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정희영 의원 발언

241회 제1총무위원회2016-01-25

정희영 의원 프로필 보기 →

명희

윤명희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1회 남구의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2016년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회의는 총무위원회 소관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와 부산광역시 남구 청소년지도위원의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정 안건을 심사하기 위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1월1일 자로 총무위원회 소관 부서로 발령받으신 간부 소개를 총무국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간부공무원 소개)
명희

윤명희위원장

황경숙 민원여권과장님, 허학정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총무위원회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바람직한 구정실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박기

박기의사직원

홍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총무위원회 소관)

11시09분

명희

윤명희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총무국, 기획감사실, 도서관, 시설관리사업소 순으로 듣도록 하겠으며 보고내용 중에서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국장 나오셔서 총무국 소관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예, 반갑습니다. 총무국장 주태철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윤명희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 해에도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총무국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주태철 총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반갑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손지석입니다. 평소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남달리 애쓰시고 계시는 윤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면서 기획감사실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손지석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장 나오셔서 도서관 소관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도서관장 고경희입니다. 평소 남구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총무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도서관 소관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고경희 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관리사업소장 허학정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윤명희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시설관리사업소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허학정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질의는 부서구분 없이 일괄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병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병태부위원장

김병태위원입니다. 새해 벽두에 업무계획 잘 들었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에 1페이지 기본현황을 보면 기구조직표가 있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밑에 센터장이 있고 총무팀장, 운영팀장, 시설팀장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거 공식적인 기구표입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관리사업소장 허학정입니다. 김병태위원님 질의에 답변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 이 팀은 자체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러면 시설관리사업소가 우리 남구청 행정조직 안에 포함되어 있는데 통상적으로 지난번에 우리가 계장이라고 칭하는, 이른바 사무장이라고 칭하는 그 호칭들을 다 통일화 시켰는데 통상적으로 계장은 팀장이라 해야 되는데 지금 보면 총무팀장, 운영팀장, 시설팀장, 이 6급이 나가 있습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럼 이 사람들을 팀장 대우 해줍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아니 직위를 받지 않은 무보직들입니다.

김병태부위원장

그럼 무보직인데 이렇게 팀장으로, 공식적인 조직 내에 이 팀장이라고 이렇게 하면 혼란을 야기시키잖아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이것은…

김병태부위원장

잠깐만… 총무국장이나 총무국하고 협의했어요, 기획감사실이나? 정원조정에 관한 거는 기획감사실 소관이죠?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이거는 2011년도로 거슬러 올라가서 직영할 당시에 민간업체, 사기업입니다. 사기업의 직원들을 구청에서 인계받아 직영을 하다 보니까 그 당시에 공무원들이 어떤 조직을 갖춰야 되겠기에 저희들이 그 당시에는 4개팀을 구성, 운영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아니, 긴 얘기는 소장님 거두절미하시고 이게 대외적으로 우리가 행정, 남구청 안에 있는 조직인데 공식적인 기구표에 이게 적절합니까?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현재 여기에 표현되어 있는 거는 원래 그 팀은 자체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구성한 거고 여기에는 현실적으로 실질적인 것을 업무보고에 표현을 한 겁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아니, 그래 이제 우리 업무보고가 남구의회에서 남구청 집행기관에서 보고하는데 이게 대외적으로 이렇게 통상적으로 통용될 수 있느냐고 제가 묻잖아요.
학정

허학정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자체적으로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실장님, 이거 가능합니까?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손지석입니다. 김병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공식적인 기구가 아니고 내부 자체적인 행정 편의상 조직입니다. 정상적으로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팀제 규정에 맞게끔 앞으로 수정이 돼야 할 것으로 저희 부서에서는 사료됩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이게 행정에 혼란을 일으키잖아요, 이게 공식적인 기구표에 이런 거 사용하면 안 되죠?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위원님 지적을 갖다가 새겨서 해당 시설관리사업소와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인지 직제에 맞는지는 한번 서로 검토를 해가지고 다음에 적절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아니, 무보직인데 팀장에… 이렇게 보고하면 지금 우리 통상적으로 이 기구표를 보면, 남구 간부명단 기구표를 보면 예를 들어서 산업이라든지 일자리 이런 데는 팀장이라 이래 얘기하잖아요? 그죠? 보직이 주어지지 않았는데 이 보직이 임의적으로 주어진 겁니까? 공식적으로 구청에서 인정하는 건 아니잖아요?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비공식적으로 편의상 지금 하고 있는데 앞으로 공식적으로 위원님 지적처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이 보고서류에 이렇게 하면 우리 의원님들도 혼란 일으키고 이렇게 행정이 통일화되지 않으면 곤란한 문제고요. 또 한 가지 제가 지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상당히 저는 이 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해서 두 가지 공과를, 저는 상당히 잘되는 점도 있지만 또 우리가 한 번 더 빠진 부분을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공무원 인력현황에 보면 정원이 지금 1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 정원 조정에 보면. 그런데 현원이 11명이나 되어 있어요. 그리고 또 보면 다른 부서에 일할 부서들도 많은데 6급이 여기에 정원은 1명인데 3명이나 가있어요. 이런 부분들도 물론 일할 부서에 또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마는 지금 다른 데도 아직까지 정원이 다 채워지지 않은 부서도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그렇죠, 총무과장?
진홍

