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신훈식 의원 발언

2002회 제4총무위원회2002-08-31

신훈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고 본위원이 지적한 이유는 자치과가 행자부의 지침대로 자치과가 운영된다면 별 의의가 없습니다. 자치과가 업무도 조정하고 간소화하고 민원편에서 자치시대에 걸맞는 것을 포괄적으로 연구, 검토해서 자료가 나와야 되는 것이 자치과의 고유적인 업무라고 본다면 우리 의성군에 김 과장, IMF이후에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서 공무원 구조조정을 했지요? 그래서 현재 의성군 공직자가 744명이지요?

그러면 의성군에 과연 행자부에서 일괄적으로 구조조정했는 공무원 인력이 의성군 행정 체계로 봤을 때 어떻게 하면 적은 인력으로 배가의 효율성을, 목표를 달성하느냐, 이것도 자치과에서 꼭 해야 될 일이란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에는 수필로 기재를 했지만 이제는 전산화가 되어 있어요. 그러면 행자부에서 포괄적으로 인력 구조조정한 것이 현재까지이지만 자치시대 아닙니까?

자치시대면 자치시대에 걸맞는 의성군의 총 예산 중에 우리 공직자의 인건비, 거마비 포함해서 나가는 것이 김운두 과장님 얼마인지 압니까? 본예산의 비율이 몇 프로인지 압니까? 한 400억이 되지요?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