원에 대해서는 최소한 본 사업뿐만 아니라 소규모사업을 하면서 주민편에서 최소한 고려를 하는데 이와 관련해서는 나름대로 소하천을 정비하면서 동일사업에 예산이 많이 들어간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전에 말씀드린 사유와 구조물에 대한 여건에 의해서 투자되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나름대로 공사를 시공하는 감독공무원과 시공자의 계획상에 입장을 십분 양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앞으로는 물론 주민들이 원하면 다 해줘야 되겠지만 심사숙고 하셔서 사업을 하실 때도 좀 그런 쪽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신태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

신태의위원입니다. 저는 궁금한 사안이라서 물어보겠습니다. 질문의 요지가 무엇인지 이해를 못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파워포인트를 보니까 특혜의 소지가 있다면 특혜 소지는 누구이며, 왜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특혜라고 하는 것인지 그 요지를 밝혀주시고, 하천 기본계획에 의해서 한다고 하더라도 왜 그 구간이여야 하는지 그 이유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신태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에 특혜소지에 대해서 발언한 적이 없습니다.

신태의위원

(파워포인트자료 스크린에 비춤)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보니까 파워포인트에 나와 있는데 특혜소지가 왜 특혜소지인지 저희들이 만들어놓은 파워포인트를 잘 안 보셨군요. 과장님이 자기 부서에 사안들이 저렇게 나와 있는데도 별관심이 없다는 얘기입니까?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그 말씀은 아니지요.

신태의위원

그런 식으로 저는 들리는데요. 무엇 때문에 이것이 특혜소지가 있는지 왜 그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말씀을 좀 해달라는 얘기예요. 왜 다른 사람들이 이것을 특혜라고 하는지 그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경작자들 몇 사람들 때문에 특혜라고 하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저는 그것이 궁금해서 묻는 거예요.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제가 특혜라는 말 자체를 이해하기 힘들뿐더러 그 얘기가 어떻게 나왔는지 아직까지 업무와 관련해서 저한테 직접적이나 간접적으로도, 우리 직원을 통해서도 없었기 때문에 저는 이 점에 대해서는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

신태의위원

지금 장영갑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그것 아니겠어요? 특혜의 소지가 있다는 애기잖아요. 그것을 분명을 하셔야지 되실 것이고요. 또 말씀을 하신 농로에다가 철로를 까는 일은 처음 봤다는 거지요. 왜 그 지역에는 철근을 넣었느냐, 그 이유가 무엇이냐, 지반이 약한가, 그런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토지 소유자의 요청에 의해서 공사를 하는데 부득이 경사가 지다보니까 옹벽을 친 것이고, 그 옹벽에 철근을 넣은 것이지 농로바닥에 이음 철근을 넣은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태의위원

철근을 넣든 뭘 넣든 주민이 요청을 해서 넣는다는 것은 상식 밖의 얘기이고요. 지금 과장님이 어떤 공사를 하더라도 설계에 의해서 어떤 일들 진행 되잖아요. 뭐를 넣어달라고 해서 넣어주고 빼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오해의 소지가 있고, 또 이런 특혜의 소지라는 것은 장영갑위원의 질의에 대해서 분명히 밝혀주셔야 되는 것이 왜 이 특혜가 모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느냐 그것을 밝혀서 특혜소지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주셔야지요. 저도 한번 가 봤더니 다 묵밭이더라고요. 또 박스를 왜 꼭 거기에 놓아야 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수 없는 하천계획에 의해서 하면 그 부분만 하천계획에 포함되어 있는지 전부 다 정비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왜 거기에만 하는지요.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업을 하는 주무과장으로써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사안은 소하천 두음천 정비계획에 보면 1구간부터 약 53구간까지 되어 있는데 거기 보면 두음 1교부터 두음 낙하교에서 둔치교까지가 암거를 설치할 수 있는데 왜 두음 8교에다가 농로를 했느냐고 했는데 그것은 그 당시 주민의 요구에 의해서 현지에 가보니깐 내년도에 사업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소하천 정비계획에 의해서 하다보니까 예산은 1억5천만원정도 세웠지만 실질적인 꼭 필요한 구간에 하다 보니까 예산이 1억 정도가 투자 되었습니다. 아까 특혜 말씀하셨는데 저는 그 말씀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적으로 들은바 없고 오늘 처음 이런 말씀을 제기 하시길래….

신태의위원

파워포인트 보세요. 안보이세요?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보입니다.

신태의위원

그럼 과장님은 의회가 조사한 부분들을 다 무시한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주민들이 저렇게 제보해서 특혜의혹이 있다고 얘기한 것인데 과장님만 모르신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에 대한 해명이 필요하면 해명을 해야지 되고, 그렇지요? 지역주민이 제보해서 특혜의혹이 있다고 하면 이것이 특혜가 아니라면 해명을 해야지요, 당연히. 누가 어떻게 해서 저런 특혜의혹이 제기 되었다는 것이 밝혀져야지 되는 것 아니겠어요?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밝히는 것보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제보라는 특혜를 화면에 해놓으셨는데 저는 현장에 가보았지만 지금까지 저에게나 직원에게 그것을 특혜라고 보고 받은 바가 없습니다. 문제는 특혜라는 주민이 있는데 담당과장은 이것을 몰랐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자기의 주관인 의견도 개진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공무원입니다. 그 사안에 대해서는 소하천 정비를 해 달라, 농로 개설을 해 달라는 지역주민의 두 사람의 의견이었지만 한 사람의 의견도 소중할 수 있습니다. 공문이 올라왔을 때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답사해서 그에 대한 사업에 필요성과 타당성이 기술공무원으로부터 사업계획에 반영되어 한 것과 관련해서는 나름대로 저희가 소신껏 업무처리를 했다고 봅니다.