유진홍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유진홍입니다. 김병태위원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 전체에는 정원이, 아까 총무국에서 보고드렸습니다. 721명인데 현원이 713명으로 8명이 부족한 이런 상태에 있습니다.

김병태부위원장

예, 그런데 지금 시설관리사업소는 정원이 10명인데 11명이 현원으로 잡혀있고 그리고 6급이 1명인데 3명이나 나가있어요. 물론 여러분들이 인사를 할 때는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이 점도 앞으로 인사관리에 참고를 해주셔야 되고, 특히 우리 남구청에 속한 시설관리사업소도 우리 남구청 소속이기 때문에 통제권 안에 들어있어야 되지 시설관리사업소에 센터장, 총무팀장, 운영팀장, 시설팀장 이거는 참 보기에도 딱한 일입니다. 이거 즉시 시정해 주시기 바라고… 새해벽두에 제가 조금 한마디 말씀만 드리고 간단히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의회는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기관입니다. 기관이고, 지방자치법에도 분명히 명시되어 있는 것이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두 기관이 존재하는데 의회와 집행기관이 존재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조금 전에 실장님의 업무보고에는 “동반자적 의정관계를 정립한다.” 이랬는데 여기에 구체적으로 제가 명시하기도 싫은 얘기입니다마는 빙상장 같은 부분도 현수막은 또 신문은 대서특필하면서 우리 의회에는 일언반구도 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동반자적 관계가 성립될 수 있으며 이런 부분은 사전에 우리 총무위원회 소관 위원장이나 위원회에 보고를 해서 좀 더 발전적이고 우리가 그 부분에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할 건데 의회는 여기에 관한 정보도 공유하고 있지도 않고, 이래서야 어떻게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동반자적 의정관계가 성립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말씀들은 동반자적 관계, 의회를 존중한다 그러는데 제가 보기에는, 새해 벽두부터 제가 좀 쓴소리를 좀 드리고 싶은 부분들이 이런 부분들입니다. 다 한 지붕 밑에 있으면서 서로 카운터 파트너십(counter partnership)이 돼서 서로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고 그런 가운데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남구의 발전과 남구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해야지, 이런 식으로 행정을 일방적으로 한다면 의회가 어떻게 협조를 할 수 있겠습니까? 간담회를 통해서 밥을 먹고 간담회에서 무슨 얘기를 한들 이게 무슨 해결되겠습니까?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앞으로 카운터 파트너십(counter partnership)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실질적으로 보여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난 12월에 있었던 집행부의 어떤 의회에 대한 폭거는 앞으로 의원님들이 두고두고 가슴에 새길 일들이라 저는 생각하고 집행부는 앞으로 각별히, 이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사전에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의회를 존중하고, 의회를 존중하는 것은 남구 30만 주민을 존중하는 겁니다. 지난번에 우리 모의원께서도 행정사무감사에 지적한 그런 내용들이 어떻게 시정되고 있는지 저는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앞으로 집행부는 의회에 관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사전, 좀 동반자적 의정관계를 수립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김병태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정희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희영위원

기획실장님에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 빙상장은 저희들이 스노우캐슬에서 경험한 바와 같이 실패의 사례를 한 번 경험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빙상장 관계는 향후에 좀 기획실장님께서 저희 의회와 조금 전에 김병태위원님 말씀대로 동반자 관계를 조성한다는 그런 측면에서 구체적인 일정을 하나 제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북구에도 빙상장이 있고 몇 군데, 이 빙상장이 경주시에서 반납한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 시장성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저희 의원들은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일정을 좀, 의회와의 간담회라든가 또 북구라든가 해운대에도 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데 견학을 한번, 사전조사를 간다든가 이런 일정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주십시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손지석입니다.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사하러 가는 거 저희들 집행부 말씀이지요?

