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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송상일 의원 발언

247회 제2총무위원회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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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영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7회 남구의회 임시회 총무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주요업무 보고(총무위원회 소관)(계속)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럼 어제에 이어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는 부서구분 없이 일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김광명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김광명위원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업무파악이 지금 다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아시는 대로 조금 답변해주시고 저도 이렇게 상임위가 바뀌다 보니까 몰라서 질의하는 부분입니다. 우리 현안사업 중에서 남구 실내빙상장 건립 관련해서 제가 하나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간략하게 이 개요에 대해서 이때까지 추진경과라든지 조금 간략하게 설명되겠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김광명 부위원장님의 질의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실내빙상장 건립은 2015년12월에 실내빙상장 건립 지원사업 공모를 신청을 해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정을 받아서 국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이 이야기하기로 95억 중에 기금 50억원, 지방비 40억원 중에서 시비가 20억, 구비 20억 이래서 90억을 총 투입을 해서 현재 설계용역 발주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앞으로 설계공모를 해서, 설계를 해서 2017년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제가 알기로는 청장님과 이렇게 또 일본에도 갔다 오시고 또 지금 우리 국내에도 지금 다시 이렇게 현장을 가실 계획을 갖고 있다고 듣고 했는데 어째 사업성은, 표현이 좀 그런데 어쨌든 막대한 국시비, 구비가 들어가야 되는데 앞으로 이 운영을 하게 되면 큰 문제는 없겠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그 사례를 갖다가 저번 7월에 일본에도 세 군데 갔다 왔습니다. 그 사례하고 이번에 또 20일부터 22일까지 국내선진지도 가서 견학을 해서 모든 사항을 검토를 잘해서 설계반영을 해가지고 지어서 운영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큰, 아마 운영비는 조금 더 들 것 같습니다. 일본 사례도 보면, 일본 사례 세 군데를 가보니까 지금 우리나라 돈으로 우리는 90억이 투입이 되는데 일본은 사업비만 우리나라 돈으로 200억 가까이를 투입한 걸로 그래 사례를 보고 온 상태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사실 본위원 같으면 처음부터 사실 여기 빙상장 건립을 반대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사실 이 백운포 체육공원 접근성도 떨어지고 그다음 우리나라의, 저도 국회 자료를 좀 찾아봤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게 빙상장이 쉽게 말하면 현상유지하는 게 힘듭니다. 결국 이걸 큰, 막대한 돈을 들여서 설계를 해서 완공이 되었을 때 운영상에 문제가 나타나서 이 막대한 구비가, 다른 우리 각 세금들이 여기에 투입되었어야 할 이런 애로사항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면밀히 검토를 하셔가지고 문제점도 파악을 좀 하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 뒤에 재활용센터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거기는 지금 어떻게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까? 그 부지가, 재활용센터 부지가 들어갑니까, 어떻게 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재활용센터 부지는 안 들어갑니다. 안 들어가고 그 앞에 운동장하고 테니스장하고 그 일대가 들어갑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걸 내가 묻는 이유는 그게 지금 재활용센터하고 빙상장 경기하고 어떻게 지금 누가 보더라도 미관상이라든지 이래서 문제될 수 있는데 이것도 같이 좀 이 기회에 대체가 가능한 부지가 있는지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 그 체육빙상장 경기 뒤편에 재활용센터가 쓰레기가 널려있고 지금 제가 여기서 할 말은 아니지만 그 재활용센터가 빨리 빨리 처리가 안 되어가지고 재활용되어야 할 쓰레기들이 밖으로 나와서 밀려 가있단 말입니다. 그 처리능력이, 여기 부서는 아니지만 처리능력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 기회에 우리 기획실장님하고 담당 청소과 부서하고도 그런 부분에서도 검토를 해서 이게 미관상 문제도 문제가 대두될 수 있습니다. 그걸 좀 이렇게 점검을 하시기 바랍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운포 마리나항 조성계획에 대해서 제가 하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사실 참존에서 하다가 사업성 포기를 한 거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래 지금 앞으로 추진계획에 보니까 “인근 용호 씨사이드 관광지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관광체험형 마리나로 추진하겠다.” 이건 옛날에 나왔던 그대로 같고요. “복합관광호텔 항만개발 등이 계획 중에 있는 용호부두 일대로 변경추진 검토” 이래 나와 있는데 이 2개가 지금 상반되는 것 아닙니까? 자, 쉽게 말하면 관광체험 마리나로 용호 씨사이드가 추진하든 안 그러면 용호부두로 옮기든 이 둘 중에 한 개를 빨리 판단을 해서 계획을 잡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지금 백운포 마리나항만은 사실상 지금 사업자가 없고 다음에 위치사항하고 지금 백운포 체육공원 그걸 만들게 되면 체육공원 일부가 거의 운동장 반이 다 들어가서 해야 되고 특히 항만 관련해서, 방파제 관련해서 너무…

김광명부위원장

그거는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이 추진계획에 보면 이게 둘 중에 장소가 사실 정반대 쪽 장소에 있는데 무슨 계획을 하더라도 장소를 한 군데 설정을 해서 가든가 예를 들어서 사업자가 없는데 무슨 씨사이드 관광지 조성사하고 연계해서 하겠다고, 이게 가능하냐 이 말이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런데 백운포 마리나 이거는 사실상 지금 안 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다음에 지금 용호 씨사이드, 동생말 그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그 부분도 일부 포함해서 검토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가겠다는 뜻으로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제가 왜 이런, 묻고자 하는 이유가 뭔가 하면 관광체험 마리나 추진 이게 장소가 안 맞으면 빨리 해결을 해줘야 내가 알기로도 거기에 백운포의 모 개인이 거기에 마리나 조성사업계획이 해지됐다는 걸 알고 거기에 자기가 다른 용도로 쓰려고 재산을 샀는데 구청에서 이걸 묶어 놔버렸어요, 이게, 이것도 저것도 하지도 않으면서. 그러면 그 개인은 재산상의 손해를 어떻게 누가 보상을 해줄 겁니까? 막대한 돈을 들여서 그 위치가 진주횟집하고 송원갈비 중간 땅인데 구청에서 묶어놓은 이유는 뭐냐 하면 이 마리나 조성사업계획 때문에 안 된다 그래요. 처음부터 그렇게 계획을 묶어버리든가 하지 계획상에는 이게 마리나 조성사업이 해지됐다는 투로 이야기해서 그 업자들은 자기재산을 투입을 해서 했는데 구청에서 허가를 안 내주는 거죠. 그럼 땅이 무용지물이 된 상태입니다. 이걸 빨리 무슨 방향을 정해서 씨사이드 연계를 하든 용호부두로 가든 빨리 무슨 계획을 확정을 잡아야 될 것 같아요. 사업자는 없는데 계속 이렇게 마리나항만 조성사업 계획한다고 업무보고에 올라오면 이게 말이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거는 검토해서 판단해서 공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김광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예, 우리 반선호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실장님 방금 제가 추가로 질문을 좀 드리겠는데요, 용호 씨사이드 11월에 관광지 지정취소가 되는 걸로 되어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반선호위원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이게 뭐 사업자가 들어올 가능성은 전혀 없는 걸로 판단하시는 거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사업성이 없어서 없는 걸로 알고 있고 9월이 넘어가면 역산해서 우리가 지정을 하고 승인을 받고 하는 행정적인 절차 때문에 9월이 넘어가면 사실상 실효가 되는 걸로 아시면 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시간이 다되어 가는데 개발방안이라는 게 사실은 11월에 취소되고 준비하는 게 아니고 그전에 준비를 좀 해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그거는 부산시하고 연계해서 이래 협조를 구해서 방향을 설정하고…
선호

반선호위원

하고 계신 거예요, 할 예정이신 거예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유기적으로 부산시하고 협조를…
선호

반선호위원

어느 정도 하고 계신 거예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부지에 대해서 사실상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관공서에서 개입을 하게 되면 땅값이 또 올라가게 되어 있고 지금 신탁하는 거기에서 그 땅값 상승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지금 어떻게 한다, 안 한다 이래 공개를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뭐를 한다, 안 한다 공개를 못하시는 거예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땅 소유 개발방향을 어떻게 한다, 안 한다 할 수, 지금 결정된 바도 없고 공포할 수도…
선호

반선호위원

결정되면 하시겠다… 사실 이게 몇 년째, 제가 이제 2년차인데 몇 년째 똑같은 업무보고, 계속 어쨌든 11월까지 지정이 돼야 되기 때문에 계속 올라오긴 하는데 매년 똑같은데 변함은 하나도 없고 그런 상황이잖아요? 11월 되면 결정이 될 텐데 준비를 좀 잘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빙상장, 일본 갔다 오셨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선호

반선호위원

교통행정과 계실 때 빙상장 업무가 전혀 관계가 없으신 걸로, 맞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일본 가서 뭐 보고 오셨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일본 가서 사이타나 아레나하고 니가타 아이스 아레나하고 가나카와 스케이트 경기장을 보고 왔는데요, 제일 큰 문제는 빙상장 건립사항에서 결빙, 촉매 그다음에 빙상장하고 우리 외부 온도와의 차단, 여러 가지로 보고 왔는데 그걸 보고 온 사항을 이제 설계에 반영을 해서 어느 것이 제일 좋은 방향으로 갈 것인가 하는 부분을 설계사와 협조를 해서 앞으로 좋은 방향으로 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뭘 보고 오셨는지 여쭤봤는데…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빙상장 보고 왔습니다.

