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기홍 의원 발언

232회 제1주민복지도시위원회2015-01-23

박기홍 의원 프로필 보기 →

장근

유장근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2회 남구의회 임시회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을미년 새해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 해에도 가정과 직장에 소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2015년도 1월1일자로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소관 부서로 발령 나신 김영수 생활보장과장, 정경호 건축과장, 서경민 보건행정과장을 환영하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서인 만큼 구민을 우선 고려한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듣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1.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구청장 제출)(주민복지도시위원회 소관)

11시02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주민생활국, 안전도시국, 보건소 순으로 하고 보고 후에는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주민생활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반갑습니다. 주민생활국장 최영자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유장근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주민생활국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기본현황, 업무계획, 현안사업, 구상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최영자 주민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도시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안전도시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찬

전유찬안전도시국장

반갑습니다. 안전도시국장 전유찬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유장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먼저 안전도시국 소속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안전도시과장이 장기 병가 중으로 권혁신 안전도시과장을 대신해 이수완 안전관리담당입니다. 다음 유진홍 교통행정과장입니다. 다음 이하재 건설과장입니다. 다음 정경호 건축과장입니다. 윤송직 토지관리과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5년도 안전도시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기본현황,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 현안사업, 구상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장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지난해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 덕분에 안전도시국에서는 선진교통시책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옥외광고 업무추진 및 도시정보시스템 구축 평가에서 우수, 재난관리실태 평가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분야 평가에서 장려 등 시 기관 평가에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에도 우리 안전도시국 전 직원들은 남구의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더 분발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경청하여주신 위원장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전유찬 안전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환

천동환보건소장

보건소장 천동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주민복지도시위원회 유장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항상 구민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5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15년 업무계획, 구상시책 사업 순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천동환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2015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서 구분 없이 일괄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2시04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부서 구분 없이 일괄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명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광명위원

교통행정과장님!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교통행정과장 유진홍입니다.

김광명위원

예, 31페이지 보면 공용주차장 건설계획을 보고를 받았는데요, 이게 지금 토지보상은 지금 다 끝난 상태입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김광명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기대 공원로 주차장 건설은 설계 완료가 돼서 지금 감정을 하고 있습니다. 감정이 거의 마무리 되어 가는 그런 시점에 있는데, 2월5일 정도 되면 이제 보상공고를 하고 보상협의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2월 달에 어느 정도 보상이 완료가 되면 우리 일정 되어 있는 대로 2월 달에… 지금 그 발주는 되어 있는데 6월 달까지 공사완료해서 7월 달에 운용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보상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광명위원

일단 보상은 시작은 안 했네요, 그죠?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아직 못했습니다. 감정을 하고 있는…

김광명위원

그리고 보면 유료공용주차장을 운영하겠다고 했는데 이 운영방안은 뭐 어떻게… 유료라면 물론 돈을 받고 하는 것인데, 우리가 스탭 있잖아요? 그 근무자를 상주를 시켜서 돈을 받는 방식이 있을 것이고 안 그러면 우리 부산시에서 운영하는 공용주차장식으로 카드를 해가지고 쓰는 방식이 있는데, 지금 앞으로 이 운영계획은 어떻게 할 방법입니까?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지금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적게 쓰는 기계식으로 주차 체크하는 것을 하려고 하다보니까 1기기당 한 1억원 이상이 소요가 되고, 또 요새 일자리 창출도 있고 그래서 사람을 맡기면 어느 정도 저녁까지도 근무해야 되고 토요일, 일요일날도 또 근무를 해야 되니까 근로기준법상 근무시간하고 이런 게 되다보니까 비용이 상당히 많이 초과될 그런 사항이 되어서 더 효율적인 사항을 지금,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저희들은 시스템기계를 설치를 해서 사람을 최소화해서 운용하고 싶고 비용을 줄여서 또 최소한 적자는 안 보게 운영을 해야 될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방안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명위원

어쨌든 장기적으로 보고 지금 투입되는 돈이 비쌀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앞으로 이게 지금 타워식도 계획 중에 있지 않습니까, 국시비만 확보되면?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주차빌딩이 아니고 주차 건물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명위원

예,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보시고 그렇게 좀 추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진홍

유진홍교통행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광명위원

예. 그 다음에 간단하게 지금, 우리 건축과장님! 새로 오셨는데.
경호

정경호건축과장

예, 건축과장 정경호입니다.

김광명위원

지금 업무파악이 아직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21페이지에 서민 주거환경 정비사업추진에 해가지고 지금 문현2지구는 지금 주거개선사업이 지금 거의 추진을 하고 있는데 혹시나 용호6지구 주거환경개선지원은 어떻게 되는 상황인지는 업무파악이 안 되셨죠?
경호

정경호건축과장

예.

