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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421회 제3행정위원회2025-07-18

이기동 의원 프로필 보기 →

용철

최용철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1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양 구청, 인구청년정책국, 도서관평생학습본부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후 덕진구청 현장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완산구청, 덕진구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덕진구청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인사 말씀을 하신 후 위원님들의 당부 말씀을 듣고 현장 행정 전념을 위해 퇴장하시고 완산구청장께서는 세무과장님의 부재로 세무과 소관 질의가 끝난 후 퇴장하셨으면 좋겠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덕진구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당부 말씀을 듣고 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용삼 완산구청장께서 간부 소개와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삼

김용삼완산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완산구청장 김용삼입니다. 먼저 행정위원회 소관 완산구청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용태 행정지원과장입니다. 한중희 민원지적과장입니다. 세무과장은 부재중으로 소개를 생략하며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시는 행정위원회 최용철 위원장님과 김성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상반기 완산구에서는 적극 행정, 공감 복지, 시민 안전, 생태 환경, 상생 경제라는 5대 구정 방향을 바탕으로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행정력을 집중하였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사전에 파악한 후 신속 대응하고 주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신뢰받는 열린 행정 구현에 힘써 왔습니다. 하반기에도 주요 현안과 사업들이 계획대로 완료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적극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서 말씀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고견은 추후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토록 하겠으며 앞으로 완산구가 전주시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다음은 김종성 덕진구청장께서 간부 소개와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김종성덕진구청장

안녕하십니까? 덕진구청장 김종성입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위원회 소관 덕진구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은혜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김태완 민원지적과장입니다. 채규성 세무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행정위원회 최용철 위원장님과 김성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 활동과 덕진구에 대한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올 상반기 우리 덕진구는 시민과의 열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시민 맞춤형 행정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덕진구는 위원님들과 함께 소통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 편의를 위한 실질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더 매진하겠으며 이번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더욱더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전주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폭우와 폭염이 심한 요즘 건강에 유의하시어 활기차고 알찬 의정 활동을 이어 가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 구청장님께 궁금한 사항이나 당부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동 위원님.
기동

이기동위원

감사합니다. 요즘 폭염, 폭우 때문에 안전에 위험을 굉장히 많이 느끼고 있는데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보다 보면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국민들하고 정책을 소통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감동적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마음적으로 본받고 있고 존경하고 그런 부분들도 있는데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도 그런 마음들을, 그런 것들을 많이 접하고 있을 거라 생각돼요. 그런데 폭우나 폭염 속에서 시민들에게 닥친 위험이나 안전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공적인 부분이다, 사적인 부분이다 이런 논란 때문에 서로 배제하려고 하는 그러한 일들이 허다할 거라 생각이 돼요. 그런 경우 속에서 공직자들이 어떤 식으로 행동해야 될 것인지 그런 것들을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들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리 개인적인 일, 사적인 일들에 대한 민원이 들어왔어도 그런 부분들을 공직자 수준에서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시민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그런 것들을 생각해 가면서 적극적인 민원 대응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특히나 폭우 속에서. 그런 마음으로 임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말씀을 시켜서 뭐라고 말씀을······.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당부 말씀 감사드리고 덕진구청장님이 한말씀 해 주시죠, 당부 말씀에 대해.
종성

김종성덕진구청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요즘 폭우와 폭염이 심합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시민들 입장에서 그리고 민원에 대한 건 적극 행정도 있습니다. 내 일이다 하는 자세로 적극적으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끝까지 행정" 예전에 그런 트렌드로 전주시가 운영된 때가 있잖아요?
종성

김종성덕진구청장

예, 맞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걸 잊지 않으시고 시민과 접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부드립니다.
종성

김종성덕진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남숙 위원님 당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장에서 많은 민원을 받는 부분들이 도로 파여 있는 부분이랄지 싱크홀 비슷한 부분이랄지 해서······. 구 리베라호텔에서 대성동 쪽으로 가는 길에 지금 민원을 굉장히 많이 넣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 사시는 분도 아니신데 그쪽을 다니다 보니까 도로가 완전 거북이 등이다, 한옥마을에 오시는 분들이 그 길을 지나기 때문에 전주시의 얼굴인데 이게 되느냐 했는데 계속 예산의 부족이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물론 예산이 안 되면 할 수 없는 거지만 제발 겨울에 공사를 하지 말고 봄가을, 겨울에 수요 조사를 해서 안 갈라지게끔······. 여름에 공사를 해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따뜻할 때 해서 공사의 적절성을 기했으면 좋겠어요. 겨울에 땅 파헤치고 언 땅에 아스콘을 붓는달지 하게 되면 봄 되면 도로 다 돌처럼 일어나거든요. 양 구청장님께서 겨울에는 공사를 하지 말고 집중과 선택을 통해서 어떤 부분이 시급한 건지 파악한 다음에 봄에 날 풀리면 공사를 해서 10년을 갈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하는데 우선 급한 대로 공사하게 되니까 한 해도 못 가서 다 일어나는, 그거 아시죠? 싱크홀 조금 패인 데 메꿀 때 그걸 제대로 다지지 않게 되면 더 크게 구멍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양 구청장님이 현실적으로 공사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용삼

김용삼완산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당부 말씀 감사드리고 가시기 전에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제 총무과 소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4.5일제, 4일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정부 정책도 지금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고. 본청은 증원에 대한 문제점 없이 되는데 구청이나 동으로 내려갈수록 직원들이 없어 가지고 일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어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4일제, 4.5일제를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피해 보는 건 옆에서 일하는 직원들이거든요, 남아 있는 직원들. 어떤 부분에서건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을 잘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양 구청 기구표를 보니까 동에 적게 되어 있는 걸로 나와 있거든요. 어떤 식으로든 충원을 해서 일하는 직원들이 너무 힘들지 않게 해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완산구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겠습니까?
용삼

김용삼완산구청장

실질적으로 실무수습을 통해서 직원 가뭄을 최대한······.
용철

최용철위원장

마이크 켜고 말씀하셔야 될 것 같아요. 다시 해 주세요.
용삼

김용삼완산구청장

가뭄을 최대한 해소하고 있는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현재 본청은 거의 다 채워지는데 구청이나······. 구청보다 동에 조금 결원이 있습니다. 총무과하고 협의해서 동의 고충도 말씀드리고 최대한 결원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결원이 된 이유 중에, 지금 완산구청 결원이 더 많은 걸로 나오는데, 구청도 21명, 동도 22명이 부족한 걸로 나와 있어요.
용삼

김용삼완산구청장

그러니까 조직이 늘어나면서······.
용철

최용철위원장

조직이 늘어났어요?
용삼

김용삼완산구청장

인구청년정책국이라든지 본청에서 조직이 늘어나면서 제가 판단하기로는 그 조직을 운영해야 하니까 덕진이나 완산이나······.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러면 결국에는 적은 동에 대한 통합이 필요하겠네요?
용삼

김용삼완산구청장

거기까지는 제가 판단을 못 했는데······.
용철

최용철위원장

행정지원과장님 뭐 하실 말씀 있는지 자꾸, 마이크 켜고 말씀해 보세요.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죄송합니다. 기구표 보면 저희가 지금 43명 부족한 걸로 되어 있는데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무수습이라든가 정원 외 인력으로 다 채워서 현재 민원지적과에 결원이 1명 있는 상태고요. 어떻게 해서든지 채워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러면 이건 채워지는 거죠?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제가 서두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시간적인 차원의 배려 뭐 여러 가지 좋잖아요. 집중과 선택을 해서 일할 때는 일을 하고 쉴 때는 쉴 수 있는 직장 문화를 만드는 건 좋은데 그것에 대한 대안을 만들지 않으면 남아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에 대한 복리가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는 걸 명심하시고 그것에 대한 대책을 세우셨으면 좋겠어요, 양 구청 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삼

김용삼완산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김종성덕진구청장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더 당부 말씀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 구청장님들은 위원님들께서 당부하신 사항을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꼼꼼히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덕진구청장님께서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그럼 완산구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태 행정지원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완산구청 행정지원과장 김용태입니다. 먼저 전주시의 발전과 전주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혼신의 힘으로 의정 활동을 하고 계시는 최용철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김성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5년도 완산구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행정위원회 소관 2025년도 완산구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위원님 좌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덕진구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혜 행정지원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혜

이은혜덕진구행정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완산구에서 하면 같이 되는 걸로 알고······. 죄송합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죄송할 사항이네요.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은혜

이은혜덕진구행정지원과장

예, 죄송합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먼저 양 구청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 가셔야 되니까 세무과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한테 물어보면 안 될 것 같아서 잘하시는 채 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볼게요. 21페이지 보면 지방세 관계법 개정 사항 및 유익한 지방세 소식 적극 홍보 해 가지고 있는데 덕진구청은 22페이지인가요?
규성

채규성덕진구세무과장

22쪽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완산구청에 지방세 관계법 개정 사항 및 유익한 지방세 소식 적극 홍보 20회가 있고요. 덕진구청은 없네요.
규성

채규성덕진구세무과장

덕진구청 22쪽에 있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22쪽에 18회?
규성

채규성덕진구세무과장

지방세 신고 대행인 대상으로 2025년도 개정 지방세법 홍보 실적이 있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게 지금 어떻게 진행되는 거예요? 제가 한 번도 체감하지 못한 것 같아서······.
규성

채규성덕진구세무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에 있는 것처럼 지방세 신고 대행인들이 있습니다. 세무사, 법무사 등이 대표적인데 그분들이 매년 취득세 신고라든가 지방소득세 자진 신고분을 신고하기 전에 저희가 개정된 내용을 담아서 각종 홍보물을 배포해 드립니다. 저희 덕진구청 같은 경우는 추진 상황에 5회로 되어 있는데 자세한 내용을 조금 더 말씀드리면 법인 지방세 특별 징수 명세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배포한 것이 2월에 320개소에 했었고요. 그리고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 안내문을 4월에 세무 대리인 142개소와 법인 3293개소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개인 지방소득세는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가 있는데 확정 신고를 하기 전에 확정 신고 관련 안내문을 개개인한테는 보낼 수 없으니까 동사무소나 이런 데에 홍보문을 비치했고요. 그리고 알기 쉬운 지방세 안내 책자, 홍보를 하는 데 있어서 안내 책자를 제작해서 덕진구 관내 세무사 및 법무사 153명한테 배부한 적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직접적으로 시민들에게 알리는 서비스는 하지 않지만 대행하는 기관이라든지 법무사, 회계사 이런 쪽에 변화된 정책이라든지 지방세 관련된 내용을 홍보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규성

채규성덕진구세무과장

예, 맞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효과가 많이 있는 거죠?
규성

채규성덕진구세무과장

이건 효과 여부를 떠나서 신고하시는 분들이 신고를 정확히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당연히 안내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또 이렇게 하면 세무사들이나 법무사들이 개정된 내용을 찾아볼 필요 없이 저희가 보내 드린 안내문에 의해서 신고하니까 굉장히 편리하다고 보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양 구청 세무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퇴청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내 정리) 다음은 양 구청 행정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숙

이남숙위원

완산은 9페이지고 덕진은 10페이지인데 국민신문고 들어오잖아요. 이은혜 과장님도 국민신문고에 대해서 동사무소 관련돼서 잘 알고 계실 텐데 무분별하게, 과도하게 국민신문고를 신청하시는 분들도 있잖아요. 일일이 대응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저희 완산구청 같은 경우는 반복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반복 민원 제기로 민원을 직권 종결 처리할 수 있음을 사전에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복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국민신문고에 반복 민원이라는 답변을 줘도 괜찮은 건지, 이분들은 구청이나 시나 이런 쪽에 민원을 넣게 되면 제대로 해결이 안 되니까 국민신문고에 한다고 하시는 분들인데 그렇게 답변해서 그분들이 다시 민원을 넣지는 않는가요?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그분들이 쉽게 인지는 못 하죠. 그런데 저희가 계속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직권 종결 처리될 수 있음을 미리 안내해 드리고 사전에 설명도 계속 드립니다. 그분들이 편법 형태로 질문을 약간 변경해서 신문고에 내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도 저희가 답변을 드리고 다시 종결 처리될 수 있음을 안내해 드리는 식으로 하고 사전에 이해를 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면서 서로 양해를 구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종결보다는 그런 쪽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면 그런 쪽으로 유도해서 해결이 다 되셨나요? 3차, 4차 민원을 계속 제기하지는 않으시나요?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삼산마을 같은 경우는 신문고로 제기하지는 않지만 집단 민원 형태라서 그런 경우는 아마 건축과에서 계속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개별적인 건축 민원이라든가 안 되는 부분을 자꾸 해 달라고 하는 부분들은 종결 처리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종결 처리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계속 설득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아무튼 지속적인 민원인 거고 밤이랄지 새벽이랄지 다니시면서, 주차 공간을 허용해 줬는데도 그 시간에 다녀서 사진을 찍어서 계속 민원을 넣는 고질적인 민원이 저희 지역에서 계속 발생돼서 민원인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다 말씀들을 하셔서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감사 결과 지적 사항이 있네요. 지적 사항이 뭘까요? 동사무소에서······.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보통 동사무소에서 지적 사항은 회계 처리 부분하고 그다음에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이라든가 통장 선출하기 위한 선정 공고 절차라든가 그다음에 동네복지 관련해서 지사협 위원회 운영 부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절차적 문제나 하자가 있는 부분들은 지도해 나가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다른 것들은 사전 공고 절차랄지 동네복지, 지사협 운영해 가는 거지만 회계 처리 부분이 감사에서 걸렸다는 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떤 회계 처리인가요?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회계 처리도 좀 사소한 부분입니다. 돈을 유용했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 절차적으로 순서를 맞춰서 해야 되는데 순서가 안 맞는 부분이라든가 주민등록 과태료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입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덕진구도 마찬가지인가요?
은혜

