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덕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변기덕입니다. 저희과 소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먼저 저희 도시발전시책을 발굴을 해서 저희 올해가 성년 20년인데요 그리고 미래 도시발전에 대해서 구체적 가시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GB해제지역에 대해서는 특화전략으로 하고요, 지금 현재 백운호수 주변, 시청 주변, 장안지구, ICD 주변의 조정가능지역에 대해서는 지금 용역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도록 관련부서하고 협조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시 특성을 살려서 자연환경 특성을 살려서 건강생태회랑을 실시계획을 지금 실시중에 있고요, 이 문제는 경기남부권 시장협의회에다가도 안건으로 부의를 해서 저희 왕송호수 밑으로 황구지천쪽으로 해서 평택호까지 연결하는 것을 남부권 관련시하고 협의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보행환경개선은 특별교부세를 신청을 해서 보행환경도 개선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시책도 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수목원이라든가 휴양시설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공공시설 이전부지에 대해서는 RNG단지를 유치하기 위해서 힘쓰고 있습니다. 포일인텔리전트타운 인근에 있는 농촌공사 이전부지, 또 삼아약품부지, 해태제과도 이전을 한다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런 부지에는 삼아약품이나 해태제과 같은 데는 기획부동산이 들어와가지고 토지를 분할해서 하지 않게끔 관련부서하고 협조해서 기획쪽으로 개발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현안사항에 대해서는 관련기관이나 시의원님, 도의원님, 국회의원들하고 협조해서 해결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경찰서 신설하는 문제, 철도대학 4년제 대학으로 하는 문제, 지하철 문제 이런 것은 지금 현재 대통령인수위원회에다가도 저희가 건의가 될 수 있도록 도에다가도 제출을 했고요, 또 시민여러분들이나 아니면 의원님들, 그 다음에 정책대안으로 인수위원회에 많이 건의가 되고 있습니다. 철도대학 문제는 시민들이 3만 7천여명이 서명을 해서 건설교통부에 제출을 했고요, 시에서도 경기도 시장·군수들한테 건의문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오늘쯤 다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건교부에 제출을 할 거고요, 어저께 경기도지사도 성명서를 발표를 했습니다. 불합리한 법령이나 제도 같은 것은 지속적으로 발굴을 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시장 공약사항은 매년 분기별로 추진사항을 점검을 해가지고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1월중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행정협의회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그 다음에 중부권 행정협의회, 그래서 과거에 시흥군에서 시로 승격된 7개시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남부권 시장협의회는 지난해에 창립이 됐는데요 수원, 용인, 화성, 오산, 안성, 평택, 저희시 7개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16일날도 수원시장하고 저희 시장하고 현안사항에 대해서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때 면담을 가졌던 내용은 입북동에 저희 왕송호수 주변에 입북동 거기에 아파트단지가 개발이 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입북동쪽에서 저희시로 넘어오는 도로를 20미터로 계획을 하고 있고 저희시는 지금 15미터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주로 거기가 개발이 된다라고 하면 수원시민들이 우리쪽을 거쳐서 저기를 넘어서 월암IC로 해가지고 과천을 간다든가 덕성로를 따라서 안양으로 가기 때문에 우리지역에 되어 있는 도로개설은 그쪽 아파트로 인해서 사람들이 그쪽으로 다니니까 수원시에서 개설해서 해주는 게 맞지 않느냐 라는 그런 건의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왕송호수를 조성을 할 때 그 뚝방밑에, 그리고 지금 많은 수원시 시민들이 자연학습공원을 이용을 하고 있는데 주차장을 수원시 지역에다 조성을, 같이 만들어서 조성을 하고 또 호수 주변에도 왕송호수 일부가 수면 밑으로 뚝방 있는 쪽이 수원시 땅입니다. 그러니까 수변 데크 조성하는 일부 비용도 수원시가 좀 일부 부담해야 되는 게 아니냐 라는 이 세 가지 안건을 가지고서 수원시장하고 면담을 해서 수원시장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습니다. 그래서 입북동 도로개설 하는 것은 수원시 아파트 개발을 하는 것 때문에 생기는 문제니까 현 시점에서 긍정적으로 한다라고 그랬고요, 왕송호수 이 문제는 호수가 개발하는 그 시점에 가서 다시 검토를 하자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습니다. 외부기관 평가공모전도 계속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각종 학회나 단체나, 상부기관, 중앙기관, 도에서 평가하고 있는 것을 지금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과소에 통보를 해줘가지고 저희시 위상을 알리는데도 힘쓰겠습니다. 