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진갑 의원 발언

68회 제3내무위원회1999-02-09

유진갑 의원 프로필 보기 →

용성

박용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어제에 이어 오늘은 총무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업무보고 역시 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질의는 과별 직제순으로 하되 답변은 국장이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 '99년도구정업무보고의건 가. 총무국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1999년도 구정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총무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총무국장 장홍진입니다. 존경하는 박용성 내무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총무행정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지도 편달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총무국 소관 '99년도 주요 업무를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 현황과 '98년 주요 업무 추진 상황에 이어 '99년 총무 행정의 여건과 방향,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드린 후 금년도 총무국 소관 당면 현안 과제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5쪽 일반현황입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금년도 우리 총무국에서 추진할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만 보고서나 여러가지 사업 계획이 미흡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미진한 분야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채찍과 협조하에 보완을 하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박용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총무국 직원 117명 일동은 본격적인 민선자치 2기를 맞아 구민과 함께 희망의 동구를 기필코 건설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깊이 인식하고 참다운 구민 봉사로 구정 발전에 혼신의 노력과 책임을 다 할 것을 굳게 다짐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전폭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시 5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8분 회의중지

10시 5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시간에 이어서 총무국 소관에 대해서 계속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참고사항을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일 업무보고 질의 답변은 과별 직제순으로 하되 혹시 질의를 못하신 부분은 마지막에 총괄적인 질의 시간을 더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보고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사항에 대해서는 마지막 시간에 질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19쪽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임용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임용길 위원입니다. 우선 국장님에게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나머지는 과장님에게 물어보고요. 6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에 보면 총무국 산하에 자생단체 현황이 있습니다. 업무보고서를 총무국 산하에서 상당히 열의를 가지고 했는데 빠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본위원이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자생단체 현황에 보면 민주평화통일 동구 협의회, 새마을 동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동구협의회, 민족통일 동구협의회가 있는데 지금 총무국 산하에 4개 밖에 없습니까? 빠졌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임용길위원

생활체육협의회가 빠졌죠? 또 무엇이 빠졌습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규모가 적은 모범운전자회라든가 주부교실 동구지회라든가 또 자유총연맹 동구지부, 그런 것이 있는데 규모가 적은 것은 저희가 임의단체로 지원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뺐고요. 저희가 거기에 넣은 것은 정액지원단체만 중심으로 해서 넣기 때문에 임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일부 빠진 단체가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민족통일 동구협의회도 임의단체입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민족통일 동구협의회는 아닙니다. 거기에 지금 나와 있는 4군데는 정액단체에 들어 갑니다.

임용길위원

아쉽다고 하면 구청에서 임의단체라도 지원하는 단체를 다 넣어 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거기의 대표자가 누군가도 알아야 되겠고, 좀더 아쉽다고 한다면 여기에 주는 보조금도 투명성있는 행정을 하기 위해서는 좀더 넣었다면 좋지 않았겠는가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생활체육협의회 같은 것은 우리 구에서 예산을 많이 주지 않습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런데 이런 것을 빼놔요. 근 5천만원 넘게 주는 것으로 본위원이 알고 있는데 이러한 것도 좀 넣고 1년에 총 주는 예산도 투명성있게 여기에 밝혀줘야만이 좋은데 너무나도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임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는 차후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총무과장에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24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24페이지에 보면 공사전 사업설명회 개최가 있는데 요새 건설과에 토목계, 하수계의 직원들이 상당히 많이 앞으로 할 공사에 대해서 설명을 하러 다닙니다. 설명을 하러 다녀서 주민들이 이해하기가 좋고 과연 이 사업이 타당성이 있는 사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회를 해 주는데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전임자때 세워 놓았던 중장기 발전계획은 무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중장기 발전계획을 우리가 5년마다 세우는데 중장기 발전계획은 앞으로 절대 동구청에서 예산을 갖다가 쓰지 말라는 거에요. 왜냐하면 사람이 바뀌었다고 해서 중장기 발전계획을 무시하고 이러한 사업설명회를 하는데 그러면 전에 하던 사업은 전부다 중지할 것인지, 이것이 상당히 아쉬움이 있고 중장기 발전계획은 앞으로 본위원이 있는 한 절대 예산을 안 세워줄 것입니다. 이것은 해도 해도 너무하고 너무 집행부에서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 청장이 하는 사업은 중요하고 전임자가 만들어 놓았든 누가 만들어 놓았든 고급 공무원들이 머리를 써 가지고 중장기 발전계획을 만들었었는데 이것을 무시해 버리고 타 공사를 한다는 것은 사업장만 늘어나지 우리 동구청의 예산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상당히 아쉽고 또 25페이지에 보면 현장생활행정 강화를 한다고 해서 동장이 관내순찰을 1일 2회 정도 한다고 했는데 이것도 뭔가 모순이 있습니다. 왜 모순이 있느냐 하면 지금 사무장이 없는 동이 많습니다. 없어서 동장이 사무실을 비우고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지금 제2의 구조조정에 휘말려 가지고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이 사람들의 사기는 지금 땅에 떨어져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얘기에요. 어떻게 동장이 자리를 비워놓고 나가겠습니까. 그 사람의 대행 업무를 할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1일 2회를 나간다고 했는데 하루에 한번 관내동을 순찰한다고 해도 1시간 내지 2∼3시간이 걸릴 것인데 이것이 가능한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고 26페이지에 보면 건전 국민운동단체 지원이 나왔는데 지금 건전 국민운동단체를 약 5∼6개를 선정해 가지고 국비를 앞으로 지원 예정한다고 했는데 5∼6개 단체는 어느 단체인지 단체도 설명을 해 주십시오. 중복되는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살림에 너무나도 어려운 것입니다. 그리고 33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33페이지에 보면 민방위 대원들의 경연대회가 있다고 했는데 지금 민방위대장들이 지역이나 직장에서 앞으로 교육도 하고 상당히 전시효과를 노리겠다, 화생방 교육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실제로 우리 구청의 구조조정을 보면 민방위대장이 공무원보다 이렇게 되면 더 바빠요. 민방위대장을 해야지 새마을지도자를 해야지 또 통장을 해야지 또 어설픈 자생조직의 요원으로 되어 있지 몇개의 역할을 합니까, 차라리 민방위대장은 선의적으로 얘기해서 그 통에서 선정을 하든지 이렇게 방식을 바꿔야지 이제는 안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민방위대장들을 보면 60세가 넘은 분이 동구 관내에 약 50%가 넘습니다. 만 60세가 넘은 사람들이. 그런데 이 사람들이 민방위대장을 했을때 무슨 능력이 수행되겠습니까. 단지 한다면 민방위훈련 통지서나 돌리면 돌릴까 다른 역할은 절대 제고되지 않습니다. 화생방교육이라든가 이러한 것을 했을때는 그 사람들의 민첩함도 있어야 되고 예민성도 있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그러한 훈련을 하겠습니까? 이것을 못합니다. 뭔가 방식을 바꿔 가지고 민방위대장은 그 통에서 좀더 시간을 쪼개서라도 유능한 사람이 해야지 지금 현재 우리 동구 관내에 민방위대장이 고지서 돌리는 역할밖에 더 합니까. 이러한 것도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현

