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윤석기 의원 발언

7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9-05-26

윤석기 의원 프로필 보기 →

복영

송복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동안 상임위원회 활동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 특별위원회에서 금일부터 2일간에 걸쳐서 집행부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게 되었습니다. 금년도도 벌써 상반기 마지막 달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이다 해서 이번 5월 한달은 위원 여러분이나 집행부 모두가 분주한 한 달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하반기를 준비해야 하는 마음의 자세를 바로 잡고 알찬 결실을 위한 노력과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번에 처리하게 될 추경예산안은 우리 구의 열악한 재정하에서 편성된 초긴축적인 재정 계획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내용면에서도 세입분야에는 대부분 세외수입이나 교부금, 보조금 등의 의존수입이 차지하고 있고 세출은 지원금의 지정 사업인 사회복지비와 건설 사업 분야에 대부분 계상되어 있습니다. 구정이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재정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가치를 창출해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금번 집행부가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그 규모의 양적인 판단을 떠나 얼마나 내실있게 계상되었는가 하는 중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공직자 여러분, 금년 한 해야말로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새로운 창조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어야 우리의 미래의 구정은 희망과 풍요로움으로 거듭 태어날 것입니다. 계상한 내용은 하나하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재정의 누수가 없는 생산적인 집행이 되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짧은 시대적 상황 속에서 경제의 위기라는 초유의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최근 들어서 경제적 안정과 더불어 제반 사회의 분야에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러한 반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지역 동구는 경제적으로나 시세 기능의 위축 등으로 어려운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이로 인한 도심공동화 현상은 그 심각성을 넘어 의욕을 상실하는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미래의 희망찬 동구 건설을 위해 땀과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금번 당위원회에서 처리하게 될 추경예산안에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리며 아울러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계상된 내용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1999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가. 제안설명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199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심의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안 제안설명은 기획감사실장이 총괄적으로 하고 질의답변은 실.국.사업소 직제순에 의거 과단위로 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남 건 희입니다. 존경하는 송복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어려운 구정 여건속에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하여 우리 구정의 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하여 애써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일부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다고들 합니다만 아직도 우리 재정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열악한 재정여건 속에서 실업대책 해소를 위한 공공근로사업비와 특정교부금사업을 비롯한 국·시비보조사업비를 중점 반영하고, 당초예산 편성시 미반영 되었거나 추가로 발생된 의무적경비등 일부 필수경비를 반영하여 편성하였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9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총괄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별첨으로 실음) 존경하는 송복영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서두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보조금과 '98회계년도 결산결과로 발생되는 이월금을 재원으로 그동안에 신규로 발생되는 행정수요에 반영하였고, 실업대책비의 계상과 특정교부금 사업비의 반영, 그리고 필수경비에 한하여 계상한 만큼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복

이필복전문위원

전문위원 이필복입니다. '9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 보고 드렸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2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3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제안설명에 이어서 이번 시간 부터는 질의·답변에 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나. 기획감사실소관
먼저 기획감사실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남건희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기획감사실 소관 세입·세출과 함께 동사무소 소관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은 특별회계까지 전부 한데 묶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위원장!
복영

송복영위원장

윤석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윤석기위원입니다. 우리 동구의 기획관리를 총괄하시는 기획감사실장 수고 많으십니다. 54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401목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01 시설비를 보면 새천년 맞이 신지식인 확산 및 실천운동 해 가지고 기정예산액이 없는 예산이 이번에 계상되어서 올라 왔습니다. 실장께서는 새천년 맞이 신지식인 확산 및 실천운동에 대한 설명을 세부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윤석기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새천년 맞이 신지식인 확산운동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새천년 맞이 신지식인 운동은 저희가 지금 기본계획을 세웠습니다. 기본계획을 세워서 그 중에 소제목으로 신지식인 확산 및 실천운동이라고 해 가지고 여기에서 신지식인 찾기사업으로 동구지역의 최고의 자랑을 행동하는 신지식인 찾기사업이라는 그런 제목을 하나 둬 가지고요. 저희가 착안을 어떤 분야로 뒀느냐면 각 분야에 우리 고장에서 자랑으로 내세울만한 그런 인물을 발굴해서 선정해 가지고 당사자를 격려도 해 주고 사례발표도 하고 또 책자를 발간하고 적극 홍보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그런 착안 배경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저희 사업내용은 세가지로 분류로 해서 신경영인, 전통자랑인, 친절으뜸인으로 해 가지고 동구에서 대표적으로 산업을 중심으로 찾아보는 신지식인을 신경영인으로 보고 여기에서 분류해서 보면 한복이나 인쇄업, 포도농가, 공구상을 신경영인으로 보았고요. 인간문화재, 전통기능보유자를 중심으로 해서 전통자랑인, 그리고 기타 서비스분야에서 최고의 친절을 자랑하는 사람, 동구의 식품접객위생업소를 친절으뜸인으로 해서 세분야에 걸쳐서 발굴해 가지고 발굴이 되면 저희가 1차, 2차, 3차에 걸쳐서 심사를 합니다. 일정한 기준과 서류심사를 1차에 하고, 2차에 걸쳐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서 찾아가서 현장을 실제로 보고 3차에 걸쳐서는 저희가 민간인을 포함해서 공정한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위원회를 구성해서 선정을 합니다. 그래서 선정을 마치면 그 다음에 격려 및 저희가 활용을 하는데 여기에서 인증패를 수여합니다. 인증패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인증패를 마련하고 또 널리 알리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발표도 하고 또 경쟁력있는 특기와 노하우를 정리한 책자도 발간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신지식인 운동이라는 제목으로 저희가 이번에 예산에 반영을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석기위원

당초예산에 없는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이번 추경에 전액을 반영했는데 과연 이것이 얼마만큼 효과가 있을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실장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봐서는 거창합니다. 새천년 맞이 신지식인 확산 홍보책자발간, 물론 이것도 600부를 발간한다고 했고 신지식인 인증패제작에서 신지식인 인증패 제작을 20개정도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어떤 뜻에 목적을 두고 하는 것이며, 신지식인 실천사례 발표회 프랑카드 등 아주 거창합니다. 우리 동구가 어떻게 보면 하루 아침에 달라질 수 있는, 천지개벽이 될 수 있는 그런 크나큰 틀의 정책제시인 것 같은데 과연 이것이 실효성이 있습니까? 투자비율에 비해서.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위원님께서 신지식인운동에 대해서 다시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지방자치단체별로 새천년맞이 행사를 거의 다 합니다. 2천년 행사를. 저희가 아까 서두에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신지식인 운동은 소제목으로 2천년행사에 저희가 몇가지 행사계획을 수립했습니다만 그 중에 신지식인 확산 실천운동이라고 해 가지고 아까 인증패를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발굴분야를 세가지 정도로 해서 신경영인, 전통자랑인, 친절으뜸인으로 정해 가지고 그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선발이 된 분들한테 인증패를 수여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 사례발표회를 할 때 프랑카드도 하나 발표회장에 걸 수 있는 예산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석기위원

지금 이것이 예산투자에 비해서 그만큼 효율이 있느냐, 없느냐는 것이 논란의 대상입니다. 그런데 지금 거창하게 새로운 천년을 맞이해서 신지식인 시대를 위한 준비라고 볼 수 있는데 본위원이 봤을 때 이것은 하나의 정책으로 끝날 수 있는 성질이지 실질적으로 이만한 예산을 투자해서 우리 구민이나 우리 구 행정에 도움이 된다고는 볼 수 없다고 봐요. 실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위원님께서 실질적인 것을 말씀하셨는데요. 이것은 간접적으로 저희 지역의 경쟁력을 높여갈 수 있도록 행사를 하겠습니다.

윤석기위원

우리 민선 2기 단체장이 취임을 해 가지고 아주 이런 쪽으로만 많은 예산의 목이 새로 신설되고 있어요. 행사성, 소모성 어떻게 보면 더 좋게 얘기해서 축제성, 이런 행사성부분에 이런 예산목이 새로 신설되어 가지고 예산이 낭비되고 있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측면에서 볼때는 이런 면에서 앞으로 지양을 해야 합니다. 물론 좋은 정책제안을 발굴해 가지고 구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없는 목을 신설해 가지고 계속 예산을 소모하는 부분에만 투자하는 결과가 오는데 여기에도 보면 신지식인 실천운동 하나로 인해서 여러 가지 예산의 목이 달아져 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판단할 때 이제는 차기에 새로운 천년을 맞이할 2천년대에 가서 본예산에 한번 우리가 깊이 고민을 해야 할 그런 성질이라고 보는데 실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위원님 말씀도 옳은 말씀인데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새천년 맞이 기념행사의 일환으로써 저희가 새롭게 출발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도록 하는 것을 대 전제로 해서 저희가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무튼 분야별로 선발을 해서 앞으로 저희가 간접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이 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급한 것은 아니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새천년 맞이 사업이기 때문에요.

윤석기위원

새천년은 우리가 맞이 안해도 맞이 하겠끔 되어 있어요. 시간이 가면 새로운 천년은 새로 오겠끔 되어 있습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2천년 맞이 행사는 저희만 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전국적인 사항이 되기 때문에요. 2천년 맞이 행사는 전국적인 사항입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이 예산은 꼭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아니, 물론 기획감사실의 이런 방안도 좋은 방안인데 우리가 중요시 여겨야 할 것은 행정자치부의 예산편성 지침서를 보면 민선2기 단체장 출범해 가지고 이런 행사성이나 소모성, 축제성 부분에 소모되는 예산이 무려 150% 이상이 지금 증가가 됐어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행사성에 지나지 않는 예산인데 전혀 그 동안에 목이 없는 것을 새로 신설해 가지고 거창하게 한번 해 보겠다는 그런 의욕은 좋겠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이런 목을 신설해 놓으면 계속 예산이 뒷받침이 되어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너무 시기상조다, 새로운 2천년을 맞이해서 그때가서 해도 되지 않겠느냐,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리니까 실장께서 분명히 말씀을 해 주세요. 급한 것은 아니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내년도에 본예산에 세워서 해야 할 사항이 아니고 내년도는 2천년입니다. 그래서 그 전에 저희가 2천년 행사를 하기 위해서 기본 계획을 저희가 수립했던 사항으로 그 중에 아주 거대한 제목이 아니고 소제목으로써 저희가 신지식인 확산 및 실천운동이라는 소제목으로 해 가지고 세가지 분야에서 절차를 거쳐서 이 사업을 해 보고자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아니, 실장께서 우리 동구민을 위한 중요한 사안이라면 본예산에 반영을 했어야죠. 본예산에는 전혀 생각지도 않은 것을 갖다가 이제서야 지금 생각을 하셔 가지고 계상을 하셨는데 우리 위원회에서 판단을 할 때는 그렇게 급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는 그런 성질의 사업성격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천년도 본예산에 정 필요한 사업같으면 계상을 해도 늦지 않다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집행부에서는 예산을 편성할 때 가급적이면 실리 위주로 하세요. 불요불급한 곳은 배제를 하시고 꼭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쓰겠끔 이렇게 해서 예산을 편성하셔야지 진정 구민을 위한 예산편성이 되는 것이지 급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는 부분에다가 새로 목을 신설해 가지고 계속 이런 식으로 한다면 결국 피해자가 누구냐면 우리 구민들입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윤석기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회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더 심도있게 심의하실 줄로 믿습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박용성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특별회계를 해도 되나요?
복영

