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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박혜숙 의원 발언

421회 제4문화경제위원회2025-07-21

박혜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윤미

전윤미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1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4차 문화경제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이번 회기 중 의사일정은 의석에 배부한 거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총 2건의 안건과 산회 후에는 문화체육관광국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하겠습니다. 1. 전주시 영상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전주시장 제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1항 전주시 영상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노은영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노은영입니다. 제421회 임시회 의사일정 제1항 전주시 영상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조례 개정 사유입니다. 영화·영상 펀드 운용, 국내외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등 영상 산업 활성화 사업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주시 영상진흥기금을 신설하여 법적·재정적 기반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조례안 주요 개정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전주시 영상진흥기금을 설치하고 시 일반회계로부터 전입금, 영화·영상 관련 사업 수익금, 기금의 운용 수익금 등으로 기금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둘째, 영상 문화와 영상 산업 진흥에 필요한 사업, 영화제 관련 사업 및 영상 관련 행사, 국내외 영화·영상 촬영 유치 및 지원, 영화·영상 펀드 사업 등 추진을 위해 기금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셋째,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 따라 전주시 영상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설치·운영하여 기금 운용 계획 수립 및 결산 보고, 성과 분석 등에 대해 심의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전주시 영상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된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국위원

위원장님!
윤미

전윤미위원장

이성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국위원

그냥 회계 비용 추계만 여쭤볼 건데 이거 매년 10억 세울 수 있어요, 과장님?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성국위원

알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반대 입장이신 위원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반대토론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반대토론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전주시 영상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진흥원 들어오십시오. 먼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건을 진행하겠습니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허전 원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금년도 주요 사업 위주로 핵심적인 부분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안녕하십니까?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허전입니다. 평소 전주시 문화경제 분야 발전을 위하여 열정적인 의정활동와 함께 지역 IT·CT 산업 진흥 및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하여 저희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사업에 진심 어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존경하는 전윤미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지역 기업 및 시민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의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그럼 제421회 전주시의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저희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진흥원의 실·본부급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소영 미래산업본부장입니다. 김양운 영화영상산업본부장입니다. 한주환 경영지원실장입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병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익

장병익위원

올해 국비 사업을 확보하신 게 얼마 정도인가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다시 한번······.
병익

장병익위원

올해 연도 국비 사업 얼마 정도 확보하셨나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신규로 5억 2500만 원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잘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느 정도 규모라고 생각하세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앞으로 전주시 예산 사정뿐만 아니고 전주시 ICT·소프트웨어 산업 그다음에 AI 산업이 발전하려면 살 길은 대형 국비 사업을 확보하는 일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 온 지 한 육칠 개월 됐지만 대형 국책 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를 위해서 지금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고 도하고도 연계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발굴하고 있는 중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대표적으로 하나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7개월 동안 업무 중의?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지금 현재 인공지능 관련해서······.
병익

장병익위원

확보하신 정책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세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메타버스 아카데미 운영 사업 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것은 메타버스 관련해서 RAPA에서 하는 사업인데, 메타버스는 NIPA에서 두 가지 사업을 하고 RAPA에서 한 가지 사업을 합니다. 이번에 공모가 났는데 여러 군데에서 지원을 했는데 저희가 심사를 통해서 순수한 국비 2억 원을 확보해서 지금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디지털 대전환 AI 국면 했을 때 지금 말씀하신 메타버스 아카데미 운영하시는 게 어떠한 의미를 줄 수 있나요, 저희 JICA한테?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지금 메타버스 관련 사업이 정부에서는 가상 융합 사업 법으로 새로 진행을 해서 앞으로 계속 가상 융합 산업을 진흥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가상융합지역센터를 지정하게끔 되어 있는데 저희도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고 익산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가상 융합 관련 사업들이 앞으로 국가에서 여러 가지 많은 사업들이 아마 펼쳐질 걸로 생각이 들고 거기에 대응해서 저희도 적극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하고 일차적으로 올 하반기에 광역 단위에 지역센터를 하나씩 지정하게끔 되어 있는데 우리가 지정되도록 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말씀 잘 들었고요. 본질의 들어갈게요. 지금 사업 계획서를 보면 가장 중점 사항으로 볼 수 있는 4페이지 ICT 이노베이션 사업 그리고 7페이지 메타버스지원센터 운영 사업, 10페이지 소담스퀘어 전주 관련돼서가 아마 가장 큰 국비 확보 사업으로 보여져요. 맞나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맞나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JICA에서 하는 예산이 가장 큰 국비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그게 맞나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맞습니다. 아까 ICT 이노베이션, 메타버스 이런 것들이 지금 현재 저희 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국비 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거기를 보시면 사업 연도를 좀 봐 주시겠어요? 그 사업 연도가 대부분 올해 다 끝납니다. 맞습니까?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지금 ICT 이노베이션 사업의 경우에는 당초에는 25년도에 끝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8년까지 연장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또······.
병익

장병익위원

원장님, 죄송한데 오실 때······.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현재 메타버스······.
병익

장병익위원

여기에서 논의를 그렇게 건 바이 건으로 다 얘기를 하시면······. 질의를 하는 것마다 여기 와서 다 물어보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대부분 올해 사업으로 끝난다고 그래서 아까 이노베이션 스퀘어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는 25년도에 끝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가상 융합이나 ICT 이노베이션 사업들이 국가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고 이거 같은 경우에는 28년까지 연장된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메타버스지원센터는 7개년도 올해 마무리 사업인데 어떻게 되나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메타버스지원센터는 가상융합 진흥법으로 법이 개정돼서 앞으로 국비 사업을 계속 추진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가상융합센터를 여기에다가 지정하게끔 되어 있고 지정된 센터에서 가상 융합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소담스퀘어는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소담스퀘어요?
병익

장병익위원

예, 이것도 올해 연도에 끝나는데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지금 이것도 내년까지 이 사업을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예산 확보됐어요? 어디에서 받았나요? 도에서 받았나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것은 중기부······.
병익

장병익위원

중기부?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한국유통원 사업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얼마 받으셨나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얼마를 현재 확보하셨나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6억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하반기에 다시 전면적으로 다 질의를 드릴 텐데 오늘은 이 정도로 마무리할 거고요. 사업을 추진하는 게 현재로서는 없어 보여요. 이 문서로 봤을 때는요, 현재 저희한테 주어진 문서로 봤을 때. 연장을 하신다고 하는데 현재 그런 논의들은 문서화로 해서 얘기가 된 건 아닌 것 같고 구두화 정도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중앙 부처하고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저희 진흥원에 두 가지 사업, 소담스퀘어하고 전주맛배달을 위탁을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진행하면서 안타까운 것이 지금 예산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데, 전주맛배달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는 사업비가 4억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구축비 3억에 사업비는 1억입니다. 그중에 인건비 일부 몇천만 원을 제외하면 사실은 한 칠팔천 가지고 맛배달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사실은 예산을 지원해서 이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그래서 소상공인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여러 번 요청을 했지만 사실은 예산이 확보가 안 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안타까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죄송한데 저는 3년 동안 질의를 했었을 때 맛배달을 왜 JICA에서 해야 되냐는 질의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 답변해 주시는 거랑 저랑은 굉장히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왜 소상공인 사업을 JICA에서 해야 되는지의 의문을 3년 동안 말했던 사람으로서 지금의 예산적 부분이 아니라 JICA가 가져야 될 방향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 않습니까, 원장님?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위탁을 결정하는 것이 저희 진흥원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병익

장병익위원

말씀 주신 건 알고 있습니다.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전주시에서 결정을 해서 저희한테 위탁을 줬기 때문에 현재 진행을 하고 있는데······.
병익

장병익위원

제가 서두에 질의드렸던 거는 앞에 2개를 더 말씀드린 것 같아요. 메타버스하고 ICT 관련된 거를 말씀드렸고 소담스퀘어는 어쨌든 저희가 진행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라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예산적 부분의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죠.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제가 소담스퀘어 관련해서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소상공인들은 사실 우리 디지털 플랫폼에 입점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기업들이 많습니다. 누군가가 입점하고 라이브 방송이나 여러 가지 지원들 그다음에 숏폼을 제작하는 것들에 대해 어떤 기관에서건 지원을 하고 방법을 알려주고 교육을 통해서, 요즘은 온라인 판매가 워낙 많기 때문에 이런 지원을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진흥원이 아니라도 어떤 누군가는 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하여튼 올해까지 사업 마무리 잘하시고 9월 달 정도 돼서 성과표는 일일이 사업마다 받을 예정이니까요. 미리 꼼꼼하게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송영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진

송영진위원

원장님, 1월에 취임하셨는가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11월 25일날······.
영진

송영진위원

7개월, 8개월 정도 되셨네요. 업무 파악은 다 되신 거죠?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지금 직원들하고 같이 파악하고 추진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앞서 존경하는 장병익 위원님이 질의했던 것에 첨언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원장님한테 원하는 게 JICA가 추구하는 목적이 뭔가, 목적에 부합해서 가야 그 조직이 성공하는 거죠. 맛배달 사업 같은 경우는 거기에서 왜 합니까? 원장님이 오셨으면 그런 것을 구분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하고 맞지 않다. 민생경제과에서 해야지." 그러니까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비전문 분야의 일을 하는 거고, 경제국장님 계시지만 전주시에서 어정쩡한 사업은 거의 다 던져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뒤에 계신 직원분들도 '우리가 이거를 해야 될 일인가?' 사기가 떨어지는 거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장님?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아마 저희 전주시의 경제 진흥 기관 자체가, 출연 기관 자체가 저희 진흥원밖에 없어서 저희한테 맡겼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은 당초의 설립 목적은 소프트웨어·ICT 진흥, 첨단 산업 진흥입니다. 그런데 지금 예를 들어서 영화·영상 산업과 관련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산업과 관련해서 해 달라 해서 저희가 조직 개편도 하고 그렇게 해서 지금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고······. 그래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희보다 더 잘하는, 예를 들어서 적정한 기관이 있다고 하면 전주시하고 협의해서 그런 부분들은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제가 원장님께 질의드리는 요지가 뭐냐면 원장님께서 행정 전문가시고 오셨으니까 진짜 진흥원이 주력으로 해야 될 일 이런 것들을 원장으로서 구분해서 과감하게 도려낼 것은 도려내고 새롭게 추진해야 될 것은 추진할 수 있도록 원장님이 역할을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뒤에 앉아 있는 직원들도 사기가 충천하고 본연의 임무를 하죠. 영화 산업의 컨트롤 타워는 JICA에서 할 일이 아니에요. 엄연히 문화산업과가 있고 영화 담당 과가 있고 조직위원회가 있고 영상위원회가 다 있어요. 처음에 오셔서도 물론 일정 부문 IT·CT 부분에 영화 접목된 부분이 있겠지만 지금 제가 진흥원에다가 요청드리고 싶은 것은 방향을 잘 설정하시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지금 AI 관련돼서 피지컬 사업 관련돼서 전주를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이 노력해서 이런 큰 사업이 왔잖아요. 그러면 AI 산업이나 이런 거에 몰두해서 진흥원이 어떤 역할을 해서 앞으로 AI 산업 관련돼서 어떻게 선제적으로 대응할까, 국책 공모 사업에 어떻게 대응할까 저는 이런 거를 해야 된다고 봐요. 그런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집단이 JICA고······. 경제국장님도 구분하는 데 도와드리세요. 진흥원하고 맞지 않는 사업들을 진흥원에다 던져 놓고 진흥원이 그거를 다 처리하느라고 본연의 임무를 못 한다는 거죠. 말씀해 보세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첨단 산업 국책 사업 발굴과 관련해서는 저도 위원님과 똑같은 생각입니다. 전주시 경제를 치고 나갈 수 있는 사업이 뭔가를 저도 늘 고민해 왔고 그래서 저희가 인공지능 신뢰성 허브 센터를 잡아야겠다. 왜냐, 앞으로 개발해 놓은 인공지능이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고 신뢰성이나 안전성에 대해서 늘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관련 기본법에도 신뢰성 검증을 하도록 되어 있고 그런데 지금 현재는 아무도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주에서 이것을 하겠다라고 그러니 전주에서 무슨 기반이 있어서 하겠느냐 해서 계속 설득하고 지역 사업으로 6개 광역시에서 AI 관련 대형 국책 사업에 지원했는데 최종 심사에서 저희가 됐습니다. 저희가 신뢰성 확보 관련해서 검증을 거쳐서 최종 과기정통부 국책 사업 480억으로 확정이 돼서 지금 현재 기재부로 넘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에 기재부와 국회 예산을 끝까지 확보해서 전주의 AI 산업으로 모토를 마련하겠다라는 것이 하나 있어서 현재 추진하고 있고 영화·영상 산업과 관련해서는 저도 서울에 있는 업체들도 많이 방문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전주대학교에도 영화·영상 관련 학과가 있는데 그 사람들은 학교에서 배운 그런 것만 가지고는 현장에 바로 투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교육 특구 사업 일환으로 해서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사업들, 학생들 과제를 선정해서 지금 서울에 있는 업체들하고 같이 교육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데 저희 아닌 누군가라도 그런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원장님, 저는 영화 산업도 좋고 AI 산업도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 JICA가 더 잘할 수 있는 일을 앞으로 우리 원장님이 선제적으로 구분을 잘해서 대응하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로는 원장님이 예산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대한민국 건국 이래 예산이 한 번이라도 편한 날이 없었습니다. 예산은 명분 있게 먼저 설명하고 발로 뛰는 사람한테 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원장님 부임하시고 7개월, 8개월 됐는데 아까 국책 사업 확보한 게 2억······. 맞아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2억뿐만 아니라 한 5억 좀 넘게요.
영진

