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회 발언
최주만 의원 발언
주만
최주만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전주관광재단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개의를 선포합니다. 본건은 2025년 7월 4일 전주시장으로부터 인사 청문 요청서가 의회에 접수되어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7일 부위원장 선임과 함께 인사 청문 실시 계획을 수립하였음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전주관광재단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전주관광재단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후보자의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께서는 전주관광재단 간부를 소개해 주시고 자기소개와 직무 수행 계획을 10분 이내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인사 청문회는 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관련 조례 제14조, 제15조에 따라 위원회에서 비공개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와 인사 청문 대상자 등이 특별한 이유로 비공개를 요구하는 경우 의결을 통하여 공개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인사 청문 대상자는 군사, 외교, 대북 관계의 국가 기밀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는 답변 또는 제출을 거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인사 청문 대상자 등이 비공개를 요구하거나 답변 등을 거부할 경우 그 이유를 비공개회의에서 소명해야 함을 알려드리면서 지금부터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관련 업무 질의를 먼저 하고 필요한 경우 도덕성 검증 관련 질의를 이어서 하겠습니다. 업무 능력 분야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후보자님께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상당히 많은 경력을 가지고 있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맞나요?
그쪽에서 활동한 경험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우리 전주에서 얼마큼 여건에서 끌어낼 것인가라는 그런 긍정적인 생각이 드는데 그와 반대로 전주는 그쪽과 비교할 수 없는 열악한 곳이기 때문에 이걸 또 어떻게 그쪽에서 발휘했던 리더십과 여기에서 발휘할 리더십이 좀 다를 수가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 어떤 생각으로 임하고 있는지 그런 어려움이나 위험 요소들은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끌어가고 싶은 전주의 방향성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추가 질의해 주시죠.
정명
김정명위원
존경하는 이보순 위원님께서 금방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우리 후보자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에 이어서 제가 궁금한데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신 타 지역의 우수 사례 그다음에 글로벌 국가에 있어서 모범 사례들을 우리 전주시에 접목을 시키고 싶다 이렇게 제가 이해를 하면 괜찮겠습니까?
그러면 후보자님께서 구상을 하시는 일부 예 몇 가지라도 얘기해 주실 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전주시에 후보자로 오셨는데 어떤 타 지역 사례와 글로벌의 어떤 관광 관련해서 전주시에 이런 걸 접목시키면 좋겠다라는 내용이 있으면 간략하게 몇 가지만 얘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이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국
이국위원
후보자님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전주 관광 자원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추가로 지금 후보자께서 생각하시는 전주의 대표 관광지 생각나시는 한 두세 군데만 말씀 한번 해 보시겠습니까?
한옥마을 외 전주의 대표 관광지라고 생각하시는 곳 혹시 아시는 곳 있으십니까?
아까 답변 주신 것 중에 웰니스 치유 관광을 말씀하셨는데요. 그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전주시에 접목할 만한 지역이나 이러한 것들을 고민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리고 요즘 관광도 트렌드가 많이 바뀌고 있는데요. 전주의 대표 관광 콘텐츠를 MZ세대나 아니면 국제 시장에 어떤 식으로 재구성할 계획이 있으신지 간략하게 구상을 한번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그러면 재단 대표로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시민의 참여를 상당히 중요시하거든요. 중앙 정부하고는 좀 다릅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을 제도화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력서를 보시면 현재 경력 란에 한국관광공사에 1989년 1월에 입사해서 24년 12월까지 근무하신 걸로 되어 있고 아래쪽에 보면 다원투어에서 24년도 10월부터 25년 1월까지 부사장으로 근무를 하신 걸로 되어 있어요. 2개월이 지금 겸직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데 이게 내용이 어떻게 된 겁니까?
잠깐만요, 23년?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이남숙 위원님 하고 바로 제가 하겠습니다.
남숙
이남숙위원
우리 이국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답변에 순례에 대해서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우리 전주 같은 경우에 순례지가 가장 많은 곳이에요. 그런 것들에 대한 개발이 안 돼 있는데 여기 답변서에는 보니까 그런 얘기 부분이 하나도 없어서 이거에 대한 계획을 말씀하셨는데 가능하게 진행하실 예정이신지 궁금합니다.
후보자님, 답변은 짧게 해 주세요. 저희가 질의가 많습니다.