최현총무과장

지금 임용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5쪽 현장생활행정에 따른 동장들의 관내 순찰 1일 2회 이상 관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동사무소의 구조조정에 따라서 사무장제도가 폐지됨에 따라서 어려운 문제점이 있다고 하는 것은 우리 동구의 문제 뿐이 아니라 전국적인 행정조직의 똑같은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 가지고 동장이 사무실에만 있을 수는 없는 것이고 변화되는 환경에 적응을 해 가면서 생활행정에 중점을 두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역할이라고 하는 것은 제도가 변했다고 해서 무조건 바뀌기 전의 제도에만 머물러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변화되는 제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행정지도라든가 또 동장의 역할을 직원들이 역할분담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26페이지에 건전 국민운동단체 지원관계에 있어서는 이것은 임의단체로써 사업계획서를 저희들이 받아 가지고 국비로 지원을 해 주는 사항입니다만 아직은 중앙 방침이 미확정된 상태로 98년도에 지원된 것은 학교 폭력 및 성폭력 추방단체, 그리고 기초질서 지키기 관계, IMF극복 경제살리기, 또 국민통합공동체 건설,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월드컵 대비 문화시민운동, 이런 것에 촛점을 맞추어서 새마을단체, 바르게살기단체, 민족통일협의회라든가 모범운전자회, 주부교실, 자유총연맹, 장애인봉사대 등에 계획서를 받아 가지고 국고 보조로 지원되는 사항입니다만 금년도에는 공모사업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방침이 내려오면 이것도 우리가 공모를 해 가지고 지원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아울러 33페이지 생활민방위 기능 강화에 따른 실기 경연대회라든가 각종 경연대회에 있어서 통대장들의 연령관계를 말씀을 하셨는데 민방위기본법에 의하면 통장이 겸직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위원님께서 항상 관심을 갖고 계시는 통장 연령에 관해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전체적인 통조직 개편이라든가 또 통장의 교체를 할 때는 민방위대장에 적정한 인물을 선발해서 위촉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으며 또 민방위 실기 경연대회는 꼭 대장이라고 해서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대원으로 구성된 대원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여러가지 문제점이 도출될 때는 개선해서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이 제도화 관계에 있어서는 통장이 겸직관계를 제외할 때는 법이 개정되어야 하는 관계로 해서 저희들도 그것에 대해서는 상급부서와 긴밀한 보고, 협의를 통해 가지고서 순수한 민방위대원중에서 대장을 선발하는 것, 이런 것도 염두에 두고서 개선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장기계획 관계를 말씀을 하셨는데 24페이지입니다. 그런데 공사전 사업설명회는 발주가 되면 발주된 시점에 건설과에 통보를 해서 건설과에서 현장에 가 가지고 사업설명회를 합니다. 그런데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중장기 발전계획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어떠한 동구의 발전을 위한 하나의 조감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상황변화, 여건변화, 거기에서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재정여건의 변화로 인해 가지고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하는 점은 아쉽게 생각을 합니다만 총무과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하는 것은 사업의 예산이 확정이 되어 가지고 설계를 함으로써 저희들이 발주를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할 당시에는 지금 임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실천가능한 것이 포함이 되어서 크게 변화가 되지 않는 방법으로 저희들도 건의를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 가지고 2∼3가지만 다시 묻겠습니다. 이 공사전 사업설명회는 지금 잘 하고 있습니다. 본위원도 저희 동네에서 공사설명회를 한다고 해서 구청의 토목계장께서 나오셔서 설명회를 한다는 얘기도 들었고 보고도 들었습니다. 거기에 오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은 진짜 피부로 느낄 수가 있어요. 그러나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워 놓아 가지고 장이 하나만 바뀌면 사업이 연기가 돼요. 지금 현재 우리가 중장기 발전계획을 보면 중장기 발전계획에 들어가 있던 것이 어떻게 없어졌는지 주민들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공사를 안 하는지 거기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상당히 투명성있는 행정을 할려고 하는데 지금 하다보면 도로변에 나가다 길이 끊어져 있어요. 이것을 왜 안하느냐고 주민들이 물어 보면 결국 동장들이 의원들이 답변하는 것은 예산이 없다고 합니다. 이 얘기 밖에 할 얘기가 없습니다. 그러면 중장기 발전계획을 보면 이미 벌써 97년도, 98년도에 끝날 발전계획안에 들어 있는 것이 지금 용두사미가 되고 말았어요. 그러면 여기에서 끝에까지 예산이 10억이 들어간다고 하면 단계적으로 2억, 3억씩 해서 공사를 하겠습니다, 라고 하는 이러한 설명회를 해 줘야 하는데 여기에 대한 설명회는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들이 수박 겉핥기로 지금 발주하는 공사에 대해서만 소위 나쁘게 표현하면 앵무새처럼 얘기를 하지 과거에 세워놓은 굵직 굵직한 공사에 대해서 연기됐다든지 안한다는 이유를 한번이라도 설명한 적이 있으면 있다고 이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5페이지에 있는 현장생활행정 강화가 있는데 동장이 1일 2회 이상 관내를 순찰하겠다고 했는데 동장의 업무가 자세한 내용을 보면 상당히 막중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관내를 나가서 도보로 가다 보면 이런 사람도 만나고 저런 사람도 만나고 동네유지도 만나고 또 어떻게 하다 보면 차도 한잔 먹을 수가 있는데 동사무소에 동장을 만나러 온 민원인은 누구를 만나야 되느냐는 거에요. 그러면 그 사람의 업무를 대행할 수 있는 사람이 사무장이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그 업무를 대행해서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언제 올지 모르는데 그 민원인이 동장을 기다리기 위해서 한시간 내지 두시간, 세시간동안 답변도 못듣고 되돌아 가야 하는 그런 상황에 있는데 거기에 어떠한 대비라도 해야 됩니다. 하다못해 주무에 총무라도 시켜 가지고 이러한 만반의 대비를 해 가지고 동장이 관내 순찰을 돌겠끔 해야지 어떠한 행정의 효율만 높일려고 하는 이러한 행정은 뭔가 무리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26페이지에 건전 국민운동단체에 국비가 아직 책정이 안되고 예산이 안들어 왔는데 이왕이면 앞으로는 중복되는 단체에는 예산을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가만히 보면 여러분들도 다 알죠. 여기 있는 의원들은 말을 안합니다. 통장이라든가 부녀회장들은 4∼5개 단체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 국민이 공동으로 사는 나라인데 공동의식에 의해서 공동참여를 시켜야지 한사람이 5∼6개씩 이러한 단체에 들어가 있다고 하는 것은 뭔가 모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것을 시정해 주시고 33페이지에 있는 민방위대장의 잘못된 점은 지금 현재 민방위대장을 하기 위해서 통장이 자기가 민방위대원을 할 나이가 지났습니다. 지났는데 결국은 무엇을 하느냐 하면 민방위대원 지원서를 써내 가지고 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볼때 하나의 얄팍한 생각이라고 밖에 안 듭니다. 뭔가 실질적으로 하십시오. 이 대장이 어느 통에는 60이 넘어서도 통장업무를 잘 하니까 민방위대장은 그 통에서 선정하는 이러한 방식을 연구를 해 가지고 중앙에 건의하고 안되면 시와도 협의를 해 가지고 해야지 맨날 제자리 걸음만 걷고 있습니다. 지금 내용면으로 보면 본위원이 질의한 것이 전시효과에 매달려 있는 행정을 하는 것 밖에 안돼요. 이러한 뭔가 개선하셔 가지고 주민들에게 좀더 화합하는 마당에서 민방위대원이 1개통이 최소한 30명이라고 하면 30명에서 대장을 뽑겠끔 하고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 좋고 이러한 모델을 택해야지 60이 넘어서 70이 다 된 사람을 민방위대장으로 시켜 놓아서 결국은 이 사람들이 지원해 가지고 말에요. 이런 얄팍한 방법은 쓰지 말고 정도를 걷는 그런 행정을 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현

