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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용철 의원 발언

421회 제4행정위원회2025-07-21

최용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용철

최용철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1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4차 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직속 기관,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최삼 감사담당관께서는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최삼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 주시는 최용철 위원장님과 김성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감사담당관실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성진 총괄감사팀장입니다. 김종욱 청렴회계감사팀장입니다. 이원구 직소조사팀장입니다. 끝으로 정훈 기술감사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감사담당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요즘 전주시 직원들 갑질 문화에 대해서 문제가 많이 발생되는 것 같아요. 처분하는 것보다 예방 차원이 더 우선인데 설문 조사나 이런 건 잘 실시하고 계신가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인권 쪽에서 설문 조사를 새올 시스템에서 수시로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감사 부서에서는 기본적으로 직소조사팀에 상담 창구를 마련해서 필요한 경우 상시 면담도 하고 접수도 받고 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설문 조사를 따로 하는 건 없고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에서 설문 조사를 따로 하는 게 없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설문 조사는 인권 쪽에서 하는 거예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예.
성규

김성규위원

예전에는 감사담당관에서도 했던 걸로 아는데?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예.
성규

김성규위원

사고 나기 전에 예방 차원의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사고가 난 다음에는 피해자하고 가해자가 생기고 하니까 예방 차원에서 좀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성규 위원님에 덧붙여서 질의하겠습니다. 25년도에 패소 사건이 총 4건이고요, 25년도만. 25년도 승소 사건이 16건인데 민사 10건, 행정 6건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패소를 보니까 비용이 77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금방 김성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전에 충분한 감사를 하잖아요. 그렇죠?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예.
남숙

이남숙위원

그런데도 2025년도만 하더라도 벌써 20건이 넘는 사건들이 있다는 것은 사전에······. 책자에도 보면 자체 감사 활동도 하고 공직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서 열심히 교육도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일들이 자꾸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구체적으로 패소 사건이 행정 소송 말씀하시는 건가요?
남숙

이남숙위원

예.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저희가 사전적 예방 차원에서 하는 게 감사팀의 일상 감사, 계약 심사 그런 부분, 예산 쪽이나 행정 절차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하지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 소송의 구체적인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어떤 부분이 패소가 되고······. 감사실에서 특별하게 사전적으로 뭘 잘못해서 패소하는 경우는 없을 거예요. 그 부분은 구체적으로 보고 설명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자료 한번 보시기 바라고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예.
남숙

이남숙위원

제가 2025년도만 자료를 받았는데도 이렇게 많은 사건에 전주시가 휘말려 있고 도시계획과, 급수과, 세정과, 양 구청 세무과가 걸려 있던 거예요, 패소한 사건 같은 경우. 그래서 이런 부분에 더 철저하게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긴 하고요. 4페이지 보면 상반기에 28개 기관 감사를 실시하셨나 봐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리고 하반기에는 12개 기관을 하는데 주로 나갈 때······. 지금 여기 자체 감사 실시 보면 종합 감사도 했고 재무 감사도 했고 특정 감사를 했는데 특정 감사라고 하면 어떤 민원에 의해서 특정 감사를 하는 건지 계획된 것에 대한 특정 감사를 하는 건지 이것도 궁금해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일단 28개 기관·시설이 올해 예정이고요. 상반기에는 14개 했고 하반기에 나머지 열두 군데를 할 예정이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특정 감사 부분은 덕진구청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분야를 올해 실시했는데 작년에 덕진구청 종합 감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전국적으로 시스템 에러가 발생해서 세무 파트를 못 본 부분에 대해서 올해 특정 날짜와 세무과 세외수입 분야를 받기 때문에 특정 감사라고 표기했던 부분이고요. 실제로 특정 감사는 상급 기관에서 특별하게 이 분야를 봐라, 공유재산을 봐라 했을 때 그런 부분을 특정하게 하는 게 특정 감사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요즘에는 민원인들도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보니까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민원에 의해서 특별한 기관·단체에 특정 감사를 실시했나 궁금해서 여쭤본 거고요. 아무튼 누군가를 관리하고 감독한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들의 고충도 있을 거고 감사하시는 분들의 고충도 있을 거지만 말 그대로 예방 차원에서, 치료가 목적이 아니고 예방적 차원에서 좀 더 세심하게 감사팀에서 노력을 더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요. 2024년, 25년 살펴보시면 민사도 있고 행정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하고 그다음에 승소 사건 같은 경우에는 비용이 있는데 이런 비용을 제대로 환수하는 것까지 다 감사에 포함되는 건가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저희가 종합 감사 볼 때 실제적으로······. 물론 인권법무과 소관인데 본청 부서는 상급 기관 감사가 다 있습니다. 올해도 하반기에 정부 합동 감사가 있고 도 감사, 감사원 감사가 있기 때문에 상급 기관 감사를 할 때 본청 소속 기관은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승소, 패소 관련된 부분도 감사가 다 들어갈 것이고요. 회수하는 부분, 소송 비용 그런 부분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런 부분까지 해 주시고요. 이게 개인의 책임은 아니죠?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어떤 거 말씀하십니까?
남숙

이남숙위원

패소한 것에 대해서 행정에서 만약에 잘못했다고 하면······. 최용철 위원장님이 도장을 찍었어요. 그러면 그 책임을 개인한테 부담은 안 시키는 거잖아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사항에 따라서, 개인 실수로 인해서 패소하는 경우도 백에 하나, 몇 건씩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검토를 해 봐야 되겠지만 그런 것도······.
남숙

이남숙위원

여태껏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개인 구상권 청구 사례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런 건 없어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예.
남숙

이남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명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과장님, 4페이지 행정상 조치, 재정상 조치, 신분상 조치 한 내용들 제가 자료 요청 좀 할게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마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감사담당관 소관을 마치기 전에 감사담당관 몇 년 하셨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작년 4월에 임용됐으니까 지금 1년 조금······.
용철

최용철위원장

1년 조금 넘었나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1년 넘게 감사담당관실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이 뭐가 있나요?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저희가 정기 감사를 1년 열두 달 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아까 이남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기 감사는 실제적으로 사전 예방적이고 지도 차원으로 많이 가르쳐 주고 그런 쪽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사실 크게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리고 설령 절차상 하자가 있어서 직원들이 적발이 되더라도 저희가 징계까지 가지 않고 계도 차원으로 그리고 또 중대한 건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애로점이 없는데 조사 건이나 내부 고발 건, 검경 통보 건 그런 것들이 오면 아무래도 직원들이 징계 수위가 높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솔직히 같은 직원들끼리 징계 준다는 부분이 조금 마음에 걸리고 안타까운 부분이 그나마 어렵다고 하면 어려운 부분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제가 느꼈을 때 그건 시스템의 부재가 좀 있는 것 같아요. 감사담당관실 근무를 회피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오랫동안 같이 했던 직원에 대한 징계라든지, 아까 말씀하셨던, 물리적인 걸 행해야 되는 상황이 분명히 있잖아요. 특히나 내부적인 건 우리가 시정 조치도 하고 권고도 할 수 있지만 외부에서 뭔가 들어와 가지고 조사에 의해서 징계를 했을 때 시스템이 명확하게 있어야 되는데 음주로 걸려도 몇 개월 동안 같이 근무하고 그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체계를 마련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분이 검찰 수사나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공간에서 계속 같이 활동해야 한다는 점이 제일 문제점이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다면 이건 시스템적으로라도 어떻게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니까요, 돌아가셔서 감사담당관실 내부적으로라도 논의하셔 가지고 그것에 대한 체계를 만드셔야 돼요. 교육청이나 이런 데는 아이들이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아이와 이격을 시키는 게 명확하게 되어 있거든요, 절차상으로. 그런데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조사받는 내내 한 공간에서 함께해야 한다는 그런 부분들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념하셔 가지고, 1년 넘게 하셔서 노하우도 많이 있으니까 가셔서 그런 부분에 대한 걸 명확하게 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 마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삼

최삼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내 정리) 다음은 공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임상훈 공보담당관께서는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공보담당관 임상훈입니다. 평소 저희 공보담당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대해 주시고 시정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열정을 다해 주시는 행정위원회 최용철 위원장님과 김성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공보담당관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소윤 공보관리팀장입니다. 한훈 보도지원팀장입니다. 이승석 보도기획팀장은 현재 부재중입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공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위원