김광명위원

이걸 나중에 한번 개별적으로 좀 따로 파악을 하셔가지고 저한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호

정경호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광명위원

예. 다음에 우리 경제진흥과장님!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경제진흥과장 김동환입니다.

김광명위원

요즘 용호골목시장이라든지 이렇게 아케이드 공사하면서 시비를 확보하는 데에 상당히 고생이 많으셨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이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 육성 및 물가안정에 대한 업무보고가 있었는데 31페이지입니다. 여기 지금 전통시장 활성화 및 선진화에다가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확대를 해서 시행을 하겠다고 이렇게 나왔는데 이게 지금 온누리상품권이 상당히 지금 문제시되어가지고 이번 제가 알기로도 국감에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고 우리 용호골목시장에도 마찬가지로 이런 문제가 나왔는데 어떤 문제인가 하냐면 이 온누리상품권을 파는 곳이 주로 어디에서 팝니까?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지금 주로 새마을금고, 부산은행 이런데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김광명위원

그렇죠?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김광명위원

그런데 이 상인들이 지금 이게 어떤 식으로 문제시되는가 하면 지금 카드깡(상품권깡)을 했다고 이래가지고… 이게 홍보가 덜 돼서 그래요. 이거 지금 사람들이 중소기업청에서 상인들한테 가맹점을 취소시키고 그다음에 상당한 금액의 과징금을 부과하겠다, 그 금액이 500만원 이상이 나오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지금 상인들한테 문자를 보내게 해서 상당히 지금 문제시되고 있고 이게 전국적인 문제입니다, 이게 지금. 그래서 무엇이 문제인지 한번 알아보니까 이분들은 지금 사실 이 온누리상품권을 살 때 그냥 국가에서 판매대행하는 금고나 은행 측에서 단지 주민들을 위한 어떤 좋은 시책이라고만 알고 산거예요. 쉽게 말해서 10% 할인해 주죠, 그렇죠?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광명위원

그러니까 10% 할인해서 사다보니까 이걸 그냥 쓰다 보면 이 상품권이 돌고 돌아서 자기한테 돌아오는 경우도 있단 말입니다, 그렇죠?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광명위원

그 상인들한테 사가지고 이 집에서는 물건사고 하다보면 이게 돌고 돈단 말이지요. 그러면 자기가 사간 그 상품권 넘버가 있단 말이에요. 이걸 다시 돈을 회수하려고 은행에 넣다보니까 이게 쉽게 말하면 카드깡으로 변해지는 거죠. 그래서 이 사람들이 중소기업청에서 이 상인들이 카드깡을 했다 해가지고 상당한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습니다. 민원도 발생되고 저희들이 거기서 직접 저도 나서가지고 중소기업청 중앙회하고도 이야기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좀 판매하는 곳에서 좀 지도감독을 하셔가지고 충분히 사는 사람들이, 상인들이 이런 식으로 사용을 하면 되고 안 되고를 갖다가 충분히 설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교육 시하고 직접 찾아서 공문도 보내고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광명위원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우리 복지과장님 나가셨지요? 그럼 국장님이 조금 답변하시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예.

김광명위원

58페이지 보면 구 경로당 활용 노인공동작업장 운영이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대상지가 감만2동 경로당도 있고 용호3동에는 전 할머니 경로당도 나와있는데, 지금 용호3동 쪽에는 이걸 지금 노인공동작업장 운영보다는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나 들은 것 있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예, 김광명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정보고 때에 건의사항에 보니까 동사무소에서 올라온 것이 작은도서관인가 하겠다고 건의를 한 것을 봤습니다. 그 내용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만약에 작은도서관을 하게 된다면 우리가 공동작업장을 취소를 하고 작은도서관으로 하든지 이렇게 하겠는데 저희들이 아직까지는 거기에 대한 계획이 없으니까 우리는 전에부터, 작년부터 계획을 세워놨거든요, 공동작업장을 하도록. 그래서 방안을 다시 한 번 강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광명위원

그러면 그 주민들 여론이라든지 이게 이 공동작업장보다는 도서관 쪽이 낫겠다고 하면 계획을 좀 변경할 여지도 있다는 말씀이죠?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그래서 지금 과가 틀려서. 공동작업장은 우리 구비고 작은도서관 같은 것은 문화체육과에서 하는데 그게 만약에 구정보고 때 가서 건의가 주민여론이 그렇다면 다시 재검토를 할 그런 생각입니다.

김광명위원

예, 이상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예, 김광명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예, 이강영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강영위원

경제진흥과장님!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경제진흥과장 김동환입니다.