이은혜덕진구행정지원과장

예, 동일합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덕진구도 감사 결과에······.
은혜

이은혜덕진구행정지원과장

업무 내용이 동일하기 때문에 똑같은 업무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아무튼 감사를 철저히 하시기도 하고 주민자치위원이나 동네복지 팀들도 사실 당신네 시간들을 빼고 와서 비용을 내시기도 하고 봉사도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런 분들을 격려해 주시는 부분이 되기도 하지만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안내를 잘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예,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완산구청 10페이지고요, 덕진구청 11페이지인데 지역 주민 중심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있어요. 상반기 프로그램 물품 구입 및 지원으로 완산구는 15종 품목을 했고 덕진구는 20종 품목이 있는데 품목이 뭐예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적게는 매트나 운동 장비, 소고라든가 이런 것, 북 종류에서부터 앰프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그리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필요한 조그마한 비품 보관 장소라든가 이런 것까지도 다 포함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다른 다섯 품목이 뭘까요, 덕진구청은?
은혜

이은혜덕진구행정지원과장

저희도 보통 소모품, 장구채라든가 이게 소모품에 속하거든요. 그래서 소모품 위주로 사 주고 있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양 구청에서 물품을 구입할 때 품목이 다른 게 의아해서 질의드린 건데 크게 문제 될 건 아닌 것 같고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청사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저번달에는 완산구청을 갔고 오늘은 덕진구청을 갈 건데요. 어제도 이야기 나왔던 건데 과밀 동이라든지 오래된 청사들이 많아요, 20년 넘은 청사들이. 순번이 있기도 하고 그래서 통폐합을 한다든지 아니면 주민센터 내부를 고쳐야 되는 청사들이 분명히 있고요. 그런데 조금조금씩 고치면 순위가 뒤로 밀려나거든요. 그래서 누수가 돼서 공사를 해야 하는 시급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작 예산 지원이 안 돼서 동에서 굉장히 난감한 경우도 있고 같은 조건의 직원들이 근무하는 데 있어서 어느 동은 쾌적한데 어느 동은 비좁은 부분에 참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환경적인 부분을 개선하는 데 적극성을 띠어야 하는데 예산적인 측면 때문에 안 되고 있는 게 현실이잖아요. 돌아가시면 그것에 대해서 구청장님과 함께 고민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새로 생기는 동들은 큰 복합센터에 정말 좋은 게 생기는데 구도심이라든지 원도심에 있는 청사들은 가구라든지 이런 것부터 굉장히 대조적인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환경적인 부분을 형평성 있게 고칠 수 있는 중장기적 계획을 잘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도 염두에 두시고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주민들을 위해서 쓰는 돈이 있어요, 5000만 원씩. 그게 지금 집행이 됐나요?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저희 동은 한 40% 정도 집행한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덕진구는 어떠세요?
은혜

이은혜덕진구행정지원과장

한 30% 정도 집행했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지금 신속 집행을 해야 되는데 구청에서 그 돈을 끌어안고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상반기가 다 지났기 때문에 후반기 들어섰고 정말 필요한 데, 시설비로 써야 되는 부분이 있으면 빨리 조치하시고 폭우나 폭염 때문에 그런 돈이 쓰여야 할 곳이 분명히 보일 거예요, 앞으로. 적극 행정을 하셔 가지고 신속 집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혜

이은혜덕진구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이남숙 위원님.
남숙

이남숙위원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보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 해 가지고 효자4동 건립 공사하고 평화1동 건축 설계 용역이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 좀 부탁드려요.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지금 효자4동 주민복합문화센터 건립은 2019년도부터 계획이 돼서 예산을 반영해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내년 6월 말 완료를 목표로 23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효자4동 주민센터 청사 맞은편 쪽에 건축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 2층 상판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 40%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요. 거기에 232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데 올해도 추경에 한 13억 원 정도 더 확보하고 내년에 75억 정도 확보해야 내년 6월 말 완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예정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고요. 평화1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축은요, 현재 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27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평화1동 일성아파트 근처에 건축을 합니다. 청소년센터와 함께 건립하는데요. 지금 현재 4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서 설계 용역을 통해서 10월 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235억 정도의 사업비가 필요합니다. 그것도 예산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면 현재 평화1동 주민센터를 매각해서 예산이 마련될 건지, 그걸 그대로 놔두고 예산 부족 타령만 하면서 2027년도에 완공한다고 1년이 늦춰지는 계기가 된 거잖아요.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렇게 예산을 마련해야 하는 부분인데 어떻게 예산을 마련하실 거예요?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평화1동 매각 부분은 국유 재산 매각 부서인 회계과하고 매각이 가능한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예산을 확보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평화1동에 이런 부분이 되는 것이 시유지가 있고 그다음에 현재 평화1동 주민자치센터를 매각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되니까 먼저 시작이 된 거잖아요. 그러면 그걸 순서대로 빨리빨리 해야 하는데 매각도 안 되고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계속 설계가 늦어지고 용역이 늦어지고 그사이에 많은 주민들의 의견이 있다 보니까 또 설계 변경이 되고 실시 용역도 변경되면서 계속 딜레이되는 상황이 되고 있으니 몇 차례 간담회를 통해서 주민들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이 됐던 부분이고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서 설계도 반영됐으니까 빨리 실시될 수 있도록, 매각이 돼서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부분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니까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양 구청 행정지원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양 구청 민원지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학송위원

완산구청 16페이지 하단부 추진 상황을 보면······.
용철

최용철위원장

이은혜 행정지원과장님, 앉아 계세요. 하세요.

김학송위원

하단부에 "휴대용 보호 장비 및 전화 전수 녹음 등을 통한 민원 담당자 보호 조치 강화" 쓰여 있는데 지금 전화 전수 녹음을 하고 있나요?
중희

한중희완산구민원지적과장

모든 전화기가 녹음 기능은 갖추어져 있고요. 그래서 위험한 행동을 하거나 험한 말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사전 고지하고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휴대용 보호 장비는 웨어러블 형식으로 해서 각 동하고 민원 창구에 다 보급이 되어 있습니다.

김학송위원

이게 지금 민원지적과만 그러는 건지 아니면 세무과나 산업교통과, 청소위생과 다 녹음 기능이 되어 있나요?
중희

한중희완산구민원지적과장

직원들이 쓰는 모든 전화기에는 녹음 기능이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김학송위원

민원 담당 직원들이 전화를 응대할 때는 흔히들 감정 노동자라고 하잖아요. 보호할 필요성이 분명 있다고 보는데 보존 기간이 어느 정도 돼요? 녹음을 하는데 보존할 수 있는 시기가 있을 것 아니에요, 몇 시간이라든지 며칠이라든지. 혹시 그것은 모르시나요?
중희

한중희완산구민원지적과장

저희가 기간까지는 확인을 안 했는데 전화기 서버에서 저장되는 것이기 때문에 기간은 충분히 확보돼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김학송위원

한번 확인해서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요.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민원인 응대할 때 보면 세금이 많이 나왔다, 주차 딱지를 끊었다, 청소 상태가 불량하다 해 가지고 아직까지도 다는 아니지만 일부 몇몇 민원인들이 거친 말투를 할 때가 있어요. 직원들은 보호를 해야 되잖아요. 주요 부서 멘트에는 전화 녹음 기능이 있다는 멘트까지 해 주면 거칠게 표현하는 민원인들께서도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조금은 조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얼핏 들어서 그러니까 참고해서 일단 녹음 보존 기간을 확인해 주시고 멘트도 검토해 주셔서 꼭 필요하다면 그 멘트를 넣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는데 가능할까요?
중희

한중희완산구민원지적과장

예, 그게 필요하다고 저희도 느끼고 있고요. 위원님 의견 충분히 반영해서 신호음 갈 때 다른 저기처럼 공무원들이 피해 안 볼 수 있도록 홍보 문구를 넣도록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예, 꼭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태

김용태완산구행정지원과장

예.

김학송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완산구청, 덕진구청 소관 보고를 마치기 전에 오늘 완산구청은 준비를 해 오신 것 같은데 덕진구청은 왜 그러셨는지 제가 좀 이해가 안 돼 가지고, 업무보고를 하는데 준비를 아예 안 해 갖고 오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왜 그런 거죠? 다 바뀌셨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은혜

이은혜덕진구행정지원과장

제 잘못인 것 같습니다. 제가 시청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까 국장님들이 일괄적으로 보고를 했었기 때문에 시스템을 그렇게 알았고 챙기지 못한 저의 미숙한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다시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하시면 안 되는데······. 그리고 행정지원과장은 단순히 그냥 과의 과장이 아니에요. 구청 전체를 총괄하는 과장님이세요. 아까 이석을 하시려고 해서 제가 앉으라고 한 이유도 구청장님 나가시고 난 다음에 행정지원과장이 모든 걸 청취해서 구청장님하고 이야기도 해야 되는 굉장히 무거운 자리인 거예요. 그러니까 경각심을 가지시라는 얘기를 꼭 드리고 싶어서 마치기 전에 말씀드리는데요. 진짜로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처음 일인 것 같아요, 의회 열리고 업무보고 준비를 안 해 온······. 그러면 우리가 업무보고 왜 합니까? 최소한의 준비를 하셨어야죠. 좀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다음부터는 절대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완산구청, 덕진구청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장내 정리) 이어서 인구청년정책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은주 인구청년정책국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주

김은주인구청년정책국장

먼저 전주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최용철 위원장님과 김성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구청년정책국장 김은주입니다. 우리 시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 정책과 청년 정책을 통합, 체계적으로 추진할 전담 부서인 인구청년정책국을 이번 7월 조직 개편에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인구청년정책국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숙 청년정책과장입니다. 이진선 청년일자리과장입니다. 오태영 청년활력과장입니다. 박금희 인구정책과장입니다. 최두형 전주풍남학사 사무소장입니다. 이길주 전주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책자에 따라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부서별로 하겠습니다. 부서별 질의가 끝나면 관계 공무원들은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사업소부터 질의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먼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전주풍남학사사무소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숙

이남숙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그동안 여성 과장님이 계속 풍남학사 소장님으로 계시다가 이번에 가셨잖아요. 가서 보니까 이러이러한 점들은 개선을 해야 되겠다 하는 부분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그런 부분을 오늘 피력해 주시면 저희들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형

최두형전주풍남학사사무소장

풍남학사가 지어진 지 15년 됐습니다. 시설이 상당히 노후된 상태고 그래서 이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기존의 소수선 말고 대수선과 같은 투자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교통편이 약간 외지긴 했지만 그래도 버스가 한 4~10분 사이에 왔다 갔다 하면서 불광역이나 경복궁역으로 통학을 하고 있는데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없는 살림에서 좀 더 투자가 돼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저희 의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아까 시설 투자라고 말씀하셨는데 건물의 노후화로 인한 리모델링인가요, 아니면 그 안에 있는 집기들까지, 냉장고랄지 에어컨, 침구류 이런 것들까지 문제가 되는 건가요?
두형

