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임용길 의원 발언

76회 제3내무위원회2000-02-25

임용길 의원 프로필 보기 →

용성

박용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내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어제에 이어 오늘은 용운, 가오도서관과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1. 2000년도구정업무보고의건 가. 용운도서관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 구정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용운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용운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용운도서관장 이중숙입니다. 존경하는 박용성 내무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늘 저희 도서관에 대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용운도서관 소관 2000년 주요 업무구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00년 여건과 방향, 200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 보고드린 바와같이 새천년을 맞아 도서관 운영에 더욱 내실을 기하고 정보화시대에 지역정보문화센타로서의 중심적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상으로 용운도서관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용운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용위원

어린이 독서학교운영을 보면 아주 내실있게 하는데 금년도에 그런 구상은 없습니까? 지난해에 보면 충효교실해서 각동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하고 연결을 해서 도서관 이용방법이라든가 구체적인 이런 것을, 여름방학하고 겨울방학에 충효교실을 운영하거든요. 그런 쪽도 어린이독서학교를 운영하는데 홍보를 해야 할 것 아녜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저희 도서관에서…

최주용위원

그런데 그동안에 보면 전혀 연계가 안되고 있어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지금 각동사무소마다 충효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 도서관에서도 운영할려고 계획을 세웠다가 서로 중복되는 사업이어서…

최주용위원

아니, 내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고 충효교실을 용운도서관에서 운영하라는 것이 아니고 각동에서 지금 충효교실을 여름방학하고 겨울방학에 운영을 하는데 용운도서관에서,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도서관 이용에 대한 방법을 거기에 가서 직접 교육하는 것을,

최주용위원

그것하고 아니면 학생들을 한번쯤 홍보차원에서 용운도서관으로 하루를 잡아서 몇 개동 어린이들을 방학을 이용해서 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효과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런 방법은 금년에 없습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 도서관에서 1일 도서관 현장교육이라고 해서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신청희망을 도서관 이용교육에 대한 희망을 신청하는 기관에 한해서 저희가 실시하고 있거든요. 하루 초빙해서 도서관 견학 및 명작 비디오 감상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충효예교실도 저희가 다시 홍보를 해서 도서관을 1일 견학하고 또 도서관 이용법을 배울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해 보겠습니다.

최주용위원

금년도에 지금 위원님들한테 업무보고를 한 것 외에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예요. 바로 또 여름방학이 오니까 충효예교실이 운영되잖아요. 그렇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최주용위원

그럴 때 지금 가오도서관이나 용운도서관은 청소년들이 국한되어 있단 말이예요. 그러니까 동구 전체 어린이들을 버스편이라든가 이런 것을 충분히 홍보해서 용운도서관 이용 어린이들이 많겠끔 관심을 갖다 보면 용운도서관에 우리 동구관내 어린이들의 이용이 많아질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저희가 동하고 연계해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최주용위원

그동안에 보면 다른 지역은 전혀 모르는 지역도 많더라고요. 청소년들한테. 기본적으로 보면 충효교실에 나오는 아이들은 뭔가 하나라도 놀지않고 배울려고 하는 아이들이라고요. 1개동에 보면 많은 데는 70∼80명, 40∼50명 정도는 다 되거든요. 그런 아이들한테 적극적으로 우리 용운도서관이나 가오도서관을 그럴때에 홍보를 해서 이용을 할 수 있겠끔, 또 적극적으로 그 아이들을 유도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데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좋은 지적을 해 주셨고요. 저희가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최주용위원

노력을 해 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겠다고 한번 답변하세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추진하겠습니다.

최주용위원

그렇게 해야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임용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임용길 위원입니다. 16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영화상영이라고 해서 연중 매주 토요일, 또 일반에게는 매주 일요일에 상영을 해 주는데 이 필름을 보급하는데는 어디입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가 비디오대여점에서 명작비디오를 선정을 해서 대여를 해서 틀어주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비디오상영,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임용길위원

영화상영이 아니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비디오를 갖다가 저희 대형스크린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리고 중국어강좌하고 일본어강좌를 하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임용길위원

연중 하는데 외래강사는 자원봉사자라고 했는데 자원봉사자의 자격이 어느 정도 됩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 중국어강좌같은 경우는 중국 베이징에서 5년정도 거주를 하셨고요. 거기서 석사과장을 밟으셨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봉사할 수 있는 부분을 봉사하겠다고 자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일본어강좌같은 경우도 그 강사님이 일본에 2년동안 거주를 하셨고 지금 일본인과 같이 살고 계시며 수자원공사 강의도 나가고 계십니다.