최현총무과장

임용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중장기 발전계획 관계에 대해서는 지적하신 것이 옳은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관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계획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부적 환경인 재정관계때문에 그것이 변하는데 이 재정관계 대해서는 제가 어떠한 말씀은 못 드리고 계획수립 당시부터 개선하도록 저희들도 관계부서와 협의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번째 현장생활행정 관계는 임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동의는 합니다만 변화되는 환경에 적응해서 지금 총무담당자라든가 사무장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직원으로 업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융통성있게 운영을 하도록 개선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건전 국민운동단체 지원관계는 지금 중복됐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은 그 단체에서 우리가 건전국민운동에 참여하겠다고 하는 신청서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지금 임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중복으로 비춰지는데 사실 그 단체에서 그것을 신청을 함으로써 공모사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순 국비로 해서 지원이 되고 또 임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임의단체라든가 정액보조단체에는 국비와 시비, 구비가 포함이 되어서 1차로 지원이 되고 이것은 2차 지원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요. 그리고 구성원 관계에서 중복가입관계를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우리가 정액보조단체 관계에 대해서는 우리 구비로써 운영이 될 수 있는 것이지만 기타 조직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관여할 사항이 아닙니다만 행정지도하는 측면으로 검토해 가지고 중복가입관계는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민방위대장 관계를 말씀하셨는데 사실 지원을 할 수 있는 사항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지적하신대로 꼭 연령이 70세, 80세가 되더라도 지원을 하면 대장으로 될 수 있는 것이 민방위 기본법에 되어 있습니다만 그 안에서 민방위대원중에서 선임해서 활력화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충분한 답변이 되지 못한 점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총무과장한테 임용길 동료위원께서 질문한 것에 대해서 한가지 잘못되지 않았나 싶어서 위원장이 질문을 한번 하겠습니다. 그 조례에 민방위대원은 통장이 겸직할 수 있다고 되어 있죠?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우리 동구 관내에서 겸직을 안하고 있는 동이 있죠?
최현

최현총무과장

그것은 지금 개선되는 방향으로 하겠다고 말씀을 했는데 그 중에는 아마 통계는 제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지금 본 위원장이 알기로는 안된 동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조례로 되어 있다고 해서 조례가 바뀌어야만 된다는 얘기는 잘못된 얘기 같은데요. 안 그렇습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아니 제가 조례를 바꾼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용성

박용성위원장

조례를 바꿔야만이 가능하다고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제가 설명을 잘못 드렸는데요. "민방위대원중에서 동장이 민방위대장으로 위촉할 수 있다"를 제가 빠트렸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래서 조례를 바꿔서 하겠다는 것이 잘못된 것 같아서 지적을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위원장이 한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건국위원회 예산이 지금 810만원인가요?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그것이 기본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이번에 중앙의 행사가 있을 때 지원비가 얼마나 내려 왔습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저희들이 부담한 것이 10,000원이고요.
용성

박용성위원장

아니 지원비가요. 중앙의 지원비가,
최현

최현총무과장

중앙의 지원비는 별도로 없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러면 행사비를 어떻게…
최현

최현총무과장

행사비는 시에서 시비로 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시비에서 다 해 줬습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전액요?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그리고 저희들이 여기에서 1인당 10,000원 씩만 부담을 했고요.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 돈은 어디에서 부담을 했습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먼저번 예산에서요.
용성

박용성위원장

회의 참석비에서 했습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회의 참석비는 아닙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러면 어디에서 했습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여비에서 10,000원씩 뺐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러니까 회의참석수당에서 뺐습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참석여비에서 만원씩 뺐습니다. 저희들이 하여튼 부담한 것은 만원씩 뺐고 시에서 나머지는 부담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지금 위원장이 알기로는 책 발간하는데 90만원, 그리고 회의수당으로 해서 720만원인가가 잡힌 것으로 알거든요.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산을 그렇게 서 있는데요.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런데 거기에 여비라고 별도로 있습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집행은 안했습니다. 시하고 우리하고 부담을 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제가 모르고 있는데 그것은 별도로…
용성

박용성위원장

아니 쓸 수 없는 예산을 쓴 것 같아서 위원장이 한번 지적을 해 본 것입니다.
최현

최현총무과장

그것은 별도로 파악을 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아니 쓸 수 있는 예산이기 때문에 그것을 썼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러면 다음에 만약에 회의에 참석하면 회의수당 5만원을 못 주겠네요?
최현

최현총무과장

아니 그것은 관계 없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돈이 없는데 어떻게 줍니까? 그 돈은 이미 썼는데요.
최현

최현총무과장

아니 다는 안쓰고 1인당 만원의 범위에서 썼습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위원장님. 총무국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먼저 회의참석수당을 6회를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러면 한번은 안하겠다는 얘기입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아니죠. 일단 하다보면 6회를 할 지, 10회를 할 지, 아니면 3회를 할 지, 그것은 확정되지 않았으니까요. 만약에 6회 이상을 한다고 하면 예산이 부족하게 되는데 그 예산은 위원님들께서 추경예산에 더 확보해 주시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아니 돈이 없는데 경비에 썼다고 하길래 어떻게 썼나 궁금해서 업무보고도 같은 구정의 살림이니까 질의를 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대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규

허대규간사

허대규 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께 한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26페이지에 대전사랑운동 전개가 있죠?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대규

허대규간사

지금 정액보조가 8,766만원이 있죠?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대규

허대규간사

그런데 추진사업 4개분야가 어느 분야, 어느 분야입니까? 여기 써 있는 글자 그대로입니까? 경제살리기운동, 생활의식개혁운동, 이웃사랑운동으로 이것은 그냥 운동으로 하겠다는 얘기인데 분야는 어느 분야인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

최현총무과장

4개분야에 단체는 지원대상 22개 단체가 되겠습니다.
대규

허대규간사

그러면 새마을부녀회죠?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새마을단체도 들어가고 남녀협의회도 포함이 되고 정액보조단체는 다 들어갑니다.
대규

허대규간사

좋습니다. 이 8,766만원을 부녀회가 됐든, 협의회가 됐든 정액보조를 해 주겠다는 뜻입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그렇죠. 정액보조단체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99년도에 예산에 확정된 내용입니다.
대규

허대규간사

그러면 부녀회는 동구협의회로 인원이 되어 있는 것입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거기하고 동으로도 나가고요.
대규

허대규간사

그런데 지금 예를 들어서 경제살리기운동이라든가 생활의식개혁운동은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이죠? 경제살리기운동, 생활의식개혁운동, 이웃사랑운동은 몸으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죠?
최현

최현총무과장

사람도 해야 되지만 거기에,
대규

허대규간사

돈이 들어갑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그렇죠. 활동을 하다보면 활동비나 제작할 수 있는 홍보비, 이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예산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규

허대규간사

홍보비까지 전부 해 가지고요.
최현

최현총무과장

프랑카드 제작을 한다든가 피켓 등 이런 것 까지 다 포함이 됩니다.
대규

허대규간사

이것은 매년 하는 것 아닙니까? 매년 하던 것이죠?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매년 하는 것인데 사실은 대전사랑운동이 거기에 더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새마을단체라든가 각종 단체에서 기본적인 운동은 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우리가 더 포함을 시킨 것이죠.
대규

허대규간사

제가 왜 이것을 묻느냐면 물론 이 운동을 하는 조건은 다 좋습니다. 경제살리기운동, 생활의식개혁운동, 이웃사랑운동, 이것 까지는 사람이 몸으로 봉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봉사단체이니까요. 그런데 지금 환경보호운동이라든가 이런 것은 아마 멀리 나갈 것입니다. 식장산이나 대청호에 가는데 예산이 없는 우리 구에서 지금 공공근로자를 계속 쓰고 있는 마당에 동네에도 공공근로자를 쓰는데 한번쯤 한달에 2회 내지 3회를 써 가지고 환경운동에 공공근로자를 데리고 가서 했으면 좋지 않은가 하는 생각에서 한마디 말씀을 드린 것이고 또 새마을 동구지회에 소속해 있는 부녀회에 우리가 3,200만원을 지원해 주죠?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대규