신태의위원

소하천 정비사업이 왜 예산이 꼭 군비로만 되어야 되는지 그 부분도 의혹이 가는 부분이에요. 소하천 정비사업이 어떤 계획에 의해서 실시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군비예산을 세워서 그 부분만 해야 되는지 그 이유를 저도 지금 생각해 보니까 상당히 의혹이 있다는 거예요.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진정을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의혹 특혜라는 말은 안 써주시면 제일 마음이 편하고요, 한 가지는 예산을 세울 때 소하천 정비는 우리 자치단체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대부분 자치단체예산입니다. 재해정비사업이라든지 대규모 지방하천이라든가 국가하천은 전적으로 국비를 받지만 소하천과 이 샛천은 거의 대부분이 군비로 충당이 됩니다. 소하천 정비에 보면 단양군에 115개의 소하천이 있습니다. 115개의 소하천에 정비는 2003년도에 아주 자세하게 정비하라는 내역이 다 나와 있습니다.

신태의위원

과장님 옛날 말에 오얏나무 밑에서 갓 끈을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과장님이 이런 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문제가 제기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가 중요한 것이지 어느 사업이든지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선 순위가 어디냐에 따라서 편가름이 된다는 거예요. 꼭 왜 구태여 8교 부근에서 이 사업을 해야 되느냐가 요지잖아요. 그럼 그 요지에 어떠한 문제가 어떻게 대두 되었는가가 중요하다는 거지요. 다른 사람시각으로 과장님 시각이 아니라 주민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 이것이 정말로 해야 될 사업인지, 아닌지를 주민이니까 판가름하는 거예요. 소하천에 의해서 어떤 문제가 일어난다든지 하면 그 사람들이 당연히 해달라고 요구를 했겠죠.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2-3명의 일로 어떤 일이 진행됐다든지 아니면 특정인의 어떤 길을 만든다든지 하는 것이 특혜라고 보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정말 심사숙고 하게 일을 진행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 과장님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인구

방인구재난안전과장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떤 사업을 하면서 변명을 하기 위한 발언은 안 한다는 제 마음도 읽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한 사람의 민원사항으로 어떤 숙원사업의 목적을 건의하든 결과는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업이 일부주민이 제기했다고 해서 특혜다, 또는 의혹이 있다고 쉽사리 말씀하신 것에 저는 처음 듣는 얘기이기 때문에 답변과정에서도 당황스럽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어떠한 추호도 이 계획에 의해서 주민들 건의에 의해서 담당공무원이 면에서부터 군에 기술공무원이 답사도하고, 그에 대해서 나름대로 정당한 예산에 의해서 추진한 사업인 만큼 그 사업을 반대했거나 아니라는 주민이 있다고 하면 그 주민이 어떠한 관점에서 이 문제를 제기했길래 그러는 것인지 저도 상당히 의문스럽습니다. 그래서 본인 주관적인 견해가 있고 이런 사업을 추진하게 된 동기라든가 구조물에 대해서 예산이 들어간 것에 대해서는 민원인이 요구한 것은 어차피 공사하는 과정에 해결하다보니까 짧은 구간에도 약3천만원 가까이 예산이 들어갔고, 분명 농로를 까는 것에는 철근을 깔지 않았고, 옹벽 부분에 철근이 들어간 점은 참고 해 주시시면 고맙겠습니다.

신태의위원

과장님이 아니라고 하면 아니겠지만 많은 의혹을 갖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마찬가지이고, 모든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갖고 있는 부분을 왜 과장님만 모르는지 나는 이해가 안돼요. 주민들이 은폐해서 그런지 어떤 사안을 다른 사람들은 많은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만 모른다고 하면 그에 대한 해명을 분명히 해서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해소해야 한다고 봐요. 그런 고집스러운 일로 계속 그렇게 간다고 하면 의혹을 증폭시키는 일 밖에 안돼요. 그러니깐 그런 것은 분명한 해명을 통해서 빨리 지역주민들도 해소시킬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하면 요구하셔서 해소시켜야 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양군 내 그 많은 도랑에 1억2천만원에 돈을 들여서 공사한 곳이 있습니까? 저는 이 문제를 과잉 충성하다 발생한 일이라고 봅니다. 과장 이상으로 승진하려면 단체장의 도움 없이 불가능한 현실에서 어느 공무원이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공무원이기에 부당한 것을 알면서 지나친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차례 이 조사를 통해서 우리 과장님께 말씀드렸고, 직원분들에게도 의혹이 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과장님께서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당초예산에 대강면 소하천 암거설치 주민숙원사업으로 예산을 확보했는데 그러나 주민들이 말하는 군수님 조상묘지로 향하는 다리 예산이 올라왔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주민들을 위한 사업이라고 했는데 군수님 자신을 위한 사업이라고 하면 마을 주민을 비롯해서 단양 군민이면 거기 가서 보라고 하면 누구나 말할 것입니다. 위원들은 뭐 하고 있느냐고 합니다. 그런 것을 왜 통과시켰느냐고 합니다. 의회의 눈을 속이기 위해서 예산 쪼개기 같은 편법도 서슴지 않고 집행하고, 그래도 의회가 막으면 추경예산을 편성해서라도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는 양심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마시고 떳떳해 주십시오. 일을 열심히 하고 칭찬받는 공무원, 그리고 감사를 두려워하지 않는 공무원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든 주민과 군 의원 모두가 침묵해야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행복한 단양은 이런 모습이 아닙니다. 공무원들이 행복해야 단양 군민은 행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변명에, 해명에 말을 자꾸 바꾸다 보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이것은 하늘을 두 손으로 가리는 격입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재난안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장시간 수고 하셔서 휴식을 취하고 진행하겠습니다. 10분 간 정회하겠습니다.

15시00분 감사중지

15시 11분 감사시작

관광도시개발단장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

신태의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시외버스운영과 관련해서 단장님은 시외버스터미널을 위탁관리 할 계획은 안 갖고 계십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시외버스터미널 같은 경우에는 민간영역이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탁한지가 3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구체적으로 그런 것까지 구상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신태의위원

이것이 지금 관광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요? 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다보니까 임원도 일시사역이 많이 사용되고 또 직영으로 운영한다고 해서 상당히 많은 적자를 내고 있는 것도 현실이잖아요. 서비스 질도 상당히 떨어진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또 운영객들에게 상당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고, 모든 면에서 봤을 때 이것은 민간위탁을 해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시외버스가 시외버스터미널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고, 많은 관광들도 상당히 불편해 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의 단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신태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은 현재 민원과 소관입니다만 저희가 단양관광관리공단에 위탁하는 운영체제를 금년 연말에 다누리센터가 준공이 되면 다시 (구)시외버스터미널자리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지금 앞으로의 계획은 그렇고요. 민간위탁부분에 대해서는 시외버스터미널 관련 부서인 민원과와 협의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검토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태의위원