이강영위원

예, 36페이지 보시면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률 확대 및 일자리 인프라 구축해가지고 고용률 70%, 국제금융센터와 지역의 협력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나름 뭐 국제금융센터와 협의된 것이 있습니까?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지난 7월에 저희들이 관내 사회적 협동조합을 발족을 했습니다, 창립 총회를 해가지고. 우리 관내 취약계층에 있는 우리 전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 접수를 받아가지고 우리 BIFC 그 자체 각 공공기관별 채용하는 인원 말고 그 건물용역을 맡은 LG서브원하고 KB유니온이라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그 회사하고 저희하고 사회적 협동조합하고 MOU를 체결해서 지난해 10월말에 거기서 건물관리용역을 맡은 주차, 청소 기타 등등 180명을 저희 박람회를 통해서 저희 관내주민들을 채용했습니다.

이강영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금융센터가 들어오고 난 이후에 남구의 주민들이 상당히 이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뭐 저소득이라든지 그리고 뭐 그런 분들이 청소에 대한 분들이나 사실은 최고 문의가 많거든요. 그런데 저 역시도 조금 알아보니까 나름 용역업체들이 다 들어와서 일체 우리 남구 사람들은 거의 접근을 할 수 없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이것을 다시 한 번 더 알아보고 답변을 드리겠다고 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이게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한번 더 질의를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남구 주민들이 조금 이렇게 MOU 체결을 하셨다고 하니 조금 더 우리 주민들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조금 더 협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강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예 이강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예, 송상일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상일

송상일위원

예, 환경위생과장님!
미향

김미향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김미향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제가 어제 자료를 부탁했는데 감만1동만 지금 제출된 슬레이트 전체 있는 이게 2013년도에 제가 파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보시면 1개 번지, 189번지 안에 약 50채의 슬레이트 건물이 있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세었기 때문에. 2014년, 2015년 주거환경개선정비사업 대상지 순위조사에 보면 이게 건축과에서 온 자료, 공문입니다. 거기에 보면 한 동당 600만원 정도 해서 지붕개량사업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여기에 보면 같은 번지 안에 들어있는데 대단지가 다 슬레이트로 되어 있으니까 만약에 이런 데에 우리 구가 잘 응모를 해서, 지금 뭐 공가도 여기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되어 있지만, 사람이 살고도 있거든요. 그래서 있는 집들을 다시 동에다 협조요청을 해서 받게 된다면 공가 지붕수리사업으로 만일에 우리가 선정만 될 수 있다면 예산을 상당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게 전에는 도시정비법에 보면 그 재개발지역이 못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지금 아마 이게 주거환경개선정비사업으로 해서 재개발지역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 건축과하고 잘 좀 공문을 협조해서… 제가 알기로 이게 1월28일까지 시에 제출되는 것으로 들었는데 이런 지역이 포함되어서 좀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검토 좀 한번 해 주십시오.
미향

김미향환경위생과장

예. 건축과하고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빠른 시일 내에 지금 이루어져야 되는데 제가 아까 아침에 국장님한테 대강 그 위치나 이런 걸 여러 가지가 있어가지고 몇 가지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건축과하고 이게 협조가 잘 된다면 뭐 주민생활국 소관에 환경위생과가 소속되어 있지만 부서가 서로 협조하는 게 더 중요한 것이니까 이런 부분들은 좀 챙겨봤으면 상당히 좋겠습니다. 지금 감만, 우암, 그다음에 문현 지역에 보면 슬레이트 건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어떤 지역이 선정되더라도 우리 구에는 상당히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잘 챙겨주셨으면 하는 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향

김미향환경위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들어가십시오. 보건소장님! 지금 보면 올해부터 독감예방주사 65세 이상 어르신들한테 주는 걸 병원으로 이관하셨다고 그랬지요?
동환

천동환보건소장

일단 복지부 당초 계획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상세한 계획은 아직 안 내려왔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게 계획이 올해부터 그렇게 된다면 약을 구매하는데 병원들이, 의원들이 얼마만큼 구매를 해야 되는지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본위원 생각에는 보건소와 의원들 간에 협약을 맺어서 약 구매는 보건소에서 해서 약을 배분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도 검토해 보는 게 상당히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작년부터 해서 쭉 해마다 늘어나는 숫자들이 대강 나와있지요?
동환

천동환보건소장

예, 그 인원은 접종이 나와있습니다. 저희들이 복지부에서 회의가 되면, 회의 있을 때 저희 담당자가 올라가서 그 의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하여튼 그렇게 해서 약이 모자라서, 동네 의원에 갔는데 약이 모자라서 주사를 못 맞았다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안 되거든요. 실행한 좋은 안들이 그런 쪽에서 막힌다면 이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보건소가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환