허대규간사

그러면 그 지원비 가지고 모자랍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그렇죠. 그 지원비가 경상적 경비이고 인건비이기 때문에 사업비는 사실 모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체적으로도 운영을 할 때 회원들이 회비를 일부 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대규

허대규간사

본위원은 거기에 지원하는 3,200만원의 금액을 가지고 될 수 있도록 거기에도 쓸 수 있는 범위를 잡아 보시고 또 환경운동은 동사무소의 동장님들과 구청과 합의하에 공공근로자를 월 1∼2회를 짜서 한번씩 나가서 환경운동을 하는 것이 예산을 절감할 수 있지 않나 하는 마음에서 얘기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셔 가지고 우리 동구의 예산이 덜 들어가는 쪽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현

최현총무과장

감사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진갑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유진갑 위원입니다. 24쪽 구민 1일 공무원제 운영이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내용은 좋습니다만 궁금한 것을 제가 물어볼려고 합니다. 대상이 희망 구민 40명 정도라고 했는데 희망 구민은 어느 부서에 배치를 하는 것인지 또 실제로 업무를 또 그 사람들한테 주게 되는 것인지, 그리고 보수와 중식같은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해서 제가 운영방법에 대해서 물어 보려고 질문을 했습니다.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현

최현총무과장

공무원 1일 근무제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와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것이 아니고 어떠한 부서에 자기가 한번 참여를 해 보겠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위생과라고 하면 위생과에서 어떠한 임무를 수행할 적에 주민이 행동을 같이 함으로써 행정을 이해시키고 행정에 어떤 흐름이 있다, 행정을 이해하는 측면으로써 운영을 합니다. 그리고 보수 관계는 없고 식대 관계는 별도의 예산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만 자체적으로 운영을 해 가지고 그 과에서 점심 한끼 대접하는 것으로 운영할려고 합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그러면 연령이나 학력같은 것은 고려치 않고 누구나 원하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그렇죠. 각동에서 우리가 희망자를 조사해 가지고…
진갑

유진갑위원

연령이 60세이든 70세이든 관계가 없고요?
최현

최현총무과장

그런데 그런 분들이 참여하는 것은 극히 어려울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유진갑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그래도 활동력이 있는 분들이, 그리고 행정기관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분들이 진짜 어떻게 행정을 하는 것인가 그것을 가까이에서 접해 보고 싶은 분들이 아마 참여를 많이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잘 들었는데요. 주민들로 부터 공직을 경험토록 해 가지고 민관 일체감을 조성하는 뜻에서 지금 시행하는 것 아닙니까?
최현

최현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그런데 이것이 내용은 좋은데 잘못하면 오히려 그 사람들에게 행정을 더 비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안은 좋은데 그 사람들을 잘 활용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최현

최현총무과장

지금 유진갑 위원님께서도 노파심에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 투명행정이고 행정을 공개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정적인 시각이 나타난다면 우리가 또 개선을 해야 되어야 되겠고 그렇기 때문에 어떤 발전적인 계기가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만 그 분들이 잘못하면 행정을 보니까 나쁘더라고 하는 것을 주민들한테 오히려 나쁘게 홍보를 할 수가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안은 좋은데 잘 운영을 해서 진짜 구민과 화합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촉구를 하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최현

최현총무과장

유진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유념해 가지고 그러한 측면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27쪽에 신뢰받는 인사행정 구현에서 승진자는 일선기관에 배치함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에 덧붙혀서 한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어느 부서에 근무하든 모든 공무원들은 다 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대청동이라든가 산내동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다른데 보다는 고생을 많이 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평가점수를 더 줘서 인사반영을 하면 그쪽에 발령이 났을 때 어떤 서운함이라든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도 공무원의 사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한가지 당부를 드립니다. 세부안을 만들어서 구청장의 결심을 받아서 함으로써 그쪽으로 발령이 나서 근무를 하더라도 나는 곧 승진할 수 있다라든가 좋은 부서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 줌으로써 일을 하는데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인사를 담당하는 주무과장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현

최현총무과장

지금 박용성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합니다. 저도 실무자로써 제일 고심하는 부분이기도 한데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그런 측면에서 그동안에도 노력을 해 왔습니다만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5분 회의중지

13시 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 총무국 소관 문화홍보실에 대하여 질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37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화홍보실장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임용길 위원입니다. 99년도 업무보고서를 만드시느라고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전시간에도 총무과를 보면 자생조직단체에 생활체육을 빼놓고 했는데 이것은 홍보실장이 너무나도 무심해서 빼놓은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죠?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챙기지를 못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것은 말이 안돼죠. 왜 그러냐 하면 이 보고서가 나오기 전 까지 한번 정도는 교정을 봐야 되고 여러가지를 해야 되는데 더군다나 홍보실에서 이런 것을 빼놓아 가지고 국장께서 나중에 챙겨서 할 수 있겠끔 만들어 준 장본인이 홍보실장 아닙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제가 잘못 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렇죠?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임용길위원

앞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경을 써 가지고 만드십시오. 이것이 하나의 옥의 티입니다. 그리고 38페이지에 보면 아파트 가족 예술 한마당 축제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 동구에 보면 그렇게 아파트가 많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우리는 공동체 의식에 의해서 대중화되어야 됩니다. 어떠한 집단의 한 부분만 홍보시킨다는 것은 되지를 않아요. 소요예산을 6백만원 가지고 한다고 했는데 이러한 것을 할 적에는 여러분들의 좋은 아이디어도 있지만 의회와 상의를 하고 또 아파트와 단독주택과의 연계성이라든가 이런 것도 생각해서 소규모 축제라고 하더라도 다변화 시킬 수 있는 그런 의사를 가지고 해야지 지금 아파트 축제는 어디 어디를 할 계획입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지금 현재 아파트 가족 예술 한마당 축제에 대해서 지정된 아파트 결정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동구에 산재해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규모 축제를 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런 분들한테 사업계획서를 받아 봐 가지고 아파트를 선정을 해서 올해에 시범적으로 1개소를 설정해 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것은 말이 안돼죠. 벌써 이러한 업무보고를 만들 적에는 계획이 서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인동에 현대아파트라든가 자양동에 동아아파트라든가 산내라든가 또 판암동에 영세민아파트를 한다든가 하는 이러한 계획이 있어야지 어디를 한다는 계획도 없으면 그냥 그럴듯하게 업무보고서에만 올려 놓은 것입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그것이 아니고요. 이번에 시단위에서 5개구에 1개 아파트 단지를 선정을 해서 예술 한마당 축제를 소규모로 주민속에 파고드는 문화행정을 해 보자고 하는 과정에서 문화예술과에서 주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비가 지원이 되고 저희 구비도 포함을 해서 1개소를 선정해서 저희들도 한번 추진해 보고자 하는 생각해서 올렸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니까 어디를 할 것이냐는 거에요.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저희 동구 관내에 아파트 단지가 판암, 용운, 자양, 가양, 이렇게 몇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가장 적정한 곳으로 선정을 해서 9월중에 추진해 볼려고 합니다.

임용길위원

이것은 본위원의 생각입니다만 아파트와 단독주택과 같이 어우러지는 어울마당을 만들어야지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지금 홍보실장 얘기대로는 1개동을 선정해 가지고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뭔가 잘못된 얘기고 우리 천변을 이용해 가지고 성남천변이라든가 고수부지같은 곳, 또 대동에 오면 노상주차장을 해 놓은 대동천변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해야 대중적인 볼거리가 있는 것이지 어떤 특정인을 위해서 해 놓는다면 예산만 낭비하는 것이고 나중에 집행부에서 욕 얻어먹을 짓이에요. 이러한 서류는 뭔가 잘못됐어요.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임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그래서 임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이 아파트 주변에서 단독주택과 연계를 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지금 크지는 않아도 대동 하상주차장같은 곳으로 해 가지고 하면 어차피 시장상가도 끼어있고 단독주택도 있고 아파트도 있으니까 이런 곳에서 노인의 날을 맞이해서 경로주간에 이런 행사를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참여도 할 수 있고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을 보람있게 쓸 생각을 해야지 아직까지 계획도 안 세워놓고 업무보고에만 슬쩍 올려 놓으면 돼요?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임위원님 뜻을 받아서 세부계획을 마련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알았습니다. 심사숙고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 41쪽에 보면 월간도서를 구입하죠?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임용길위원

지금 월간도서를 하는데 대략 종류가 몇 종류나 됩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18종류가 됩니다.