웃음

선호

반선호위원

사실 일본 가셨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업무를 교통행정과장에서 기획감사실장으로 오시면서 사실은 전혀 상관없는 부서에서 기획감사실로 오신 거예요, 이 빙상장하고는 다르게. 그러면 가셨을 때 보고 온 효과들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실제로 이거를 하는 담당자가 같이 가서 보고 오든지 해야 되는데 업무를 기획감사실장님으로 오시자마자 바로 일본으로 가셨거든요? 그래서 사실 의구심이 좀 듭니다. 과연 이 빙상장에 대한 업무를 파악도 못한 채로 일본에 가셔가지고 얼마나 보고 오셨는지 …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그 부분은 청장님 모시고 저희들 실무자하고…
선호

반선호위원

세 분 갔다 오신 것…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여덟 분 갔는데 청장님하고 저하고 특구팀장하고 특구담당자하고 그다음에 관련 거기에 관련되는 지금 설계 당선된 업체 설계자하고 그래 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가서 구체적으로 저희들 잘 모르고 지금 용어를 설명하려 해도 잘 머리에 안 떠오르고 이런데요, 저희들이 거기 가서 보고 온 거는 제빙시설하고 제습, 냉매 촉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하고 효율적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 사항을 우리 빙상장 지을 곳에 벤치마킹하기 위해서 사실상 갔다 온 거거든요. 국외도 갔다 왔으면 국내는 우리하고 여건이 비슷하니까 또 한 번 갈 예정입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알겠습니다. 국내 이제 가실 텐데 잘 보고 오셨으면 좋겠고요, 고맙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SNS 안 하시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제 개인적으로는 안 하는데 어떻게 하는가는 알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여기에 보니까 ‘SNS를 통한 양방향 소통의 구정홍보’ 이런 게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데요. 이것도 어쨌든 매년 계속 올라오는 업무보고 중에 한 개인데 얼마나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하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SNS 저거는 지금 점진적으로 활용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처음에 할 때는 한 150명 정도였는데 지금 ‘좋아요’, ‘좋아요’ 하고 뜨는데 한 700명 이상 이렇게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홈페이지에 페이스북 ‘f’라고 표시되어 있고 그다음에 SNS는 비둘기 날아가는 그런 표시가 되어 있어가지고 또 거기다가 바로 들어가면 바로 링크가 되어서 이게 우리 구정에서, 우리 홈페이지에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동영상이라든지 그런 걸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트위터, 페이스북이 있는데요, 제가 어제 바로 보니까 트위터 팔로우 숫자는 제 트위터보다 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계속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리고 페이스북 ‘좋아요’ 그것도 페이지의 ‘좋아요’ 숫자지 그 사람들이 그게 노출되는 숫자는 아닌 것 같아요. 실제로 사람들이 보고 누르고 그게 홍보가 된다고는 사실 판단을 못할 것 같으니까 그거 조금 신경 써서 어쨌든 업무보고 올리셨으니까 활동사항들이나 이런 것들을 올려주셨으면 좋겠고요. 10월 오륙도축제 준비 잘 되가세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오륙도 10월에 10월21일부터 3일간 개최하는 오륙도 축제, 지금 이게 대행업체가 29일에 선정이 됐습니다, 6월29일. 그래서 일단 세부적인 계획, 그 전에 선정되기 전에 우리가 제안서를 제출할 때 중구난방으로 제출을 하지 말고 어느 정도까지 바운더리(boundary), 틀을 잡아줘야 되겠다 싶어서 각계 전문가와 교수 그리고 또 그거는 틀을 잡아줌과 동시에 우리 직원들도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서 이게 34개 프로그램 그게 다 할 수는 없지만 그래서 참고자료로 해서 올려줬습니다. 올려준 그거를 보고 그거에서 자기네들 나름대로 색채를 가미시켜서 제안서를 제출했는데 개중에 아바엔터테인먼트 거기서 당선이 됐습니다. 당선이 됐는데 문화원에서 제안서를 설명하고 4개 업체가 참여했는데 그 아바엔터테인먼트가 됐는데 거기에 대한 세부, 기본적인 또 바운더리(boundary)를 다 만들어오라 했습니다. 그래서 그제 2시에 1차적으로 우리 내부적으로 만들어온 거에 대해서 하나하나 조목조목 또다시 검증을 한 번 더 했습니다. 했고 어차피 아바엔터테인먼트 거기에서도 우리 행사 말고도 9, 10월에 행사가 많기 때문에 7월까지는 모든 안 자체를 거의 이게 잡아서 우리 보고회를 한 번 하도록 그래하도록 했습니다. 물론 국화전시회와 평생학습박람회라든지 기타 그런 부분도 같이 연계되어서 좀 번잡스러울 수도 있고 또 22일은 불꽃축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도 감안해서 적정한 시간배치라든지 그런 것도 심도 있게 그제 많이 이야기를 하고 다시 조정하고, 조정하고, 조정하고 이래 했지만 또 다음에 보고회 할 때 또 다시 위원님들께서 다시 신중히 보시고 좋은 고견주시면 많은 참조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덧붙여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퍼레이드, 거리 퍼레이드를 당초에 우리 안에서는 계획을 잡았습니다. 잡았다가 거기에 대해서는 잡았는데 교통 소통의 문제도 있을뿐만 아니라 10월에 학교, 그때 대연고등학교 있습니다. 그 학교에 그게 시험도 있고, 학교 시험도 있고 또 지금 경제도 이렇게 조금 어려운데 너무 그런 거는 좀 이게 보는 분들한테 눈살을 좀 찌푸릴 수 있겠다 싶어서 일단은 퍼레이드는, 거리 퍼레이드는 빼기로 했습니다. 그 점 참고해 주시고 다음에 안이 나오면 보고를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산이 지난해보다 굉장히 많이 올라서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좀 소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고회도 준비 잘해주시고, 끝나고 나서 어쨌든 어깨가 무거우실 것 같아요, 이 예산의 문제 때문에. 끝나고 나서 어쨌든 열심히 하셨는데 안 좋은 소리 듣는 것보다 중간에 이야기 많이 하셔가지고 저희 위원님들 생각도 좀 집어넣고 그렇게 해서 오륙도 축제 준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호

반선호위원

예,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반선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 위원님 질문… 예, 우리 박기홍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박기홍위원입니다. 문화과장님! 존경하는 반선호위원 질의에 이어서 제가 보충질의 한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45페이지에 보니까 축제 평가용역 나와 있는데 용역평가를 어떤 분들이 어떻게 합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박기홍위원님 질의에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우리가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축제를 이틀간 했습니다. 이틀간 했는데 올해부터는 3일간 했습니다. 3일간 한 이유는 이왕 한 거는 내년에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된다고 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유망축제 그걸 거기에다가 우리가 올리려고 합니다. 거기에 올리려면 기본이 3일이 되어야 됩니다. 축제내용도 알차야겠지만 그리고 또 우리 자체적으로 이 축제가 올바르게 계획되고 올바르게 행사가 됐고 성과가 얼마나 되는가 우리 스스로를 우리 내부적으로 평가를 해서는 절대 이게 평가가, 올바른 평가가 나오지 않는다고 봅니다. 해서 500만원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외부 전문업체에 줘서 우리의 이 축제가 잘됐는지 못됐는지 평가도 받고 앞으로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어떻게 해야 될지 그걸 갖다가 검증을 받고 또 하물며 유망축제 올릴 때, 문화체육관광부에 올릴 때 이것도 근거자료로 해서 같이 올릴 그런 계획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자체평가든 용역을 줘서 평가를 하든 무슨 행사를 하고 나서 평가회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구민들의 의식도 많이 변화가 되고 있고 또 틀에 박힌 그런 행사를 하고 나서 주민들도 잘됐다는 주민도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프로그램을 좀 요구하는 그런 주민들도 있거든요, 자꾸 변하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 보니까 평가 전문가 자문해서 문화재단본부장 외 4명 해놨는데 혹시 이분들이 평가를 합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 이 용역은 별도입니다. 별도고 제가 문화재단 거기에 그분하고 해양대 교수 축제조직위원회 전문가들, 이 축제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경성대 교수도 있고 그 전문가들한테 이거는 우리가 34개 프로그램 우리 자체적으로 짜고 우리가 알기 위해서 그거는 자문을 받은 거고요. 지금 이 용역 줘놓은 거는 이거는 그거와 별개로 이 축제가 충분한 계획이 잘 짜였고 또 어떻게 진행이 되었고 결과가 어떻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축제의 방향은 어떻다 그거는 외부평가 전문업체에 주는 겁니다. 그거는 이분들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그래서 자체 다른 구의회나 또 시골 같으면 군 같은 데 축제를 하고 나면 거기에 자체평가를 아주 심도 있게 평가회를 합니다. 주민들도 구민들의 의견을 갖다가 충분히 들을 수 있어야 되고 그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그런 평가 그리고 또 축제기간 동안에 구민들에게 혹시 불편사항이라든지 어떤 또 일정관계라든지 이런 것도 여러 가지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떤 사업이든 하고 나면 자체평가부터가 냉정하게 되어야 되고 그 냉정한 자체평가를 기준으로 해서 다음 연도에 축제를 또 준비하셔야 되거든요. 맞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런 의미에서 그 축제에 대한 정확한 평가나 문제점이 바로 축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축제평가를 할 적에 되도록이면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것도 자체평가를 할 때라도 좀 참여를 시킬 수 있는 방안도 한번 연구를 해주시고 또 외부평가를 할 때도 전문가들은 그분들도 학술적이라든지 또 우리가 주민들이 보는 평가하고는 좀 다를 수가 있으니까 그런 점을 갖다가 충분하게 좀 잘 이용을 하시고 또 주민들 의견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자체평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지금까지 축제 또 준비하신다고 관계자들 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마는 수고하신 만큼의 또 주민들의 박수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그리고 총무과장님!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손지석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CCTV 거의 설치 다 했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지금 현재…
기홍

박기홍위원

11페이지.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마무리 다 됐으면 CCTV 설치비용이 얼마씩 들어갑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박기홍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CCTV는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눠질 수 있습니다. 1m 짜리 한전주에 설치하는 게 있고 자체 폴대를 갖다가 세워서 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비는 거의 차이는 나지 않는데 한전주에는 아무래도 그거 이용하다 보니까 한 940만원 정도…
기홍

박기홍위원

한전주 사용하는 데 얼마 정도요?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940만원 정도요.
기홍

박기홍위원

한전주를 사용하는 데? 한전주에 설치하는 데도, 한 대당?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자체 폴대를 갖다가 설치하게 되면 한 1,100만원 정도 더 들어가는데…
기홍