천동환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건축과장님!
경호

정경호건축과장

예, 건축과장 정경호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오시자마자 업무보고가 개최되어가지고 좀 당황스럽겠습니다마는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내용 중에 이 공문이 작년 12월 달에 나온 공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며칠 전에 한달이 지나고 나서 이 공문을 어디서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야기하면 앞쪽에 계신 분들이 업무태만이라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게 이런 공문들은 지역 주민들한테 결과적으로 결정적인, 이게 60억의 배정 사실이 있습니다, 지금 안쪽에 자세히 보시면. 그런데 우리 구가 응모를 해서 6억을 가져온다면 우리 구에 어마어마한 덕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인데도, 오늘 과장님하고 상관없습니다마는 이 공문이 썩고 있었다는 게 1월24일에 제가 받았습니다. 아, 1월18일 정도에 받았습니다. 열흘이나 남겨놓고 이 서류를 받았는데 이런 부분들은 좀 빠르게 시행된다면 적극적으로 각 동하고 협조를 맺어서 공문들이 빠르게 전달되어가지고 한달이라는 기간 동안에 우리가 준비를 했으면 뭐 시에다가도 국장님 들어가셔서도 의논하실 수 있고 과장님도 들어가셔서 의논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보면 우리 예산에 적극적으로 반영돼서… 지금 우리 옆에 있는 존경하는 이강영위원이 얼마 전에 행감하고 예산할 때 문현동지역 경사지역이 무너지는 그런 화면도 있었습니다마는 그런 것도 여기에 안전으로 해서 들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1개소가 선정되면 1억의 돈을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빠르게 될 수 있도록, 시에서 내려온 공문들이 각 동에 적극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좀… 특히 지금 보니까 이런 도시정비계획들이 아마 시장님이 바뀌시면서 상당히 신경을 쓰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건축과에서 이런 공문들이 접수가 되면 동에 빠르게 좀 해서 서로 협조가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지요?
경호

정경호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예, 송상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미순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주민복지과 과장님을 대신해서 국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예, 주민생활국장 최영자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10페이지 보시면 안전돌보미 시스템과 사업추진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 지금 안전돌보미 시스템은 어떤 식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박미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독거노인 안부전화드리기 사업은 저희들이 공공근로를 이용해서 2명을 배치해서 큰 동에다가 배치해서 전화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이고 안전돌보미 시스템 내용은 남구 종합복지관에서 140명을 뽑아가지고 모니터링해서 하는 사업이고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작년에 용호1동에 홀로어르신께서 돌아가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만에 확인이 되어가지고 장례까지 치르고 했던 부분인데 이렇게 전화드리는 부분도 획일적인, 그냥 단편적인 부분으로만 전화가 가고 또 돌보미하시는 분들도 방문을 했지만 해도 연락이 안 되고 해서 그냥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며칠 동안 연락이 안 되고 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강화를 해가지고 초기에 이런 부분에 열악한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초동에 적극적으로 좀 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이 되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좀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다른 구에서는 공공근로 이 부문에 대해서 안부전화드리기 사업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구가 최초로 처음에는 한 6명씩 전화를 드리기로 했는데 공공근로사업이 자꾸 줄어드는 바람에 2명밖에 지금 안 됩니다마는 초동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고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예, 박미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기홍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기홍

