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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동진 의원 발언

211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2-06-29

김동진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동진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6월29일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모두들 고생 많이 하시고요. 특히 바쁘신 중에 늘 우리 의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함께 하시기 위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방청하시기 위해서 찾아 주신 우리 단양군 관광진흥협회 운영위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연일 우리 의정활동에 대한 보도 자료를 작성해 주시는 이보환 기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3개과를 오전에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도시개발단부터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도시개발단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도시개발단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진행순서에 이대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안녕하십니까? 관광도시개발단장님 이대윤위원입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단양 신도시하고 매포 도시가 만들어진지 20년 넘었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그렇습니다.

이대윤위원

지금 열심히 나무들을 심고 있는데 명품 가로수길이라고 하면 어디어디를 들 수 있겠습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제가 지금 단양 시내를 저희 나름대로 엄청 열정을 가지고 있고요. 올산에서 방곡간 도로, 그다음에 사인암에서 방곡 넘어가는 도로 그 외에 대대리 도로, 영춘 의풍 쪽 이런 곳을 점진적으로 가꿔 나가고 있습니다.

이대윤위원

열심히 20년 동안 가꿔온 흔적들이 이제야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가리천변에 조성된 한라아파트 아시죠? 그 앞에 느티나무가 잘 가꿔져 있습니다. 평동 주민들에게 여름철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어 편리한 쉼터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느티나무에서 줄기 하단부 및 잎과 가지가 마르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어 방치할 경우 고사될 가능성이 높은 실정입니다. 건강해 보이는 나무들도 차도 포장노면과 콘크리트 옹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향후 나무의 성장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여 느티나무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주시기 바라면서 향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이대윤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한라아파트 옆에 지금 느티나무가 심겨져 있는데 그것은 1990년도 초에 이주단지 조성사업을 하면서 식재된 것으로 지금 한 20년 정도가 되겠습니다. 가봤는데 4그루 정도가 잎과 가지가 마르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건을 보면 하천바닥이, 주변 이야기를 들은 바로는 암반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 옆에 하천에는 옹벽이 지금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인도의 보도 폭이 약 3m정도 되는데 거기에만…. 그것 때문에 성장장애를 받고 있지 않는가 하는 이런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 녹지 팀에서 전문용역기관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원인규명을 해서 회복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매포에 과거 매화나무를 심었었는데 그것도 성장장애를 많이 겪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면밀하게 전문가 의견을 구해서 조치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대윤위원

그리고 우리가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듣는 거 보다는 직접 한번이라도 가서 보는 게 중요하거든요. 향후에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가로수 길을 한번 직원들이 가서 보고 그리고 단양의 명품가로수길 만드는 이런 계획 같은 거 있습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지난번에 부의장님께서도 한번 그런 말씀을 해주시고 또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제가 기회가 되는대로 여건을 마련해서 견학을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저도 관광 단양하면 가로수와 아름다운 숲 그리고 쉼터 정자, 벤치입니다. 그쪽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함께 저하고 기회가 있으면 동참시켜 주실 수 있겠습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대윤위원

함께 노력해서 이제는 잘 가꿔진 나무를 관리할 때입니다. 심기도 하고 관리가 중요한 때입니다. 앞으로 함께 노력해 보기로 하고 또 향후 계획에 대해서 자료가 있다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대윤위원님 질의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다음 질의하실 장영갑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우리 군의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단장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구 군부대 자리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군에서 한 40억 가까이 들여서 매입한지 지금 4년 가까이 되었거든요. 그리고 용역비도 1억3000만원 들여 용역도 했고 그런데 지금 확실하게 뭘 하겠다는 대안이 지금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단장님께서는 지금까지 추진하신 내역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장영갑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구 군부대 부지 개발사업 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설명 드리기 전에 담당실무과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나름대로 하느라고 했습니다만 이것이 민자사업이다 보니까 여의치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구 군부대부지 개발 사업은 2009년부터 저희가 추진을 했습니다. 현재 누구나 다 감지하고 있습니다만 국내외 경제상황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굉장히 어렵고요. 투자유치 가능성이 많이 낮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투자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우리군의 지원 재원도 미흡하고요. 성과도출을 위한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을 십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2009~2010년도 2개년에 거쳐서 저희가 군부대 부지 개발사업 대상 부지 10필지를 매입했습니다. 또한 방금 말씀하셨듯이 관광공사를 통해서 설비용역을 했고요. 용역결과 나온 게 수피아빌리지라는 사업 명으로 프로젝트가 구성이 됐습니다. 그리고 공유재산관리계획을 통하고 지난해 한번 업무보고 때 보고를 드린바 있습니다만 한화호텔 리조트하고 구체적인 단계까지 진행을 했었습니다. 아쉽게도 한화 측에서 우선 신규개발보다는 리모델링 쪽에 비중을 더 두고 있어서 일단 사업이 안 되는 것으로 유보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24일에는 도지사님을 모시고 서울 강남의 J.W메리엇트 호텔에서 충청북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하면서 저희도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충청북도 전체의 5개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저희도 설명을 한바 있습니다. 또 위원님 지난번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도와주셔서 매입부지 내 사유지 1필지 1,817㎢를 매입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2월20일부터 4월30일까지 약 2개월 넘는 기간동안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한 전국공모를 실시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6개 개인과 업체가 저희 사무실을 방문하고 또는 전화로 문의를 했었습니다. 문의하신 6개를 보면 수익성 펜션을 하시겠다는 분이 한분 계셨고요, 그다음 관광사업과 아파트건설 이 2가지를 약 50대50으로 병행해서 추진하겠다는 분, 그다음 2개 업체는 아파트를 짓겠다는 분해서 제외를 시켰고요. 이분들이 원하는 내용하고 저희들은 수피아빌리지를 가지고 공고를 했기 때문에 조금 의견은 안 맞았습니다. 일단은 응모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5월25일 지난 30일까지 해서 2차 공모를 했습니다. 지금 장의원님이 염려하시는 것처럼 만약에 저희가 수피아빌리지 조성사업이 7월30일까지 해서 추진이 어렵다고 하면 지금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국내 굵직한 콘도업체 한국콘도나 또는 한화를 다시 한번 재 방문해서 수익성 펜션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찾아서 관광활성화를 위한 숙박시설을 유치하는 것으로 검토를 할뿐만 아니라 다각적으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바닥을 다보셨겠지만 정비 작업을 다 마무리 하고 그 위에다가 메밀을 심었습니다. 심었는데 워낙에 가물어서 잘 자라진 않았습니다만 나름대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앞으로 견실한 민자업자 유치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

물론 단장님께서 많은 민자유치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해마다 질문하는 이유는 유일하게 단양에서 지금 가지고 있는 땅이 그것밖에 없잖아요. 그렇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리고 많은 예산을 투입했는데 결과가 아직까지 몇 년 됐는데도 나오지도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한화로 했다가 처음에는 키자니아 어린이 그런 것으로 한다고 했다가 수시로 바뀌는 것이에요. 그래서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처음에 매입할 때는 상진리 지역주민들이 활성화 되지 않겠나 싶어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게 아마 4년 가까이 흘렀단 말이에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해서 빠른 시일 안에 뭔가 뚜렷하게 드러나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사항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장필영위원님께서 질의하실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