박기홍위원

1,100만원 정도가 더 들어간다고요?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1,100만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한 200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한전하고 또 전줏대에 설치를 했다가 다시 또 철거해서 다시 또 다른 CCTV를 설치하기 위한 거를 또, 뭐라 하셨죠? 별도로 그것도 1,100만원 짜리를 갖다가 만들어서 설치를 하고 이렇게 하는데 한전주하고 전주 가로등에 CCTV를 설치하는데 설치비용을 갖다가 어디다 지불합니까? 그냥 설치비용입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우선은 뭔가 하면 CCTV를 설치할 때는 크게 세 가지 종류로 나눠질 수 있습니다. 우선 관급자재를 갖다가 저희들이 자재를 구입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어떤 공사를 갖다가 해야 되는 분야가 있고 그다음에 부대비용이라 해서 우리 한전에다가 분담금이 또 있을 수 있습니다. 크게 그렇게 세 가지로 나눠지는데 관급자재가 예를 들면 230만원 정도 그다음에 도급공사하는 공사비용이 한 690만원, 700만원 정도 가까이 됩니다. 그다음에 부대비용이라 해서 한전표준시설 분담금이 한 24만2,000원이니까 이거는 제외하더라도 거의 대다수는 뭔가 하면 공사비용 700만원하고 관급자재비용, 관급자재를 구입하는 데 한 230만원 정도해서 한 1m 한전주일 때는 한 900만원 정도, 940만원 정도 그렇게 들어가 있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 한전주에다가 설치하실 때 24만원 들어간다고요?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아니요, 그 부대비용…
기홍

박기홍위원

아니, 전주 사용하는 데…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표준시설 분담금이 24만원…
기홍

박기홍위원

24만원입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예. 24만2,000원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거기 방범용CCTV 설치 시 한전주라든지 여기에 무상으로, 무상 관련해서 협약체결을, 행정안전부 안전개선과하고 협약이 다 전국적으로 된 사항 아닙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아, 그거까지는 제가 못 챙겨 봤지만 한 번 더 그 분야는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한전주, 전주, 가로등 여기에 국민의 안전을 위하고 국가안전을 위해서 CCTV 설치하는 거는 무상으로 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협약체결이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설치하는 기준을 보면 한전주에서 어떻게 보면 한 1m, 2m 정도만 튼튼하게 딱 들어내서 CCTV를 갖다가 하나 설치하면 웬만한 데까지는 다 돌아가겠는데 또 거기 설치했던 것을 다시 철거해서 옆에다가 1,100만원 들어서 들어간다는, 다시 가로등 같은 걸 세워서 스텐으로 밑에 기초공사해서 세워서 또 빼고 하더라고요, 같은 장소인데. 그러면 그 같은 장소에서 얼마, 몇 m 차이가 아닌데도 그렇게 비용을 많이 들여서 하는데 지금 여기 보면 공사비가 상당히 5억 정도 하고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그럼 이 설치비하고 이런 걸 다 공개하면 실질적으로 TV 한 대 설치하는 거는, CCTV 설치하는 데는 비용이 얼마 안 되겠네요? 몇 대 설치하지는 못하겠네요, 5억중에서도?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 그게 1,000만원이니까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CCTV를 갖다가 설치하게 되면 다량의 숫자의 CCTV를 설치하게 되면 설치비용만 들뿐 아니라 이어서 뭔가 하면 관제센터의 어떤 용량에 대해서도 업그레이드는 시켜야 되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거는 물론 경찰서하고 서로 협약이 되고 통합관제센터하고 전부 다 한 시스템이 되어야 되겠죠. 돼야 되는데 제가 질의하는 것은 설치비가 이렇게 많이 소요가 되니까 행정안전부에다가 한번 더 알아보시라고요.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제가 조금 전에 우리 담당팀장으로부터 전달을 받았는데 그거는 전주 사용하는 것…
기홍

박기홍위원

아니, 전주하고 가로등입니다. 한전 전주하고 가로등 다 포함되는 겁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그러니까 그 전주 사용하는 분야만 무상으로 협약이 체결이 되어 있다는 그런 말씀이지요? 지금 분담금 해봐야 얼마 되지 않는 그러한 일부분에 대해서 전주 사용하는 분야에 대해서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협약이 체결됐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과장님, 그렇습니다, 하나 전주 사용하는 데 24만원이지만 전주에 설치할 수 있는 걸 또 밖에다가 설치를 했을 때는 1,100만원이라는 게 들어가기 때문에 24만원이라는 게 전부가 아니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렇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200만원 정도 차이 납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러니까 이 문제를 한 번 더 과장님께서도 알아보시고 웬만한 위치 사거리면 제가 다니면서도 봤지만 설치했다가 다시 또 번복하고 하는 걸 제가 많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설치할 수 있는 건 뭐 하나라도 더 설치하면 얼마나 좋아요, 같은 비용을 들여가지고? 그런 쪽에 한번 좀 알아보시고 구민의 안전을 위해서 한 대라도 더 설치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그렇게 힘을 써주세요.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앞으로는 그런 점을 유념해서 공사를 할 때 실천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기홍위원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예, 박미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총무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손지석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10페이지에 보시면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되어 있습니다. 남구도 자원봉사의 날 운영 및 자원봉사대회 개최를 하고 있습니까, 그렇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지금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은 시간과 마음을 내어서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분들이 꼭 대가를 바라고 하시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 구에서 이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지급되는 어떤 혜택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어떤 게 있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자원봉사자들 관리는 제가 알기로는 실적 그 인센티브를 통해서 여러 가지 혜택을 주는데… 잠깐만 좀 기다려 주십시오. 크게 예를 들어서 구청에서 현실적으로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하는 그런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그런 것 저도 알고 있습니다. 지금 3,000시간 이상이 되면 금배지, 2,000시간, 1,000시간 그렇게 배지까지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실질적으로 봉사자 분들에게 와 닿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도 그 부분은 동의하십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동의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작년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어차피 남구에서 계신 분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누적시간도 3,000시간 이상 되시는 분들도 지금 꽤 많이 나오고 계시는데 우리 구에서 이 분들한테 혹시 혜택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게 있을까 생각을 해봤을 때 남구체육센터 있잖습니까? 혹시 그 부분을 이 분들이 이용을 하실 때 어느 정도의 할인혜택을 준다든지 아니면 직계가족 1인에 대해서 그 봉사시간에 대한 할인부분을 받을 수 있게 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하여튼 봉사하는 데 있어서 인센티브를 어떤 방식으로 줘야 된다는 데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요. 그 분야에 대해서는 관련법규라든지 조례 등을 통해서 또 시설관리사업소장님과 의논을 해서 적극 검토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보시고 우리 구에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한번 이번을 계기로 과장님께서 검토를 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위원님 지적대로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실제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적극 검토해보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시설소장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소장 김경철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제가 5월 추경 때 제가 상임위가 주복도여서 총무위원회가 아니었기 때문에 예결위에서 한번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 시설사업소에 셔틀버스 운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7대 운행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소장님께서 파악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셔틀버스의 입찰공고와 과업지시서와 계약서의 내용이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혹시 파악해보신 게 있으십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한 번 봤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어떠시던가요, 보시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당초 2014년에 내부로 결재를 받을 때는 그 사항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 온비드에 입찰을 공고를 하면서 담당자의 조금 착오로 인해서 그 계약 단위를 연장할 수 있다는 그 내용이 좀 빠져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입찰공고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어떤 부분이라 생각하십니까? 시기와 금액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기간하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기간하고 금액하고 버스를 운행하면서 안전 관련하는 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맞습니다. 그럼 기간과 금액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1년에 지금 셔틀버스에 대해서 나가는 비용이 어느 정도 됩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3억5,800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거의 3억6,000 정도 됩니다. 1년에 3억6,000이면 작은 예산이 아닙니다. 그렇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이 큰 예산이 집행되는 입찰공고와 계약서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은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않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게 이제 셔틀버스를 당초에 2001년부터, 우리가 직영하면서 셔틀버스를 2001년부터 운행을 했는데 최초에는 레전드고속에서 운영하다가 신우관광으로 갖다가 지금은 길따라고속에서 운영을 하는데 그 운영과정에서 여러 가지 주민들 버스를 운영하면서 불편사항도 좀 있었고 내부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미순

박미순위원

소장님, 불편사항에 대해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 입찰공고와 과업지시서와 계약서하고 내용부분에서 다른 부분을 지적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온비드에 올렸을 때 이제 계약기간은 당초에는 1년을 명시를 해서 올렸는데 그거 이제 연장할 수 있다는 그 내용이 입찰공고기간이 좀 빠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약하러 왔을 때 그 당시 여러 가지 상황에서 우리가 최적의 방향을 찾다 보니까 그렇게 당초에는 내부품의를 받을 때 그 내용이 들어갔었는데 그 당시 그렇게 계약을 해서 용역계획에 따라서 그 용역계획을 함에 있어 그 내용이 포함됐던 걸로…
미순

박미순위원

물론 소장님께서 7월1일부로 발령나시기 전 일이긴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번 10월15일 재계약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거기 밑에 작년에 계약서를 작성을 할 때 서비스여론조사를 하고 난 후에 별 문제가 없을 시에 1년 연장을 한다고 단서조항이 붙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재계약은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어디든지 그렇고 계약서가 서로 당사자 간의 약속을 이행해야 되는 조건의 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하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물론 계약서상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입찰공고와 계약서하고의 다른 부분이, 달랐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바로 시정을 하고, 시정을 반드시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10월에 다시 재계약을 한다고 하는 거는 잘못된 부분을 그냥 덮어가기 위한 부분이라고밖에 생각이 안 됩니다. 이 부분은 어떤 방법이 돼서든지 간에 시정이 돼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소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파악을 하셔서 한번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을 하셔서 저한테도 따로 한번 서면보고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예, 김광명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김광명위원입니다. 추가질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소장님 하기 전에 기획감사실장님! 기획감사실에는 감사팀도 있고 법무팀도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자, 우리 조금 전에 존경하는 박미순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신 부분이 공고 낼 때 계약서하고 계약을 맺은 계약서가 다르다 이 상당히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래 그거는 내부적으로 법령하고 여러 가지 사례를, 판례를 보고 검토가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이거 우리가 그냥 간단히 보면 그냥 일개 직원의 실수라고 돌리는데 이걸 까딱 잘못하면 큰 특혜가 될 수 있습니다. 보기에 따라서요, 그렇다는 건 아닌데 보기에 따라서 특혜가 될 수 있는, 한 업체에 대한. 왜 공고는 A라 내놓고 실제 계약할 때는 B로 하냐 이거죠. 이거 문서위조 아닙니까, 이거? 어째 보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제가 단정 지어서 답변하기는 어렵고요. 법령하고 여러 가지를 검토해서 한번 별도로…