항상 고생하시고요. 요즘 전주·완주 통합 관련해 가지고 집중 보도를 각 언론사마다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긍정적인 보도보다는 부정적인 보도, 예를 들어서 지방채 관련해서 빚잔치를 하고 있다라는 보도가 있는데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대응이 아직 부족한 건지 왜 자꾸 부정적인 기사만 나오는 건지, 그 이유가 뭔가요?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전주·완주 통합 관련해서는 관련 부서 그리고 기조실 협의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방채를 중심으로 해서 부정적인 보도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언론사들 입장에서는 이를테면 전주시 편을 들 수만은 없는 거고요. 완주에서 주로 걱정하고 우려를 제기하시는 게 전주시의 지방 재정에 대한 문제들이다 보니까 언론사에서도 아무래도 보도의 공정성이나 중립성을 위해서 그런 부분을 언급하시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주·완주 통합에 있어서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지방 재정이 됐든 다른 어떤 게 됐든 언론사하고 보다 더 적극적으로 소통해서······. 사실 지방 재정 문제에 대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얘기들이 좀 있어서 설득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설득을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당장 다음 달, 빠르면 8월 말 늦으면 9월 초에 찬반 투표를 하는 걸로 예정되어 있다고 하는데 지금 정도 되면 다른 걸 포기하더라도 언론사하고 같이 힘을 합쳐서 집중적으로 해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방채 관련해 가지고 지방 재정의 문제점이나 혐오 시설이나 이런 것이 자꾸 대두돼 가지고 KBS, MBC에서 한 번 때리게 되면 우후죽순으로······. 모르시는 분들은 빚더미에 올랐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빚이 있는지, 예를 들어서 전라북도의 중심 도시인 전주시에서 실내체육관 건립을 한다든지 종합경기장, 야구장을 하기 위해서 지방채를 발행했다. 아니면 일몰제 관련해 가지고 토지 보상을 하기 때문에 했다. 변명이 아니라 그 사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 주셔 가지고 언론사에서 그것까지 언급하면서 지방채가 발행됐다고 해야 하는데 앞뒤 문장 다 자르고 그냥 지방 재정이 어렵다 하고 있으니 공보실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빚이 있는 건 사실이긴 하지만 왜 빚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근거를 명확하게 알려 주면서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예, 위원님 말씀대로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금방 김학송 위원님에 덧붙여서 하자면 언론사에 보도 자료를 줄 때는 문구만 주는 건 아니죠?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예, 문구뿐만 아니라 저희가 출입 기자님들이나 보도·편집국장님들 찾아뵙고 개별적으로 설명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리고 보도하는 내용에 대해서 비용도 주는 거 아닌가요?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오늘도 신문 몇 곳이 의회에서도 결의안 채택해 주신 105개 상생 방안에 대해서 맨 뒷면에 광고들 내보내고 있고요. 아무래도 완주군민들도 105개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야 하기 때문에 보도뿐만 아니라 광고 측면에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여기저기에 홍보비가 많이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선택과 집중을 잘해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물론 완주군에서도 반대하는 입장에 관한 문구를 언론사에 계속 보낼 것이고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홍보 비용 그다음에 전주·완주 상생을 위한 비용도 많이 마련해 놓았잖아요, 지난번에. 그런 비용을······. 주민 투표를 못 하게 되면 나중에는 결국 소용이 없는 거니까 집중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6페이지 보면 해외 언론사 대상 영문 보도 자료 제공을 전주국제영화제 관련해서 1건 했어요.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예.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면 어디 나라를 대상으로 한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1건이라는 자료를 제공했는지 궁금해요.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저희가 해외를 대상으로 한 보도 자료 배포는 대행사를 통해서 하고 있고요. 저희가 국제영화제 관련한 보도 자료를 작성해서 대행사로 보내게 되면 대행사에서 번역을 해 가지고요, 그쪽이 네트워킹이 되어 있는 해외 언론사들로 보도 자료들이 배포되고 있습니다. 올해 국제영화제에 대해서 진행을 했고요. 후반기로 가면 다른 사안에 대해서도 하고 1년에 한 두 차례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면 대행사가 해외 언론사로 몇 개나 보내는지도 확인하셔요?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예, 저희가 매번 보고를 받고 있고요. 올해 국제영화제 같은 경우에는 호주하고 북미 권역 5500개 매체에 보도 자료를 배포한 걸로 보고를 받았고요. 그중에서 238개 매체에 국제영화제 관련한 보도가 된 걸로 보고받았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면 박스 광고 정도 나가는가요, 한 줄 기사, 두 줄 기사 이런 것들은 어느 정도예요?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238개가 어떤 분량으로 어떻게 나갔는지는 제가 아직 확인을 못 했는데요. 그 부분은 확인해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우리 신문에 부고란처럼 작게 나오면 그냥 넘어가는 게 많잖아요. 최근에 국제영화제에 많이 참여하는 나라가 어디인지 그런 부분을 확인한다랄지 아니면 미참여국이 많다랄지 한다고 하면 280여 개 매체에 보내는 게 문제가 아니라 광고다운 그래서 좀 적더라도 전주국제영화제를 알릴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광고 효과가 나는 거지. 글로벌 홍보를 한다고 하지만 관여도 못 하게 되고 대행사에만 의뢰하게 되면 비용에 대해서 효율성이 너무 없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니까 확인 한번 해 주시고 자료도 한번 주세요.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예,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부 기조가 많이 바뀌어 가지고 지금 정책 브리핑룸 운영하는 것 잘 보고 계실 거예요. 우리 담당관님도 한 3년 넘게 하고 계시면서 저도 한 번은 도와드렸던 것 같은 기억이 드는데 오보 부분에 대해서 기자님들의 생각이 많이 치우쳐 있어 가지고 실제와 맞지 않는 보도가 나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경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으면 언론이라는 게 엎어지고 나면 그다음에 주워 담을 수 없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담당관님께서 정말 중점을 가지고 하셔야 할 일은 민주주의는 다양한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거지만 그 다양한 생각이라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그리고 우리 전주시의 문제점에 대해서 정말 가슴 아픈 일이 벌어지는 보도가 나가지 않도록 적극 대응을 해 주라는 말이 김학송 위원하고 이남숙 위원이 했던 말이에요. 빚은 빚이에요. 그렇지만 그 빚에 대해서 명확히 소명하는 보도도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적극 대응해 주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시장님 입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명할 게 있다면 적극적으로 해명을 해 주셔서 전주시민들이 정말 돈이 없어서 그렇다는 쪽으로만 생각하지 않는 도시로, 미래 세대를 위해서 빚을 얻어서 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는 걸 홍보를 해야 된다는 거죠. 부서가 해야 될 일이지만 또 다른 결론은 공보담당관실에서도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그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오늘 보다 보니까 정·현원에 문제가 있어요. 1페이지에 보면 전문경력관 이분이 굉장히 오랫동안 계셔요. 그렇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전임 시장 때도 계셨던 걸로 알고 현 시장님 때도 계시잖아요, 제가 알고 있는 걸로는.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예, 맞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렇다고 보면 정원의 개념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정원과 현원에 대한 부분을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 되는 시점이 된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보고. 그리고 직속 부서에 와서 일하는 직원이 인사를 할 때는 배제당하는 경우가 있어요, 점수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보담당관님께서 집행부에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그렇게 되지 않도록······. 굉장히 힘든 부서이기도 해요, 여기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업무량도 많고 여러 언론 매체를 상대해야 하다 보니까 힘든 부서이기도 한데 집행부 입장에서 봤을 때는 평가 점수가 굉장히 적게 반영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같이 일했던 직원이 인사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노력하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끝으로 드립니다.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예, 말씀 감사하고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꼭 그렇게 해 주세요.
상훈

임상훈공보담당관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보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내 정리)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은수정 홍보담당관께서는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은수정입니다. 홍보담당관 업무에 많은 애정으로 대해 주시고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위원회 최용철 위원장님과 김성규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홍보담당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소영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임은영 홍보콘텐츠팀장입니다. 김회경 홍보마케팅팀장입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위원

우리 전주시의 가장 큰 이슈가 뭐죠, 현재?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전주·완주 통합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학송위원

통합이죠?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예.

김학송위원

6페이지 보면 공무원 출연 시정 홍보 영상, 시 주요 거점 홍보 댄스 쇼츠 영상을 제작하는데 혹시 구독자가 많이 있나요, 구독자 수?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유튜브······.

김학송위원

유튜브.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유튜브는 지금 1만 9400명이 구독자입니다.

김학송위원

그러면 구독하시는 분이 전주시에 사시는지 아니면 완주군에 사시는지 확인이 안 되나요, 그것은?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그건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선택과 집중이라고 저희도 마찬가지고 다들 말씀하시는데 당장 한 달 남짓 남은 것 같아요, 투표가. 그러면 짧은 쇼츠를 제작하든지 아니면 카카오톡 채널로 한다든지 해서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서 미래 세대를 위해서 왜 이걸 해야 되는 건지, 효과가 뭔지, 앞으로 풀어 나가야 할 숙제가 뭔지 이런 부분들을 짤막하게라도 해서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전주시민들한테 쫙 뿌렸으면 좋겠어요, 어떻게라도 방법을 찾아서. 그렇게 하게 되면 당연히 완주군민들도 볼 수 있는 것이고 또 전주·완주 통합에 찬성하시는 전주시민들은 완주군 친구나 지인들한테 뿌릴 수 있으니까 한 달 동안 짧은 쇼츠라도 했으면 한데 제작 가능한가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지금 이미 만들어진 영상 홍보물은 유튜브나 SNS 통해서 공유를 다 하고 있고요. 전주·완주 통합을 이슈로 한 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105개 상생안을 SNS, 블로그 연계해서 알리는 홍보물도 이미 제작을 했는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더 많이 제작하려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지금 제작하고 있는 사안들도 있습니다.

김학송위원

좀 전에 공보담당관실에 말씀드렸는데 한 달 전에 했던 것이 아니라 현재 집중적으로 자꾸 포화를 맞는 게 있잖아요, 지방채 관련해서 받는다든지 혐오 시설 받는다든지 하게 되면 전주시에서 다양하게 할 수는 없어요. 완주군에서 이 부분을 많이 때리고 있다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해명하든지 소명하든지 한 달 동안은 이 부분들만 짤막하게 해서 집중적으로 할 수 있게끔 꼭 좀 제작해 주세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예, 위원님 말씀대로 시의성 있는 아이템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제작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예, 꼭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감사합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쇼츠 제작한다랄지 했을 때 전주시 공무원이 지금 몇 분이에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2000명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공무원이 2700여 명 돼요. 가족 합치면 5000여 명이 넘잖아요. 그렇죠?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예.
남숙

