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원남 의원 발언
위원 먼저 수리산 산신제 제당 이전 추진에 대한 문제를 놓고 물어보고자 합니다. 어저께 모 기자가 이런 질문을 나한테 한 사실이 있습니다. 수리산 산신제라고 하는 것은 마치 어떠한 특정인을 위한 그러한 산신제를 지내는 것 같이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우리 문화홍보담당관실에서 어떻게 소개를 해주었기에 그런 얘기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이 수리산 산신제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엇그저께 얼마 전에 있었던 그러한 민속문화로서의 전승과 계승을 해서 지금까지 내려오는 행사가 아니라 이조시대 이전 고려중엽서부터 지내오던 하나의 산신제 행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도시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이나 새로 여기 와서 거주하시는 분은 이것이 마치 어떠한 조그마한 부분에 속하는 그러한 행사인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이 들어 갔었고 산신제 제당은 그 내용상으로 보면 어떠한 특정한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크게는 우리 군포시민의 태평성대를 위해서 산신제를 지내는 겁니다. 그리고 그 축문내용에 보면 우리가 옛날에 농업국으로서 거의 농사를 짓던 이 시골형태에서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었습니다. 그래서 7월달이나 정월달을 택해서 연 2회 산신제를 지내는 그러한 행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신도시로 개발되는 데 따라서 우리 산신제 제당 한 곳이 없어졌습니다. 제각이. 그래서 이것이 제각이 없어졌기 때문에 전 공보실장 재임 당시부터 이 추진에 대한 문제를 했던 것이 무려 몇 년이 지나갔는지 모릅니다.
여기 내용을 보면 '94년 5월 27일 민원을 접수해가지고 아직까지도 산신제 제당 이전에 대한 것이 아직까지도 추진하는 것이 미비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볼 적에 '94년 5월 27일날 민원을 접수해서 그때 당시 문화공보실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우성삼익건설 소장 외 몇 명이 모여가지고 이전에 대한 문제를 검토하고 회의한 내용만 있지 그 시간이 흐른 것이 '95년 11월 18일 산신각 건립 부지확보 최종촉구 통보를 우리 산본2동 주민에게 통보해 줬던 사실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래서 '96년 8월 27일날 이전에 대한 문제를 다시 2차적으로 민원을 제출했던 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진척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도 없는 걸로 이렇게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산본2동 주민들은 이 문제에 대한 매우 심각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많은 촉구을 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언제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도 하나도 없이 그저 회의 개최한 내용만 통보가 되었다라고 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이 들어갑니다. 현재 추진되는 사항이 어느 시점까지 와 있는지 명백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