지난해에는 15개 분야에서 수상을 했고 그 수상한 것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지급을 했습니다. 인력자문풀은 현재 16개 분야 115명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서한문들을 이분들한테 전부 보냈습니다. 그동안 정책자문 해주셨는데 감사한데, 저희가 지난해 같은 경우에 전략시책개발 그래가지고 대학생들한테 아니면 일반민간인들한테 논문형식으로 시책을 개발을 해봤었는데요 지난해, 재작년에 개발을 해봤었는데 그 내용보다는, 논문형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내용은 방대한데 실질적으로 얻어쓰는 그것은 좀 간단하기 때문에 이분들한테 아이디어 차원의 정책을 좀 내달라고 서한문도 발송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략시책 같은 것은 공모전을 안 갖고 이번에는 좀 바꿔볼까 합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강도시 인증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용역비를 세워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그래서 저희시 의왕시의 건강, 시민들이나 우리 의왕 전체적인 건강과 관련한 것을 진단을 해서 지표를 개발을 하고 어떻게 하면 건강증진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뭔가를 개발을 해가지고 6월중에 보건기구에 신청을 해서 8월이나 9월중에 인증을 받아서 인증선포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에 의해서 분야별로 건강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BSC를 도입해서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이것도 의원님들이 예산 세워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성과관리 용역계획을 추진하기 위해서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3월부터 7월까지 부서별로 성과지표를 개발을 해서 그것이 개발이 되고 나면 행자부에서 표준모델을 개발한 게 있습니다. 이게 민간업자한테 하면 좀 비싼데 이걸로 하면 좀 가격이 싸기 때문에 전국 통일 그런 측면에서도 행자부에서 만들어 놓은 표준모델을 도입을 해서 운영을 할 거고요, 8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다음에 내년도부터 본격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BSC는 이것을 도입하고 난 후에는 인사관리에 활용을 하고요, 직원들한테 주는 성과상여금 지급하는 데에도 활용을 하고요, 예산에도 활용을 하고, 자체평가 하는 데도 활용을 해서 여러 가지 면에서 성과가 있도록 많은 돈을 투입해서 하는 것만큼 성과관리가 시스템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재정분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시는 자체재원, 자립도가 40.5%입니다. 지방세 수입하고 세외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이 40.5%이기 때문에 의존재원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럼에도 국도비 이렇게 많은 금액을 신청을 했었는데요, 국고보조금은 253억원을 신청을 했었는데 172억원을 저희가 지원 받았고요, 도비보조금은 468억원을 신청을 했었는데 116억 정도를 보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특별교부세를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행자부에. 그래서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30억원, 노인전문요양센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하는 비용에 17억원, 어린이랜드 조성하는 데에 50억원 해서 총 97억원을 다음달 초에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도에서 주는 시책추진보전금도 병행을 해서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오전동 공동묘지 정비사업, 장애인복지관 건립, 조류탐사과학관, 오전동 공업지역내 도로개설, 이것 좀 안 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네 가지 사업에 대해서는 신청을 하고 저희들이 도나 행자부 직접 방문을 해서 지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해에 특별교부세 수령한 거가 총 25억 8,400만원입니다. 연말에 청계천 정비로 해가지고 저희가 20억원을 올렸는데요, 15억원을 신청을 받았습니다. 지금 청계아파트단지 휴먼시아 있는 데는 됐는데 그 위쪽부터 청계사 올라가는 데까지 하는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돈은 1회추경때 편성을 할 계획이고요, 지난해 보고드렸듯이 자치경영대전에서 저희가 최우수상을 받았는데 인센티브 5천만원 준다라고 행자부에서 약속했던 거 5천만원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5천만원으로는 저희 다시 활용하는 것은 저기로 편성을 할 계획입니다. 홈페이지 구축하는 비용이 3억원인데 그중에 5천만원은 자치경영대전에서 받은 5천만원으로 쓸 계획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으로 10억원, 주민센터 현판 교체하는 걸로 한 3,300만원 받아가지고 특별교부세를 25억 8,400만원 받았고요, 시책추진보전금은 42억 5,100만원을 받았습니다. 