그래서 단장님 말씀하신 대로 직영처리가 무리 한 처리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5800만원이라는 상당한 금액을 적자를 내고 있고, 또 그에 따른 정규직이나 비정규직에 대한 사후퇴직금 문제도 결부가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 문제들이 산재해 있다고 하면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이 민간으로 위탁되어서 운영되는 것이 관리도 철저하게 될뿐더러 관리수익에 돌아오는 수익 때문에도 열심히 할 것이라 봐요. 이런 무리한 추진을 행정에서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민간이 해야 될 것은 민간이 해야 되는데 간접적인 직영처리 하다 보면 운영도 못하면서 무리 하게 시행 되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단장님이 계획을 세우셔서 주민이나 관광객이나 다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도록 좀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시간을 가지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신태의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김동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된 두 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송종국 월드컵기념관 외에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전시관이 관광도시개발단 소관도 있지만 타 과 소관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송종국 월드컵기념관에 대해서 지금 현재 관리 상태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우리 단장님 얘기 좀 해 주시고, 문제점이 뭐가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인지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송종국 월드컵전시관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2002년도와 2003년 2년에 걸쳐서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지금 현 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설치를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당시에는 월드컵 4강에 대한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서 신화가 있었고 해서 단양 출신인 송종국선수의 인기를 몰아 관광객 유치를 하려고 시작 했습니다. 이 내용은 피파컵, 주니어 시절 사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1년에 1만2000명, 하루에 약 33명 정도가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2006까지 일시사역 인부를 확보를 해서 했고, 2007년부터는 문화해설사가 지금까지 해설을 해주고, 안내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소요 되는 금액은 월 6만5천원정도 입니다. 인터넷하고, 전화 정도이고. 또 2008년도에 일부시설에 대해서 정비를 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시외버스터미널이 다누리센터로 옮겨 가게 되면 거기에는 사실상 방문객이 거의 없다고 보여 집니다. 그래서 그 시설을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설치된 시설물을 전부 철수해서 행정자료실에 비치하는 것과 그 다음에 타 장소로 이동을 검토하고 있는데 두 가지 문제를 가지고 하반기에 정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제가 지적했던 이유는 지금 그 안에 내부를 보시면 토굴 식으로 시설해 놓고 여러 시설물이 불이 안 들어오고,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불이 다 들어 왔었는데 지금은 전기 두 개 정도 밖에 들어오지 않고 있으며, 2002년-2003년도 시설한 아크릴실크 인쇄했던 것이 퇴색이 되어서 보기가 매우 흉하게 되어 있고 어떻게 보면 스크린 같은 것은 되지도 않고, 사진 찍는 것도 전기온도가 있다 보니까 색도 바라고 했으니깐 이 부분을 전반적으로 손을 봐줘야 될 것 같아요. 관광객에게 보여 줄거리를 만들었다고 한다면 수시로 점검해야지 되는데 그냥 방치해 놓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요. 그러다보니깐 관공업전시관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전반적인 시설물 관리하는 각종 전시관이 평균적으로 그렇고 이에 대한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계획을 만들어서 일제 보수를 해서 전시관다운 전시관을 운영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것을 지적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계획을 세워서 빠른 시일 내에 보수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

두 번째 수변무대 전광판운영에서 과장님이 아는 범위 내에서 설명 좀 해주세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수변무대 전광판은 2004년도에 설치를 해서 지금까지 운영을 해 왔습니다. 지금 제가 확보한 자료에 의하면 2007년까지의 자료는 확보를 못했습니다. 전에는 잘 모르겠고요, 2008년부터 금년까지 보면 2008년에 낙뢰를 맞았습니다. 사실 3380만원을 들여 수리를 했습니다. 2009년도 낙뢰를 맞아서 990만원 수리를 했고, 지난 해도 낙뢰를 맞아서 3200만원 보수를 했고, 금년도 1800만원 들여서 유지ㆍ보수 계약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낙뢰피해를 좀 막아보려고 저희가 비오는 날 전기를 다운 시켰습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또 낙뢰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낙뢰를 맞을 때마다 나름대로 국내에서 이렇다 할 기술전문가도 불러서 조치를 했습니다만 가시적으로 개선이 안 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여러 가지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만 첫 번째 문제가 강하고 산 옆에 위치해 있고 주위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낙뢰를 맞기 좋은 위치에 있다고 합니다. 전광판 자체도 도체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까 전기를 당기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여러 파트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MBC에서는 노하우를 가지고 개선한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일 가 보기로 했습니다. 시공방식도 도입을 해 보고 저희 과에서 나름대로 여러 가지 방법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결과가 좋아야 하는데 결과가 신통치 못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금년에도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전문 인력을 동원해서 조치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운영하는 과정에서 매년 7월-8월이 되면 낙뢰수리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문제가 있고요. 신속하게 뭔가 갖추기도 하고 해결하려고 해야 되는데 아까 얘기하셨던 4년 데이터에 의하면 수리비만 1억800만원이 투자가 되었는데 2008년도 같은 경우는 낙뢰 한번 맞아서 수리비가 4800만원이 들었어요. 2009년도 약 1천만원, 작년 같은 경우는 3200만원이 낙뢰 수리비로 투자가 되었어요. 유지관리보수비만 업체하고 계약이 되어 있지 이번에 또 낙뢰를 맞았기 때문에 얼마가 들어갈지 또 모르는 거예요. 이렇게 보수하고, 문제 해결하고자 하는 진행속도가 너무 늦다고 봐요. 우리 군청에도 전기직공무원이 여러 명 있기 때문에 연구과정으로써 토의를 해서 좋은 대안을 가지고 전기업체와 함께 대안제시를 해보고요. 지금 이것 말고도 양방산도 마찬가지 실정이에요. 거기에 지금 전기요금이 얼마 들어가고 있어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2천만원 정도 듭니다.