답변 감사하고요. 일단 우리 관광재단에 이렇게 유능한 분이 후보자로 등록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기는 합니다. 그런데 제가 답변서를 이렇게 보니까 국내외 여행 초청 팸 투어 해 가지고 홍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작년에 대만 출장을 갔다 온 적이 있는데 타이페이에서 국제관광박람회라는 게 실시가 돼 가지고 방문을 했던 적이 있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그래서 전주시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컨벤션센터가 완공이 된다고 하면 그 시점에 맞춰서 국제관광박람회를 실시하는 것도 좋겠다. 그런데 홍보를 한다고 많은 부분에 이렇게 다양한 답변을 주셨는데 이거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제가 질의를 한 것이 반려동물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어요. 그런데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어떤 인센티브나 행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느냐?" 그랬더니 답변에 "인증 제도를 도입하겠다. 그리고 일정 충족한 업소에 인증을 부여해서 홍보를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우수 인증 제도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준을 수립하는 것은 평가 기준 제도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인증 제도를 어떻게 실시할 것인지 이거에 대한 답변 부탁드려요.
당연히 그런 부분에 기준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그 뒤에 답변서를 보면 인증을 통해서 그다음에 인증 업소에 대해서 보조금을 주겠다 그리고 또 세제 감면도 주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전주의 자립도가 몇 퍼센트인가는 혹시 아시는가요?
21.9%이고 뒤에 하위권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자립도가 적은 데에서 인증 제도를 도입하면 펜스나 전용 공간 설치, 반려 용품을 주겠다 이런 부분도 있고 또 반려동물 동반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센터도 설립하고 또 가이드라인 시행을 하기 위해서 여행 편의, 사고 예방 이런 부분에 대해서 거의 다 예산이 수반되는 답변이 많이 있더라고요.
이거에 대한 국가 공모 사업도 하겠다. 여러 가지 답변에 그런 내용도 넣기는 하셨지만 이런 내용이 재원이 없는 상태에서 마련할 수 있는 것들은 없었는지 이렇게 답변서에 보면 결국 뒤에 가서는 다 재원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우리 후보자님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후보자님 얘기에 따라서 공모 사업 진행이 안 되면 사업을 접겠어요?
아무튼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은 굉장히 어렵겠다는 후보자님의 답변서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전주만의 고유한 관광 자원이나 문화 콘텐츠를 반려동물 관광과 어떻게 연계해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인가 이거에 대해서도 전주형 펫 스테이 한옥을 지정하겠다. 전주형 펫 투어 코스를 개발하겠다. 전주 펫 페스티벌 등 자체 반려동물 축제를 기획하여 브랜드화하겠다 했는데 실질적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은 가족이라고 하지만 또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분들은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전주도 이런 반려동물 공원을 만들기 위해서 삼천동에 있다가 덕진으로 갔다가 "우리 동네는 안 돼!" 이렇게 하면서 계속 왔다 갔다 했던 시점이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런 것들도 주민과의 갈등 또 전주에는 문화예술인들이 많은데 이런 쪽으로 치중을 하다 보면 또 그 문화 예술인들의 갈등 이런 것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 안에는 세세하게 답변을 다 담지는 못하셨겠지만 좀 더 고민이 있었던 답변이었으면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드리면서 반려동물에 대해서는 질의를 마치고 이따가 또 해도 되는 거죠? 추가 질의는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짧게 짧게 하게요.
남숙
이남숙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우리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에 본 위원장이 좀 딱딱한 질의를 두어 가지 하겠습니다. 제출한 서류를 보면 후보자께서는 아주 학부부터 전공을 하셨고 89년 5급으로 시작해서 지사장 등 더할 나위 없는 그런 관광 분야의 전문가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런데 관광 관련 경력이나 학력이나 이런 걸 보면 다방면에서 아주 훌륭하신 분인데 왜 연고가 없는 우리 전주관광재단에 지원을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주시죠.
아까 우리 존경하는 부위원장 이국 위원님도 질의 과정에서 경력에서 오타가 있었는데요. 후보자께서 인정하셨잖아요?
그런데 서면과 한글 파일로 제출한 직무 계획서 내용이 "서울시"가 "전주시"로 지역명만 변경해서 제출해 주셨어요. 여기에 대해서 소명 한번 해 주실래요?
아니, 본 위원장이 봤을 때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물론 학부에서부터 경력까지 훌륭하심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보게 되면 제출한 자료와 파일하고는 틀려요.