송영진위원

지금 인원이 28명 가까이 있는 이 조직에서 7개월 간에 국비 확보 국책 사업 한 것이 5억 정도 됐다, 이게 많은 성과라고 생각하십니까?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많은 성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않죠?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런데 이제······.
영진

송영진위원

잠깐만요. 물론 환경이 변했습니다. 우리 JICA가 단독으로 국책 사업에 참여할 이런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죠, 광역에서 하니까. 그러면 훌륭하신 원장님을 이쪽으로 영입한 이유는 그런 어려움을 타개해서 JICA만의 독보적인 예산 확보나 그런 노력을 해 달라고 한 거예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올해 2025년도 국비 확보 사업은 사실은 작년부터 진행이 되어야 됩니다. 그다음에 상반기에 여러 가지 국비 지원 사업들이 공고가 났는데 그중에서 우리가 확보한 것이고 하반기에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국비 확보에······.
영진

송영진위원

지속적으로 JICA가 연속해서 성장하고 안정되게 갈 수 있는 것은 본 위원이 볼 때는 국책 사업을 수주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28명이라는 직원분 계시는데 이게 적은 숫자는 아닙니다. 운영하는 수장으로서 "우리는 이것 때문에 안 돼. 뭐 때문에 안 돼. 기관 때문에 안 돼." 이렇게 하면 답이 없어요. 앞으로 원장님이 발 벗고 나서셔서 사업의 방향성도 잘 정하시고 또 국책 확보도 실질적인, MOU 이런 것 다 필요 없습니다. MOU 전주시청 창고 가면 한 트럭 있어요.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실용주의 아닙니까? 진짜로 혼연일체가 되셔서 국책 사업에 또 새로운 사업 선도하는 AI 산업이나 이런 데에 초점을 맞추셔서 많은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요청도 하시고 발로 뛰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하여튼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보순

이보순위원

영화·영상 산업 도제식 프로그램 보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특화 프로그램으로 인재 양성 교육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 어느 학교로 어떻게 수업 진행이 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현재 초등학교 그다음에 고등학교도 몇 개 학교가 있는데 초등학교 관련해서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용역 수행을 할 수 있는 업체를 저희가 지정했고 그래서 학교에 반별로 2시간씩 그렇게 일정 기간······. 지금 초등학교 말씀이시잖아요?
보순

이보순위원

여기는 특별자치도 고등학생 및 대학생으로 지원 대상은 나와 있고요. 사업 내용으로는 고교 특화 인재 양성 교육으로 나와 있는데 고등학교면 어느 고등학교이고 선정은······.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고등학교요? 고등학교는 현재 한국게임고하고 완산여고가 단기 교육을 받고 며칠 전까지 한국게임고에서 와서 일부 학생들이 교육을 마쳤습니다. 그다음에 완산여고의 경우에는 앞으로 진행할 계획이고 예술고와 동암고도 그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앞으로 예술고하고 동암고하고 완산여고는 할 계획인 거고 현재는 한국게임고가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그러면 이 학생들은 이쪽으로 찾아와서 수업을 받는 거예요, 아니면 강사가 파견이 돼서 수업을 하는 건가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지금 거기가 일반 컴퓨터로는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고도의 성능이 필요한 컴퓨터와 시설이 갖춰져 있는 장소에서만 가능한 교육이기 때문에 여기 와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그러면 그 학생들이 다 오진 않을 거고 선정은 어떤 학생들을 선정해서 오게 되나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아마 학교에서 희망을 받아서 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교육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교육이 10명에서 12명 정도밖에 못 합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1회 진행할 때 10명에서 12명?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보순

이보순위원

도제식 프로그램이라는 게 일대일 맞춤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거잖아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그러면 한 번 진행할 때 10명에게 일대일로 붙어서 수업을 진행한다는 얘기인가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메인에 나와서 강사가 있고 그다음에 보조 강사들이 뒤에 있습니다. 또 게임고에서도 하는 데 저도 가봤는데 게임고에 있는 학생들은 어느 정도 컴퓨터에 숙련되어 있는 학생들이고 해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고 굉장히 관심이 많고, 지금 게임고 선생님의 경우에도 이야기를 들어보면 앞으로 이것은 굉장한 큰 도움이 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그러면 이번에 고등학교 때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대학교 그 과에 들어갔을 경우에 대학생들이 다시 또 신청을 해서 받는 건가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지금 현재 26년도에 계속, 예를 들어서 대학생들이 원할 경우에 일정 반을 모집해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제가 왜 질의를 드리냐면 아무튼 전주가 영화·영상으로 인해서 많은 홍보를 하고 있고 잘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진로도 중요한 부분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함으로 인해서 전주의 미래가 달려 있다는 판단이 들어서 교육을 잘 진행시켜 주십사 하는 차원으로 질의를 드린 거고요. 적극 장려해서 더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신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정

신유정위원

칠팔 페이지 메타버스센터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일단 G-Town 메타버스체험관 운영도 JICA에서 하기로 결정이 된 거잖아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관련해서 예전에도 말씀드리긴 했는데 구성할 때 현재 저희 메타버스지원센터랑 다른 구성으로 해서 차별화하는 게 필요한 것 같거든요. 혹시 이거에 대해서는 이야기 나눠보신 게 있으신가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지금 G-Town에 메타버스 컴플렉스라고 그러나요? 앞으로 가상 진흥법에 관련해서 가상 융합 산업이 여러 가지 부가 산업으로 많이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육지구에 있는 것은 완전 교육 전문 시설로 활용을 하고 지금 G-Town 내에 건설할 가상융합거점센터는 가상 융합과 관련된 1층 내에는 가상 융합을 대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설치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거기는 가상 융합과 관련된 기업들이 입주해서 G-Town 관련 전체적인 사업을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니까 저희의 원래 센터는 교육 위주로 운영을 하고 새로 있을 곳은 기업 입주랑 체험 위주로 진행할 거라는 말씀이신 거죠?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이거는 구체적으로 되면 저희 전북메타버스지원센터랑 G-Town 체험관이랑 비교해서 구별화를 해서 저한테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유정

신유정위원

그다음에 8페이지에 서남권메타버스허브센터는 나주에 있는 거죠?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나주에 테스트 공간이 있고 저희는 허브센터 구축 사업 중에서 교육 사업만 맡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면 여기 금후 계획 7페이지랑 8페이지 보면 가상 융합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운영이 앞에 전북센터에도 쓰여 있고 메타버스허브센터에도 쓰여 있거든요. 혹시 그러면 진행되는 공간이 다른 건가요, 커리큘럼은 같은데?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제가 와서 보니까 지금 과기정통부의 사업 수행을 하는 것이 NIPA입니다. NIPA의 사업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교육 사업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사업명이 틀린, 메타버스지원센터 운영 사업은 19년부터 25년까지 7개년 동안 커리큘럼을 가지고 쭉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별도 하나의 사업이고 메타버스허브센터는 25년도에 1억 가지고 하는, 예를 들어서 나주에 테스트 공간, 우리는 교육 사업 별도의······. 사업 내용은 비슷한데 사업이 별도로 진행이 되는, 중앙에서부터 별도로 구분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센터가 구분되어 있는 건 이해했는데 교육 과정이 앞의 이름과 똑같아서, 저희 전북센터에서 하는 교육이랑 나주에 있는 메타버스허브센터에서 하는 교육이랑 다른 교육인 건지 아니면 같은 교육인 건지 질의드린 거거든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다른 교육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면 뒤에 8페이지에 적혀 있는 거는 서남권메타버스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하는 교육인 거죠?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어쨌든 이 교육 과정 둘 다 저희가 기획하고 만든 거잖아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런데 커리큘럼이 다른 건가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그런데 그 내용은 이런이런 사업을 해라 해서 정해진 사업인데 그 범위 내에서 저희가 진행을 하는 사업입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면 어쨌든 지역에 있는 이 공간을 활용하거나 교육받을 대상들이 서남권에서 하는 거랑 저희 센터에서 하는 거랑 차별화되는 게 있을까요?
허전

허전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지원센터, 허브센터 사업 내용은 저희 본부장이 잠깐 이야기를 해 주시게 하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예.
예, 알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관계자분들은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 시간이 되었으므로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9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어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노은영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금년도 주요 사업 위주로 핵심적인 부분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노은영입니다. 존경하는 전윤미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항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보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관광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정책과 최미영 과장입니다. 문화산업과 정명순 과장입니다. 관광산업과 육문주 과장입니다. 국가유산관리과 하재식 과장입니다. 체육산업과 김용운 과장입니다. 예술단운영사업소 신영순 소장입니다. 한옥마을사업소 임청진 소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문화체육관광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직제순에 따라 문화정책과부터 한옥마을사업소까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 순서대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예술단사업소하고 한옥마을을 먼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습니까? 그러면 이어서 예술단운영사업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장님, 그간에 예술단원들의 크고 작은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안정화돼서 잘하고 있나요?