정희영위원

의원들하고 같이 간담회도 개최하고 또 북구 빙상장도 견학도 한번 해보고 그런 일정을, 구체적으로 한번 일정표를 한번 만들어가지고 의회에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북구 빙상장을 비롯해서 부산시에 있는 지금 해운대에서 일어나는 야외 빙상장도 다녀왔고 전국적으로 최근에 지은 것과 우리 현실에 맞는지 하는 그러한 전국 4개소를 갖다가 이미 견학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왔고 지금 황령산 거기에 세워진 그 실패사례를 말씀을 하시는데 간단하게 저희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령산에 지어진 것은 사실은 민간업자가 새롭게 땅을 구입을 하고 또 사람을 고용을 하고 건물을 새로 짓고 하는 이러한 작업입니다. 지금 저희들은 뭔가 하면 땅도 있고 국가에서 90여억원 하는 것 같으면 80억 돈을 다 주겠답니다. 그다음에 인력도 지금 다 소위 말해서 아무것도 아니고 신규로 신설되는 부서가 아니고 기존에 있는 인원에다가 최소한의 한 2, 3명 정도만 더 추가로 배치를 하게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저희들이 황령산에 새로 예를 들어서 아무것도 주변에 어떤 인프라가 구축이 안 된 상태에서 만약에 시작한다 하는 것 같으면 저희들도 시작을 안 했을 겁니다. 이 문제는 뭔가 하면 시너지효과, 1 플러스 1이 2 이상의 상승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백운포체육공원의 어떤 시설관리사업소의 인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그다음에 기존에 되어 있는 인프라도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지금 뭔가 하는 것 같으면 무료셔틀버스가 지금 남구 전역을 안 돌아다니는 곳이 없습니다. 다 갖춰있는데 하나 숟가락만 더 놓으면, 소위 말하면 그러한 입장이기 때문에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고, 북구빙상장이 사실은 그렇습니다. 2005년에 만들어졌는데 지금까지 어린이들한테 얼마 받고 계신가 하면 2,500원 그대로 10년째 고수하고 있습니다. 왜 여기서 2,500원, 어린애들 2,500 받는데 10년 동안 2,500원을 받으면서 왜 안 올렸냐… 2,000원만 더 올리는 것 같으면 흑자로 돌아섭니다. 그런데 스포츠 복지차원에서 왜 그런가 하면 경로당을 지으면 어른들을 위한 복지차원이고 이건 뭔가 하면 우리 남구가 8만9,000명의 초, 중, 고등학교, 대학생들이 있다 하면서도 그 학생들을 위한 뭔가의 시설공간이 없는데 저희들은, 북구가 또 실패했던 이유들은 이렇습니다. 국제 규모형으로 지어놨기 때문에 생활체육처럼 그렇게 짓지 않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자료가 있는 것 같으면 이 시간에 다 말씀을, 오후에도 설명을 드릴 수 있으면 제가 설명을 드리겠지만 하여튼 향후에 어떤 설명회나 자료가 있는 것 같으면 의원님들한테 충분히 설명이 될 수 있도록 하겠고 김병태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러한 문제, 사전에 교감이 있어야 된다는 문제는 충분히 공감을 하는데 이번 공모사업은 정규적인 공모사업이 아니고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 한 해 한시적으로 있는 사업에다가 추가공모에서, 정기공모는 끝나버리고 추가공모가 11월1일부터 13일까지 신청기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발표는 12월에 발표가 되어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그 점을 갖다가 위원님들께서 이해해주시면 좋겠고 추호도 의원님들한테 이것을 보고를 늦게, 일부러 지연을 시켰다든지 그 과정에서 고의로 무슨 우리가 보고를 안 했다든지 그런 점은 없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서 의원님들 말씀을 깊이 새겨서 제때 제때 보고가 되어서 동반자적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희영위원