임용길위원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열죠? 1년에 한번씩.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임용길위원

주목적은 물론 도서관 운영을 잘 하자는 내용인데 특별한 것이 나오는 것이 있습니까? 운영위원회에서.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운영위원회에서 저희 도서관 발전을 위한 방향이라든가 저희가 한 일에 대한 성과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저희가 거기에서 나온 중요한 의견을 채택해서 활용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것은 연연히 나오는 타이틀이고 그것 말고 나오는 것은 없어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그렇게 까지 획기적으로 특이한 안이 나오는 경우는, 저희가 98년도에 1회를 개최했고 99년도에 2회를 개최했습니다.

임용길위원

뭐냐하면 우리 위원들이 봤을때는 용운도서관이나 가오도서관이 너무나도 벽지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장소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안 느껴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아무래도 저희 지역이 교통적으로 불편하고 접근성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운영위원회에서 그런 것을 다뤄야죠. 안 그래요? 어느 한 도서관을 매각을 해서라도 시 중심부로 주민이 많이 사는 곳으로 가양동이나 자양동으로 들어온다든지 뭔가 계획적인 일을 해야지 운영위원회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안 그래요? 그것도 여러분들의 과제예요. 운영위원들 참석해 가지고 밥 한끼먹고 참석수당 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러한 불필요한 운영위원회는 안하는 것이 낫습니다. 근본적인 큰 타이틀을 가지고 해야지 지금 본위원이 가끔 가오도서관 앞을 자주 갑니다. 가보면 별로 없어요. 용운도서관도 그렇고. 저쪽 한밭도서관이라든가 이런데를 보면 심지어 고서라든가 자기한테 없는 책을 찾으러 가는 학생들이 많은데 우리 도서관은 그런 것이 없어요. 왜냐하면 너무나도 변두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 용운도서관하고 가오도서관이 동구지역에서 동북쪽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2000년 주요업무보고에서 구청장님도 말씀을 하셨거든요. 동북쪽에 가양동쪽을 중심으로 해서 도서관 하나를 계획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임용길위원

계획을 하지말고 안되는 도서관은 매각을 해 가지고 되는 쪽으로 옮길 생각을 해야지 지금 자꾸 구조조정을 하는데 다시 또 하나를 만들면 그 많은 인원을 다 어떻게 감당할려고 합니까? 안 그래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지금 현재 이용하는 이용주민들이 1일 한 600여명이 이용하고 있고요. 그리고 오전에 오셔서 보셔서 조금 한가하다고 보신 모양인데요.

임용길위원

그런 숫자는 아무나 다 만들 수 있는 숫자고, 큰 타이틀을 가지고 앞으로 용운도서관장이 앞장서서 좀더 나가셔야 될 것 같애요. 운영위원회 같은데에서 회의를 주재하시면서 좀더 변두리에 위치해 있으니까 중앙지로 간다든지 최소한도 용운도서관이 대동4거리쪽으로 내려간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가오도서관이 어느 쪽으로 간다든지 하는 이러한 큰 타이틀을 가지고 생각을 해야지 손님없는 장사는 못하는 거예요. 이것도 하나의 장사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마음의 양식을 넣어줘 가지고 좀 근본적으로 국민이 명쾌해지고 사회정서적으로 하기 위해서 도서관을 운영하는 것인데 너무나도 우리 용운도서관과 가오도서관은 변두리에 있다는 것을 지적해 주고 운영위원회에서 이러한 것을 지적해서 뭔가 나와야 된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이상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17쪽을 한번 봐 주세요. 국제화시대 주민 외국어능력향상이라고 해 가지고 영어강좌, 중국어강좌, 일본어강좌가 있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런데 영어강좌는 예산이 섰고 중국어나 일본어강좌는 비예산이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이것은 형평성이 안 맞잖아요? 차라리 이럴바에는 영어도 비예산으로 하든가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글쎄요. 물론 재정적으로 다 문화행사비로 지원을 해주면 고맙겠지만 저희 동구 재정여건상…
용성