임용길위원

18종류요?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임용길위원

그런데 행정공무원으로써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 도서구입을 하는 것은 좋은데 직원들이 보지 않는 도서는 구입하지 말아요. 어떤 것을 보면 책꽂이에 갖다 놓은대로 그대로 있는 도서가 있어요. 이런 것은 도서의 항목을 각 실과에 물어 봐 가지고 그 실과에 지식이 될 수 있는 도서를 구입해 줘야지 그냥 홍보실에서 무더기로 선정해 가지고 어떤 인과관계에 의해서 수집해서 하는 것은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이것은 꼭 실과와 상의를 해서 그 실과에 적합한 도서를 구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구정소식지가 있는데 이것은 1회 하는데 얼마씩 들어 갑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월 1회 발간하는데 800만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 1년이면 얼마나 들어가죠?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약 9,600만원 정도 들어 갑니다.

임용길위원

그런데 구정소식지의 홍보 효과는 얼마라고 봅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약 30% 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실제로 이것은 10%가 안돼요. 주민들이 보는 것이 10%도 안되고 우리가 행정을 하면서도 구태의연한 자세를 버리지 못하는 것이 뭐냐하면 과거에 만들어 놓았던 습관, 반상회보가 연속성으로 되고 있는데 이러한 것은 뭔가 탈피를 해 보세요. 1년에 근 1억정도의 돈을 갖다가 내 버리는 것인데 주민도 보지 않지, 이것이 뭐하는 것입니까? 내가 몇일 전에 구정 소식지에 보니까 청장의 좋은 말이라든가 좋은 얘기가 써 있는데 그것을 본 사람이 있나 하고서 1개통을 조사해 보니까 두사람밖에 본 사람이 없어요. 왜냐하면 마당에 떨어졌길래 그냥 휴지통에 집어 넣느라고 대충 읽어 봤다는 사람도 있고 본 사람이 별로 없어요. 아무 효과가 안 나요. 왜냐하면 이것을 만드느라고 공무원들은 시간을 별도로 만들어야 되고 자료도 준비해야 되는데 홍보실에서는 이렇게 하지 말고 뭔가 탈피를 해 보세요. 1년에 분기별로 4번을 한다든지 3번을 해서 예산도 절약을 해야지 옛날 방식그대로 반상회보지를 탈피하지 못해 가지고 쓰는데 이것은 만드느라고 고생하고 예산을 내버리느라고 고생하는데 이것도 다시 생각을 해 보세요.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검토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42페이지에 보면 구민건강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가 있는데 지금 생활체조협회에서 에어로빅을 각 동마다 10군데에서 하죠? 10군데를 더 합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10군데는 더 합니다. 16개 교실입니다.

임용길위원

16개요?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16개 교실입니다.

임용길위원

16개동입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임용길위원

그런데 내가 어떤 장소라고는 이 자리에서 지적을 안해도 과장께서 알겠지만 아침에 할때 돌아다니면서 파악해 본 적이 있습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지금 현재 생활체조교실이 아직 개장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개장이 되는대로 제가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에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지금 강사료는 얼마씩 줍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강사료는 월 291,000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삭감되어 가지고요?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임용길위원

그런데 어떤 곳에 가 보니까 15명, 어떤 곳에 가니까 한 20명, 또 어떤 곳에 가니까 30명, 많은데가 그렇습니다. 또 어떤 곳은 더 형편없는 곳도 있고요. 그리고 어떤 곳에 가서 왜 안하냐고 하니까 강사가 멀리 살아서 거기에서 와야 된다고 하고, 그리고 어떤 사람의 친권에 의해서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실제로 대중화운동이 되어야 돼요. 이것은 자기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 좀더 다중 집합장소에서 하도록 공무원들이 만들어 줘야 됩니다. 지금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충남중학교에서도 하죠?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임용길위원

또 그 앞에 대동초등학교에서도 하죠?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신흥초등학교에서도 하죠?
이런 것은 통폐합해서 대동천 고수부지에서 하십시오. 그것이 뭡니까? 세군데를 전부 따져야 직선거리로 100미터도 안돼요. 그리고 강사도 좀더 여기에서 가깝고 즉시 배치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으로 최소한 10분 거리나 20분 거리에서 빨리 올 수 있는 사람으로 하세요. 중리동에서 온다는데 언제 와요. 그리고 음악도 너무 크게 틀지 말고요. 최소한 건강이라는 것은 혼자 못합니다. 여럿이 해야만 못하는 사람도 따라서 하고 에어로빅도 배우는데 어떤 사람의 친권에 의해 가지고 하면 그것이 제 동네입니다만 보면 안됐어요. 딱하기도 하고 소위 홍보실장이 여기를 몇번이나 와 봤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20미터 거리에서 따로 따로 합니다. 충남중학교에 하나가 있고 대동초등학교에도 있어요. 바로 보이는 정문 앞이에요. 거기에서 조금 더 가면 신흥초등학교에서도 또 해요. 전부 다 합쳐야 사람이 100명이 안돼요. 이러한 것은 확인행정을 하십시오.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실제로는 이것이 엘리트체육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산을 주지 말아야 됩니다. 자기네 건강을 위해서 하니까 자기들이 회비를 내 가지고 강사를 불러다 해야 되는데 그래도 우리 구청에서 뭔가 대 주면 여기에 따라주는 것이 있어야죠. 지금까지도 공보실장은 한번도 확인을 안 했어요.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제가 오고 나서는 못 나가 봤습니다. 개장이 안돼 가지고요.

임용길위원

지금은 동절기라 안하니까 그렇지만 그 전에 물어보면 그러한 예가 있고 지금 여러분들이 이 예산을 써야 된다고 하면서 예산편성을 해 가지고 만들때는 입이 닳도록 해서 만들어 놔 가지고 갖다가 쓸 때는 무아지경으로 쓰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이 잘 되어서 쓰는 것인지 안되어서 쓰는 것인지 확인을 안해요. 그리고 43페이지를 보면 청소년 어울마당이 있죠?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지금 청소년 어울마당을 하는 주체는 어디입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저희 삼성동 소재 청소년마을이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어 있는 청소년마을이라고 해 가지고 우옥환씨가 운영하고 있는 거기에 위탁을 해서 거기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임용길위원