장필영위원입니다. 관광단양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관광도시개발단장님께 감사드리면서 도담삼봉 종합휴게소 2층 매각 및 활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업비는 총 26억5000만원 들여서 건축되었고 2000년도 도담삼봉 종합휴게소 일괄 분양 시 2층 3동내 식당용 내부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매각 및 건물활용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으며 장기 활용하지 못해서 공유재산관리 소홀에 큰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장필영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도담삼봉 종합휴게소 2층 매각활용 활용방안 강구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도담삼봉 휴게소는 도담삼봉 유원지내에 관광객들에게 편의제공을 위해서 ’99년도에 건립이 되었습니다. 2000년도에 일괄 매각을 추진했었는데 낙찰자가 잔금을 지급하지 못해 계약이 해지된 내용으로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약 5년 가까이 소송이 진행됐었습니다. 그리고 2001년부터 2005년까지 1층에 10개 10호에 대해서는 매각이 되어서 지금 식당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요. 2층의 10호는 현재까지 매각이 안 된 상태로 있습니다. 2000년 일괄 매각할 당시에 계약금만 납부한 상태에서 2층에 206호, 207호, 208호 3개의 호에 대해서 식당업을 할 수 있는 주방시설 등 임의시설물이 나름대로 설치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해에 매각을 하려고 건물용도 소송을 진행해서 승소를 했습니다. 소송 승소 후에 따른 후속 조치를 위해서 행정절차를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건물 매입자 유치활동에 적극 활동을 해서 매각이나 또는 매각이 여의치 않다면 그 외에 다른 활용방안을 찾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매각에 대해서 매각 의지를 가지고 하시는 분들도 일부계십니다. 금방 말씀드렸듯이 임의시설물 대체집행 결정판정이 마무리되면 매각 또는 기타 활용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가급적이면 빠른 시일 내에 의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필영위원

일괄매각 시 일부 매포 주민들이 계약금을 놓고 내부시설 하신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이 아직까지 그것을 풀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찾아가서 한 번 더 설명을 하고 2000년 6월 도담삼봉 종합휴게소 일괄매각 시에 그것이 먼저 소송은 이겼지만 그분들이 아직까지 마음속으로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사항을 제가 듣고 있는 거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조속히 진행해 주시고요. 매각 및 재산활용에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 확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매포에서 시설물을 설치한 부분은 저희가 그분하고 직접 계약을 체결하거나 하는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만 어떻든 그분도 단양군민이기 때문에 장의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설명 같은 것은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은 금방 말씀드렸습니다만 대체집행 결정 판정이 마무리가 되면 그것을 매각할 것인가 아니면 기타 어떤 분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차 문화를 통한 체험관광 활성화 시설을 마련하겠다는 분도 계시고 여러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나름대로 검토하고 조율을 해서 의원님들께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필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장필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필영위원님 질의사항에 대해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정상례위원님께서 질의하실 사항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례위원

도담삼봉 종합휴게소 활용방안에 대해서 저는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차 문화를 통한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차 다구 전시 체험조성으로 수억 원이 우리 예산으로 올라온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것 보다는 우리 단양의 특산물이 수석이지 않습니까. 전국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수석을 전시장에 판매하면서 전시장도 하면서 체험도 하는 것 그리고 또 수석탐석 대회를 열고 그러는 것이 어떤가 하는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은 밑천도 안 드는 천연자원, 수없이 계속해서 캐면 나오는 것이 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 2층에는 전시 판매장을 하면서 거기에 수석을 가득 갖다놓고 사람들이 와서 한점이나 두 점을 그 안에서 찾아서 갖고 가는 수석탐사 체험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냥 전시장이나 이런 것으로만 끝내지 말고 그렇게 하면 잘될 것 같아서 이것을 한번 제안 드리고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사생회에 대해서 2012년5월26일, 27일 1박2일로 철쭉제 기간 중에 충북구상작가회 청주사생회, 제천사생회 등 89명이 1박2일로 사생회 단체 관광 설명회 및 팸투어를 했었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정상례위원

그게 몇 회째 인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처음 했습니다.

정상례위원

처음 했어요? 전 그 부분 예산 1200만원에 대해서 조금 과하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이것이 제가 팸투어 하는 목적은 말씀을 안 드려도 정의원님께서 잘 아시니까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박2일로 하는데 1인당 소요액이 13만원정도 들어갑니다. 식사라든가 저희 단양에 왔을 때 기념품 조그만 한거 한점정도 그리고 숙소비용 그렇게 따지니까 그 정도 들어갑니다. 저희가 또 여기 같은 경우에는 숙소를 소선암 자연휴양림으로 했습니다. 그렇게 했고 비용이 저희가 팸투어하는 목적은 어차피 단양에 이런 관광시설과 숙박시설이 있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인데 13만원 정도면 투자할 가치가 있지 않나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례위원

글쎄요 충북구상작가회, 청주사생회, 제천사생회 가 멀어도 하루도 2시간 밖에 안 되는 거리에 있고요. 그렇게 팸투어해서 그 분들이 와서 활동하고 가면서 남기고 간 것은 무엇인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우선 먼저 제천 분들은 와서 주무시지는 않았습니다. 대부분 청주 분들이 버스 2대로 와서 주무셨고요. 이분들이 도담삼봉에 와서 3시간 정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중에서는 단양을 처음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원래 그렇지 않습니까 내륙에서 내륙으로 관광 가는 건 쉽지 않은데 처음 오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하기는 이분들이 협회에 가입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입소문을 통해서 소개의 성과는 ….

정상례위원

제가 무엇을 얘기하고 싶으냐면 그런 팸투어 할 때는 계획을 세워서 그 분들이 와서 우리지역을 스케치하고 그러면 그 후에 작품이라도 기증할 수 있도록 유도도 해주면 그런 것이 남는 것이지 우리가 보여주기만 하고해서 그분들이 또 올수도 있고 한번보고 가서 그런 것을 목적을 두고 하셨다는 것은 이해는 합니다. 그리고 지역작가들 하고 상호교류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해줬어야 저는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왜 지역작가들은 참가비, 만약에 선거법에 위배된다면 1만원씩이나 2만원씩 참가비를 받아서 그분들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89명에 대해서 한 것이 좀 과했다는 이런 지적이었는데 지금 목적이나 이런 것을 다 몰라서 드린 말씀은 아니고 만약에 앞으로 이런 일을 추진하게 된다면 89명 보다는 1박2일로 꼭 할 것이 아니라 일일코스로 정해서라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가 홍보할 수 있고 이런 행사를 할 수 있는데 거기에 사생대회까지 겸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대회도하고 시상도하고 이러면 몇 백 명에게 이돈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했다는 것을 지금 지적하고 있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생대회 쪽은 저희도 사실 처음이다 보니까 뭔지를 구체적으로 미술작가라는 것만 알고 지금 정의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은 몰랐습니다. 그다음 우리관내에 사생 회원들까지는 사실상 파악을 못했습니다. 저희가 부족했고요. 그리고 앞으로 행사를 하면 관내와 문제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연결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대회 같은 것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될 필요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그런 것도 검토를 해나가겠습니다.