「예」하는 위원 있음

영순

신영순예술단운영사업소장

예, 작년과 올해 초에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시고 질의해 주셨던 악장분도 복귀하셔서 정상적으로 업무 잘하고 있고요.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단장님하고 예술단원들하고 잘 소통하면서 하나요, 아니면 각자 할 것만 하나요?
영순

신영순예술단운영사업소장

아니요, 소통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어쨌든 예술단에 있는 직원분들의 화합과 단합이 먼저니까 소장님이 조금 더 그쪽으로 신경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순

신영순예술단운영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혜숙

박혜숙위원

궁금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동호회들이 보면 관중들이 없어요. 그냥 현수막만 걸어 놓고 자기들 공연하고 딱 접고 가더라고요, 사진용으로. 그런 것들이 문제가 있더라고요. 말하자면 편백숲 같은 데에서 한다든지 했을 때 지나가는 사람들이 서 있고 몇 사람들 앉아 있고 하긴 하는데 너무나 성의 없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나 보자 하고 있었더니 그냥 자기들 하고 현수막 딱 떼고 사진 찍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더라고요. 그런 것들에 관심을 더 가져 주셨으면 좋겠어요.
영순

신영순예술단운영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정

신유정위원

이거는 자세한 질의는 나중에 자료로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최근에 청와대 국민 청원이 국회 청원으로 올라간 건이 하나 있는데 저작권 침해 관련해서 혹시 파악하고 계신 게 얼마큼 있으신지······.
영순

신영순예술단운영사업소장

말씀하신 것처럼 저작권 관련된 거라서 자세한 설명은 따로 드리겠지만 일단 그거는 지금 현재 소송 진행 중인 사건이라서 저희가 자료가 있으니까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예, 그러면 이거는 끝나고 추후에 자료 준비되시면 진행 상황을 별도로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순

신영순예술단운영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예술단운영사업소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한옥마을사업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혜숙

박혜숙위원

위원장님!
윤미

전윤미위원장

박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혜숙

박혜숙위원

최명희문학관에 관련해서 설명 좀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청진

임청진한옥마을사업소장

작년 12월 27일 최명희기념사업회의 민간위탁 협약 해지 후에 현재까지 정산서 미제출 및 퇴거 명령에 불응하고 있어 현재는 임시 폐관 중이며 최명희기념사업회에서 자발적 퇴거 거부로 강제 퇴거를 위해 부동산 명도 및 위탁금 반환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소송 기간이 6개월 정도 소요 예상되어 정상적인 운영은 올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그쪽에서 요구한 것을 전주시에서는 전혀 들어줄 수 없는 상황까지 와버린 거예요?
청진

임청진한옥마을사업소장

예, 지금 협약 해지 후 저작권료 말씀하셔 가지고 저희가 한국저작권협회에 알아본 결과 저작권은 고인이 작고 후에 70년간 저작권료가, 그러니까 고인이 1998년도 작고했고 2068년까지 저작권료 지급 기간인데 다만 저희가 다른 시의 문학관을 검토한 것과 저작권협회에서 안내해 준 결과 저희 시에서 생각하는 저작권료는 연간 100만 원입니다. 그런데 다른 데에서도 저작권을 요구하는 작가들은 거의 없고요. 한 군데에서 그 정도 금액으로 타협을 봤다고 하는데요. 최명희기념사업회에서 요구하는 저작권은 최명희기념사업회 대표가 시에서 최명희문학관 위탁을 하든지 직영을 하든지 무조건 최명희기념사업회 대표로 있는 자를 문학관의 대표자로 임명을 해야 된다 이런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영을 할 때는 인사 기준에 의해서 대표자를 선임해야 하고요. 위탁을 할 경우에는 위탁 업체에서 대표자를 선임하는 관계로 그쪽에서 요구하는 대표자 선임은 어렵고요. 그쪽에서 대표자를 선임하게 되면 그쪽에서 요구하는 저작권료는 대표자 명의로 해서 연간 한 4000만 원에서 5000만 원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70년간 저작권료 한 5000만 원 정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거하고 상당히 거리가 있기 때문에 이거를 수용하기는 어렵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소송 진행은 하고 있는데 전주시하고 변호사님은 역할을 하고 있나요?
청진

임청진한옥마을사업소장

지금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을 진행 중에 있고요. 소송 결과 한 10월 정도에 명도 소송이 완료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명도 소송과 상관없이 저작권에 관련해서는 별개잖아요, 지금.
청진

임청진한옥마을사업소장

지금 그분이 저작권을 주장할 만한 최명희기업사업회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없고 현재 있는 자료는 기탁을 받은 겁니다. 다른 사람이 제공한 자료지, 유족 측에서 제공한 물품은 없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그러면 이분이 요구하는 여러 사항들에 관련해서 법적으로 문제가 전혀 없는 거예요, 지금?
청진

임청진한옥마을사업소장

예, 없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전주시에서 대응할 수 있는 부분들이?
청진

임청진한옥마을사업소장

예.
혜숙

박혜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한옥마을사업소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문화정책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성국위원

전에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예술인들이 사업이 끝났을 때 해촉 증명서 관련해서 이거를 행정에서 조금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아마 제가 알기로는 예술인 자체적으로 해촉 증명서라는 건 없을 것 같고요. 만약 원한다라고 하면 그때 제가 듣기로는 사실 이게 보험료하고 연계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성국위원

뭐하고 연계되어 있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보험료요. 왜냐하면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활동 자체를 하지 않으면, 저희가 어쨌든 간에 사업을 할 때 사업의 기간이 정해져 있고 이후에 사업이 끝나면 이것들이 끝나야 되는 상황인데 신고만 하고 끝났다는 사업들 자체가 없다 보니까 보험료 부분 그리고 본인이 실제로 내지 말아야 할 세금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해촉 증명인지 아니면 저희가 별도 공문을 통해서라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성국위원

그러니까 문제는 그거 같아요. 행사가 끝나고 나서 그렇게 납부를 하고 있으니까 뒤늦게 예술인들이 인지를 하고 자료를 요구하는 거죠. 그런데 그러는 것이 아니라 과업 지시서라든지 행사가 끝나고 참여했던, 공연했던 예술인들, 문화인들한테 먼저 선행적으로 하면 불필요한 행정력이 낭비가 안 될 것 같아서······. 그것을 찾는 것도 사실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말씀하신 대로 위원님이 요구하시는 게 실제로 그분들이 놓치는 부분도 있고 시스템화해서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피해가 가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파악되고 있고요. 그 부분들은 검토해서, 사실 저희 쪽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업무라고 생각해서 그 부분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국위원

예, 알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정

신유정위원

저희 시립미술관 건립 관련해서 최근에 중앙 투자 심사 재검토 통보를 받았잖아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유정

신유정위원

이에 대해서 혹시 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신 지······.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현재 지금 저희가 경제 타당성이 낮은 부분에 대해서 재검토하라는 의견이 왔었고요. 실제로 행안부 담당 부서하고 긴밀히 소통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간에 BC 분석이 낮게 나온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낮게 나온 상황들을 저희가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가치를 높여야 되는 부분이 일정 부분 있고요. 그중의 하나가 설문 조사하는 방법을 바꿔야 되는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운영 수지 방안 개선 부분도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 검토해서 수시 부분이라든지 정기 할 때 다시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니까 두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경제성이 부족해 보인다 이거랑 도립미술관과 유사성이 높아보인다 이거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 되는데 어쨌든 저희가 미술관 건립이 필요하고 빨리하려고 철거도 빨리하고 관련 행정 절차를 하고 있는데 절차 이행상 미뤄지는 것 아니에요. 여기 추진 계획에 적혀 있는 것처럼 올해 하반기에 착공 못 들어가지 않나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아마 그럴 것 같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니까 컨설팅을 제대로 받아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수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다시 한다든지 이런 게 정확히 필요해 보이거든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현재 지금 행안부하고 미팅하고 있고요. 일정 부분 소통하는 부분 중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서 저희가 정기나 아니면 수시분으로 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면 내년도 언제쯤 다시 올리시는 거예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원래는 정기가 12월부터 시작되고 보통 3월에 결과가 나오는 거여서 올해 12월에 들어갈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아니면 행안부가 상황에 따라서 수시분도 열어 주는 경우도 있거든요, 하반기에. 그런 부분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니까 12월에 올릴 수도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최대한 빠르게 잘 준비해서 다음번에는 재검토 통보가 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소장품 관련한 질의인데 이게 지금 저희가 수집 계획에서 기준이 마련됐나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현재 수집 계획은 실질적으로 보면 저희 미술관 자체가 근현대 미술관을 표방하다 보니까 근현대 미술사를 연구했고 그에 따라 저희 지역 작가들을 어느 정도는 확보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연구를 통해서. 그 작가군이 한 120명 정도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저희 지역에서 활동하셨던 유명한 송승완 같은 분들이 있고 그분들이 기증 의사를 밝힌 상황이었어서 그분들 작품을 수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저희가 지역 작가를 정의 내리는 기준이 여러 개가 있잖아요. 실제 여기에서 출생을 하셨거나 아니면 활동을 했다거나 이런 거에 대한 기준이 잡힌 게 있을까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그 기준이 잡혀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저희가 내용으로 보면 근현대에 속하는 1850년부터 1989년까지 전주에서 출생하였거나 성장, 거주, 교육, 작품 활동에 관련이 있는 작가군으로 선정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타 지역은 소장품 했을 때 기준을 어떤 식으로 잡았나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아마 제가 알기로는 미술관의 정체성하고도 많이 연관이 있어서 꼭 저희 사례만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희는 실제로 건립 추진 위원들이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해서 그에 맞게 연구하고 작가군을 모집했던 거고요. 실제로 예를 들면 작가군이 환경에 관계되는 미술관이라고 하면 지역만 있지는 않고 전국적이나 세계적인 작가군을 모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소장품 수집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적으로 실제 수집에 들어가겠다는 건데 저희가 이거에 잡힌 예산이 지금 얼마나 되죠?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산은 없고요. 지금 저희가 급한 대로 기증 절차부터 밟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진위원회와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나서 기증 절차를 밟아서 그 부분들을 확보하고 또 예산적인 부분도 같이 확보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지금 하반기에 수집에 필요한 예산이 없어서 그러면 기증 외에 구입해야 되는 비용은 내년도에 구입할 수 있는 거죠?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그렇죠. 지금 저희가 개관 전까지 한 50억 정도의 규모로 작품을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시그니처 중에 대표적인 작품을 일차적으로 구입하고 나서 이후에 말씀하신 근현대 작가분들의 작품을 구입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예산이 잘 설정되지 않아서 안타까움이 큰데 저희가 도립미술관에서 이번에 이건희 컬렉션 했을 때만 봐도 시민, 도민분들이 다 기다리셔서 입장하고 보기 위한 열정이 많았잖아요. 이런 것처럼 저는 기대되는 작품들을 저희가 미리 선발적으로 수집하고 기증을 받든 구입하든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실제로 미술관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건 작품이고 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누구나 환호할 만한 그런 작품들이 온다라고 하면 어쨌든 간에 미술관의 브랜드 파워가 되는 거기 때문에 저희 부서 쪽에서도 예산적인 측면이 걸리긴 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기증하겠다는 세 분의 작가군들이 국내에서 상당히 알아주시는 분들이어서 그런 부분들 먼저 수집하는 것을 통해서 일정 부분 전주에 작품 활동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내년도 본예산에는 최대한 반영을 많이 해서 수집을 전방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보순

이보순위원

추가로 복합 단지 교통 영향 평가 결과가 나온 거죠, 시립미술관?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여기는 지금 MICE 산업으로 교통 영향 평가가 나온 거라 아무래도 저희 쪽 사업이 아니고 공영개발과에서······.
보순

이보순위원

그러면 자료는 그쪽에서 제가 요청해서 받아야 되나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보순

이보순위원

그리고 7쪽에 보면 문화원형 콘텐츠체험전시관 사업이 있잖아요. 여기도 지금 6월 달에 공사 계약을 한 걸로 되어 있어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현재 지금 착공이 7월로 들어왔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7월에 준공이 들어가고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보순

이보순위원

따로 저한테 과정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장병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익

장병익위원

최근에 MBN 기사에서 나온 것 혹시 보셨나요, 재판 결과?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어떤 재판······.
병익

장병익위원

문화의집 횡령 관련돼서 최근에 재판 결과가 나왔죠?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제가 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이 질의를 왜 드리냐면 모럴 헤저드(Moral Hazard)라고 하는 도덕적 해이를 어디까지 봐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당사자분들이 지금도 전주문화재단에 관련돼서 일을 하고, 일은 아니죠. 어떤 프로젝트가 됐든 참여를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그때 당사자분들이 현재 문화재단의 사업 진행을 같이하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거는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된 부분이어서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문화도시도 마찬가지고요. 참여를 같이하신 걸로 알고 있어서······.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그 부분 또한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러니까 그 범위를 어디까지 봐야 될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재판 결과가 나와서 아마 벌금형을 받으신 것 같은데 그분들이······.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벌금 선고 받았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러니까 그분들에 대한 도덕적 해이를 어디까지 바라봐야 될지······.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사실 그분들이 당시 어떻게 보면 회계 부정이신 거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회계 부정을 접근할 수준의 어느 선까지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거는 저희가 면밀히 검토해서 별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하여튼 문화도시 및 전주문화재단에 관련돼서 보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다시는······. 지금 문화의집이 10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관리가 잘되나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현재 문화 시설 개선 및 보수 사업이고요. 생활문화센터를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병익

