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호구청장
안녕하십니까? 동구청장 임영호입니다. 겨우내내 움츠렸던 대지가 역동의 기지개를 켜는 새봄을 맞이하여, 의원 여러분들의 가정과 생활에 활력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박태순 의원님을 비롯한 네분 의원님께서 구정현안이 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질문을 주시면서, 아울러, 다양한 의견들도 함께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질문사항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박태순 의원님께서는 특히, 경영행정 분야에 관심을 가지시고 피부로 느끼게끔 일일이 수치를 제시하는 등 청소년수련관 운영문제를 지적하시면서 수련관 재정손실의 최소화 방안과 공격적 경영을 위한 판매전담팀 신설용의가 있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은 여러 의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모든 구민의 기대속에 막대한 재원을 들여 건설한 동구의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시설입니다. 지난 '96년 5월 개관이후 전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한 결과 7만여명에 이르는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성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입도로를 비롯한 옹벽 하자보수 등 시설상의 문제와 함께 전문 프로그램의 개발, 시설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활동결여 등 여러가지 운영상 문제점도 함께 드러나고 있음을 말씀드리면서, 먼저, 수련관 재정손실 최소화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익시설의 운영에 있어 경영수지를 너무 앞세우는 것은 타당치 않다는 의견도 있기는 합니다만, 공공분야에도 이제 경영마인드를 도입하는 것이 최근 추세인만큼, 재정손실을 줄이려는 노력과 의지가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청소년수련관은 그동안 경영수지 분석결과 '96년 2억 4천만원, '97년 3억 8천만원, '98년 4억 8천만원 등 점차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앞으로 그 적자폭이 커지면서 이에 따른 재정부담도 더욱 가중될 것입니다. 이러한 적자 누적 문제 해결을 비롯한 수련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수 있겠습니다만, 행정기관이 맡아서 지속 운영하기보다는 전문 민간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대안이 제시되어 이를 추진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민간에 위탁한다고 해서 청소년수련관 본래의 설립목적에 벗어나는 별도의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며, 수련관 운영 자체를 위탁하는 것으로 이렇게 되면, 전문성과 적극적 경영기법 도입으로 적자운영에서 벗어나게 될 뿐만아니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보다 나은 수련관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민간위탁을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법적근거 마련 등 행정절차와 함께, 건실하고 전문성있는 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자료조사·분석 등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때까지는 박의원님께서 제시해주신대로 각급 학교를 비롯한 청소년단체, 사회단체를 직접 방문하여 홍보하는 등, 적극적 유치활동과 함께 민간 경영기법을 도입함은 물론, 운영경비를 최소화시켜 적자폭을 줄여나가는데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두번째로 제시해 주신 공격적 경영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의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면서, 「판매전담팀」신설문제는 올해부터 전직원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고, 그 결과 전국적으로 이용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조직신설이 어려운 점을 감안, 기능보강을 검토하겠다는 것으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참고로 현재 이용률은 우리 대전에 거주하는 분이 41%, 충남 6%, 서울 31%, 경기 5%, 경북 5%, 전북 6% 등 전국 방방곡곡에서 우리 수련관을 이용했던 것을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로 박헌철의원께서는 평소의 성품과 같이 주민의 생각으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재해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가지시고 유류·가스취급소 등 위험시설물의 도심외곽 이전, 독립된 재해담당 전문부서 설치, 건축공사 현장, APT 불법구조 변경으로 인한 위험 방지대책,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학생보행권 확보대책이 무엇인지 등을 물으셨습니다. 먼저, 유류·가스 등 위험시설물의 도심 외곽이전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박의원님과 인식을 같이 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지역에서는 상수원 보호구역인 대청호 주변에 SK대전 저유소와 국방부 저유소가 있으며, 도심지에 가스 충전소와 LP 가스판매소 등 가스 취급업소가 9개소가 있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내 저유소 이전문제는 지난 '95년 의회차원에서 문제를 제기,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지역 언론을 통해 여론을 환기시키는 등 이전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만, 국가 기간시설의 안정관리와 남북 송유관건설사업과 연계하여 이전이 어렵다는 것이 중앙정부의 기본 입장입니다. 또한, 우리로서도 강제 이전명령 등 다른 행정조치를 취하기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입니다. 따라서, 우리구에서는 유류 유출사고에 대비한 5단계 방지벽을 설치토록 하였으며, 지난해 11월 소방서를 비롯한 8개 관련기관 90명의 인원이 참가하여 강도 높은 방재훈련을 실시함은 물론, 지속적인 현지점검을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도심지내 가스취급업소 이전문제는 지난해 정기회때 윤석기 의원님께서도 제기해 주신 문제입니다. 