부곡 중앙로에 20억원, 국도1호 확장에 20억원, 대성미생물 진입도로에 2억 2천만원, 그리고 기타부분에 3,100만원을 받았습니다. 재정진단은 5월과 8월에 두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5억원 이상 매년 연동화계획으로 수립하는 것이기 때문에 법정사항이 되겠습니다. 투자심사위원회도 재정법령상에 나와있는 법정사항인데 자치는 10억원 이상, 도는 30억원 이상, 중앙은 200억원 이상을 투자심사를 거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와 아울러서 하나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정관련 위원회가 저희시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지방재정계획 및 공시심의위원회, 투자심사위원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가 있는데요 이 세 가지가 기능이 거의 위원회별로는 재정법에서 나뉘어져 있지만 기능이 거의 유사합니다. 그래서 한번 통합해서 가칭 재정운영심의위원회 운영조례 이렇게 한번 바꿔볼까 합니다. 그래서 위원회 정비 차원 쪽에서도 한번, 그리고 새로 만들어지는 위원회 내용중에 이 세 가지 위원회가 할 수 있는 기능을 목적이나 아니면 기능에다가 내용을 삽입을 해서 한 가지 조례로 합칠까 검토중에 있습니다. 스타트11, 지난해부터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완전히 정착이 될 수 있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1억원 이상 사업 63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해에 의원님들께서 3억원, 금년도 사업에 할 수 있는 것을 미리 설계를 하고자 해서 3억원을 계상해주셨었는데 5개사업 9,300만원을 설계를 했고요, 나머지 금액은 마무리추경때 삭감을 했었습니다. 재정운영공개는 1년에 두 번 하는데요 예산기준으로는 2월, 결산기준으로는 8월달에 법정사항이 되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주민참여조례가 제정이 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이 내용중에서 주민이,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걸로 좀 정비를 해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심의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좀 더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걸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보조금결재 전용카드, 지금 사회단체에서 쓰는 보조금 지원해주는 것에 대해서 지난해 6월부터 카드를 쓰게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카드 사용액의 0.5%를 장학금으로 정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지금 12월말로 한번 확인을 다시 해봤더니 380만원이 정립이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사회단체에 보조금 교부를 할 때 보조금결재카드로 쓸 수 있는 항목을 명시를 해주고 그 카드를 안 썼을 때는 그 다음번 분기때 보조금 줄 때 패널티를 적용을 해서 보조금카드 사용하는 것을 정착화 시켜서 투명성 있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홍보분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왕뉴스제작은 금년도와 같이 월2회 제작을 해서 ABC방송에 방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왕소식지는 지금 신문형태로 제작하는 것이 오늘 발간되는 걸로 해서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면에다가 또 표시를 해놨습니다. 그동안 구독해주신 시민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2월달부터는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안내공지도 했습니다. 그래서 2월달부터는 발행할 날짜도 바뀌고 책자형으로 바뀌고 신청하신 분한테만 저희가 보내드리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저희 공공 동사무소나 공공시설에 비치해서 시민들이 볼 수 있게끔 해놨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신청한 시민은 시민으로부터 직접 신청받은 시민은 1,400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저희 통장님들, 사회단체장님들, 기존에 저희가 보내드렸던 분들한테는 계속 보내드리고요, 나머지는 공공시설에 비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시민들의 구독신청을 받도록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홍보를 하고 있는 데가 있는데요, 이 홍보 금년도와 같이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약수터도 있고요, 전광판 이런 것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영상물하고 시정화보는 예산심의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기존에 있는 것 활용을 하다가 만약에 부족하면 새로 제작하는 걸로 하고요, 지금 만들어진 것 가지고서 별다르게 크게 변모되는 내용이 없다 라고 하고 저기 하면 기존에 만들어져 있는 것 잔량을 일단 활용을 하고 부족하면 제작하는 걸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