이것도 확인을 하십시오. 그 단체에 하나의 월급을 주는 것 밖에 안돼요. 솔직하게 하는 투명행정이 좋아요. 하나의 예로 말씀드리면 몇일 전에 남해군수가 TV에 나왔는데 공보실내에 있는 기자실을 폐지하고 죽일려고 해도 살아나는 그런 억척스런 군수님이 계신가 하면 우리 동구청같은 데는 언론의 지상천국이에요. 달라는대로 다 주고 있고 심지어 동구청을 홍보하기 위해서 지방지에 내는데 얼마씩 주고 있는데 전부 시녀노릇만 하고 비위를 맞추고 있습니다. 이제는 과감히 탈피해 가지고 일을 하십시오. 안되는 것은 과감히 처리해야죠. 내가 업무보고 받는 중에 여러분들을 질책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전 실장이 이렇게 했다고 해서 나도 이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신문도 과감히 줄이세요. "안됩니다." "중앙에서 이렇게 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을 신경쓸 필요 없어요.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예산이 모자라서 더 달라고 하면 중앙에서 더 줍니까? 안 줍니다. 어림도 없는 얘기입니다. 어울마당이라든가 건강체조라든가 이런 것은 좀더 바르고 정직하게 확인하는 것이 실장의 임무인데 지금까지 홍보실장으로 온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본위원이 주시해서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우리 임용길 위원께서 지적한 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하셔서 올해 우리 구정을 이끄는데 문화홍보실장께서 앞장을 서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에 대해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검토 노력을 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화홍보실장. 45쪽에 보면 문화원이 나오는데요. 문화원장이 선출이 됐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공석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지금 몇개월째 공석이죠?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작년 10월 부터 공석이니까 한 5개월 됐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지금 직무대리고 계시는 이석구씨가 계속해서 고집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아마 이달중에 정리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고집이라는 얘기는 무슨 뜻입니까? 이해가 안가는데요.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문화원장을 하시고자 자꾸…
용성

박용성위원장

문화원장은 이사회에서 선출하겠끔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그런 과정에서 추천을 하는 쪽과 안하는 쪽과 대립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아마 2월중에 정리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추천이 아니라 출마를 해서 이사들이 투표를 해서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맞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혹시 우리 구에서 어떠한 영향력 행사를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관여치 않았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렇습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위원장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혹시 만의 하나 어떠한 불상사가 있으면 구청에 좋지 않은 이미지를 남길 수가 있으니까 지도야 해야겠지만 너무 깊숙히는 관여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것이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무리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여기 보면 동구 문화원에서 여러가지 책도 발간한다고 했는데 공석이다 보니까 그것도 추진이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하루속히 정상을 찾을 수 있겠끔 문화홍보실장께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39페이지를 보면 관광코스개발이라고 나오는데 2코스를 한번 설명을 해 보시겠습니까?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지금 현재 청장님께서도 만인산에서 부터 식장산까지 공공근로자들을 투입을 해서,
용성

박용성위원장

아니 그것은 이해가 가는데 두번째 코스를 한번 설명을 해 보세요.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1코스는 저희들이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것이 대전역으로 해서 세천유원지 신하동에 김정재실을 통해서 회남대교, 문의, 대청댐, 추동, 그 다음에 TJB 방송국으로 해서 청소년자연수련관, 만인산에 있는 시 푸른자연학습원입니다. 그래서 만인산 휴양림까지 연계코스로 해서 1코스로 개발코자 하고, 2코스는 우암사적공원으로 해서 삼매당, 박팽년 유허비를 거쳐서 우송대학교, 문충사, 대전대학교 박물관을 거쳐서 중앙시장내에 한약거리 한복거리 등 먹거리 볼거리를 다함께 해서 관광코스로 개발코자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너무 환상적인 계획 아닙니까? 과연 실현이 가능하겠습니까? 일 하겠다는 의욕에는 모든 의원들도 같이 동참을 하는데 너무 환상적인 것 아녜요? 과연 실현성이 있겠느냐는 얘기죠.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저희들도 앞으로 기다리는 관광이 아니라 찾아올 수 있는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많은 것을 개발을 해서 홍보를 함으로써 타 지역 주민들이 저희 동구를 찾아올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 볼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문화홍보실장께서 업무보고를 낸 것을 보면 의욕도 많고 여러가지에 관심을 많이 갖고 업무보고를 낸 것 같은데 너무 환상에 젖었다고 할 까, 그런 것도 비춰지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계획을 세웠으니까 그 계획이 100% 충만될 수 있겠끔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십사 부탁하고 끝으로 지금 우암문화제를 하고 있는데 우암문화제는 송씨쪽에서 주관을 하고 있죠?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그렇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올해에는 우리 문화홍보실에서 예산도 집행하고 주관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했으면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진갑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유진갑 위원입니다. 수고하십니다. 40쪽에 보면 품격높은 기획 홍보를 위해서 CD 홍보물을 제작한다고 했는데 이는 21세기 선진 자치행정에 걸맞는 홍보방법이라고 생각해서 동구 이미지향상에 상당히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홍보물에 수록할 내용과 매수, 그리고 소요액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두번째는 43쪽 청소년 공부방 및 수련방 운영 시간과 운영 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택

한현택문화홍보실장

예. 유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구정 CD 홍보물 홍보판 제작을 하는 이유는 앞으로 정보화,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저희 구정 홍보물도 단순 팜플렛화를 해서 주민들한테 배포하는 것이 아니고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본인이 듣고 음악도 감상을 하고 저희 구정설명도 들어가게 해서 만드는 홍보판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지난 본예산때 의원님들께서 1,500만원의 예산을 세워 주셔 가지고 매당 5천원씩 해서 3천매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CD라고 해서 단순 CD판만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케이스에 저희 동구에 문화관광 유적지라든지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이런 내용들을 행정과는 관계없이 저희 동구의 문화유적도 사회적으로 찾아볼 곳, 역사 유적지, 이런 것을 수록을 해서 하나의 세트화를 시켜서 작업을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여기에 수록되는 것은 CD판에 맨 앞에 저희 구정 현황과 구정에 관한 유래라든지 이런 것을 목소리 좋은 아나운서를 선정을 해서 멘트화 시키고 거기에 함께 구정과 의정이 같이 들어가는 그런 홍보멘트가 들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제작이 되면 의원님들에게 배포를 해 드리고 각 시,도나 시,군,구에 배부를 해서 저희 동구 문화관광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구정 홍보 CD 제작인데 CD라고 해서 단순하게 생각해서 CD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홍보 팜플렛과 세트화가 되는 그런 작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청소년 공부방과 수련방 운영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 공부방은 1, 2, 3으로 해서 3개소가 있습니다. 가양1동에 가양신협, 인동과 용운동에 설치가 되어 있는데 이 곳에는 자력으로 독서실에 갈 수 없는 그런 어려운 사람들이 와서 책도 보고 또 그 곳에서 독서도 할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청소년이 지낼 수 있는 공부방으로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확장을 해서 많은 도서를 비치를 한다든지 좋은 강사분들을 한분씩 초빙을 해서 강의를 할 수 있는 좋은 청소년들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알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홍보실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홍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7쪽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임용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용길위원

제가 세무과에 하나 궁금한 것이 있어서 물어 볼려고 합니다. 지금도 세금고지서 자료를 중구청에서 받고 있죠?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업체하고 왜 계약을 안 합니까?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추경에 넣으면 몰라도 아직 지금 단계에서는 반영한 것이 없습니다.

임용길위원

그것은 과장의 생각 잘못이에요. 왜 잘못이냐 하면 지금 정부에서 제2차 공무원 조정안이 나오죠?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예.