김동진위원

이것 관광도시개발단에서 저한테 자료를 잘못 줬어요. 그럼 수변무대라고 하면 어디까지로 보고 있어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관람석까지로 보고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이 자료를 받고 의아했던 것이 챙길 사람이 없기 때문에 수변무대 같은 경우는 1월, 2월, 3월달 전체 놓고 보면 쓰지도 않는 전기요금이 100만원씩 계속 나가고 있고, 수변무대 같은 경우 말씀드릴게요. 2009년도 1318만2천원, 야외음악당 39만원, 작년도 1400만원, 야외음악당 42만7천원을 보면 이것이 상당히 잘못됐어요. 비수기 때 공연도 안하고 하는데 전기요금이 이렇게 많이 지출이 되느냐, 누군가가 전반적인 전기요금을 챙겨야 되는데 없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다고 봐서 완벽하게 고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고압 때문에 기본적으로 전기요금자체가 비싼 것이 아닌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김동진위원

그것이 아까 누군가는 전기를 전체 총괄로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면 예산이 절감되고 하는데 단양읍에서 상진 쪽하고 큰 도로변에 가로등도 보면 고장이 나면 전업사에서 고친단 말이에요. 현장을 계속 지켜보는 것도 아니라서 고장 나면 파악이 안 되는 겁니다. 누군가는 정확히 총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고, 쓸데없는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 주시고요. 전광판도 앞으로 계속 사용한다고 하면 교체하는 부분도 생각을 한번 검토를 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구체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우리군의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단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구)군부대부지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구)군부대매입 한지 2년 되었지요? 뚜렷한 사업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구)군부대부지 활용방안과 관련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용역 한 것은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금년도에 저희가 관광객유치를 위해서 한화콘도를 유치를 해 보려고 많이 쫓아다녔습니다. 한화 본부장 몇 명하고 다 돌아보고 갔고요, 그 이후에도 비공식적으로 회사에 찾아와 보고 갔는데 최종적으로는 못했습니다. 한화콘도가 과거에 콘도 1위였는데 사실상 대명한테 내어주고, 지금은 신설보다는 리모델링 쪽으로 사업을 치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한 달 넘게 검토를 했는데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모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방법을 두 가지로 준비를 하고 있는데 먼저 업체가능성을 알아보고 홍보를 하고 공모하려고 하다 보니까 지연이 되었습니다. 민자유치가 쉽지가 않습니다. 공모공고를 내고 업체를 찾아다니는 방법을 업체 가능성이 있다면 공모를 하려고 사업이 지연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하면서 저희들 업무 중에 곤욕스러운 업무 중에 하나입니다만 민자유치를 하려다보니까 쉽지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경기가 나아지면 저희가 금년 내내 공모를 어쨌든 가능성여부를 판단하고 관광공모기업을 쫓아다녀서 가능성 여부를 판단하고 공고를 해나가겠습니다.

장영갑위원

물론 민자유치가 쉽지는 않습니다만 처음에 군부대 부지를 우리가 살 때는 상진 주민들은 활성화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에서 적극적으로 부지 매입하는데 찬성해 주셨고 매입했어요. 했는데 보니까 처음에 관공서하고 MOU체결 했는데 무산됐잖아요. 용역 줬는데 용역비가 1억4천만원이나 들었어요. 또 어린이 키자니아 테마공원 1억4천만원이 날아갔습니다. 40억 이상을 투자해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순간에 바뀌다 보니까 작은 돈도 아니고, 주민들의 기대감 이런 것이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와서 콘도를 유치한다고 그러는데 40억이라는 예산이 그냥 사장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요. 부지 옆에 추가로 토지매입 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유리한 조건을 만들려다 보니까 민간이 가지고 있는 부지매입 하기가 좀 어렵다는 기업체의 얘기가 있어서 우리가 매입을 해서 하면 유리한 조건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장영갑위원

용역 준 것도 제대로 안 되고, 한화콘도 유치하려고 쫓아다니고 있고, 지금 상황을 봐서는 이것 언제 될지도 모르잖아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공모를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들어오면 문제가 없습니다만 만약 공모를 냈을 때 신청한 기업이 없다고 하면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요.

장영갑위원

이러한 문제점들이 순간적으로 변경되다 보니까 그런 거예요. 이것뿐만 아니고, 주차장사업들도 그렇고 다 제대로 안 되는 거예요. 장기적으로 보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되는데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되고, 사업은 사업대로 추진 안 되고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만 과장님이나 군수님이 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결과가 나와서 지역경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관광도시개발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겨울철에도 고생이 많으셨고, 지금도 민원에 많이 시달리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가지 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단양군 지역에 소규모 하수처리장 시설 마련하고 있지요?
상선

신상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대윤위원

그런데 가평지역에 가면 가평초등학교 앞에 그 시설에서 냄새가 많이 나요. 그래서 주민들이 저를 비롯해서 의원님들께 많이 항의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직접 확인을 해보면 냄새도 많이 날 뿐만 아니라 하수도를 통해서 나오는 물도 더럽워서 개울을 많이 오염시킨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왜 그런지 향후 대책은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선

신상선상하수도사업소장

이대윤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가평리 하수처리장 악취발생억제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시설은 가평리 169-1번지 위치하고 있으며, 1일 100t을 처리 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처리 가구수와 인구수는 198가구에 495명으로 본 시설을 포함해서 관내 11개소에 대하여 2005년 4월 민간대행사업으로 한국환경공단에서 발주해서 (주)대우건설 등 4개사에서 2006년도부터 시공 중에 있습니다. 현재 전체 공정은 65% 상태이고, 2010년 7월 2일부터 금년 9월 19일까지 한국환경공단 등 시공사에서 시 운전 중에 있는 시설입니다. 악취발생에 대한 조치 및 개선방안으로는 남한강 수질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민간대행사업방식인 한국환경공단에서 댐 상류하수도 확충사업 11개소에 하수처리장을 완료하고, 정상운전에 들어가기 전까지 사전점검을 하고, 발견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기초적이고 최적화된 운전모드를 하기 위해서 2011년 7월 말까지 수시로 개ㆍ폐를 하고 시 운전 중에 있습니다. 시 운전이 완료되고 나면 악취가 억제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시설이 200여 가구에서 발생되어서 정화되지 않는 분뇨를 포함한 수 십t의 오폐수 유입시설임으로써 주변에 냄새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악취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도 관리와 점검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공법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정화시설 처리방식 선택은 어떻게 합니까?
상선

신상선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것은 전문기관인 환경공단에서 직접 선택한 사안이고, 저희들이 마을 소규모하수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는 공법을 공개 공모해서 그에 대한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대윤위원

사전에 여러 가지로 경험도 많이 쌓으셨으면 어떤 공법이 우수하다는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까?
상선

신상선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아직 전문적인 자료는 확보를 못했습니다.