송복영위원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266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주차관리에서 목 201…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위원장님. 이것은 사회건설위원회때…
용성

박용성위원

특별회계도 전체 하라는 것 아닙니까?
복영

송복영위원장

특별회계는 사회건설에서 하고 동사무소 소관에 대한 것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위원장님!
복영

송복영위원장

정종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정종성위원입니다. 105쪽 106쪽 동사무소에 대해서 몇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찾으셨어요?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찾았습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거기 인동하고 성남2동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에서 1억 예산이 지금 올라왔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납득이 가겠끔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정종성 위원님께서 저희 동사무소 두군데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요. 이것은 저희가 구조조정을 하는 과정에서 읍·면·동사무소 기능전환에 대한 시범동으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인동하고 성남2동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보조를 받아 가지고, 시에서 시범동은 보조를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무위원회에서도 이 질문에 대한 설명을 드렸는데요. 확실하게 지금 동사무소 기능전환에 대해서는 저희가 4월달에 지침이 시달된 것이 있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는 아직 지침이 내려오질 않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만 단계별로 기능전환을 추진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1단계는 2천년까지 일반시하고 자치구 동사무소 또 시범실시는 99년도에 하도록 되어서 저희는 전부 시행하는 것이 아니고 99년도에 저희 구는 2개동이 시범 실시가 됩니다. 그래서 시범 실시되는 지역은 보조를 시에서 줘 가지고 나머지 부분 2천만원은 저희가 구비로 해 가지고 1억의 예산이 계상된 사항인데요. 이것은 시설장비 비품 집기구입비, 특정교부금으로 받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사항하고 또 하나 일반운영비에서는 이것도 소모품하고 제운영비하고. 그래서 1억을 가지고 두군데로 목별로 분류가 된 사항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아니 그런데 현재 설명서에 보니까 우리 시비보조 관계가 안되어 있어요.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이 사항은 특정교부금이라 표시가 안되어 있습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그러면 8천만원을 보조를 받고 우리 구에서는 2천만원만 한다는 얘기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그러면 금년에 이것이 시행이 됩니까, 안 됩니까?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지금으로 봐서는 4월이후에 어떤 지침이나 기준이 내려오지 않기 때문에 이대로 가는 것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저희가 2차구조조정안 기준이 시달된다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짚고 넘어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현재 상태로는 지침대로, 여기 나와있는 행정자치부에서 내려준 기준대로 가기 때문에 그래서 예산도 이번에 확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그러면 시 교부금이 아직 내려오지는 않았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특정교부금이니까요.
종성

정종성위원

글쎄요. 내려오지는 않았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교부결정은 됐죠.
종성

정종성위원

결정만 되고 내려오지는 않았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종성

정종성위원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석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윤석기 위원입니다. 동사무소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105쪽 301 일반보상금에서 통·반장 수당 및 활동비 부분에 대해서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통장 수당 및 활동비에서 통수조정해 가지고 당초에 554통인데 40개통이 축소가 됐네요?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윤석기위원

그래서 514개통인데 행정자치부에서 통,반 구조조정하는 별도의 지침이 하달됐었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이 사항은 수시로 시달은…

윤석기위원

업무시달을 받았죠? 업무시달을 받은 적이 있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통,반 조정은 저희 구청에서 하는 사항인데요. 여기에서 주로 많이 줄어든 사항은 저희가 통폐합하는 과정에서 통장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반장이 많이 줄어 들고요.

윤석기위원

아니 지금 여기 내용으로 봤을때는 우리 관내 통폐합동 관계로 인해서 지금 통반이 축소가 됐는데 본위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통폐합하고 관계없이 자체적으로 우리 정부차원에서 구조조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뜻에 동참하기 위해서 우리 구 자체 내에서도 통반을 통폐합을 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동은 하는데가 있고 전혀 통폐합을 하지 않은 동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행정에 대한 공정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계십니까?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위원님. 저희가 자체계획으로도 통반조정을 했습니다.

윤석기위원

자체 계획에 우리 동구 안이 있었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있었습니다.

윤석기위원

축소안이 몇%입니까?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통반조정은 수시로 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요. 그런데 작년에 일제히 통반조정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 계획을 세워서.

윤석기위원

그러니까 우리 구 자체에서 먼저 통폐합하고 관계없이 통반을 통폐합해서 축소한 사실이 있잖아요?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있습니다.

윤석기위원

그것을 자료로 주시고 우리 행정도 어디까지나 중앙정부의 지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거기 내시에 의해서 통반을 구조조정했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전혀 통반이 구조조정을 안한 동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본위원이 볼때는. 위원장. 우리 구 자체에서 통반을 구조조정한, 통폐합한 자료를 요구합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지금 윤석기 위원이 질의한대로 우리 통반 구조조정을 했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했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그런데 안된 동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자료를 서면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윤석기위원

그리고 앞으로 정부 구조조정차원에 협조하는 뜻에서 어떻게 우리 동구 자체내에서 통반을 구조조정할 용의는 없습니까? 그런 계획은 갖고 계세요?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총무과에서 하는 사항인데요. 이것은 필요에 따라서 만약에 통이나 반이 줄어 들어서 통이나 반으로써의 기능이 상실되어서 인근 통과 인근 반과 통합이 되어야 될 필요성이 생길때는 조정이 가능합니다.

윤석기위원

이제는 그런 충분한 이유가 있을 거예요. 충분한 사유가 발생됩니다. 그리고 우리 동구는 지금 현실적으로 봤을 때 전체동을 막론하고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통반장들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인구감축에 따른 비례에 따라서 우리 통반장도 조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업무 전산화· 업무 간소화, 이런 행정으로 인해서 지금 통반장들은 별로 할 일이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통반장에 대한 수당이라고 할까, 이것은 수당이죠?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그렇죠. 월별로 나가는 수당입니다.

윤석기위원

활동비.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윤석기위원

활동비, 수당인데 우리는 적은데에서부터 한푼이라도 절약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중요한 거예요. 정신자체가 중요한 것이고 먼저도 본위원이 상임위원회에서 지적한 사항입니다만 서울 서초구 같은데는 무려 재정자립도가 100%가 되는 자치구인데도 불구하고 통반장제도를 자원봉사제도로 운영하고 있어요. 자원봉사자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방면으로 연구·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윤석기위원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다. 총무국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총무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총무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61쪽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윤석기 위원입니다. 총무국장께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신 정종성 위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동구에서 인동하고 성남2동하고 주민자치센터 시범 운영동으로 지정이 되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운영은 아직 안하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윤석기위원

지금 현재 성남2동하고 인동하고 시범동으로 지정이 되어 있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석기위원

그런데 거기에 주민자치운영위원회라는 그런 자치운영위원회가 있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그것이 인적구성이 다 되어 있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석기위원

그것을 우리 구에서 직접 관여를 하십니까, 안 하십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자치위원회를 선정할 때 저희는 행정자치부하고 시에서 내려온 지침만 시달해 줬고 위원회 선정하는데 직접 관여는 하지 않았습니다.

윤석기위원

지침만 시달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만 동단위에서 위원회를 선정하는 것을 구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은 사실 바람직스럽지 않고요.

윤석기위원

아니 동 행정은…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그 위원회가 잘못 구성이 되어 있다든가 그럴 경우에는 한번 저희가 검토를 충분히 해서 조정을 한번 권장한다든가 그렇게는 할 수 있지만 저희가 여기서 누구를 빼고 누구를 다시 넣고 하는 그런 식의 조정은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윤석기위원

아니, 그런 뜻은 아니고 행정이라는 것은 객관성을 갖고 공정성을 유지하는 것이고 형평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장께서는 지금 책임을 회피하는 그런 식으로 발언을 하시는데 동사무소 행정이 우리 구 행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최종 일선기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당연히 우리 구 행정의 행정지도를 받아야죠?
예. 그렇습니다.

윤석기위원

지도감독을 받아야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남의 일처럼 생각을 하십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남의 일처럼 그런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윤석기위원

국장께서 지금 그렇게 답변을 하셨지 않습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아마 제가 알기로는 지금 윤위원님께서 어떠한 위원회 선정에 문제가 있어 가지고 무엇 때문에 저한테 말씀을 하시는지 제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윤석기위원

아니, 다른 뜻은 아녜요. 다른 뜻은 아니고 이것은 정부 차원에서 지금 개혁을 하자는 뜻에서 우리가 구조조정을 하고 변화를 가져 오자는 것 아닙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중요한 사안이 걸려 있고 목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동구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주무국장으로써 무사안일적인 그런 사고를 갖고 있다니까 본위원이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아니, 저는 무사안일로 한 것이 없습니다.

윤석기위원

지금 정부차원에서 시행하는 시범동 운영사업이예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동사무소에서 하는 일이니까 직접 관여를 못한다, 그런 방법으로 한다면 안되는 것이죠. 그리고 보세요. 저는 언제나 객관성을 가지고 얘기를 해요. 어느 동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상관이 없지만 이 자치위원회 설치 목적이 제일 중요한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에 좋든 싫든간에 행정의 지시를 받아서 주민들이 지시에 따라 움직였지만 자치위원회가 구성되면 행정동의 자치권은 그 운영위원회에서 모두 결정사항이 이루어 진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볼때는 각계를 막라해서 정말 전문성있고 참신하고 덕망있는 이런 분들이 자치운영에 참여를 해야지 그런 것이 결여되었기 때문에 우리 동구에서 행정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라는 뜻이고 또 예산이 무려 지금 시비가 되었든 국비가 되었든 2개동에서 특정교부금으로 지금 1억정도가 지원되지 않습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그러면 이런 예산 관계도 적정하게 지원이 되어서 집행이 되었나 안 되었나 이런 것도 지도감독을 해 주셔야지 동사무소한테 미뤄서 되느냐는 얘깁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아니, 아직 집행단계가 안됐지 않습니까. 이번에 위원님들이 예산을 확정해 주시면 사업계획에 의해서 해당동에서 집행이 될 것이고요. 지금은 저희가 시에서 8천만원을 교부받아서 우리 구비로 2천만원을 더 보태 가지고 1억원을 지금 계상해 놓은 것이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자꾸 위원 선정관계 때문에 말씀을 하시는데요.