최두형전주풍남학사사무소장

여름이니까 에어컨 가동 시간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어서 보니까 전기 사용량이 연 한 4% 정도 증가하고 있더라고요. 일단 온난화 때문에 에어컨 가동 시간이 좀 더 많이 들기도 하겠지만 예전 에어컨은 시스템 에어컨으로만 되어 있지 인버터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전력 소모량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래돼서 모터가 한 15년 이상 돌다 보니까 모터 교체 필요성이 많이 생기고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면 설비 문제도 한번쯤은 검토해 봐야 될 필요가 있고요. 기존 건물 내 바닥 설비 같은 것들이 상당히 오래돼서 전면적으로 리모델링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건 물론 시의 재정 여건과 여러 가지 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여성 소장님 계실 때와 다르게 남성 소장님이 가셨으니까 망치 들고 다니시면서 두닥두닥 못질도 하시고 해야 되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래도 전라북도 전주시 학생들이 선별돼서 가는 곳이긴 하잖아요. 다 갔으면 좋겠지만 선별돼서 가는 곳이니까 많은 부분에서 더욱더 고생하시고 애써 주시기 바라는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두형

최두형전주풍남학사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먼 길 오신 것 같은데 항상 여러 가지 시설 문제로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아요. 이건 제가 초선 때부터도 계속 들었던 얘기고 건물이 또 유리 통창 형식의 건물이어 가지고 냉난방비도 굉장히 많이 늘고 난방할 때도 시스템적인 게 노후화가 많이 돼 가지고 그것에 따른 문제점도 항상 발생했던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적극적인 후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가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었잖아요. 그렇다면 그 인재들이 어느 순간에는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하고 있는 자리에 있을 거고 학교에서도 몇 주년 동문 행사를 해 가지고 그 시설에 대해서 자기가 공간적인 혜택을 받았기 때문에 지원하는 것처럼 그런 부분에 대한 깨어 있는 행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법리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고향사랑기부금제로 할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좀 결이 다른 거고 풍남학사에서 유년을 보냈던 학생들이 잘 성장해서 그 공간에 대한 추억과 그 공간에 있는 또 다른 전주권에 있는 아이들이 잘 성장하기 위해서 후배들에 대한 배려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적극 행정을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갑자기. 그래서 그런 부분도 검토하셔 가지고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두형

최두형전주풍남학사사무소장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리고 제가 전에 업무보고 받을 때 이야기했던 부분은 뭐였냐면 과장님이 검토하고 오셨겠지만 그곳이 지금은 굉장히 번화가 됐잖아요, 처음에는 외지였는데. 교통편이 편리한 부분이 있다고 하면 신축하거나 비어 있는 건물이 있으면 좋은 건물을 매입해서 그 공간을 팔고, 거기 토지 매입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경제성 측면도 검토해 볼 시점이 된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형

최두형전주풍남학사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전주풍남학사사무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중식 시간이 되었으므로 오후 13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후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7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청년정책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간단한 거 질의하고 넘어갈게요. 지금 9기 청년희망단이죠?
용철

최용철위원장

마이크 켜고 하시고요. 되도록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위원님, 맞습니다. 9기 청년희망단 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올해 회의 몇 번 했나요?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회의는 연초에 사전 교육을 하고 발대식 하고 난 다음에 분과를 나눠서 분과별로 자유롭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저희 지금 9기 하고 있는데 이제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제가 잘 모르겠거든요.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저희가 일단 청년희망단을 통해서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을 스스로 참여해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정책 발굴 차원에서 청년희망단을 운영하고 있고요. 매 기 청년희망단들이 자유로운 활동을 통해서 시정에서 추진할 수 있는 정책 사업들을 발굴했습니다. 그래서 1기에서 8기까지 한 52건 정도의 사업들을 정책 제안을 했고요. 저희가 여기에서 실현 가능한 30여 건의 사업들은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좀 어려움이 있거나 중장기 검토해야 할 사업들도 계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30여 개를 지금 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리스트 한번 주시고요.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예.
재희

장재희위원

청년이음전주 프로그램 운영이 99회, 이용자가 900명이 넘어요. 중복되는 인원도 카운팅이 된 건가요?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아무래도 교육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중복은 파악해 봐야겠지만 중복 인원도 있을 수는 있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중복되지 않는 사람들을 여기에 적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그건 저희가 참고해서, 위원님께서는 실질적으로 청년이음전주에 신규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는 게 더욱 좋기 때문에 그렇게 카운팅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예, 우선 제가 아까 말씀드린 리스트만 좀 부탁드릴게요.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먼저 청년국이 생긴 것에 대해서 축하를 드리고 또 승진하신 분 축하까지 같이 드리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재희 위원님에 이어서 추가 질의를 하자면 지난번에도 이것에 대해서 질의가 나왔었거든요. 다양한 계층에 있는 청년들의 참여도가 좋은데 실적 채우기도 있다 보니까 잘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을 하시는 경우들이 있어서 프로그램을 지원받는 분들만 계속 지원을 받고 있고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분들은 전주시에 청년이음단이 있는 것조차도 모른다는 게 문제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홍보도 좀 많이 해 주시고 그리고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추가로 드리고요. 4페이지에 보시면 협력 기관·기업 여덟 군데와 협약을 체결했어요. 이 중에서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하고 협약을 해서 어떤 일을 중점적으로 하실 생각이신가요? 어떤 도움을 주고받고 하시는 협약을 체결하셨어요?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여성인력개발은 아무래도 일자리와 관련된 일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 전주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상담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여기에 있는 8개 기관들이 기관별로 본연의 업무 성격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에 맞는 부분대로 심리 상담이나 이런 부분들도 들어가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취업과 연계해서 일자리 상담이 들어가는 부분들도 있고 단체의 성향에 맞는 부분들을 연결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사실 여성인력개발센터는 겅력 단절 여성들을 위한 센터잖아요. 그런데 청년을 위한 정책 기반을 조성한다고 해서 기업과 협약 체결하는 것이 실적을 쌓기 위한 체결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거기는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곳인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상담이랄지 이런 부분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협약하는 걸 보면 처음에 협약할 때 사진 찍고 끝나고 그 뒤에 추가적으로 일하는 부분들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청년들을 위해 무슨 도움을 지속적으로 주고받는 것인지 협약에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좀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6페이지 보면 청년 매입 임대 주택 리모델링 준공 네 가구 했거든요. 지금 입주되어 있죠?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이 사업은 사실 청년활력과에서 주관하고 있고요. 저희는 저희가 매입한 임대 주택에 대해서 리모델링, 시설 유지 보수 사업을 저희 부서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면 리모델링 다 끝났어요?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예, 현재 네 가구에 대해서······.
남숙

이남숙위원

아직 입주는 안 됐네요?
은주

김은주인구청년정책국장

아직 안 돼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아직 입주는 안 돼 있는데 청년 매입 임대 주택 관련해서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부분들이 많은가 봐요. 아무래도 혼자 사는 청년들이고 취업을 준비하거나 학원을 다니거나 하다 보니까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전주시가 만원 주택을 하고 있는데 만원 주택에 공과금도 다 포함되는 거예요? 공과금은 개인별로 내는 거예요?
은주

김은주인구청년정책국장

임대료만······.
용철

최용철위원장

마이크 켜고 하시고요. 되도록이면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다른 과 걸 말씀하셔서 그러니까 조금 이따 다시 하세요.
남숙

이남숙위원

아니, 그냥 들을게요.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보증금 1만 원은 별도고요. 공과금은 개인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공과금 내는 것도 있지만 청소나 이런 부분에 관리가 안 된다 이런 민원들이 있어서 세심하게 관리가 돼야 하지 않을까 해서 종합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지금 느꼈던 것처럼 부서가 일원화되지 않는 느낌이 있는 게 아까 말씀드렸던 청년 주택 관련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지금은 최소 단위의 팀과 과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쪼개진 것 같은데 일을 하다 보면 조직을 다시 손봐야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남숙 위원님 이야기도 다른 과로 넘어간 것 같으니까요.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청 갔다 오시고 느낀 것 많으시잖아요.
기동

이기동위원

청년정책국이 새롭게 생겼는데 새롭게 생기면서 청년정책국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 그러한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생각은 해 보셨는지······.
은주

김은주인구청년정책국장

예, 맞습니다. 인구청년정책국이 만들어지면서 저를 포함한 54명의 직원들이 다 함께 고민하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고요. 저희 계획대로라면 8월 중에는 인구청년정책국의 비전과 목표와 과제를 발굴해서 시의회와 저희 지휘부에도 보고를 하고 싶고 관련해서 공모 사업 같은 경우에도 도전하고 싶은 생각인데요. 인구나 청년의 문제는 어느 도시나 있지만 우리 도시에 있어서 머무름이 있는 도시, 친화적인 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 다양한 시책들을 비교해 가면서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그래서 일단 청년국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전주시의 청년들을 어떤 식으로 끌고 나가야 할 것인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런 부분들을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 왜 그러냐면 새롭게 신설된 국이니까. 그러한 생각과 아울러서 어떻게 보면 청년정책국의 모든 서류들이 그동안 분포되어 있던 것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식밖에는 안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대화를 해야 되겠다. 그 상대는 누구냐면 전북대학교에 가서 또 전주대학교에 가서 대학생들하고 청년 담당 과장님들하고 스스럼없이 소통할 수 있는, 그들이 뭐가 필요한지 소통할 수 있는 것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또 우리 전주시에 청소년 관련된, 청년 관련된 센터들도 있을 건데 그런 센터장들하고도 스스럼없이 소통해서 거기에서 어떠한 퍼실리테이션을 통해서 청년들에 대한 희망을 끌어내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새로운 정책들을 발굴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한 가지는 식사하고 와서 곰곰이 생각하다 보니까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청년이음이나 이런 부분들이 정말 협소한 공간에서, 청년희망단이나 일부 청년들만 이용하는 기관들보다 전주시가 특화된 도서관이니까 청년에 관련된 도서관을 짓는다거나 아니면 완산도서관이나 금암도서관 정도를 청년과 관련된 도서관으로 특화해서 청년이음전주가 하는 일들을 도서관에서 해 주면 많은 어른들, 많은 세대들이 와서 청년들에게 고민도 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일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6페이지에 있는 청년문화센터가 지금 휴비스 건가요?
영숙

이영숙청년정책과장

예.
기동

이기동위원

이러한 청년문화센터도 실질적으로 공모 사업이 됐다고 해서 곧바로 그것을 할 게 아니라 어떤 방향으로 센터를 지어 갈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또 그 방향에 대해서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다고 하면 시의회하고도 협의해서 설립해 나갔으면 좋겠고 그렇지 않으면 안 지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많이 들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시작 단계에서부터 심각하게 고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신가요, 청년들하고의 대화?
은주

김은주인구청년정책국장

정말 좋은 말씀 주셨고요. 저희가 새겨들어야 할 소리인데요. 인구청년정책국이 만들어지면서 지휘부에서도 똑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많이 소통하고 듣고 틀을 잡으라는 게 첫 주문이셨거든요. 그래서 관련해서 우리 청년희망단뿐만 아니라 완주 청년들하고도 스케줄을 잡고 있고 또 관련한 대학 부서들하고도 스케줄을 잡고 있어서요. 저희가 칠팔월 달에는 많이 듣고 그들의 욕구가 무엇이고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 찾아가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청년이음센터를 갔는데 너무 협소한 공간이지만 잘 운영되고 있다라고 제가 진단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당부드렸던 건 일부 이용자들만 이용하는 센터가 아니라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게끔 관리를 해 달라고 당부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청년 특화 도서관이라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정말 좋은 제안이어서요. 저희가 시정에서 정책 결정을 할 때 그러한 부분도 고민하도록 하고요. 팔복동 건물 신축 방향은 팔복동 근로자들에 대한 문화 복지 시설 향유를 위해서 공모에 선정이 됐더라고요. 하지만 청년들이 이용하고 청년 근로자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우리 부서하고 많은 얘기를 해 왔고 앞으로도 해 가면서 의회와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하나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뭐가 있냐면 청년들이나 이런 사람들의 일자리에 관련된 얘기인데 청년 취업 2000인가요? 청년들 취업하면 시에서 지원해 주는 보조금도 좋은데 1년도 안 돼서 그만두는 청년들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실효성도 많이 떨어지고 그런 것 같아요. 차라리 청년 인턴제 같은 것을 줘서 각 분야별로, 제조업 분야 또 제조업 분야 중에서도 생산직에 관련된 분야도 있을 것이고 건설업 분야, 사무 보조 분야 이런 부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보조 분야에서 시에서 인턴을 뽑아 가지고 약간의 지원금을 줘서 기업체에 보내 주는 정책도 기획해 주시면, 그래서 능력이 되면 직장을 잡아서 가는 거고 그렇게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왜 그러냐면 전주시 내에 소규모 업체들도 굉장히 많은데 그런 데는 직원들을 못 뽑아서 힘들어하는 부분들도 있어요. 그러면 사무 능력이나 업무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 저소득층에 있는 아이들도 인턴제를 통해서 그쪽으로 인턴을 가서 3개월, 6개월 하다 보면 적응해서 직장에서 뿌리 내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한 정책도 연구해 보고 직원들하고 깊이 고민해서 이 국을 만들어 놓은 의미를 되새겨 줬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은주