장병익위원

예.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5개가 저희 전주시에 있는데······.
병익

장병익위원

아니, 꼭 생활문화센터만은 아닌 것 같아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작은문화관도 있고요. 그런데 이제······.
병익

장병익위원

문화 시설 17개에 관련돼서······.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제가 보기에는 잘 운영되고 있다라고, 제가 들어가서 보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일단 이번 기회에 한 번 정도 문화 시설이 잘 유지되고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해 보면 좋지 않을까. 우리가 한 번 정도 경각심을 가지고 행정에서 파악을 해 보면 어떨까 싶은데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예, 그리고 저희 전주문화예술회관 건립 관련돼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진행이 어디까지 되고 있나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현재 저희가 리맥 타당성 재조사까지 끝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중투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제가 한 번 질의는 드렸었던 것 같은데······.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타당성 검토 때문에······.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현재 타당성의 결과치가 재작년 재원 조달 마련 부분이, 아무래도 시비가 많이 들어가니 재원 조달 방안 하나가 있었고 두 번째는 건물에 대한 활용 방안 부분 두 가지 요청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 건을 가지고 지방 투자 심사를 들어가려고 한다고 하면 리맥에서 제시했던 두 가지 사안에서 검토가 필요한 거고요. 특히 건물 활용 방안의 부분에 있어서는 전문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져서 그 부분 진행 후에, 지금 저희가 회계상으로 투자 심사가 7월 달에 들어간다고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들어갈 수 없는 구조여서 향후 이것을 보완한 후에 들어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 말씀드리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지금 시비를 들여서 짓는 거에 대한 문제는 없죠.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런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건립 당시에 금액이 한 1500억 정도 되나요? 아마 1500억 정도 될 겁니다, 그 당시에. 그런데 딱 20년이 지났거든요. 지금 공사를 해야 되는데 공사 비용이 600억에서 700억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그런 건데, 그러니까 지금 당장 예술회관을 짓는 거는 예산적인 부분이 부족하더라도 지으면 지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전주시가 장기적으로 봤었을 때 현재 예산적 수준이 나아질 수 있냐를 보면 저는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어려운 예산 상황이 반영될 수밖에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 저번에도 말씀드렸으니까 다시 한번 고민을 더 깊게 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질의드립니다.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민하겠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아시다시피 전주의 재정 현황 부분이 많이 연결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업을 빨리 나가고 싶어도 나갈 수 없는 그런 구조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이런 부분들은 면밀히 검토해서, 또 지금 리맥에서 저희한테 제시한 부분도 있고 하니까 전문가 의견 들어서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예,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박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혜숙

박혜숙위원

문화 시설 개선 및 보수를 보면 매 해년마다 관심 갖는 것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전주시가. 그런데 외곽에 있는 부분들도 살펴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호성실버마당을 행사가 있어서 한 번 방문을 했는데 내부적인 시설도 굉장히 미약하고 또 바깥에 게이트볼장을 설치했더라고요. 그런데 햇빛 가림이 없다 보니까 검정 비닐 같은 걸로 천장을 쳐 놓고 이렇게 했던데 미관이 굉장히 보기가 흉해요.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지셔서 폭넓게 다양한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우리 행정에서 한번 방문도 해 보고 정말 뭐가 문제가 있는지도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계속 지속적으로 우리가 보는 데만 보고 관심 갖는 데만 갖고 하거든요, 보수 시설이라는 게. 그래서 소리가 안 나는 곳도 굉장히 불편을 겪고 있다라는 것을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현장을 가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25년도 사업은 이미 다 설정이 되어 있으니까 내년 사업이라도 관심 가져 주세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혜숙

박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보순

이보순위원

6쪽에 보면 전주단오에 관련된 내용이 나와 있어요. 올해 단오제는 전년도에 비해서 풍성하게 진행된 것 같은데 평가가 어떻습니까?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올해는 작년에 비해서 아무래도 일수도 줄고, 사실 덕진공원 열린광장 때문에 이번에 저희가 공간을 옮겨서 진행했었는데요. 저희가 판단했을 때는 올해는 풍년기원제가 상당히, 단오가 22년부터 풍년기원제를 도입해 가지고 올해 4회째를 맞이하고 있는데 풍년기원제는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고 있고 학술적인 것을 배경으로 많이 해서 진행하고 있다고 판단되어지고 있고요. 저도 사실 그때는 제가 과가 달라서 현장을 가보기만 했었는데 제 눈으로 보기에는 시민들한테 상당히 많이 호응을 얻고 있는 단오라고 판단되어지고 있고요. 여기가 어떻게 보면 문화적인 콘텐츠 부분하고 전통적인 부분 두 가지를 잘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전년도에 비해서는 평가가 좋다라고 저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좀 아쉬운 점은 너무 형식적인 프로그램 진행은······. 좋은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살려서 형식적인 것을 벗어나서 깊이 있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보순

이보순위원

그다음에 부탁하고 싶은 건 유네스코 등재와 관련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현재 지금 유네스코에 앞서서 무형 문화재 등재를 먼저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의 과정은 어떻게 보면 사실 전주단오가 문화 원형이 많이 퇴색됐고 명맥이 끊겨진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만들어서 경력을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볼 것 같고요. 현재 제가 알기로는 저희가 무형 문화재로 등재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관이 아니고 민에서 주도하는 단오제전위원회 같은 게 있어서 거기를 가지고 문화재 등재를 해야 되고 또 꾸준한 연구 활동과 포럼이랑 그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이번에도 저희가 단오 관련해 가지고 포럼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점차 세월이 흘러서 쌓인다면 아마 무형 문화재까지 등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이거는 관 주도보다는 민 주도가 있어야 될 필요성은 있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그래서 예전에는 단오제추진위원회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지금 관에서 진행하면서 그게 활용이 안 되고 있죠?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풍남제전위원회가 있었습니다. 거기가 사실은 단오하고 약간 다른 성격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황제를 지냈던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는 풍년기원제라고 약간 성격이 다른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민속 학계들이 보기에는 거기하고 여기는 약간 차이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에 말씀하신 대로 민에서 제전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지속적인 연구와 포럼을 통해서 무형까지 간 이후에 유네스코 등재로 가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아무튼 우리 전주단오가 선점을 뺏긴 거잖아요. 강릉 쪽에 뺏겨버렸는데 우선 시작은 전주단오가 먼저였던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규모가 상당했었고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단오였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그래서 전통을 찾아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문화재 등재든 아니면 유네스코 등재든 이런 건 노력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에 노력할 수 있도록 민을 움직일 수 있는 행정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니까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질의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보시면 문화도시로 저희가 24년 12월에 선정이 됐잖아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윤미

전윤미위원장

그래서 6개월 동안 실시설계 용역까지 끝난 것 같은데 여기 보면 추진 계획에 미래 문화 생산 기지 착공 및 준공이 있어요. 장소가 팔복산단 일원인데······.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여기는 지금 휴비스 기숙사 매입한 건입니다. 현재 지금 설시설계 용역 중에 있고요. 끝나면 착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이렇게 팔복산단 일원으로 나오니까······. 그리고 어쨌든 관광 거점 사업도 올해 마무리되잖아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윤미

전윤미위원장

그러면 이게 제2의 먹거리로 또 문화도시로 선정돼서 그나마 국비가 와서 문화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보면 민관지원단하고 추진위원회 구성해서, 그러면 관련된 사업의 회의를 계속하나요? 추진 계획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지금 계속 회의하고 있고 거기 통해서 아이디어도 얻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일단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영

최미영문화정책과장

예,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정책과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문화산업과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성국위원

18페이지 음식관광창조타운 조성 말씀드릴게요. 잘되어 가고 있어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일단은 지금······.

이성국위원

지금 여기에는 착공을 올해 10월 달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업무보고 자료······.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일단 착공을 올해 하는 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향후 한 6개월 정도 지연될 것 같습니다, 예산이 정상적으로 확보된다고 하면.

이성국위원

토지는 우리가 다 샀죠?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이성국위원

여기 지금 토지 문제 있는 것 있어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일단은······.

이성국위원

왜 얘기를 안 하셔요? 책자에다가도 얘기 안 하고······.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지금 현재 부지는 예전부터 주차장 관련으로 되어 있는데 그 관계가 지금 사업 확정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차장 명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성국위원

과장님, 한옥마을사업소 같은 경우는 최명희문학관 명도 소송 관련해서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로 얘기를 시작해서 계속 상임위원회에서 확인하고 있지만 문화산업과장으로 계시면서 총사업비가 435억인데 명도 소송 중인데도 불구하고 상임위원들한테 보고하신 적 있어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일단 명도 소송 소장 접수를 저희가 7월 7일 날 된 사항이라서 아직 진행 상황이 특별히 있는 건 아니고요. 일단 추진 상황에 대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성국위원

오늘이 며칠이에요, 과장님? 다른 거는 다 미리 말씀해 주시잖아요. 행사가 있어도 시간 괜찮으시면 같이 가자고 연락도 주시고······. 그런데 그런 중요한 부분이 여기에도 안 나와 있고 오늘 안 물어봤으면 얘기도 안 꺼내주셨을 거잖아요. 왜 그런 중요한 부분을 얘기 안 하셔 가지고······. 간략하게 설명 좀 한번 해 주세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일단은 보고 못 드린 거는, 사실 업무 이관되면서 제가 이 내용을 위원님들께 정확히 설명 못 드린 거는 조금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추진 상황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별도로 보고는 드릴게요. 그런데 전에 완산주차장 부지를 저희가 사업으로 확정될 때까지 주차장으로 임차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부지를 확정하고 사업 부지를 명도 요청했는데 지금 주차장 쪽에서는 약간 불응하고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지금 명도 소송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관련해서 자세한 거는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성국위원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다 말씀드렸어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안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명도를 올해 초에 이분들한테 공지하고 의견을 듣는 기간이 있는데 이분들이 불응하고 관련 문제가 생긴 건 6월 말인 것으로 확인이 되고요. 그래서······.

이성국위원

소장 접수할 때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이런 상황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접수할 때요?

이성국위원

예.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일단 소장 접수는 저희가 행정적으로 해야 된다는 필요에 의해서 한 거고······.

이성국위원

그러니까······.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추진 상황에 대해서는 말씀드려야 맞다고 봅니다.