윤석기위원

아니, 그 관계가 아니라 나는 선정관계도 동구 총무국에서 공정한 행정지도를 하라는 거예요. 왜냐하면 어느 개인의 억지논리에 밀려서 인적구성이 잘못되면 그만큼 동 발전에 저해가 된다는 거예요. 저는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제가 알기로는 성남2동도 선정하는 과정에서 위원님하고 충분히 상의가, 또 협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와 가지고 자꾸 위원장님이 거기 위원회가 잘못 구성된 것으로 이렇게 판단을 하셔 가지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윤석기위원

아니, 잘못 구성된 것이 아니라…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아까도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앞으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할때는 동에서 덕망있고 참신한 인물들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지침을 줬기 때문에, 또 동장이 동 자문위원들하고 협의를 해서 위원들을 선정했을때는 내부적으로 충분한 상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위원장님한테 까지도 직접 상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구성이 된 중에서 잘못됐다고 하면 저희가 지도를 통해서 교체를 한다든가 앞으로 그렇게 할 수는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저희가 동장한테 확인해 본 결과로는 충분한 협의를 거쳐 가지고 무난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석기위원

아니 우리 구에서 분명히 자치운영위원회를 구성하라는 업무하달을 하셨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사실 지침을 내려 보냈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그러면 지침서하고 동에서 인적구성한 요건하고 보면 역행이 된 것입니까, 제대로 된 것입니까? 그것을 판단하셔야죠.
복영

송복영위원장

위원장으로써 충고를 하겠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예산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심의에 대한 것만 말씀을 해 주시고 감사때 할 수 있는 것은 감사때 하고 지금 현재는 감사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예산에 대해서 좀더 부드럽게 해 주세요. 지금 예산을 주고 안주는 것은 위원님들이 나중에 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돌려서 부드럽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석기위원

위원장!
복영

송복영위원장

예.

윤석기위원

본위원의 질의가 안 끝났어요. 안 끝났으니까 제가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그러면 질의해 주세요.

윤석기위원

106쪽 405에 자산취득비를 보면 내내 자치센타운영하고 관계된 문제입니다. 확인하셨어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그것이 지금 7천만원이 자산 및 물품취득비라고 해 가지고 주민자치센터 설치 장비, 비품, 집기 구입으로 7천만원이 올라 왔는데 이것은 자치센터에 장비나 비품구입을 하라고 특정교부금으로 내려주는 것이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그렇습니다.

윤석기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판단할때 이것은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요. 지금 기존 자산이나 물품이 각동사무소에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동사무소에서 쓰는 비품이나 장비는 그대로 유지를 시키고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자치센터에 필요한 행정장비라든가 비품이라든가 집기라든가 그런 것을 별도로 구입하기 위해서 별도로 7천만원을 확보를 하는 것입니다.

윤석기위원

그런데 왜 이런 지적을 하느냐면 시비가 됐든 특정교부금이 됐든 다 우리 구민의 혈세가 아닙니까. 그런데 동사무소에서 이 돈을 받아다가 지금 어디에 집행할데가 마땅치 않아서 골머리를 앓아요. 골치가 아프다는 거예요. 그래서 필요없는 부분에 예산이 낭비될 우려가 있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도 좀 파악을 하셔 가지고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곳에 쓰겠끔 그런 지도를 철저히 해 주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75쪽 문화홍보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홍보실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성

박용성위원

총무국 총괄로 하죠?
복영

송복영위원장

총무국 총괄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문화홍보실에서 80쪽 401 시설비 및 부대비에 생활체육관 건립에서 특정교부금 3억하고 해서 지금 5억이 이번에 계상됐네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윤석기위원

그런데 이것이 지금 부지매입비 및 건축비에서 5억이라고 했는데 이 5억을 가지고 어떻게 부지매입하고 생활체육관 건물을 지을 수 있겠어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그 5억 가지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생활체육관 건립은 위원님들이 다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동구 관내에서 동구청에서 갖고 있는 시설로써는 어떠한 체육행사라든가 아니면 구민이 함께 모여서 할 수 있는 행사장이라든가 그런 것이 사실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마침 금년도 2월달에 건강한 국토가꾸기 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2억을 시에서 얘기해서 저희가 그것을 신청해 가지고 그것을 따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상은 행사도 할 수 있고 또 구민들이 생활체육관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다목적 생활체육관을 한번 건립을 해 보자는 구상을 갖고 일단 건강한 국토가꾸기사업으로 국고보조금 2억하고 제가 지난 연말 때 상사업으로써 3억을 받은 것으로 우선 5억을 확보해 놓았고요. 그런데 현재 저희 구상은 아직 계획이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없습니다만 저희가 체육관을 짓는다고 할 때는 약 25억 내지 30억이 소요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장소관계도 자양동에서 사유지를 매입하는 방안, 또 아니면 충남중학교 민방위교육장을 이용해서 그 위에 짓는 방안, 지금 몇가지 대안만 갖고 검토를 하고 있고요. 단지 5억을 확보해 놓았다고 해 가지고 앞으로 그러면 제가 말씀드린대로 25억이나 30억이 소요가 된다고 할 때 그럼 추가재원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도 있고요. 그래서 그 문제도 저희가 2천년도 예산으로써 15억을 국고보조로 지금 신청을 해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나머지 분야에 대해서는 시에서 일부 보조를 저희가 받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우리 구 예산을 최소화시키는 방향으로 그런 여러 가지 사항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우선은 건강한 국토가꾸기 사업으로 국고보조금 2억하고 상사업비 3억, 그래서 5억만 지금 우선 확보를 해 놓은 그런 상황입니다.

윤석기위원

이것을 특정교부금이나 상사업비로 받을 때 우리 동구체육관을 지으라고 딱 목을 정해서 받은 것은 아니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그런 것은 아닙니다.

윤석기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2대 때도 구민회관 건립관계나 구청사관계로 논란의 여지가 많았습니다만 지금 우리 구 재정자립도가 아주 열악한 상태에서 지금 건물만우선 계획해 가지고 짓는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녜요. 앞으로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엄청난 문제점이 따르기 때문에 우리 집행부에서도 많은 고민을 해 왔을 줄로 믿습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우리 위원회에서 이것은 더 심도있게 다룰 줄로 알고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정종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정종성위원입니다. 문화홍보실 78쪽을 봐 주세요. 307 민간이전, 민속시범학교 육성에 대해서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기정에 두학교가 지정되어 있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종성

정종성위원

그런데 이번에 또 두학교가 다시 지정되는 것 아닙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먼저 두학교는 어디 어디예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먼저 지정된 곳은 성남초등학교하고 동대전초등학교입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먼저 두군데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종성

정종성위원

어린이 농악대라든가 이런데에 지원하는 것이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그리고 다시 지정한 학교는 어느 학교입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판암초등학교하도 동중학교입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동중학교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종성

정종성위원

거기는 뭡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동중은 지금 사물놀이 27명을 구성해서 하고 있고 판암초등학교는 29명으로 구성되어서 내내 농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이것은 꼭 지원해 줘야 되는 것입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글쎄요. 저희 문화예술분야가 우리 동구쪽에는 상당히 취약한 것은 위원님들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저희가 문화예술진흥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봐서 지금 실제로 학교에서 열악한 재정상태에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큰 예산은 아닙니다만 꼭 지원해 주는 것으로 위원님들께서 적극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정종성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국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라. 사회산업국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4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이번 시간부터는 사회산업국 소관에 대해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회산업국 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회계 분야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임용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임용길 위원입니다. 사회과 소관 127페이지 사회복지관 기본운영비, 사회복지관 특별운영비 이 부분에 대해서 본예산에 올라왔던 예산을 삭감한 부분을 다시 올렸는데 본 위원이 조사해 본 내용으로는 여기에 대한 궁금증이 몇가지가 나와요. 그래서 이 예산을 안 줄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4개단체의 복지관을 운영하는 우리 동구청의 사회과가 너무나도 안일무사한 자세로 대비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여기에 현재 대동복지관, 판암복지관 등 4개 복지관에 나가는 직원들의 봉급이 얼마나 됩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임용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관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인건비는 대략 평균 잡아서 50만원 정도 나가는 것으로 제가 지금 알고 있습니다. 4개 사회복지관의 종사자 수는 35명 정도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 파악이 잘못되어 있고 50만원을 준다는 것도 지금 사회복지관이라고 하는 것이 상당히 남을 도와주고 남을 위해 주는 여러가지를 하는 것인데 50만원 받고 관장하겠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위원님. 인건비에 대해서 제가 자세하게 파악을 못하고 답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임용길위원

거기에 보면 직제가 복지관장이 따로 있고 부장, 과장, 계장 여러 직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일 많은 인원을 가지고 있는 복지관은 15명까지 있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전부 다 예산상에 그 분들에게 줘야 할 예산에서 1개 복지관에 얼마씩 돌아갑니까? 다 준다고 가정을 했을 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사회복지관 운영비 주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임용길위원

예.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사회복지관은 규모별로 해서 가형, 나형, 다형으로 구분이 되고 그래서 형별로 차등해서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생명종합복지관 같은 데는 가형이라고 해서 1억 5,552만원 정도가 지급이 되고 제일 적은 다형인 판암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7,200만원. 그리고 나형이 2개소가 있습니다. 산내종합복지관하고 대동종합복지관이 나형인데 거기에는 1억 800만원 정도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이것이 상당히 잘못되어 있어요. 왜 잘못되어 있는 점을 제가 지적을 해 주냐면 물론 이것이 제1회 추경예산이기 때문에 제가 국장님에게 하나의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과에서 네군데 복지관에 1년에 나가는 봉급이 얼마고 복지사업에 쓰는 돈이 얼마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사실이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맞습니다.

임용길위원

맞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임용길위원

그리고 복지관 사람들이 우리 동구청에 오지도 않고 예산을 한번 삭감해 놓으니까 동구청에 찾아오죠? 그럼 지휘 감독권을 쥐고 있는 동구청에서 뭐를 하는 과입니까? 시청의 눈치만 보고 그 사람들이 예산을 주라고 하면 우리 구 예산 보태서 주고 그 사람들 자부담 20% 안합니다. 20% 했다는 근거가 아무 것도 없어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일전에도 당초 예산 세우고 그럴 때도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많이 해 주시고 그랬는데 그렇게 했으면 제가 즉시 그런 것을 시정을 하고 열심히 노력을 했어야 하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그동안 열심히 못했습니다. 변명같지만 이번 회기가 끝나면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을 참고로 해 가지고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지금 4개 복지관 중에서 1급 가군이 하나, 나군이 둘, 다군이 하나인데 여기에 예산상이라든가 모든 규모를 봤을 때 그 사람들의 행사비하고 봉급 빼고 나면 아무 것도 없어요. 국장께서 50만원을 준다고 했는데 그 50만원을 받고 복지관에 가서 일할 사람이 없고 나이가 지금 제가 봤을 때는 37세, 36세, 30세로 복지관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나이별로 나와 있는 것이 있는데 그 분들이 그것 받고 근무하겠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조금 전에 제가 위원님께 평균 50만원 정도라고 했는데 잘못 답변드렸습니다. 한 70만원 정도가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니까 말단을 70만원 주면 관장은 한 120만원 줘야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110만원 정도 준다고 합니다.