박용성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여건상 그렇다면 중국어나 일본어도 유명한 강사를 초빙했다고 하는데 자원봉사로 활용할 의향은 없습니까? 똑같잖아요. 형평성에 안 맞잖아요. 이것이 돈은 비록 적지만 다른 강사분들이 알았을 때 문제점이 있잖아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그런데 요즘 영어의 중요성이 굉장히 부각되고 있어요. 인터넷시대가 되다 보니까,
용성

박용성위원장

똑같죠. 아니 그 중요성은 어차피 영어나, 중국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중국어가 필요성이 더 있을테고, 일어가 필요한 분은 일어에 대한 필요성을 더 느끼겠죠. 위원장이 얘기하는 것은 다른 것은 다 비예산인데 이것만 예산을 가져옴으로써 다른 강사들하고의 형평성이라든가 모든 문제점이 있잖아요? 이것은 좀 잘못된 것 같아요. 아니, 솔직히 한번 관장이 얘기해 보세요. 만약에 일본어강좌 강사나 중국어 자원봉사 강사가 비록 적은 예산이지만 이 사실을 안다면 금전을 떠나서 인격문제입니다. 인격문제죠. 이것은 한번 정도 다시 검토를 해 주세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그런데 저희가 영어회화강좌같은 경우는 저소득층 가정 자녀라든가 학생들도 대상으로 하고요. 그럴때는 시간상 수업이 끝난 저녁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순수한 자원봉사를 받아서 운영하기가 쉽지않은 형편입니다. 그런 점은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예산이라고 해 봤자 한달에 한 30만원 꼴인데 여기에서 교재비빼고 무엇빼고 하면 강사한테 돌아가는 돈은 불과 10∼20만원 같은데 10∼20만원 가지고 어떠한 강사가 그것을 받기 위해서 나오지는 않을 것 같애요. 그러니까 그 보다는 큰 타이틀에서 봤을 때 다른 사람하고 모든 형평성이 맞아야 할 것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은 한번 다시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연구를 해 보세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쪽에 도서체인점 운영이라고 했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먼저 감사때 지적을 당했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때 문제점을 발굴을 해서 어떠한 향후대책을 세운다고 했는데 그 대책이나 운영방법을 연구해 가지고 다시 검토해 본 것이 있습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가 지금 도서체인점을 일곱군데 운영하고 있는데요. 인동같은 경우도 2층에서 운영을 하다가 아무래도 지역주민들이 민원을 보러 왔다가 보이지 않고 2층까지 올라가야 되는 불편이 있기 때문에 1층으로 내려서 체인점운영에 주민들이 와서 민원볼 때 기다리는 시간에도 책을 볼 수 있고 집으로 대출해 나갈 수 있도록 1층에다가 비치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용성

박용성위원장

인동은 그렇다고 하고요. 그러면 다른데를 한번 봅시다. 먼저 감사때 지적된데는 어떻게 방법을 강구했습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그리고 저희 도서관이 주체가 되어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지금 인력이나 예산면에서 저희 직원이 나가서 운영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공공근로를 활용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전에는 저희 도서관측에서 공공근로를 운영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보이지도 않고 시간상 거리상 제약이 있기 때문에 운영을 동사무소에서…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렇다면 도서관장이 이런 것은 건의를 해야죠. 청장이나 누구한테 건의를 해서 실제로 실효성이 없습니다. 과감히 폐쇄하세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그리고 지금 저희가 작년 5월부터 12월까지 2,200명이 이용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1월하고 2월을 분석해 보니까 800여권이 대출이 됐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러면 800여권을 7군데, 30일로 나눠 봅시다. 하루에 몇권 나갔습니까? 왜 이런 문제점을 지적해 주는데 못 고칩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가 올해에 더 신중하게 검토를 해 보고 지금 검토중에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번 사무혁신에서도…
용성

박용성위원장

업무보고에 이정도 내놓을 정도면 검토보고가 이미 끝나서 나와야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검토를 해서 조정을 하든가 어떤 혁신안을 내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체인점 운영방법을 해 가지고 우리 내무위원회에 보고해 주세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진갑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갑위원

유진갑 위원입니다. 9쪽에 움직이는 도서관 운영 활성화 관계에서 운영지역을 18개 지역에서 19개 지역으로 확대를 했는데 효동 현대아파트는 지금 1,056세대나 늘고 또 그 옆에 인동 현대아파트가 800여세대 하면 근 2,000여 세대가 되는데 여기에는 1개 지역을 늘릴 그런 의향은 없으신지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현재 나가고 있습니다.