이성국위원

이상입니다.
윤미

전윤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병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익

장병익위원

이성국 부위원장님 말씀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는 그 접근은 아니고요. 제가 오전에 영화제 했을 때 잠깐 질의를 드렸었는데 중앙동이 전체적으로 임대 문의 관련되어 있는 상권들이 너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가보셔서 알겠지만. 현재 충경로 거리는 거의 다 임대 문의가 붙어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아마도 시내권으로 진입을 할 것 같고 저희 독립영화의집 부근도 임대 문의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이런 문제들이 시장의 논리도 있겠지만······. 독립영화의집 쪽 보면 고생 너무 많이 하셨어요. 총사업비 변경이 몇 번째 바뀌었나요, 이게 벌써. 그래서 아마 이 사업 자체가 너무 늦어졌는데 이 사업이 늦어짐으로써 문제점은 주변에 있는 상권이에요. 그거 한 번이라도 고민해 보신 적 있나요? 총사업비가 변경돼서 계속적으로 사업 변경된 거는 알겠습니다. 그거는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데 이 사업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피해는 상가분들이 받고 있거든요. 완산주차장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시내권에 주차할 데가 없어요. 대부분 시내권 갔을 때 주차하는 공간이 국민은행 옆에 공영주차장을 제외하고 나서는 특별히 주차할 데가 많이 없습니다, 지금. 맞나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맞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래도 옥토주차장을 활용하면서 많은 분들이 갔었는데 어쨌든 독립영화의집을 짓는다고 하면서 벌써 몇 년 째 늦춰지고 있죠?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지금 23년도부터······.
병익

장병익위원

한 3년 되어가는 것 같아요, 벌써.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3년 정도······.
병익

장병익위원

3년째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러면 그거를 고스란히 다 받는 게 상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더 이상의 절차는 변경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되고······. 지금 주차 면수가 총 몇 대분이 들어가죠?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250여 대 되는 것 같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255대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257대······.
병익

장병익위원

그러면 그 주변에 있는 상권들의 주차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실 의사가 있으신지가 궁금합니다. 아직 계획 없으시죠?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그 부분은 아직 검토를······.
병익

장병익위원

계획 없으시죠?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 독립영화의집 지으면서 주변 상권 주차 문제를 같이 다뤄주셔야 됩니다. 국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일단 저희가 상권 문제는 상가에서도 저희한테 많은 의견을 주셔서 간담회 같은 것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골목상권 살리는 게 저희가 간담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막 일어나지는 않더라고요. 저희 행정 입장에서는 최대한 뭔가를 해 보려고 노력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주차 면수는 원래 법적으로 한 62대면 독립영화의집의 주차 면수가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저희는 지금 250면 이렇게까지······. 저희가 사업 기간이 연장된 이유가 법정 대수 62면 확보하고 그냥 갔으면 됐는데 주변의 상권에 대한 주차 대수를 확보하기 위해서 200대 이상으로 늘리면서 사업비가 늘어났기 때문에 총사업비 조정 기간이 거의 1년 이상이 걸렸고 저희는 시간을 좀 들이더라도 주차 대수를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최선을 다해서 늘렸고요. 이 부분에 대해 독립영화의집 자체에서도 주차를 늘렸지만 뒤쪽 부분도 저희가 최대한 상가연합회들하고 대화를 통해서, 주차장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독립영화의집이 건립되는 동안 많은 피해가 있었지만 건립이 되면 그 일대가 독립영화의집을 거점으로 해서 살아나고 부응의 시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회의를 하실 때, 거기 상권이 분리되어 있잖아요, 지금?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거기도 약간 복잡하더라고요.
병익

장병익위원

현재 의류 판매하는 쪽 하나, 밑에 객리단 쪽이라고 하는 상권이 아마 따로 진행이 되고 있고 둘이서 대화가 안 되는 걸로······. 그래서 만나실 때 양쪽 다 만나 가지고 이야기를 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과장님!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리고 그 계획안 잡히시면 저한테도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이상입니다. (전윤미 위원장, 이성국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이성국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영진 위원님.
영진

송영진위원

과장님, 독립영화의집 지금 공정률이 25% 정도 되나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영진

송영진위원

거기 외부 전면에 혹시 대형스크린 시설 들어가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그거는 아직이고요.
영진

송영진위원

설계에 반영되어야 될 것 같은데······.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대형 스크린은 아직, 그거는 장비를 구입해서 설치하는 거라서······.
영진

송영진위원

장비가 아니라 뉴욕의 타임스퀘어 같은 데 보면······.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독립영화의집에요?
영진

송영진위원

예.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그거는 이번 설계에 없습니다. 사업비 확보해서 별도로 해야 되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그거 하시라고 그때 당시 담당 계장님 뉴욕 벤치마킹까지도 시켜주고 그거를 상임위 권고안으로도 이야기했는데 그냥 그때뿐이고 그렇게 지나가버렸어요?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저희가 의견을 수용해서 그 사업을 설계에 담으려고 했습니다만 그거를 할 수 있게만 해 놓고 별도의 예산으로 가는 걸로 잠정 합의를 했는데 그 이유는 전주부성이 나오면서 주차장 문제나 설계를 다시 셋백하는 과정에서 사업비가 많이 증액됐고 증액하는 과정에서 기재부하고 총사업비 변경에 너무 어려움을 겪어서 일단 저희가 자리만 확보하고 추후에 별도 발주를 통해서 가는 걸로 이렇게 했다는······.
영진

송영진위원

할 계획이나 의지는 있으신 거죠?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럼요.
영진

송영진위원

제가 왜 그러냐면 정부종합청사도 광화문 앞에 가면 인사혁신처인가 2층에 보면 잘해놨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독립영화관이 건립되면 저희도 타임스퀘어에 있는 대형 LED 스크린 간판들이 있음으로써 그 지역이 진짜 살기도 하고 명물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또 국제영화제가 자리를 완벽하게 잡아가고 있고 또 잡았다고 할 수도 있는데 영화제 기간에도 야외에서 상영하는 것도 전주만의 멋이지 않겠느냐. 그래서 일부러 시설 측에 계시는 계장님을 공무 연수에 포함해서 모시고 가서 거기를 보셔라, 할리우드도 가서 보시고 또 타임스퀘어에 가서 이런 게 필요하지 않겠냐 해서 주문을 했던 거니까 꼭 잊지 마시고······. 사유야 금방 말씀하신 대로 기재부의 총공사 비용이 오버가 되다 보니 그랬다고 하니까 잊지 마시고 설계에 반영해서 상임위원님들 전체 함축된 의견이었으니까 꼭 좀 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예산 올라오면 승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잠깐만 여기에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옥외광고물법 확인하고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할 때 되면 저희가 꼼꼼히 살펴서······.

이성국위원장대리

자율 표시 구역 시범 도시로 선정돼야 할 수 있어요.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아무튼 설계는 할 수 있게 저희가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산상의 문제로 추진하고 있지는 않지만 생각은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혜숙 위원님.
혜숙

박혜숙위원

15페이지 보면 청년 영화 인력 양성 전주 영화학교 운영이 있어요. 거기에 지금 대상들을 보면 영화학교를 운영하는 것이 청년들이 전문 영화에 관심이 있고 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관심을 가지는 청년들에게 역할을 해 주고 싶어서 학교 운영을 하는데 전문 영화 연출가를 희망하는 지역 거주자는 어디를 말해요? 전주 지역 거주자예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전주 지역 거주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그러면 그옆에 보면 전북 소재 관련 학과 졸업 예정자예요. 그렇죠?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혜숙

박혜숙위원

그러면 전북 지역에 관련되어 있는 학과 졸업 예정자는 전국에 관련되어 있는 학생들이잖아요. 서울에 살아도 전북에 있는 대학을 올 수도 있는 것이고······.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그렇죠. 맞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그러면 지역에 거주하는 전주 거주자가 연계성이 안 되는데······.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거주자이거나 전북권에 있는 관련 학과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이거를 정확하게 하려면, 정말로 내실 있게 운영하려면 전주에 1년 이상 청년들이 살았다든지 그런 게 있어야 되는 것이지. 말하자면 전주의 거주자 라는 것은 금방 전입해 놓고도 대상이 될 수 있는 거고 그런 부분에 조금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알겠습니다. 기준을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인원수도 7명 이내인데 여기에 참여하는 영화학교 학생들이 정말로 도움이 되고 앞으로 미래를 보고 갈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기 위한 거잖아요?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혜숙

박혜숙위원

그러면 이렇게 그냥 풀어 놓고 할 게 아니라 정말로 일자리를 연계할 수 있고 청년들의 미래가 보장될 수 있도록 전주시에서 역할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무한정 풀어 놓을 일이 아니라.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조금 더 면밀하게 검토해서 한번······.
혜숙

박혜숙위원

제 말씀이 맞는 거죠?
명순

정명순문화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산업과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관광산업과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유정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정

신유정위원

완산벙커 관련 질의하겠습니다. 최근에 근로자 한 분이 근무하시다가 다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설명 좀 해 주실래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근로자가 오픈 준비하고 있었는데 신발을 샌들 같은 걸 신고 계셨는데 뛰다가 넘어지셨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장애물에 걸려서 넘어지시거나 하신 건 아니고······.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유정

신유정위원

신발의 문제로 인한 건가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아니요, 그런 거라고 하기보다는 복합돼서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저희가 보시면 차원의 문이라는 통로가 있거든요. 차원의 문으로 통하는 거기가 턱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샌들을 신고 가시다가 넘어지신 것 같습니다. 아침에 개관 준비를 하시면서 급하게 뛰어가다가 넘어지신 사고입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사실 완산벙커 내가 여러 가지 걸려서 넘어질 수도 있는 장애물도 있고 손에 닿는 범위에 있는 무언가가 있을 수 있고 어쨌든 위험한 장애물 같은 거 있는지 다시 한번 정비하시고 있다면 테이프로 눈에 보이게, 그러니까 미관적인 문제에 걸리지 않는 측면에서 조치를 한다든지 이런 게 필요해 보이거든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그래서 그 부분이 아무래도 영상 시청에 문제가 있다 보니까 조금 어두운 부분이 있어서 통로 부분에 있어서 밝힐 수 있는 간접 조명을 보완할 수 있도록 조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혹시 추가적으로 여름이니까 저희가 신발이 미끄러울 수도 있고 폭우 관련해서 바닥이 미끄러울 수도 있고 하니까 이 부분은 칠팔 월 간에 대비를 빨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그래서 지금 카펫이 안 깔린 부분에 대해서 보강해서 카펫도 까는 작업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다음에 어쨌든 저희가 개관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는데 사실 지금은 한풀 꺾였다고 볼 수 있는 시기인 것 같아요. 콘텐츠 교체나 추가 계획이 필요한 상황인데 이거에 대해서는 혹시 어떻게 잡혀 있을까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지금 저희가 관광거점도시 예산을 벙커 예산으로 한 20억 정도 반영을 하려고 했는데 시비 매칭이 안 된 부분이 있어서 계획이 조금 어그러진 부분은 있는데 이번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거점도시 관련해서 위원회가 있었거든요. 저희가 사업 계획 변경이나 그런 부분을 통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지금 논의하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어떤 콘텐츠를 추가할 거고 어떻게 바꿀 거고 이런 게 지금 논의 중인 상태인 거죠? 확정된 건 없으신 거죠?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이거는 확정되면 공유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유정

신유정위원

그다음에 완산벙커 캐릭터를 활용해서 전주페스타에 넣으시겠다는 것 같은데 그러면 그때 굿즈 판매도 같이하시는 건가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굿즈 판매는 아직 검토는 안 했는데 지금 현재 계획하고 있는 것은 벙키 캐릭터 활용해서 포토존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거기에서 만들어진 벙키 캐릭터를 완산벙커에 다시 옮겨와서 재활용하는 방안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니까 캐릭터 활용 포토존도 좋은데요. 저는 굿즈 연계까지 됐으면 좋겠거든요. 이 점도 검토하셔서 해 주시면 좋겠고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유정

신유정위원

그리고 그동안 완산벙커에서 굿즈 판매량이랑 얼마만큼 매출이 나왔는지 그것도 한번 같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장병익 위원님.
병익

장병익위원

저는 벙커는 아니고 아까 신유정 위원님이 얘기해 주셨는데 꽃동산 때문에 질의 좀 드리려고 합니다. 연계해서 사업을 해야 되니까 우리가······. 최근에 화산 꽃동산이 더 유명한가 봐요? 완주 화산면 꽃동산 들어보셨나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완주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텔링을 입히셔 가지고 완주 화산면의 꽃동산 광고를 하시더라고요, 인스타나 인플루언서 광고들을. 그런데 우리는 가지고 있는 것도 잘 못하시고 뺏기시는 것 같아요. 우리가 정말 오랫동안 먼저 시작했는데 그런 콘텐츠를 입히는 걸 뺏겨 가고 있더라고요. 제가 작년에 보니까 똑같이 홍보를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저희도 이번에 느낀 것이 꽃동산에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벙커로 많이 유입이 되셨거든요. 그런데 화산 꽃동산 같은 경우는 사유지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가 완산 꽃동산하고 다른 부분은 거기는 입구가 한 군데라서 관리가 용이하고 저희 같은 경우는 다 트여 있는 부분이 있어서 관리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벙커하고 같이 연계해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저희도 사유지였잖아요. 저희가 매입해 드려서 그렇지.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웃음