임용길위원

관장도 본인이 하다가 사회의 지탄의 대상이 되고 그러면 자기 처 앞으로 관장 명의를 바꿔 놓고 또 그것도 지탄의 대상이 되면 자기 아들 앞으로 명의를 바꿔 놓는 이러한 복지관이 상당히 많죠? 4군데 중에.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지탄의 대상이 되면 바꿔요. 이런 것을 우리 구청에서 하나 감독도 안하면서 예산을 주자고 하는 것은 뭔가 어불성설이에요. 1년에 얼마 들어가는 예산도 모르고 1년에 거기에서 쓰는 직원의 봉급도 모르고 그 사람들이 뭐를 한다고 책자는 보내 가지고 왔지만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도 우리 구청에서 하지도 않고 그러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의원들이 이나마 예산을 본예산에서 삭감이라도 해 놓고 했으니까 사회과장도 만나러 오고 사회산업국장도 만나러 오지 과거같으면 안와요. 그래 놓고서 또 이런 예산을 또 올리는 저의가 상당히 의아스럽습니다. 규모를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규모를. 가군이 1년에 1억 5천만원을 주는데 여기에서 얼마만한 봉급이 나가고 사회단체에 얼마만치 쓰고 있고 봉사 활동을 하는데 얼마만치 하고 있고 여기에 자원봉사자가 얼마나 되고 이러한 것을 모르고 있는데 무슨 예산을 주자고 합니까! 여기에 어떠한 답변이 없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임용길위원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앞으로, 사회과장은 지금 임용길 위원이 질의하신 내용을 잘 들었죠? 회의가 열리면 질의하면 답변할 수 있는 자료를 국장한테 빨리 전해줘요. 일일이 국장은 다 모르지 않습니까. 지금 복지관에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전체적으로 국장으로서는 파악을 다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리 미리 자료를 만들어 줘야지요. 국장이 몰라서 대답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것 아니에요. 앞으로는 그런 것을 미리 챙겨 주기를 바래요. 그리고 지금 우리 구비든 시비든 정부에서 가져오든 누구 돈입니까. 전부 우리 국민들이 낸 세금에서 움직이는 거에요. 시에서 가져왔다고 해서 100%, 우리 것이라고 해서 몇 %, 이런 것을 하지 말고 어느 것을 주든지 우리가 일단 배정을 할 때는 잘 써지고 있는지 또 이상이 없이 잘하고 있는지 가서 감독을 해요. 감독을 많이 해 줘요. 그래야지 그 사람들이 위에 가서 자기가 로비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가져 왔는데 배정만 해 주면 그만이지 무슨 말이 많냐고 하는 정도로 뻣뻣하게 있는데 지금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안돼요. 그렇게 안하겠끔 지도 감독을 해 줘요. 박용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박용성 위원입니다. 130쪽 목 201 있죠? 201에 01 일반수용비하고 그 밑에 보면,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130페이지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용성

박용성위원

예. 130페이지요. 일반수용비 그것 좀 설명해 주시고 206 재료비 있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것도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131쪽 307에 대해서 설명을 간략하게 해 주세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박용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운영비 통합관리카드 등 서식 인쇄의 사전사용이라고 하는 것은 복지대상자를 통합관리하기 위해서 통합관리카드를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 전에는 그것이 없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그래서 서식 인쇄를 전액 국비 보조로,
용성

박용성위원

글쎄 그전에는 이것이 없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전에는 없었고 새로 모든 복지대상자를 통합해서 작성하도록 그렇게 지침이 시달이 돼서,
용성

박용성위원

언제부터 시행하고 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금년 1월부터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럼 98년도에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없었죠.
용성

박용성위원

그럼 예산이 언제 내려왔습니까? 국비가 언제 내려왔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국비 내려온 것이 금년도 2월경에 내려왔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2월에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럼 지시가 그 때쯤 내려옵니까? 지시는 언제 내려왔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지시는 1월달에 지침은 시달이 됐고 돈은 그때 왔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 밑에는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그 밑에 일시사역인부임 저소득층 생활안정 및 DB 구축사업 인부임 사전사용이라고 하는 것은 저소득층에 대한 종합적인 생계안정지원 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을 공공근로사업에 대한 인부임으로 계상을 해서…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위해서 국비 보조로 내려온 것을 사전에 집행한 것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언제 지시가 내려와서 언제부터 시행한 것입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제가 거기까지는 잘 파악을 못했는데 일반운영비 복지대상자 통합관리하고 동시에 지시가 된 사항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307 민간이전 자활보호대상자 생계지원 사전사용 있죠? 그것은 언제 내려왔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자활보호 생계비가 언제 내려왔느냐고요?
용성

박용성위원

예. 예산이 언제 내려와서 언제 집행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99년도 1월 29일날 보조내시가 온 것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래 가지고 언제 집행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2월 초순부터 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이런 것은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위원님. 급하지 않은 것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것이고 금년부터 동절기 1월달하고 3월달 그리고 10월달하고 12월달에 한해서 생계비를 지원하고 그래서 전액 국비 보조로 내려왔는데요.
용성

박용성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질문하는 뜻은 대개 보면 국비나 시비를 꼭 사전사용하고 올리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안할 수 있는 운영의 묘가 없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위원님께서 기대하시는 것처럼 예를 들어서 98년도 10월경이나 이런 때 99년도 사업을 국비를 일찍 시달을 해 주고 그러면 우리가 당초예산에 예산을 반영해 가지고,
용성

박용성위원

예. 알겠는데요. 그럼 10월달에 19억인데 이것을 지금 다 집행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집행중에 있는 것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럼 다 사전사용은 아니죠. 사전사용은 얼마나 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사전사용 포함이,
용성

박용성위원

사전사용을 얼마 정도 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19억 중에서 집행한 액수요? 그것은 제가 집행액까지는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이번에 한번 집행 내역을 봐 주시고 앞으로 집행하시는 것을 자료로 한번 참고할 수 있도록 줘 보십시요. 위원장님. 그것을 자료 요청합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자료를 오늘 끝나는 시간까지 자료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리고 그 밑에 자활지원센터 있죠? 자활지원센터도 한번 설명을 해 주세요. 307 민간이전.
복영

송복영위원장

과장 아셨죠? 오늘 끝나는 시간까지 박용성 위원이 질의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설명을 간략하게 해 주세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자활지원센터 저소득층 특별취로사업비라고 하는 것은 성남동에 있는 나눔의 집 대표자가 유낙준 신부인데요. 거기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무엇을 어떻게 지원하는 무슨 사업인지 설명을 한번 해 주셔야 우리가 예산을 주든 안주든 하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6천만원인데 보조가 국비하고 시비하고 증액이 되어서,
용성

박용성위원

국비든 시비든 다 우리 돈이잖아요. 그러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여기에서 하는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예를 들어 말씀드린다면 간병인 사업을 하는데 간병인 사업같은 것은 예를 들어서 충대병원이라든지 다른 병원에 독거노인이라든지 생활보호대상자가 거기에 입원해 있을 경우에 보호자가 없으면 여기에서 사람을 파견해서 간병인 활동을 하는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루에 8시간 근무하는 정도면 인건비가 약 2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낮에만 하면요. 그리고 영세기업체 협동조합사업 지원이라고 해 가지고 봉제공장에서 하는 것을 일부 이 사람들이 일을 해 주고 이 사람들은 일당을 받고 하는 그런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럼 일당을 받는 분은 누가 어떻게 관리를 합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일당은 특별취로사업비에서 지급을 하는 것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일을 해서 돈을 받을 것 아닙니까. 일거리를 갖고 와서 일을 하면 돈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렇죠? 국장님의 얘기가 어떤 중소기업에서 일거리를 갖다가 일을 시키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원해 준다는 얘기 아닙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럼 거기에서 나오는 돈을 또 받을 것 아닙니까? 일을 했으니까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이 공장에서는 돈을 받지 않고 영세기업체를 도와 주는 의미에서 우리가 특별취로사업비로만 임금을 지급을 하고 영세기업체에서 갖다가 하는 것은 댓가를 지불받지 않고 영세기업을 지원하는 뜻에서 여기에서 작업을 해 주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럼 영세기업의 선정은 누가 어떻게 합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영세기업 선정이라고 하는 것은 자활지원센터의 장이 판단을 해서 그렇게 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럼 몇 군데나 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현재 한군데 봉제공장 것을 갖다가 작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남동에 있는 대명실업이라고 봉제공장인데요. 거기 것을 도와 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문제가 좀 있을 것 같은데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그러니까,
용성

박용성위원

선정에 있어서도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무리 영세업자라도 일을 도와주는데 그 기업에서 원장이나 누구에게, 나쁘게 표현을 한다면요. 그런 것은 많이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야지 어떤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그런 것을 착안해서 앞으로 지도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국장께서 한번 가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얘기를 들어봐서는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예. 유진갑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유진갑 위원입니다. 지금 박용성 위원이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해서 궁금한 사항을 질문드리겠습니다. 그것이 본예산에 4천만원하고 이번에 6천만원해서 1억이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진갑

유진갑위원

1억이면 상당히 큰 돈인데 계산해 보니까 대충 월 800만원 정도 집행하는 계산이 나오는데 이것이 사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것을 지원을 해 줘 가지고 지금 국장님 말씀을 들으니까 간병 치료하는데 또 영세기업인한테 지원을 해 준다고 그랬는데 이것을 구청에서 확인을 합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저희가 분기별로 정산 보고를 받습니다. 최종적인 것은 연말에 가서 최종 결산을 보고 그러는데 분기별로 그 익월달에 정산을 받습니다. 집행한 것을요.
진갑

유진갑위원

그런데 아까 박용성 위원도 말씀을 하셨지만 문제가 있을 것 같애요. 이것이 저소득층 특별취로사업인데 동에서 취로사업 같은 것을 할 때는 구청이나 동에서 다 확인을 하잖아요. 구청에서 감독도 하고 동에서 감독도 하고 그러는데도 정확히 잘 되지 않는데 이 사람들한테 돈만 주고 현재는 정산서만 받는 경우 같은데 그렇죠? 정산서만 받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정산서 받고 지도감독도 나갑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지도감독을 나갑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진갑