임용길위원

그리고 동사무소를 폐쇄해 가지고 40% 밖에 안 남긴다고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나가는 고지서는 전부 우표를 붙여서 나가는 거에요. 이제 앞으로는 동직원 40% 가지고서 해결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같은 데하고 계약을 맺어 가지고 그것을 직접 송부받는 계약을 받아야지 타구청에 가서 자료를 가져온다는 것은 구시대적이라고 해도 말도 못하는 구시대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소위 동구청에는 고급 두뇌들만 있지 않습니까. 아침에 간부회의에서 이런 것을 청장님에게 건의를 왜 못합니까? 중구청에서 자료를 받아오는 것이 좋습니까?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임용길 위원님께서 지난번 회기때도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까지 못한 사유는 현재로 봤을 때 아직 자료를 받을 수가 없고 1차 추경에서 해서 설치를 해도 회계법상 문제가 없기 때문에…

임용길위원

구청의 간부회의는 도대체 뭐하러 합니까? 당면한 사항을 간부회의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공무원들의 애로사항, 우리 동구청의 발전사,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고급 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얘기를 하고 건의사항이라든가 시정할 것을 얘기하는 가운데에서 빨리 갖춰야죠. 그래야만이 세무과장도 편할 것이고 밑에 있는 직원들도 편할 것이고요. 또 여러분들이 하기도 좋을 것이고 앞으로는 고지서가 한번 우편으로 잘못되면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그것을 다시 수거할 사람도 없어요. 공무원이 앞으로 동사무소에 60%가 줄어 든다고 하는데 지금 생각을 해 보십시오. 그리고 모든 민원인이 구청으로 올 것인데 거기에 대한 어떠한 대비를 하시는 의미에서 간부회의에서 지적을 해 가지고 업체와 계약을 맺어 가지고 모든 시책을 완전히 해 놓아도 힘들텐데 지금 세무과 업무보고에 보면 이렇게 세금을 받을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해 놓을 것을 해 놓고서 세금을 받아 들이십시오. 꼭 다음 간부회의때는 얘기해서 추경예산에서 하지말고 뭔가 만들어 달라고 해요.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예. 알았습니다. 예산부서와 협의해서 조속한 시일내에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영준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이영준위원

국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세무과장님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국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이영준위원

지금 사항을 자세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임위원님께서 우리 세수확충, 선진 세무행정의 발전을 위해서 염려하시는 말씀은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아까 임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현재 우리가 정기분 고지서를 발부할때는 저희가 계약한 회사하고 직접 받지를 못하고 중구청을 통해서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우리가 직접 받을 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내에 계약을 체결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영준

이영준위원

이것이 지금 본예산에 서 있는 것 아닙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본예산때 예산 반영이 안됐습니다. 그때 본예산때도 임위원님께서 상당히 걱정해 주시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때 저희가 미처 그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대로 저희가바로 해결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영준

이영준위원

알았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55쪽 민원봉사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유진갑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갑

유진갑위원

유진갑 위원입니다. 민원행정 도우미를 배치한다고 했는데 도우미는 어떤 사람들로 배치를 하는 것인지 그리고 보수는 어떻게 그 사람들한테 주는 것인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유진갑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러면 총무국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저희가 민원행정 도우미 배치를 처음에 구상을 할 당시에는 회사라든가 개인 기업에서 이벤트회사에서 운영하는 용역예산을 확보해서 할려고 했지만 사실 그때는 이미 본예산이 끝난 다음에 저희가 이것을 구상했기 때문에 현재는 우리가 여성 공공근로자 2명을 거기에 어떤때는 한복도 입히고 깨끗한 옷을 입혀 가지고 민원실에 오시는 민원인들한테 안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확보해 주신다고 하면 저희도 이벤트사에 의뢰를 해 가지고 정식 용역계약을 체결해서 좀더 아름답고 친절봉사를 잘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채용해서 쓸 계획으로 있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그래도 백화점 같은 곳 처럼 키도 늘씬하고 예쁜 진짜 도우미같은 사람을 세워 놓아야지 공공근로자 중에서 골라 가지고 한다면 효과를 거둘지 의문스럽네요. 이왕지사 할려고 한다면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백화점 도우미나 엑스포 도우미같은 그런 사람들을 배치해서 정말로 시민들이 오면 그 사람 얼굴만 봐도 즐거워 가지고 얼굴이 필 정도로 키도 늘씬한 사람을 놓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진갑

유진갑위원

공공근로자들 중에서 시원치 않은 사람들 갖다 놔 가지고 오히려 잘못하면 물론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친절하고 여러가지로 예의도 있어야 되고 몸매라든가 말하는 것이라든가 모든 것이 다 갖춰져야 되는데 공공근로자들 중에서는 그런 사람이 있을 것인가 저는 의문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할려면 모르지만 할려고 하면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정말 도우미같은 도우미를 배치하는 것이 좋겠다고 본위원은 생각되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유진갑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현재 저희가 대전에서 실태를 점검해 보니까 이번에 시청도 용역회사에서 여섯명인가 일곱명을 계약을 했고요.
진갑

유진갑위원

용역회사하고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또 서구청이 3명을 도우미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자체 직원인지 용역회사인지 그것은 확인을 못했고요. 먼저번에 언론에 보도도 했지만 지금 정부3청사도 용역회사에 의해서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원님들께서 예산 배려를 해 주신다면 저희도 늘씬하고 예쁜 아가씨들을 채용을 해 가지고 우리 구청의 이미지를 쇄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몇 명이나 배치할 계획입니까? 계획이 있어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그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습니다.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지금 공공요원 2명을 세워 놓았는데요.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용역회사에 의뢰해 놓는다고 볼때 한달에 120 ∼130만원이 듭니다. 적어도 2명 정도를 세운다고 보면 상당한 금액이 들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허락을 해 주신다고 하면 동절기나 우천시를 제외하고서는 저희도 정문앞에 도우미를 세워서 찾아오는 주민들이 뭔가 만족도를 가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고 생각합니다. 또 앞으로 주차장을 시설한다고 보면 우리 사무실에 들어오는 차도 그 쪽으로 안내도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추경때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한가지 더 묻겠는데요. 먼저번에 행정착오민원보상제 관계에 대해서 세무과에도 적용을 시킨다고 했다가 그때는 못하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물론 세무과에서도 적용하도록 해서 세무과장님도 협조를 해서 하는데 현재로 봐서는 공무원들이 잘못했다고 지적하는 것은 극히 드뭅니다. 대개 주요 원인이라고 보면 자동차를 폐차시킨 자동차세 감액분, 양도세가 감액되는 주민세, 이런 것 때문에 반납이 되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세무공무원의 부과 착오라든가 과오에 의해서 한 것은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지금 현재까지 실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무원이 사실상 업무처리과정에서 착오를 일으켰다든가 주민한테 불편을 줬을 때는 바로 이렇게 카드를 쓸 수 있도록 아주 세무과장님한테 10매를 갖다가 놓았어요. 그래서 바로 과장이 확인을 하고서 주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런 주민이 전부 혜택을 보고 구청에서 수행하고 있는 행정착오보상제라는 것이 납득이 가면서 동감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세무과에서도 공무원들이 잘못한 것은 내내 마찬가지이니까 당연히 줘야죠. 민원실에서 잘못한 것만 주고 세무과에서 잘못한 것은 안준다면 안돼죠. 세무과에서도 잘못한 것이 한두가지라도 있다고 보지 전혀 없다고 볼 수는 없잖아요.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물론 많은 것이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현재까지는 없는데 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된다고 보면 바로 줄 수 있도록 지금 민원이 제일 많은 도시개발과라든지 또는 위생과라든지 세무과에는 미리 우리가 과장의 확인을 받고 카드를 갖다고 보관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발생이 되면 어떤 지체없이 바로 카드를 주고 과장이 확인해서 우리한테 넘기면 거기서 수거해 나가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거기에서 담당자가 확인해서 가지고 오면 민원실장이 확인을 하고 줬는데 조금 번거로울 것 같고 또 주민이 그것때문에 지체한다는 것도 애로가 있을 것 같아서 직접 민원이 제일 많은 실과에 아주 배부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착오된 민원이 온다고 하면 바로 카드를 지불해서 우리 시책의 호응도 가고 주민한테 공감을 살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해 놓고 있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민원실에서는 지금 몇건에 금액은 얼마나 지불했습니까?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작년도에는 10건을 했어요. 그리고 금년도에는 호적관계로 2건을 해서 계속 그런 일이 발생되는대로 조치를 해서 카드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가는 분도 상당히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자기들이 불편은 가져왔지만 구정에 협조하는 측에서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고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글쎄요. 돈은 얼마 안되지만 시책은 좋은 시책으로 본위원도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각 과에서 확대 실시해 가지고 꼭 민원실에서만 한다고 하는 것은 이치에 안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데도 병행해서 같이 시행을 해야죠. 알겠습니다. 그렇게 각과에서도 시행해 줄 것을 촉구하면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56페이지에 보면 민원서비스 해피콜 운영하고 58페이지에 보면 Happy call이 있거든요. 그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58페이지에 있는 Happy call 하고 56페이지 상단에 있는 해피콜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56페이지는 자세히 설명이 된 것이고 58페이지는 3H운동의 일환인 Happy call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러면 차라리 민원서비스 해피콜 운영에 대해서 3H하고 같이 해 가지고 같이 붙었으면 더 좋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Happy work하고 Happy talk는…
용성