이남숙위원

이렇게 쇼츠를 만들었을 때 의원들도 한 번도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저희가 관리하는 단톡방이랄지 이런 부분 많잖아요. "이번에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하면서 거기에 짧은 쇼츠랄지 이런 걸 보내 주면 저희들이 단톡방에 얼마든지 올려서 홍보 차원이 되는 거잖아요. 가까운 홍보 매체를 놔두고 무조건 돈을 들여서만 만들어야 되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요. 공무원 가족들만 하더라도 얼마든지 홍보할 수 있고 또 각각 지인들 관리하는, 가족 관리하는 단톡방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 것들만 홍보해 주셔도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한번 해 보실 수 있으시죠?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예,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새올 포털에는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의회에도 공유가 될 수 있도록 하고 또 지인들에게 이걸 퍼나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공무원들한테만 보내도 굉장히 많은 효과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사실 가족들도, 지인들도 이게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완주군 쪽에서 물어보면 대답을 못 하는 경우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6페이지 보시면 전주 함께라면 방송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고 있거든요. 이것은 홍보 예산 낭비이지 않을까 싶어요. 함께라면은 이미 많이 확산돼 가지고 전주시의 모범 사례로 하고 있는데······.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송출이 되고 그것에 대해서 홍보가 돼야 하는 부분인데 방송 나오는 것 보니까 그냥 이미 잘돼 있는 것 자랑하는 홍보 영상밖에 안 되더라 이 말이죠.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위원님 지적 겸허하게 받아들이고요. 저희가 함께라면 홍보 영상은 지난해 말에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일이월 달에 송출해서 마무리가 된 상태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홍보가 필요한 사안, 많이 공유되어야 할 사안 중심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함께라떼하고 함께장터인가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안 돼 있는 부분을 선제적으로 해 줘야지 이미 잘되고 있는 것을 만들어서 방송하게 되면······. 이 비용이 얼마나 들었어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저희가 방송 3사에 3300만 원······.
남숙

이남숙위원

씩인 거예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아니요.
남숙

이남숙위원

한 군데에 3300?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아니요, 3곳 모두 합쳐서······.
남숙

이남숙위원

영상을 제작한 비용도 들어갔을 것 아니에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영상 제작은 900만 원 들었고요.
남숙

이남숙위원

정말 실효성 있는 시정 홍보잖아요. 이미 지나간 것에 대해서 홍보하지 말고 미래적인 것들을 만들어서 홍보를 하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재희 위원님.
재희

장재희위원

전주시 홍보 대사 활동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배우 소이현 님 SNS에 7월 7일 자로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어요. 혹시 알고 계세요? 보셨어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예, 저희가 7월 7일 날 전주 아중호수도서관하고······. 전주시 홍보 영상 촬영이 있었습니다. 주제는 "늘 처음처럼 설레는 전주" 전주에 한옥마을뿐만 아니라 다양한 명소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요. 영상을 제작했고 그 날 촬영이 있어서 소이현 배우가 와서 촬영을 하고 갔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SNS에 올린 게 혹시 이 팀과 상관이 있는 걸까요? 부탁을 했다거나 아니면······.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아니요.
재희

장재희위원

개인적으로 그냥 올린 거예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예, 소이현 배우가 본인의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고요. 함께라면 촬영 때도 와서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촬영해서 공유했습니다. 본인이 와서 촬영하고 가는 것과 관련해서 SNS 활동을 하면 전주를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본인도 판단하고 계시고 저희도 같은 생각이기 때문에······.
재희

장재희위원

그러면 저희가 비용적으로는 뭐가 나가지 않았다는 거네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활동비는 지원······.
재희

장재희위원

원래 배우나 그런 분한테는 사실 SNS에 뭐 하나 올리면 비용이 발생되거든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저희가 SNS 비용은 따로 지원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제가 보니까 조회 수도 굉장히 높고 팔로워가 63만 명이에요, 소이현 배우가. 거기다가 덕진공원, 수목원, 아중호수도서관 이렇게 다녀온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댓글도 관심이 굉장히 많고 인터넷에 검색을 해 보니까 기사들도 굉장히 많이 떴어요. 어디를 다녀왔고 어떤 사진이 올라왔다 하면서 기사들도 많이 떴는데 이런 부분들도 많이 활용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SNS나 이런 부분을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감사합니다. 위원님께서 저희 SNS 채널에 많은 응원을 해 주시는 것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소이현 씨도 고향 전주를 홍보하는 데 본인이 역할을 하고 싶어 하고 계셔서 저희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지금 영상 제작이 마무리돼서요, 곧 홍보가 되는데 영상도 제작이 잘돼서 잘 나올 것 같습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유튜브에 올라오나요, 아니면 다른 데에 어디 올리는 데가 있을까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저희가 유튜브에도 올리고요. 방송 매체, 라디오 매체 그리고 이건 도시 홍보하는 영상이어서 수도권에 있는 주요 광고판에 다 게재를 할 계획입니다.
재희

장재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회의 중간에 잠깐 보느라 소리가 난 것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우선 과장님 오시고 난 다음에 부서가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는 걸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맨 처음에 제가 위원장 되고 난 다음에 공석인 경우도 있었고 직원들이 많이 흔들리고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 오셔서 몇 개월 안 됐지만 안정적으로 운영해 주셨다는 느낌이 어디에서 드냐면 뒤에 앉아 계시는 김회경 팀장님이 계속 웃으세요. 여기 들어오면 원래 홍보담당관실 직원들은 다 인상 쓰고 있었는데 무슨 얘기를 하면 자꾸 웃으시니까 '부서가 화기애애하게 잘하고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조금 다른 결인데요. 시민소통담당관실로 있을 때는 홍보담당관실이 단순히 전주시 홍보를 위한 공간이 아닌 시민하고 함께 만들어 내는 공간이었어요. 특히 시민원탁회의라든지 여러 가지 결로 시민들과 함께 하는 게 많았고 그것에 대한 위원들의 질의가 굉장히 많았었어요. 관찰사라고 하잖아요, 옛날에는 명예 시장 이렇게 해 가지고 했었고. 그런데 그런 활동들이 지금 홍보담당관실은 전무해 보여요, 이 업무보고상으로 보면. 그런 결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역할이 줄었어요, 저희 느낌에는. 안정적이 됐지만 시민과 함께 하는 홍보담당관실은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는 얘기를 우선 말씀드리고요. 홍보 대사 활동 아까 장재희 위원도 이야기했지만 라스트포원이나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함께 하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 아퀴인가요? 거기는 굉장히 많이 나와요, 어딜 가나. 그리고 시장님 들어오고 특정 MC도 많아요, 행사에 여러 MC를 하는 게 아니고. 그에 반해서 제가 봤을 때는 라스트포원이 예전보다 행사에 나오는 경우가 줄었어요. 그런 부분은 다른 결로 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항상 옛것도 잘 보존하면서 새로운 것도 함께 하는 그런 균형감 있는 담당관실이 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립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가 질의라고 할 수도 있으니까 시민과 소통하는 것 그리고 그런 부분으로 제가 조례도 해 드렸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런 부분에서 더 참여할 수 있게끔 하려고 조례도 만들었는데 그런 내용은 여기에 담겨 있지 않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해서 짧게라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먼저 위원장님께서 언급하셨던······.
용철

최용철위원장

마이크를 좀 가까이 대 주실래요?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관찰사 부분은 저희가 올해 200만 원이었지만 예산이 삭감되면서 멈춤 상태가 되었는데요. 시민들이 어쨌든 시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기회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 올해는 비예산인 상황이지만 하반기에라도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겠다 모색 중입니다. 그리고 시민 대토론회를 통해서 시민들이 정책에 관심을 갖고 제안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는데요. 시민 대토론회와 SNS 시민홍보단, 블로그 기자단, 현재 저희 홍보담당관실에서 운영하는 방안으로는 이런 방법을 통해서 시민들이 참여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시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또 스스로 전주시를 홍보하고 전주시에 자긍심과 자부심을 키워 갈 수 있도록 그러한 방안을 다양하게 강구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끝으로 한말씀 더 드릴게요. 구독자를 늘리는 일에, SNS에 참가하는 사람의 수를 늘리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끝으로 드립니다. 그 이유는 어떤 정책을 하든 어떤 일을 하든 그걸 홍보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보면 카카오 메시지를 활용한 시정 주요 소식 전달 같은 경우에 우리 전주시민이 65만인데 단순히 전주시민뿐만 아니라 완주군에도 할 수 있겠죠, 경우에 따라서는. 그런 게 만약 저희가 많은 등록자 수가 있다고 한다고 하면 구태여 영상을 만들고 송출을 하지 않더라도 카카오 메시지를 통해서도 전주시 전반적인 정책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지금의 어떤 일보다도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결은 많은 사람이 전주시 홍보담당관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플랫폼에 가입해서 전주시의 시정 소식이나 공연이나 이런 부분을 보고 싶으면 '전주시 그 플랫폼에 들어가면 다 볼 수 있어.'라고 느낄 수 있게끔 구독자 늘리는 일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일 하나만 제대로 한다고 해도 시정 소식지도 없애도 되고, 어떻게 보면, 지면으로 하는 것도 많이 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노력을 더 많이, 앞으로 시대적으로 봤을 때도 더 많이 늘리는 일에 노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말씀드려도 될까요?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기본적으로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야 구독자는 늘어나는데요. 그래서 콘텐츠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저희 직원들이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댓글 이벤트, 구독 이벤트 이런 걸 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카카오톡도 광고비와 발송비가 수반이 되는 사업입니다. 현재 저희가 카카오톡 예산이 7000만 원인데요, 구독자가 5만 7000명이 조금 넘습니다. 더 늘리려면 예산이 수반돼야 하는 상황이어서 약간의 한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위원장님이 하신 말씀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말씀하시니까 조금 더 첨언을 하면 대한민국 전주에 방문하는, 한옥마을에 방문하는 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시죠?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1500만 명이 옵니다. 그런데 수원이나 이런 데 가 보면 뭔가를 이용하거나 할 때 구독자를 늘리는, 수원을 알릴 수 있는 QR 코드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수원시의 소식을 들을 수 있게끔 홍보하는 게 곳곳에 있어요. 그렇다고 보면 큰돈을 들이지 않고라도 한옥마을에 오는 1500만 명의 관광객들에게 전주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전주 지도라든지, 전주를 알고 싶은 걸 할 수 있는 공간적인 측면을 저희는 다른 도시에 비해서 더 크게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면서 예산이 많아서 할 수 있는 일도 있지만 예산이 적지만 노력해서 만드는 일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일 수 있으니 그 점도 많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관광지 가더라도 QR 코드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전주시가 카카오를 늘릴 수 있게끔 하고 일정 부분의 금액을 감해 주더라도 그런 식의 노력들도 연계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같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은수정홍보담당관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내 정리) 다음은 국제협력담당관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수미 국제협력담당관께서는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국제협력담당관 김수미입니다. 항상 전주시가 글로벌도시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최용철 위원장님과 김성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국제협력담당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희정 국제협력기획팀장입니다. 김문수 국제교류팀장입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따라 국제협력담당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곧 2036년 올림픽 개최지 선정하는 시기가 다가오잖아요. 국제협력담당관에서 뭘 준비하고 있는지, 역할이 많이 클 것 같은데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올림픽 선정 홍보나······.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공모요?
성규