유진갑위원

현재 나가고 있어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유진갑위원

인동도 나가고 있고 효동도 함께 나가고 있어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나가고 있습니다.

유진갑위원

나가고 있어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유진갑위원

그러면 됐습니다. 그런데요. 하나 더 계속 질문하겠습니다. 그 위에 도서확보계획인데 구입이 2천권, 이것은 예산이 선 것이고 기증이 500권인데 기증은 어떤 방법으로 기증 받을 계획입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가 행정기관이라든가 교육기관, 연구기관 등에서 도서를 발행한 간행물에 대해서 저희한테 많이 기증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작년도만 해도 500여권이 넘습니다.

유진갑위원

그냥 보내줘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무상으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유진갑위원

그리고 도서를 대출하면 그것이 반납이 잘 됩니까? 하나도 분실 안돼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가 수시로 반납 독촉을 하고 독촉전화를 하고 고질적으로 반납을 하지 않는 분에 대해서는 독촉엽서를 띄운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 반납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유진갑위원

아니, 그래도 조금 안 들어오는 것이 있죠? 다 들어와요? 100%.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극히 일부인데요. 거의 다 반납되고 있습니다.

유진갑위원

그리고 작년보다 좀 특수하게 도서관 운영하는데 색다르게 하는 것이 또 있습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가 작년도에 이어서 올해에 새롭게 하는 것이 주로 외국어영역 학습을 더 강화했습니다. 그래서 그 외에 중국어강좌라든가 일본어강좌, 그리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동화나라 같은 것이 저희가 주요사업으로써 채택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진갑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용운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운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나. 가오도서관소관
다음은 가오도서관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가오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미

홍성미가오도서관장

가오도서관장 홍성미입니다. 존경하는 박용성 내무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는 한밭도서관에서 1월 28일자로 가오도서관으로 발령받았습니다. 위원님들을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가오도서관의 2000년 주요업무보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말씀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00년 여건과 방향, 2000년의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간단하게 가오도서관 2000년 주요업무보고를 새로운 사업 중심으로 간략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가오도서관은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새천년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진정한 문화사랑방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가오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가오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가오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가오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 청소년자연수련관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자연수련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안녕하십니까. 청소년자연수련관장 김영세입니다. 존경하는 박용성 내무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저희 청소년자연수련관에 깊은 관심을 보내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 99년 주요업무추진성과와 2000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99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00년도 여건과 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 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으로 실음) 이상으로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수련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청소년자연수련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용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주용위원

우리 청소년자연수련관을 그동안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본래 목적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함으로 해서 청소년들의 건전생활을 도모하는데 있다고 보는데 우리 자연수련관에서 홍보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용을 하기 위해서,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지금 수련생 유치를 홍보하고 있으며 또한 지금 적자상태에 있기 때문에 수련생 유치를 많이 할려고 홍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주용위원

아니, 그러니까 홍보하시는데 보면 일반적인 홍보만 했지 우리 동구 청소년자연수련관의 장점을 홍보하는데 뭔가 차별화가 있어야 될 것 아녜요. 그래서 각급 학교라든가 기관이라든가에 홍보할 때 그래도 우리만의 청소년수련관이 안고 있는 장점을 홍보를 해야 되고, 또 지도하는 분들을 때로는 초청을 해서 이러이러한 것이 우리 동구 청소년자연수련관의 장점이다, 앞으로 기회있을 때 이용해 달라, 이런 것이 주목적이 되어야 할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우리만의 동구 청소년수련관의 장점이 있을 것 아녜요. 경영이 어렵다면 경영이 어려운 요인이 뭐냐면 이용인원이 적으니까 경영이 어려운 것 아니냐, 그렇죠?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최주용위원

본래의 목적도 많은 인원이 연간 계속 이용을 해야 청소년수련관의 본래 목적도 달성하는 것 아니냐, 이것이죠.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그렇습니다.