그래서 종합적으로 보면 제출하신 자료가 정말 신뢰도가 좀 떨어집니다,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그래서 지금 처음으로 출범하는 전주관광재단 대표인데요. 앞으로 방향이나 아까 설명은 아주 자세히 잘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런 기본적인 부분부터 성의가 없는 거 아니냐 여기에 대해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하고요. 가족 관계는 실례지만 어떻게 되십니까?
만약에 임용이 된다면 가족이 모두 오시는 겁니까?
전주시 관광에 귀인이 되실 것인지 서울시에 응모를 했던 기인이 될 것인지 정말 심히 우려가 됩니다. 본 위원장의 질의는 이쯤 하고요. 우리 이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국위원
위원장님 말씀 주신 것에 대해서 조금 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전달하고자 혹시 아까 직무 수행 계획서는 후보자께서 직접 만드신 건가요?
인사 청문회 준비하신 지 얼마나 되셨죠?
후보자가 되신 기간은 꽤 됐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후보자가 되시고 오늘 인사 청문회 날까지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3일뿐만 아니라 더 있으셨던 걸로 아는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직무 수행 계획서에 띄어쓰기도 제대로 안 돼 있고 인사 청문회 준비를 하시는데 위원장님 말씀을 좀 더 추가적으로 하고 싶어서, 너무 성의가 없으신 거 아닌가. 왜 그러냐면 띄어쓰기도 안 돼 있고 자료의 디자인이라든지 쉼표, 마침표 이런 거 하나까지 말씀드릴 건 아니지만 좀 속상해서 이 말씀을 드리면서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웰니스 관광 유치 계획에 대해서 전주의 강점과 이런 부분 말씀하셨어요. 여러 지자체에서 웰니스 관광을 추진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하고 있는데 전주가 경쟁력이 있는지 그리고 후보자께서는 관광객 유치 경쟁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한옥마을 얘기를 하셨는데 존경하는 이국 위원께서 말씀 주신 대로 그리고 아까 직무 수행 계획서 말씀 주신 의견을 중점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가 숙박 그러니까 결국에는 유입 인구는 4%가 늘어났다고 말씀 주셨어요. 하지만 모든 면에서는 다 하락 지표가 됐거든요. 한옥마을을 벗어나야 돼요. 한옥마을 말고 다른 관광지를 가서 더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다음 날 가자라는 식으로 조금 더, 그리고 저녁에 야간 경관 신경 써야 하고요. 그 부분 참고해 주시고······.
관광재단이 출범해서 문화경제위원회에서는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전라북도는 문화관광재단이고 전주시는 문화재단이 있었고 관광재단이 이번에 새로 출범하게 됩니다. 기대가 매우 큰데 그러면 후보자께 이 성과와 조직 안정에 대해서 두 마리 토끼를 과연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한데 후보자의 생각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많은 분이 성과 목표를 잡을 때 하향화해서 잡아요. 그래 놓고 마지막에 150% 성과를 이뤘다, 200% 성과를 이뤘다 하는데 새로 출범하는 관광재단에서는 절대로 그렇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성과 지표를 잡을 때도 의무는 아니지만 이 정도 성과 목표를 잡았는데 상임위에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의견을 한번 의회에다가 여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성수동에 팝업 스토어들이 굉장히 잘돼 있어요. 관광객들이 또 많이 들어가고 있고요. 하지만 전주에서는 아직 팝업 스토어가 형성이 되어 있지 않거든요. 후보자님께서는 분명히 성수동도 가보셨을 텐데 전주에 팝업 스토어 거리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는지 아니면 후보자께서 전주에 팝업 스토어를 적극적으로 유치하실 계획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거하고는 굉장히 다르거든요.
후보자님께서 팝업 스토어 한번 잘 봐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2027년도에 종교 관광 얘기가 나와서 말씀을 여쭤보는데 세계 청년 축제 열리는 거 알고 계신가요?
그 부분에 대해서 대비 계획도 짜야 하고요. 성지 순례 관련해서 서울에서 집중적으로 열리기야 하겠지만 32년 만에 아시아에서 축제가 열리는 거라고 그래요.