이대윤위원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 갈 것이지요?
상선

신상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대윤위원

수질개선을 위해서 계속 소규모로 설치할 계획이 있지요? 그럼 앞으로 자료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도 준비해 주시고, 힘드시더라도 용역을 주어서 가장 좋은 공법을 활용해서 주민들이 냄새에 시달리지 않고 맑은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선

신상선상하수도사업소장

노력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건설과장님한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 두 가지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로변 차선도색에 대해서 지적을 해 보겠는데요. 지금 차선 도색을 어떻게 하고 있고, 우리 과장님께서 보실 때 차선도색과 관련된 문제점이 무엇이 있으며, 문제점이 있다고 하면 앞으로의 개선방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경찰서 옆에 단양읍 도시계획도로 정비사업과 관련해서 폐자재 활용사항에 대해서 지금 현재 어떻게 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건설과장 양철윤입니다. 차선도색은 해마다 전 지역 도시계획지역, 또 그외에 군도ㆍ농어촌도로에 대해서 매년 1회씩 차선도색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철쭉제행사를 대비해서 보통 4월말에서부터 5월 중순까지 차선도색을 해서 행사에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차선도색을 했지만 겨울철에 잦은 눈으로 재설작업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도로에 쌓인 흙이 제대로 제거가 안 되고, 아시다시피 4대강 사업에 투입된 중장비가 시내를 많이 통과하고 있습니다. 그 교통량이 많이 증가함에 따라서 해놓은 곳도 더러 지워진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를 본다면 1년에 1회 정도 도색 가지고는 미흡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올해는 집행잔액이 군도ㆍ농어촌도로에 7000만원 정도 있고, 도시계획지역은 3500만원 정도 남아있는데 조기집행 때문에 상반기에 다 집행을 했지만 집행잔액을 가지고 휴가철 이전에 교통량이 많아서 지워진 곳이 있는지를 조사해서 도색을 실시하겠습니다. 내년부터는 차량통행이 많은 곳을 대비해서 1회 예산만 반영할 것이 아니라 추가로 더 확보를 해서 교통량이 많은 부분에 중점적으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지적하신 폐자재 활용사항은 지금 조기집행 때문에 급하게 하다보니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보도블록을 폐자재를 활용할 수 있음에도 그것을 착안하지 못하고 폐기처분한 사례가 있습니다. 약간은 재활용을 했지만 대다수 폐기처분을 많이 했습니다. 중학교 밑에 까지 계속해서 연차적으로 해나갈 계획이기 때문에 우선 폐자재를 민간인들이 재활용할 수 있도록 조사를 해서 보급해 주는 방법으로 하겠고, 정 여건이 안 된다고 하면 야적장을 구해서 야적을 해 놓았다가 향후에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나가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차선도색 건과 관련해서 단양하고, 매포가 금년도 2월14일부터 4월28일까지 공사기간 50일 정도 되는데 착수는 언제 했어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4월 달에 다 착수를 했는데 조기집행 때문에 빨리 착수를 하고 실제 도색은 5월 중순까지 했습니다.

김동진위원

확실히 봐야 될 것이 이것이 4월 달인지….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4월20일부터 5월초까지 실시했습니다.

김동진위원

5월달만 됐어도 이해를 하는데 4월달이 되다 보니까 문제가 생긴다고 봐요. 조기집행도 할 것이 있고, 안 할 것이 있다고 봐요. 지금 도색한 것이 내년 이맘때까지 가야 되는데 차선이 너무 많이 지워졌어요. 단양에 처음 온 사람, 혹은 나도 그래요. 어느 차선을 보면 밤길엔 차선이 없습니다. 매포 상시쪽 커브길에 한번 봐보세요. 중간차선이 아예 없어요. 이렇게 문제 되는데 관광객들이 많이 오게 되면 안전에 문제가 된다고요. 그냥 라인이 아닌 생명을 지켜주는 관광상품으로 본다고 하면 시기적으로 정확하게 해서 훼손된 부분은 도색을 다시 해주기를 부탁드리고요. 아까 폐자재 건은 하나의 예로 들은 것인데 군에서 하는 각종 공사를 보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야적장을 만들어서 재활용 할 수 있어야만 다른 사업을 할 때 예산도 줄이고, 좋은 평가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것 한번 좀 해봤으면 하는 말씀에 지적을 드렸던 것이고요. 지금 이 공사 시작한지 얼마 안됐고, 앞으로 많이 남았으니깐 이것이 재활용 되도록 한다면 좀 깨끗한 환경도 보여주고, 예산이 아깝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사업을 하는 부서에서는 그런 자재들이 나오면 최대한 재활용해서 예산을 줄일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신태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

신태의 위원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차지하고 있는 건설과장님 수고 하시는데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제가 자료를 못 받았습니다. 모노레일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추진사항을 말씀해 주시고요. 다음은 공사장에 대한 질문을 한 가지 더 드리겠습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모노레일은 사업 제안자가 모노레일 지나가는데 필요한 토지를 80% 이상 확보한 상태이고요. 행정절차는 도시계획시설결정까지 마쳤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수자원공사에 부지협의도 끝냈고, 행정절차도 마쳤고, 사업시행자가 제안서를 가지고오면 검토해서 진행을 시키면 되는 단계까지 이르렀습니다. 사업이 여러 가지 미비한 사항이 많아서 불러서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것도 그렇고, 용역업체를 제대로 된 곳으로 선정해서 다시 한 번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본인도 우리 의견에 동의를 해서 용역업체를 바꾸겠다고 말을 하고 갔습니다. 아직 사업제안서는 들어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상입니다.