김은주인구청년정책국장

예, 좋으신 말씀 잘 기억하면서 추진해 가도록 하겠고요. 저희가 사실 전주기업반 취업 지원 사업이라는 게 있어서 관내 기업하고 학교하고 연결해서 역량을 강화시키고 인턴제를 운영하면서 취업을 해서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있었는데요. 와서 보니 아직 많은 실적은 못 했습니다. 하지만 시작은 했으니까 더 업그레이드시켜서 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학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위원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인구청년정책국" 하니까 좀 생소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건 똑같은 것 같아요. 청년들이 일자리가 있어서 전주에 머물면 당연히 여기에서 결혼하고 인구가 늘어날 것 같긴 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 창출 같아요, 기업 유치. 물론 이쪽이 해당 부서가 아니긴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전주에 기업이 유치되고 일자리가 창출된다면 구태여 청년들이 나갈 필요도 없는 것이고 인구야 기본적으로 늘어날 건데 이런 것들은 인구청년정책국에 국한된 건 아니고 기업지원과나 타 부서와 공유해서 다 같이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존경하는 이기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보태서 더 말씀을 드리면 팔복동 휴비스 부지를 매입해서 청년문화센터를 오픈하잖아요. 상반기에 보고받을 때 낙후되고 노후화된 공단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젊은 근로자들이 편의점도 이용하고 탁구장도 하고 그런 위주로 해 놨더라고요, 결정된 건 아니긴 하지만요. 그런데 저는 이것보다는 청년들의 요람이라고 할까요? 물론 전주시 내에 있는 건물들을 활용하는 것도 좋긴 하지만 어차피 거기에 깔끔하게, 넓게 문화센터를 짓는다면 청년들의 요람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되면 젊은 근로자들이 거기에 있으면서 생동감과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아직 시작이긴 하지만, 아마 준공될 때까지 이삼 년 정도 걸릴 것 같아요. 그 기간 동안 충분히 준비해서 "전주 청년" 하게 되면 "문화센터를 가게 되면 청년들이 넘쳐나고 일자리든 뭐든 모든 게 해결된다."라고 할 수 있게끔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은주

김은주인구청년정책국장

좋은 말씀이시고······.
용철

최용철위원장

마이크 켜고 해 주세요.
은주

김은주인구청년정책국장

사실 경제산업국에서 공모에 의해서 청년문화센터가 선정됐고요. 청년이나 청년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청년과랑 그동안 사전 소통이 있었던 거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청년들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저희 부서에서 많은 의견을 보충해서 넣을 거고요. 또 시의회와 상의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동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헌

김동헌위원

저는 시설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예전에는 어디를 가면 청년만을 위한 커다란 건물이 있다라는 게 어떻게 보면 청년들을 위한 자부심이었고 저도 청년에 관한 상징적인 커다란 센터를 원했었고요. 그래서 청년이음전주가 처음 개관했을 때 규모에 많이 실망했었고, 저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솔직한 말로 우리 시가 그러한 거대한 센터를 지을 만한 여력이 안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안드리고 싶은 게 제가 타 시도 사례를 많이 찾아보니까 대구광역시가 조금 눈에 띄어요. 거기는 센터를 1센터에서부터 4센터로 나누어 가지고 도시에 센터들을 흩어 놨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1센터는 공간과 활동 그리고 정책적인 면을 두고 2센터 같은 경우에는 사회 활동이나 연계 사업, 3센터에서는 멘토링이나 마음 돌봄, 4센터는 휴식이나 커뮤니티만을 위한 공간으로 해서 권역별로 흩어 놨을 때 구도심에 관한 활용적인 측면이나 그리고 현재 전주시에서 갖고 있는 건물 여건상으로도 이게 좀 맞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이쪽 동네에 있는 센터를 가면 우리가 금융적인 면을 받을 수 있고 저쪽 권역으로 가면 마음 돌봄이나 이런 쪽을 지원받을 수 있고. 물론 하나의 센터에서 통합적으로 모든 걸 받으면 좋겠지만 우리가 구도심이나 이런 쪽 활용적인 측면에서 이런 부분들이 고려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은주

김은주인구청년정책국장

위원님 말씀처럼 권역별로 청년들의 소통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인사 발령 이후 과장님들하고 논의 과정에서 나왔고요. 그러한 부분들을 하반기에 저희가 고민해서 의회에도 보고하고 내년도 예산에도 노력해 보고 또 저희 시의 재정 여건상 국가사업으로도 제안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 중에 있다라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동헌

김동헌위원

예,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최소 단위의 과를 만들고 국을 만들었어요. 전주시 정책이 인구청년정책국을 통해서 메시지를 던지기 시작했다고 저는 보여요. 그런데 업무보고상 내용을 보면 너무 열악한 것도 사실이에요. 뭔가 되어 있다라기보다는 기존에 있던 것들을 종합적으로 가져와서 그 일들을 하겠다는 걸로 비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업무보고도 원하지 않았는데 오셔 가지고 다 해 주셔서 이미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김동헌 위원이 이야기한 건 여러 도시를 비교했을 때 우리가 지금 큰 청을 못 만든다고 했을 때 나눠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한다는 좋은 말씀인 것 같고요. 거기에 조금 덧붙여서 이야기를 하면 인정 사업이라든지 새뜰 사업이라든지 뉴딜 사업이라든지 우리가 도시 재생 사업을 하면서 건물들이 빈 공간으로 있는 곳들, 위탁을 해 주지 못하는 공간들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지금 당장 청년청을 못 구한다고 하면 그런 부분으로 노력해 주는 방향도 좋다. 그렇지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센터라는 게 있어서 그 센터 안에서 모든 게 해결되는 게 더 좋으니 법무부에 소속되어 있는 건물도 계속 논의되어 왔던 걸로 아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노력, 정치권하고도 이야기해서 지역의 민원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공간도 중요하지만 전주시 전체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국장님 이하 과장님, 팀원들이 열심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요. 그때 오셨을 때 말씀드렸던 부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우리가 서울 청년청을 갔다 왔어요. 서울 청년청을 갔다 왔는데 그때 위원장이 가장 깊게 느꼈던 건 뭐냐면, 꼭 이런 공간적인 측면이 아니더라도 정책적인 측면에서의 공간은 만들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던 게 뭐냐면 카카오라는 걸 통해서 인터넷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전체 청년들이 들어와서 볼 수 있는 공간, 서울 청년청에 가서 느꼈던 게 그거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물리적인 공간이 아닌 가상 현실에 대한 공간, 전주는 청년 정책을 단순히 건물이 아닌 인터넷이라든지 SNS 매체를 통해서 거기에 들어가면 청년이 누릴 수 있는 일자리라든지 복지라든지 문화 시설을 집약적으로 누릴 수 있는 노력들을 한다고 하면 운영비라든지 시설비라든지 이런 게 들어가지 않더라도 청년들 전체가 참여하고, 전주시 정책이라든지 청년 정책이라든지 모든 걸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해 달라고 당부를 드렸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무슨 단체도 있고 여러 가지 교육도 있고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전주에 사는 청년들이 아까 이기동 위원께서도 이야기했던 것처럼 필요한 일자리를 가질 수 있게끔, 그 공간 안에서 다 해결이 될 수 있게끔 그런 노력들도 필요하다 그 말씀을 당부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은주

김은주인구청년정책국장

예, 위원장님 말씀에 저희도 공감했었고 그것에 대한 필요성을 몇 개 현장을 방문하면서 느꼈습니다. 업무보고가 약간 미비했던 건 인사이동 후에 과 단위로 있던 업무를 국 단위로, 7월은 중간보고회기 때문에 정리했고요. 저희가 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하반기에 고민해서 꼭 시의회에 사전 보고, 국의 비전이나 목표 정도는 꼭 만들어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플랫폼은 저희 나름대로 전주에 맞게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사항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청년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청년일자리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료 9페이지 보면 유치원·초등학교 엄마 품 온종일 늘봄 교실이 있거든요. 40개교 117교실이 운영되고 있는데 늘봄 교실이 2026년도에는 전면 확대죠?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전면 확대됩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117교실에 대한 강사들의 검증은, 시에서는 지원만 해 주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검증을 하나도 안 하는가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이 사업 자체는 자치단체 등 이전이라고 해 가지고 교육 기관에 대한 보조금으로 일괄 나갑니다. 그러면 교육지원청에서 학교에 배분해서 운영하고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런데 최근에 문제 되는 게 리박 스쿨 얘기 나왔었잖아요. 리박 스쿨이라는 검증되지 않은 민간위탁 교육 기관이 늘봄 교실 강사를 양성해서 역사 편향된, 왜곡된 교육을 시키고 있는데 시에서 지원하고 있으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 요구를 하나도 안 했는지 궁금합니다.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언론상으로는 늘봄 교실이라고 나오긴 했는데요. 저희가 지원하는 것은 방과 후 보육을 보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하고 유치원이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에 저희가 인건비하고 교재비, 간식비 이런 걸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외부 강사가 와서 뭔가를 가르치고 하는 언론상 늘봄하고는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이제 그쪽으로 가시긴 하셨지만 늘봄 교실이라고 해서 많이 이슈화되고 있고 문제가 되고 있는 것에 있어서 지원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고 지원하는 범위 내에서 그래도 검증을 받아 봐야 하잖아요. 우리가 지원하는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이지만 혹시 강사들에 대한 문제는 없었는가에 대해서 교육청 조사를 해 봐야지 돈만 지원해 준다고 해서 끝나는 건 아니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저희가 그런 부분까지 교육청하고 세심하게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예,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챙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현재 뉴스에서 많이 보시다시피 리박 스쿨이라는 곳에서 검증되지 않은 자격증을 발급하고 그 강사들이 프로그램에 들어가서 아이들의 역사 인식, 정치적 중립성에 영향을 굉장히 미치게 되고 그러면서 대한민국에 대한 편향된 사고를 가지면서 많은 문제점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받으셨다고 하면 나중에 보고 한번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남숙

이남숙위원

그리고 돈을 지원했으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정확하게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만 딱 주는 게 아니고 우리가 돈을 줬을 때, 지금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서 업무보고를 하면서 저희한테 질의를 받고 대답을 하시는 것도 어떻게 보면 예산을 잘 지출했는지 그것에 대한 평가를 받는 기준인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시에서 돈을 줬으면, 이렇게 이슈화된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전주시에서 지원됐던 부분에는 문제가 없었는가를 반드시 확인해 주시고 그것에 대한 답변을 받았으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재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희

장재희위원

금융 산업 전문 인력 양성 사업 추진하는 거 지금 전북대 95명을 하고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이 사업 같은 경우 신성장산업과에서 이번에 저희 부서로 이관된 사업이고요. 전북대 금융연금경제학 학부하고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연구 지원하고 교육 지원을 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가 전라북도에 내려오면서 전라북도하고 국민연금공단, 전주시, 전북대가 금융 전문 인력 양성 MOU를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그 건에 대한 일환으로 사업을 시작했고요. 2000만 원 시비가 나갑니다. 전북대 산학협력단에서 금융 관련된 전문 인력 양성과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자격증 취득이라든가 경시 대회, 금융 포럼 같은 관련된 금융 전문 인력 양성에 목적이 있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그런데 2017년부터 22년까지 하고 나서 재검토 과정 한 번 있었고 예산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삭감되고 했더라고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이 부분 다시 한번 체크해 봐야 할 것 같고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재희

장재희위원

이분들이 취업하는 곳을 저희가 알고 있나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저희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취업한 것을 가지고 있고요. 전라북도도 같이 협약을 체결하다 보니 꼭 전주시만 취업을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전주시에 취업한 사람과 전주시 외에 취업한 사람들의 취업률이라든가 회사명은 저희가 가지고 있어서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예, 그리고 국제공인자격증 이것도 취득 지원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금융 기관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전북을 위해서, 전주를 위해서 뭔가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이어져서 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자료 부탁합니다.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학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위원

10페이지 보면 1학기 지역 우수 인재 장학생 발굴·지원 일단 했죠? 1학기 지역 우수 87명 했는데 청소년 자립 19명, 성인 문해 15명······.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그건 저희 과의 출연 기관인 전주인재육성재단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학송위원

하고 있어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김학송위원

그런데 2학기를 보게 되면 지역 우수 인재가 또 있어요. 중복되는 건지 아니면 1학기 따로, 2학기 따로 하는 건지······.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원래는 1학기하고 2학기를 따로따로 선발합니다. 1학기 때는 저희가 특기생까지 선발하고요, 2학기는 대학생만 40명 추가로 선발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1학기에 선발된 인원은 제외하고 있습니다.