사업자들은 외곽이전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예상하여 외곽이전을 기피하고 있고, 정부로서도 뚜렷한 지원수단이 없어 강력한 이전 독려가 어려웠습니다만, 현재 중앙정부에서는 외곽이전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생산녹지 및 보전녹지지역에 충전소 건축을 허용하도록 입법예고중에 있으며, 이전에 소요되는 시설자금을 지원하면서 융자조건도 대폭 완화하는 등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관련법령에 경과조치를 두어 이전을 독려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하면서, 도심지역에 신규허가를 내주지 않는 방향으로 이 문제를 풀어나가겠으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사고예방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박의원님께서는 신속하고 효율적 방재업무 추진을 위해 독립된 재해담당 전문부서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서 저의 견해를 물으셨습니다. 지금 현재, 건설과내에 15명의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24시간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총 194개소에 이르는 위험시설 관리 등 방재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사고발생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빼앗아 버리는 재난사고의 특성상, 독립된 재난부서 설치도 그 필요성이 인정되는 부분입니다. 다만, 잦은 조직개편이 업무효율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우려도 있기 때문에 현재의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면서, 유관기관과의 상호 응원체제를 구축하여 미비점을 보완해 나가도록 하고, 필요할 경우 전반적인 조직개편시 심도있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박의원님께서는 건축공사 현장의 사고위험, 아파트 내부 불법구조 변경으로 인한 위험방지 대책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각종 건축공사장에 대해서는 정기점검과 수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현장점검을 강화하여 안전가림막 설치를 비롯한 안전시설물 미비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파트 구조변경은 자칫 잘못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원님이나 저나 똑같이 같이 인식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구 관내 아파트 구조변경은 총 106건이 있었으며, 그중 8건은 안전진단을 요청하였고, 3건은 원상복구 하였으며 위험성이 없다고 판단되는 95건에 대해서는 신고 수리한 바 있습니다. 아파트 구조변경은 주민신고 없이는 그 적발이 매우 어려운 실정으로, 지속적 홍보를 통해 불법 구조변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면서 적발시에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병행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끝으로, 제기해주신 학교앞 학생보행권 확보 문제입니다. 우리구 관내에는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총 46개의 학교가 있습니다. 현재 학교주변에는 나름대로 여러가지 교통안전시설을 갖추고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며, 질서의식 결여 등으로 인해 사고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학교주변에 설치된 과속방지턱, 가드레일 신호등, 횡단보도 등의 교통안전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겠으며,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는 등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다른 사업에 우선하여 보수하도록 하고, 차선 도색사업도 학교 주변도로를 먼저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유치원, 초등학생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도 운영하는 등 학생보행권 확보를 위한 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여 사고없는 안전한 등·하교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김경식 의원님께서 우리지역의 공동화현상과 더불어 취약한 산업구조문제를 걱정하시면서 지역 특화산업 육성차원의 물류단지조성과 물류지원 전담부서 설치에 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21세기를 내다보면서, 우리지역의 특성을 산업발전과 연계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 분야 전문 경영인인 김의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입니다. 그동안, 우리 동구를 일컬어 대전의 관문이다, 교통의 요충지이다 하면서도, 이를 활용하기 위한 산업기반시설은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이제 교통의 요충지에 걸맞는 산업시설을 적극 유치해야 할 때입니다. 대규모 물류시설이 우리지역에 유치될 때 우리가 역점을 두고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구 관내 산내 대별동, 대성동, 이사동지역은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남부순환고속도로로 진입하는 남대전 I·C가 설치되고, 금산선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 물류·유통의 거점 기지로서의 최적 여건을 갖추게 될것입니다. 아울러, 2000년까지 이전이 완료되는 대전산업대 부지 만 8천평도 대전역을 중심으로 하는 연계교통망 구축이 용이하여 물류기지로서 개발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입지여건을 하나하나 부각시켜 나가면서 물류산업을 명실공히 동구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특화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지난번, 우리지역의 공동화 대책추진과 관련해해서 시에서 정책건의한 내용중에서도 바로 이러한 물류산업 육성입지에 대해서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이것은어느 한사람의 힘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청장인 저 자신은 물론이고 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인식을 같이하면서, 구민 모두의 힘을 하나로 결집하여 유치운동을 벌여나갈 때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기해 주신 물류전담 지원부서 설치문제도 여건이 성숙되면「전담팀」을 구성해서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답변에 대신합니다. 