신태의위원

모노레일 추진사항들을 들어보면 사업자는 대로의 불편사항을 말씀하시겠지요. 그런데 행정을 보면 사업자에게 진정성으로 도와주지 않는 것 같아요. 이것이 벌써 5년 이 된 사업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추진을 하시려면 행정이 투입되어서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 것이 행정의 도움 아니겠어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태의위원

제안서도 미흡하면 도와주어 빨리 해서 제안서제출을 해서 시행을 하든지 해야지 되고요. 또 지금 보면 영주 같은 경우에는 소백산에 케이블카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리 지역은 미진하게 검토조차 하고 있지 않는 실정이란 말이에요. 소백산이 단양군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상징적 역할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행정공무원들은 손을 놓고 있다는 얘기지요. 모노레일이나 케이블카가 소백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요하고요. 저희 지역에 크고 작은 많은 사업들이 진행하고 있는데 과장님은 공사장을 조명해 보셨습니까?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건설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은 일주일에 한번은 둘러보고 있습니다.

신태의위원

제가 보건데 현실적으로 사업에 투입되는 인원들이나 외주업체들이 진행을 하다보니까 실제로 지역에 큰 범위를 차지하고 있는 건설업자 대부분이 용역을 사용하는 사람들마저도 외지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그럼 지역에 기업은 있는데 일할 사람은 일을 못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기업을 아무리 유치해 봐야 지역주민들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한다고 하면 필요 없다고 봐요. 본 위원의 생각은 이러한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해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공사마다 성격이 있고, 기술을 요하는 수준 정도가 달라서 지역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경우도 더러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외주업체에서 규모가 큰 공사는 전국 입찰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업체도 나름대로 지역에서 시공할 수 있는 부분은 하도급으로 하고, 장비나 자재 같은 것 역시 지역 것을 많이 써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지역 단체에서 반발이 있고,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있을 테니까 그런 것은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공사를 완만히 수행하기 위해서라도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야 한다고 봅니다.

신태의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어떤 전문적인 일들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까지도 그렇다는 거예요. 실제로 GRM 준공식 날 보니까 심지어 어린이합창단까지 제천에서 불러다 준공식에이용하고, 또 사람 사용하는 것까지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현실적인 문제를 과장님은 일이 많으셔서 물론 바쁘시겠지만 유도하고 종영할 필요는 있다는 것이지요. 지금 각 사업장에 다니면서 우리 관내에서 있는 사람들이 일자리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인가, 한번 조명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전문적인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제가 보기에는 장비 같은 경우는 관내장비가 많이 투입이 되고 있고요. 지금 한강 살리기 등 굵직한 공사가 관내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장비들이 거의 다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마다 다녀보면 관내 사람들이 일용인부 비슷하게 많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을 종종 봅니다. 전 현장을 제가 관리 할 수는 없고, 다만 우리 건설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현장 같은 경우는 관내 주민들이 많이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태의위원

이런 것을 조사를 하시려고 하면 지역에 있는 인력전문회사를 들어가 보면 투입 양을 다 알 수 있어요. 그것은 과장님 생각이지 실질적으로 투입이 되었는지 안되어 있는지 사실 확인도 안 되어 있고, 사람만 몇 사람 보인다고 그것이 투입된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것도 과장님이 좀 어렵겠지만 공사장 공사업자들한테 종영하고, 유도해서 지역사람들이 많은 일자리를 갖고 먹고 살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지역 경제를 돕는 겁니다. 지금 현존에 있는 기업들도 대부분이 다 지역사람들이 상주하지 않고 일자리만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외주에서 들어와서 시멘트회사든 GRM이든 다 그런데 집행부공무원이 지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노력해 달라는 거예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신태의위원

이런 부분들이 큰 범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예요. 제일 밑에 있는 일자리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지역에서는 국가에서 하는 일자리 창출이니, 숲 가꾸기니 이런 것을 하면서 지역의 인원들이 일할 수 있는 자리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거예요. 누가하든지 위탁만주고 내버려 둔다면 길을 아무리 잘 닦으면 뭘 할 겁니까. 그 사람들에게 그것을 통해서 부가가치를 생기게 만들어 주고, 또 그것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그럼으로 해서 외지인들이 우리지역을 찾아줘야지 지역이 돌아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그런 곳에 심사숙고하고 검토를 해서 사업장마다 우리 지역사람들이 과연 여기 어느 정도가 참여하고 있는가 조사를 해주기 바랍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신태의위원

노력해서는 안 된다니까요. 실질적로 한번 해보라는 말이에요.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대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이대윤위원입니다. 과장님, 상반기 60% 집행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가 사는 단양은 관광이 주된 사업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 도시계획지역 내의 지역관광과 연계하여 가장 시급한 것, 혹은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보시는 대로, 느끼는 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요즘에 관광패턴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기 때문에 차량을 가지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관광지를 이동하면서 중간 중간에 쉼터를 많이 원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도시계획지역 내에도 정자라든지 쉴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고 있는 있는데 아직 충분한 양까지는 도달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해마다 연차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이대윤위원

과장님께서는 지금 확충하신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 단양은 산, 계곡 등 단양에 아름다운 경관도 중요하지만 도심지의 주민 편의시설확충과 정비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점에서 주민 편익시설물이 다양하게 확충되어야 하고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십니까?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위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계속해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제가 하나 예를 들겠습니다. 한 달 정도 전에 집사람 친구들이 와서 고수동굴에 구경을 갔다가 흐르는 물도 있고, 벚나무도 있고 해서 앉으려고 보니까 벤치가 예전에 시멘트로 나무모양으로 한 것 있지요? 전문용어는 잘 몰라서 벤치라고 했는데 그것을 여기 지나다니시는 분들은 아실 거예요. 이것이 삐뚤고, 보도 블록을 깔면 높이를 조절해 주어야 되는데 그대로 깔려 있고, 딱딱해요. 그것이 20년 정도 됐지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그 당시는 콘크리트 인조목으로 하는 식이였습니다. 그런 것이 아직도 더러 남아있데 빨리 교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의원이나 단양군 사람들 뭐하냐고 상당히 곤란한 시달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우리가 일본에 연수를 다녀왔는데 벤치를 잘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단양지역에는 돌아보면 공원이나 나무 밑이나 정자옆이나 벤치가 없어요. 있긴 있는데 몇 개 안돼요. 우리가 관광하면 머무는 관광, 자고 가는 관광, 먹는 관광을 이야기 하는데 모든 관광이 다 중요하지만 길을 가다가, 차를 타고 가다가, 피곤할 때 앉아서 쉴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어서 짐을 푹고 저녁먹고 가자, 자고 가자 이렇게 될 수도 있는데 앉아서 쉴만한 장소가 없어요. 관광객들이 쉴 수 있도록 편안한 벤치 만들어서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도시계획시설물관리나 일부 지적사항이 발생되도록 책무를 소홀히 했다는 것은 우리 모든 단양군민들이 인정해야 됩니다. 너무 불편해요. 불편을 최소화해서 경쟁력 있는 단양, 1천만명을 맞이하는 단양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영갑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장시간 건설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뉴타운과 관련해서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토목공사하고 철탑 옮기는데 군비 얼마나 투입됐습니까?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군비는 아직 투입안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단양군으로 소유권을 이전해 왔기 때문에 한전쪽에서 옮겨야 되지 않느냐 그런 논리로 고문변호사나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민간주택이나 사유지에다 한전 전주를 심었다가 토지소유자가 건축을 하겠다고 전봇대 옮겨 달라고 하면 무료로 해 줍니다. 그런 논리로 개발을 해서 한전에서 부담케 하려고 각종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한전 철탑 이전은 비용은 투자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토목공사비는 지금까지 예산 들어간 것 중에 추가 된 것은 없습니다. 예산 범위내에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장영갑위원