김학송위원

중소기업 자녀, 온고을, 민들레, 용담댐 수몰 이주민 자녀인데 용담댐 이거 상당히 오래전에 했었는데 대상자가 지금도 있나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그 부분도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출연금으로 사업을 하는 것이 지역 우수 인재 장학생이고요. 그다음에 그 외에 재단의 이자 수입으로 사업을 하는 내용이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용담댐 수몰 이주민 자녀 장학생이었고요. 당초에 전주인재육성재단에서 이사회 의결로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걸로 의결이 됐었고요. 사업 끝날 때 재의결해서 계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학송위원

한시적이라면 1차를 2023년까지 했는데 회의를 거쳐 가지고 1년 연장한다든지 그렇게 해석해도 되나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학송위원

그러면 아직까지는 확정된 건 아니고 해마다 변할 수 있겠네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한 4년, 5년 이렇게 한시적으로 지원해 왔고 작년에도 의결해서 5년 동안 한시 지원하는 걸로 의결이 된 사항입니다.

김학송위원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추가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용담댐 수몰 이주민 자녀 지난번에 장학생 했을 때 1명인가 남아 있다고 해서 끝났다고 했는데 용담댐 수몰이 몇 년도예요?
용철

최용철위원장

인재육성재단 자료 없어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2018년부터 시작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 지원하고 있고요. 상하수도본부에서 용담댐 수몰 이주민 대상인 사람들을 계속 추천하고 있고 저희가 자격 요건에 맞는 사람을 선발해요. 그래서 성적이 좋은 아이들 중에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 위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런데 용담댐 수몰 이주민이 전주에 살아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전주에 부모님이, 인재육성재단은 부모님이 전주시에 거주하면 장학생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자녀가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더라도 장학생 대상이 되실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이걸 정확히 확인해 봤으면 좋겠는데 수몰민들은 삼례로 터를 잡아서 거기에 이주한 걸로 알고 있고요. 지난번에도 이것 때문에 질의드렸을 때 1명의 자녀만 남아 있었다 그렇게 답변을 들었던 것 같은데 계속 이 부분이 올라와서 질의를 드리니까 이것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있으면 자료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까 늘봄 교실 관련돼서 질의를 조금 더 하겠습니다. 국가 정책이 항상 바뀌다 보니까 트렌드화된 정책으로 이번에 윤석열 정부에서 만든 게 늘봄 교실이잖아요. 어린아이들을 안정적으로 보육하기 위해서 학교에 늘봄 교실을 만들었는데 계속 이야기 나왔던 건 뭐냐면 아이들을 케어하시는 분에 대한 적정성에 대한 걸 시가 관여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어보신 거거든요. 이건 좀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물론 우리는 예산을 주고 학교에 책임이 일부 전가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채용이 적정한지 여부는 학교에서 채용할 때 검증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 예산을 주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 그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조건이 있겠죠. 그런 부분을 명시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지 않나요, 아이들 문제가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아까도 이남숙 위원님께서 물어봤을 때 제가 보육 개념이다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저희가 하는 사업은 늘봄 교실하고 명칭이 똑같아서 아마 조금 혼선이 있는 것 같고요. 엄마 품 온종일 돌봄 교실이었는데 올해부터 명칭이 늘봄 교실로 변경된 거예요. 그래서 윤석열 정부 때 갑자기 만들어진 사업은 아니고 2012년부터 계속 방과 후에 아이들이······.
용철

최용철위원장

돌봄 교실인 거예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돌봄 교실이 엄마 품 온종일 늘봄 교실로 변경된 사항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러면 기존에 있던 걸로 하는 거죠?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맞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강사를 채용할 때, 이지콜 같은 경우에는 성 이런 문제가 있는지도 확인하잖아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조사합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런 부분은 지금 검증이 된다는 얘기를 하시는 거잖아요?
진선

이진선청년일자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명칭 변경이 항상 있어 가지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청년일자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청년활력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위원

14페이지 대학생 천원의 밥상인데 사업 대상이 전북대하고 전주기전대 학생들이잖아요?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예.

김학송위원

선정 기준이 별도로 있나요? 공모를 한다든지 기준이 있어요, 선정 기준이?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이게 농림부 사업이라서요, 농림부에서 도청이랑 같이 수요 조사를 합니다. 수요 조사를 해서······. 국비가 2000원이고 도비가 500원, 시비가 500원, 대학교가 1000원, 학생이 1000원 해서 총 5000원인데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부담할 수 있는 끼니를 수요 조사를 하면 거기에 맞춰서 국비랑 도비랑 시비가 정해지는 사업입니다. 전북대하고 기전대가 신청을 했었고요. 전북대, 전주대, 기전대 등 4개 학교가 지금 내년도 수요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정확히 수요 조사가 돼서 알려 주면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매칭하는 사업이거든요.

김학송위원

수요 조사는 하되 현재로서는 전북대하고 전주기전대만 하고 있고······.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예, 맞습니다.

김학송위원

전주대나 여타의 대학들도 만약 수요 조사를 해 가지고 가능하다면 예산이 더 들어가지 않나요, 증액될 것 같은데?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끼니를 정해 주면 저희는 곱하기 500원을 부담하는 구조고요. 도비도 500원 매칭하는 구조입니다.

김학송위원

그러면 인원이 늘어나게 되면 저희 예산도 늘어나고 국비에서도 지원해 달라고 하나요?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농림부하고 도청에서 수요 조사를 대학교 쪽에 하고요. 그 인원이 정해지면 저희한테 알려 주고 저희는 거기에 맞춰서 매칭하는 구조입니다.

김학송위원

저희는 매칭만 하는 되는 건가요?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예.

김학송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명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청년 매입 임대 주택. 지금 우리 청년들이 많이 찾고 있지만 부족하죠?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예.
명권

최명권위원

부족한 이유는?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저희가 현재 청년 매입 임대 주택 210호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7개소 82호는 기존에 구입해서 현재 운영 중에 있고요. 지금 59호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69호는 향후 추진하려고 하는데 국토부의 국비가 45%, 시비가 55%다 보니까 아무래도 예산이라든지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단계별로 공급하고 있고요. 그리고 내년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59호를 준비해서 공급하려고 계획 중이고 69호는 문제점이 기존 원룸을 사서 리모델링해서 공급하다 보니까 관리 측면이라든지 청년들의 만족도 부분에서도 적다 보니까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셨던 공급 방안에 대해서 저희도 한번 검토해서 신축으로 갈 건지 아니면 LH랑 협약을 통해서 공급을 어떻게 할 건지는 고민해 보고 결정되면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예, 맞아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려고 한 거예요. 저희가 예산에 맞게 원룸을 매입해서 하는 건 한계가 있어요. 전주시 시유지나 어디 땅을 매입해서라도 신축을 해 가지고 청년들이······. 예를 들어서 늘푸른마을 임대 아파트 있죠. 그런 공간이 원래는 40세 이상 여성 근로자 임대 아파트였지만 이제 철거할 거예요. 철거되면 그런 부분들도 제가 지역구 의원이지만 필요해요. 왜냐?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것도 맞지만 청년들이 갈 자리를 봐 줘야 한다는 거예요. 다각도로 연구해 보시라 이거예요. 항상 원룸이나 주택을 매입해서 공급하는 건 찾는 사람은 많은데 저희는 예산에 맞게 하다 보니까 해 줄 수가 없는 거예요. 신축이나 다양한 부분으로 또 공모도 있을 거예요, 공모 사업도. 다양하게 노력해 주십사······.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예, 알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마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종합적으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61호가 남아 있는 거잖아요, 평화동 하고 나면?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예, 맞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61호에 대한 걸 기존의 오래된 건물을 매입해서 리모델링하는 것보다 신축 방향으로, 도시건설위원회도 그렇게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고 하잖아요.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예, 맞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면 돈이 굉장히 많이 들고 유휴 부지라든지 이런 걸 얻기가 어려워요, 저희 현실적으로. 그래서 제가 제안드린 건 뭐였냐면 LH에서 역세권 뒤에 7000세대 가까이 되는 세대를 짓는다고 가고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으니 기왕 지을 때 LH가 청년들에 대한 부분을 지으면 우리가 국비 받은 거라든지 이런 걸 해서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부분으로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올린 거거든요.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런 부분을 염두에 놓고 그리고 아까 하다 만 것 중에 어떤 게 있냐면 아파트 공실률이 많이 나와요,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확장성 있게 보면 청년들이 공유 공간을 쓰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도 고민해서 꼭 우리 돈을 들여서 새로 건물을 짓는 것보다는 공실률이 나오는 부분을 협의나 이런 과정을 통해 가지고 저렴하게 한다고 하면 61호에 대한 부분을 조금 다른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도 열어 놓고 행정에서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태영

오태영청년활력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청년활력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인구정책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헌

김동헌위원

위원장님 지명으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인구청년정책국이 만들어질 때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인구에 대한 부분을 언급해서 그 부분이 받아들여진 것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인구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빼놓을 수가 없어요. 인구에 대해서 앞으로 업무를 어떻게 해 나가실 생각이신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인구정책과장으로 오면서 저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 일자리만큼이나 국가에서도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일 텐데요. 저는 전주시 인구가 그냥 청년층에만 국한돼서 인구 정책을 논한다기보다는 태어나서부터 생이 다할 때까지 전주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하면 인구 정책에 대한 부분이 답이 좀 나올 것 같고요. 그렇게 삶의 질 향상을 전 생애별로 노력하다 보면 그리고 또 인구에 대한 인식 개선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인식 개선 부분을 계속 확대하다 보면 당장은 인구에 대해서 가시적인 효과는 없겠지만 앞으로 인구 정책이 전주시, 특히 전주시는 많은 문화 시설과······. 일자리 부분이 모자란다고 하지만 정주 여건은 굉장히 좋은 도시라고 생각해서 앞으로 인구 정책을 잘 펼쳐 나간다고 하면 인구 정책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헌

김동헌위원

인구 정책이라고 얘기를 하면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인구를 늘려 간다라는 게 요즘 보통적인 생각인데 다르게 얘기하면 인구 소멸 지역으로서 인구 유출을 막는 것 또한 인구 정책의 일환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동헌

김동헌위원

그 부분에 대한 것이 반드시 고려가 되어야 하고 그리고 또 줄어드는 인구 속에서, 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은 우리의 세수가 줄어드는 상황과도 같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렇다고 봤을 때 우리가 점점 줄어드는 인구 속에서 어떤 정책을 좀 더 다이어트를 하고 그리고 어떤 정책을 좀 더 강화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될지가 인구 정책 과정 중에서 분명히 고려가 돼야 해요.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날 수만은 없고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인구 유출을 어떻게 막고 어떤 것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인구 감소세를 완화시키고 그다음에 모든 걸 다 해 주면 좋겠지만 줄어드는 세수 속에서 어떠한 부분에 중점을 가지고 강화를 해 나가야 되는가 이렇게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헌

김동헌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장재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인식 개선을 위한 25년 찾아가는 인구 교육 추진 상황에 대해서 여쭤볼 건데 청소년은 그렇다 쳐도 유아한테 인식 개선을 위해서 어떤 교육을 추진하셨나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유아한테는 샌드 아트 교육을 통해서 긍정적인 가족관을 형성하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인구에 대한 직접적인 교육이 아니라 긍정적인 가족관을 형성하면서 긍정적인 가족관 형성을 통해서 앞으로 유아들이 커 나갔을 때 가족을 이루어야 되겠구나라는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한 교육입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그런데 청소년이 좀 더 급한 것 아니에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청소년 교육은 지금 3회로 되어 있는데 학교를 찾아가서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찾아가는 것은 도비 보조 사업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유아는 어린이집 방문해서 샌드 아트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저는 물론 유아도 중요하고 청소년도 중요하지만 청소년 횟수를 더 많이 해서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렇죠?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재희