김광명부위원장

검토를 잘하십시오. 법무계도 있고 하니까 검토를 하셔가지고 담당자의 처벌을 원하는 것이 아니고 이거는 분명히 잘못됐습니다. 잘못된 것은 시인을 하고 그 업체하고 어떤 다른 조치를 하든 어떻게 이걸 하나의 실수로 돌리기에는 그 담당자의, 설사 담당자가 그렇게 했는가 모르겠는데 보기에 따라서는 상당히 오해할 소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이걸 자꾸 자꾸 덮고 넘어가면 안 됩니다. 분명히 잘못됐습니다. 그렇죠? 잘못됐습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검토해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이거는 분명히 새로 한번 꼭 짚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제가 셔틀버스 관련하고는 이래 정리를 하고요. 우리 따로 감사팀에서도 준비를 하신다 그러니까… 우리 스카이워크가 지금 여기에 보면 연중무휴로 상시운영을 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죠?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설과 추석에도 개방하겠다 아주 좋은 내용 같은데 이 스카이워크 1년 유지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전체적인 스카이워크, 안내데스크하고 스카이워크하고 다 포함해서 말씀하시는지 아니면…

김광명부위원장

제가 대충 알기로는 그 인건비 그다음에 유지관리해서 1억 한 6,000 이상이 들어가는 걸로 제가 얼핏 알고 있는데 확실한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는데 앞으로 사실 이게 사람이 너무 많이 나오는 거죠, 그죠? 교통문제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데 이 부분도 이 기회에 업무 우리 교통팀에도 계셨고 또 사업소로 갔는데 이것도 연계해서 한번 계속 막대하게 1년 유지비가 이래 막대하게 들어가는데 앞으로 사후에 계속 이런 식으로 가느냐 좀 이렇게 이걸 관광상품화를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몇 개 나와 있는데 이것보다 좀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도 아울러 교통체계에 연계를 해서 한번 복합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좋은 방향이 있는지 검토해가지고 반영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업무보고니까 제가 큰 틀만 잡고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현안사업에 백운포 체육공원에 인조잔디구장을 정비를 하겠다 해서 인조잔디구장, 풋살구장하고 축구장 이렇게 교체를 하겠다고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죠? 요 근래 들어서 학교에는, 교육청 산하에 보면 인조잔디구장에 납이 검출되어서 여러 가지 문제를 보면 새로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그다음에 우리가 그 트랙을 걷어내고 이렇게 난리법석입니다, 지금. 여기 지금 우리는 한번 그런 걸 검토를 해본 적이 있는가요?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그거까지는 제가…

김광명부위원장

우리도 한번 검토를 해야 됩니다. 그 인조잔디를 교체를 하고 이래 하는데 과연 납 성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다음에 우리 또 트랙도 있죠? 일부 운동 아니라도 외곽에 트랙도 있죠, 우레탄 트랙?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이것도 마찬가지 이 기회에 검토를 한번 하셔야 됩니다. 전국적으로 납 성분을 이렇게 할 적에 이왕 교체를 할 적에 그것도 검토를 해서 납 성분 유무도 검토를 하셔가지고 그렇게 설치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경철

김경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래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김광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송상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총무과장님!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총무과장 손지석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기본현황에 보면 정원이 지금 쭉 보면 과부족에 보면, 동에 8명 정도가 모자라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죠? 1페이지에 보면 있습니다. 이 모자라는 동들이 지금 대체로 정원의 1명 정도씩 모자라는 사항입니까, 각 동마다, 주민센터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지금 동별로 조금씩 부족한데 특히 뭔가 하면 부족한 분야가 사회복지 분야 직원들이 부족한데 8월이면 아마 충원이 되는 걸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복지직들이 8월에 발령하러 오신다 그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보면 우리 작은 동, 인구가 작은 동은 8명 정도가 배치되어 있고 조금 인구가 큰 동은 10명 정도로 배치되어 있죠, 주민센터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그런데 업무자체를 이렇게 제가 동을 자주 좀 가는 편입니다. 업무자체를 이렇게 지켜보면 작은 동과 큰 동의 차이점이 별로 크게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작은 동인데도 어떻게 보면 인원이 모자라는 경우가 있네요, 관리하는 곳이 너무 많으면. 동마다 예를 들어서 주민센터 말고 지금 자치프로그램이나 학습프로그램도 상당히 많은데 그 동 주민센터 안쪽에 있는 프로그램들은 안에서 관리하니까 수월한데 떨어져 있는 곳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 직원이 지금 보통 동에 배치되어 있는 동장, 사무장 빼고 나면 일반직원들이 업무를 2개에서 3개정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바깥으로 나와 있는 업무를 가지고 있는 직원은 하나씩 분리한다고 보면 어떤 직원은 5개, 6개까지 업무 과중화가 걸리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상황입니다. 그래서 좀 작은 동도 엄밀히 파악을 해서, 제가 어제 자료를 좀 많이 받았습니다. 주민자치프로그램하고 그다음에 평생학습프로그램을 하는 곳을 많이 지정을 받았는데 이렇게 보면 인원이 똑같이 8명 가지고 과부하가 걸리는 동이 있는가 하면 어떤 동은 10명 가지고도 좀 수월케, 또 10명의 인원을 가지고 있는데 민원이 많은 곳이 우리 남구에 한 서너 군데 있죠? 제가 살고 있는 동이 감만1동인데 감만1동에 아침에 가면 줄을 서서 민원을 보는 그런, 왜냐하면 동네주민들도 많이 오지만 거기에는 외곽 쪽에 있는 공장이나 군부대나 이런 시설들이 많다 보니까 거기에 민원인들이 많이 옵니다. 그런 부서는 보면 주민들이 상당히 불편함을 좀 느끼면서 일을 많이 보는데 그런 부분들 좀 감안하셔가지고 인원의 규정을 딱 8, 10 이렇게 못을 박지 말고 융통성 있게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 좀 검토할 수 있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송상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사실은 뭔가 하면 정원에 관한 문제는 기획감사실장님하고 특별히 의논해서 조직진단을 할 때 그러한 특수사정이 있는 곳은 해마다 우리가 정기적으로 조직진단은 기획감사실에서 할 수 있으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특수사정에 대해서는 꼭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기획감사실장님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리고 인원도 이렇게 배치했을 때 보면 지금은 우리 여직원을 비하하는 바는… 운전하기가 좀, 짐차를 운전하기가 조금 힘듭니다, 그죠? 그러니까 그런 고려된 점들을 동장들한테 사전에 받아서 이렇게 정리를 해가지고 인원들을 좀 배치를 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가졌습니다. 하나만 더 물어보겠는데 자원봉사센터 혹시 가보셨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자원봉사센터, 기러기문화원 말씀이죠?
상일

송상일위원

기러기문화원 그 건물은 누구 겁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기러기 문화원은 아마…
상일