굉장히 가톨릭계에서는 올림픽과 월드컵에 버금가는 큰 행사인데 많은 인력이, 많은 관광객이 블레저(Bleisure)와 같이 왔다가 조금 더 둘러보는 그런 관광 형태가 될 텐데 전주로도 많은 가톨릭 청년들을 데리고 와야겠죠. 그럼 전주에서 성지들이 관광지로서 잘 만들어지고 있는지 국가유산관리과랑도 충분히 소통을 하셔야 되고 그에 따라서 많은 인력이 왔을 때 숙박 시설 같은 것도 수요가 잘 있는지도 체크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알고 계신다니까 거기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셔야 만약에 후보자님께서 대표이사가 되신다고 하면 2027년도 세계 청년 대회가 성공적으로 성사되지 않을까.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리하면 팝업 스토어하고 세계 청년 대회만큼은 준비가 철저해야 하고 대비도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전주에서 8일 만에 모든 걸 다 둘러보고 판단할 수 없겠지만 저희 인사청문위원 입장에서는 너무나 부족한 시간이고 노력은 분명히 하셨겠지만 너무 아쉬운 부분이 많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이기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동
이기동위원
얘기 자세히 들었고요. 간단하게 두 가지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관광재단이 문화재단과 또 전통문화전당 사이에서 어렵게 어렵게 이렇게 출발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상당히 혼돈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문화재단하고 관광재단 사이에서 어떠한 차별성을 둘 것인지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말씀이 맞는 것 같고요. 하다 보면 혼돈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러다가 보면 그러한 한계나 차별성을 분명히 지켜야 되는 부분이고 또 산업화나 이런 것을 이루어 나가고자 했을 때 우리 후보자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어떠한 최고의 아이템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가 직무 계획서를 만들면서 비전이나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만들었지만 굉장히 포괄적인 부분들로만 이렇게 입혀져 있거든요. 그런다고 보면 나름대로 후보자님께서 생각하고 계시는 그러한 전주의 관광 상품화, 자원화를 위해서 내가 이것만은 한번 꼭 해 보고 싶다 그러한 것들이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혹시라도 뭐가 있을까요?
서류에 있는 그러한 어떤 내용들인데요. 더 차원 높은 그러한 답변을 생각했었는데 조금 아쉽게 생각하는데······. 알겠습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정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
김정명위원
김정명 위원입니다. 먼저 아까 존경하는 우리 위원장님 질의에 있어서 후보자님의 답변이 부적절한 것 같아 가지고 원래 퇴직 후에 화성시에서 농사를 지으실 예정이셨다고 아까 그러셨죠?
사유가 가족분이라고 하셨나요, 아니면 "배우자분이 혐오해서······." 그런 답변을 하셨는데 전국에 있는 200만 농민들에 대한 적절하지 않은 답변이세요. 지금은 후보자님이시지만 앞으로 이사장님 되실 분이 그러한 말씀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답변을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료를 봤습니다. 보니까 조금 추상적이기도 하고 너무 광범위해서 관광 상품 다양화보다 관광 인프라 개선, 기업 육성, 디지털 마케팅 광범위하지 않습니까?
광범위한데 전주관광재단의 역할이 무엇인지 짤막하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후보자님께서는 대부분 거시적인 것들이어 가지고 피부에 와닿지 않는 것 같아서 잘못하면 겉만 번지르르한 잘못된 뜬구름 잡는 소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왜 그러냐면 그렇게 구체적이지 않으면 인력 그다음에 예산 낭비가 될 수 있으니까요. 이 부분은 좀 더 고민을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후보자님께서 작성해 주신 직무들에 대해서는 우리 행정과 또 타 출연 기관들의 수행에 있어서 업무들이 비슷한 게 많아요. 지금 답변하신 것도 보시면 차별성이 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또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후보자님께서 자전거 투어 관련돼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전주시 지형 관련해서 자전거 투어가 그다지 녹록지가 않아요. 유럽이나 네덜란드라든지 이런 지역 보면 지형이 평탄하니까 아주 수월하지만 전주 지형을 보시면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자세하게 준비를 해 주셔 가지고 해야 될 것 같고 혹시 스포츠 관광에도 관심 있으십니까? 지금 북부 스포츠 타운이 들어서잖아요?
제 예상으로는 몇조가 들어갑니다.
잠시만요, 후보자. 제가 한 다음에 답변을 하세요.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지금 우리 출연 기관이든지 행정에서 하고 있는 한옥마을, 아중호수, 전통시장, 비빔밥축제 이런 거 관련된 것만 준비를 해 오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우리 후보자님께서 차별화가 없다는 것이 혹시 이렇게 큰 예산을 통해서 전주시가 스포츠로 거듭나려고 하는데 관광 도시와 특화 도시로 거기에 대한 어떤 차별화되고 새로운 것들 그러니까 벤치마킹해서 가지고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후보자님만의 특색이 보이지 않아서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실 수 있으면 답변 좀 해 주세요.