예,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그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국비와 시비에 의해가지고 건설되기 때문에 우리 구청입장에서는 10% 정도 건설비만 보조하면 되기 때문에 구청에서 선뜻 시행하게 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구의원으로써 우리 경제학에 보면 외부경제와 외부불경제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런 시설이 우리 구에 있으므로 인해가지고 외부경제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운영비가 예를 들어서 저게 이제 북구짝이 나면 운영비는 결국 구에서 다 책임을 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염려스럽고요. 어쨌든 보는 시각차이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구청 입장에서는 국비와 시비가 오기 때문에 이거는 뭐 우리 인프라를 남구청에서 갖는 외부경제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선뜻 수용한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또 구의원 입장에서는 또 다른 시각으로 볼 수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건설하고 나서 차후에 저게 만약에 계속 적자가 났을 때 그 감당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부분도 우리는 염려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좀 친밀하게 우리 구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좀 긴밀한 이런 대사업이니까 협조관계에 의해가지고 이 사업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직한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고자 하면 저희들이 현재의 여러 가지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언제 종합적으로 설명을 드리는 자리를 갖다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저희들이 판단하기로는 첫해부터 흑자가 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염려하시는지도 잘 알고 있겠고 만에 하나 뭔가 하면 적자가 난다손치더라도 그 적자부분을 우리가 스포츠 복지차원에서 감내해야 될 그러한 사항이라, 이거 적자 안 납니다.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그러한 판단이 섰기 때문에 할 거고요. 절대 북구와의 우리 비교를 갖다가 여러 가지로 많이 할 수 있습니다. 북구가 지금 한 해에 얼마나 적자가 나느냐 9,200만원 정도, 1억이 안 되게 나고 있습니다. 2014년도 결산자료입니다. 그러면 한 달에 뭔가 하면 770만 정도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북구는 뭔가 하면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2005년에 개관을 하면서 2,500원을 아직까지도 복지차원에서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2,000원만 올리면 지금 흑자가 당장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빙상장에서 나오는 수입을 북구는 공식명칭이 북구문화빙상센터입니다. 문화시설과 같이 있는데 문화시설에서 적자가 나는 것을 빙상장 수입으로써 메꿔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북구는 우리가 지으려고 하는 생활체육형이 아니고 국제규격형입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불필요한 뭔가 하면 빙상면적이 얼음, 쉽게 이야기하면 운영비, 전기 이러한 수도료 이런 것들의 공공요금이 많이 들어가는 국제형으로 지었기 때문에 2012년도 대한체육회 산하에 있는 체육연구원에서 연구한 결과에는 어떻는가 하면 동남권에서는 반드시 빙상장이 필요하고 지을 때는 국제규격형은 안 되고 생활체육형으로 지으면 흑자가 난다고 지금 용역결과도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국제규격형을 고집하지 않고 생활체육형으로 하는 것 같으면 얼마든지 적자가 나고 그다음에 우리가 공사가 90억을 하게 되면 부가가치세가 뭔가 하면 9억원을, 다시 말하면 10억원을 환급받게 됩니다. 그러면 9억 투자한 것에 대해서 원금을 다 우리가 10원도 없이 할 수 있고 해마다 조정교부금은 1억3,000만원을 우리가 더 가져올 수 있으면 이 돈으로는 운영비로도 하는 것 같으면 우리는 그냥 앉아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손지석 기획감사실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향후에 빙상장에 대한 어떤 설명이라든지 그런 의원님들 한번 모셔놓고 같이 협의하고 간담회도 가지고 이렇게 해서 빙상장에 대한 발전방안이라든지 향후 추진계획이라든지 그런 걸 심도 있게 한번 얘기하는 그런 자리를 가지도록 하고 간단하게 질의에 대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석

손지석기획감사실장

예, 이상으로 답변이 됐는지… 다음에 혹시 자리를 만들어 주시면 제가 얼마든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오늘 보고한 업무계획은 남구가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한 밑거름이라고 생각되며 소기의 성과를 충분히 거둘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소관 업무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회의중지

12시12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2. 부산광역시 남구 청소년지도위원의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구청장 제출)
의사일정 제2항 부산광역시 남구 청소년지도위원의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평생교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훈

김영훈평생교육과장

반갑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영훈입니다.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윤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평생교육과 소관 의안번호 07121호 부산광역시 남구 청소년지도위원의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김영훈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곤

김호곤전문위원

의안번호 07021호 부산광역시 남구 청소년지도위원의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김호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청소년지도위원의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청소년지도위원의 위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6분 산회

명희

윤명희출석위원

김병태 정희영 성동환 조상진 반선호
가위

청가위

원 박재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