정상례위원

예, 그래서 작가들과 서로 교류가 되면 여기에서 전시회가 있거나 그쪽에서 전시회가 있거나 하면 서러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고 그렇게 한번의 기회를 얻어서 또 그 사람들이 매번 여기를 찾아주게 하는 것이 팸투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왕이면 그런 사람들을 불렀을 때는 지역작가들 하고 교류할 수 있게 해주면 더 좋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상례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신태의위원님께서 자료 내신 것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

저는 자료는 내지 않고요. 도담삼봉 휴게소 2층에 분야에 대한 보충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도담삼봉 휴게소 2층의 시설설치에 명도소송이 되어 있다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저희가 2층 올라가면 206호, 207호, 208호 세 개에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간단한 시설이 되어 있고요. 바닥에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개인이 설치한 시설이라서 저희가 임의로 철거를 하거나 그렇게 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매각을 위해서 그것을 철거해 달라고 몇 번에 거쳐서 요청을 했습니다. 문서로 하고 전화를 하고 했습니다만 아직 철거가 되지 못했습니다. 몇 개월 됐습니다. 이분들한테 말씀을 드리고 자진철거가 가장 합리적인 방법입니다만 안돼서 이런 형식을 취하게 됐습니다.

신태의위원

시설 설치에 바닥이든 매장이든 그 문제에 대해서 명도소송을 하는 것은 아는데 설치를 할 때는 어떻게 한 것인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그것은 제가 파악하기로는 2000년에 단양군하고 계약자가 계약을 하고 계약금을 납부한 상태에서 이 시설이 설치가 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2000년경에 설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신태의위원

그것이 매수하는 분이 아마 돈을 지불하지 못한 모양이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계약금만 납부를 하고 잔금을 지불하지 못해서 계약이 해지가 됐습니다.

신태의위원

그리고 먼저 우리 산업단지 같이 계약금만 납부 하고 시설을 설치할 정도면 군에서 무슨 착오가 있었던지 시설을 할 수 있게끔 용이하게 나뒀다든지 이런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죄송합니다만 제가 그것까지 파악을 못했습니다.

신태의위원

좀 알아서 저에게 자료로서 보내주시고 또 지금 위층에 매각하는데 최고의 걸림돌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2층 매각의 가장 걸림돌은 지금 신의원님께서 지적하신 그건 입니다. 식당에 설치되어 있는 임의 시설물만 철거를 하면 매각은 가능합니다.

신태의위원

사용용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지금 매수를 하시겠다고 의사를 표현하시는 분들이 사용용도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식당하고 찻집 이런 것은….

신태의위원

실질적으로 매수하려는 사람들은 그 용도에 대한 대상을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다는 얘기죠. 제가 알기로는 도담삼봉 휴게소 2층이 숙박시설까지도 그 당시에 계획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모든 행위가 다 될 수 있다면 매각이 쉽게 되잖아요. 그런데 용도가 지정이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 맞춰 매수를 하려니까 안 되는 거잖아요. 풀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그것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봤습니다만 그동안 건축 당시에 지정된 용도가 있어서 변경이 쉽지는 않은 것으로….

신태의위원

풀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어요? 고려해 본적은 없나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내부적으로 검토는 해 봤습니다. 저희 과에서는 여의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태의위원

그런데 저희들 생각은 관광지에 맞는 어떠한 용도로 변경하지 않으면 매각도 상당히 힘이 들 거고 또 도담삼봉 자체의 상가도 활성화가 안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업을 할 수 있는 모든 행위가 할 수 있는 여건으로 조성해 주지 않으면 한정되어 있는 업종으로 선택될 수밖에 없는 일들이 일어나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또 활성화 시키려면 노래방도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춤을 출 수 있는 사교장도 들어갈 수 있고 와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모든 방법을 단장님께서 연구하셔서 용도에 대한 문제가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건설과하고 한번 알아보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신태의위원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태의위원님 보충질의 사항에 대한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지금 8건 유찰이 되었잖아요. 그렇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장영갑위원

아까 신위원님 질문하신거와 같은 건데 제일 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처음에는 응찰자가 없었고요. 지난해에 저희가 두 번 했었습니다. 지난해에 금방 말씀드렸듯이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게 있어 그 부분을 빼고 나머지를 했는데 그분이 군수님하고 면담하고 매각을 해달라고 엄청 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감정을 해서 매각을 ….

장영갑위원

그런데 제가 묻는 의도는 매각 매수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장영갑위원

그분이 무엇 때문에 안하고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가격입니다. 이 분들은 공고를 할 때마다 20%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아파트 경매하듯이 그것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런 의사가 없다고 그분들한테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영갑위원

제가 보기에는 개인이 철거를 해야 되잖아요. 지금 시설해 놓은 것은 못 건드리잖아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장영갑위원

그러면 그것을 매수해가지고 하면 철거 할 수 있는 건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아닙니다. 이것은 저희가 해가지고 넘겨야 될 것 같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러니까요. 이 자체도 아직 해결이 안 되었잖아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그렇습니다. 지난해에도 그 부분을 제외시키고 했던 것입니다.

장영갑위원

206-208호는 제외하고 나머지를 매각하려고 한 것인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2층 올라가서 계단을 중심으로 오른쪽 편은 매각이 당장도 가능한 것이고요. 왼쪽에 5동 중에 3동이 안되는 것입니다.

장영갑위원

그럼 지금 매수하려고 하는 분이 오른쪽 것을 얘기하는 것이에요? 전체 다를 얘기하는 것이에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지난해에는 오른쪽 것을 얘기했었습니다. 찻집을 하시겠다고 했었습니다.