병익

장병익위원

저희가 돈 받자고 하는 게 아니라, 돈 받자고 하면 곳곳을 다 막아야죠. 그런데 저희가 돈 받자고 하는 게 아니라 벙커, 한빛마루 사업 그리고 꽃동산을 어떻게 연계해서 관광화시킬 거냐가 핵심 주제이지 않습니까?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그런데 우리는 아직 그거에 대한 계획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관광지화하려고 해서 그 공간들을 다 조성하는 거잖아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연계 방안은 많이 고민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그냥 정책적 제안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입구부터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들어올 수 있는 공간들이. 그래서 우리도 지금 곤지중학교 들어가는 상권에 있는 메인 도로라고 해야 되죠? 그 공간의 색깔을 잘 입혀서 우리가 한빛마루까지 들어가서 꽃동산까지 들어갔을 때 즐길 수 있는 공간의 콘텐츠를 만들면, 한 달 동안의 기간에는 입혀 보면 어떨까 싶은데······.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저희가 그 부분은 따로 설명드리겠지만 지금 전라북도에서 명품 관광지 육성 사업 관련해서 용역 추진 중이거든요. 그 안에 담아서 추진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담아져 있나요, 지금?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담으셨어요? 담으라고 했는데, 그전에······.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하여튼 잘 담아서 해 주시면 좋겠고······. 있는 것 좀 뺏기지 말게요. 저희가 벌써 십몇년 됐는데 가지고 있는 콘텐츠 잘 지켜서 관광지화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송영진 위원님.
영진

송영진위원

저도 기지제 야간 관광 특화 사업 관련해서 시장님께서 지난 혁신동 방문 때 말씀을 하셨거든요. 혹시 진행되는 사항이 있나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저희가 지금 이번에 공약 사업에 포함이 되어서 내일도 저희 시장님이랑 국장님이랑 같이 국비 확보 관련해서 방문할 예정······.
영진

송영진위원

공약 사업에 포함되어 있어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이번에 대선······. 죄송합니다. 일단 기지제 관련해서는 저희가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 도 관광 개발 계획이나 거기에 반영해서 추진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공약 사업에 들어간 거예요, 안 들어간 거예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죄송합니다. 그거는 아중호수······.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파악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그렇죠?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영진

송영진위원

그렇게 들어갔고······. 그러면 시장님께서 직접 말씀을 하셔서 한 6월 정도에 뭔가 나올 줄 알았는데 아무런 말씀도 없으셔서······. 준비는 하고 계시나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지금 준비는 하고 있고요. 내일 기재부 방문하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기재부를 방문하는 거예요, 기지제를 방문하는 거예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아니요, 기재부에 방문해서 국비 확보 관련해 가지고 지금 시장님이랑 국장님이랑······.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기지제 사업은 국비 확보가 관건이어서 제가 내일 시장님 모시고 기재부를 방문합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이거 특별법으로 거기에서 예산 받으려고 하시는 거예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그렇게도 하고 있고 지금 기지제 같은 경우는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이냐, 관광 자원화 사업이냐 이런 걸로 해서 말은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이라고 하지만 사업 내용으로 보면 관광 자원화 사업 같다라고 자꾸 말씀을 하고 계셔서 얘기 좀 더 들어보고 국비 확보하는 방안이 그거 외에도 별도로 있는지도 살펴보고 내일 기재부 갔다 와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기재부 갔다 오시는 건 참 감사할 일인데 한 가지 방법을 더 드리면 국가 지정 관리 저수지, 덕진공원처럼 이렇게 지정을 받는 방법도 있고 그러면 그 관리 운영 비용들이 국비로 내려옵니다. 그다음에 궁극적으로는 농어촌공사 소유의 저수지를 우리 시장님께서 기재부에 근무하셔서 돈을 들이지 않고 전주시가 이관을 받는 방법도 있을 거예요. 여러 가지로 다각화해서 인구가 꼭 거기 거주하는 인구만 비롯된 게 아니고 13개 공공 기관에서 교육을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외부에서 오시는 분도 있고 또 인근에 지방행정연수원에서도 사무관 진급을 하면 거기에 많이 오셔서 최근에는 그분들이 봉사활동으로 기지제에 거미줄 제거하고 다니고 계셔요. 그래서 앞서 국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정주 여건 개선의 방법도 있겠지만 야간 관광이, 지금 JTV의 메인 뉴스의 배경이 기지제가 나올 정도로 도심 속의 신건축물과 조화를 이루어서 아주 아름다운 보기 드문 경관이 연출되고 있으니까 관심 가지고 이왕 하는 것 시민들에게 약속한 거니까 조속하게 발표가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감사합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이보순 위원님.
보순

이보순위원

방금 야간 관광 말씀하셨는데요. 덕진공원에는 야간 관광 사업으로 캔들라이트 콘서트 한 가지만 하나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현재 계획된 바로는 야간 관광 특화 도시 조성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은 올해는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주민들이 얘기를 할 때 덕진공원은 연꽃이 예쁜 곳이잖아요. 연꽃을 부각시킬 수 있게 불빛을 쏘아주면 좋겠다 이런 제안들도 있었고······. 그런데 덕진공원이 지금 타 부서와 주요 협력 사업으로 열린광장 조성 사업이 있는데 이거는 언제쯤 완공이 되는 거예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지금 열린광장 조성 사업 같은 경우에는 산림공원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거는 저희가 확인해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그러면 따로 확인하고 보고해 주세요.
문주

육문주관광산업과장

예.
보순

이보순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산업과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국가유산관리과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영진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진

송영진위원

고도 지정은 어떻게 잘 추진되고 있습니까?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지금 저희가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4월 달에 고도 계획 설정을 위해서 관련 부서와 협의를 끝냈고요. 하반기 때는 주민들 공청회, 설명회 이런 것들의 절차를 거쳐 가지고 고도 계획 설정하는 것이 지금 최급선 업무거든요. 그것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과장님, 아직 업무 파악하시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그래서 길게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그래요. 고도 지정 열심히 추진하시고 제가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최근에 반구천 암각화가 유네스코 유산 등재가 확인이 됐지 않습니까?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예.
영진

송영진위원

지금 한지는 어떻게, 혹시 파악하고 계세요, 과장님?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한지요?
영진

송영진위원

예.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지금 정확히 파악은 잘 못하고 있지만······.
영진

송영진위원

내년도가 대상 신청 연도죠? 담당 계장님 누구세요? 과장님한테 알려줘 보세요. 내년도가 대상 신청 연도 아니에요? 맞죠, 국장님?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맞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과장님, 아직 모를 수밖에 없으니까 답변 안 하셔도 되고요. 그동안 쭉 한지를 유네스코 등재하기 위해서 열심히, 전주시에서 진짜 부단한 노력을 해 왔고 내년에 일단 결정이 돼야 되잖아요?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영진

송영진위원

결정에 앞서 제가 볼 때는 한 칠부 능선 정도는 넘은 것 같아요. 이번에 북한도 금강산 반구천 암각화가 돼서 굉장히 축하할 일이듯이 전주한지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한민국의 한지가 유네스코에 당당히 등재가 되어야만이 우리 전주가 가지고 있는 한지 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새로 과장님 오셨으니까······. 물론 건축직이시죠?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조금 상이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뒤에 계시는 계장님들이 잘 서포트하셔서, 얼마 안 남았습니다. 한 1년 남았네요. 한지가 유네스코에 당당히 등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당부드리겠습니다.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국장님, 아시겠죠?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순 위원님.
보순

이보순위원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가 중투 심의가 안 된 걸로 아는데 맞나요?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지금 현재 투자 심사는 6월 27일 자로 도 심사가 조건부로 통과됐습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조건부로 통과됐나요?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예.
보순

이보순위원

추후 진행 상황 좀 저한테 따로 보고해 주세요.
재식

하재식국가유산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국가유산과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체육산업과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유정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정

신유정위원

41페이지 하계 올림픽 유치에서 올림픽데이런 관련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행사인 거죠?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전라북도 전주시가 같이 예산 투입해서 대한체육회하고 같이 합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면 시도비 투입 예산이 어떻게 되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지금 2억 5000만 원입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시비는 얼마고 도비는 얼마 투입되나요? 이게 올림픽 유치로 세워졌던 본예산에서 활용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명목을······.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이번에 35억 저희 시가 분담한 금액하고, 그러니까 전체 88억 중에······.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면 위치는 혹시 어디로 결정됐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지금 월드컵경기장에서 이번 주 수요일날 대한체육회, 전라북도, 전주시, 각 유관 기관, 경찰청 해서 코스 관련 첫 번째 회의를 해요. 그런데 일단은 월드컵경기장에서 주가 돼서 출발을 하고 지금 현재 혁신도시 쪽으로 초안을 잡고 있습니다. 5km, 10km, 하프 마라톤까지 3개 코스로······.
유정

신유정위원

어쨌든 대한체육회랑 시도가 같이 하는 행사여서 제가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이 있어서 말씀드리는데요. 최근에 언론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시 지원금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관련해서 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했던 마라톤 행사가 하나 있었거든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유정

신유정위원

그런데 관련해서 운영에 여러 가지 미숙한 점들이 있어서 참여자들이 굉장히 많이 불편해했던 행사가 있었어요. 어쨌든 IOC에서 공식적으로 하는 행사이고 이게 또 전주에서 하는 러닝 행사여서 저는 그런 문제점들이 발생하면 안 되니까 우려하는 마음에서 질의드리거든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그 대회를 해서 전주 이미지가 많이 실추된 점을 저희가 알고 있기 때문에요. 지금부터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코스 문제나 아니면 거리를 재는 문제나 굉장히 체계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체육회랑 연계해서 그런 것들은 미리 잘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협조하거나 협력할 부분들이 세부적으로 또 어떤 게 있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이게 도로에서 행사를 하다 보니까 경찰서의 협조, 시설관리공단 협조 그다음에 각 도로 관련 부서들이나 각 유관 기관들의 협조가 사실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 주부터 벌써 그런 부서들 간에 유기적으로 회의 체계를 갖추려고 합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완주를 하면 저희가 기념품이나 경품 같은 것도 원래 주최 측에서 준비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이것도 연계를 해서 지역을 보여줄 수 있는 거를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 같이 검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보 물품도 저희가 같이 협의를 하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정말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송영진 위원님.
영진

송영진위원

업무보고 45페이지 국제·전국 규모 체육 대회 유치 및 계획, 과장님, 지금 성과 분석 계속 하고 있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성과 분석 데이터가 예산을 반영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으니까 사전에 이것도 저희가, 앞서 말씀드리지만 11월에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기 전에 경기한 것은 미리 결과표를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혹시 아시아 청소년 넷볼 선수권 대회 가 보셨어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올해 참관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혹시 많이들 왔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그래도 이번에는 여러 국가, 아시아 국가······.
영진

송영진위원

대략 몇 명이나 왔어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실질적으로 저희가 봤을 때도 한 300명 이쪽저쪽 온 걸로 확인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총인원이?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갔을 때 300명에서 400명 상당히 많은 숫자가 참석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일단 국제 대회부터 말씀드릴게요. 이런 넷볼 대회 그다음에 전주컵 청소년 유도 대회 이런 건 지금 전지훈련 온 것을 유도 대회로 살짝 변경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 이거 우석대학교 강당에서 하죠?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우석고등학교.
영진

송영진위원

이런 강당에서 어떻게 국제 대회를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코리아 주짓수 대회는 이제 해야겠네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영진

송영진위원

이렇게 제가 앞서서 열거해 드린 거와 같이 본 위원이 볼 때는 제대로 된 국제 대회가 1건도 없어요. 인구 65만의 도청의 소재지인 전라북도의 수도인 전주에서 제대로 된 국제 대회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대회들을 왜 하냐? 그동안 관례적으로 보조금을 나눠 주기 때문에 그냥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년에 공모할 때는 진짜 제대로 된, 올림픽도 국내 후보지로 선정이 됐고 올림픽을 하기 위해서 뭔가 랭킹 포인트도 갖춰 있고 대한체육회에 등록이 되어 있는 메이저 대회들을 유치하는 데 적극 노력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 싶어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많이 유념해서 올해 그렇게······.
영진