저희들에게 보여주신 자료나 이런 걸 보면 아쉬운 점이 좀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준비가 좀 미흡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 더 해도 괜찮을까요, 위원장님?
주만
최주만위원장
예.
정명
김정명위원
제가 사전에 질의 내용을 보내드렸습니다. 관광지 셔틀버스 도입 보내드렸는데 검토를 해 보셨습니까? 우리 전주시가 교통이 상당히 혼잡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뭐라고요?
그러면 지금 보니까 서울하고 그다음에 부산 시티 투어 버스 운행을 하고 있나 봐요. 지금 일일 어느 정도 운영되고 있는지 혹시?
그러니까요. 지금 서울 같은 경우에는 일일에 16번 한 30분 정도 부산은 9번에 한 50분 정도 이용료는 한 2만 원 정도 되는 걸로 되어 있네요. 우리 전주시도 이미 하고 있는데 알고 계세요?
시티 투어는 아니지만······.
그러니까 제가 이 부분이 정말 준비를 해서 오신 분이 맞나 싶어 가지고 우리는 유사한 거지만 999번 버스가 지금 운행 중에 있고 일일 평균 한 50분, 한 18번 정도 하고 한 5500원 정도 사용료가 들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후보자님께서 제출해 주시고 계획하신 부분 확인해 보면 물론 좋은 사례를 가져오신 것도 좋지만 우리 지역에 맞는 계획이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앞으로 그걸 어떻게 만회하실 건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마지막 한 가지만······. 전주시 관광객들이 체류형 관광객이 좀 아쉽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완이 있으십니까? 예를 들어서 전주에 와서 맛있는 음식 먹고 그다음에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거에 대한 대안이 있으신가요?
좀 아쉽지만 이상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순
이보순위원
저도 체류를 여쭤보려고 했는데 존경하는 김정명 위원님께서 먼저 말씀을 하셨고요. 마이크가 주어졌으니 관광경영학을 하시고 2010년도에 관광학 박사를 받으셨어요?
국제회의와 컨벤션 개최지에 대한 논문도 연구를 하셨는데 부연 설명하지만 전주 위치가 서울이나 아래쪽하고 비교했을 때 교통편에서 중심지에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오면 한두 시간 와서 구경하고 가면 딱 맞는 코스가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문제에 대한 해결 대안과 숙박 문제, 우리가 마이스 호텔이 지어지기 전에 체류했을 때 숙박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안을 설명해 주시겠어요?
주만
최주만위원장
최지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은
최지은위원
후보자님에 대한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우려는 근본적인 질의를 아까 저희 위원장님께서 해 주셨어요. 연고가 없는 전주에 왜 지원을 했고 만약에 저희가 후보자를 채택을 한다고 하면 여기에서 거주를 하실 건데 향후에 저는 여기 후보자님이 왜 이렇게 이곳에 꼭 와야 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의 하나를 먼저 드리고 사실은 제가 이 서류들을 보면서 후보자님의 경력이나 그다음에 전문성에 대해서는 우리 전주의 관광 발전에 기여할 분이다라는 부분을 조금 인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면접이나 서류에서도 다른 후보자들에 비해서 그러니까 접수하신 분들에 비해서 월등하게 높았습니다. 그래서 후보자님이 전주에 와서 여기 질의한 내용들을 보면 너무 개괄적이고 조금 세부적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위원님들의 걱정이 있긴 하지만 짧은 기간 안에 면접관들이나 그다음에 이런 답변서를 준비하신 거를 보면 여기에 오신다면 세부적인 내용들을 더 연구하시고 전주 관광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답변 내용 중에서 궁금한 사항들은 사실 그동안에 관광공사에서 긴 경험으로 인해서 글로벌 네트워크는 어느 정도 형성이 됐다고 생각을 하는데 면접이나 이런 내용 중에서 지역 간의 네트워크나 아니면 기관 간의 협업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문제는 조금 지적이 됐던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내 다른 지역 간 네트워크는 있지만 전주 같은 경우에는 걱정하는 게 연고가 없는데 그러니까 전주 네트워크는 어떻게 할 거냐, 어떻게 협업을 할 거냐라는 문제가 좀 발생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기존에 24년도에 4개월 정도 따로 근무한 경험이 있으시잖아요, 여행사에서,
저희가 입사했을 때 4개월이라고 하면 수습 기간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데 그러니까 면접 기간에 조금 얘기가 나눠졌겠지만 퇴사한 이후와 그렇다고 하면 저희는 고민할 수 있는 건 우리 관광재단에 저렇게 채용이 됐는데 여건상에서 나하고 맞지 않거나 아니면 어떤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전에 이직한 4개월이라는 기간이 저희는 조금 염려스럽거든요. 나하고 맞지 않으면 4개월, 5개월 이때 또 퇴사하고 그다음에 연고가 없어서 올 사람이 없어, 나는 그냥 홀가분한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쉽게 그 직을 놓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염려가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후보자님, 간략히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지은
최지은위원
한 가지만 더 발언하겠습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예.