장영갑위원

이문제가 빨리 해결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왜냐면 이것이 너무 오래됐잖아요. 그렇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장영갑위원

좋은 방법을 찾아서 매각을 하든 빨리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저도 몇 가지만 질의보다는 제 의견을 한번 제시해 보겠습니다. 조금 전 이대윤위원님께서 얘기하셨던 가로수건 지금 북단양 IC에서 한일시멘트 독신자 아파트까지 큰길에 몇 년 전에 매실나무를 심었다가 지금 단양시내에 있는 거 같이 단풍나무로 심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나무 심은 지 몇 년이 되다보니 가지가 제대로 나오는데 지금 가지 수형을 잡아야 되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요. 지금 단양시내를 보면 며칠 전에 전지 작업을 하더라고요. 그 부분도 우리 단양을 들어오는 첫 관문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가지 순을 보기 좋게 잡아야 하는 때가 아닌가. 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거기에 대해서 단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지금 아까 이대윤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그동안 저희가 가로수를 심는 쪽에 많이 치중을 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늘 관심을 가져 주시고 했었는데 2013년부터는 식재하고 관리부분 비율을 변경해 보려고 합니다. 관리 쪽에 치중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심겨진 가로수를 지금 말씀하신대로 수형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있는 자원을 가꿔나가는 쪽으로 그렇게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북단양 IC에서부터 한일시멘트 독신자 아파트까지 금년도 전적계획 수립이 되어 있고요 지금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김동진위원장

그것을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 도담삼봉 건물 매각 건에 대해서 저는 생각을 조금 달리 하는데요. 지금 우리 단장님께서는 건물을 팔아야 될까요. 아니면 그대로 관리를 해야 할까요. 확실한 소신은 팔 것입니까? 관리할 것입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어려운 말씀이신데요. 매각도 장단점이 있고 저희가 관리하는 것도 다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요. 저희가 지난번에 제 의견이 아니고 군정조정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실과장님들 중에 반 정도는 팔지 말자, 반은 그래도 도담삼봉의 활성화를 위해서 팔아야 된다. 의견이 반반이었는데 결국은 매각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여기 아까 정상례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수석 전시관을 할 수도 있고요 또 어떤 분은 와서 차 도구 전시관을 열어서 차 문화 활성화를 해나가겠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또 시내하고 서울 쪽 에서는 지난해에 매각하는 것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매각을 해달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고요. 그렇습니다. 저희는 단양군의 재산 가치보다 더 그 삼봉휴게소를 통해서 지역경기에 또 단양지역의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매각하는 게 저희 입장에서는 현실적이지 않는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동진위원장

최근에 매각하고자 하는 쪽에 군정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것이 언제쯤입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지난해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작년?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김동진위원장

지금 유찰금액이 6차인가 8차까지 했는데 최근 그것이 얼마에 됐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지난해 했을 때 지금 감정평가 금액은 6억6000만원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지금 소송 들어간 것 빼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그것이 2억1000만원 됩니다.

김동진위원장

그것 빼고 지금 4억 얼마 일 것입니다. 4억 얼마죠? 그게 아마 5칸이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2층의 전체가 10칸입니다. 양쪽으로 5칸씩.

김동진위원장

그러면 10칸이면 한 칸에 지금 얼마씩으로 보시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지금 6000 더 되는….

김동진위원장

그러면 단장님 입장에서 2층하고 아래층하고 차이는 있지만 1층은 보통 매매가 된다면 얼마정도에 대충 매매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글쎄 그 가격까지는….

김동진위원장

그래서 저는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보는 것이 매각을 하려고 하면 그것을 내 재산같이 생각을 해야 한다고 봐요. 아마 아래층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억대 아니면 아마 안 팔걸요. 그 목을 봐서, 위치를 봐서 팔기위한 이것은 우리 군민의 재산입니다. 어느 과의 재산이 아니고 군민의 재산입니다. 지금 밑에 층의 단가가 형성되는 것도 얼마인지 그것도 모르고 그냥 10칸을 평균 한 4000-5000만원 정도 판다? 그것은 깊게 한번 생각해 보시고 우리가 이것이 군민의 재산이기 때문에 저는 철저한 관리가 되어야 된다고 보고요. 두 번째 이것이 저는 팔 때 팔더라고 최대한 지금까지 12년 동안 방치한 것에 대한 누군가는…. 지금은 활용성 있게 활용이 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꼭 행정사무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나 그때만 되면 저 문제가 단골메뉴 같이 올라오는데 그때 되면 항상 검토한다. 생각해보겠다. 매각을 했는데도 안나온다. 이것은 저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보고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매각이 안 되면 재산 값어치가 있게 만들어서 저는 활용성 있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제가 지난번 결산검사 때도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저위치가 상당히 달라졌어요. 왜 달라졌냐면 도담삼봉 들어가는 좌측에 보면 생태공원을 지금 150억원을 들여 조성하고 있고요. 그러면 거기는 새로운 관광지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서치도 들어가고, 다리도 있고, 30분내지 1시간 동안 거기서 같이 운동을 할 수 있고, 볼거리가 되고 그리고 이 밑에 우리가 70-80억을 들여서 생태체육공원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2년 후에 수중보가 되면 야간 유람선이 구단양 단성부터 배가 떠서 도담삼봉까지 올라오도록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야 하고, 그러면 빈 공간을 꼭 매각이라 보지 말고 지금 보면 각 직능단체별로 공간이 없어서 활용을 못하는 데가 상당히 많다고 봐요. 아까 우리 정상례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러한 문학적인 공간 지금 보면 수석동호회, 서예동호회, 야생화동호회, 사진동호회, 색소폰동호회 그다음 여러 가지 동호회가 있는데 이러한 동호회가 만약에 유람선이 왔다고 했을 경우에는 거기가 뭔가는 하나의 관광지역이기 때문에 볼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는 이런 공간 활용도 저는 충분히 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이러한 사항이 지난 때부터 저는 했어야 된다고 보고 그래서 이것을 굳이 매각 쪽 보다는 단양에 이러한 전시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이러한 방안 쪽에 더 비중을 둬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고요 만약 매각을 하게 되면 전체주변에 돌아가는 상황도 봐서 적정한 매각, 팔기위한 매각은 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이것은 잘 한번 판단을 하셔서 앞으로 2~3년 후 주변이 어떻게 바뀔 것인가 지금 단양에 야간관광이 없다 저는 앞으로 배가 뜨면 분명 단양에 야간관광이 엄청나게 달라진다고 보고 작은 지역이지만 거기가 활성화 되면 분명히 택시도 되고 거기서 술 한 잔 드시고 걸어서 체육공원으로 해서 생태공원 쪽으로 움직일 수 있는 동선이 하나 형성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 쪽도 하나의 작은 공간이지만 한번 생각을 다시 해보자 이러한 말씀을 추가로 드리기 때문에 참고로 이렇게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단장님께서 해주시고 싶은 얘기가 있으시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아까 부의장님 말씀하신 가격은 지난해에 저희들이 상반기 2개 감정원에 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1층하고 2층은 용도가 식당이기 때문에 차이가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층하고 2층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요. 그래서 나온 게 6000만원 넘는 가격이 나왔었고요. 지금 말씀하신 매각과 관리 부분은 한번 신중하게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장

제가 왜 그 얘기를 했냐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장소에 우리 각 직능단체에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현재 없습니다. 공간이 없고 또 우리 야간관광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이러한 것을 찾기 위해서 굳이 팔기보다는 앞으로 장기 미래를 예측하고 본다면 그런 공간도 매각보다는 충분하게 값어치가 있지 않겠냐는 이런 의미에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충분히 같이 한번 고민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장