유진갑위원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이 들고 이것을 1억이나 지원을 해 줘 가지고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는지 사실 의문이 갑니다.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유진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보건복지부에서 자활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지침이 시달이 되어 가지고 각 센터별로 1억을 지원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17개소가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것은 취지가 어려운 사람 특별취로도 시키고 또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그러니까 간병이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저소득층 그리고 영세기업을 볼 때 어려운 사람을 특별취로해서 임금도 살포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줘서 그 사람들한테도 혜택을 주게 하는 이중적 혜택 사업으로 해 가지고 무슨 사업의 큰 성과보다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데 근본 취지가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이것이 지침이 내려온 것이 있습니까? 그래 가지고 1억을 지원해 주라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있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지침이 있어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그래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국비가 50%하고 시비가 25% 구비 25% 이렇게 해 가지고 재원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사실 판암동 같은 데는 영세민이 굉장히 많잖아요. 영세민촌이잖아요. 그럼 그런 데도 지원을 해 줘야 되는데 한군데에 1억 정도 지원을 해 주니까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아까도 얘기를 했지만 어떻게 쓰는 것인지 감독하는 데도 사실 문제가 있고 여러가지 효과면에서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하는 것인데 내용은 알았습니다만 감독을 잘 해야 될 것 같애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맞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1억 주고서 무엇을 어떻게 쓰는지 이 사람들이 정산서만 가져오면 그것으로 다 확인하고 그냥 마는데 이것이 맨날 살림살이가 어렵다고 그러면서 1억이나 주면서 이것도 큰 돈인데 이것을 정산서만 받고 그냥 끝난다는 것은 절대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지도감독을 잘하고 여러가지로 많이 챙겨야 될 사항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앞으로 지도감독하는데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알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임용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가정복지과에 136쪽 307 민간이전에 보면 민간 또는 사회단체 경상보조비, 노인복지시설 운영비라고 해 가지고 나머지 부분 삭감한 부분 2,884만원을 달라고 했는데, 136페이지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임용길위원

지금 노인복지시설이 있는 곳이 동구에 몇군데입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노인복지시설이 동구 관내에 2개소가 있습니다. 임마누엘 양로원하고 대전노인요양원인데 같은,

임용길위원

거기가 가오동입니까, 판암동입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가오동입니다.

임용길위원

거기에 두군데 다 있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거기가 노인요양원도 있고 양로원도 있고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그 두군데가 관장이다 틀립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전체 법인대표자는 같고 원장은 각각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니까 사주는 하나고 관장이 둘 아니에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임용길위원

그렇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임용길위원

그래서 3억 8,653만원 중에서 우리 의회에서 삭감한 부분을 마저 주자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임용길위원

복지시설 그 위에 보면 노인복지시설 위문으로 올해 가야 할 예산도 삭감을 했고 여러가지가 들어가 있는데 지금 현재 여기 직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두군데 다 합쳐서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21명입니다.

임용길위원

차도 있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자동차가 노인요양원에 봉고차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몇 대에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요양원에 한대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두군데에 차 한 대 밖에 없다고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각각 한 대씩 있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 참 답답합니다. 직원이 21분이나 계시고 또 차가 2대나 있고 또 거기에 관리비도 들어가야 되겠고 그러는데 이 돈 가지고 되겠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민간이전에 대한 노인복지시설 운영비라고 하는 것이 주로 종사자 인건비하고 수당, 그리고 시설 일반에 대한 운영비를 계상한 사항이거든요.

임용길위원

그럼 거기에 있는 노인들은 어디에서 줘서 식사를 해결합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식사주고 하는 것은 구료비로 해 가지고 별도로 예산이 서 있어서 노인들한테 주는 식사 제공 구료비는 별도로 서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양개 노인복지시설에 있는 노인들이 몇 분이나 되세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노인요양원에는 지금 77명이 있습니다. 정원은 82명인데 현원은 77명, 이것은 수시로 변합니다. 그리고 임마누엘 양로원은 정원이 50명인데 현원은 37명입니다. 그 두개소 전부 합쳐서 총계가 114명입니다.

임용길위원

답답한 생각을 제가 의원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지금 어떤 사회복지재단을 만들어 놓고 이것도 하나의 족벌체제를 만들어 놓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 구에서 어떤 지시나 감독을 해 본 적도 없고 해서 예산을 정산같은 것을 받아보는지 안받아 보는지 자세한 것은 모르겠습니다. 모르나 이 사람들이 사회를 위해서 노인들을 위해서 진정한 사회사업을 하는지 아닌지를 모르겠습니다. 본 위원도 1년이면 두서너번 가 봅니다만 거기에 이러한 경비가 전부 다 직원들의 봉급으로 나가고 말고 급식비 타는 것 가지고는 한계를 느낍니다. 그리고 툭하면 어느 단체에서 도와주고 어느 단체에서 도와주고 하는데 우리 구청에서 이러한 예산을 주는 것은 이 사람들이 의당히 받아야 할 것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청에서 이러한 예산을 주고도 뭔가 지휘감독을 못하는 거에요. 지금까지 관례가 그렇게 내려와 있어요. 한번이라도 국장님이 가보셨어요? 어떠한 잘못된 점이나 요양원이나 임마누엘 양로원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제가 임마누엘 양로원이라든지 대전노인요양원은 세부적인 확인점검을 하기 위해서 나간 것은 아니었고 제가 거기에 가보기는 여러번 가 봤습니다. 제가 가 본 것은 시설장하고 대화도 하고 방방마다 다니면서 환경이라든지 거기에 계신 분들이 혹시 환경이 나쁜 데에서 계시지는 않나 하는 시각적인 면에서 보느라고 양로원 같은 데에도 방방마다 다 돌아다녀보고 요양원도 방방마다 돌아다녀 보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인적 구성이라든지 이런 세부사항은 제가 나가서 파악은 못했습니다.

임용길위원

우리 국장님은 더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라든가 어느 사회단체라든가 어떤 후견인들이 도와 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민간단체라든지 민간인들이 후원해 주는 것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답변드릴 사항은 아닌데 참고로 감사원에서도 지난 번에 한번 와 가지고 임마누엘 양로원하고 요양원하고 한번 감사를 한번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특별한 지시사항은 없었고 우리가 문제가 있구나 하는 그런 것은 없고 일반적인 사항 그런 것이 지적이 된 사항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어느 법인대표라든지 원장 인척이나 이런 사람들로 직원이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이 판단하시는 대로요. 그런데 이런 사회봉사 사업을 하다가 보니까 이런 인적 구성이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지금 복지시설 운영비를 보면서 연말이 되면 상당히 이 사람들이 주장을 합니다. 쓸쓸한 노인들에게 안 온다든지 이런 노인복지시설을 방문을 안한다든지 위문을 안한다든지 별별 얘기가 다 있어요. 그리고 지상 언론에 보도하고 어디에 보도하고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정부에서 이만큼 도와줬다는 얘기 합니까? 안합니다. 왜, 주는 사람도 감독을 안해요. 쓰든 말든 물 말아먹든 얘기 한마디 안하는데 이러한 예산을 한번이라도 이 사람들이 공개하는 줄 압니까! 사회에서는 어떻게 보느냐, 이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고 있다, 자기 자산을 가지고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라고 알겠끔 소위 어느 단체이고 어느 기관에 가면 대접받는 그런 위인들이 됐습니다. 왜 이렇게 만들어 놓느냐, 이 사람들 입으로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에요. 국가에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주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 놓고 지금 동구에 두군데 있는 것이 주는 하나이고 양쪽에 관장이라고 해서 두군데로 벌여놓고 다 사주와 같은 형태를 이끌어 나가는 것입니다. 감독 안하는데 주는 돈은 누가 못씁니까. 한번도 우리 동구청에서 거기에 대한 노인복지시설 운영비를 주면서 자료 받아본 적 있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그 정산은 받습니다.

임용길위원

받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임용길위원

그것 1년에 한번 받는 것 뭐합니까? 딱 숫자만 맞춰다가 갖다 주면 되는 것인데.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저희가 위원님이 기대하시는 것 만큼 완벽한 지도감독이나 이런 것은 못했다고 하는 것은 솔직히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 나름대로는 지도감독을 수시로 하기는 합니다.

임용길위원

소위 민간단체나 여러 단체에서 상당히 공개행정을 하라고 시끄럽게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공개행정 해야 됩니다. 우리가 노인복지시설에 이만한 국비, 시비, 구비를 준다는 것을 이제 입을 열을 때가 됐습니다. 이 양반들 다른 데에 가서 얘기하는 것 들어봐요. 정부에서 아무 것도 안주는 줄 알고 있죠. 연말이나 되면 돈 받은 것 정산서나 해서 슬쩍 갖다 주고. 이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구청에 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대표자가 오시는 것은 횟수가 적고 거기에 있는 총무나 실무자는 해당 과에 자주 들릅니다.

임용길위원

정산하러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정산도 하고,

임용길위원

돈 안주면 돈 달라고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자주 옵니다.

임용길위원

우리가 웃으면서 추경 예산을 다루면서 우리 동구청도 한 목소리를 내십시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알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이러한 것을 언론에 얻어 맞지 말고 우리 국가에서 얼마만큼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예산을 1년에 몇 억씩 주고 있다는 것도 입을 벌리십시요. 꽉 자물통 채워놔 가지고 연말이 되면 두드려 맞아도 아무 소리 한마디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가정복지과장부터 말 한마디 안합니다.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 어떤 뜻인지 알고,

임용길위원

강하게 해야 됩니다. 1년에 사회단체나 민간에서 얼마만큼 도와 주고 있나 이러한 정도도 파악을 해야 되고 모든 것도 총괄적인 결산도 볼 줄 알아야 됩니다. 그냥 예산만 덜썩주고 종이 몇 장 안되는 정산서나 받아보지 말고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위원님.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을 감안해서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복지부분에 너무나도 우리 동구청이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동구청 같으면 아무라도 예산 빼먹습니다. 단체 만들어 놓고 1년에 한번 정산서 갖다 주고 안주면 다달이 와서 총무나 와서 왜 안주냐고 볶아대고 시에서 예산 내려보냈다는데 어디로 갔냐고 하고 이런 소리나 하고 정산서나 갖다 주면 되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이 사람들의 피난처고 안식처에요. 연말이 되면 신문에서 두드려 패고 뭐하고 해도 쓸쓸한 노인의 집을 한번도 방문도 안한다고 하고 뭐라고 해도 말 한마디 안해요. 연말에 정산 좀 해서 내십시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임용길위원

진짜 올해 얼마만큼 국장님이 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제 질문 마치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왜 그러냐 하면 사회복지관에는 사회단체에서 나름대로 위문을 많이 가서 도움도 많이 줍니다. 또 지역에서도 많이 줘요. 그런데 언론에서 와 가지고 어디에서 도와 주는 것 없습니까 하면 아이고, 없습니다 그래요. 아침에 가서 도와줬는데도 저녁 때 가면 없다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여기 국시비로 이렇게 나가 가지고 자기 몫을 전부 찾아 먹어야 되는데 그 어려운 사람들이 제 몫을 찾아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몫을 찾아 먹게 해 주시고 될 수 있으면 지도감독을 해 줘요. 아무리 국시비라고 할 망정 누구 돈이에요, 우리 돈이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다니면서 자기들이 국시비를 얻어 올 연구만 하지 우리 지역에서 지도 감독하는 것은 아주 우습게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무섭게 해 주세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예. 그렇게 해 주시고 우리는 지금 추경 예산을 다루는 것이니까 예산에 대해서만 간단 간단하게 위원님들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기위원

아니, 위원장님. 제가 다른 성격의 질의를 안할 것인데 성급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유감입니다. 여기 지금 기획감사실장도 계시고 총무국장도 계시는데 사회과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책임있는 실장님이나 국장님께서는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123쪽 보면 405 자산취득비 있죠? 125쪽요. 확인하셨습니까?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윤석기위원

405 자산취득비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레이저프린터 단가인상분하고 다기능사무기기 의료보호관리용으로 올라와 있는데 지금 자산 취득 물품관리는 어느 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전체 자산 관리를 어디에서 하고 있어요?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총무과 경리계에서 하고 있습니다.