장재희위원

그리고 다둥이카드 혜택 확대를 위한 할인 가게 모집을 추진하셨습니다. 이거 홍보 어떻게 하고 계세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다둥이카드에 대한 리플릿을 제작했고요. 그리고 다둥이카드 업소에 대해서는 현판과 결제할 때 옆에 조그맣게 다둥이카드 할인 업소라고 하는 부분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하반기에도 다둥이카드 할인 가게를 7월 24일부터 공고를 할 건데요. 상반기 확대한 가게와 그리고 하반기에 확대한 가게를 같이 홍보하는 방법을 더 강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그러면 아까 뭐 제작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그걸 어디에 배포를 하셨어요, 아니면······.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많은 수를 배포 못 해서요, 앞으로 추가가 되면 같이 확대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노란 다둥이카드 할인 업소 리플릿이 있거든요.
재희

장재희위원

제가 관심 있는 분야라서 좀 더 자주 찾아보긴 하는 것 같은데 모집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걸 이미 하고 있고······. 전주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있더라고요, 그 리스트가. 그런데 41개소가 할인 가게를 하고 있지만 너무 좁은 분야여서 혜택이 다른 사람한테 많이 느껴질까라는 생각이 드는 게 우선 첫 번째였거든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저희가 지금 관공서 쪽은 12개고 민간이 34개소인데요. 앞으로 민간 쪽에서 인구 정책에 동참해 주는 가게를 많이 모집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인센티브를 주지 않은 상황에서 다둥이카드 할인 가게를 모집하다 보니 많이 모여지지 않는 것 같은데요. 홍보 쪽은 열심히 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둥이카드 할인 가게에 대해서 특별한 인센티브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게 모집에 가장 큰 장애라고······.
재희

장재희위원

특별한 인센티브가 없는데도 제가 지금 할인 가게 목록을 보고 있는데 3분의 1이 넘는 숫자의 가게들이 등산복 브랜드예요. 등산복이나 신발 가게 이런 거잖아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재희

장재희위원

할인 가게 확대 추진 상황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재희

장재희위원

다음 페이지 언어 발달 지원에 대해서도 하나 여쭤볼게요. 대상 연령이 어떻게 되나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다문화 가족 자녀 언어 발달 지원 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재희

장재희위원

예.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만 12세 아동에 대해서 언어 발달 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만 12세 이하?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재희

장재희위원

혹시 12세를 넘으면 중도에 들어오거나 한 청소년을 위한 지원 같은 게 있어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중도에 들어온 자녀······. 죄송합니다. 이중 언어 가족 환경 조성 사업을 통해서 중도에 들어온 자녀에 대해서도 이중 언어 직접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지원하는 거 자료 요청 좀 할게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학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위원

18페이지 청소년 보호·육성 및 활동 지원 관련해서 추진 상황을 보게 되면 예를 들어서 문화 행사 지원, 문화 활동 지원, 청소년 수련 시설 기능 보강 및 보수. 이건 눈에 보이는 효과잖아요? 예산만 주면 다 하는 거잖아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김학송위원

그런데 위기 청소년 보호 및 맞춤형 지원 사업 추진에서 청소년 통합 지원 체계 구축·운영 4300건 연계, 이건 상반기 동안 된 거죠?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상반기 동안 일어난······.

김학송위원

그러면 하루에 평균적으로 3건씩인데 어떤 곳을 하루에 3건씩 연계해서 하나요, 4300건을?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4300건은 주로 상담과 심리 지원 사업입니다. 전화 통화 해서 상담해 주고 심리 지원해 주는 사업이 4300건입니다.

김학송위원

그러면 전화 상담이 이렇게 많다는 거예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학송위원

또 하나는 위기 청소년 특별 지원이 1차 상반기에 34명이 있어요. 특별 지원이라면 어떤 지원을 하는 건가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생활 지원, 건강 지원, 학업 지원, 자립 지원, 법률 지원 그런 사업들인데요. 각각의 사례별로 신청을 받아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해서 주고 있습니다. 이 사업비는 총 8100만 원 정도의 사업이 있는데 상반기 34명은 생활 지원 6명, 건강 지원 1명, 자립 지원 1명, 상담 지원 17명, 활동 지원 5명, 학업 지원 3명 등이 있습니다.

김학송위원

혹시 기억에 남는 지원 효과가 있나요? 효과는 있을 것 같은데 지원해 가지고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거······.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제가 이 사업을 인구정책과에 와서 처음 접했는데요. 아직 사례별로 정확하게 숙지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어서······.

김학송위원

분명히 지원은 해야 되겠지만 지원한 후에 지원을 하니까 이런 점이 좋더라 하는 뭔가 결과물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예산을 지원했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적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적을 냈으면 그 실적에 대해서 결과물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하반기 때는 그 결과물에 대해서 자료 공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최명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과장님, 아까 인구 정책에 관해서 말씀 잘 들었고요. 우리 전주시만의 인구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죠?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명권

최명권위원

제목 보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구 정책을 추진한다고 하신 것 같은데 실은 우리 전주시, 전라북도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인구 문제는. 지금 수도권도 인구가 줄고 있어요. 그런데 지자체는 인구가 더 줄겠죠. 인구가 주는 건 저희가 받아들이는 현실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다양하게 있는 것 같아요. 아동, 유아, 청소년, 어른, 노인들까지 인구 정책이 다양하게 있어요. 연령별로 다양하게 있는데 사회복지 쪽으로 치면 어르신들 복지는 그나마 잘돼 있다고 하잖아요. 반면 유아나 청소년들의 복지는 많이 떨어져 있다고 하고 있는데 우리는 청년정책국이기 때문에 청소년들에 대한 정책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도 국장님하고 과장님들께서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시고 또 앞으로 저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전라북도에서 전주시 인구가 35%를 차지하더라고요. 수치가 정확하지는 않아요. 대략 그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전주시 인구는 정주형 인구잖아요. 시정연구원에서 생활형 인구로 해 가지고 우리가 150만 생활형 인구로 가고 있다 하는데 전주시만의 생활형 인구는 아니잖아요. 생활형 인구가 예를 들어서 서울 같으면, 서울도 지금 1000만이 무너졌죠. 그런데 생활형 인구로 치면 4000만이 될 수도 있어요, 다 가니까. 생활형 인구로는 저희 전주가 발전할 수 없을 것 같고 또 정주형 인구는 줄어들 수밖에 없고······. 제가 이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전주시 인구가 전라북도 인구의 35%인데 14개 지자체에서 올라오는, 그것도 군 단위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에요. 청년으로 치면 학생들이 중학생 때부터 올라오잖아요. 고등학교, 대학생 인구가 전주시 인구에서 상당하게 차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청년들에 대한 정책이 잘돼 있어야 전주에 머무를 수 있잖아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이 관심 가지고 발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과장님, 한말씀 해 주십시오.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대학도 부지런히 찾아다니고 또 인구 관련 시민단체도 만나서 좋은 의견을 많이 얻고 그것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예, 제가 하나만 더 질의할게요. 다문화 가족이 자료 보니까 한국어 교육, 국적 취득 교육·비용 지원 등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한 4000여 명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여기 나와 있는 사람이 한 4000여 명 되잖아요. 총 몇 명이나 됩니까, 다문화 가족이 전체적으로?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전주시가족센터에 다문화 가족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다문화 가족이 2990세대에 9507명입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9507명인데 여기에는 4000여 명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면 나머지는 쉽게 얘기해서 주요 사업들에 대해서 지원해서 끝났다는 건가요, 나머지 분들?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전주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 가족의 업무를 대부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분들이 국적 취득 교육이라든지 자녀 교육 이런 게 요청이 있을 때 센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9507명 전체가 가족센터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 사안이 발생할 때 이용하는 숫자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그러면 평균 이 정도 분들이 이용하고 계신다는 거죠?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그럼 이렇게 하시게요. 3년 전 것 데이터 자료로 요청할게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다문화 가족······.
명권

최명권위원

예, 현황이나 주요 사업들에 대해서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마칠게요.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인구정책과 전반적으로 봤을 때 업무 분장이 조금 애매모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기존에 있던 시설을 관리하는 차원 외에 실질적으로 인구 정책을 늘릴 수 있는 부분은 지자체에서 하기보다는 국가 차원의 정책적인 부분이 수반돼야 되는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인구정책과를 만들었기 때문에 인구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되는데 이 과 업무보고 내용에는 솔직히 말씀드려 가지고 외국에서 오시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관리 외에는 새로운 게 없어요.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굉장히 많은 5분발언이나 시정질문을 통해서 출산했을 때 지원하는 게 다른 지자체하고 다르다는 부분도 많이 이야기하시고 어떻게 보면 정주형 인구를 늘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모티브라든지 운동을 만들어 내셔야 되는데 그것에 대한 고민은 없고 기존에 있던 시설을 관리하는 정책과로밖에 안 느껴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해 주시고요. 조금 궁금한 게 갑자기 생겨 가지고, 청소년센터가 지금 6개 있잖아요. 그게 야호센터였던가요, 예전에 민선 7기 때는? 야호학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이것도 지금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알고 계시는 부분으로 간략하게 말씀해 주실래요? 위탁해서 하겠죠? 위탁해서 하는데 어떤 재단에서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청소년센터는 지금 6개의 센터가 있고요. 그리고 11억 원 정도의 예산을 들이고 있는데요. 제가 아직 청소년센터는 방문을 못 해 봤습니다. 다문화 쪽은 제가 먼저 방문했는데 청소년센터 같은 경우는 기존에 청소년들 각종 프로그램이라든지 문화 행사 지원하면서 청소년들의 동아리 활동도 지원하고 있고 청소년들의······.
용철

최용철위원장

6개 센터가 어디 어디죠? 솔내 뭐 이렇게 말씀해 보시면······.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전주, 완산, 효자, 솔내, 덕진, 인후 센터 6개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러면 인후 센터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전에 야호학교가 인후 센터로 바뀌었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지금 활용이 제대로 되고 있나요? 그 부분을 물어보고 싶은데요.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활용에 대해서는 제가 서류적인 것만 받아서, 다문화 쪽은 시설 방문을 했고요. 앞으로······.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의 목적은 뭐였냐면요. 우리가 고향사랑기부제 해 가지고 "함께라면", "함께라떼" 이런 게 있는데 실질적으로 동에도 들어가 있는 곳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위기 청소년이라든지 그런 공간이 열려 있어야 하는데 그런 공간이 전무해 가지고 세이브더칠드런에서 하는 거기를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아요, 청소년센터보다는. 인후 센터에 공유 주방이 굉장히 큰 시설로 잘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접근성을 유도하는 것에서는 실패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어요. 프로그램 운영하는 아이들만 가는 게 아니고 항시 열려 있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들어왔던 물품이라든지 그런 걸 아이들이 가서 얼마든지 할 수 있도록 항시 열려 있는 공간으로······. 성남시장이 자기 공간을 내려놓고 열어 둔 것처럼 청소년센터 1층에는 우리 정책과 맞는 그런 부분이 열려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조금 더 깊게 이야기를 하면 도서관 정책이 잘돼 있는 이유는 도서관마다 특성화가 있어요, 특성화. 아까 김동헌 위원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청소년센터마다 특성화를 부여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도서관도 삼천동은 음식 도서관 뭐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아중도서관은 음악 도서관이라든지. 그런 것처럼 이 청소년센터는 어떤 특성을 지닌 공간이 되어 있다라는 게 인지가 돼 가지고 이용하는 마니아들이, 청년들이라든지 그쪽에 가면 그런 부분에 특성화되어 있는 센터도 고민을······. 물론 위탁해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단순히 정해져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보다는 거의 획일화된 걸 운영할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정책적으로 입힐 수 있는 부분을 입혔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끝으로 인구 정책에 대한 게 이 과에 많이 녹아져 있어야 되는데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한 걸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인구정책팀이 인구정책과로 이번에 조직이 개편됐는데요. 거기에는 시의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팀에서 과로 변했으니 앞으로 정책 발굴에 많이 노력할 텐데요. 특히 시의회에 인구정책연구회가 있으시고 그리고 또 시정연구원에서 포럼도 하고 인구 정책에 대한 많은 정책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시의회, 시정연구원 그리고 인구하고 관련된 의견을 제시해 주는 시민단체 이런 데를 찾아다녀서 저희가 정책 발굴을 하고 그것을 다 담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단기적으로 빨리 시행할 수 있는 것 그리고 또 중장기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정책들을 추려서 빠른 시간 내에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다음번 의회 때는 거기에 대한 실적도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시정연구원이나 시의회도 있지만 덧붙여서 지속협이라는 단체도 있고 거기에 더 덧붙여서 이야기를 하면 제가 옛날에 민선 7기 때로 기억하는데 시민 만족도 조사라든지 이런 걸 했었어요. 그래 가지고 책자를 만들고 그 책자에서 어려운 부분이나 시에 요청하고 싶은 부분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했던 걸로 기억이 나거든요. 시민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에 대한 실태 조사 용역을 인구정책과에서 매년은 못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해서 전주시민들의 행복도를 높이는 것이 인구 정책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부분의 용역도 게으르지 않게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금희