송영진위원

계속 이런 대회들이 지금 수년째······. 인라인 마라톤도 사실은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그냥 오픈 대회지 랭킹 포인트 대회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대회에 몇 억씩 주고 있는데 사실 이런 것 말고 이제는 언론에서도 관심 갖고 있는 인기 스포츠의 국제 대회를 유치해야 된다 말씀드리고······. 국내 대회도 전주대학교 총장배에다가 전주 시비를 왜 줘야 됩니까? 그렇게 받고 싶으면 명칭을 좀 바꾸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북대학교 총장배, 비전대 총장배, 교대 총장배 하면 다 줘야 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영진

송영진위원

총장배면 전주대학교에서 예산을 가지고 하는 게 맞죠. 안 그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저희가 명칭 변경은 지금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그래서 이런 것도 시민이 공감하지 못하는 그런 예산이 투영되는 전주대학교 총장배, 누가 봐도 이런 것은 맞지 않지 않습니까? 그렇게 필요하다면 다른 걸로 내용을 바꿔 가지고 한다든지 하셔야지. 그래서 국제 대회 또는 전국 대회를 내년에 응모할 때 체육산업과에서 가이드라인을 정해서 양질의 국제 대회, 국내 대회가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장병익 위원님.
병익

장병익위원

52페이지 인라인 경기장 에어돔 설치, 지금 예산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지금 저희가 전체 60억 중에 예산 확보가 9억이 되었고 이번 7월에 문체부에 공모 사업으로 18억 신청했습니다. 저희가 지역 정치권과도 같이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안 되면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안 됐을 때는 도하고도 실무적으로는 상당히, 한 10억에서 12억 정도 지원해 줄 수 있다는 협의를 했습니다. 추가로 도비하고, 물론 시비도 더해서 최대한 공모 사업에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이렇게 성급하게 공사를 하신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도에서는 21억이 다 확보 가능한 상태인가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도에서는 만약에 문체부 공모 사업이 되면 긍정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21억 다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일단은 바로 21억은 안 될 것 같고요. 한 12억 정도······.
병익

장병익위원

일단 에어돔을 하시는데 이게 전체 다 에어돔 설치하시는 건가요, 옥상만 하시는 건가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그러니까 인라인 경기장이 현재 실내 구장이 있고요. 야외 구장에 대해서 돔을······.
병익

장병익위원

전체 다 씌우시는 거예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야외 구장에 대해서······.
병익

장병익위원

전기세 어떻게 하시려고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병익

장병익위원

전기세.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그러니까 에어돔 시설의 장단점이 있지 않습니까? 전기세 같은······.
병익

장병익위원

전기세 플러스 수리 보존하는 비용이 몇 년마다 한 번씩이죠?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저희도 지금 처음 에어돔을 시설하는 사항인데요. 전기세 같은 게 조금 많이 나오는 걸로 판단하고 있어요. 정확한 금액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3년 전에 저도 경주 갔다온 것 같은데 그 당시 문체부에서 에어돔 관련 사업비를 내렸었죠, 국비 사업으로? 4년 전이죠. 4년 전에 마지막이었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지금 저희가 23년도에 에어돔 사업을 처음 했고요.
병익

장병익위원

저희 것 말고요. 정부 차원에서 에어돔 사업 설치 관련된 공모 사업을 4년 전에 했을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설치된 에어돔이 경주가 마지막이었을 겁니다. 그 뒤로는 국비 사업이 없어졌었고요. 그래서 그 뒤로 에어돔 사업이라는 게 전국적으로 진행된 게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못 들어봤는데······.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저희가 통계······.
병익

장병익위원

제가 정확히는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 뒤로 에어돔 설치를 한 지자체가 있는지······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저희가 최근까지도 했던 현황들은 드리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예, 현황은 한번 주시면 좋겠고 저는 에어돔으로 하든 어떤 구조물로 하든 상관은 없는데 에어돔으로 하면 들어가는 기초, 기반에 있는 시설비가 매년 많이 들어간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왜 선택해서 하셨는지가 일단 궁금해서 질의를 드려요. 여름철에는 전기세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몇천만 원씩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만약에 그렇게 많이 나온다고 한다면, 저희도 구미라든지 춘천이라든지 다른 데 축구장도 있고 풋살장도 있고 그러니까요. 저희가 요금 체계도 한 번 더 확인을 잘해보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요금 체계는 다 확인을 하신 걸로 알고 있어서 아실 거라고 판단합니다.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만약 몇천만 원이라면 저희가 봐도 상식적으로 맞지 않으니까요.
병익

장병익위원

하여튼 지금 공사 발주 들어갔죠?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현재 토목 공사는 지금 9억 발주······.
병익

장병익위원

토목 공사만 들어갔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토목 공사만 했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잘 고민하셔야 될 것 같은데······. 여기 사업으로는 11월 달에 에어돔을 발주하신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산 상황 봐 가지고 시설 규정 같은 것도 한 번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병익

장병익위원

확인해서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떤 구조물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기반 유지하는 비용 자체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하면 가장 효율성 있는 거를 선택해야 되는 게 현재 전주시 예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송영진 위원님.
영진

송영진위원

과장님, 이어서 설명 좀······. 에어돔을 설치하는 거예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에어돔 구장입니다. 현재는 건축물이 물론 지붕이 콘크리트도 있고 경량철골들도 있고 지붕 형태, 그런데 에어돔은 전체를······.
영진

송영진위원

그러면 평상시에도 에어돔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아니면······.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계속 1년 365일 유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이게 지금 안전성이나 이런 부분들은 확인됐어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그러니까 이게 지금 국내 축구장도 몇 개가 있고······.
영진

송영진위원

포항에서인가도 사고 났었잖아요. 이게 지금 중국 기술이죠?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일단 외국 기술입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중국 거잖아요. 하얼빈에 이런 구장이 많이 설치가 되어 있고 본 위원도 하얼빈에 가봤는데 제가 왜 이걸 몰랐을까 싶은데, 국내에 경주인가 하고 두 군데 설치되어 있는데 안전성 문제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됐었는데 이 부분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어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그러니까 당초 23년도에 인라인 에어돔 설치로 해서 예산 9억이 세워져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명시이월, 사고이월 해서 시간을······.
영진

송영진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어떤 상황인가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23년도에 이미 예산이 확보되어 있었기 때문에 23년도 전부터 추진이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23년도 예산이 9억, 도비 6억, 시비 3억이 있어 가지고 예산을 더 이상 넘길 수가 없어서 올해 일단은 9억으로 토목 공사를 먼저 발주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일단 특히 안전성의 문제가 국내에도 그렇고 외국에서도 굉장히 사례가 있었어요. 이게 중간에 골조가 없기 때문에 태풍이 불거나 그러면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거니까 한 번 더 심사숙고해 보시고······. 실내체육관 여쭤볼게요. 완공이 언제 정도 예정인가요? 전주실내체육관 건립.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원래 26년 말을 예상했었는데요. 저희가 사실 올해 예산을 조금 미확보하다 보니까 27년 상반기로 부득이하게 연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지금 그러면 809억이 토지비 빼고죠?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순수 건축비입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토지비까지 포함하면 총 얼마나 되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이게 지금······.
영진

송영진위원

합친 거예요? 토지비가 여기에서 얼마나 되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140억 정도······.
영진

송영진위원

좌석 수가 4916석이에요. 5000석 이상 국제 기준에 맞게 하시라고 몇 번 이야기했는데······.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공식적인 설계상 고정된 좌석 수고요.
영진

송영진위원

그러니까 고정된 좌석이 5000석 이상이 되어야 국제 규격에 맞는 국제 대회를 유치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충분히 여러 차례 이야기했는데······.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설계 변경이 가능하니까요. 검토하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이거는 괜히 잘 지어 놓고 약간 미달되게 해 가지고, 물론 국내에서 예전에 권장은 3000~5000석이었는데 국제 규격이 바뀜으로써 지금 IOC 같은 데에서 6000석~1만 2000석 이렇게 하라고 그래요. 올림픽도 물론 잘되면 더 좋겠지만 그런 것 활용하려면 84석 모자라 가지고 규격 떨어지면 되겠어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저희가 20년도에 설계를 했기 때문에 국제 규격이 바뀌었다면······.
영진

송영진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설계 변경을 하셔서 가변 좌석 말고 일단 기준은 맞춰놔야 뭘 할 것 아닙니까. 안 그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현재 국제 규격 확인해 가지고요.
영진

송영진위원

이거 안 봤으면 또 큰일 날 뻔 했네······. 그래서 명시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농구·배구·배드민턴·체조 이런 데는 5000석 이상, 이래야 국제 A급 대회를 유치할 수가 있고 이 기준이 안 맞으면 유치를 못 해요. 설계변경 해서 하시길 바라겠고······. 마지막, 실내 보조 경기장 지금 아예 꿈도 못 꾸고 계신가?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아직 발주하지 못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보조 경기장도 메인 구장을 사용하게 되려면, 오늘도 뉴스에 벌써 나왔지만 전주시청에 지금 프로 구단 유치를 하겠다고 열심히 하시는데 아울러서 유치를 하려면 보조 구장이 있어야 됩니다. 보조 구장 없으면 프로 구단이 독점해서 써 버리면 평상시에도 시 행사나 이런 걸 전혀 할 수가 없어요. 보조 구장이 있어야만이 프로 구단이 유치돼서 온다고 하더라도 이 사람들이 보조 구장을 연습 구장으로 쓰고 경기가 있을 때 메인 구장을 쓰는 것이지. 보조 경기장이 없으면 메인 구장에서 둥지 틀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단 하루도 쓸 수가 없어요. 물론 과장님, 지금 열악한 재정 상황이지만 그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어야 된다······.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인지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기타 다른 국제 대회도 선정 기준에 보조 구장이 있냐, 없냐에도 기준이 들어갑니다. 아시겠죠?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그리고 좌석은 84석 어떻게든 만들어 봐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그거는 바로 검토하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1층 메인 바닥도 마루가 아니라 그때 지적해 드린 것처럼 국제 트랜드에 맞게끔 시멘트로 가야 되고 그 위에다가 종목별로 매트리스 깔고 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그것도 같이 반영을 해 보십시오.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그 부분은 종합적으로 감리랑 시공사랑 해 가지고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조명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전광판까지 국제 규격에 맞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김원주 위원님.
원주

김원주위원

과장님, 시민 체육 대회 여쭐게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원주

김원주위원

장소 아직 미정······.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장소 덕진체련공원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원주

김원주위원

시설공단하고 협의가 됐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시설공단하고 협의됐습니다. 1차 회의 한 번 했습니다.
원주

김원주위원

인조 잔디 뭐라고 그래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다들 아시겠지만 종합경기장이 올해 못 하니까 지금 덕진체련공원에서, 물론 축구 선수들이 하는 인조 잔디 경기장이기 때문에 저희가 화재나 불을 사용해야 하는 음식물 이런 거에 대해서 조금······. 그래서 만약에 행사 대행업체가 선정되면 그 부분을 공단하고 조금 더 면밀히 검토해서 할 예정입니다.
원주

김원주위원

곧 10월 달 닥쳐오는데 종목도 아직 정할 수 없는 상태잖아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종목도 결국은 그런데 기존에 했던 이인삼각이라든지 줄다리기라든지 서로 협동심을 갖추는 상황하고 축구장에 맞는 그런 종목들을 접목해서 하려고 합니다.
원주

김원주위원

잔디가 걱정되는 건 개회하는 그 순간부터 걱정되어 버리는 거잖아요. 그렇죠?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그렇죠. 잔디 훼손이······.
원주

김원주위원

많은 인원이 들어가면······.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신발 같은 것들······.
원주

김원주위원

주민들 식사 자리랑, 스탠드 아래에서······.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원주

김원주위원

가능하겠어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텐트나 의자에서 잔디 파손이 안 생길 수 있도록 저희가 충분히 고민하겠습니다.
원주