윤석기위원

총무과에서 하고 있죠?
죽길

양죽길사회산업국장

예.

윤석기위원

지금 우리 구청을 보면 99년도 당초예산이나 이번 추경예산을 보면 많은 문제점이 있어서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 구에 현재 전자복사기가 몇 대나 있습니까? 총무과 경리계장은 자료를 빨리 빨리 뒷받침해 줘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지금 몇 대 있는지는 대장을 봐야 아니까요.

윤석기위원

지금 파악을 못하고 계시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그 자체부터 문제가 있는 것이고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지금 현재 여기 자료 상에는 13대가 있어요. 13대. 그리고 프린터가 현재 몇 대 있는지 아십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그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윤석기위원

그것도 모르고 계시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이것이 지금 46대가 있어요. 그리고 다기능사무기기가 몇 대 있는지 아세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모릅니다.

윤석기위원

모르시죠?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예.

윤석기위원

93대가 있습니다. 이렇게 많아요. 지금 이렇게 물품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모르고 계시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거에요. 지금 제가 총괄적으로 질의를 드리는데 이 다기능사무기기가 이렇게 우리 구에 물품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금년에 각 부서마다 다 올라왔어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그런데요, 지금 지적하신 전자복사기라든가 프린터기라든가 다기능사무기기 PC라든가 그중에서 PC관계는 옛날에 샀던 것, 286이나 386짜리는 지금 자꾸 팬티엄급으로 교체를 해 나가고 있고 프린터기나 전자복사기는 지금 내구연한이 5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5년이 지나서 그것을 사용을 못할 때 그때 교체하는 것이지 이것을 별도로 늘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번 추경예산때 여기 올라와 있는 사무기기도 저희가 추경 전에 일단 물품 정수 승인을 다 득하도록 해서 그 조치를 다 취해 놨습니다.

윤석기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그 물품 기기가 내구년도가 다 돼 가지고 폐기처분 된다면 문제가 안되는데 본 위원이 파악한 것으로 봐서는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 직원들이 너무 컴퓨터나 PC에 대해서 너무 민감하지 않냐, 그리고 여기 지금 자료상으로 봤을 때는 지금 교통관리과 같은 데는 당초 예산에도 계획에 없던 것입니다. 계획에 없던 것인데 이번 1회 추경에 다기능사무기기 같은 것은 무려 5대가 올라왔어요. 어떤 필요에 의해서 5대가 올라왔는지 모르지만 작년에도 교통관리과 같은 경우는 다기능사무기기를 1대를 구입했어요.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그런데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교통관리과가 불법주차나 거기에 대한 과태료 때문에 그것이 수 천건이 되고 체납액이 엄청납니다. 그런 것을 관리를 하고 또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 이 옆에 있는 주차장 관리하는 것 때문에 사무기기를 별도로 요청을 한 것 같은데 그 자세한 내용은,

윤석기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 교통관리과 같은 경우에는 프린터나 다기능사무기기 이것이 많이 업무적으로 필요한 기계라면 본예산에 이것을 반영을 했어야죠. 본예산에 반영을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본예산에 반영을 않고 1회 추경에 무려 7대가 올라왔어요. 사전에 이것은 충분히 예측 가능한 것 아닙니까.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아까도 제가 보고를 드렸지만 지금 사무장비는 추경 전에 경리계에서 종합적으로 각 과에서 받아 가지고 그것이 내구연한이 지난 것이냐, 신규냐 그것을 다 구분해서 물품 정수 승인 처리를 했고 그렇기 때문에 별도로 필요없는 것을 올린 것은 절대 아닙니다.

윤석기위원

이것이 지금 어떤 원칙을 두지 않고 그냥 무작위로 예산에 계상한 것 아니냐 그런 우려가 됩니다.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그런 것은 절대 아닙니다.

윤석기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내구연한이 다 돼 가지고 필요에 의해서 계상이 됐다면 모르지만 우리가 지금 자료를 봤을 때는 지금 교통관리과 같은 데는 무려 7대, 다기능사무기기만 무려 5대에요. 그런데 이런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지금 파악을 해보고 예산에 계상을 했는지 그런 것이,
홍진

장홍진총무국장

위원님, 지금 추세가 그렇지 않습니까. 다기능사무기기는 앞으로 우리가 한 사람 한 대를 목표로 해 가지고 늘려 나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재원이 허용만 한다고 그러면 다기능사무기기는 직원 숫자대로 보유를 하는 것이 우리가 사무를, 업무를 보는데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당초예산 때 재원 형편때문에 다 못 올린 것이 일부 올라가는 것이 있고 대신 저희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물품 정수 승인을 해 줄 때 그런 사항을 그것이 교체냐, 아니면 내구연한이 지난 것이냐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약 2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1분 회의중지

15시 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사회산업국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사회산업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사회산업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마. 도시국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도시국 소관에 대해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국장께서는 답변 준비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시국소관 전반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회계분야도 질의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임용길위원입니다. 171쪽 청사관리에 보면 재료비가 있습니다. 일시사역인부임에서 보일러 인부임을 공공근로로 대체한다고 했는데 현재 공공근로를 나오시는 분 중에 보일러공이 있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한명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자격요건은 전부다 갖추고 있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경험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100% 감액을 하고 대체하는 것으로 예산절감을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리고 401 시설비에 보면 청사본관 베란다 화분대 설치를 30만원씩 18개소에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어디 어디에 할 것입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이 화분대 설치하는 것은 지금 현재 본관, 별관을 빼고 본관 2층, 3층 부분에 창가쪽에 화분대를 설치해 가지고 저희가 5개 구청중에서 가장 열악한 청사 여건에 있기 때문에 외부적으로든지 내부적으로 환경을 개선하는 차원에서 18개소, 본관 2층과 3층 부분에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베란다가 많이 빠지지도 않았는데 거기에다 해서 되겠어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저희가 전체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구조적인 문제라든가 이런 점은 없고요. 어쨌든간 2층, 3층 부분에 저희가 그동안 화훼포장에서 가꾸는 꽃이라든가 이런 것을 설치하면 어쨌든간 5개구청중에서 유일하게 저희가 하는 사업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호평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임용길위원

재료비야 한 30만원씩 들어간다고 했는데 무엇으로 설치할려고 합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재료는 저희가 스텐레스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녹이라든가 이런 것이 없도록 미관을 고려해서 스텐레스 종류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해서 나쁜 것은 없는데 지금 국장님께서도 알다시피 우리구도 상당히 열악하고 자립도가 한 33%밖에 안됩니다. 지금 내실은 다 ?어 있어요. 이 건물을 진단해 보면 잘 알겠지만 몇 등급이나 나오는지 저 자신이 전문가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거기에 화분대를 놓아 가지고 무슨 큰 효과는 안 날 것 같네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글쎄요. 저희가 5개구청중에서 시범적으로 하는 사업이 되고 또 저희가 바로 이사한다든가 이런 것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지금 현재 여건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다른 방법이 없고 지금 현재도 페인트라든가 이런 것은 했습니다만 주변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이 다른 구청보다 상당히 열악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라도 어느 정도 커버하기 위해서 저희가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할려고 합니다.

임용길위원

그 부분은 됐고 그리고 172쪽에 보면 재료비 206에 불법옥외 광고물 정비 인부임이 있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임용길위원

그 부분이 있는데 지금 우리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광고물 붙이는 것이 상당히 많은데 광고업자들이 와서 검인을 받아 갑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받아 갑니다. 저희가 게시판에 있는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업자들이 검인을 받아 가지고 돈을 내고 게시를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프랑카드같은 것은 검인을 받아 가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임용길위원

벽보붙이는 것은 어떻게 합니까? 지류붙이는 것은,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지류는 없습니다.

임용길위원

없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임용길위원

한군데서는 붙이고 한군데서는 떼고 하는 것이 우리 동구청외에도 대전시내 각 구청마다 하는 사업일 거예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가장 어려운 사업입니다.