박금희인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인구정책과를 끝으로 인구청년정책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내 정리) 다음은 도서관평생학습본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가 있겠습니다. 박남미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미

박남미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

안녕하십니까?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 박남미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서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최용철 위원장님과 김성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함께 참석한 도서관평생학습본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성순 도서관정책과장입니다. 김미화 도서관운영과장입니다. 서예순 도서관산업과장입니다. 김선옥 평생학습과장입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부서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서별 질의가 끝나면 관계 공무원들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먼저 도서관정책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들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먼저 인사이동이 있어서 축하드리고요, 환영도 합니다. 일반 현황을 보면 정원이 86명인데 현원이 83명이에요. 세 분의 충원이 있어야 되는 건지, 충원이 없어도 잘 돌아가는 건지······.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현재 저희 본부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마찬가지 현상이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에코도서관이나 아중호수도서관을 개관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직이 개편되고 인원이 추가돼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주시 전반적으로 정원의 문제들이 있어서 저희가 계속 우는 아이처럼 할 수는 없어서 내부적으로 일단 운영하는 방향으로 잡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과장님들의 면면을 보니까 충분히 잘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4페이지 보면 외국 자매도시 도서관 간 교류 해 가지고 가나자와 우미미라이도서관과 교류하는 계획을 수립했어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남숙

이남숙위원

그런데 저희가 현장 활동이나 비교 견학을 통해서 보면 전주시가 특화 도서관이 있으면서 도서관 시설이랄지 책이 굉장히 잘돼 있는데 오히려 그런 곳에 가게 되면 책이 너무 오래돼 가지고 퀴퀴한 냄새가 난다랄지 그런 부분이 있었거든요. 교류 계획을 수립했는데 어떤 계획을 수립했고 방문할 예정에 있으며 어떤 부분에 배울 점이 있다랄지 아니면 변화된 부분이 있어서 교류 계획이 수립되었는지 알고 계신 대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일본 가나자와의 우미미라이도서관은 저희가 2017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었고요. 실질적으로 일본 도서를 전주시에 기증하고 상호 교환해서 기증하는 사업을 하고 있고요. 예전에는 지역 교류까지 해서 방문도 하고 했었는데 경제 상황 때문에 지금 현재는 책 교류만 하고 있고요. 쪽구름도서관에는 특성화 도서관에 맞게, 시립쪽구름도서관이 다문화 관련 특성화이기 때문에 일본 도서는 쪽구름도서관에 계속 비치하고 있고요. 앞서 말씀하신 기존에 있는 도서가 너무 오래되고 냄새나고 폐기해야 할 부분은 저희가 심의회를 거쳐서 예전 것은 폐기하는 절차들이 있거든요. 주기적으로 한 번씩 폐기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런데 폐기에서만 끝나지 않고 소독하는 부분도 있잖아요. 소독이랑 관리는 잘되고 있는가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현재 13개 시립도서관에 29대의 책 소독기를 비치하고 있어서요, 소독은 주기적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아까 우미미라이도서관의 책을 기증받는다고 했잖아요. 한 군데에 집약적으로 일본 도서 받은 걸 비치해 놓는가 봐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수요가 있어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와서 열람하고 제자리에 놓고 또 대여도 하는 시스템입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아니, 당연히 그러긴 하겠는데 그게 한국판은 아닐 것 아니에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남숙

이남숙위원

일본어판으로 그대로 있는데 이런 교류를 하기 위해서 받는 차원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그들이 선정한 좋은 도서를 보낸다고 하면 읽을 수 있어야 하니까 번역해서 놓는다랄지 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이 아니고 원본 그대로 소장해서 읽으면 읽고 안 읽으면 안 읽고 시간 지나면 냄새나니까 폐기하고 그런 수준이네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그런 수준은 아니고요. 실제로 다문화 특성화 도서관인 쪽구름도서관에 전시를 하되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합니다. 삼천은 취업이다, 쪽구름은 다문화다 이렇게 해서 다문화 관련된 책자들이 많이 비치되어 있고요. 다문화인들이 와서 실질적으로 열람하기 때문에 큰 불편함은 없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번역이랄지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저도 금방 느껴지는 바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부분도 검토해서 일반인도 책을 읽을 수 있게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인구청년정책국의 다문화 관련된 부서가 이리 들어와 있잖아요. 그리고 내가 아까 거기에서 미처 질의를 못 했는데 다문화 정책에서 12개국의 언어를 번역할 수 있고 통역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그분들의 일자리 겸 어차피 그분들도 출근하시면서 일을 하고 있으니 도서를 받는다고 하면 간단한 것들은 번역해서 비치하게 되면 그들의 문화랄지 정서를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인데······. 새 책을 사서 기증하는 건 아니죠? 도서관에 있는 것들을 기증하는 거죠?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우리 도서관에 있는 것도 기증하잖아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에.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면 최소한 5년 이상 지난 책을 기증할 것 아니에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꼭 5년이라고 기준은 없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기준은 없는데 지금 나오는 신간을 사서 기증하는 차원은 아니니 우리가 그런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걸 이성순 과장님께서 세심하게 살펴 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전시의 목적이 아니고 일반인들이 활용할 수 있게 관련된 부서하고 협업해서 가능한 사업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7쪽에 지속 가능한 독서 활동 사업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전주시의 독서 동아리들 숫자 파악이 되나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현재 460개가 활동이 되어 있고요. 4600명 정도가 지금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그러면 추진 상황 중에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하게 되는 것은 도서관평생학습본부에서 사업 계획을 내서 진행하게 되는 건가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460개 동아리가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고 토론하는 활동을 하기 때문에 이달에는 어떤 책을 줬다, 소년이 온다라는 책을 하려고 하는데 지원해 달라 하면 그런 부분에 지원이 있고요.
기동

이기동위원

어떤 식으로 지원이 되죠, 그럼?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1년에 10권의 책을 신청하면 지원하게 됩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그 동아리에?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그리고 동아리를 새로 구성할 때 10명이든 20명이든 독서 동아리를 구성하는데 운영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 할 때는 저희가 길라잡이를 파견하는 사업도 있고요. 그리고 독서 동아리와 함께 간담회도 연말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그러면 회원이 10명이고 20명이면 필요한 책을 요청하면 필요한 책이 20권이든 10권이든 지원해 주는 사업이네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그렇게 다 지원하지는 않고요. 한 동아리당 10권 정도 정해져 있어서 그 범위 안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예, 그렇게 하고요. 또 작은도서관의 경우도 9페이지에 활성화 운영 지원 사업 되어 있는데 전주시에 137개고 사업비가 19억인데 지금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가 지원이 되죠?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실제로 저희 시립도서관 13개를 제외한 작은도서관이 굉장히 많이 분포되어 있는 전주시인데요. 전주시가 직영하는 특성화 작은도서관이 13개 있고요. 공공 기관 안에서 운영하는 데가 26개 있고 순수하게 사립으로 운영되는 데가 98개 있어서 총 137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직영은 어차피 전주시가 하는 거니까, 예를 들어서 시청 로비에 있는 게 직영이거든요. 책기둥은 책 구입이나 운영 같은 걸 저희가 전적으로 하니까 큰 문제가 없고요. 공립 같은 경우는, 공공 기관 내에 도서관이 있는 경우는 1년에 4000만 원 정도의 운영비를 줍니다. 그 운영비는 1인당 3000여만 원의, 사서직이 1명 있어야 하니까 사서 인건비고요. 도서 구입비, 운영비 해서 4000만 원 정도 지원이 되고요. 또 사립 같은 경우는 지금 98개 있는데 실질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요, 사실 생각보다 지원이 많지 않습니다. 이분 같은 경우는 한 달에 30만 원씩 1년에 36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고요. 그리고 책 구입비를 120만 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라 설치 기준에 맞는, 10평 이상에 1000권 이상 책을 가지고 있는 분이 사립도서관을 신청하면 저희가 승인해 줍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공립이나 직영 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민들의 접근성이 굉장히 원활한데 사립 같은 경우에는 불편한 곳도 좀 있어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그렇기도 하고 숨어 있는 곳도 많고 홍보가 안 돼서 하반기에 책 축제를 사립도서관 관장님들만 모여 가지고 전반적인 축제를 크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그런 축제뿐만 아니라 사립 작은도서관이 시민들하고 접근성이 열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게, 누구나 도서관에 가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열어 주는 방법이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드는데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저희도 공감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사립도서관 지도를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어디 어디에 있는가도 하고요. 또 축제를 통해서 우리가 그냥 축제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디 사립 작은도서관에 가면 참여한 사람한테 선물을 주거나 책을 주거나 이런 이벤트도 해서 98개 도서관이 활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하고요. 또 일반 시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게끔 여러 가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평생학습관 같은 경우 시민들하고 공감되는 프로그램들을 굉장히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작은도서관은 지역에 군데군데 분포되어 있다 보니까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전주시에서 공모 사업을 작은도서관에 내려 준다든가 그렇게 하면 작은도서관을 포인트로 해서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그쪽에 와서 뭔가를 공부하고 배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준다든지 또 앞에서 얘기했던 독서 동아리 같은 경우에는 공간의 부족을 굉장히 많이 호소하거든요. 그러면 작은도서관에 어떤 지원이나 이런 부분을 해 줘서 작은도서관에 와서 독서 동아리도 할 수 있게 연구해 주면 사립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되고 지역 주민들이 그 장소를 이용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작은도서관을 좀 더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연구했으면 좋겠는데······.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저희가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어서 엊그저께도 모임을 한 번 가졌고요. 좋은 말씀 해 주셔서요. 전임자들이지만 98개 사립도서관에 사서직들이 다 있어요. 활성화나 홍보를 위해서 공모를 해서 20명의 사서를 모집했어요. 그래서 이 20명이 전주시에 있는 각 초등학교에 가서 사서가 책을 읽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분이 한 학교에 가서 수업을 하고 사서 선생님이 있는 작은도서관을 방문할 수 있는 커리큘럼까지 연결해 가지고 진행을 할 거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더 확대하는 사업을 발굴해 보겠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예, 열심히는 하고 계시는데 아무쪼록 시민들이······. 어차피 우리가 지원해 주는 기관에 시민들이 더 접근해서 활기차게 움직일 수 있는 방법들을 위원회에 의지하지 말고 집행부에서 아이디어도 찾고 정책도 찾아서 위원회에 그걸 넣어서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정책이 완성될 수 있는 것들을 연구해 주시라 이런 말씀입니다.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명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과장님, 에코도서관 개관 운영이에요. 개관한 건 저도 알고 있는데 여기 보니까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신다고 했어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명권

최명권위원

특화 프로그램 운영하시고 또 부모 교육 특강도 있고 기후 환경 그림책 작가 특강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에코도서관 공간이 좀 협소해요. 공간이 협소한데 이런 특화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나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어제 비가 많이 와 가지고 제가 현장을 한번 나가 봤습니다. 빗물이 많이 쳐들어와서 불도 나가고 해서 현장을 가 보니까 실질적으로 에코도서관의 특성은 뭐냐면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젊은 층이 에코에 많은데 그 특성을 살려서 만든 에코도서관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아이와 어른이 같이 하는 공간이 많습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135평으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동사무소 2층에 끼어 있는 구성이다 보니까 사실 면적은 많지 않지만 한 30평 정도 공간에 프로그램실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에코도서관에 맞게 기후 변화, 재활용을 만들어서 활용한다든지······.
명권

최명권위원

됐고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그런 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알았어요. 제 얘기는 아까 135평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실평수가 135평이 안 될 것이고 그다음에 공간이 협소한데 어느 공간에 하냐 이거예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지금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금 실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내 데스크 뒤쪽에요.
명권