송상일위원

법인에서 가지고 있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예. 법인 2층에 보면 자원봉사센터가 있습니다. 봉사센터 안에 가보셨다니까 거기 이렇게 보면 상당히 좀 안에 교육장도 있고 공간이 조금만 보면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두고 있는데 제가 얼마 전에 봉사센터에 시간 등록할 일이 있어서 갔더니 그 봉사센터 옛날에는 주민지원과에서 관리하고 계셨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예. 그랬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지금은 제가 알기로는 총무과로, 행안부에서 자금이 내려… 총무과로 온 걸로 알고 있는데 기러기문화원 그거를 일단은 우리 건물이 아니지만 2층 정도는 직원들하고 안에 교육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우리 주민들입니다. 그런 것 같으면 리모델링을 해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 적극적으로 검토가 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 지금 예산액을 이렇게 보니까 원이 1,000원인가 내가 잘 모르겠는데 엄밀히 그냥 읽으면 12만3,706원입니다. 그런데 제가 대강 보니 1억2,00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직원이 다섯 분인가 이렇게 근무를 하시는데 근무하시고 또 다른 데 교육하시고 교육비로 다 가고 후원금으로 거의 운영을 하고 있는데 후원금도 잘 안 들어온답니다. 그러면 이런 리모델링할 수 있는 거기에 석면으로 천장이 다 되어 있고 바닥도 엉망이고 책상도 거짓말이 아니고 가보면 부러진 책상에 맞추어서 쓸 정도로 아주 낙후되어 있다고 보시면, 이게 봉사센터가 엄밀히 해가지고 문화원이나 이런 곳에 우리가 임대를 자기들이 받지 않았다면 우리 구 직원이 직접적으로 이걸 관리해야 되는 사안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여기 있는 분도 우리가 관리하신다고 보는 사항 같으면 한 번 정도 심도 있게 검토를 해주는 게, 예산을 반영했을 때 이런 부분을 좀 반영을 해주셨으면 참 좋겠다 생각을 많이 했고 위탁기간이 지금 3년이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지금 보면 복지관이나 어린이집 각종 이런 위탁기간이 다 5년으로 다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위탁기간도 5년으로 바꿀 수 있는가 조례 검토를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송상일위원님 지적에 적극 검토해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관제센터에 대해서 잠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CCTV관제센터를 이쪽에 만들면서 전체적으로 통합센터 만드는 데 얼마 정도의 예산이 들었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제가 알기로는 한 13억6,000 정도 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상당한 금액을 들여서 지금 CC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옛날에는 청소투기단속과 방범용 이렇게 구분되어 있었죠? 지금 제가 바깥에 있는 글을 읽어보니까 ‘다목적 감시용’ 이렇게 되어 있던데 다목적 감시용이라는 거는 CCTV가 청소투기용은 180°로 찍도록 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그런데 방범용은 360°를 회전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목적으로 할 거면 청소하고 방범용이 같이 겸용으로 쓸 수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각 동에서 쓰레기 투기단속이나 이런 걸로 해서 혹시 우리 구청에 요청이 있었습니까? 이쪽에 쓰레기를 버렸으니까 CCTV단속을 해달라 이런 요청은 없었나요?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그거는 제가 있는 기간은 며칠이 안 돼서 없지만 수시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러한 사항이라고 보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제가 알아 본 결과에 의하면 요청은 있었는데 단속은 한 건도 없었답니다. 왜냐하면 그 CCTV가 이렇게 계속 돌아가면서 찍죠? 몇 초 간격으로 찍는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분이 쓰레기 들고 와서 왔는데 여기는 놓을 데는 안 찍히는 거라, 들고 오는 거는 보이는데. 놓고 가시는 모습은 또 찍혔는데 그러면 이게 내가 버렸다는 증거가, 내가 그냥 들고 가서, 우리집에 들고 갔는데 다른 데 들렸다가 갔다고 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이 CCTV를 찍는 데도 좀 문제가 있겠지만 만일에 우리 동에서 이런 자료를 요청하면 자료를 줄 수 있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어떤 자료 말씀입니까?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니까 단속요청이 왔을 때 이 분을 단속하기 위해서 사진이나 이런, 버린 사진이나 이런 거를 동에서 요청하면…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그거는 담당자가 영상 확인을 갖다가 할 수도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담당자라는 거는 공무원이 와야 된다는 이야기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문제점이 뭐냐 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지역주민을 다 알지는 못합니다. 그러면 CCTV 왜 있습니까? 그 공무원이 와서 그 분이 어떤 분인가 모르는데 그렇다고 그분을 일일이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찾을 수도 없다면 쓰레기 투기나 이런 거를 했을 때 경찰이 요청하면 바로 자료가 다 전송되죠, 그 쪽으로? 우리 구는 그게 안 되는 거라. 그러면 CCTV 달아놓고 단속효과가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다만 버리지 말아달라고 그냥 일반적으로 쓰레기투기용 카메라를 달아 놓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법적인 문제가 있는가도 적극적으로 좀 검토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구도 지역에서, 주민센터에서 요청이 있으면 그 사진을 그쪽으로 보내서 통장들이나 대부분 보면 알잖아요, 그 지역에 오면. 그래서 단속을 할 수 있는, 이게 근절을 시켜야 되는데 각 지역마다 알다시피 이 문제로 상당한 애로사항을 가지고 있다는 거, 뭐 청소행정과가 여기에 없으니까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아마 문제점을 상당히 안고 있다는 거를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이런 부분들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 적극적으로 우리 구도 움직여줘야 쓰레기투기나 이런 부분들이 좀 깨끗하게 정리될 수 있도록, 길에 다니면 음식물 쓰레기까지 담아서 버려가지고, 우리 직원들이 쓰레기 치우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공무원 시험 쳐서 70대 1, 80대 1 해서 합격해서 와가지고 지역에서 우리 동 주민센터 차로 쓰레기 치우는 일을 한다 진짜 이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개선되어야 될 점이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법적으로 대항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면, 안 그러면 조례를 만들어서 어떤 걸 할 수 있다면 이런 부분은 좀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 보입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현행법과 규정이 허락되는 범위 안에서 최대의 방법이 뭔가를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다음에 이거는 제가 오늘 질의를 좀 많이 할 생각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총무과에서 운영하고 계시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보면 뒤에 앉아계신 평생학습과장은 또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게 보니까, 제가 찾아보니까 평생학습프로그램은 교육부에서 내려오고 주민자치프로그램은 행안부에서 내려옵니다. 그래서 예산에 따라서 이렇게 프로그램들이 나눠져 있는데 이게 우리 구청에서도 꼭 그렇게 과에다가, 그 과가 딱 담당을 해야 된다는 그게 행안부에서 내려와 있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아,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면 이건 각 부서가 좀 의논을 해서 프로그램들을 일률적으로 한쪽으로 좀 모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게 아까 앞쪽에 정원 문제하고도 상당히 연관이 있다고 보시면 참 좋은 방안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해서 예를 들어서 평생학습과로 다 넘겨서 주민프로그램과 운영을 한다면 프로그램에 평생학습프로그램과 주민프로그램이 같은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들은 좀 더 줄이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들이 상당히 많고 제가 급해서 예산서를 못 찾아… 예산서를 뽑았는데 작년에 보니까 우리 구가 8,000만원 정도 부담을 했습니다, 그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주민센터들이 운영을 하면서 강사 수강료라든지 이런 부분이 적다고 지금 상당히 민원을 많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용료 5,000원씩 보통 동마다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받아도 그 강사료가 조금 모자란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가 예산을 조금 더 늘려줬으면 참 좋겠는데 옛날에는 이게 예산을 늘려서 1억 정도로 간 걸로 알고 있는데 조금 늘려서 지원부분을 할 수 있다면 이런 부분은 예산부분이니까 과장님 좀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송상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뭔가 하면 아까 지적했다시피 평생교육과 이야기는 교육부에서 내려온 사항이고 주민자치센터는 뭔가 하면 행정자치부에서 관할하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2개가 어떻게 보면 프로그램이 유사한 것은 사실인데 이런 점이 있습니다. 평생교육과는 말 그대로 교육이고 학습입니다. 일방적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시키는 것이고 지금 주민자치센터, 행정자치부에서 요구하는 것은 뭔가 하면 주민들이 스스로 자치, 결정하고 프로그램을 해라하는데 지금 가장 문제점이 뭔가 하면 평생교육이야 그 내막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유명한 강사님들이라든지 좋은 프로그램 어떤 시스템 문제라든지 이런 것이 되지만 자치라는 게 사실 들어가 보면 참 힘들다는 것을 갖다가 더 많이 느끼실 겁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과장님 무슨 말씀인가 충분히 알아들었고 그 부분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이니까 말씀 안 하셔도, 제가 말하는 거는 다른 자치회에서 하는 거는 놔두고 프로그램만 가지고서는 의논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아, 알겠습니다. 그거는 동에서도 뭔가 하는 것 같으면 권역별 어떤 회의가 있고 이렇게 할 때 서로 좀 조정이 돼서 유사프로그램이 중복이 안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고요. 예산은 뭔가 하면 아시다시피 강사들 수당이 3만5,000원 미만으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 그 동에서는 한 프로그램이라도 더 많이 하려고 하다 보니까 현행보다도 더 많이 줄 수 있는 규정은 있습니다마는 예산의 한도에서 하다 보니까 그런데 이번 추경이나 아니면 다음 본예산에서 위원님들이 적극 도와주신다 하는 것 같으면 강사수당에 대해서는 좀 실제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강사수당뿐만 아니고 프로그램 자체도 주민들이 요구하는 다른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으로 간다면 예산을 좀 우리 구가 부담을, 시비는 보니까 계속 똑같이 내려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구가, 지금 우리 구는 사정이 좋아졌다고 청장님 매일 말씀하시잖아요, 주민들한테 돌려드려야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송상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 예, 박기홍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박기홍위원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거기 앉아서 답변하시기 편합니까? 그러시면 거기서 그냥 답변하시고… 보건소 이전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이전하려는 목적이 협소해서, 불편해서 그런 뜻입니까? 어떤 뜻이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보건소는 저희들 구청에서 시행한 별관 건립사항하고 보건소 장소 협소사항하고 다음에 민방위교육장 노후시설하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신축을 하고 별도로 이래 하려고 하니까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해서 저희들이 한꺼번에 복합시설을, 민방위교육장에 복합시설로 신축하려고 하는 계획단계에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전반기에 주도위원회에 있었기 때문에 청장님께서 한 5, 6분간 이전해야 되겠다는 그 설명을 들은 그 외에는 본위원이 상세하게 들은 게 없습니다. 없어서 지금 추진이 거의 다 되어가는 것 같이 이렇게 지금 오늘 올라와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합니다. 하는데 협소하다는 것은 한 700여명 민원 환자들이 방문을, 내원을 해서 복잡하다 이런 말씀도 있고 한데 사실 지금 요즈음 보면요, 질병의 구조가 상당히 변화되고 있습니다. 옛날같이 급성 감염성 질환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급격히 감소하고 있고 오히려 병원에서 감염과 관련된 폐렴, 패혈증이 서서히 증가하는, 질병 구조가 그렇게 지금 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로 보면 전국적으로 보건소 이전을 두고 있는 데가 많습디다. 제가 자료를 챙겨보니까 많은데 이전하면서 갈등도 있고 또 이전해야 될 당위성도 보면 지금 앞으로의 질병이 보통 신생물, 순환기 질환 또 급성 심근경색이라든지 뇌졸중 등 이런 것들이 증가하기 때문에 보건소에서도 여기에 대한 방안을 가지고 신증축도 하고 이전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러한 질병들은 이제 개인의 식생활이라든지 생활변화에서 생기는 그런 질환이기도 하지요. 한데 우리 남구 보건소는 보면 주도에서 보건소, 우리가 또 같은 소관이었기 때문에 해마다 감염접종이라든지 예방접종을 갖다가 접해보기도 합니다만 지금 여기의 위치에서는 남구 관내에서 보건소를 이용해야 될 노인들이 꼭 있어야 될 자리가 여기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고혈압, 당뇨라든지 이런 약을 처방받으러 오는 노인들이 많거든요. 이 사람들은 지금 보건소에서 본인이 안 오면 1개월, 2개월 돼서 처방된 약이 끊어지고 또 어디 외출을 해서 나가야 될 그런 입장에서 10일이나 일주일 지나고 약을 타러오더라도 본인이 안 오면 처방을 안 해줍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휠체어를 타고 가족이 동반해서 같이 오는 경우가 있고 이런데 지금 여기에 환자들을 보면 거의 와서 처방받는 데 1, 2분이면 끝나요. 고혈압 약 가면 환자가 기록카드가 있기 때문에 넘버해가지고 앞에서 약 타서, 약국에서 약타가지고서 가는 데까지도 1, 2분이면 끝나는데 이 분들은 먼 데서 그런 휠체어, 지팡이 의존해서 가족끼리 같이 오거든요. 이런 사람들은 여기에서 처방이 되도록 해야 돼요. 만약에 보건소가 이전된다하더라도 1층은 기존 환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편하게 기존 보건소의 기능을 살려줘야 돼요. 지금 전국에 보건소 이전하는데 문제점들이 전부 여기에 다 있어요, 그렇게 다 하고 있어요. 하고 있고 2, 3층은 여기에 있는 대로 무슨 뭐 복합센터라 해서 남구 여성부 지원센터라든지 정보센터, 교육센터, 노인들의 법률… 모든 것이 좋아요, 좋은데 이것을 없애버리고 저쪽으로 이전해서 무슨 버스정류소나 지하철역에서 셔틀버스를 이용을 한다 뭐한다 누가 그런 발상을 했어요? 그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그 환자들이 지하철 내리고 그 사람들이 당뇨병 약 타려고, 그 중환자들이 어떻게 1년에 3번, 4번을 갖다가 병원을 와서 자기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약을 타러 오는데 그 사람들을 그렇게 불편하게 만들어서 될 것이라고 그렇게 합니까? 만약에 이전하더라도 여기 1층에 기존에 보건소 업무를 할 수 있는 1층은 그대로 둬야 된다, 제일로 교통이 편의하고 부모들이나 노인들이 이용하기 좋도록 기존 고혈압 약, 당뇨병 약 이거는 거의 환자들이 그런 환자들입니다, 여기에 오시는 분들이. 그리고 겨울철에 한 번 독감 예방접종하러 오실 때 좀 복잡하고, 다른 진료가 있습니까, 여기 보건소에서? 그런데 기존 이러한 좋은 위치에 그것을 깡그리 없애버리고 셔틀버스 이용해서 보건소 오라고 그 중환자들을 갖다가, 약 타러 오는 사람들을 갖다가 셔틀버스를 가지고 이용을 한다? 뜯어고쳐야 됩니다, 이거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계획단계에 있는데 이 계획단계에서 저희들이 이거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금 시 공유재산 용도폐지 및 매각협의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그리고 중앙투자심사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심의도 해야 되고 행정절차가…
기홍