박용성위원장

내용은 같지 않습니까?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그러니까 Happy work하고 Happy talk하고 연계성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같이 넣습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위원장님.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지적이 맞습니다. 저희가 편집을 할 때 그렇게 연계해서 편집을 했어야 하는데 별도로 내세워서 그렇게 됐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한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57쪽에 보면 참봉사의 길이 있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과장님. 찾으셨습니까?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58쪽에 보면 또 친절봉사 실천 연극공연이 있는데 그 내용은 어떻게 틀립니까?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참봉사의 길 관계하고 연극공연하고,
용성

박용성위원장

예. 58쪽요.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차이점은 친절봉사 연극공연은 동에서나 우리가 민원을 취급하면서 어떤 친절했던 사례, 불친절했던 사례를 극화해서 발표하는 것이고 57쪽에 있는 어울마당 개최는 청장님의 친절에 대한 교육, 그 다음에 외부 초빙강사를 불러 가지고 친절에 대한 교육도 하고 자원봉사팀에 의한 이벤트행사도 해서 직원들한테 친절에 대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아니죠. 연극공연하고 참봉사의 길하고 내용이 같지 않습니까?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같은 것은 아닙니다. 내용이 틀립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위원장이 봤을때는 비슷한 내용같은데요.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아니 조금 틀립니다. 왜냐하면 연극공연은 공무원들이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친절하고 불친절한 사례를 극화해 가지고 어떤 자극을 주는 것이고 참봉사의 길은 청장님의 친절봉사교육 또는…
용성

박용성위원장

아니죠. 이 내용에 보면 여기도 똑같거든요. 친절, 불친절사례를 연극화한다고 되어 있어요.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57페이지 참봉사의 길요?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것은 무엇입니까?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글쎄 그것이 지금 말씀드린 그것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연극하는 것이죠?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연극하는 것이 아닙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교육입니까?
광운

안광운민원봉사실장

청장님에 대한 교육, 또 외래강사를 불러서 친절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자원봉사자를 통해서 이벤트 행사도 하는 것이 어울마당이고 여기에 나온 친절봉사 실천 연극공연은 직원들이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친절했던 사례, 또는 불친절했던 사례를 극화해 가지고 직원들한테 친절에 대한 자극을 주고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예. 잘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봉사실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민원봉사실장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총무국에 총괄적으로 질의를 못했다든가 혹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사항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갑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갑

유진갑위원

세무과장님한테 한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세무과장 이덕진입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48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문을 하려고 하다가 그냥 넘어갔기 때문에 하나 말씀을 드리는데 48쪽에 공평과세 실현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공평과세를 위해서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 정확한 자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료에 근거해서 세금이 부과가 잘 되어야 체납세금도 적어진다고 생각이 되는데 거기에 대한 준비나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충분히 과세 자료를 파악해서 누락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간혹 누락되는 사례가 있어 가지고 남하고 비교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례가 없도록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세수를 분석하고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또 찾아가서 세무업무를 처리해 주면서 자주재원 확충과 공평과세가 이루어 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막연한 말씀을 하시는데 면허세는 작년에 전체 몇건에 금액이 얼마이고 부과가 얼마이고 징수가 얼마이고 미수가 얼마입니까?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98년도…
진갑

유진갑위원

금년 1월 31일 납기로요.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총 건수가 67,791건에 15억 6천만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징수비율이 72.8%입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징수율이 72.8%죠?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예.
진갑

유진갑위원

그러니까 72.8%라고 하면 비율이 낮은 것입니까, 높은 것입니까?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작년도하고 비교할 때 비율이 올랐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작년과 비교해서는 올랐는데 전체적으로 볼때 72.8%라고 하면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높은 프로테이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맞죠?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이것은 원인이 전에도 한번 본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만 대장정리가 잘 안됐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옵니다. 먼저번에는 대장정리가 잘 되어 가지고 80∼90%의 징수가 된다는 얘기를 분명히 들었는데 72.8%라는 것은 아직도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대장정리가 잘 안됐기 때문에 그렇다고요. 그래서 공평과세가 바로 안되는 원인이 이런데에 있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대장정리를 철저히 해야 됩니다.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주로 면허세 체납요인은 인허가가 아니고 자동차세 미수가 많이 밀려 있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면허세가요. 그리고 기 우리가 대장에 있어서 인,허가부서에서 한 대장정리는 잘 정리를 해서 그 관계는 저희들이 파악한 결과 90%이상 징수가 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면허세 대장정리는 맨날 한다고 해도 잘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자동차세가 지금 체납이 제일 많죠?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예.
진갑

유진갑위원

이동도 많고 명의변경되는 것도 있고 사업이 도산되는 것도 있고 매매후에 명의변경을 안해 가지고 체납되는 것도 많아서 자동차 관계로 해 가지고 체납세금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자료가 되어야만 체납세금도 적어지고 제대로 정리할 수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또 전에도 제가 언급한 바 있지만 세무서에서는 지금 부과 징수를 한군데에서 한사람이 하잖아요. 세무과만 해도 부과 징수를 따로 하니까 부과하는 사람은 목표액을 달성할려고 부과만 해 놓으면 징수하는 사람은 징수하느라고 애를 먹는데 자료는 제대로 근거를 해서 부과할 때는 징수할 것을 생각하면서 부과를 해야 하는데 물론 꼭 부과 대상은 부과를 해야 되겠지만 전체를 고려해야 되는데 보니까 그런 경향이 상당히 미흡한 것 같아요. 그래서 본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자료 정리를 제대로 해 가지고 제대로 부과를 하면 지금 체납세금때문에 세무과에서 상당히 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직원이나 세무과, 구청 직원이 다 합쳐 가지고 아주 세밀하게 계획을 짜서 실적을 하나 하나 받는대로 그라프를 그리는 식으로 해 가지고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고 있고 또 실적도 많이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꾸 발전하는 행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면허세도 그렇고 자료를 철저히 잘 정비해야만 체납세금이 줄어든다는 것을 촉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면허세 관계도 대장정리를 잘해서 체납세금이 없도록 촉구를 하는 것입니다.
덕진

이덕진세무과장

유진갑 위원님 말씀에 동감하면서 앞으로 면허 발급기간에 직접 지원은 연중 2회 정도를 해서 확인을 해 가지고 정리를 해 가면서 체납액이 적게 발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알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총무국장한테 한가지 질문하겠습니다. 75쪽에 보면 임의정액보조단체 보조금 지급에서 감사처리결과인데요. 75쪽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혹시 임의나 정액보조단체에 올해에 보조금이 나간 곳이 있습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올해는 아직 안 나갔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올해는 아직 안 나갔습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사업계획서가 들어온 곳이 있습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지금 이 정액보조단체나 임의보조단체 관계는 주관하는 기획감사실에서 지난번에 금년도 사업계획서를 지금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기획실에서 기획하는 것 이외로 위원님들께서 행정감사때나 예산심의때 여러번 걱정을 해 주셨고 지적하셨기 때문에 저희도 보조단체에 대한 예산 지원 문제는 사업계획서를 면밀히 검토를 해 가지고 우리 예산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25분 산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