김성규위원

아니, 홍보나 서포터즈나 이런 걸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저희가 올림픽 관련해서 현재 1단계 홍보 기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홍보를 기본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해외 홍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번에 비엔나에 가서 홍보하는 데 있어서 제한이 있는 게 공식 문서를 배부한다든가 아니면 공식적 스피치를 하면서 홍보를 하는 데는 제약이 있습니다. 그래서 1단계가 해지되고 나면 그다음 단계에서 홍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계획 준비 중이시라는 거잖아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기본 룰이 그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개별적으로 네트워킹을 하면서 전주에 대해서 홍보를 하는 것인데 꼭 올림픽을 언급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이런 것들을 준비하고 있다라고라도 말을 해야 하는데 이번에 비엔나에 부시장님 모시고 갔는데 부시장님께서 브리즈번, 브리즈번이 2032년 개최 예정지인데요. 거기하고도 정보 교류를 하셨고요. 그리고 저희 전주시가 앞으로 올림픽 이런 식으로 준비하려고 한다, 구두로 하는 것까지는 가능하기 때문에 거기까지 했고 또 9월에 유럽한인총연합회가 전주를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현지에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당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간담회까지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홍보를 해 나갈 것 같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우선 올림픽 예산도 들어가고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철저히 준비하셔 가지고 많은 효과와 성과가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국제교류팀의 최고 큰 행사인데요. 전주미래도시포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미래도시포럼은 올해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예산이 많이 삭감됐어요.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는 청년 섹션을 전북대학교에서 맡아 주셔 가지고 전북대학교에서 약 1억 5000가량을 투입한 적이 있는데요. 올해는 전북대 예산을 받지 않고 순수한 시비 2억 2000만 원을 가지고 저희가 직접 행사를 진행하려다 보니까 예산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사실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프로그램들을 그전에 했던 것 이상으로 갖추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이번에 일단 섹션을 5개 준비했습니다. 글로벌 르네상스라는 문화 섹션과 도시 브랜드 쪽, 미래 혁신 쪽, 청년랩과 시민랩을 해서 5개 섹션으로 운영하는데 현재까지 연사들 섭외를 완료한 상태고 그다음에 용역 수행자, 실제 행사를 이끌어 줄 용역 수행자를 선정한 상황입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그러면 해마다 여기에 관련된 포인트 주제는 정해지지 않나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제가 알기로는 1·2회 때는 다양한 주제로 시범적으로 하는 시기였다고 하면 올해 같은 경우는 주제를 많이 줄인 겁니다. 사실 도시의 지속 가능한 주제를 잡는 데 있어서 요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희가 하나의 주제만 가지고 포럼을 하기에는 이 포럼이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올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게 문화도시 부분입니다. 문화도시 지정과 함께 저희가 글로벌한 문화 르네상스를 전주에서 하겠다라는 과감한 취지를 가지고 그걸 맨 앞에 내세웠고 나머지 주제는 도시 브랜딩과, 이건 전에 하지 않았던 부분인데 도시 브랜딩과 미래 혁신 부분이 추가됐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포인트 주제가 하나씩 나와 줬으면 좋겠다 그 생각이 좀 들거든요. 2년 전에는 스마트도시에 대한 부분들, 스마트에 관련된 부분들이 강점이 있었던 것 같고 작년에는 청년에 관련된 부분이 중점이 있었던 것 같고 올해는 뭘로 가야 될까 그런 생각을 많이 갖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문화도시라는 개념이 너무나 포괄적이다 보니까 여기에서 어떤 맥락을 뽑아낼 수 있으려나 그런 의문이 들어요. 올해도 5개로 나눠져 있는데 각 섹션별로 어떤 포인트 주제를 창출해낼 것인가 그런 것들을 연구를 해냈으면 좋겠고 실질적으로 내용은 상당히 좋다고 느껴지고 또 작년이나 재작년도 상당히 좋다고 느껴지는데 조금 더 지속적으로 가려고 하면 유튜브나 이런 부분들을 강사별로 섹션을 나눠서 계속적으로 누구나 볼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것을 작년에도 주문했었는데 아직도 못 하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전체적인 걸 풀 영상으로 넣어놓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고 쉽게 얘기하면 특강 같은 거 세바시나 이런 부분들로 해서 10분, 15분 짧게 짧게 해 가지고 큰 제목을 줘서 유튜브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해 주면 미래도시포럼의 의미가 더 살아날 것 같은 데 그게 안 돼서······. 그 계획은 혹시 안 갖고 계시나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지금 말씀하신 의견이 홍보 부분인데 위원님께서 예전 의회에서도 말씀하셨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부분들을 체크하고 있고 포럼을 하는 것은 사실 이틀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이후에 이 영상이 홍보가 되어서 이 주제들이 계속 언급이 되면서 홍보하는 것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이번에 꼭 반영해 가지고 포럼이 끝나면 그 영상을 같이 배부해서 유튜브에서 볼 수 있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기동 위원님에 추가 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역 업체 선정이 됐잖아요. 해마다 같은 업체이신가요, 아니면 각각 다른가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저희가 올해 3회째고요. 1회하고 2회는 각기 다른 업체였고요. 올해는 작년에 했던 업체가 똑같이 들어왔고 1개 업체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하고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할 것 같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3회 동안 두 번은 같은 용역 업체고 1회 때는 다른 업체인 것 같아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예.
남숙

이남숙위원

용역 업체에서 기조연설자나 전문가 이런 부분도 다 섭외를 하는가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저희가 사실 이번에 예산이 2억 2000만 원밖에 되지 않았고 지난해 예산을 봤을 때 비용이 가장 많이 소요된 부분이 연사 몇 분이 굉장히 많은 비용이 지출됐어요. 제 생각에도 그건 아닌 것 같아서 이번에는 저희가 직접 서치를 하고 주변의 추천을 받아서 직원들이 저하고 같이 연사 섭외를 했고 그리고 용역사가 이번에 들어오기 힘들었던 게 예산이 워낙 적다 보니까, 작년에 세트장 설치만 8000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작년에 엄청 좋게 했던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그런 것보다 내실을 기하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할 수밖에 없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저도 미래도시포럼에 참여했었던 적이 있는데 장소의 비용, 물론 한식을 대접하는 부분도 좋다 하지만 그때 외국인분들 몇 분 안 계셨거든요. 그런데도 한정식으로 너무 고급스럽게 해서 그런 비용으로 많이 가지 않았나 싶긴 하고요. 지난번에 대만을 갔어요. 대만의 부의장님이 당신이 이런 포럼에 무료로 참여하겠다까지 했는데 일정이 바뀌어 가지고 참여를 하지 못한다, 저희가 의회를 방문했을 때 그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의외로 집행부에서 하게 되면 가나자와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기관이 연계된 데가 미국, 아시아 두 군데, 유럽 한 군데 해 가지고 많잖아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예, 맞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자매도시하고 연결돼서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예산이 적다고 하지 말고 이 예산 안에서도 얼마든지 과장님이 노력하시고 팀장님이 노력하시면 가능한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안 돼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고 용역 업체도 신중하게 고려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이런 부분을 홍보 차원에서도 기조연설자나 전문가분들을 얼마든지, 당신네들 자비 들여서 올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 이 말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잘 살펴보셔서 예산을 내실 있게 사용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위원님 고견대로 저희가 자매도시, 우호도시 10개 도시에 초청장을 보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선 전북대의 예산 지원이 2년 차 때 한 건가요? 1년 차, 2년 차 지속적으로 해 왔던 건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전북대가 작년에 청년미래랩을 했던 부분은 글로컬 30 사업에서······. 원래 시에서 300억 예산을 세워서 거기에서 사업 발굴을 했습니다. 11개 정도 사업 발굴이 됐었는데 그중의 하나로 미래도시포럼이 들어가 있었어요. 그런데 저희 예산상 작년에 글로컬 30 예산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북대에서 캔슬하려고 했던 것을 담당 부서에서, 그때 당시의 국제협력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노력하셔 가지고 전북대 자체의 글로컬 예산이 있잖아요? 그걸 1억 5000을 해서 미래랩을 운영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이 주제 중에서 AI 관련된 분야가 있는데 그 분야에 대한 전주시, 전라북도의 투자가 있고 그것에 관련된 업체가 또 있잖아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런 업체가 전주시가 미래도시포럼을 유치했을 때 발생될 수 있는 파생 효과도 분명히 있으니 그러한 결로 보면 그런 곳에서 예산 지원을······.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협찬······.
용철

최용철위원장

협찬이란 표현보다 함께······.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후원······.
용철