박기홍위원

그런 절차가 어느 절차든 남아있는데 지금 오늘 여기 올라온 거는 보니까 당장 시행하는 것 같이 이렇게 지금 올라와 있기 때문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준비하면서도 주민들의 반발을 갖다가 없애기 위해서라도 1층에는 최소한의 지금 그러한 환자들이, 노인들이 와서 이용할 수 있고 간단간단하게 처방만 해주면 그냥 와서 자기네들이 고혈압 약이라든지 필요한 약을 갖다가 처방받아서 건너편의 약국에서 다 타가지고 갈 수 있는데 이러한 기존에 필요한 보건업무 이거는 건물 1층에다가 그대로 두겠다는 걸 하고 저쪽에 이전했을 때는 만약에 심근경색이라든지 현대 앞으로 유발되고 있는, 노인들에게 유발되고 있는 심근경색이라든지 뇌졸중이라든지 아직도 처방이 필요한 그런 분들을 위해서는 보건소에서 조금 더 조용하고 시설이 잘 된 데에다가 모시겠다든지 이러한 무엇을 갖다가 내놔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습니까? 계획부터가 그렇게 하라는 이야기입니다, 계획부터.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그거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만약에 보건소가 저쪽에 가더라도 기존 보건소 1층에는 그 진료하는 기능을 유지하는 방안도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검토가 아니고 그것이 아주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리고 전국에 보건소 이전을 하는 각 구군 다 있습니다. 그거 한번 사례도 살펴보시고 또 이전해서 가는 쪽에 이쪽, 저쪽으로 전부 다 편히 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 주민들에게 골고루 갈등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부터 그 틀을 잡아나가시라 이 말입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래 지금 현재 보건소는 협소해서 건강 관련 프로그램 운영이 다 신청하는 분에 대해서 다 시키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실장님, 그러니까 그런 건강관리라든지 심근경색이라든지 앞으로 자꾸 진행되어 오고 있는 이런 질병에 관련된 분들은 새로 이전하더라도, 그쪽에서 새로운 시설을 한다 하더라도 지금 기존으로 고혈압 약 타러오고 본인이 안 오면 안 되고 어디 여행 한 번 나간다, 딸네 집에 한 번 가더라도 약을 갖다가 며칠 분을 더 타가지고 가려고 오는 데도 본인이 안 오고 말이야, 딸이 혼자 와서 처방 안 해준다고 시비까지 하고 이런 사정인데 그런 환자들은 기존 여기에서 업무를 하게 하란 이 말입니다. 그거는 내가 생각할 때는 방 한 두개면 돼요, 의사 한 분이나 두 분 계시면. 그리고 나머지 질환들은 새로 신축을 하든지 새로 이전해서 하든지 그쪽에다가 시설을 잘 해서 또 그런 분들은 거기에서 진료를 받고 앞으로는 또 보건소 기능도 좀 강화가 돼야 안 되겠어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재활훈련도 할 수 있다든지 이런 쪽으로 이제는 만들어서 앞을 보면서 새로 이전하려면 해야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참고하시고 그 계획을 꼭 빠뜨리지 마시라고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기홍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미순위원님 질의 부탁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기획실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1페이지에 보면 고문변호사가 세 분이 계십니다. 위촉기간이 몇 년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고문변호사 위촉기간은 1년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1년하고 1년 연장 그렇게 되는 겁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어떤 식으로 재위촉이 되는 겁니까? 공고가 됩니까, 아니면 어떤 식으로 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내부적인 여태껏 지나온 변호사 활용도 하고 우리 자체적으로 결정해서 재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제가 왜 물어보냐면, 아, 이분들의 예산은 얼마 정도가 편성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한 달에 15만6,000원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렇습니까? 지금 여기 위촉일에 보면 97년1월1일, 08년11월1일, 09년11월1일입니다. 한 분은 19년 정도 되시고 8년, 7년 정도 되시는데 이렇게 한 분이 이렇게 오래도록 하시는 이유가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 고문변호사 하시는 분이 OOO변호사는 우리 남구 외에 부산시 전체를 9개구, 거의 10개구를 같이 맡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행정하는 데 좀 전문가십니다. 그러니까 저희들 법무팀에서 하게 되면 그거 전체를 잘 아시기 때문에 97년부터 계속 이래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OOO변호사 같은 경우에는 서울에 사무소가 있거든요. 우리가 여기서 서울까지 가서 서울에 소송이 걸렸을 때 오고가고 하는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해서 계약을 하고 있고 뭐 다 변호사비가 많이 나가는 거는 아닙니다. 지금 한 달에 수임료는 우리가 수임을 했을 때 지침에 따라서 지급하는 사항이고 한 달에 주는 거는 15만6,000원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우리 구청으로 되는 법률 진행 건이 많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많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1년에 어느 정도 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잠시만요… 현재 지금 20건 정도가 진행되고 있고 연 50건 정도가 이래…
미순

박미순위원

몇 건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50건.
미순

박미순위원

연 50건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럼 이 분들이 그럼 파트가 나뉘어져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파트가 나뉘어져 있는 것은 아니고요, 거기에 전문적인 사항을 우리가 의뢰를 해서 변호사마다 자기 주특기가 있고 잘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미순

박미순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보지 않습니까, 그 맡는 부분이 있는지?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단순한 거는 저희들 법무팀에서 바로 하고, 자문만 받고 바로 하고 소송 수임자를 지정했을 때 기준에 따라서 지급을 하게 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송상일위원님 질의 부탁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기획감사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주요업무보고에 보면 현안사업하고 구상사업이 있던데 현안사업하고 구상사업의 차이점이 뭡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현안사업은 말 그대로 현재 안고 있는 진행 중인 사업을 이야기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구상사업은 저희들이 올해 없는데 자체적으로 뭘 할 것이냐를 구상을 해서 추진하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현안사업은 지금 우리가…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현재 당면한 과제를 추진하려고…
상일

송상일위원

당면한 과제를 바로 해결해야 되는 그런 문제네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기획실 현안사업을 보면 지금 제가 쭉 많은 걸 빼고 예산이 들어가는 것만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예산에 들어가는 부분을 보고 있습니다. 국시비가 필요한 부분이 유엔참전기념거리는 조성사업에 8억2,000, 남구보건소 복합건물에 58억, 남구 실내빙상장에 50억, 노인복지관 분관에 35억 해서 2017년도에 시작하고 2017년도에 마무리되는 사업으로 전체적으로 예산이 151억2,000만원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들어가는 우리 구비를 뽑아보면 남구보건소 복합건물 하는데 58억, 현 보건소 리모델링하는데 8억8,000, 노인복지관 5억, 우암동 문화복합형에 우리 구가 76억8,000만원 정도를, 지금 이 자료에 나와 있는 거를 제가 대강 뽑았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이런 예산은 어디서 마련을 할 수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희들 자체 재원을 할애를 해서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우리 구가 기획감사실 이런 사업에 76억 정도의 예산 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까? 기타사업에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예산을 배정해야 되는데 2016년도에 지금 끝나는 시점이고 2017년도 초반에 시작한다면 76억이라는 돈은 이게 또 내년되면 물가가 올라가면 80억이라는 돈을 부담을 해야 되는데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한번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마 다른 데서 좀 절약해서 편성을 하게 되면 가능할 거라고…
상일