위원님 더 질의하실 분 없으시죠? 이대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오늘 관광도시개발단장님 장시간 질문에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한 가지만 간단히 묻겠습니다. 지금 목제시설물을 보면 난간, 의자, 탁자, 야영장, 원두막, 무대 등 관광지들에 보면 시설물들이 많아요. 여기에 보면 수변이라든가 양방산, 사인암, 오토캠핑장, 소선암, 천동다리안, 단양장회, 도담삼봉 그리고 마을마다 요즘 다 되어 있는 벤치라든가 정자 등 돌아보면 시설물들이 오일스텐을 물론 부식방지를 위해서 한다고 하는데 상당히 부식된 시설물들이 많이 있어요. 지금 예산 들어 간 것을 보면 2011년도에 1억이 들어갔고 2012년도에는 70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정확한 현황을 파악해서 사업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지금 돌아보면 부식된 곳이 많은데 여기에 현재까지의 문제점과 관리의 문제점, 향후대책은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데크시설을 하게 되면 목재로 하는 시설물하고 합성목재가 있습니다. 인조목이라 표현을 하는데 인조목을 하게 되면 장단점이 다 있겠습니다만 감촉은 안 좋지만 관리는 수월합니다. 비용은 거의 유사 대등소이하고요. 제일 문제가 관리하는데 있어서 인조목 같은 경우는 별도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다만 겨울에 미끄러질 우려가 높습니다. 서리가 오거나 눈길 같은 데서는 굉장히 미끄럽습니다. 그런 단점이 있어서 대부분의 자치단체에서 시설을 할 때 기피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색상이나 이런 것은 좋습니다. 자연목 같은 경우에는 사실 폼은 멋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감촉이나 이런 면에서는 확실히 뛰어나고요 다만 관리비는 조금씩 듭니다. 지난번 예산할 때도 한번 정상례의원님이 말씀하신 적이 있으신데요. 저희가 오일스텐을 격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비용도 적은 게 아닙니다. 그런데 거기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확실히 인조목 보다는 낫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대표적으로 고등학교 쪽에서 장미터널 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합성목으로 설치해 놓은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색깔이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겨울철이 되면 조금 미끄럽다는 점 이런 점 때문에 그런데 두개가 다 장단점은 있습니다. 앞으로 설치 할 때 저희는 지금도 가급적이면 합성목 보다는 일반자연목으로 설치하는 것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고요. 그리고 오일스텐을 해서 수명을 연장시켜 나가는 쪽으로 그렇게 추진하고 앞으로 계속 유지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이대윤위원

벤치가 가면 그늘이 있고 관광객들이나 우리 주민들이 관광지를 찾게 되거나 아니면 거리를 거닐고 마을도 마찬가지이고요. 쉼터 나무가 있고 밑에는 벤치가 있습니다. 어느 곳이나 가면 나그네나 주민이나 편안하게 앉아서 맑고 푸른 공기를 마시고 싶어 합니다. 벤치가 좀 좋고 세련된 것으로 해야 되는데 투박하거나 디자인이 떨어지고 관리가 안 되어 있어요. 단양이 참 좋은 조건을 갖고 있는데 시설물 몇 가지로 인해서 흉물로 이렇게 이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오일스텐도 좀 잘하시고 또 세련된 것으로 해야 돼요. 고수동굴 앞에 보면 물가에 벚나무가 있고 벤치가 16개 설치되어 있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이대윤위원

기초도 아주 잘되어 있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이대윤위원

모두들 그것을 보고서 관광객들이 참 잘되어 있다 이런 얘기들을 합니다. 앞으로 우리 단양군이 세련미를 가져야 되겠다 무조건 이것은 시설물이니까 벤치다 정자다 이럴 것이 아니고 디자인도 좀 멋지고 앉아서 편한 인체공학적인 것으로 편리하게 쉴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야 되고 또 그런 이미지가 전국 또는 세계로 전달되어 단양에 가면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고 시설물도 좋아서 세련된 멋이 있는 곳이다 누구든지 가보고 싶어 하는 이런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예산문제도 있지만 제대로 오일스텐이 잘 안되어 있고 낡거나 지금 싼 것으로 설치해서 흉하게 방치된 곳이 있습니다. 단양군 전체의 시설물 관리현황하고 앞으로 향후계획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앞으로 이대윤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벤치 디자인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업부서하고도 협의를 해서 디자인 선정 강화를 해나가고 여건이 허락한다면 오일스텐을 자주해서 부식방지라든가 수명연장을 위해서 노력해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장

관광도시개발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2개과가 남고 양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휴식 없이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소장님 준비를 잘 해가지고 오셨습니까? 많이 안 묻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시간적으로 넓고 큰 분야이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 끝난 다음에 함께 연구하기로 하고 오늘은 문제 제기를 위해서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늘 질병예방과 치료에 고생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신보건사업 우울증 운영 및 개선 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건소에 설치된 정신보건센터는 2008년도에 설치하여 환자 사례관리, 사회재활, 교육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 관내에는 정신과전문의와 정신과의료기관 부재로 인하여 월2회 환자관리와 월2회 우울증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으나 응급환자 대처와 진료에 어려움이 있으며 아울러 정신보건 홍보사업에 미흡한점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운영의 문제점과 향후계획에 대하여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보건소장입니다. 이대윤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은 정신보건센터 사업을 2008년부터 국비 1억5000만원을 지원받아서 기본은 정신보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정신질환자는 한 126명이 되고 그다음 우울증 31명, 치매환자 124명을 저희들이 직접관리하고 있습니다. 중증환자에 대해서는 정신병원과 연계도 시키기도 하고 다만 저희들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나 정신보건 사업을 하고 있지만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관내에 취약한 점은 정신과병원이나 정신과의사가 없는 것이 커다란 핸디캡이 되겠습니다.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아울러서 현재 저희들이 인근에 정신병원이나 그다음 정신과의사의 위촉을 서로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앞으로 정신보건사업에 더욱더 강화를 하겠으며 향후에 보건소가 신축을 할 경우에는 정신보건사업 하나의 일원인 명상센터 같은 것도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정신보건사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드렸습니다.

이대윤위원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우울증하면 작건 크건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죠. 그리고 우울증이 거의 없는 나라도 있다는데 어디인지 아십니까? 나라보다도 어떤 지역인지.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제가 그것을 파악한 것이 없습니다.