지은
최지은위원
아까 후보자님이 계속 발언하시면서 전주가 문화적이나, 역사적이나, 자연적으로 풍부한 그래서 매력 있는 도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저는 전주 4년, 2년 또 연장해서 4년까지 있는 게 아니라 여기에 가족들이 다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전주만의 매력을 느끼시고 그거를 관광 상품화해서 국내나 전 세계에 널리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남숙 위원님.
남숙
이남숙위원
금방 답변하신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겠다 이거에 대해서 그 말씀을 전적으로 믿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믿어도 되겠죠?
이렇게 우리가 체류형으로 가기 위해서는 숙박 시설이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전주형 중저가 숙박 시설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여기도 역시 답변을 보면 중소 숙박 업체의 홍보와 비용 절감을 위해서는 예산이 수반되고요. 그다음에 또 전주형 인증 제도를 설계하겠다. 이건데 전주형 인증 제도가 전주 품질 숙박 인증제죠?
그런데 이것을 서류하고 현장 심사를 하겠다는 거고 2년에 한 번씩 제도화를 더 거치기 위해서 유효 기간을 2년에 한 번씩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조례 제정도 물론 있어야 되겠죠. 조례 제정도 있어야 되겠고 아까 우리 이성국 위원이 말씀하신 세계 청년 대회도 보통 전주에 4000여 명에서 1만여 명의 청년들이 서울에 도착해서 프로그램을 하고 2박 3일 동안 여기에서 유숙을 하고 그다음에 서울에 올라가서 또 합동으로 이렇게 하게 됩니다. 그러면 알고 계셔야 될 게 뭐냐 하면 가톨릭 가정 안에 청년들을 배당해 줘요. 그래서 우리 가정 안에서 내가 한 서너 명, 5명을 받겠다하면 2박 3일 동안 같이 우리 가정에서 식사를 하고 밥을 먹고 어디에 모이라 하면 거기까지 데려다 주는 이런 가톨릭 신자한테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천주교 재단하고 전주관광재단하고 TF팀을 꾸려서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데 그래도 중요한 것은 이 가톨릭 신자분들이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 가정 안에 그 청년들을 받지 못할 경우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베드 앤 블랙 퍼스트(Bed and Breakfast)라는 걸 알고 계시죠?
그게 BAB라고 해서 저도 찾아보니까 작은 규모의 숙박 시설이에요. 그리고 가정집을 개조해서 아침에 식사를 제공하는 것도 있는데 중저가라고 하면 이런 것들까지 그리고 세계 청년 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런 부분도 충분히 하셔야 되지 않을까 하고 그다음에 사후 관리 및 지속 평가도 2년에 한 번은 하신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충분히 해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다음에 또 브랜딩 전략을 보면 MZ세대를 겨냥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우리 전주는 볼거리는 좀 있어요. 먹거리는 좀 있어요. 놀거리가 없어요. 그런데 아까 답변에 야간 관광을 잘하게 되면 유숙하지 않을까 하는데 이거 외에도 현재 운영하고 있는 이런 것들에 대한 프로그램들이 정말 많거든요. 이런 것들을 잘 살펴봐서 연계하는 게 중요한데 전주시는 그냥 뭐든지 딱딱 단절이 되어 있어요. 이건 내 거고 그 외에는 사업이 안 돼. 그런데 그냥 생애 주기적 관점처럼 놀이를, 문화를 아동·청소년 연결해서 우리 가정이 아이들 데리고 올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얼마든지 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인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청소년들이나 MZ세대는 본인들이 경험주의이기 때문에 직접 참여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짧게 말씀드렸고요. 그거에 대한 간단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업무 관련해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국 위원님.