송상일위원

다른 데서 절약하면 다른 부서는 다 집에 가서 놀아야 되겠네요, 실장님, 그렇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 총 예산이 한 3,500억 가까이 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3,500은 국비를 보조받은, 국시비를 보조받은 예산이고 거기에 편성된 예산의 60% 가까이가 복지예산입니다. 빼고 나면 실제상으로 인건비 빼고 나면 우리 예산 얼마 정도 됩니까? 우리 구가 부담하는 분담금 빼고는, 분담금 예산 빼고 나면 실제상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알고 계시잖아요. 모르십니까? 제가 예산서 가지고 와서 다 지금부터 열람할까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알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알고 계시면서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되죠. 지금 제가 한 가지씩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앞쪽에 그저께 본회의장에서 실장님이 설명하신 내용 중에 보면 국시비 예산을 확보하기가 힘들다고 거의 다 나와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확보하기 힘듭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국시비 예산이 확보되지 않는데 지금 업무가 추진 가능합니까, 현안사업들이?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이런 계획을, 현안사업을 계획을 해서 국회의원님과 시의원님, 여기 계시는 구의원님의 협조를 받아서 앞으로 그렇게 추진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원님께서도 많이 도와주시면 저희들 구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상일

송상일위원

구의원들은 구에서 올라오는 예산의 적정성을 따져서 예산편성이 맞는가를 주종으로 보는 거고 국시비는 국회의원이나 시의원이 가서 받아오는 예산들인데 이게 교부세와 교부금입니다. 알고 계시죠? 지금 전체 편성되어 있는 교부세하고 교부금이에요. 그러면 국비를 받으려고 두 분 국회의원이 올라가셔가지고 이게 편성이 안 됐다, 예를 들어서, 만일에 빙상장은 지금 우리가 추진을 하고 있으니까 빙상장은 빼더라도 나머지 노인복지관 분관이나 남구보건소 복합건물이나 이런 유엔참전거리는 실상 8억2,000정도 되니까 받아오시겠죠. 이런 큰 금액들은 과연 1년 만에 받아와서 지금 올해, 올 연말까지 받아와야 내년에 사업이 추진이 가능한 것 아닙니까? 2017년도1월에 착공하셔가시고 내가 볼 때는 2017년도 전반기에 지금 완공되어야 될 사업들입니다, 이게. 맞습니까? 맞죠, 그렇게 나와 있었는데?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면 올 연말 국회에서 전체 예산을, 예산으로 편성한 게, 교부금으로 이렇게 많이 받아올 수 있습니까, 이거? 장관 교부금이 대체 얼마쯤 되는가 잘 모르겠지만, 교부세가, 58억 이렇게 받기는 힘들 건데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은 이렇게 계획을 해있지만 만약에 가는 도중에 안 되면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서…
상일

송상일위원

실장님, 연차별 계획을 했는데 현안사업에 여기 보면, 보시면 쭉 연도를 적어놨어요. 2017년1월 착공, 2017년 전반기 몇 월 완공 이런 식으로 계속 다 적혀있었습니다. 이걸 했을 때는 국회의원이나 시의원들하고 충분히 의논을 맞춰서…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노력해보겠다는 의도로 해석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니까 현안사업이라 하셨는데 그럼 구상사업이 되죠, 현안사업이라 안 하고.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어느 답이 왔을 때 현안사업을 추진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이런 계획을 세워서 저희들이 추진을 해야 만이 그게 이제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계획이 없이 추진을 한다고 하게 되면 그게 확정되고 하게 되면 좀 무리가 더 따르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사전타당성이라는 걸 조사를 하죠? 국회의원님들이나 시의원님들한테도 예산을 요구했을 때 사전에 이런 게 확보가 가능한가 사전타당성을 이야기를 하시죠? 그랬을 때 거기서 답이 올 것 아닙니까? 올해는 힘들고 내년에, 내후년 한 2, 3년 걸린다 이런 답들이 오죠? 그러면 그게 추진을 해야 현안사업에 가깝다고 봅니다. 지금은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 남구보건소나 그다음에 빙상장은 뭐 예산 일부가 왔으니까 시비 20억 정도 받아오는데 시장님의 특별 단언이 있어야 지금 이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구청장님이 얼마만큼 하셔서 시장님에게 받아오실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을 받으려면 우리 구가 적극적으로 시장님하고 대화가 있어가지고 받아와야 되는데, 시장교부금 받으려고 20억 이것만 받는 게 아니고 지금 도로개설에 대한 각종 이런 게 시장교부금을 상당히 많이 받아오신 거를 알고 계시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런데 시장님이 남구만 50억 주고 또 다른 데 도로개설하는 데 또 20억 주고 이렇게 드리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불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불가능한 안들은 좀 재고를 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지금 우리 존경하는 박기홍위원님 이야기하셨지만 남구보건소에 대해서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제가 설명을 들었을 때 접근성을 가지고 처음에 이야기했습니다. 접근하는 부분에 이런 지역들은 접근성이 곤란하다 이렇게 했는데 지금 우리 여기에 있는 보건소와 민방위교육장으로 옮겼을 때 보건소의 위치가 우리 남구에 있는 주민들의 이용도가 얼마 정도 된다고 실장님 생각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은 제가 생각하기로는 지금 보건소 이용률이 18만명 가까이, 작년 같은 경우에…
상일

송상일위원

인원을 이야기하시지 말고 제가 말씀드리는 뜻을 정확하게 이야기하십시오. 여기 보건소의 위치하고 민방위교육장으로 옮겼을 때 당시의 위치하고 위치를 만약에 보건소를 옮겼다 그러면 지금 현재 이용하는 사람, 정확하게 하면 2015년도에 15만명 정도 왔습니다. 15만명 정도 왔는데 만약에 여기 지금 현재 15만명이나 그보다 점차적으로 줄어들 겁니다. 그런데 저쪽으로 옮겼을 때 그 인원이 올 수 있는가를 물어보는 겁니다. 실장님 생각에는 인원이 더 늘겠습니까? 줄겠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무래도 접근성 때문에 좀 떨어질 확률은…
상일

송상일위원

제가 보건소에서 2014년도하고 2015년도 이렇게 자료를 받아왔습니다. 우리 보건소를 이용한 사람들, 진료를 목적으로 온 사람이 2015년에 6만9,000명입니다. 6만9,101명인데 상담하고 교육이 8만7,000명 정도 교육하고 상담을 받으러 오셨답니다. 상담인원은 좀 적어요, 교육인원이 보니까 지금 상당히 많습니다, 전체 인원 중에. 그다음에 민원접수실에 제증명, 아까 우리 잠시 이야기했지만 증명서 떼러오는 사람이 4만2,000명입니다. 이런 사람은 우리가 보건소를 이용했다고 할 수 없는 사람인데, 그래 생각 안 하십니까? 제증명 떼러 오는데 보건소에 서류 떼러 온 사람까지 여기에 인원을 잡아넣었다 이거 문제가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대도시, 광역시 이상은 대체로 보건소들을 보면 진료를 목적으로, 진료 목적은 점차적으로 줄이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현재 보건소 가는 추세가 진료는 전문의사한테 맡기고 우리는 예방관리라든지 교육하고 그런 부분을…
상일

송상일위원

예, 진료는 바깥으로 하고 교육받으시는 분은, 교육이나 그다음에 상담하시는 분 인원을 늘려서 받을 예정으로 지금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제가 주복도에 있을 때 보건소 분관 이야기를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보건소에 답을 준 게 있습니다. 분관을 두게 되면 이제 낙후된 지역 뭐 감만, 우암, 용당이나 이런 문현동 쪽이나 보건소 분관을 두면 어떻겠냐고 하니까 보건소장이 그때 계실 때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지금 분관은 교육이나 상담을 목적으로 해야지 진료는 할 수 없다 의사 파견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아까 전에 지금 만약에 우리 박기홍위원님이 이야기하셨지만 여기에 분관을 둘 수 없는 사항이에요. 보건소를 양쪽으로 둘 수 없습니다. 그건 분명히 아시고 일을 추진하셔야 되는 사항입니다. 다 가야돼요. 진료를 목적으로 하지 않았다면, 교육을 목적으로 한다면 굳이 보건소를 옮길 이유가 없습니다. 금방 실장님 말씀대로 바깥으로 다 진료하시는 분들이 가게 된다면 보건소를 이용하는 인원이 점차적으로 줄어드는데 보건소를 더 키울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문제점을 심각하게 감안해야 됩니다. 지금 접근성가지고, 감만, 우암, 여기 실장님 이야기하시는데 보면 여기 감만, 우암, 용당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짚어 보겠습니다. 대연4동에서 만일에 지금 옮긴 자리하고 여기를 온다면 어디로 오겠습니까? 대연동 주민도 여기로 옵니다. 왜, 마을버스가 있는데 다 이쪽으로 돌아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용도와 접근성은 상승적으로 비례를 하는 것, 같이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용호동에서 오시는 분들도 9번이나 이런 마을버스들이 이쪽으로 오기 때문에 접근하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다음에 대연3동에 있는 저 위에 있는 마을들도 마을버스 1번이 다니기 때문에 보건소를 중심으로,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 게 아니고 내가 보니 구청을 중심으로 해서 버스들 배열을 한 것 같아요. 지금 이렇게 답안이 나와 있습니다. 보건소를 만약에 저쪽으로 옮겼을 때 마을버스나 이런 버스 노선을 신설하겠다고 실장님, 여기에 적어놓으셨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대연7구역이 한 1,100여 세대가 재건축이 되고 그 지금 도서관 올라가는 그 입구가 19m로 확폭이 됩니다. 그러면 여건 변동이 되고 하면 마을버스 노선이나 이런 거는 조정이…
상일