임용길위원

지금 현재 보면 각 동마다 일반적인 현상인데 뭐돕기, 뭐하기, 무슨 대학교 운동장, 충무체육관, 바자회 등 해 가지고 무수히 많은 광고물이 있는데 한 5미터 간격으로 하나씩 붙이는 것 같아요. 이런 것을 주최하는 단체에다가 불법광고물을 붙인 것에 대한 부과금을 부과한 적 있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런 단체들이 시내에 잘 보이는 곳 마다 상당히 몇미터 간격으로 실질적으로 붙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붙이는 주체는 대부분 아르바이트하는 학생이라든지 아주머니들이 붙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직접적으로 제재하기는 상당히 어렵고 실질적으로 그것을 주관하는 단체라든가 이런데를 고발하든지 조치를 해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은 또 하청을 줘 가지고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실질적으로 고발이라든가 이런 것은 상당히 어려운 형편에 있습니다. 다만 그 사람들이 붙이는 것에 대해서 현장에서는 단단히 얘기는 하겠지만 결과물에 대해서는 저희가 공공근로를 활용하든지 해 가지고 떼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떼는 작업도 우리가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이고 불법지류광고물도 지금 국장께서는 어떠한 고발조치가 용이하지 않다고 했는데 왜 용이하지 않습니까? 사주가 있고 그것을 개최하는 단체가 있는데 빠른 동작으로 빨리 해서 그것을 그 사람한테 우리 동구 관내에 붙이는 광고지가 몇천장이라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장당 떼는데 얼마라고 해 가지고 엄연히 낼 수 있는 문제 아녜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하여간 임위원님께서 전번에도 지적을 해 주셨고 계속 반복적으로 지적을 해 주시는데요. 저희도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붙이는 주최나 단체의 사람들에게 그런 사례가 없도록 계몽을 한다든지 촉구를 한다든지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촉구를 한다는 것도 뭔가 우스운 얘기고 지금 공공근로 하시는 분도 우리 세금으로 나가는 국비에서 돈을 주는 것입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본위원이 파악한 결과에 의하면 많은 동은 한 700장 내지 1,000여장을 붙이고 작은 동은 한 500장에서 600∼700장을 붙이는데 동구 관내에 붙이는 지류가 몇장이나 되겠습니까? 그렇게 많은데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대처도 못 하시고 공공근로가 없었으면 어떻게 할뻔 했습니까?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떼야 할 것 아닙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과거에는 저희 동 직원이라든가 저희 구청직원들이 나가서 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하여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든지 고발조치를 하든지 이런 적극적인 방법을 강구해서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그것을 주최하는 사회단체를 보면 TV나 어디에 몇일부터 한다는 그런 광고가 나오니까 사전 검열을 받겠끔 해 가지고 우리가 부과할 수 있는 광고료를 부과하고 나중에 뗄 수 있겠끔 그러한 것을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적극적인 지도를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우리 동구청에서는 한번도 부과한 적이 없어요. 불법광고물에 대해서. 하고 있다는 것은 몇 개의 프랑카드에 지나지 않아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지금 현재 주로 그런 프랑카드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프랑카드 위주로 그냥 몇군데 하고 마는데 지금 눈을 뜨고 다니는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라도 다 볼 수가 있습니다. 아니, IMF에 어느 사람은 불우이웃이 아니고 어느 사람은 불쌍한 사람 아닙니까? 국민이 느끼는 것은 똑 같습니다. 지금 충무체육관이나 한남대학교에서 하는 바자회관계로 붙어 있는 프랑카드가 얼마나 많습니까? 여기다가 인부임, 공공사업대체라고 했는데 이것은 낯 뜨거운 얘기예요. 어느 사람은 돈벌러 갖다가 붙이고 어느 사람은 나라 국가돈을 갖다가 떼러 다니고. 이것이 뭐하는 짓입니까? 어떤 다람쥐 쳇바퀴 도는 형식밖에 안돼요. 어떻게 시행하겠습니까? 앞으로 부과하시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하여튼 적극적인 방법으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본위원이 있는 한 지켜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김경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김경식 위원입니다. 182쪽 건설과 소관인데요. 자전거도로 턱 낮추기에 대해서 국장께서 한번 설명을 해 보세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이 자전거도로 턱 낮추기는 저희 동구에 자전거도로가 15km정도 기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전거도로 턱낮추기는 기존에 저희가 할 것을 안한 것이 아니고 대부분 저희 동구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보도 부분에다가 자전거 도로를 설치했습니다. 그럼에 따라서 대부분 차도를 건너서 다른 자전거도로로 건너가야 되고 하는 그런 턱 부분을 종전에 안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종전에 있던대로 있었기 때문에 지금 실질적으로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시하고 협의를 해서 시에서 75%를 지원해 주고 저희가 25%를 확보하면 시에서 지원해 주겠다는 답을 받아 가지고 저희가 예상 개소를 다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가 69개소가 되는데 그런 부분을 이 예산으로 저희가 준비할려고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니까 도로하고 인도에다가 자전거도로를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턱이 길어서 자전거를 타고 그대로 달릴 수가 없으니까 턱을 낮추는 작업을 하는 것이죠?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기존에 가드레일이 되어 있는 부분이죠.
경식

김경식위원

우리 김국장께서 오시기 전에 자전거도로개설이 다 됐을텐데 애초에 자전거도로를 만들 적에 턱까지 자전거가 편하게 다닐 수 있겠끔 만들었으면 안됐습니까?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사실상은 그전에 미리 공사를 할 때 그것까지 포함해 가지고 다 했어야 하는데 그것이 되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되어 있는 부분도 있는데 그것이 안된 부분이 상당히 있어 가지고 이번 예산에 반영해서 추진할려고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물론 설계하신 분은 전문적인 분야에서 죽 설계를 하고 계시니까 우리보다는 더 잘 아실텐데 우리같은 무지의 생각이라고 할지라도 자전거를 타고 계속 주행을 할 수 있겠끔 만들어 줘야 될텐데 앞으로라도 정말 우리 김국장께서는 설계를 하시는 분이라든가 담당직원들을 교육을 시키셔서 별도로 예산을 낭비하지 않겠끔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유진갑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유진갑위원입니다. 계속 수고하십니다. 김경식위원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 몇가지를 하겠습니다. 사실 자전거도로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 우리 대전시에서는 별로 효과성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여기에서 산내를 간다든가 하면 산내까지 죽 자전거도로가 되어 있으면 괜찮은데 가다가 끊어지고 또 끊어지기 때문에 사실 지금 전번에 자전거도로를 만들 때 예산이 얼마나 들었습니까? 여기는 69개소라고 했는데요. 그것은 당장 안 알아도 좋습니다. 그런데 전에도 상당한 예산을 투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해서 지금 얼마나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 국장님께서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사실상 자전거도로라고 하면 실질적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사실상 해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 동구같은 여건에서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기존에 보도를 활용해 가지고 자전거도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도로는 부분적으로 설치해 가지고는 효과가 없다는 것은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것은 공감하면서 저희가 그동안 15km 정도를 했기 때문에 그 효과를 제대로 볼려고 하면 그 연장선이라든가 연장체계라든가 이런 것을 좀더 해서 지금 현재 있는 여건보다 좀 개선해야만 그래도 좀 제고를 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이런 턱 낮추기라든가 이런 사업은 다목적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해서 기존에 있는 것을 불편이 없도록 이렇게 할 필요성은 있고요. 앞으로는 저희가 자전거도로를 한다고 하면 새로운 택지개발을 한다든지 구획정리사업을 한다든지 그런 지역에 본격적으로 이런 자전거도로를 설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존 도로에다가, 보도에다가 부분적으로 자전거도로를 색칠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하는 것은 사실상 활용도는 상당히 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그러니까 맨날 어려운 살림살이, 재정자립도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시비가 왔다고 해 가지고 꼭 구비를 보태가지고 해야 될 그런 필요성이 있습니까. 여기 시비가 왔더라도 안 맞을때는, 우리에게 적합치가 않을때는 안해도 좋은 것 아녜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그런데 이번 69개소는 사실상 명분상으로는 자전거도로로 했기는 했지만 장애자용이라든지 그런 사업도 복합적으로 계속 반복적으로 해야 하거든요. 그런 것을 다 포함해 가지고 사실은 69개소로 한 것이고 또 시에서 지원하더라도 그런 개보수비로 해 가지고는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저희가 자전거도로로 명분을 삼았습니다. 다만 실질적인 내용은 자전거도로 턱낮추기도 일부 있습니다만 도로, 보도 개선하는 것, 특히 장애자부분입니다. 그런 쪽의 사업이 되기 때문에 기왕에 시에서 75%까지 지원을 한다고 하면 당연히 저희는 받아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국장님 말씀을 들으니까 조금 이해는 가는데 장애자라든가 우리 도로부분의 불실된 곳을 정비한다고 해서…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복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조금 이해는 가는데 사실상 아까도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만 실효성이 없고 또 실효성이 없는데다가 자꾸 예산투입을 뭐할려고 자꾸 하느냐, 본위원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자꾸 얘기하는 것입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런 면도 있습니다만 이 사업은…
진갑

유진갑위원

구간도 연결이 잘 안되고 거기다가 돈을 뭐할려고 자꾸 투입하느냐는 거예요.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대부분 교차로라든지 그런 부분에, 기존에 활용이 상당히 떨어지는 그런 부분만 선택해 가지고 저희가 69개소를 조사했습니다. 그런 부분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반영해 주십사는 그런 의견입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알았습니다. 하여튼 최대한으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자전거도로라든지 이런데는 우리 국장께서 우리 구에 오시기 전에 아마 전부 이루어졌던 것으로 이렇게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절대적으로 한번 했던 것이 이렇게 인력 소모가 되고 우리 시비든 국비든 낭비성이 없겠끔 철저한 지도감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신

김광신도시국장

예.
복영

송복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바. 보건소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동구 보건소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은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보건소장 윤희중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그러면 195쪽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임용길위원입니다. 보건소에 전문직 의사 1인을 한분 두신다고 예산에 올라와 있는데 어떠한 전문직입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지금 복지부에서 현재 배정받을 예정인 전문직은 흉부외과 전문의입니다.

임용길위원

지금 현재 우리 보건소에 몇분의 의사가 계시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현재 관리의사 1명이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내과입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 현재 내과, 외과는 없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없습니다.

임용길위원

치과도 없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현재 치과도 공석입니다.

임용길위원

공중보건의를 안 줍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공중보건의는 우리 광역시에서는 예외조항입니다. 배정을 받지를 못합니다. 치과도 못 받습니다. 산내지소하고 추동지소에서 현재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되어 있는데요. 거기는 대전광역시가 되기 전부터 대덕군 일대에 지소가 설치되었기 때문에 현재 그 조항으로 그냥 받고 있는 것이지 현재 새로 받을 수는 없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 이번에 전문의사로 받을 분은 지금 소장님 말씀대로 흉부외과입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현재 받을 예정인 사람이 흉부외과 전문의입니다.

임용길위원

내과가 상당히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노인층을 위주로 해 가지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지금 저희 보건소에서 제일 많이 필요한 전문의는 내과 의사나 가정의학과 의사가 제일 좋습니다.

임용길위원

가정의학과는 한분 계신다면서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한분이 있어도 우리 환자분포라든지 예방접종 예진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는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한분 더 있든지 아니면 내과 전문의가 있으면 제일 좋은데 현재 저희들이 구에서 예산을 세워 가지고 복지부로부터 받지를 말고 그냥 저희들이 채용을 하면 내과의사를 채용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정원관계에 묶여 가지고 의사를 채용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복지부에서 받는 보건장학의사는 정원외로 받을 수가 있습니다. 법규상. 그래서 지금 그냥 보건장학의사를 받는데 보건장학의사에 내과 의사나 가정의학과 의사가 없습니다.

임용길위원

이제 처방과 약제조가 분업이 되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아마 내년 7월부터 그럴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 우리 보건소가 엄청나게 돈이 덜 들어가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어떻게 될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마 약품비는 상당히 약품비용만큼, 약품예산만큼은 절약될 것으로 봅니다.

임용길위원

약품비용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예산서를 보면.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약 1억 4천정도 되는데 1억 4,400만원입니다. 이번 추경에 올라온 것 까지 합쳐서요. 그런데 그 중에서 외곽지역이나 무료진료에는 약품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1억 4,400만원이 다 절약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임용길위원

아니, 분업을 하는데도 보건소에서 앞으로 약을 제조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무료진료소도.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니지만 주사제같은 것도 우리가 놓을 수가 있고요. 또 이동보건소라든지 외곽지역에 가서 하는 것은 아마 처방만 써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약품을 가지고 가서 분배를 해야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확한 지침이라든지 계획은 아직 안 서있는 상태입니다.