방금 말씀하신 철탑을 군에 승인 없이 세운 것 아니에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군의 승인 없이 세웠다는 것은 아니고, 원래 교육청 부지였으니까 그때는 그런 움직임이 없었으니깐 그런 생각은 안 했고, 일단 단양군 소유로 이전등기를 했기 때문에 그 자료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전 쪽에도 그 당시 철탑 세웠을 당시 동의를 받은 자료가 있으면 보내달라고 요구를 했었는데 중간 답변에 그런 자료가 없다고 수신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주변자료를 취합하고, 제천에 고문변호사라든지 서울에 변호사에게 자문을 얻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227억 중에 국비가 얼마죠?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국비가 융자 포함해서 129억인데 실제로 융자는 나중에 상환되는 것이고, 39억입니다.

장영갑위원

융자하고, 입주자부담하고 하면 39억 국비를 가지고 오겠다고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군비가 그 이상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융자도 어차피 우리 군에서 책임져야 되지요. 입주자가 27명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입주가 안 되게 되면 그에 대한 들어간 예산이라든지 그런 것은 다 군에서 부담을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우선 융자를 단양군에서 받아서 본인들한테 주고 상환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형태가 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물론 공모사업에서 되어서 국비를 가지고 한다는 이런 사업도 앞으로 잘되어야 될 것 같고요. 토목공사비가 아직 군비에 포함 안 되었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군비 부담금이 더 추가가 된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지금 군비가 더 추가됨으로써 입주자들한테 부담을 주게 되면 비싸서 안 들어올 것 아니에요. 지금 30건해서 1억5천만원정도, 그리고 농지 있어야지 되지, 가축 있어야지 되지, 조건을 완화해야지 누가 거기에 2억 이상 들여서 들어가겠어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공모사업이다 보니까 입주자격을 완화시켜 달라고 그동안 계속 요구를 했었습니다. 처음에 30-40대를 위주로 했었는데 지금은 55세까지 완화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희들은 더 완화를 해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는데 농림수산부 의견은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일단 지침대로 가고, 정 안되면 나중에 일반분양으로 생각해 보자는 의견입니다. 사실 입주자격이 문제이지 분양에 대해서는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장영갑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애초에 국비 40억을 받지 말고 군 사업으로 하면 얼마든지 금방 나갑니다. 그리고 처음에 우리 환경성검토 할 때 아리랑생수를 빼고 환경성검토를 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여러 정황으로 봤을 때 생수공장을 착안을 안 하고 환경성검토를 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여러 단계에서 착안할 기회가 있었는데 놓쳤습니다. 환경성 검토할 때도 그랬고, 생수 허가권자가 충청북도 도지사인데 도에서 각 부처 협의로 돌렸을 때 담당부서에서 착안을 못했고, 세 번째는 환경성 검토협의회 최종 단계에서 환경부에서 현장실사를 나옵니다. 다 둘러보고 갔는데 그 세 단계에서 다 착안을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정황으로 보여지고, 지금 생수공장 하시는 분이 환경부에 직접 제기해서 내일모레 환경부에서 주관해서 관련기관 조정협의회를 가질 예정인데 충청북도, 저희들, 환경부, 농어촌공사, 민원인이 같이 모여서 회의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분 얘기입니다만 사전에 환경성 검토할 때 표시를 했으면 지금 와서 행정기관에서도 얘기할 수 있는데 그분은 따로 소송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개월도 안됐는데 빼놓고 했는지요.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제 생각으로는 외간으로만 봐서 잘 몰랐던 것 같고요, 도에서 생수관련 부서에 협의서를 돌렸을 때 착안을 했으면 가장 좋았을텐데 놓친 것 같고, 또 뉴타운을 추진하면서 주민설명회도 했었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까지 착안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관련되어서 행정절차를 추진했던 기관에서도 생수공장을 미처 착안하지 못했던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내일모레 민원조정협의회가 있을텐데 그 추이를 봐가면서 어떻게 할 것인지 대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물론 결과에 따라서 하겠지만 사전에 관심을 좀 가졌으면 이런 일이 없지 않았겠나 싶고요. 그리고 융자라든가 입주자 부담금에 대해서 입주자들이 입주 신청할 때 단가가 높아서 조건 같은 것이 완화되지 않고 분양 하려면 행사장가서 홍보하고 해도 27가구 밖에 안 되는데 그 많은 행정력을 다른 곳에 투입하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분양이라든가 이런 사업을 하실 때는 신중하게 장소도 선정해 주시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철윤