끝으로, 최영훈 의원님께서는 가장 관심있는 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이모저모를 살펴주시면서 우리 지역은 물론 대전시 전체의 관점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집어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님께서는 대청호 보존 및 오염 방지대책과 상수원 보호구역내 지역주민 불편해소 방안, 하천오염, 지하수 수질오염 방지 대책, 산불예방 대책과 장비현대화 및 임야 수종갱신계획 등에 대해 질문을 주셨습니다. 먼저, 대청호 보존 및 상수원 보호구역내 지역주민 불편 해소문제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대청호는 대전 충·남북 주민의 상수원으로서 깨끗하게 보존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후손에게 길이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연자원입니다. 현재 옥천, 보은, 장수, 영동 등 대청호 상류지역 13개소에 환경기초시설을 설치하여 오염원 유입을 차단하고 있고, 주변지역의 생활하수, 농·축산 폐수유입을 비롯한 낚시 등으로 인한 오염방지를 위해 환경부에서 직접「금강환경 감시대」를 창설, 상시 단속활동을 강화하면서, 또한, 지난 '94년부터 올해까지 총 40.4㎞에 이르는 차집관 설치사업과 150개소의 오수정화조 설치 등 오염방지시설을 하는 등, 대청호가 오염되지 않고 1급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시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아래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관내 세천동, 추동지역의 각종 규제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도 현재, 오염방지 시설이 완료된 12만 4천평에 대해서는 환경정비구역으로 지정, 음식점 영업허가와 건축물 증축규제를 완화해 나가도록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활환경개선과 소득증대 기반조성을 위한 규제가 완화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최의원님께서는 하천오염 방지대책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우리구에서 관리하는 하천은 대전천과 대동천, 주원천 등 3개하천, 총 약 26㎞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천오염문제는 도시행정이 풀어야할 가장 큰 과제중의 하나로서 오염원을 차단하고, 이를 정화하기 위한 시설을 갖추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야 할 사업입니다. 3대하천의 수질을 농업용수 수준으로 개선하겠다는 것이 대전시의 기본목표입니다만, 우리구로서도 쓰레기 투기를 비롯한 각종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단속원을 고정배치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적해주신 중교다리 부근 포장마차로 인한 하천오염문제는 시와 중구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차집관으로 유입시키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으며, 앞으로, 환경운동에 시민단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면서 하천의 오염방지를 위한 순찰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최의원님께서 질문을 주신 지하수 폐공관리와 오염방지 대책입니다. 우리구 관내 지하수 개발 및 이용현황을 지하수법에 의한 신고시설이 총 377건이 있으며, 생활용, 농업용, 공업용 등 용도별로 필요에 따라 개발·이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신고시설 중 32개의 폐공이 있습니다만, 이에 대해서는 완전 밀폐하여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보전·관리하고 있으며, 정기적 점검을 통해 관리가 소홀하지 않도록 하면서 방치 및 처리 불량공에 대해서는 철저한 원상복구를 시행하여 지하수 보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산불예방과 장비현대화, 임야 수종갱신 계획입니다. 산림자원은 앞으로 우리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커다란 요소로서 소중하게 보전해 나가야 할 자원입니다. 그러나 산림보존의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가 산불발생인데, 나름대로 예방활동을 강화하면서 대책을 강구하고는 있습니다만, 의원님 지적대로 장비를 비롯한 여러 가지 면에서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요즈음처럼 산불발생율이 높은 시기를 저희 구에서는 산불예방기간으로 정하고, 공익근무요원을 비롯한 감시인원을 취약지에 배치하여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산림청, 육군항공대, 경찰, 소방서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헬기 임차, 병력 동원 등 유기적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실제로 과거의 관선때나 지금 민선때 산불이 났을 때 진화하는 것을 보니까 초기 때 헬리콥터를 동원하는 문제입니다. 사실상 인력으로 끄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초기에 신속히 연락해서 산림청이나 소방서의 헬기를 동원해서 끄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유기적인 공조체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앞으로도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해충방제 및 진화작업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차량을(2.5톤) 구입중에 있고, 동력에 의한 고압바람으로 산불을 진화하는 산불 에어진화기를 확보 활용하는 등 장비의 현대화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아울러, 임야 수종갱신사업은 매년 국·시비를 지원받아 불량잡목지와 산불피해지를 중심으로, 잣나무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수종으로 갱신해 나가고 있으며, 올해도 약2.0ha에 걸쳐서 잣나무 3千본을 식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네 분 의원님들에 대한 답변을 마치면서 박태순 의원님의 경영행정, 박헌철 의원님의 재난예방, 김경식 의원님의 지역특화산업 육성, 최영훈 의원님의 환경문제 등에 대한 소중한 지적과 대안의 제시, 충고의 말씀에 감사를 올립니다. 의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사항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검토를 거쳐 구정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