이대윤위원

원래 우울증이라는 것은 다루기가 넓고 큰 힘든 일입니다. 후진국이나 열대지방 이런 데는 우울증이 거의 없다고 해요. 산업사회가 되고 잘사는 나라 선진국으로 가기 시작하면서 여러 가지 정신적 위기가 와서 지금 현재 우울증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렵지만 현재 문제점하고 또 향후계획 행정사무감사 끝난 다음에 같이 연구해 가지고 편안한 정신세계에 살 수 있도록 우리같이 노력하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향후계획에 대한 자료가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예, 이대윤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또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잘 검토하고 상의해서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힘들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진위원장

이대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대윤위원님 질의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과가 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은 장영갑위원님, 장필영위원님, 이대윤위원님 순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58분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군민의 맑은 물 공급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소장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수중관로에 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상하수도사업소 관로가 삼봉 밑에 하천으로 매립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수중보가 완공이 되어 유람선이 운행하려면 지금 하상준설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준설하게 되면 관로가 나올 것 아니에요.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하고 계시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홍량입니다. 장영갑위원님께서 지금 지방상수도 강으로 관로가 이설된 부분에 말씀을 드리는데 2월 달에 저희들이 그 문제에 대해서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까운 데가 청풍대교에 제천시에서 관로를 대교에 이설을 한 것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강바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가칭 별곡교에 다가 하려고 검토를 했는데 저희들이 기술력이 없어서 충북도내에 상하수도 기술자들한테 어떤 용역은 아니고 질의를 해봤습니다. 지금 강에 있는 관로가 400m하고 450m 관로 2개가 건너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상수도 수요가 확대되기 때문에 앞으로 1000m 관로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직경이 1m입니다. 그럴 경우에 여러 가지 교량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현재로는 불가한데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지금 대전지방관리청하고 수자원공사하고 협의해서 다시 방안을 강구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방금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400m하고 450m 관로가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간격은 근접해 있는데 지금 강폭이 1㎢로 잠정하고 있고 그런데 배를 운행할 경우에는 지금 확정은 안됐는데 30m 아니면 50m 정도 교횡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장영갑위원

물높이가요?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배가 운행할 경우에 그 관만 저희들이 지금 관로가 묻혀있는 부분이 2m50~3m정도 묻혀있습니다. 그러면 50m 아니면 30m만 저희들이 보강을 해서 그것도 다음에 보강해서 사용해야 되고 유사시를 대비해서 교량으로서도 하는 방안으로 강구하고 2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저희들이 관로가 취수장이 단양 정수장 옆에 있다가 저위에 도담리로 간 이유가 있습니다. 간 이유는 ’92년도인데 그 당시에 매포 하천이 상당히 오염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때는 환경문제도 여러 가지 여건이 할 수 없는 여건이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취수장을 옮겼죠. 지금은 올해부터 수질을 강화해서 저희들이 처리장도 짓고 검사를 해보면 상당히 다른데 보다 맑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상시에는 정수장 옆에다가 펌프만 가동시키면 시설을 만들…. 지금 기존에 있습니다. 그것을 교체해가지고 하면 비상 급수도 가능합니다. 그것까지 저희들이 점검을 마쳤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러면 배가 지나다닐 수 있는 폭만 30~40m이면 다닐 수 있다는 건가요?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게 지금 총 50m라는 주장도 있고요. 이게 30m라는 주장도 있는데 하상 준설하는 용역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대응을 하면 됩니다. 30m된다는 사람도 있고 50m라고 주장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저희들 기술적인 문제는 아니고 건설과나 이쪽에서 결정이 되면 거기에 따라 대응을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본위원이 보기에는 지금 별곡교 있잖아요. 어디든지 가면 상하수도 가는 다리 밑으로 해가지고 시설을 하잖아요. 지금 말씀하시기로 지름 1m이니까 조금 불가능 하다고 하시는 거잖아요.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제가 말씀드렸지만 하상으로 있는 관로가 400m하고 450m가 있습니다. 그러면 850m이죠? 앞으로 수요가 늘어나니까 1000m를 새로 해야 되는데 1000m를 다리에 거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중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죠. 거의 1km구간을 거기 다리에 매달경우 상당히 위험요소가 있습니다. 그것은 대전지방관리청하고 수자원공사하고 협의해서 구체적으로 하겠습니다. 현재는 저희 기술진한테 보강을 해야 되지 않나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사전에 그런 것도 미리미리 다리 놓을 때 같이 공사를 하면 예산도 많이 절감되고 할 텐데 그런 것까지 생각을 못하시고 이제 다리가 거의 다 되어 가니까 하면 어차피 준설을 해야 되는 것은 뻔히 알고 있고 같이 하면 충분히 얼마든지 할 수 있었던 사업 같은데 왜 지금에 와서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 검토한다 그러는지 조금 행정이 늦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를 했는데 지금 가곡 국도 이설하는 게 10년 전에 설계가 됐습니다. 11년 될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유람선이 다닌다는걸 생각을 그때는 제기가 안됐습니다. 그 이후에 댐을 하면서 됐습니다. 그래서 항상 저희들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장영갑위원

지금 국토관리청하고 협의를 잘 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적은 예산으로 같이 할 수 있게 연구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장영갑위원

위원장님 저는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장영갑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사항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장필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

장필영위원입니다. 단양군 발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 감사드리면서 다세대가구 계량기검침 개선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양군의 다세대주택은 빌라, 연립 38개소에 검침은 단양수도관리사업단 고객관리사가 하지 않고 개별로 검침을 하는데 문제점이 있어 여기에 문제점을 앞으로 어떻게 개선하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다세대 민원사항 중에 하나인데 장필영위원님이 지적하셨는데 저희들이 해결할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감사기간에도 많이 검토를 했습니다. 관리문제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첫 번째로 충청북도의 사례를 저희가 연구해보니까 지금 제천시에서는 주 계량기 옆에 아마 세대별로 계량기를 옆에 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거기에는 신기술시설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다세대 주민들이 불편하니까 수용가 입장에서 일환으로 검토하고요. 두 번째는 이용자들이 바라는, 세대별로 지금 바라고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는 대신 다음에 법정문제가 따릅니다. 보수 관계 그래서 배관은 수용가가 관리책임을 지고 그다음에 계량기는 우리 군에서 책임지고 이런 법적방안을 검토해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필영위원

지금 20여 년 동안 전혀 안된다고 했던 것을 이번에 관리소장님께서 해결해 주신다고 하니까 감사를 드립니다. 어떤 방법 1안이 됐든 2안이 됐든 다세대주택 주민들이 수도요금 낼 때마다 분쟁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부탁을 드립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반드시 조치하겠습니다.

장필영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필영위원님 질의사항에 대한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이대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두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는 충주댐 상류마을 하수처리시설 슬러지 처리 대책하고요. 그다음 소규모 마을 하수 처리시설 현황에 대해서 물어 보겠습니다. 댐 상류마을 하수처리시설이 장림리 마을하수처리 시설에 지금 몇 개가 있습니까? 한 10개 이상 되죠?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11개소가 있습니다.

이대윤위원

또 하루 발생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발생량이 16t 정도 됩니다.