김원주위원

다른 대안은 없었을 거잖아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저희가 완산체육공원이든 전북대학교 대운동장이든 전주대학교 운동장이든 삼양사, 휴비스 다 검토를 했지만 일단 지금 완산체육공원들은 작년에 이미 신규로 새롭게 다 했고 저희가 덕진체련은 내년, 내후년 정도 되면 8년 수요가 끝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잘 아껴서 쓰고 내년, 내후년 정도에 공모 사업으로 덕진체련공원 잔디를 보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주

김원주위원

알겠습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박혜숙 위원님.
혜숙

박혜숙위원

과장님, 사업하고는 별개인데 공원 내에 있는 체육 시설들을 지금 구청에서 관리를 하죠?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관리는 구청 공원과고요.
혜숙

박혜숙위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구청 공원과에서 하다 보니까 예산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체육 시설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에 문제가 생겨도 그냥 우선 땜질식으로만 하다 보니까 반복된 민원이 계속 생기거든요. 그거 어떻게 해결해야 된대요, 과장님?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지금 저희가 공원 부서에서 부득이하게 유지 보수 예산을 세워서 유지 보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정식 체육 시설로 지정된 것하고, 물론 과에서 하는 소규모 체육 시설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혜숙

박혜숙위원

체육 시설이 공원과 예산이 아닌지 몰라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공원 내에도 체육 시설을 여러 곳 만들어 놓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큰 시설 같은 것은 본청에서 연계성을 가지고 잘하는데 작은 시설 같은 데는 구청 공원과에서 감당을 못 해요. 그런 부분들은 본청 체육과에서 연계성을 가지고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시 산림공원과에서 총괄을 하니까 같이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산림공원과?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산림공원과에서 전체적인 공원 시설 총괄 계획을 세우고요. 구청에서는 유지 관리 위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공원 쪽에 큰 시설을 설치하거나 유지 보수 예산을 세우는 거는 산림공원과에서 일단 하고 있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산림공원과에서도 좋은데, 물론 보완할 필요성은 있겠지만 체육 시설은 우리 체육팀하고 연계해 가지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도 직원이나 예산······.
혜숙

박혜숙위원

전혀 대안이 안 되는 건가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지금 저희도 체육 시설 유지 관리 예산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혜숙

박혜숙위원

조직 개편할 때 그런 부분들도 논의를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공원과가 예산이 한계가 있고 민원은 많고 그러는데, 예를 들어서 세병공원에 체육 시설 여러 개가 있어요. 그런데 공원과에서 그거를 감당을 못 하더라고요. 그러면 전체적인 작은 체육 시설들을 파악하셔서 체육과에서 이관할 수 있는 부분들이 필요해요. 매 해년마다 반복되는 민원들이고 반복된 예산 부족이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 고민이 필요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공원녹지과나 산림녹지과에서 예산이 연계성이 없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래서 큰 틀에서 고민을 하셔서 정말 소공원에서 작은 동아리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분들도 똑같은 혜택을 줘야지, 큰 시설에서 이용하는 것만 전주시에서 관심 가지고 있는데 그거는 조금 모순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관심을 가져서 추후에 논의를 해 볼 필요가 있다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용운

김용운체육산업과장

예, 일단 알겠습니다.
혜숙

박혜숙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산업과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20여 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5분 회의중지

16시2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어서 전주문화재단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다른 위원님들 생각 어떠신가요?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최락기입니다. 시민의 진정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에 헌신하는 가운데 저희 전주문화재단에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 성원해 주시는 전윤미 문화경제위원회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주문화재단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지난 3월 2일 전통문화 계승과 현대 문화 예술의 융합을 핵심 목표로 삼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해서 열심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 개편된 전주문화재단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영지원부 임승한 부장입니다. 문화예술실 김영무 실장입니다. 전통문화실 이영욱 실장입니다. 미래문화실 김철민 실장입니다. 한지문화진흥원은 현재 결원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주요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성심성의껏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그러면 하나 여쭤볼게요. 5페이지 공연 예술 연습 공간 운영 사업인데요. 여암1길 19가 정확히 위치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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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여의동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여의동 어떤 공간이에요? 원래 예술 단체가 쓰는 공간을 이렇게 하고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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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예전 동사무소 자리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구 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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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동사무소 자리를 저희가 국비를 받아 가지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위탁 받아 가지고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따로 연습 공간 관련해서 나누고 싶은 얘기가 많이 있으니까요.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알겠습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부서 통틀어서 하시죠. 송영진 위원님.
영진

송영진위원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쉬는 시간에 말씀드렸는데 한지 유네스코 등재 대상 선정이 내년에 있잖아요?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딱 1년 정도 남았네요?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영진

송영진위원

그래서 한지 세계화를 위해서 예전에 김승수 전 시장님께서도 베네딕토 교황한테 한지 선물도 하고 쭉 이어져왔는데 국제한지산업대전 때 글로벌 홍보할 그런 계획은 없어요?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번에 잘 아시다시피 한지산업대전 관련해서 지난 해에 비해서 예산이 대폭 줄긴 했습니다. 줄긴 했지만 말씀하신 대로 저희 국제한지산업대전 유네스코 등재와 관련해서 산업대전을 좀 더 알차게 준비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해서 일단 주어진 예산하에서 최대한 저희가 아이디어를 도출해서 진행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 슬로건을 저희가 "이것이 한지다"라고 정해서 가져가고 있고 국제적으로 연계해서 갈 수 있는 단위 사업 한 가지만 먼저 말씀드리면 국외 한지 특별 행사로 해서 세계인과 함께하는 전주한지운동회를 하려고 합니다. 이거는 저희가 세종학당하고 지금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요. 그래서 해외 거점 10개 국가의 10곳과 세종학당과 연계해서 이번 전주국제한지산업대전에 초청해서 같이 진행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요. 관련해서 한지 비즈니스 사업 모델도 한번 새롭게 구축해서 변모하는 산업대전을 보여 주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지금 내년 선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올해 전주국제한지산업대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고요. 올해 예산 여건이 안 돼서 어쩔 수 없다면 내년 초라도 전략적으로 유네스코 등재 관련된 대응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현재로서는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고 계세요, 대표님?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한지 유네스코 등재는 아마 한지살리기재단의 의견을 들어보면 거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추정이 되고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등재해서 저희가 지정이 되려고 그러면 사전에 국내도 그렇고 국외도 마찬가지로 홍보나 연관되는 관련 프로그램들이 잘 진행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조금 아쉽지만 본예산에 그런 부분까지 담아서 준비는 지금부터 어떻게 꾸려갈 것인지 준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제가 국장님께 제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한지 관련돼서 유네스코 등재도 눈앞에 두고 있는데 재원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다 보니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2036 하계 올림픽도 아젠다가 문화 올림픽이기 때문에 예산이 그렇게 넉넉지 않다면 올림픽과 연계해서 문화도시 전주를 알리는, 연계하는 예산으로 해서 올해는 그렇다 하지만 향후 추경이랄지 아니면 내년 본예산 때 편성을 해서 유네스코 등재 되는 데 도움이 되고 또 우리도 유네스코에 등재가 된다고 하면 한지를 가지고 올림픽 홍보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한 방향을 잘 잡으셔서 유네스코 등재도 만전을 기해 주시고 올림픽에 관련된 홍보도 한지로 더불어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영진

송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유정 위원님.
유정

신유정위원

26쪽 창작 기획 프로그램 운영 관련한 질의입니다. 저희가 입주 작가분들을 매번 선정해서 활동하고 계시는데 원래 들어오신 다음에 입주 작가를 소개하는 프리뷰 형태의 전시 형태가 혹시 언제부터 중단돼서 안 되고 있나요?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올해부터입니다. 그동안에는 프리뷰로 계속 전시를 했었는데 올해는 불가피하게 전시를 하지 못했고요. 대신 저희가 대외적인 교류 전시로 방향을 선회해서 지금 대구에서 교류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그러면 작년까지는 원래 계속 프리뷰 전시가 진행되고 있었나요?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유정

신유정위원

질의드린 이유가 어쨌든 입주 작가분들이 들어오시는 이유는 저희가 창작 공간을 지원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자체적으로 서로 교류를 하고 지역과의 교류 활동을 좀 더 원만하게 지원하는 거에 대한 의미가 있는데 프리뷰 전시도 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예산상의 이유 때문인 거죠?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다음 입주 작가분들부터는 프리뷰 전시가 기획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고요. 그다음에 27페이지 공간 운영 관련한 질의인데요. 팔복예술공장 공간만 보면 시설 장비 및 안전 관리를 담당하는 인력이 혹시 몇 분이신가요?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시설 안전 관리 담당하는 직원은 예술공장은 지금 1명입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이것도 몇 년 동안 한 분이 계속 관리를 했던 것 같은데 사실 지금 전시 활성화도 좀 더 도모해서 오시는 관객분들도 많고 저희가 어쨌든 야외에 설치된 조형물들도 많고 안전 쪽으로 신경쓸 일들이 많은 것 같거든요. 그런데 시설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고를 예방하고 관련해서 대비를 해야 되는데 이러기에는 인력이 좀 적다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파악하고 계세요?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지적해 주신 말씀에 공감하고 있고요. 관리하는 데 인력은 부족하지만 일반 직원들도 시설물 유지 관리라든가 안전 관리, 재난 대비해서 늘 상시 예찰 활동 할 수 있도록 매일 독려를 하고 있고요. 중요한 것은 그거를 상시 관리하는 인력이 필요한데 지금 재단에 정원 구조상 보면 그걸 다 충원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필요로 하면 저희가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일반 기간제 자원이라도 활용을 해서 시설 관리 유지에 좀 더 철저를 기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런 부분도 예산에 반영해서 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저희가 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간들이 많잖아요, 예술공장 말고도. 공간별 리스트랑 공간마다 시설 관리하는 인력은 몇 분이 계신 지 그다음에 총면적이랑 기본적인 사항들 있잖아요. 이런 걸 주시면 파악하는 데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알겠습니다.
유정

신유정위원

국장님께 또 확인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어쨌든 안전에 관련한 부분이어서 저희가 지금까지는 큰 사고가 나지 않았다고 보여지지만 앞으로 이 공간과 그다음에 팔복동 일대를 문화도시 사업도 그렇고 좀 더 활성화를 하겠다는 목표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시설 장비랑 안전 관리 인력이 확충되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있어요. 한번 관련한 자료 같이 보시고 여건에 따라서 기간제 근로로 보충을 한다든지 이런 것을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표이사님, 제가 하나 더 여쭤볼게요. 웨딩거리에서 했던 '함사세요' 행사, 기사도 좋게 평가도 나고 하는 것 같은데 내년에도 하나요?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죄송합니다. 저희가 작년에 했던 여러 가지 유형의 보조 사업이 한 열네 가지 정도 되는데 올해는 아쉽게 관련한 보조 사업이 없어서 현재 그 사업들은 올해는 추진하기가 어렵고요. 올해는 출연금 사업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나머지 부족한 부분들은 따로 보조 사업 공모나 신규 사업 공모를 통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그러니까 내년에 할지 안 할지는 아직 미정인 거죠?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그러니까 살려야 할 거는 계속 꾸준히 끌고 가야 되는데 외부의 예산에만 의지하기보다 시에서, 문화재단에서 적극적으로 끌고 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거는 강하게 육성을 시켜줬으면 좋겠고요. 그와 별개로도 거기에 젊은 인구들이 많이 유입되다 보니까 과거의 문화와 융합이 되는 거잖아요. 옆에 길을 건너서 또 다른 술집 거리가 있고, 저희 도로명 주소가 다 의미가 있는 거기 때문에······. 그때 책자도 문화재단에서 받았던 걸로 기억해요, 국장님. 거기의 도로명이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그걸 가지고 계속 도로에서 문화 행사, 공연이 볼거리가 있으면 '전주는 시도 때도 없이 이런 걸 하는구나.'라는 그런 행사들을 신규로 발굴도 하고 반응 좋은 건 계속 살려 주셨으면 좋겠어서······.
락기

최락기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알겠습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국장님도 많이 관심을 가져 주세요.
은영

노은영문화체육관광국장

예, 상의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성국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주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및 문화체육관광국, 전주문화재단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421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4차 문화경제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37분 산회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