최주용위원

그러니까 그동안에 그와같은 문제점을 2천년도에는 어떤 주안점을 두어서 목적달성을 할 것이냐가 중요하잖아요. 업무보고에. 시설이라든가 거기에 주안점을 두고, 또 주위 자연경관에 대해서 어떠어떠한 것을 개발을 해서 그것을 홍보하는 이런 특성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이것이죠. 그냥 막연하게 계속 매년 반복되어서는 안될 사항이 아니냐, 크게 보면 그런 것들이 가장 중요한 업무보고 아닙니까?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그렇습니다.

최주용위원

하나만이라도 특성있는 것을 수련관장께서 말씀해 보시죠.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그래서 이번에 국비로 1억의 예산이 배정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당초에 야외풀장을 설치하기로 계획을 세웠었는데 그것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지금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대강당을 이용한 멀티비젼 공연장을 설치할 방안과, 또 실내 스쿼시장 설치방안, 세가지를 가지고 지금 계획을 수립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특성화를 활성화시켜 가지고 청소년들에게 차별화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코자 합니다.

최주용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일반 5개구가 다 수련관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최주용위원

또 인근에 보면 도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는데 우리 나름대로 그래도 차별화할 수 있는 홍보는 하나 갖추고 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동안 운영을 하면서 문제점이 뭐냐면 별 특색이 없으니까… 좋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의 예산과 인력이 그동안 수년간 인력도 투입되고 예산이 투입이 됐다면 또 예산을 어느 정도 투입했을 때 그동안 투입한 것이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면 그것도 강구를 해야 될 것이고, 또 비예산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비예산도 같이 병행해서 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저는 이 청소년수련관을 꼭 경영쪽에 목적을 두지 않아요. 본래 청소년수련관의 설립 목적은 이용을 해 가지고 돈을 벌자는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요. 그러나 최소한 본래의 목적과 그래도 이용객이 많음으로 해서 거기에 따라서 수입도 많아 지는 것이 아니냐, 이런 면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차별화 전략을 어디에 둘 것이냐, 주어진 여건속에서. 아니면…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시설을 보강해 가지고 기존 프로그램에서 탈피해 가지고 차별화될 수 있도록 대강당에 멀티미디어를 설치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실내 스쿼시장을 설치해 가지고 좀 특성있게 할 계획입니다.

최주용위원

여기에 지금 업무보고를 한 것을 보면 작년도에 업무보고한 것이나 금년도에 한 것이나 뭔가 하나 특성이 있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한번 강구해 주시고, 주안점을 거기에 우선 두시고 써바이벌 게임장 청소년수련장 운영은 직원 1명이 거기에 나가 있습니까? 공공근로자를 하나 배치하고…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지금 평상시에는 지도원 1명이 시설을 지키기 위해서 매일 나가고 있습니다.

최주용위원

거기 암벽타기니 시설해 놓은 것은 거의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죠?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이용이 불가능해서 지금 폐기했습니다.

최주용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어느 때는 그쪽에 중점적으로 예산과 여러 가지를 투입해 놓고 관리를 안해 가지고 이용이 불가능하다면 이 청소년수련장도 연계해 가지고 뭔가 활용방안을 찾아야 되는 것 아녜요. 그동안에 예산투입한 것이 많잖아요. 거기에 이런저런 해 가지고. 거기 이용은 거의 전무한 상태 아녜요. 시설해 놓은 것도 이용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고.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현재까지는 이용실적이 없는데요. 좀 날이 풀리면 이용객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주용위원

금년도 업무보고에 중요한 문제점이 있는 것은 뭔가 대안을 갖고 업무보고를 해줘야 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두가지만 우선 제가 강조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거기 청소년수련관, 수련장을. 금년도에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어떻습니까?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적극 검토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시정하겠습니다.