박기홍위원

예, 박기홍위원입니다. 복지과장님 가셨어요? 복지과장님? 국장님! 13페이지 아이와 부모가 만족하는 맞춤형 보육 페이지에 보시면 어린이집 운영지원, 2번입니다. 어린이집 운영지원란에 부모모니터링단을 운영지원하겠다는 항목이 있는데 9명에 예산도 800만원을 갖다가 책정했습니다. 어떻게 운영하는데 이 모니터링을 운영관리하실 계획입니까?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박기홍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모모니터링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학생의 학부모를 선정을 해서 그 부모들하고 원장님들 중에서 복지협의체에 있는 원장님들이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같이 나가셔서 어린이집을 돌면서 모니터링을 하도록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래, 9명이서 예산 800만원이면 연 몇 회 정도, 안 그러면 월 몇 회 정도 가능합니까? 가동할 수 있습니까?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지금 현재하고 있는 것은 연 9명이 계속 돌지는 못하고요, 월1회 정도하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월1회 정도?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예, 본위원이 6대 때도 처음에 제가 여기 위원으로 당선되어 들어왔을 때부터 어린이집에 대한 여러 가지가 부모들로부터서도, 또 거기에서 보육종사자들로부터서도, 제언도 듣고 해서 그때부터 저는 아주 줄기차게 어린이집에… 남구는 그런 데가 별로 없었습니다마는 CCTV를 설치해야 된다고 저는 계속 주장을 해왔고 그렇습니다마는, 지금 이 어린이집은 다 아시겠습니다마는 전국적으로 지금 다 학부모들하고 온 국민이 다 아주 큰 관심거리고 어떻게 운영이 되냐 하는 것을 아주 주시하고 있습니다. 주시하고 있는데, 이 문제는 지금 저도 뉴스를 접하면서 그 어린이집의 원장님이나 보육교사들에게도 큰 책임이 있겠지마는 관에서는 과연 아무런 책임이 없는가 하는 그걸 제가 많이 느껴왔거든요. 다행히 우리 남구에서는 그렇게 그런 큰 사건이 없었습니다마는 그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리라고 우리가 확신을 가지고 믿을 수도 없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 이래서 금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부모들이 어린이집에 마음 놓고 맡길 수 있고 그 부모들은 자기 일에 종사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갖다가 국장님이 만드셔야 될 겁니다. 정부에서도 지금 아마 CCTV가 3월 안에 어린이집마다 전부 다 설치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가는 것 같아요, 안 만들어지고 하면은. 거기에 대해가지고 국장님이 한번 더 특별히 관심을 가지시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부모모니터링단도 이게 자꾸 여러 가지 이런 걸 해 가지고서 만드는 것도 좋지만 사실은 불시에 우리 관에서 한두 번이라도 점검을 나가서 그 어린이집에 대한 관심을 원장이나 보육교사들한테 심어주는 것도 더 중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도 합니다.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예, 주민생활, 주민복지과할 때부터 어린이집에 대한 관심은 제가 많이 쏟았습니다. 쏟았고 현재 우리 구에서는 그런 불미스런 일이 없었습니다마는 저도 CCTV를 접하고 상당히 큰 충격을 받았는데 그 단편만 보지 마시고, 이 어린이집 교사들이 현재 처하고 있는 생활환경이 열악합니다. 그 아이들이 CCTV에 나오는 그 장면도 있지만 어린이집 교사들이 수당이라든지 봉급이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열악하고 시간적인 것도 열악하고 이런 데에 대해서도 우리가 그런 단편적인 것보다는 CCTV를 전체 설치하는 것보다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선생님들의 처우개선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도단속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우리도 136개의 원장님들이 잘하는 데는 잘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원장님들이 모였을 때 제가 이야기가 우리 손자가 가고 우리 아들딸들이 간다고 생각하고 원장님들이 좀 잘해달라고 부탁을 여러 번 드리고 해서 남구에는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습니다마는 어린이집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에 대한 국가에서 얼마나 대책을 세우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CCTV를 설치하는 것이 대책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그런 일이 안 일어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국장님께서 어린이집에 대한 지도나 관심이 타 구의 국장님보다 열과 성을 다하고 계셨다는 것도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 국장님 답변이 TV를 보고 접하는 온 국민이 치를 떨고 있는 이 마당에 교사들 탓만은 아니라는 그 답변은 지금 적절하지 못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 답변은 국장님이 지금 이 자리에서 그렇게 답변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교사들도 처우개선에 대해서 본위원이 몇 번이나 이야기했죠. 지금 부산시내에 대체교사로 가서 일할 수 있는 교사가 3년밖에 배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도 제가 재작년에 지적을 했고 그러면 그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교사들도 가정에 상도 당할 수 있고 급한 일이 있을 때도 대체교사 하나 대체하지 못할 정도로 환경이 열악합니다. 인건비는 물론 말할 것도 없겠지마는. 그러나 사전에 그러한 것을 좀 준비를 더 하셔가지고 이 환경을 어린이집 교사들도 어린이를 갖다가 사랑하면서 진짜 내 자식같이 보살펴주는 그런 환경이 만들어지도록… 뭐 정부에서 잘못했다 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마당에서 인정을 하고 다시 출발해야 될 걸로 그렇게 봅니다. 우리 남구는 다행히도 그런 게 없어서 국장님께 그 말씀을 드렸고요.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예,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아무튼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원장님 뭐 1건 생기면 학원을 폐쇄한다고 하지마는 관리하는 우리 관에서도 그런 사건이 하나 생기면 관련부서에서도 어떠한 책임을 져야 된다는 그런 얘기도 지금 하고 있거든요, 시중에서. 그런 각오로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영자

최영자주민생활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이상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예, 박기홍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본위원장이 좀 질의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어제도 지역주민대표 분들이 제가 알기로는 오셨는데 잘 아직 업무파악이 안돼서 잘 모르시겠지만 지금 용호만 문제 때문에 지역의 대표 분들이 수시로 제 방에 옵니다. 오셔가지고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어제 핵심적인 문제 한 가지만 제가 좀 거론을 하겠습니다. 물론 이제 여러 가지 사안으로 허가가 났죠. 그 허가사항인 우리가 교통심의평가를 좀 유심히 봐야 됩니다. 결국은 교통심의평가 기준대로 주민들은 그 공사가 진행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어제 과장님하고 말씀하셨다 아닙니까, 그죠?
경호

정경호건축과장

예,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주민들하고 같이? 그대로만 좀 되게 지도감독을 좀 부탁드립니다.
경호