송상일위원

잠시만요, 실장님… 실장님, 잠시만요. 교통행정과장 하셨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마을버스 신설할 수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신설은 지금 현재 상태는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불가능하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니까 딱 묻는 답에만 답하십시오. 불가능하죠? 그다음에 여기에 있는 버스노선을 돌린다? 예를 들어서 감만동, 문현동, 문현동에서 오는 3번, 5번, 6번 마을버스가 저리로 돌아가면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리겠습니까? 15분 정도 더 걸릴 겁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버스 배차시간이 10분에서 12분 사이입니다. 15분 더 걸리면 얼마, 1시간에 버스가 1대예요, 마을버스가. 보건소에 몇몇 분 오기 위해서 전 주민을 희생하는 그런 거는 말아야 된다는 겁니다. 버스노선을 셔틀버스를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이야기를 하셔야 되는데 버스노선을 조정하겠다 이거는 불가능한 이야기예요. 거기에 시내버스를 돌릴 수, 거기로 들어갈 수 있습니까? 못 들어가시잖아요. 그러면 여기 나와 있는 설명서류가 맞지 않다는 겁니다. 계획을 세웠을 때 정확하게, 제가 그때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버스노선을 신설할 수 있으면 시에 가서 박수 받아오라고, 그다음에 제가 요구한, 앞쪽에 주복도에 있을 때 요구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 실장님 그때 계셨으니까 예산하고 왔을 때 계셨으니까 제가 이 이야기 많이 했잖아요, 보건소에다가? 안전점검을 받아달라고 그 이야기 들으신 적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들었습니다마는 그때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실 때 이제 그 안전진단을 하게 되려면 예산이 편성이 되어야 되는 사항입니다. 물어보니까 1,000만원 가까이 든다 하던데…
상일

송상일위원

긴급, 실장님, 예산이라는 거는 급하면 예비비에도 쓸 수 있는 거고 몇 백만, 1,000만원 미만 쓰는 돈을 가지고 너무 그렇게 뭐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는 이야기는 변명에 불과합니다. 이게 민방위 교육장, 안전점검 받은 2015년도 겁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보면 B등급을 받았어요. 알고 계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B등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우리가 통상적으로 건물을 지었을 때 A, B, C, D 이렇게 나옵니다. 새로 지을 수 있는 건물이 몇 등급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D등급.
상일

송상일위원

D등급입니다. 민방위교육장 지은 지 30년 됐기 때문에 저도 오래됐다고 건물이 낡았다는 건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안전점검을 받았는데 안전에 전혀 문제점이 없다 그래서 다만 우리가 보건소를 옮기기 위해서 그 건물을 뜯어서 짓겠다는 생각이죠, 이게, 점검사항을 보면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런데 다른 측면에서 보게 되면 지금 거기가 대피시설인데 대피시설의 안전에 문제가 있다 하면 그것도 좀 다시…
상일

송상일위원

B등급은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나왔습니다. B등급은 여기, 제가 읽어드릴까요, 그러면? 그 등급판정 받은 걸 꼭 읽어야 되겠습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B등급 받았으면 안전에 문제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실장님. 그런데 제가 말하는 거는 여기를 증축을 하든 옮기든 저하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거는 우리 주민들이 과연 이걸 용납하느냐, 아까 우리 박기홍위원님 말씀드렸지만 상당히 많은 주민들이 이곳을 이용해서 오는 이유가 딱 하나입니다. 구청과 가깝기 때문에 우리 주민센터에서 업무를 지금 다 볼 수 있는데 어르신들 생각은 이건 주민센터에서 못 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구청을 가야 된다는 생각을 머릿속에 옛날부터 갖고 계시니까 인식을 바꾸기가 힘들다는 거죠. 그다음에 그러니까 구청에 볼일 좀 있고 보건소 오면 같이 2개를 많이 보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또 우리 보건소를 왜 이렇게 많이 이용하는가 제가 한번 조사를 해봤습니다. 저도 참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데 조사를 해보니까, 거기 오시는 분들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앞에서. 왜 오시냐고 하니까 일반병원에 가면 보통 3일 정도의 처방전을 드린답니다. 그런데 우리 보건소는 어른신들 오기 힘들다고 제가 알기로는 일주일 정도의 처방전을 드리는데 그 처방전이 중요한 거는 아닙니다. 중요한 게 뭐였나 하면 일반병원보다 보건소가 공익적인 목적에서 병이 잘 듣는다는 겁니다. 감기나 이런 걸 했을 때 보건소가 상당히 잘 듣는 답니다. 그래서 보건소 이용률이 높다고 이야기를 하신 겁니다. 그런데 이 이용률을 줄이려면 병원으로 내보셔야 되는데 그건 장시간의 시간이 필요하겠죠, 옮기든 말았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하려면 아까 금방 실장님 말씀하셨잖아요, 대연3지구, 5지구, 7지구 지금 아파트들이 들어옵니다. 아파트 들어오면 아기 엄마들 말고 보건소 이용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 아파트 사는 사람, 노인 세대 몇 분 병원에 가십니다. 보건소 안 갑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 그 부분은 저희들이 여건변동이 되면 그 교통체계가 바뀐다는 얘기고요. 그런 측면에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런 여러 가지 설명사항들이 부족하다는 거죠, 제가 말하는 거는. 그다음에 이 안을 가지고 만일에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러 나가셔가지고, 실장님이 보건소장이나 보건행정과장이나 몇 분이, 내가 알기로는 내년 초에 청장님이 주민 대화하러 나가시죠? 그때 같이 나가셔가지고 보건소를 이렇게 옮길 예정인데 버스가 지금, 감만동에 와서 설명을 한다, 버스가 이렇게 도는데 한 번 더 환승해서 내려서 한 300m, 400m 걸어 올라가시면 보건소가 있으니까 거기로 가시는 게 어떻겠냐고 이렇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과연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주민자치위원회나 동네 유지들이 청장님 왔을 때 참석을 합니다. 그분들이 찬성을 하시는가, 그 분들은 노인이 아닙니다. 그다음에 아기 엄마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 이런 안은 좀 재고를 해달라는 거죠. 하지마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 보건소가 지금 안전진단을 받아서 엄청 위험하다, 새로 뜯고 지어야죠. 당연한 이야기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앞쪽에 우리 그만 둔 과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엄청 튼튼하게 지었기 때문에 위에 올려도 아무 상관없는데 자꾸 그렇게 이야기한다는 이야기를 제가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안전점검 해달라는 거죠. 안전진단 받아가지고 진짜 저위에 5층을 올렸을 때 힘든가 그다음에 지금 16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백 몇 십억, 12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과연, 국비는 세금 아닙니까? 다 똑같은 세금이잖아요. 그 많은 돈을 들여서 거기 안 가고 여기서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있습니까? 국비도 아껴야 다른 쪽에 복지를 또 할 수 있는 게 우리 정부의 입장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조금씩 재고되고 그다음에 쭉 하신 사업들을 보면 우선순위를 이렇게 뭐 1번, 2번 순서대로, 기역, 니은 순서대로 하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먼저 할 수 있는 사업부터 먼저 좀 하고 안 되는 사업이면 과감하게 실장님, 청장님하고 의논하셔가지고 이 부분은 재고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셔야 됩니다. 보건소가 지금 좁다고 해서 가능한 게 아니고 제가 볼 때는 CCTV관제센터를 옮기는 데 얼마 정도 드는가 아까 제가 총무과장님한테 물어보려다가 그 부분 물어보지 못했는데 이 부분 나중에 따로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4층이 보건소, 강당으로 충분히 옛날자리처럼 쓸 수 있어가지고 아까 전에 제가 금방 보건행정과장한테 갔다 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기 위해서. 교육받는 데 100명 이상 온다 ,거기 100좌석이 넘었습니다. 옛날에, 맞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래서 충분하게 쓸 수 있고 5층에 경량철골로 지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면 방법을 강구할 수 있고 지금은 건축법이 아주 기술들이 좋아졌습니다. 그냥 1층 건물 이렇게 있는데 2층에 꼭 못 지어라 해가지고 3층을 올리고 싶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안전진단 받아보시고 또 꼭 이렇게 많이 와서 우리 상담하는데 지금 복도에서도 하고 있다 이렇게 쭉 얘기하시는데 이런 부분들 또 지금 대연6동 사무소가 저 위로 옮겨지죠, 그죠? 예, 안으로 옮기시면 저 건물도 빕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매각을 생각 말고 그런 건물도 보건소에서 5분 거리에 충분히 갈 수 있으면 교육장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 여러 부분을 검토하셔가시고 이런 부분을 좀 반영할 수 있는 안을 만들어주셨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실장님 가능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검토하시지 말고 답변을 확실히, 검토해보면, 우리 공무원들 검토하시면 다음에 검토 안 하고 “안 됩디다.”이렇게 답할 수 있으니 검토하시지 말고 반영하십시오. 반영해줄 수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다음에 이런 부분은 예산안이 의회로 올라오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만약에 반영하지 않고 예산안이 올라오면 이 예산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어떤 부분을 관여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아시고 이런 부분에 심도 있게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말 하고 싶지만 지금 여기 기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 안 드리는데 무슨 뜻인가는 실장님, 알고 계시죠? 그러니까 마지막이라 생각하시지 말고 좀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행정이 뭔가를 뜻 깊게 한번 말씀드려주십시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실장님 소신 가지면 소신 가지신 만큼 의원들이 옆에서 도와줍니다. 아시겠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송상일위원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오늘 보고하신 업무계획은 구민이 신뢰하는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기 위한 초석으로 계획한 대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소관 업무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많이 수고하셨고요. 수고하셨는데 다들 부서 이전이 있고 인사이동 등등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 부서파악이 제대로 아직 덜 된 것은 사실인 것 같고요, 다음 회기 때에는 우리 존경하는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질의에 조금 공부를 더 하셔서 명확하고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남구 발전에 더 크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오늘 수고하셨고 안건 관련 관계공무원 외 집행부께서는 다들 퇴장해 주셔도 됩니다. 2. 2016년도 부산광역시 남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우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구청장 제출)

관계공무원 퇴장

11시51분

마지막으로 의사일정 제2항 우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관련 2016년도 부산광역시 남구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우리 재무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자

김인자재무과장

반갑습니다. 재무과장 김인자입니다. 평소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강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의안번호 제7152호 2016년도 부산광역시 남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우암동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 사업 우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김인자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호곤

김호곤전문위원

의안번호 07152호 부산광역시 남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우암동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김호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관련 2016년도 부산광역시 남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우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관련 2016년도 부산광역시 남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9분 산회

이강영출석위원

김광명 박기홍 송상일 박미순 반선호
가위

청가위

원 유장근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