최주용위원

알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용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10페이지에 보면 자체프로그램 내실운영이 있는데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에 1,600만원이 있죠?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보면 네가지로 나눠져 있는데 타이틀이 99년도 것이나 98년도 것이나 뭔가 변한 것이 없어요. 특색이 좀 있어야 되는데 수련관이 충청남도나 대전시도 각 구마다 있고 타도에도 있는데 여러분들이 교육을 가면 사례발표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에서 뭔가 특출난 것이 집어내 가지고 와서 우리 구에 맞겠끔 무엇을 만들어야 되는데 이것은 자체프로그램이 하나 특색이 없어요. 가방없는날, 이것은 학교에서도 합니다. 각 중고등학교에서도 하고 초등학교에서도 이런 행사는 다 해요. 좀더 특색이 있어야만이 청소년들이 찾아가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그것도 비예산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전부다 우리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인데 좀더 활성화가 되지를 않아요. 그리고 동구가족캠프같은 것은 생활체육에서도 하고 체육회에서도 하고 문화홍보실에서도 하고 몇군데에서 겹치기가 나오는데 제발 이러지 마십시오. 좀더 연구를 해 가지고 해야지 앞으로 이러한 자세의 예산을 올린다고 했을때는 정말로 우리 의회에서 과감히 손질을 할 것이고 수련관 시설 특화과정 운영, 그것은 어떻게 되어 나가고 있습니까? 1,400만원.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지금 1,400만원에 대해서 질문하신 것은 국비로 해서 1억이 청소년수련시설 특성화사업으로 예산이 배정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계획을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안을 잡고 있는데 아직 안이 안나와가지고요.

임용길위원

또 1억이 수영장으로 배정이 됐죠?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수영장으로 당초에 보고를 드렸는데요. 그 경비를 산출한 바에 의하면 소요예산이 한 4억정도가 필요해 가지고 사업의 타당성이 맞지 않아 가지고 지금 여러 가지 대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 이것은 포기하는 것입니까?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아닙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요?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지금 여러군데에서 안이 나오고 있는데 저희들이 적당한 안을 수련관 시설에 맞겠끔 안을 내 가지고 결재를 득한 후 문화체육부 장관의 승인을 득한 후에 추경예산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임용길위원

그렇게 막연한 대답을 하시지말고 특화성과정에 소위 시설비도 내려와 있고 사업의 모든 것이 내려와 있으면 타당성검사를 할 줄 알아야 돼요. 공무원들이. 무조건 정부라고 해 가지고 투자만 해서는 안됩니다. 언젠가는 투자한만큼 보람을 느껴야 되고 거기에 대한 것을 뺄 수 있어야 되는데 지금 우리 수련관 자체가 잘못되어 있어요. 왜 잘못되어 있느냐 하면 수련관하고 수련장하고 거리가 너무나도 많이 떨어져 있고 양쪽을 다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스쿨버스, 베이스버스도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많이 고생하는 써바이벌장 같은 것이 실효를 못 거두는 거예요. 그것이 수련관 옆에 있으면 상당한 효과를 볼 것인데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효과를 못 보는 것인데 지금 어떤 계획도 없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엄연히 수영장으로 목이 내려와 있는데 이것을 어떠한 방향으로 포인트를 끌고 나가야 하겠다, 이것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포기해야겠다든지, 수영장을 좀더 축소해서 한다든지 하는 그런 대답을 하셔야죠. 안 그래요?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맞습니다. 조속히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바로 결재를 득한 후 추경예산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임용길위원