정경호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지금 심의평가하고는 정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점을 꼭 유념해주시고, 어떤 결론이 났어도 결론대로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대로만 좀 진행되도록 해 주시고 그 시공사에 계도 좀 해 주십시오.
경호

정경호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우리 존경하는 이강영위원님 질의에 보충으로 조금 답을 하면 그 민간업체 두 군데와 우리 사회적 기업과 우리 남구청이 MOU를 했다고 하는데, 앉아계십시오. 간단히 거론할 문제입니다. 저희 지역구에도 세 분이 그 신청을 했는데 사실 한 분도 안 되었습니다. 여자 분 세 분이. 그래서 제가 좀 민망한 부분도 있는데 180명 우리가 MOU로 남구청에 180명 지역사람을 MOU 체결하도록 되어 있었지요?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유장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 김동환입니다. 예, 그때 그 총 채용목표가 BIFC 건물관리용역사하고 자기들 총 채용인원이 180명이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총 인원이 180명이었습니까?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거기서 관리인원 몇 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저희 남구 구민들을 채용하도록 해서 저희들은 10월말에 그때 자기들이 직접 여기에 면접을 봤습니다, 우리 구청 대강당에서. 그래가지고 그때 경쟁률이 너무 줄을 굉장히 길게 서가지고 지금 정확한 인원수는 모르겠는데 너무 많은 인원이 와가지고 다 수용 못한 걸로 제가 기억은 하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하여튼 우리 지역구에서 1명도 안 됐고, 무슨 말씀인가 하면 정말 과연 180명이 우리 MOU대로 체결되었는지 그것 좀 확인 좀 부탁드리고 그 자료 좀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청소행정과장님 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청소행정과장 윤명진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작년에도 그렇지만 우리가 상임위 열릴 때마다 거의 청소 문제는 항상 거론이 되었습니다, 그렇죠?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제가 이 전체 못 보여드린 것을 좀 그거하게 생각하는데 이게 그 청소음식물수거통이 3개가 있습니다. 2개는 정말로 가득 넘치고요, 하나는 조금 비어있습니다. 제가 12월27일 작년입니다. 토요일이에요. 토요일날 전화를 금요일에 받고 토요일날 아침 일찍 가가지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현장을. 그분 말씀이 그 요일로 보면 12월22일이 월요일이었고 12월28일이 일요일이었습니다. 제가 27일 찍었는데. 그 주 한 주 동안 연말이었지요, 그죠? 크리스마스도 있고. 음식물쓰레기수거가 한번도 진행이 안 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릴 게요. 이게 한두 번 거론되는 문제가 아니니. 지금 음식물쓰레기수거 체계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유장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음식물쓰레기수거 업체가 지금 저희들이 용역회사 두 군데가 있습니다. 선도하고 우성산업하고…
장근

유장근위원장

간략히 좀 말씀해 주세요. 수거 체계에 대해서 좀.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수거 체계는 지금 일주일에 세 번을 지금 수거하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일주일에 세 번입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세 번인데, 지금 여름철에도 그렇지마는 겨울에는 지금 김장 때문에 상당히 지금 저희들이 고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항상 연중이 되면, 여름과 겨울이 되면 저희들이 시에서도 김장 문제하고 여름에는 과일, 수박 그런 음식물수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예, 예. 지금 계절적 특수한 요인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는 주일에 지금 세 번 하기로 되어 있지요?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무슨무슨 요일에 수거를 합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수거하는 것은 월, 수, 금 이렇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제가 아는 것하고 지금 많이 차이가 납니다. 제가 알기로는 월요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지금 수거가 되고 있습니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아, 월, 화, 목요일이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주2회가 지금 수거가 되고 있어요. 여기 제가 계약서를 봤습니다. 계약서 조목조목을 제가 외우다시피 지금 제가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3회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2회가 되어 있어요. 그거 한번 점검해 주십시오. 이거 중요한 사항이지요?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저희들은 점검할 때는…
장근