이대윤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 보면 현재 우리 군에서 발생하수 슬러지 젖은 오니를 단양위생처리장 및 영월군 상하수도사업소로 위탁처리하고 있으며 연간 슬러지 처리비용이 1억4500만원정도 소요되고 향후 영월군에서 주민들의 반발 등으로 슬러지 처리가 불가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처리를 하실 건지 또 향후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작년에 저희들이 마을 하수시설 7개소 대해서 환경공단에 위탁을 했습니다. 당초 처리는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영월군 이렇게 4개 시군이 통합으로 운영해서 처리하도록 이렇게 준비를 했는데 제천시에서 위탁을 안했습니다. 주 처리 시설하는 부분이 제천시에 있습니다. 제천서 기능을 해주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것이 안 되니까 지금 각계별로 충주는 충주 내에 단양은 단양 내에 그다음 영월은 영월 내에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단양군에서 처리할 능력이 지금 단양처리장하고 매포처리장인데 단양처리장은 처리용량이 거의 되어 있습니다. 매포는 충분히 처리용량은 됩니다. 그렇지만 문제가 지금 공단에서 나오는 폐수하고 그다음 쓰레기장 거기에서 나오는 진출소가 있습니다. 그 폐수도 저희가 다 처리하고 그다음 매포가 수량이 작습니다. 그러니까 용량에 비해서 오수가 작게 오는 거죠. 물은 적은데다가 오수를 많이 유입해 버리니까 저희들이 관리능력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관리를 환경검사를 매일매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인데 인은 0.3을 맞춰야 됩니다. 단양처리장 같은 데는 0.1정도에서 유지하고 있는데 저는 0.2~2.8 이정도가 됩니다. 조금만 넘겨버리면 과태료가 나오고 관리 부실이라고 환경부에서 지적을 받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것을 여기다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공단에 책임을 얘기했습니다. 어쨌든 간에 당연히 제천서 하기로 되어 있으니까 처리하라 해서 할 수 없이 영월로 가지고 가도록 했는데 한번에 많은 양을 가지고 가면 지금 16t정도 되는데 많이 가져가면 문제가 발생되어 영월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긴박하게 안에 있는 시설을 검토하다가 지금 위생처리장에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환경공단에 요구를 해서 매포처리장에 부수적으로 그것을 넣어도 문제가 없도록 하려면 3억 소요됩니다. 지금 그것을 요구하고 있고 또 장기적으로 다른 시군에서는 말려 가지고 시멘트회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냄새 악취문제도 있고 저희들이 공공기관에서 먼저 이것을 해야 된다고 해서 한 30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이것도 지금 환경공단하고 환경부에 요구를 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지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이것을 할 경우에 제천은 지금 하루에 50t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관내에서 우리만 할 경우에는 한 5t 미만입니다. 한 4t정도. 이것이 30t 정도 되어야지 30억 정도 지원해서 하는데 이것이 되어도 다른데서 가져올까봐 걱정입니다. 지금 가져와서 하는 것은 좀 어렵다 저희들 입장이 그래서 5t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주느냐, 그다음 유지관리 문제에서 5t 돌리기 위해서 막대한 유지비를 들이는 것도 문제이고 그것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전국에 견학을 해서 처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예, 잘 들었는데요. 지금 현재는 영월로 가고 있죠?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대윤위원

그런데 만약에 영월시설이 고장 나거나 거부할 때 큰 문제죠. 그렇죠?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대윤위원

환경문제가 사실 자꾸 예민해져 가고 있습니다. 아시죠? 매스컴이나 또 주민들 얘기의 화두가 환경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한국 환경공단에 슬러지 처리 및 전문화시설 설치에 대한 기술지원을 요청하시고 단계적으로 슬러지 처리 시설을 검토해야 하는데 빨리해야 된다는 겁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기술검토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부적인 검토가 오면 그것에 대응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빨리 해야 됩니다. 이것은 심각합니다. 향후처리하고 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고 또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없습니다.

이대윤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이 지금 몇 군데 있습니까? 받아본 자료에 의하면 17개 정도 되는데요?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대윤위원

이것이 2003년도부터 시작되었어요. 양당리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군내에 17개 정도가 있는데 이것의 문제점이 뭐냐면 주거 환경개선사업 및 농어촌생활환경 정비사업 일환으로 설치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로 8개의 다양한 처리공법이 설치 운영되고 있는데 처리공법과 폐업 등으로 인하여 하수처리계통 기계고장 시 신속한 정비가 불가한 실정으로 법적수질기준 준수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전문운영 인력이 부족 된다. 이렇게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이런 것은 심각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여기에 어떤 단기적이나 장기적인 대책이 있는지 그리고 시설하면서 어떤 문제점이 있었고 애로점이 있었는지 향후대책은 어떤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지금 위탁한 부분이 11개소이고 나머지 부분은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는데 매년 1~2개소 아주 시설이 빈약한데는 지금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3억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저희 재정이 어려운 재정이기 때문에 그리고 하수부분은 저희 재정보다는 국비나 공단이나 또 서울, 여유자금 타 자금을 활용해서 해야 된다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대리 지역에 4개 마을이 있습니다. 추가로 할 경우에 어제 검토를 했는데 저희 요구는 대대1리 하고 지금 어의곡 1리 시설이 노후해 있습니다. 관리하기도 힘들고 장비가 많이 들어가고 하는데 1개 할 때에 4개를 같이해 달라고 어제 그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그러면 1개 하면서 3개를 같이하는 거죠. 그런 식으로 지구별로 어제도 저희들이 요구하고 했는데 그렇게 계속 개선해 나가고 부득이 어려울 경우에는 군에 예산을 확보해서 대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이것의 문제점이나 영향에 대해서는 더 긴말을 안 해도 잘 알고 계시죠?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대윤위원

주민들도 잘 알고 계십니다. 냄새가 난다든가 오물이 그냥 떠내려 온다든가 이런 문제들은 현대를 사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민감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빨리 좀 해줘야 합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지금 하수도에 시설을 한 여유자금 유지비가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계속 유지를 하고 문제되는 부분은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진한 부분이나 관로 망가진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대윤위원

예. 앞으로 이 시설들은 하루빨리 개선되어서 주민들이 아주 편안한 삶을 살 수 있게 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없습니다.

이대윤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동진위원장

이대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태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의위원

신태의위원입니다. 저는 지적사항이나 별도 질문과 관계없는 질의를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저희들 각 가정에 보면 수도요금 문제 때문에 상당히 애로점이 많습니다. 가정 내에 누수현상에 대해서 실질적인 전문지식도 없고 전문가들도 누수를 찾는데 있어서 큰 돈이 안 되니까 상당히 꺼리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을 방지 할 수 있는 대책이나 또 가정의 누수현상을 점검을 할 수 있는 루트는 지금 있습니까?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수용가나 위원님이 걱정하셨듯이 누수 문제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고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관리단에 검침을 해서 편차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서 우리한테 통보를 해 달라고 어제도 그것을 단장님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궁금하니까 장비를 사서 검침할 수 있도록 읍·면에 확보해서 하는 방안도 검토를 하라고 사석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검토를 했는데 지금 한 대당 75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전문가가 해야 된다고 합니다.