그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예요. 왜 그러냐 하면 관장이 바뀌었다고 해도 업무파악을 바로 하셨을 것인데 업무파악이래야 총 예산이 얼마 되지도 않는 것인데 이런 것은 중요한 수련관 최고의 중점사항입니다. 왜냐하면 하절기 여름에 와 가지고 수영장이 있을 때 하고 없을 때 하고의 수련관에 오는 학생수는 늘고 줄 수가 있어요. 계곡에 무슨 폭포가 있는 것도 아닌데 지금까지 어떤 계획도 없고 아무 것도 없고 말예요. 윗사람들의 어떤 심중도 못 거둬놓고, 이제 무엇을 한다고 하면 올해에 무엇이 되겠습니까? 뭔가 양적인 것을 생각하세요. 지금 수련관장께서도 잘 알다시피 우리 수련관 옆에 체육시설이 다 옮겨져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써바이벌게임장이라든가 등산로라든가 여러 가지가 거기에 다 옮겨져 있을 때 우리 수련관은 상당히 인기가 좋을 것인데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이쪽 대별리에 있으니 생각해 보세요. 거기에서 거기가 몇키로나 됩니까? 뭔가 개발할 생각은 않고 예산을 줘도 아직까지 높은 사람의 심중도 얻어 놓지 못하고 어떠한 가설계도 하나 안해놓고,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일할려고 하는 그러한 심중이 안 서 있어요. 이상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김경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김경식 위원입니다. 수련관장께서는 거기에 부임을 언제 하셨어요?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금년 1월 6일자로 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어디에 계시다가 거기로 옮기셨습니까?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경제진흥과 연료계장을 하다가 옮겼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1월 정도에 부임을 하셨으면 어느 정도 업무파악도 잘 하셨을 것인데 나는 관장님을 오늘 처음 뵌 것 같은데 수련관장으로 부임을 하셨으면 업무파악이라든가 직원들 근무파악이라든가 각종 파악을 잘 하셔서 전임자보다도 좀더 나은 관장님이 되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서 간단한 발언을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동구의 수련관장님으로 재임하시는 동안은 좀 남다르게 좀 돋보일 정도로 잘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위원장이 한가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청소년자연수련관을 민간에 이양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던 것을 알고 계시죠?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알고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것은 어떻게 업무보고에 빠졌습니까?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지금 청장님께서는 좀 고려하라고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무슨 얘기예요. 우리 의원들한테 보고한지가 거의 2년이 가까운데 보류한다는 얘기가, 우리 의원들은 민간이양이 지금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청장이 보류하라고 했다니 무슨 얘기입니까? 그렇다고 하면 업무보고에 보류가 어떻게 되고 있다는 것은 설명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보류하고 있는 것입니까?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문화홍보실장 안계시죠? 기획감사실장님. 어떻게 의원들한테는 민간한테 이양한다고 하고 그런 큰 문제를 그렇게… 1∼2억이 되는 재산도 아니고 몇십억이 되는 재산을 이양한다고 추진해 놓고서 일방적으로 청장이 보류한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관장한테 직접 지시를 내린 것입니까?
영세

김영세청소년자연수련관장

간부회의때 말씀이 계셨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지금 실무책임과장이 있으면 과장한테 물어보겠는데 그렇지도 못하고, 기획감사실장은 그 계획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수련관장님은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지금 수련관에 대해서 민간위탁을 위원장님께서 질문해 주셨는데요. 당초에는 청소년수련관 전체를 민간위탁하는 것으로 검토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점차적으로 현재 수련관 수입이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현재 재작년하고 작년하고, 제가 정확한 자료는 안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용율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부회의때 지시를 보면 20% 이상 금년도에 수용인원이 늘어난다고 할 때 수련관 민간위탁은 다시한번 검토해 볼 만한 사항이 아니냐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계속 되는 적자를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재원대책 때문에. 적자가 계속 된다고 판단이 됐을때는 민간인한테 위탁을 주어서 저희가 운영하는 것 보다는 그쪽이 될텐데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청소년수련관 시설을 지었는데 점차 수입이 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이용이 많아 지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때 작년과 재작년을 비교 분석한 결과 상당히 이용율이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한 20% 이상 증가한다고 할 때 민간위탁은 고려해 볼만한 사항이 아니냐 하는 그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지금 실장께서 답변을 잘 했는데요. 사실 올해 예산에 5억 7천, 거기에서 시설비 2억 7천을 빼고 나면 우리 목표액 3억 2천이 달성이 된다면 올해에 약 4천만원의 흑자를 봅니다.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장

그것은 이해를 해요. 모든 것은 다 좋은데 일단 2년전에 이미 의원들하고 얘기가 되어서 이것은 도저히 민간이양으로 가야 됩니다, 라고 했다면 민간이양으로 가든 안가든 업무보고에는 나와야 하잖아요?
건희

남건희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그 사항은 분석 검토해서 업무보고가 됐어야 되는데 그것은 위원장님의 지적이 맞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장

예. 실장님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청소년자연수련관을 끝으로 당 위원회 소관 2000년도 구정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산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