유장근위원장

중요한 사항 아닙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저희들이 점검할 때는 꼭 주일에 세 번씩은 꼭 한다고 보고 저희들도 점검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리고 그건 또 문제가 많은데 다 거두절미하고요, 제가 한번 집중적으로 묻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이게 해마다 작년에도 계속 이게 거론이 되었던데 지금 시정이 안 되니, 한 주 동안 지역주민에게 음식물수거가 한번도, 주3회임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안 한 거. 왔지요? 왔는데 빈 통만 놔두고 갑니다. “거기 담아 놔라, 담아 놔라.” 그래서 그 주민이, 주민 말씀을 다1 00% 신뢰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주민 말씀을 그대로 전달하면 답답해서 거기 수거회사, 용역회사 사장을 좀 통화를 했답니다. 그 사람 표현을 그대로 빌리면 오만불손하기 짝이 없답니다. 그때도 과장님하고 말씀드렸지마는 이분들은 거의 80억 가까운, 두 업체가 합쳐서, 우리 구비로 돈을 용역비를 받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수고에 대한 대가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80억 우리 구비100% 작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은 준공무원의 서비스정신을 갖고 해야 됩니다. 지금 사항은 그렇지가 않아요. 지금 이 민간위탁계약서 16조6항을 보면요, 여기에 수탁업무수행사항을 수시확인점검하며 종사원들의 수급기피 등 부당한 사례가 없도록 철저지도감독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구에서는 어떻게 지도감독을 하고 있습니까? 저희들이 지금은 양쪽 두 군데에 분기마다 한번씩 저희 담당자가 와서 점검을 하고 이럽니다.
아, 분기에 한번씩?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어떤 점검을 합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거기에 가면 그 주위에 좀 냄새가 많이 난다 아닙니까, 그죠? 그 통을 깨끗하게 치웠는가, 그렇지 않으면 저희들이 아침…
장근

유장근위원장

말씀 잘라서 미안한데요, 지금 과장님 말씀은 거의 추상적인 말씀입니다. 여기 계약서를 보면 어떤 민원사항이 오냐면 민원 그 사항에 대해서 보고서를 만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보고서 상에서는 언급이 없잖아요. 그 보고서대로 개선이 되었는지 그런 일지가 비치되게 되어 있는데 한번 점검을 좀 해 보십시오.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그냥 추상적인 답변입니다, 그죠? 그리고 본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80억… 지금 1년에 우리가 두 군데 합해서 얼마 나갑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71억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71억입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아, 그러면 그 퍼센테이지가 한 91% 되니까 그렇게 되겠네요?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그렇지요.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러면 두 군데 합쳐서 70억 이상이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여러 가지 산정기준, 산정평가에서 인건비 그다음에 유류비, 여러 가지가 있었을 겁니다, 그죠? 한번, 지금 실제 그것이 비용이 저는 유류대를 조금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71억에 대해서 나간 금액은 유류대가 얼마입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그 금액은 제가 지금 자료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8억, 7억 얼마인데 8억 가까운 돈입니다. 그게 10% 조금 넘죠?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작은 구성 비율이 아니지 않습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러면 이게 실제로 우리가 운행한 운행일지를 가지고 주3회잖아요, 그죠? 가지고 그게 기름이 실액비용인지 아니면 어떤 기준을 정해놓고 일괄적으로 하는 기준인지 그것을 좀 묻고 싶습니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이 유류비는 지금 저희들이 1년에 한번씩 용역을 줍니다. 내년에 할 것을 올해 용역을 줘서 하는데 그 유류비 산정은 지금 현재 용역하는 그 기간에 기준을 맞춰서 유류비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게 무슨 말이죠? 이해가 잘 안 되는데.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지금 만약에 10월달에 10월1일부터 10월 말일까지 30일간 기초용역을 준다 아닙니까, 그죠? 내년 금액 산정을 위한 기초용역을 준다 아닙니까?
장근

유장근위원장

10월1일부터?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만약에 준다, 그 기간을 잡으면 그 기간 중에 유류비가 평균 얼마냐, 그 금액을 따져가지고 1년 유류비를 산정하고 이럽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날그날 따지는 것이 아니고 어떤 날짜 기준 선정을 해서 거기에 평균 소비자가로 해가지고 일괄 거리로 해서 계산한다 이런 말씀입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러면 그 거리는 어떻게 측정합니까? 실제거리입니까? 그것도 추상적으로 이렇게 될 것이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아닙니다, 실제거리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실제거리입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실제 그럼 비교분석을 한번 해 보셨습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그건 저희들이 용역회사에 의뢰를 하니까 용역회사에서 전부다 실제거리부터 회사에서 출발해가지고 창고까지 그 거리를 전부다 측정해가지고 정상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여기 25조에 보면 우리가 재무재표 열람권과 자료제출권이 있죠?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우리가 할 수가 있지요?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우리가 이 용역을 언제부터 줬습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어떤…
장근