신태의위원

그러니까 전문가들도 누수를 찾는데 사실은 어디에 가정에서 그것을 찾을 수가 없잖아요. 어디에서 물이 새는지 그러다 보면 한달에 수십만 원씩의 수도요금을 무는 그런 요소들이 발생하니까 바깥의 누수도 중요하지만 가정의 누수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란 말이에요. 그러니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되는 것인지 앞으로 대안이 있는지 없는지….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각 읍·면에 다 활용하기는 어렵고 1대를 사서 저희가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요. 만일 이것을 우리가 운영할 수 있는가 그것을 검토한 후 안 될 경우에는 탐지하는 용역을 세워서 한달에 편차가 많은 가정에 대해서 샘플로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용역을 줘서 확인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도 한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신태의위원

지금 수자원 k-water에다가 가구당 누수에 찾는 차입금을 주면 안 되나요. 그쪽으로 한 가구에 누수를 찾았을 때 보상을 물론 가정이 물든 우리 군에서 물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보고 일단 찾는 게 중요하단 말이에요. 그럴 경우에는 공사 는 시공자한테 시키면 되는 것이고 어디서 새는지 모르니까 가정에서는 그것이 가장 문제란 말이에요. 그렇다고 계량기를 막았다 열었다 쓸데마다 그럴 수는 없는 거고 그런 문제가 지금 각 가정마다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겨울만 지나면 어디에 누수가 되는지도 모르고 수도요금은 많이 나오고 이런 문제들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소장님이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신태의위원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신태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소장님 하수관거에 관련해서 단양읍은 공사가 다 끝났죠?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단양읍은 끝났습니다.

장영갑위원

단양읍은 끝나고 매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양읍에 공사하시다가 난공사로 공사 못한 곳이 있죠?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장영갑위원

그럼 어떻게 처리하실 계획이십니까?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공사보다도 유지비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대개 보면 그런 부분입니다.

장영갑위원

유지비하고 공사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못한 것이네요. 그렇죠?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공사보다는 유지비 때문에 문제입니다. 본인이 유지를 할 수 있다면 저희가 시공할 수 있는데 시공해놓고 유지비가 많이 나가니까 그것을 가동을 안 하면 문제가 되죠. 예산이 활용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제가 알기로는 몇 군데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전체적으로 다 대안을 마련해서 해결해야만 그 사업의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그것이 해결 안 되면 나머지 부분은 하나마나 한 사업 같은데요. 문제점은 알고 계시잖아요? 하여튼 대안을 마련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한두 가지만 저 개인이 대안제시를 해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장영갑위원님께서 얘기하셨던 관로이설 건 있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상하수도사업소 단독으로 하기에는 상당히 저는 힘들다고 보고 엊그저께 토목계장님 하고 통화를 하면서 지금 도전교를 새로 이설하는 과정에 그것을 추가로 양쪽 날개에다 달아서 하기에는 상당히 조금 기술적으로 심도 있게 깊이 해 봐야 될 것 같고 시행청이 또 따로 있기 때문에 같이 고민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2년이라는 세월이 상당히 긴 것 같지만 우리가 또 예산도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군비 가지고 100% 할 수 없는 거고 위치에 따라서 더 많은 돈도 들어가고 관로를 구입을 하고 시설하는데 돈이 상당히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을 발 빠르게 움직여 줘야 수중보가 준공과 동시에 맞춰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기 때문에 지금 시간이 그렇게 많은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은 종합적으로 몇 개 과가 계획을 만들어서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장

두 번째는 다 아시겠지만 우리 단양에 귀농귀촌 하신 분 중에서 그분들도 단양에 처음 오는 사람들이다 보니 어떻게 와서 전반적으로 따져보지도 않고 위치가 좋아 집을 짓는데 과정에서 먹는 물 문제가지고 상당히 곤욕을 겪고 또 지역주민들하고 마찰이 생기고 하는데 이 물 문제 가지고 우리 상수도사업소 하고 얘기해 보면 단독주택이기 때문에 집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가지고 있는 우리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도 단독주택이기 때문에 또 거리가 멀기 때문에 이러한 것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조금만 한 발짝 더 나가서 끌어안으면 뭔가는 작은 것이지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이런 고민도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장

마지막 세 번째가 요즘 우리가 물 때문에 상당한 문제를 겪고 있잖아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꼭 우리가 먹는 물문제가 아니라 상수도운영 또는 국가운영 전체를 놓고 볼 적에 이 빗물 건 관계를 잘 활용하는 방법도 같이 고민을 해봤으면 이 빗물을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제공해 준다면 집에서 가계부담도 줄여 줄 수 있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또 어제 제가 농업산림과 하고도 얘기했었는데 빗물을 논밭에 쓸 수 있는 이런 것도 우리가 생각을 달리하면 물을 고이게 할 수 있는 분명히 뭔가 될 수 있단 말이죠. 이런 부분을 상수도사업소가 너의 일 나의 일을 떠나서 물이기 때문에 농업, 식수 이런 부분 쪽에 같이 고민을 했으면 합니다. 이것이 상당히 어려운 문제인데 이런 부분을 한번 고민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량

김홍량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장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지난 6월22일부터 금일까지 8일간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정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우리 단양의 행정사무감사 방청을 위해서 참석하여 주신 단양군관광협의회 운영위원님과 지역주민 또 우리 의정활동을 언론보도 해주시는 이보환기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그동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감사기간 동안 성실한 답변과 현지 점검안내 등 적극 협조해 주신 우리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만 주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루어졌던 제반의 일들이 꼭 어떤 지적사항 보다도 저는 행정사무감사가 첫날 제가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행정사무감사는 중앙부처의 감사, 도의 감사는 전문적인 공무원들이 하지만 의회와 집행부서는 정책적이고 어떤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보살펴주고 하는 정책적인 감사가 아닌가 해서 그동안에 의회하고 대화가 멀었던 일들, 상호간의 이해가 부족했던 일들 이런 것을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집행부서 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제반의 8일 동안 이뤄졌던 일들에 대해서 7월16일에 업무보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이번에 이뤄졌던 일들을 각 실·과·단·소 별로 잘 정리해서 행정도 원만하게 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이런 업무보고가 되어 행정이 한 차원 더 높은 군정이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고요. 부군수님께는 바쁘신 중에 계속 참석해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중에서 계속 지켜보셨겠지만 몇 개 실·과가 상당히 어려움을 호소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본인이 해야 할 일들도 적극적으로 수행을 못하는 이런 일들도 행정감사를 통해서 많이 봤습니다. 이런 부분은 좀더 관심을 가지시고 인력 보충이라든가 실과가 다 어렵지만 그러한 부서에 대해서는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우리 행정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이 어렵게 피해를 보는 마을에 대해서는 끌어안고 특별한 행정적인 지원 배려를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본 특위결과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지적사항과 대안을 상세히 정리한 의견을 반영해서 감사보고서를 작성하여 7월3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부군수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1시33분 감사종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