이국
이국위원
조금 전에 답변에서 전주에서 대형 행사가 없어서 숙박 문제가 별로 없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사실 그동안 대형 행사를 치를 만한 장소가 없어서 행사를 못 한 것입니다. 이거에 대비해서 전주컨벤션센터 건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주컨벤션센터가 예정이 되면 관광재단하고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인데요. 어떤 식으로 운영하실 계획이십니까?
그러면 공모 사업을 진행하시겠다는 말씀이신데요. 타 지역의 사례를 보면 컨벤션센터를 건립할 경우에 관광재단과 같은 조직에서 계획, 설계, 시공, 운영 깊이 관여를 하게 됩니다. 현재 조직 내에 이걸 전담할 직원들이 있으며 구성되어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현재 이분들 같은 경우는 해외에 바이어들을 많이 상대를 하고 그래야 되는데 조직 내에 현 구성원들 중에 외국어를 할 수 있는 직원들이 몇이나 됩니까?
앞으로 조직 구성은 어떻게 구상하고 계십니까?
지금 영·일·중뿐만 아니라 저희 같은 경우에는 베트남 같은 동남아권에서도 많은 유학생들과 그 유학생들 덕분에 관광객들도 찾아오고 있거든요. 이 외국인들을 대비한, 외국 바이어들을 겨냥한 조직 체계도 갖춰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구상을 많이 해 주시고요. 지금 2시간 가까이 설명을 들어보면 저희가 관광재단 대표이사님 면접이 아니라 전주시장 후보를 만나고 있는 것 같은 생각도 좀 들어요. 그만큼 관광재단을 뛰어넘어서 전주시의 전체적인 청사진을 조금 그려보신 것 같으신데요. 이런 것들이 좀 더 실효성이 있게끔 사실 어떻게 보면 너무 과장된 부분도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판단하기에 애매한 부분도 있거든요. 앞으로는 답변하실 때 실현성을 중심으로 해서 답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만
최주만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업무 능력 검증 분야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합니다. 다른 의견 있습니까? 그러면 업무 능력 검증 분야 질의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습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그러면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6분 회의중지
13시3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어서 후보자의 도덕성 검증 분야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덕성 분야 질의는 사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비공개로 진행하겠습니다. 따라서 후보자 및 회의 진행 관계자를 제외하고 모두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비공개회의로 진행을 선포합니다.
13시32분 비공개회의개시
13시49분 비공개회의종료
이국
이국위원장대리
지금부터 공개회의로 진행하겠습니다. 인사 청문회를 마치기 전에 용선중 후보자께 최종 발언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퇴청하셔도 되겠습니다. 2. 전주관광재단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전주관광재단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견을 정리하고자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그럼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53분 회의중지
14시10분 계속개의
주만
최주만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전주관광재단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적합 의견으로 제출하는 것으로 하고 경과보고서의 세부적인 내용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위원님 의석에 배부해 드린 내용과 조금 전 논의된 내용을 포함해서 작성토록 하고 본건을 채택하고자 합니다. 다른 의견 있습니까?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전주관광재단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방금 결정된 내용과 같이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후보자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의 염려가 많이 있었습니다. 주된 내용 하나는 국제적으로 또 전국적으로 활동을 많이 해 보셨기 때문에 공모 사업 추진에 포커스 맞춰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이쪽 연고가 없으시기 때문에 중간에 혹시 다른 데로 가신다거나 이렇게 하실까 봐 그 염려가 제일 많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후보자 한말씀 해 주시겠어요? 공모 사업하고 전주로 완전히 이사를 하시는 방법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위원님들 중에는 문화경제 이성국 부위원장도 계시고 또 전 의장님을 지내신 이기동 위원님도 계시고 여러 위원님이 계시니까 오늘 청문회를 한 부분도 2년입니다. 그러시죠?
서운함, 힘듦 이러한 마음은 터시고 매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 다른 분야 하나 예를 들면 인원도 적지 또 예산도 적지 이러니까 굉장히 힘들다는 얘기를 저도 많이 듣고 있거든요. 그럴 때마다 우리 위원님들에게도 편하게 상의해 주시고 이렇게 하시면 효율이 높아질 거 같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습니까? 그러면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1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