최명권위원

안내 데스크 뒤쪽에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뒤쪽에요.
명권

최명권위원

뒤쪽은 알겠어요. 그러면 그 장소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요일별로 한다는 거죠?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시간대별로 해 가지고?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그런데 그렇게 가능해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좋아요. 책도 많이 부족해서 도서도 구입하신다고 했잖아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신경 많이 쓰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그런데 최고 걱정되는 건 소음이더라고요. 옆에 다함께돌봄센터가 있죠? 소음이 좀 있다고 하는데 소음 관계는 해결됐나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실제로 소음 민원은 제가 못 챙긴 부분이 있어서 죄송하고요. 제가 계속 순회하고 있으니까 민원 부분에 대해서는 회계과랑······. 지금 1년이 지나서 구청으로 이관이 돼야 하는 부분이에요. 덕진구청이랑 협의해서 민원 최소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그래요. 과장님이 이제 오셨으니까 여기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하신 작은도서관도 마찬가지고 부족한 부분들이 있으면 세밀하게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마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한 15일 지난 것 같아요. 이야기를 하실 때 너무 빨리하지 말고 천천히 하셔도 돼요. 여기 지금 자원순환과 아니고 도서관이에요, 도서관. 도서관이니까 너무 전투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도서관정책과에는 특별히 드리고 싶은 얘기는 없고 정말 잘하고 있거든요. 과장님이 느꼈을 때 도서관정책과가 잘하고 있는 점에서 어떤 부분을 좀 더 열심히 해야 될 건가 그런 생각을 하셨을 것 같아요, 부서장으로서 한 15일 동안 업무 파악도 많이 하신 것 같으니까. 그 부분 부드럽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부드럽게 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화내지 마시고······.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제가 업무를 파악하다 보니까 전주시민의 독서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서 굉장히 애쓰신 부분이 있어서 정말 높이 평가하고 시민들이나 공무원들이 "도서관 가면 편하겠다.", "아, 꽃자리다.", "쉬러 간다." 이런 의견이 있었는데 실제로 와 보니까요, 보이지 않게 현업 부서보다 더 애쓰고 발로 뛰는 공무원들이 많이 있다는 걸 느꼈고요. 두 번째는 단점이라고 한다고 하면 솔직히 말씀드리면 작은도서관이면 작은도서관, 독서 활동가, 출판 이런 그룹별로 그들의 리그가 아니라 진짜 독서대전처럼······. 이번에 그림책도서전을 굉장히 성황리에 마쳤잖아요. 그런 것처럼 큰 사업들,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이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책과 관련된 축제나 행사들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시에는 3개의 책 축제가 있는데 저희가 이번에 그림책 축제를 넣어서 제가 오래 있는다고 하면 정말 전국에서 최고 가는, 전주영화제 못지않은 그림책 축제를 하나 만들고 싶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서 멋있고 시민이 다 함께하는 행사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진심으로 시민들한테 지원은 하되 창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너무 간섭하지 않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책도서전 축제 때 소나기가 내리고 했는데 직원들이 비에 흠뻑 젖으면서 다 닦고 식전 개막을 하는데 활동가 가족의 아이들이랑 그런 분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고 합창을 하는데 정말 작지만 큰 울림을 주는 도서전을 했거든요. 제 입장에서 봤을 때는 오랫동안 해 왔던 독서대전보다 어떻게 보면 더 의미 있는 행사를 하고 있구나, 도서관정책과나 도서관 전반적인 팀에서. 그래서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꼭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예요. 정책과장님으로서 많은 지원을 하고 많이 아껴 주시되 너무 간섭하거나 그러지 말고 활동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이기동 의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에 맥락을 같이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 제가 느끼기에는 사립 작은도서관에 있는 분들이 독서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460개 안에 있는 도서관에서. 그런데 자기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고 시민들한테 열려 있는 공간이 되게끔 하는 노력을 체계적으로, 그건 체계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은 같이 논의하고 토론하셔 가지고······. 사립 작은도서관들이 없어지거나 많이 생기기도 하잖아요. 서점도 많이 생겼더라고, 전주시가 이상하게. 책쿵을 잘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지금 그런 문화가 양산되고 있으니까 시민들이 더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정책과장님께서 많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변화하는 도서관 열심히 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부드럽게 해 주세요.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서관정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운영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위원

3시가 넘어가니까 너무 나른하죠? 너무 경직되어 있는 것 같고요. 질의를 하기에 앞서서 이성순 과장님이 자원순환과에 있으면서 사건 사고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죠? 처음에 인사이동으로 도서관정책과로 오신다고 해 가지고 고생했으니까 휴식 차, 휴양 차 보낸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오늘 설명하는 것 보고 전투적이긴 하지만 15일 동안 준비를 많이 하셨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국장님한테 좀, 아중도서관 개관을 하면서 저는 그전부터 전주시 정책에서 잘된 게 뭔가 하면 몇 가지 있는데 그중 가장 좋은 것이 도서관 정책이거든요. 전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중도서관 개관할 때 민원 때문에 못 갔어요. 그 이후에 제가 7월 5일에 방문했거든요. 토요일에 방문했어요. 인파라고 할까요? 너무 많은 인원이 왔어요. 그 인근에서 식사를 하고 주차하고 걸어가서 봤는데 너무 많은 인원이 와서 한번 둘러보면서 '이러니까 제대로 소문이 났구나.' 개선할 것은 그때 가니까 국장님도 오셨고 김미화 과장님도 오셔서 직접 뵀는데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었던 점이었어요. 화장실을 가 보니까 하나밖에 없어서 하루에 한 2800명, 3000명이 방문하고 제가 가기 전에 6월 28일인가 한 3500명 이상 왔었던 것 같아. 어마어마하게 왔는데 그분들이 화장실을 어떻게 이용했을까? 또 아중호수를 방문했던 관광객들이 마땅히 갈 데가 없어서 거기를 이용해야 되는데 그 인원까지 하게 되면 4000명, 5000명 될 텐데 과연 이 한 개 가지고 될까라는 의문이 생겨서 이건 꼭 개선해야겠다. 그 안에 장소가 협소하면 인근 토지를 매입하더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 준비하고 계시나요, 과장님? 검토하고 계세요?
용철

최용철위원장

운영과장님이 하셔야죠.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시설이라 정책과장인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보셨다시피 출입 체크는 현재는 1920명 정도 체크가 되는데 앞문에는 체크기가 있고 뒷문에는 체크기가 없어서 주말에는 3000명 정도가 오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당초 설계 때 장애인 화장실을 만들다 보니까 설계 기준에 면적이 넓게 잡히고 일반인은 하나밖에 없어요. 장애인 하나, 일반인 하나. 그래서 저희가 워낙 많다 보니까 지금 내부 검토 중인데요. 화장실을 당초에 넣었으면 좋았겠지만 현시점으로는 밖으로 빼내는 방안이 하나 있고요. 정문 쪽으로 음악 듣는 실 옆에 공간이 있거든요. 거기에 빼내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려 주시면 그 민원도 최소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송위원

또 하나 개선할 점은 주차장 문제인데 주차 공사를 하는 데 중단이 됐어요. 중단된 사유가 뭐죠?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위원님,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행정 절차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간담회든 또는 별도로 각자 찾아뵙고 설명을 드리는 걸로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김학송위원

제가 김미화 과장님한테 질의하려고 했는데 다 이성순 과장님이······.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죄송합니다.

김학송위원

또 하나는 그때도 말씀드렸는데 통유리잖아요, 통유리. 통유리다 보니까 밖을 보고 앉아 있는데 밖에 데크가 있어요. 데크에서 보게 되면 통유리라 안이 다 보여요. 그래서 하단부에는 불투명 선팅을, 전체적인 게 아니고 하단부만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렸거든요. 지금 검토하고 있나요?
미화

김미화도서관운영과장

그래서 저희가 밖에 데크 나가서 안을 봤는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막······.

김학송위원

잘 안 보여요?
미화

김미화도서관운영과장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조심할 정도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왜냐하면 하단부만 그걸 하게 되면 안쪽에서 바깥을 바라봤을 때 경관을 해치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걸 놓고 이렇게도 보고 저렇게도 보고······.

김학송위원

재검토를 해 보셔서, 물론 밖에서 봤을 때 빛 때문에 반사가 돼서 안 보일 수 있긴 한데······.
미화

김미화도서관운영과장

컬러 유리여 가지고 그렇게 안이 환하게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김학송위원

그래요?
미화

김미화도서관운영과장

예.

김학송위원

너무 자랑스럽다는 것들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또 그 전 주에 많은 인파가 와 가지고 그다음 주에 방문했는데, 국장님이랑 과장님이 걱정돼 가지고 쉬는 날 방문해 가지고 '이분들 뭔가 사명감과 책임감이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던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우스갯소리지만 직원들 오시면서 국장님께서 그전에 총무과에 계셨잖아요. 딱 한 단어가 생각났어요. 차별. 보면 남성 직원이 거의 없어요. 남녀 차별이 아닌가 아니면 국장님께서 총무과에 있으면서 여성으로 다 채우려고 작정하고 오셨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우스갯소리지만 올 한 해 많이 남지 않았지만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도서관 정책에 대해서 정말 더 열심히 하셔 가지고 전국에서 으뜸이라고 하긴 하지만 더 으뜸인 도서관 정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웃음소리

미화

김미화도서관운영과장

감사합니다.

김학송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너무 칭찬 일색인 것 같아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른 얘기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요. 시민들 불편 사항이 접수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교통 통제 문제 때문에도 나오셔 가지고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정치적으로 풀어 가지고 일을 잘 정리해 가지고 도서관 옆에 있는 유휴 부지를 잘했어야 되는데 그게 조금 서툰 과정이 있어 가지고 원상 복귀를 하고 다시 해야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치가 풀어야 되지 않을까. 왜 그러냐면 이건 행정적인 차원이 아니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정치적으로 발생할 걸 미리 대비해서 적극 행정을 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어떻게든 잘 풀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우아2동이다 보니까 지역위원회가 병 지역위원회 쪽이에요. 원래 그걸 추진할 때는 전주 갑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갑 지역위원회에서 했었는데 그런 부분에 아쉬운 점은 없지 않아 있지만 전체적으로 같이 고민해 가지고 그 부분도 적극 행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부지에 대한 것도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화장실 문제는 앞부분인가 유휴 공간이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짓는다고 제가 이야기를 들었는데 짓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순

이성순도서관정책과장

예,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운영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산업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책자 20페이지 보면 추진 상황에 전라북도 외 직장 근로자 대상 체류형 도서관 여행을 운영하셨네요. 이것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부탁드려요.
예순

서예순도서관산업과장

체류형 도서관 여행은 전북특별자치도 외 직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2박 3일 동안 일도 하고 도서관 여행도 하는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총 4회 동안 진행될 예정이고요. 상반기에는 1회 진행되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면 선별 주의인가요, 아니면 신청 주의인가요?
예순

서예순도서관산업과장

신청을 하고 있고요. 이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워케이션 사업과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선정되면 모든 비용이 다 무료예요?
예순

서예순도서관산업과장

시민들의 참가비는 1인 12만 원이고요. 전북 관광재단에서 숙소와 투어 패스 그리고 여행자 보험료를 제공하고 있고 저희 도서관에서는 업무 공간이라든지 작가 강연과 도서관 여행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책문화산업팀도 있고 도서관여행팀도 있잖아요. 제가 드리고 싶은 궁극적인 이야기는 도서관이 운영비라든지 인건비 대비 생산적이지는 못해요, 세입적인 부분에서 이야기를 했을 때. 그렇다고 보면 제가 생각할 때는 여행을 하고 난 다음에 마지막에 전주를 알릴 수 있는 상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건 단순히 도서관정책과뿐만 아니라, 도서관본부만 아니라 정원산업과도 마찬가지고 여러 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제가 국립중앙박물관의 예를 한번 들어 드렸을 거예요, 오셨을 때. 그런 부분에서 우리 전주시에 맞는 캐릭터를 만들고 그 캐릭터를 가지고 굿즈를 생산해 가지고 전주 가면 그걸 꼭 사야 된다, 도서관 여행 끝에는 그걸 꼭 사 가지고 와야 전주를 방문했다라는 느낌이 들 수 있다고 하면 그걸로 세수 증진이 되고······. 아중도서관에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거기 왔을 때 전주의 소중한 물품을 하나 사 가지고 가서 "나 전주 거기 도서관 갔다 왔어."라는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걸 하나 만들고 고민해야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순

서예순도서관산업과장

말씀해 주신 것처럼 도서관 굿즈라고 하기에는, 저희가 지금까지는 행사를 하거나 이벤트를 하는 행사용 홍보 물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위원장님의 의견에 굉장히 공감은 합니다. 그렇지만 공공의 목적으로, 공공성을 가진 저희 도서관에서 판매를 해서 수익을 얻는 사업으로 해도 될지에 대한 검토라든지 그리고 굿즈를 제작하려면 요즘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에게 맞는 "이거 정말 괜찮네."라고 하는 굿즈를 만들어야 될 것 같아서 앞으로 다각도로 검토를 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다각도로 검토하셔 가지고 꼭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순

서예순도서관산업과장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서관산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서관평생학습본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일 회의는 이상으로 산회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이에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421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29분 산회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