최용철위원장

함께 할 수 있는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 그 부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기동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중요한 맥락이 있어요. 대주제는 있지만 그 대주제가 명확하지 않았을 때 연구 결과가 굉장히 잘못될 수 있다는 생각이 저는 오늘 회의하면서 들었던 거예요. 대주제가 스마트도시면 스마트도시 관련된 소주제들이 스마트도시를 중점으로 이야기하듯이, 청년에 대한 게 있으면 소주제가 그렇게 하는 것처럼 "글로벌도시와 미래를 연결하다."가 대주제라고 하면 미래를 연결할 때 문화도시가 가져야 되는 것에 대한 노력이나 관련된 내용이 집중성 있게 나와야 되고 미래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도시 브랜딩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대주제에 대한 명확성에 대해서 정확히 인지를 시켜서 분야별로 오시는 분들이 그런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되지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이 문화도시에 중점을 두게 되면 소주제가 대주제를 엎는 결과가 생기는 거예요. 제 말뜻을 이해하셨을지 모르겠지만 발의하셨을 때 말로 봤을 때는 그게 아니니 제가 다시 한번 부탁드리는데 미래를 연결하는 글로벌도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니까 대주제의 내용을 면밀하게 만드는 걸 소주제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용역 문제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용역 문제에 대해서 왜 입찰이 누락됐는지, 그 업체가 첫해 때 했던 업체예요, 두 번째 때 했던 업체예요?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두 번째 때 했던 업체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서울 업체였죠?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지역 업체에 대한 문제점이 뭐가 있어서 그런 건지 그것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사실 이런 회의를 하려고 하면, 저희가 외빈 명단을 확보하면 여기에 대해서 초청도 보내고 외국어로 커뮤니케이션도 하고 그리고 이분들하고 뭔가 소통을 하면서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만약에 오시면 하다못해 의전이나 통역, 번역 이러한 부수적인 업무들이 수반이 되는데 저희가 동시통역 같은 것도 동시통역 부스에서 하거든요. 그런데 지역 업체들이 이런 사이즈의 행사는 할 수 있지만 해외와 함께 교류하면서 할 만한 업체가 사실상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수도권에 있는 용역사들이 들어오게 되어 있고 저희가 이번 예산은 워낙 크지 않다 보니까 다른 용역사들은 들어오지 못한 것 같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런 부분이 아닌 것 같고요. 원래 우리 컨벤션센터 지을 때 맨 처음에 타 시도들이 용역 부스를 만들어 가지고, 불필요한 공간을 만들어 가지고 문제가 많이 됐었어요. 그리고 요즘은 언어 번역에 대한 게 워낙 잘돼 있기 때문에 통역 시스템으로 단순히 업체 선정을 한 게 아니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첫 번째 업체가 했었을 때 지역 업체가 하긴 했지만 그 업체가 굉장히 오랫동안 전주시하고 해 왔던 업체인데 추가 금액이 항상 발생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PT를 하고 난 다음에 당구장 표시 같은 걸로 해서 추가 금액이 발생할 수도 있다라는 걸 해 가지고 결국 끝나고 났을 때 용역비로 줬던 것 외에 돈이 발생했다고 청구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은 맞지 않다라고 의원들도 많이 이야기를 했던 게 기억이 나서 그렇고요. 단순히 통역 문제로 한 것 같지는 않고······. 제가 지금 안타까운 건 뭐냐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라북도 전주에 있는 업체를 양성시켜서 쌓여야지 타 시도 업체가 와서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셨겠지만,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진행을 하겠지만 그다음 번에는 그런 식으로 운영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첨부하겠습니다.
수미

김수미국제협력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아무쪼록 굉장히 적은 예산이 편성된 것도 사실이고 어떻게 보면 너무 무거운 주제를 갖고 가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직속 기관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많이 힘든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러므로 직원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부서장으로서 항상 갖고 직원들한테 잘 좀 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국제협력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중식 시간이 되었으므로 오후 14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후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어서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취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이사장님은 위원님들의 당부 말씀을 들은 뒤 퇴청하여 주시고 본부장님으로부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듣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그럼 이연상 이사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인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연상입니다. 먼저 인사 올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선 간부 소개를 해 올리겠습니다. 서명대 경영본부장입니다. 현재 공석인 시설본부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경영기획부 송민수 부장입니다. 복지환경부 이정주 부장입니다. 주차사업부 김형수 부장입니다. 교통약자지원부 박만희 부장입니다. 마을버스복지부 박동선 부장입니다. 체육관부 강을원 부장입니다. 월드컵부 김형수 부장입니다. 수영장부 방현주 부장입니다. 체육공원부 방광일 부장입니다. 복합시설부 이병우 부장입니다. 감사팀 이정철 팀장입니다. 안전팀 이희왕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최용철 위원장님, 김성규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끊임없는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공단은 시민의 사랑과 신뢰받는 혁신적인 공기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구성원 모두가 땀 흘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흘린 땀은 전주시라는 나무가 시민의 행복이라는 결실을 맺는 데 가장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전 우선 윤리 경영, 소통 공감 동행 협력, 고객 만족 시설 관리, 혁신 역량 지속 발전이라는 네 가지의 혁신 경영 목표는 시민 행복의 결실을 위한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수확의 기쁨 이전을 위한 과정은 때로는 더디고 때로는 험난할 것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노력하고 고민하겠습니다. 때로는 질책을, 때로는 애정 어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최용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사 말씀을 마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회의 진행은 제가 하고요, 인사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은 이사장님께 당부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 위원님.

김학송위원

날씨가 많이 무덥죠?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김학송위원

조금 전에 부장님들 소개 듣다 보니까 '와, 시설관리공단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하는구나.'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됐고요. 부탁하는 것은 어찌 보면 시민들하고 직결된 일들을 우리 공단에서 많은 것들을 하는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지만 무더위에 안전사고 유념해 주시고 수영장이든지 다른 구장 관리하실 때 시민들이 다치지 않도록 항상 예방 차원에서 철저히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최명권 위원님.
명권

최명권위원

이사장님, 서명대 경영본부장님이 겸직을 하잖아요, 경영하고 시설?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기간을 어느 정도 합니까?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6월 30일 자로 이석현 경영본부장이 직을 사임하고요. 7월 1일 자로 공석이 되어 가지고 7월 1일 자로 겸임 발령을 했습니다. 경영본부장으로 전보 발령을 하고 시설본부장은 공석이기 때문에 겸임 발령을 했는데요. 일단 지휘부인 시가 전체적으로 인사의 계절이어서 시의 인사 배치가 어느 정도 완료되고 정돈되면 임추위를 구성해서 후임자를 선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시 인사가 다 끝났기 때문에 저희가 임추위 구성을 위해서 공문을 시와 의회에 발송해 가지고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아마 9월 말 정도는, 충분한 공고 기간도 줘야 하고 또 선발에 따른 면접 기일 이런 것들을 해야 되기 때문에 9월 말 정도까지는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그러면 우리 서명대 본부장님이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네요. 이사장님께서 관리 감독 좀 잘해 주십시오.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하나만 더 여쭐게요. 경영 목표가 있죠?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명권

최명권위원

그런데 "이사장 이연상"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사장님이 바뀌실 때마다 경영 목표가 바뀝니까?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작년에 응모할 때 미션과 비전 그리고 경영 목표를 제시한 이후에 구성원들 의견 수렴을 거쳐서 그 경영 목표를 확정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걸 게시한 것입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아니, 이전 이사장님일 때도 경영 목표가 있었을 것 아니에요?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그러면 이사장님 바뀌실 때마다 경영 목표가 조금씩 바뀐다는 건가요, 내용이?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때그때 시대적인 흐름이라든지 사람이 바뀌고 했으니까요.
명권

최명권위원

제가 왜 여쭤보냐면 경영 목표가 물론 이사장님에 따라 약간씩 바뀔 수는 있어요. 그런데 많이 바뀌지 않으면 그냥 "이사장"으로 가면 어떨까 해서, 왜 그러냐면 이사장님이 바뀌면 그것들을 다 바꿔야 되잖아요, 이름 석 자가 들어가면. 그것도 예산 낭비 아닐까요?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그런 부분을 제가 느꼈어요. 사무실 몇 곳을 가다 보니까 "이사장 이연상"이라고 되어 있길래 그냥 "이사장"까지만 하면 크게 경영 방침이 바뀌지 않는 한 이사장님이 바뀌어도 그대로 쓸 수 있잖아요?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시설공단 이사장"이라고 명칭을······.
명권

최명권위원

아니, 하라는 게 아니라 참고 한번 해 주십시오.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명권

최명권위원

마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이남숙 위원님.
남숙

이남숙위원

앉아 계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요.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 가시기 전에 질의 좀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책자 8페이지 보면 2025년 정기 공단 채용 실태 조사 완료를 전주시에서 5월에 했어요.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남숙

이남숙위원

이상 없이 다 됐는가요?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주시 감사담당관실에서 와서 조사를 했는데요. 일부 채용과 관련해 가지고 지적 사항이 있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일반 현황을 보면 정원이 466명인데 현원이 456명이고 3급, 4급은 충원이 됐는데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일하시는 6급, 7급의 인원수가 부족하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 주세요.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결원이 이 수치상으로는 9명이 나와 있는데요. 거기에는 운전원들이 8명이고 1명은 일반직이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운전원들은 대개 보수 체계상, 일반 시내버스나 직행버스보다는 보수가 적기 때문에 보수가 높은 쪽으로 이직을 하다 보니까 결원이 계속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도 어느 정도 개선해서 운전원들이 이직을 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보니까 마을버스복지부하고 교통약자지원부하고 복지환경부인데 교통약자지원부는 이지콜 말씀하시는 거죠?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이지콜 같은 경우에는 저는 지역구가 취약 계층이 많이 사는 곳에 있다 보니까 주말 같은 경우에는 보통 3시간도 기다리고 또 한 3km 정도 되는 거리 보장구 타고 오시려고 해도 비가 많이 올 때는 못 오시는 경우도 있었는데 교통약자지원부나 마을버스복지부 차원에서 결원이 생긴다고 하면 개선 방침이 지속적으로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긴 하거든요. 마을버스복지부 운전원을 채용하시면 처음에 7급부터 시작하는가요?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운영직이라고요. 시청 직원들로 하면 공무직 신분입니다. 계급제가 아니고 운영직으로 근무를 하는데 호봉만 승급이 되고 있는 분들입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은 8급, 9급은 한 분도 안 계시는 거예요?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는 최하 등급이······.
남숙