임용길위원

내과에 전문의가 없어 가지고, 지금 동구 관내에 사시는 노인 양반들이 상당히 많이 보건소를 찾는다고 얘기를 들었고 또 올해 수입도 약 5,400만원이나 올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문의가 없는데도 내과에서 어떻게 진료를 하고 처방을 했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지금 저희 보건소에서 진료하는 환자의 유형은 제일 많은 것이 고혈압하고 당뇨, 그 다음에 만성퇴행성관절염, 그 다음에 감기라든지 일반적인 복통, 이 정도를 현재 진료하고 있습니다. 위궤양까지 진료하는데 저희는 전문적인 진료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 보건소에서는 내시경도 현재 못하고 있는 상태고요.

임용길위원

장비는 어떻게 다 ?고 있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내시경 장비는 보건소에 없습니다.

임용길위원

없어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그러니까 아직 전문적인 진료는 못하고요. 일반 종합병원에서 내시경을 하고 온 노인들을 상대로 그 쪽에서 그냥…

임용길위원

퇴행성같은 것이나 이런 것은 가정의학에서 한다고 하지만 내과부분에서 목이 아파서 왔다든가 감기라든가 비뇨기과처럼 같이 볼 수 있는 내과나 비뇨기과가 없기 때문에 그 처방은 누가 하느냐는 거예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현재 관리의사 가정의학과 선생이 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산부인과 질환, 소아과 질환, 내과 질환, 그 다음에 정형외과 질환, 모든 과를 기초치료를 할 수 있는 제일 적합한 의사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보건소에서는 나중에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가 되면 내과의사, 소아과의사가 더 필요하겠지만 현재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제일 좋습니다.

임용길위원

좋으니까요. 제 의견은 올해 벌은 돈을 보면 5,400만원인데 전문의를 하나 쓰다 하면 2,000만원 이상이 들어가요. 그렇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금년 세입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임용길위원

예. 그러면 여기서 재료비빼고 뭐 빼고 하면 아무 것도 없는 것인데 이러한 전문직 의사같은 분들은 본예산에 올려 가지고 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지금 이번에 전문의사를 하나 추가로 요구하였는데 그 이유는 예방접종 예진 때문에 올린 것입니다. 현재 우리 보건소는 예진을 않고 그냥 간호사가 주사만 놓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 예방접종 사고가 났을 때는 법적인 책임이 따릅니다. 작년에 우리 서구 보건소에서도 예방접종사고가 났었는데 서구 보건소는 관리의사 포함, 의사 총수가 7명이나 됩니다. 그런데 우리 동구는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관리의사는 1명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진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동안 사고가 안난 것이 참 다행입니다. 앞으로 사고가 났을때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책임소재가 따르기 때문에 예진의사를 현재 채용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하루 150명 보는 인원이 금년에 들어와서 한 180명으로 늘어 났습니다. 그래서 관리의사 1명이 몸이 아파도 나와야 되고 꼼짝을 못하고 하루에 180명씩 보니까 전부 지쳐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아무리 보건소라고 해도 너무나도 혹사하면 안되는 것이고 지금까지 어린아이들에게 예방접종을 해 왔는데도 사고가 안났다는 것이 다행인데 전문직의사를 본예산에 이런 것을 올리지 왜 추경에 올립니까? 이것은 불요불급한 사항인데요. 안 그렇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임용길위원

내과도 없지 치과도 없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은 본예산에 올려 가지고 동구청 간부회의 석상에서 도저희 소장으로써 보건소를 운영해 나갈 수가 없고 이끌어 나갈 수가 없으니 이 예산만큼은 꼭 해줘야 한다는 주장을 해 가지고 해야지, 예산이 몇푼 되지도 않는 추경예산에다가 올려 놓으니 참 한심스럽습니다.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치과의사는 1월달에 개인사정으로 사표를 내 가지고 현재 공석이지만 현재 임용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다음에 작년 본예산에 이 전문의사를 올렸어야 되는 것인데 사실은 작년 본예산에 올렸었습니다. 올렸었는데 예산계에서 계수조정하는 관계에서 아마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니까 기획감사실에서 제외시켰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하여튼 협의하는 과정에서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은 정원관계 때문에 안된 것입니다.

임용길위원

소장님 얘기를 듣고 보니까 요행중 다행입니다. 지금까지 소장자리를 지키고 앉았다는 것이. 소아마비접종이라든가 모든 것을 하면서 동구청은 참 복받는 동네라 사고가 안난 것 같은데 의사가 있는 서구같은 데도 사고가 나고 난리가 났었는데 의사도 아닌 간호사가 예방접종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붙어 있다는 것이 이상하고 이렇게 불요불급한 사항인 전문직의사같은 것을 본예산에서 무슨 투쟁을 해서라도 보건소장이 옷을 벗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을 만들었어야죠. 이제와서 추경예산에서 만든다는 것은 참 이상입니다.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지금 예진이 없는 것도 문제고요. 또 우리 공무원인 관리의사한테 하루에 180명을 진료시킨다는 자체도 무리입니다.

임용길위원

예방접종을 하지 마십시오. 소아마비나 DPT나 잘못 놔 가지고, 간호사를 시켜서 잘못 놓으면 책임은 소장한테 떨어져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차라리 신문, 언론에 한번 뚜드려 맞는 것이 낫지, 지금 의사도 없는 상태에서 지금까지 사고 안나고 견디고 버텨 왔다는 것은 동구 보건소가 축복받은 보건소인 모양입니다.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이번에 하여튼 꼭 예산에 반영을 시켜 주면 고맙겠습니다.

임용길위원

반영을 할려면 실제로 그렇습니다. 내과까지 뭔가 정원을 풀어서라도 해야 되는데 치과의사가 1월달에 그만뒀으면 지금까지 없습니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현재 치과의사 초봉이 월 200만원이 안 넘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느 누구도 올려고를 안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금 용케 공주의료원에 계신 여의사 한분이 지원을 해 가지고 현재 임용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니 장비는 자꾸 노후화되고 ?고 있고 치과에 찾아오는 손님을 돌려보내기도 어려울 것이고…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현재 민원이 좀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참 답답합니다. 이것을 본예산에 올렸어야지 왜 추경에 올립니까?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진갑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유진갑위원입니다. 201쪽 207에 진료 프로그램 1대에 200만원하고 202쪽 다기능사무기기 3대에 360만원, 레이져프린터기 1대에 135만원인데 이 구입예산에 대해서 필요한 설명을 해 주세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저희 동구보건소는 전국적으로 보건소 전산화가 많이 진척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건소를 전산화할려면 한 5천만원 내지 1억원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엄두도 못내고 있는 상태인데 현재 우리 진료실에 진료순서를 보면 접수를 하고 진료를 하고 그 다음에 처방전을 약국에 내면 약국에서 약을 집니다. 그리고 약국에서는 저녁마다 약을 일일이 손으로 약의 개수를 세어서 그날 사용한 양을 산출해 내고 그 다음에 매일 저녁마다 180명 차트를 가지고 청구를 매일매일 직원들이 합니다. 상당히 절차가 복잡합니다. 그래서 이 진료실만큼이라도 전산화를 했으면 하고 계속 고민을 하던 중에 충남대학교 교수 한분하고 어떤 전산회사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현재 충남 아산이라든지 보령이라든지 이런데서는 사용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그분들을 설득한 관계로 해 봤더니 이 프로그램을 하나 구입을 할려면 전산비가 한 1천만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가서 사정을 했는데 2백만원에 우리 동구보건소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겠다고 해 가지고 현재 절호의 찬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컴퓨터 3대하고 프린터 1대만 우리가 구입해 놓으면 진료실만큼이라도 전산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급하게나마 예산을 세워 주십사하고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그러면 천만원 드는 것인데 2백만원으로 해결된 것이네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진료실만큼이라도 전산화가 되면 차트를 찾기가 쉬워집니다. 대개 우리 보건소를 이용하는 환자들은 노인들입니다. 귀도 멀었고요. 그 다음에 노인이다 보니까 의료보험카드를 갖고 오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보건소에서는 이 분이 이름만 대 가지고는 차트를 찾을 길이 없습니다. 초진, 맨처음에 온 날을 본인이 얘기를 해야만이 차트를 찾습니다. 아니면 1월경에 왔다고 하면 1월달 것을 다 찾습니다. 그렇게 해야만 차트를 찾는데 앞으로 컴퓨터화가 되면 자기 이름만 대면 찾을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노인들이 처방전을 받아 가지고 꼭 약국에 가지고 가서 내밀어야 되는데 노인들이다 보니까 절차가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이 일일이 그것을 심부름을 해주고 있는데 아마 그런 인원 감소요인이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그날 그날 사용한 약품양을 일일이 손으로 세고 있습니다. 저녁에. 그러니까 오후 4시∼5시 퇴근직전까지 되면 약사가 일일이 손으로 약을 세고 있습니다. 그러면 위생상 안좋고 정확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컴퓨터화가 되면 안세도 됩니다. 컴퓨터화가 되면.
진갑

유진갑위원

무게를 달아서 하면…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그것은 안됩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안되는 거예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그리고 지금 매일 매일 청구를 하고 있는데 어떤 청구하는 직원이 교육을 간다든지 아니면 연가를 받으면 차트, 기록부를 보관을 못하고 쌓아 놨다가 며칠분을 하루종일 앉아서 청구를 해 넣어야 됩니다. 그런데 컴퓨터화가 되면 진료실에서 의사가 컴퓨터로 처방을 하면 자동으로 청구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편리한 제도인데 적은 비용으로 우선 진료실만큼이라도 전산화를 할 필요성이 있어 가지고 이번에 예산을 반영시켜 주십사하고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자세히 설명을 해서 잘 들었는데요. 이것은 꼭 해줘야 되겠네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꼭 해줘야 됩니다.
진갑

유진갑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보건소장한테 본위원이 질의 한가지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재료비에 보면 방역소독이 좀 삭감이 됐는데요. 여기 공공근로로 대체한다고는 했습니다. 그러나 금년에는 더위가 빨리 오고 병충해가 심한 것 같애요. 그래서 병충해 예방은 서둘러서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작년도에도 모든 플라타나스나무 등등 해 가지고 아주 병충해가 심했어요. 이것을 미리 예방을 해 나가야지 완전히 전부 된 뒤에는 어려워지니까 약제관계를 구청과 상의해서, 아마 도시국장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도시국하고 보건소에서 할 것하고 같이 상의해서 우리 동구관내는 나쁜 병충해가 빨리 물러가겠끔 미리 서두는 쪽이 더 좋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플라타나스 문제도 마찬가지고 또 장마철이 오면 방역소독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은 한쪽만 해서는 안돼요. 같이 맞물려 들어가야 됩니다. 하는데에 같이 해야지 한쪽만 해 놓으면 금방 그냥 올라요. 그러니까 도시국과 보건소가 같이 연결해 가지고 방역소독을 같이 할 수 있겠끔 그렇게 서둘러 주세요.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중

윤희중보건소장

감사합니다.
복영

송복영위원장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금일 예산심의는 보건소 소관을 마치고 용운도서관 소관부터는 내일 제3차 회의에서 계속 심의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2분 산회

필복

이필복전문위원

명노영 이장연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