유장근위원장

우리 구청에서 직접 하다가 용역을 줬지 않습니까? 그 시기가 대략, 뭐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95년도부터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95년도부터면 한 20년 조금 되었네요, 그죠?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20년 동안 한번 실제 유류비라든지 우리가 71억이 나가는 데에 대해서 그걸 실제 한번 정산해 본 적이 있습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저희들은 저…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냥 용역회사에 맡기죠?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래서 본위원이 정리를 좀 하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작년 상임위할 때 계속 거론이 되었던 문제입니다. 우리 지역주민의 민원과도 가장 밀접한 게 음식물쓰레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민원이 거론되었고 여러 가지로, 제가 알기로 그 담당자는 상당히 노력했습니다. 제가 참 고마울 정도로 열심히 하는 것도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방향이, 어떻게 계로를 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일주일에 한번도 안 가져가고 그러니 지금 또 다시 거론이… 오늘 우리가 첫 상임위 올해 열리면서 이 문제를 다시 또 거론하는 겁니다. 그런다면, 이런 방식으로 하면 똑같은 문제가 또 반복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25조의 재무재표에 대한 열람권과 그다음에 조사권이 있으니 저는 강력하게 그걸 열람하고 조사할 것을 요청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오늘 여기에서 거론할 것은 아니고 제가 요청을 하면 우리 청소행정과와 서로 협의되는 시간에 어디든지 이 문제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협의를 하십시다. 수고는 많이 하시는데 방향은 좀 저희들이 기대하는 방향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그런데 위원장님이 생각하시는 어떤 부분에서, 어떤 지역에서인지 모르겠지마는…
장근

유장근위원장

첫째, 주3회 운행을 법에 하게 되어 있지만, 우리 규정에, 그분이 안한 것은 사실이잖아요, 근래에도.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그런데 근래에도 저희들이 청소과에서 볼 때는 만약에 요즘은 한 군데만, 하루만 안 치워도 지금 전화가 난리입니다, 지금요.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런데 일주일에 한번도 안 가져간 증거가 여기 있습니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그런데 그게 어디인지 정확히 확인을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용호1동의 동산아파트입니까?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동산아파트요?
장근

유장근위원장

예. 그 아파트가…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며칠 전에요, 동산아파트에도..
장근

유장근위원장

12월27일입니다, 제가 사진 찍은 것하고. 12월20일부터 28일까지 제가 확인했습니다. 29일날 가니까 음식물 통이 비워져 있었습니다. 직접 제가 확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고요. 이런 문제가 있으니 제가 거론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지금 왈가왈부할 사항은 아닙니다.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니 정말로 한번, 우리가 또 지금 작년 예산편성할 때 1억4,000 예산편성이 증액이 되어 있죠?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저는 거기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하는데 지금 기름값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그때 거론할 때 한 20%였는데 지금은 30% 이상 기름값, 유류 다 떨어졌습니다. 물론 그 용역회사의 용역기준을 아까 말씀드려가지고 했다는 것은 인정하는데 과연 그게 어느 법에 적용되는지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제가 저번에 말씀을…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래서 이런 등등의 문제를 우리 위원님들도 관심을 같이… 이건 제 지역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관심 있는 위원님들은 같이 논해도 좋고. 저는 정식적으로 청소행정과에 전반적으로 여러 문제를 한두 번 거론한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걸 정말 발전적인 방향으로 좀 거론하자고 제의를 하는 겁니다. 여기에 다른 이의를 제기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장근

유장근위원장

서로 업무가 바쁠 수 있으니 서로 편리한 날짜에 협의를 하도록 하십시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래서…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잠깐만 그 문제에 대해서…
장근

유장근위원장

예, 예, 말씀하십시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제가 잠깐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장께서 그 유류비는 유류가 지금 1,000, 7, 800원 하다가 지금 1,300원대로 떨어져 있습니다, 지금요. 왜 지금 8억이 더 올랐나, 그만큼의 금액이 되었냐 하면, 지금 해마다 이 금액 자체가 오르는 이유가 작년하고 올해하고 당연히 떨어져있습니다, 지금요. 떨어져있는데 왜 총 금액이 1억4,300이란 돈이 올랐는가 그러면 이 물가산정율이 작년하고 올해하고 올라갑니다. 올라가면 당연히 그 올라가는 부분에 대해서 이 적정노무비하고 간접노무비가 전체 그 금액에 대해서 전부다 같이 올라갑니다. 당연히 올라가는데, 그 금액에서 유류비는 당연히 떨어지거든요. 떨어지는데, 만약에 5,000원이 올라버리면 유류비가 1,000원이 떨어진다 아닙니까? 그러면 4,000이 올라간 그 부분이 1억4,300입니다, 간단히 설명 드려서.
장근

유장근위원장

예, 예. 인정합니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그 부분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장

그래서 저희들이 증액은 했고요, 그래서 증액했는데, 이런 기타 등등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자…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필요하면 전문가를 넣을 수도 있고, 하여튼 서로 편리한 시간에 좀 검토를 하도록 하십시다.
명진

윤명진청소행정과장

예, 예.
장근

유장근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는 것으로 알고 오늘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오늘 보고한 2015년도 업무계획은 구민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것으로 해당 부서에서는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여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일류행복도시 남구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산회

장근

유장근출석위원

박미순 박기홍 송상일 김광명 이강영
가위

청가위

원 김성경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