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원남 의원 발언

41회 제3총무위원회1995-12-07

이원남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원남 위원입니다. 앞서 질의하신 우리 김주삼 위원님과 김영숙 위원님이 물어본 내용에 대해 견해를 조금 달리하고자 합니다. 물론 우루과이라운드 문제가 있고 요즘에 금융자율화라고 하는 그러한 물결에 의해서 이윤문제를 가지고 각기 논쟁이 많이 벌어지는 것이 요즘 현실사회의 금융계입니다.

그래서 농협체제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과거도 지금도 농민으로서 구성된 것이 과거 군포읍 남면부터 현재까지 이루어져 나온 사항입니다. 그래서 우리 군포에 농협이 분소까지 해서 일곱 군데가 있습니다. 아까 답변하시는 걸 봤더니 답변이 다소 불충실해서 대신 제가 설명하는 입장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게 있습니다.

중앙농협으로부터 농민들에게 정책자금이라고 나오는 게 있습니다. 그 정책자금을 타시 은행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중앙회로부터 각 시·군단위에 농협이 있어가지고 그 계통을 통해서 농사정책자금을 배정받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인근 시에는 거의 농협이 시금고를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이자가 다른 데보다 싸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러한 농민과의 관계가 직결되어 있는 하나의 시금고가 되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다른 은행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하더라도 이자 차이가 너무 심하기 때문에 우리 재정을 확보하는 데 다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문제를 인근 시와 절충을 해서 이자관계가 조정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그 문제가 확실히, 옳다고 정도라고 하는 생각이 확고하게 서 있을 적에 그 문제를 다른 은행을 유치하든지 하는 방법을 강구했으면 합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