이남숙위원

7급부터 시작이에요?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반직은 7급부터 시작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운영직은 계급이 없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항상 이런 문제점이 발생한다는 것은 그들에 대한 처우 개선이 조금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오랫동안 해야 되는 거고 또 마을버스는 골목골목 좁은 길을 다니시잖아요. 지리적 여건도 충분히 파악해야 하는데 조금 파악하려고 하다가 제도적인 아니면 복지적인 아니면 경제적인 것 때문에 다른 쪽으로 이직하는 일이 없도록 이사장님께서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한말씀 더 드리면요, 마을버스 결원이 정·현원상의 결원은 있지만 기간제로 일단 채용해서 공백을 메우고는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런데 기간제는 지속적인 사업은 아닐 수 있는 거잖아. 1년 하고 그만두게 하거나 이런 상황이 되잖아요, 충원이 되면.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앞으로······.
남숙

이남숙위원

그래서 그건 한시적인 거지 쭉 가는 차원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세심하게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당부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굉장히 많은 당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업무 질의까지도 간 것 같은데 말씀 도중에 계급이라는 표현을 하셨는데 계급은 아니고 직급이 맞는 것 같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용철

최용철위원장

아무쪼록 연일 계속되는 더위와 장마 때문에 시설 보수라든지 여러 가지 운영하는 데 있어서 직원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해 주시면서 저희가 저번에 나 등급 받았지만 이번 경영 평가 때는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역사상 처음으로 가 등급을 받는 이사장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돌아가셔서 꼭 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7월까지는 평가 기간일 것 같은데요. 가 등급을 받도록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직원들 안전사고 없도록, 시민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김학송 위원도 안전 이야기해 주셨고 최명권 위원은 작은 거지만 예산 잘 정리해 달라고 했고 이남숙 위원님은 결원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다른 분들이 피해 보지 않게끔 해 달라는 얘기이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다 잘하시면 가 등급 받을 수 있으니까 돌아가셔서 가 등급 받을 수 있게 노력해 주세요.
연상

이연상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애써 주세요. 더 이상 말씀이 없으시므로 이사장께서는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다음은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명대 경영본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학송 위원님.

김학송위원

월드컵CC 관련해서 해도 되죠?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전체 다 하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작년도 6월 16일부터 2만 6000원에서 3만 7000원으로 1만 1000원 올랐죠?
용철

최용철위원장

잠시만요. 답변은 되도록 부장님이 하시고 추가로 더 하실 말씀 있으면 본부장님이 하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본부장님이 계속 말씀하시는 게 되니까 시설 담당하고 있는 부장님의 답변을 우선순위로 하겠습니다.
계현

김계현전주시시설관리공단월드컵부장

월드컵부장입니다. 예, 맞습니다. 그때부터······.

김학송위원

작년 6월 16일 전에는 예약을 하려고 해도 도저히 할 수 없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1만 1000원이 인상되고 나서 제가 집이 그 근처다 보니까······. 전보다는 손님이 떨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 봤는데 예전 같은 경우는 해 보나 마나 안 됐는데 지금은 빈자리가 많이 있더라고요. 오르긴 했지만 작년 6월이니까 그때하고 올해 6월, 7월 봤을 때 수익성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나요?
계현

김계현전주시시설관리공단월드컵부장

퍼센티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약률 같은 경우로 보면 성수기 때는 보통 85% 정도, 요금 인상 전에는, 그랬었고요. 그다음에 요금 인상된 이후에는 60% 정도로 떨어졌습니다. 체감상으로 보셔도 예약률이 많이 떨어져서 예약이 잘 안되고 있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요. 이용 요금이 인상됐다 보니까 기존 예약률과 비교했을 때 70% 정도면 인상 전에 85% 정도의 수입은 맞춰지거든요, 수입으로 보면.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는 수입도 수입이지만 이용 활성화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해서 비수기 동안 이용객을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위원님들께 한번 말씀드려야 되는데 지금 조례상에는 2인 플레이를 할 경우에 3인 요금을 내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해소시켜서 비수기 때는 2인 플레이를 할 때 2인 금액을 낸다든지 하는 보고서를 작성 중에 있거든요, 벤치마킹도 하고 해서. 그런 부분을 같이 검토해 가지고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어찌 보면 전주시에서 돈을 벌 목적으로 하는 건 아니잖아요, 주민들한테 편의를 제공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계현

김계현전주시시설관리공단월드컵부장

예, 그렇습니다.

김학송위원

그때 당시에 결정할 때도 갑자기 1만 1000원 올랐을 때 시민들의 체감이 어느 정도냐 하니까 상당히 불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에 예약률을 보니까 역시나 예약률이 저조해 가지고 수익성에 문제가 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이렇게 예약률이 저조한데도 수익성이 난다면 방금 부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벤트를 해 가지고, 계속적으로 이용했던 분들이 요금이 절감된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게끔 이벤트를 많이 활성화시켰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을 드리는데 가능하죠, 그것은요?
계현

김계현전주시시설관리공단월드컵부장

저희가 타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벤치마킹은 아직 해 보지 않았는데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해서 이벤트를 발굴해 가지고 지역 주민들의 사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계현

김계현전주시시설관리공단월드컵부장

알겠습니다.

김학송위원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명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주차장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공영 주차장. 낮에는 공영 주차장이 그래도 차 있죠?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예.
명권

최명권위원

그런데 밤에 많이 비어 있잖아요?
용철

최용철위원장

앉아서 하셔도 돼요, 앉아서.
명권

최명권위원

예, 앉아서 하세요.
용철

최용철위원장

거기 앉으세요.
명권

최명권위원

전주시 내 어디든 주차 공간이 많이 협소해요, 부족해요. 부족한 게 사실이잖아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예.
명권

최명권위원

그런데 시민 불편 사항으로 들어온 게 있어요. 야간에 공영 주차장이 텅텅 비어 있으니까 시민들이 인근 아파트든 주택이든 공영 주차장이 있는 데에 주차를 할 수 있게 해 달라, 혹시 거기에 대한 대안이 있나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위원님 말씀처럼 한 43개소가 유료 주차장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 한 35개소 정도는 24시간 운영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시간대별로 특이 사항이 있는데 주차장별 형평성 문제 때문에 무료로 하기는 어렵고 저희가 지금 주차장별로 월 정기 주차 요금이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용하시는 분이 야간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에 별도로 주간, 야간 요금을 정해서 개정하면 해소될 것 같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그래요. 그게 대안일 수도 있지만 제가 그 조례안을 발의하려다가 잠시 멈췄어요. 왜냐, 타 지자체를 알아보니까 무료로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야간에. 여러 가지 좀 더 심사숙고해서 조례도 발의를 해야 되겠다 그 생각을 하는데 무료로 갈 수 있는 방법은, 혹시라도 야간에 무료로 가게 된다면 적자 경영이 되나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적자 경영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24시간 하고 있는 모든 주차장에 특정, 아까 말씀하신 대로 주거 단지 위주로 무료로 하게 되면 다른 주차장과의 형평성 문제가 많이 대두될 것 같아서 이용하시기에······. 지금 저희가 2급지 기준으로 아파트 주거 단지로 했었을 때 월 정기 주차가 한 달에 6만 원인데요. 지금 주간, 야간은 한 4만 원 정도로 하고 있거든요. 요새 친환경 차량 많은데 그분들이 50% 감면받으면 한 달에 2만 원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보다 비용이 많이 지불된다 싶으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렴한 부분으로 조례 개정도 검토하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여러 가지 대안이 있을 거예요. 저도 여기에 대해 다른 대안도 있어요. 다른 대안도 있지만 좀 더 대안을 마련해서······. 이 부분이 우리 시민들이 불편하다고 해서 하는 게 아니라 요즘은 전주시가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까, 없다 보니까 공영 주차장을 시간대별로 예를 들어서 22시에서 아침 6시까지는 저렴하게 한다든지 아니면 무료로 간다든지 해 가지고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서 시행해 보면 좋겠다라는 그 생각을 합니다. 경영본부장님 한말씀 들어볼게요.
맞아요. 본부장님 말씀 잘하셨고 실은 월 정기권으로 가게 되면, 지금 현행대로 가게 되면 7만 원, 8만 원이 싼 게 아니에요. 시민들은 비싸다고 생각하거든요. 아파트에서 필요로 하는 시민들이 있기 때문에, 차량이 최소 3대, 4대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모집할 때 그분들을 우선순위로 해서 가도 좋지 않겠냐 그런 생각도 드네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건 다각도로 대안을 마련해서 다음에 논의 한번 합시다.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예, 알겠습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여기에서 한말씀 드리고 가야 될 것 같은데 시설관리공단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변화를 요구했을 때 단순히 조례를 바꿔서만 하는 게 아니고 시민의 공론화 과정도 있고 전주시 재정 상태도 있고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되니까······. 좋은 말씀이에요. 여러 가지 대안적인 측면에서 실질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말씀을 하셨을 거라고 충분히 고려는 하지만 또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문제점도 있기 때문에 단순히 조례를 바꾼다고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전주시 전체적인, 타 지자체와의 상황이나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되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건 조금 더 많이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료 주차는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아까 말씀하셨던 조례 범위 내에 있는 부분에서 홍보를 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건 주변에 많이 알리는 방법을 집행부와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수고하십니다. 먼저 감사팀에 질의하겠습니다. 공단 자체 정기 감사를 실시했어요. 세입, 세출, 사용 허가, 재물 관리 등에 대해서 정기 감사를 실시하셨는데 이걸 연중이라고 하셨어요. 보통 11월에 한다랄지 기준을 두지 않고 그냥 수시로 점검하시는가요?
정철