양철윤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건설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보건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보건기관 상병별 이용자 분석 및 자료활용에 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2010년도 보건소 진료실적이 내과가 5871명 치과가 3708명 한 방이8212명으로 총6만2791명이보건소를 이용했습니다. 보건소이용자에 대한 상병별 결과분석 자료가 미흡해요 보건기관이용자에 대한 상병별분석미실수로보건소지역보건사업수립 및 각종공모사업에 대한 자료로 활용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보건소장 홍민우입니다. 이대윤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보건소는 하루 이용객이 120명 정도 됩니다. 환자를 분석해 보면 고혈압 환자가 상당히 많고, 그 다음이 관절염, 당뇨병, 그 다음 감기, 기관지 순으로 환자를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저희도 매년 건강조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건강조사에 관련해서 지역보건사업계획에 활용도가 조금은 미흡한 실정입니다. 향후에 여러 가지 우리 군내에 흡연이라든가 절주라든가 운동, 비만, 영양 그러한 것을 분석해서 저희들도 환자를 분류해서 지역보호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어떤 지역에 따라서 어떤 지역은고 혈압환자가 많고, 또 어떤 지역은 관절염 환자가 많고, 계절별로 빈도가 높은 병이라든지 하는 것이 나온 것이 있지요?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상병별로 분류를 잘하셔서 고혈압 환자라든가 당뇨병환자, 관절염환자 이용자 수가 파악이 되면 타 지역하고 비교해서 높으면 왜 높은지 원인도 분석하고, 또 대책도 세우고, 만약 특별히 어떤 병들이 환자가 많다면 정부에 얘기해서 예방학교도 만들고, 대책 세우는데 공모사업도 할 수 있고 이런 데 많은 연구를 하셔서 지역이 편안하고 질병도 잘 치료하는 이런 곳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보건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고맙습니다. 다음은 단양읍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단양읍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1991년 지방의회가 생긴 이후에 제가 알기로 처음으로 읍ㆍ면장님이 의회에 참석하는 것이 아닌가 개인적인 생각이 들고요. 왜 이런 자리에 참석을 요구했냐면 지금 단양읍에서 관리하고 있는 청소용 집진차량에 대해서 단양-상진 시내 중심 쪽에 집진차량운행을 많이 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차량운행이 적절하게 운영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오늘 부군수님도 참석하셨고 하시니까 같이 한번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대로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의미로 읍장님 참석을 요구했습니다. 지금 현재 청소용 집진차량 운영현황과 문제점이 무엇인지, 이러한 문제점을 읍장님은 어떻게 개선해 나가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태

김진태단양읍장

단양읍장 김진태입니다. 우선 청소차량 현황을 말씀드리면 2006년 식이고, 7640cc 짜리입니다. 그동안 운영현황을 보면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7816km, 연평균 1300km를 운영했고, 횟수로는 86회, 연평균 21.5회가 되는데 문제점으로는 저희 청소관련 차량이 5대가 있고, 운전기사가 3명밖에 없습니다. 이 3명은 고정적으로 고정된 시간에 일해야 될 본연의 임무가 있기 때문에 그 시간만큼은 다른 차를 운행할 수 가 없습니다. 그 시간에 쓰레기를 안 치워주면 더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치워 놓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집진차량을 운행하다 보니까 자주 운행할 수 없는 입장이 되겠습니다. 또 한 가지 원인은 집진차량 자체가 너무 큽니다. 작으면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활용도도 높이고, 어떤 측면에서는 주민들께서도 협조를 해 주셔서 진집차가 나가면 차를 치워줘야 되는데 잘 안 치워 줍니다. 앞으로는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인사나 예산이 소요되는 문제이니 만큼 운전기사가 확보되는 대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지금 말씀하신 중에서 단양 소재지는 다른 소재지 하고 여건이 상당히 다르잖아요. 산을 깎아서 만들다 보니 도시전체가 삐뚤고, 이 위에 겨울철에 재설용 모래를 뿌리고 하다보니 눈, 비가 오면 시내로 내려가서 3월-4월 되면 시내 전체가 먼지가 쌓여서 상가 있는 분들에게 민원을 많이 들으셨을 거라고 봐요. 365일중에서 21일 운영한다고 하면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엊그제 자료주면서도 운전기사가 없어서 그렇다, 잦은 고장이 난다, 고장 나면 멀리 가서 고쳐야 된다, 수리비가 많이 든다고 하시는데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시려고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요.
진태

김진태단양읍장

이 차량의 관리문제부터 전반적으로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꼭 단양만 운행하는 것이 아니고 가까운 대강-매포는 공장에서 일부를 해 주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지역에서도 도심뿐 만이 아니고 외곽지역에서도 운행요구를 하는데 그러다보니까 아까 얘기한 우선 처리해야 될 업무가 있어서 운전기사를 내기가 힘들어서 금년 같은 경우는 군청하고 협의를 해서 한 달 정도를 지원받아서 한 적도 있습니다. 관리 전환 문제도 생각을 해보고, 관리부서와 계속 협의중에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저는 여기에 대한 대안을 내 볼게요. 차가 특수차이기 때문에 일반 운전기사가 운전하는데 문제가 상당히 있다고 보고, 특수차이기 때문에 누군가는 항상 봐주어야 되니까 두 명은 필요하다고 봐요. 또 기존 세 명은 시간을 내서 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 우리 군청에 보면 실질적으로 차량은 많은데 사람은 없어요. 그렇다고 행안부에 운전기사 티오를 받는 것도 현재 어려운 문제고요. 현재 이런 특수차량을 운전했던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이런 차를 몰았던 사람들 중에 퇴직자가 있으면 이런 사람들을 일시사역을 해서 보험을 들어서 한다고 하면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씩만 시내를 청소해 주어도 지역 주민들한테 칭찬을 받을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기간 8개월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이 되요. 그래서 최소의 비용을 가지고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보고요. 다만 이 차가 특수차이기 때문에 수선비도 다른 차들보다 많이 든다고 하니까 아까 읍장님이 말씀했던 조금 작은 차라든가 실질적으로 운영하기 좋은 차를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고 보고요. 운전기사가 없어서 운행을 못한다고 하면 이해를 못할 것이라고 보고요. 관련 과와 상의를 해서 그런 방안도 한번 찾아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진태

김진태단양읍장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단양읍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방청해주신 군민여러분과 회의식 감사에 적극 임해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지난 6월15일부터 금일까지 7일간 2011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수고 해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감사기간 동안 성실한 답변과 현지점검안내 등 적극 협조해주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본 특위결과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지적사항과 대안에 상세한 의견을 반영한 감사보고서를 작성하여 6월 27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단양군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32분 감사종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