이정철전주시시설관리공단감사팀장

아닙니다. 연중이라고 표현된 부분은 6월은 주차운영부, 이번 7월은 경영기획과 복지환경부 이런 식으로 월마다 각 부를 지정했습니다. 각 부별로 특성에 맞는 시설에 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기 위해서 점검을 월 단위로 시행한다는 표현으로 연중 표현을 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면 자체 정기 감사를 작년에도 하셨을 것 아니에요?
정철

이정철전주시시설관리공단감사팀장

작년에는 전주시 종합 감사를 5월에 수감을 받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보완을 하였습니다. 그다음에 여름철이나 추석 명절이라든지 특정 시기별로 공직 기강 점검을 하였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전주시에서 작년에 했던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올해 감사팀에서 점검해 보니까 다 개선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정철

이정철전주시시설관리공단감사팀장

먼저 지난달 주차사업부 점검했을 때 저희가 주안점으로 봤던 것이 작년에 견인보관소에서 방치 차량에 대한 처리가 일부 미흡했던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확인했을 때 어느 정도 개선은 됐지만 방치 차를 빨리 처리하지 못했던, 견인을 빨리 못 했던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업무적으로 처리를 하라고 자체 감사 지적을 했던 사항이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전주시에서 지적됐던 게 이번에 감사팀에서도 또 지적이 됐어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페널티를 준다랄지 이런 건 없어요?
정철

이정철전주시시설관리공단감사팀장

현재 해당 부서에 시정 주의 처분을 하였고 거기에 대해서는 계속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이런 부분에 감사팀에서 철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감사한 것에 대해서 자료 요구 좀 부탁드리고요.
정철

이정철전주시시설관리공단감사팀장

알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안전팀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팀 추진 상황을 보니까 화물차 차고지 최초 위험성 평가를 실시했어요.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예, 그렇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저희 지역구만 하더라도 원래 화물차 차고지는 아닌데 관습처럼 차고지가 된 곳도 있는데 위험성 평가를 어떤 장소를 했는지 그리고 그에 따른 평가는 어떻게 나왔는지, 3월에 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대책은 세웠는지 답변 부탁드려요.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위험성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해서 새로운 시설이 들어왔을 경우에 최초 평가를 하게 되어 있고요. 그 이후로 정기적으로 1년에 1회 실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화물 자동차 공영 차고지 같은 경우에는 최초 들어온 시설이기 때문에 그 시설을 관리하는 직원의 작업에 대해서 어떠한 위험이 있는지 그리고 이용객들에게는 어떠한 위험이 있는지를 평가하는 내용이고요. 그에 대한 대책으로는 위험성 평가는 중대성, 이 사고가 났을 경우에 어느 정도의 위험이 있는지 그리고 그 위험성이 발생할 수 있는 빈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걸 확인해서 평가하는 제도고요. 저희가 자체적으로 했을 경우에 직접 일하는 직원이 자기가 일하는 것에 대해서 내가 이런 일을 하다 보니까 어떤 위험성이 있더라. 그래서 내가 어디를 가고 다른 사람이 내 자리에 오더라도 그 사람이 위험성을 미리 알 수 있도록 체계화해서 정리하는 내용이거든요. 지금 화물차 차고지 같은 경우에는 거의 청소 그리고 안내, 주차할 때 그런 위험성을 평가하는 내용이었고요. 특별한 대책이라기보다는 위험성을 평가하고 나서 그에 대한 개선 방침이 있는지 그리고 현재의 위험성이 과연 얼마 정도의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지 그 내용을 가지고 논의하였고 특별하게 큰 위험성이 있다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다만 그 위험성이 앞으로 계속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누가 오더라도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정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래서 어떤 곳을 했는지가 궁금하다는 얘기예요. 기존의 화물차 차고지만, 딱 규정화된 이런 시설만 하는 건지 10대 이상 화물차가 계속 주차되어 있는 곳도 확산해서 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지금 저희 공단 시설에 대해서는 위험성 평가가 전체적으로 되어 있었고요. 화물차 차고지가 새로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만 추가로······.
남숙

이남숙위원

거기만 한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추가로 한 거고요.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장동에 있는 화물차 차고지 1곳 하신 거죠?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예, 그렇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그걸 설명해 주세요. 위원님은 지역구 이야기를 물어보시잖아요, 자꾸.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장동에 있는 화물차 차고지를 이번 3월에 실시한 거고요.
남숙

이남숙위원

그러니까 장동에 있는 곳을 하는데 기존에도 도로변 쪽에 보면 저녁에 화물차들이 무분별하게 아니면 전주시 소유의 땅에 20대 이상의 화물차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곳들까지 확산해서 청소랄지 안내랄지 주민들의 주차 평가 이런 것들도 한번 조사해 볼 의향은 있으신지, 조사를 해 볼 필요성이 있는지도 궁금하다는 거죠.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저희 공단에서 관리하는 모든 시설에 대해서는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관리 체계가 저희 쪽을 넘어간 나머지, 전주시에서 관리하는 도로라든지 그런 곳은 시에서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공단에서는 공단에 소속된, 위탁된 시설만 한다는 말씀이잖아요?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예, 그렇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그리고 그 뒤 페이지 보면 승마장 마분 재생 처리를 4회 했어요. 이걸 어떻게 재생 처리를 하신 건가요?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승마장 마분 재생 처리는요, 마필 사육 중에 발생한 마분 처리를 가축 분뇨 재생 전문 업체에 위탁해 가지고요. 마분을 재생해서 친환경 유기질 비료로 생산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1회 실시할 때 25t정도 발생해서 작년에 4회 실시했고요. 이 소요 예산은 무상으로 그 업체에서 와서 하는 거고요. 저희가 1회당 100만 원 정도 처리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가축 분뇨를 무상으로 처리함으로써 청결한 마사 환경을 유지할 수 있었고요. 마분 무상 처리에 따른 승마장 예산 절감을 400만 원 할 수 있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무상으로 하면서 서로 윈윈해서 좋은 유기질 비료를 만들 수 있다고 하니까 궁금했고요. 분뇨를 가져가는 업체가 전주시에 속한 업체인가요, 아니면 외주인가요?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외주 업체로 알고 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전주에는 가져가서 유기질 비료를 만들 수 있는 시설이 없었는가요?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그건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예, 그것도 확인해 주시고요.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예.
남숙

이남숙위원

그다음에 바로 밑에 보면 폐기 편자 활용 기념품 제작이 있어요. 이게 지금 U자형의 쇳조각, 말발굽을 보호하기 위한 거죠?
희왕

이희왕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

예.
남숙

이남숙위원

뭐 만들었어요? 이걸로 어떤 거 만들었어요?
몇 개나 나와요, 1년에?
그러면 그분들이 가져오면 만드는 비용은 공단에서 드리는 건가요?
그러면 승마를 이용하시는 고객한테 주는 거예요?
이거 보니까 아무튼 돈은 들어갈 것 아니에요, 만드는 데? 액자를 만들든지 뭣을 만들든지요.
그래서 무엇을 위한 제작이었는지, 배분은 어떻게 하는지, 활용도는 뭔지, 비용도 궁금했거든요. 이것에 대해서도 자료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추가 질의 하면요. 단순하게 배포나 이런 문제를 이야기하시는 것 같아요, 위원님께서. 수강생이나 여러 가지 부분을 잘 정리해 가지고 자료를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학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송위원

마을버스복지부 관련해 가지고 해마다 이직률을 보게 되면 정원이 다 찰 때가 없었어요. 다섯 사람, 여섯 사람······. 그래서 어떻게 할 거냐 하면 조금 전에 대답하셨듯이 계약제든 기간제로 한다고 하는데 제가 궁금한 건 그겁니다. 작년에도 업무보고 때 질의를 했는데 이직률이 발생했을 때 마을버스에서 민간 버스 회사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지콜로 이직을 하는 분들이 상당수 있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그게 올해 상반기 때 그랬나요, 아니면 작년에······.
그러면 올해는 없었어요?
물론 개인 사정 때문에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근로 조건이 안 좋아서······. 예를 들어서 이지콜은 편한데 마을버스는 힘들고 하니까 이지콜로 갔으면 좋겠다 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근로 계약서를 쓸 때, 그걸 무조건 제지할 수 없긴 하지만 페널티를 제공한다든지 그런 부분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왜냐하면 같은 시설관리공단에서 A에서 B로, B에서 C로 자꾸 움직이는 것 자체가 썩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24년도에 교육청이든 타 기관으로 이직한 인원이 몇 명 정도 되나요?
올해 상반기는요? 1월부터 6월까지.
3명이요? 따로 자료를 좀 주시고요.
이직을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이직을 자꾸 하게 되면 왜 이직을 하는지, 근로 조건이 안 좋다든지 하게 되면 복지나 임금성 이런 부분들을 똑같이는 맞출 수 없어도 어느 정도 형평성 있게 해 주셔야 이직을 않는 거지······. 5명, 8명, 10명씩 계약직 기간제를 뽑는다고 해서 "자리가 없습니다."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안전상의 문제거든요, 안전상의. 특히 마을버스는 구석구석 가기 때문에 노선도 알아야 되고 또 오래 운전하신 분들은 마을 할머니, 할아버지하고 친해요. 그래서 항상 반갑게 맞이하고 하는데 어느 순간 그만두고 다른 분이 오게 되면 어르신들은 이상하게 상심이 크더라고요. 그런 말씀들을 많이 들었거든요. 근로 조건 개선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최명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최명권위원

17페이지 교통 약자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부장님. 이지콜이 교통 약자죠?
조례를 찾아보니까 교통 약자라고 해서 다 이지콜을 이용할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이지콜을 이용하려면 병원장 진단서도 필요한데 그분들이 지금 이지콜을 신청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수요와 공급이 맞습니까?
예, 맞아요. 배차 시간이 지연된다는 민원도 들어오고 있고요. 배차 시간 민원뿐만 아니라 아까 제가 수요와 공급이 맞냐고 여쭤본 건 이지콜을 이용하시는 교통 약자들이,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잖아요. 진단서가 있어야 이용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진단서 없이 이지콜에 전화를 하신 분들이 계시죠?
그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그분들은 어떻게 합니까? "해당자가 아니니까 이용을 못 합니다."라고 합니까, 아니면 어떻게 대처합니까?
아니, 됐어요. 제가 말씀드린 건 교통 약자지만 이지콜을 이용하지 못하시는 분들에 대한 대처나 그런 걸 어떻게 하냐고 여쭤본 거예요. 여쭤본 건데 거기에 대한 대처를 어떻게 하세요?
알았어요. 비휠체어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바우처 택시를 25년 7월 50대 도입 운영한다고 되어 있는데 노후 차량 교체 10대 했잖아요?
어떤 범위에 들어가야 노후 차량입니까?
좋아요. 7년 이상 12만km 그게 기준이겠죠. 그 기준에 들어갔을 때 노후 차량은 처리를 어떻게 합니까?
좋아요. 이용 환경 개선 때문에 노후 차량을 교체해야 된다는 건 말이 되는 것 같은데 여기 보니까 배차 시간 단축 때문에 노후 차량을 교체해야 한다고 했어요. 차량이 노후됐다고 배차 시간 단축이 안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7년 12만km라는 기준이 조례에 나와 있습니까, 어디에 나와 있습니까? 상위법에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개인택시들도 정해져 있을 거예요. 기준이 있더라고요. 몇 년 몇십만 킬로. 그런데 일반 차량들도 보면 더 쓸 수 있잖아요. 상태가 괜찮은 차량을 기간 됐다고 해서 노후 차량으로 폐기하는 건 좀 그렇지 않은가 해서 여쭤본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기준에 맞게 하신다고는 하지만 꼭 기준이 정답은 아니잖아요. 맞죠, 본부장님?
이런 부분들도 운용의 묘를 살려서 융통성 있게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남숙 위원님.
남숙

이남숙위원

추가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이지콜을 제외한 바우처 택시를 선별해 가지고 50대를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차를 구입하는 건 아니고······.
개인택시하고 협약을 통해서 바우처 택시를 하나 봐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보장구를 타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바우처 택시는 그런 시설이 안 돼 있는 거잖아요?
분류를 해 가지고 하는 부분은 좋을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실 때 진단서 없이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하는데 이게 딱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요? 진단서에 의해서 이분이 콜을 요구했을 때 되고 안 되고가 딱 나와 있지 않아요?
그러면 이 진단서가 신체적 결함만 있는 거예요, 아니면 심리적 결함까지도 포함해서 진단서가 가능한 거예요?
저한테 민원 들어오는 부분이 많은 게 정말 너무 멀쩡하시고 65세 노약자들도 사용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가까운 거리 가는 것도 택시를 무분별하게 부르는 건 우리 세금에 대한 저기 아니냐?" 그렇게 민원을 넣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철저하게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요. 주차사업부에는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옥마을 노상 주차장 화장실 1개소 설치하거든요. 그런데 한옥마을 화장실 앱을 딱 켜면 제대로 표기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한옥마을에 와 가지고 화장실을 찾으려고 앱을 켰는데 화장실 표시가 안 돼 있다 이런 민원이 있으니까 이번에 화장실을 설치하게 되면 화장실 위치가 바로 앱에 깔릴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대답을 하세요.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김성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공영 주차장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주차 근무 요원들 시간이 요즘 바뀌었나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그전에 8시간 근무에서 이번에 4.5시간으로 조정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4.5시간이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예.
성규

김성규위원

그렇게 4.5시간으로 한 이유가 어떻게 돼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저희가 주차장별로 근무하는 시간이 있는데 효율적인 부분이나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조정을 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그러면 4.5시간을 두 번 돌리는 거예요, 8시간 근무했던 걸?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그런 취지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전부 다 그래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전부는 아니고요. 올해 초기에 한 번 했고 그 이후에······. 기존에 8시간 근무하는 분도 현재 계시고 혼재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지금 통일성이 없는데 8시간 근무하시는 분도 거기 같이 계시고 4.5시간 근무하시는 분도 같이 계시는 거예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8시간은 8시간끼리 한쪽으로 주차장별로 계시고요. 4.5시간은 4.5시간끼리 주차장에······.
성규

김성규위원

어떤 데는 8시간이고 어떤 데는 4.5시간이에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한옥 1·2주차장처럼 이용객들이 많이 오시고 적극 민원 안내나 업무 연속성 차원에서는 8시간 분들이 계시고 나머지 주차장에 4.5시간 배치되겠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나머지 주차장은 연속성이 없는가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한옥마을 같은 경우에는 외국 관광객들이 오시다 보니까 안내하는 부분에 있어서 시간대별로 바뀌다 보면 민원 차원이나 안내하는 부분을 고려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그러면 4.5시간으로 하면 그동안 8시간 했던 데는 일자리가 2배로 늘어나는 거예요? 금액은 적어지잖아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금액은 개인별로······.
성규

김성규위원

효율성은 더 좋아졌어요?
부장

업부장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

김형수 좀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성규

김성규위원

그러면 8시간 근무하시면 최저 시급 적용된 금액이겠죠?
그러면 반절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100 조금 넘을 것 같은데······.
그러면 지원자들이 많이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많아요?
이렇게 하는 다른 지자체도 있나요?
지금 시험 단계라는 얘기인데······.
4.5시간으로 하면 페이의 만족도가 많이 적어질 것 같고 4시간 30분만······. 연령층이 많으시잖아요, 거기 일하시는 분들이요? 그런데 200도 안 되는 돈을, 4.5시간이라고 하지만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루를 다 비워야 하잖아요. 효율성이 있는지 의문이 좀 드는데요. 아무튼 관련 자료 제가 한번 받아 보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최명권 위원님.
명권

최명권위원

저도 자료를 같이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숙

이남숙위원

아직 뒷장은 안 넘어갔죠?
용철

최용철위원장

다 했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다 했어요?
용철

최용철위원장

예.
남숙

이남숙위원

질의하겠습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이남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복지환경부 이정주 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도 ESG 경영을 하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쭉 한번 대충 봤는데 ESG 경영을 하는 이유는 기업이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거잖아요?
아이들을 위한,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들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암벽 등반 하나 하게 되고 스케이트 10명 했던 부분이 있어서 하반기에라도 아니면 내년에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서······. 지금 27개 팀이던가요? 27팀이고 직원이 460명이 넘는 데에서 많은 사업을 하고 있고 ESG 경영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투자하는 사업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아이들을 위한 예산은 얼마나 쓰고 계십니까?
아니,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그러면 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설명을 듣고 보니까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사회 공헌 사업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연계를 잘 시킬 수 있었으면 하고 그다음에 이런 것들이 작게는 아이 낳기 좋은 것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건데 대부분······. 그냥 표현하면 표가 되는 그리고 그들의 욕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것들인데 어린아이나 청소년들은 자기 욕구를 표출할지 모르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은 18세 미만의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한다." 이렇게 딱 목표를 정하고 있으면 훨씬 더 눈에 띄고 좋은 사업으로 연결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사업을 그만둘 수는 없겠지만 내년에는 청소년들을 위한,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좀 더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고 예산 없이 자체적으로 나눠서 하는 사업이어서 좋긴 한데 그런 부분에 감사도 드리지만 좀 더 확대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최용철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 하신 것 같아요. 우선 첫 번째로 드리고 싶은 얘기는 안전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여러 번 말해도 지나치지 않을 겁니다. 현 정부의 가장 중점 사항인 거는 재난에 대한 위기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에 대한 평가가 분명히 이루어질 겁니다. 그러니까 아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가시기 전에도 이야기했던 게 단순히 등급을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 항상 다나 리을 라 등급을 받았던 이유는 안전사고 문제 때문에 그랬던 거예요. 그런데 그게 조금 개선이 돼서 작년에 처음으로 나 등급을 받았던 거고 여기에서 조금만 더 해 주셔서 가 등급을 받으면 전주시민들이 생각할 때 예산도 부족하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은 전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서 탄생하고 올해 처음으로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 가 등급을 받았다라는 게······. 단순히 전주시민 복지뿐만 아니라 여기 일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사기를 위해서도 꼭 받았으면 좋겠기 때문에 안전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요. 두 번째는 어떤 일이든 원칙을 지키는 일에 다른 게 허용되지 않는 겁니다. 아까 여러 위원들이 이야기했던 것 중에서 버스의 이직도 마찬가지고 이지콜의 사용도 마찬가지고 주차장 관련된 부분도 마찬가지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만 저희는 일을 합니다. 그게 벗어나서는 안 되는 거고요. 이직을 할 때도 그분들 시험 다시 보지 않습니까? 그 시험을 똑같은 조건으로 보는 겁니다. 자기가 시설직 하다가 운영직으로 가고 싶어서 운영직에 오는 모든 전주시민과 동일 조건으로 시험 보고 평가받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을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원칙을 지키는 일에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 앞장서서 잘하시면 위원님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다 해소될 거라고 생각이 드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수지율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야 된다. 공단이 생긴 이유는 여러 가지의 사회적 서비스가 공무원들이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걸 충족시킬 수 없어서 공단이라는 위탁 시설을 만들어서 하기 때문에 공단이 있지만 그 공단의 적자 운영에 대한 것 또한 전주시민의 세금과 여러 가지 부분으로 하기 때문에······. 제가 한 번 말씀드렸었어요, 저번에. 메이데이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과감할 때는 과감해져야 됩니다. 용역을 통해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기 어렵고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하면 매각이라는 전제하에서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니 수지율을 높이는 데 있어서도 공단이 노력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일 회의는 이상으로 산회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이에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421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4차 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8분 산회

출처 전북 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