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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표진형 의원 발언

109회 제의회운영위원회2003-10-09

표진형 의원 프로필 보기 →

홍경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를 위한 제109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가을의 풍성함이 우리들의 마음을 여유롭게 하는 좋은 계절을 맞이하여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또한 바쁘신 중에도 원활한 의회운영을 위하여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보고를 들은 후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김희선 의회사무국 직원 보고하기 바랍니다.
희선

김희선의회사무국직원

의회사무국 김희선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집 및 집회 취지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번 의회운영위원회 소집은 제1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가 개최됨에 따라 성남시의회회의규칙 제16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의장으로부터 의사일정 협의 요구가 있어 소집되었습니다. 따라서 제1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을 의원님 댁으로 송부하여 드렸으며, 오늘 의사일정안을 협의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경표위원장

의회사무국직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1. 제110회성남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안협의

11시 10분

다음은 의사일정에 따라 제1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드린 제1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임시회 의사일정계획안은 2003년 10월 24일부터 11월 5일까지 13일간이며 첫째날인 10월 24일은 오전 11시부터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회기를 결정하고, 조례안 등 일반의안을 상정하여 해당 상임위원회에 회부한 후, 2003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청취 결의안을 의결하시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10월 25일과 10월 26일은 각각 토요휴무와 일요일로 휴회를 하고 10월 27일 10시에는 제2차 본회의 시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을 하시게 되겠습니다. 10월 28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의안 심사를 하시게 되겠으며, 10월 29일 오전 9시 30분에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2003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와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한 후, 당일 오전 11시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03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을 청취하게 되겠습니다. 또한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11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03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를 하시게 되겠으며, 11월 2일에는 일요일로 휴회를 하고 10월 3일 오전 10시부터 11월 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회기 마지막 날인 11월 5일 오전 11시부터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 운영결과 보고를 들은 후, 의결하는 것을 끝으로 금번 임시회를 모두 마치게 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내용이 의장께서 협의 요청한 제1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으로 위원님들께서는 다른 의견 있으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준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의사일정안 끝에 실음-참조1

부의안건 내역 끝에 실음-참조2

부의안건 요약서 끝에 실음-참조3

준기

홍준기위원

지난번 의회운영위원회 때 시정질문이 상임위원회 뒤로 가는 것을 앞당겨 하자는 것을 한번 실시했고 이번 의사일정도 1차 본회의 다음에 시정질문이 들어간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큰 변동사항이 없기 때문에 원안 가결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철홍위원

동의합니다.

홍경표위원장

홍준기 위원님이 원안 가결하자는데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없으시면 토론을 종결하고 제1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와 의사일정은 2003년 10월 24일부터 11월 5일까지 13일간으로 하고 의장이 협의 요청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의회현안사항보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정팀장으로부터 의회현안사항 보고가 있겠습니다. 박세종 의정팀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의정팀장 박세종입니다. 먼저 제2차 의원 의정연수회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정은 지난번에 말씀해주신 대로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해서 3박 4일로 정했고요, 총 신청하신 의원님이 35분입니다. 그래서 35분과 직원 27명 합해서 총 62명이 가시게 되겠습니다. 이 계획은 저희가 많은 의견을 들어서, 또 지난번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말씀 주신 것을 최대한 반영해서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단지 하나의 일정이고 최대한 수렴해서 한 것이지만 당일 당일의 일정 변경은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지 외부 초청강사님의 시간은 저희가 일정을 최대한 맞춰서 짜놨기 때문에 이것 외에 모든 시간은 의원님들이 가능한 한 원하시는 대로 방향을 조절할 수는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상 2차 의정연수에 대한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른 질문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자료 끝에 실음-참조4

홍경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철식 간사님, 질의하십시오.

유철식위원

예산이 얼마 소요됩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산은 저희가 총 당초에 예산을 뽑을 때는 5,100만원 정도가 되었었습니다만 지금 여행보험료라든가 이런 것을 여행사와 얘기해서 티켓을 발매하면서 싸게 넣고 해서 약 5,000만원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유철식위원

이것을 전부 다 위탁한 것 아닙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전부 다 위탁은 아닙니다. 강사, 각종 프로그램 진행하는 것만을 위탁 주었고요, 비행기표는 저희가 직접 구매했고 숙박비도 저희가 직접 관리를 할 계획입니다.

유철식위원

위탁비는 얼마입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위탁비는 2,500만원입니다.

유철식위원

그러면 2,500만원 위탁비가 들어간다는 것은 의회사무국에서 위원회에서 보고할 때 이런 구체적인 사항을 우리가 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위탁비 2,500만원이 과연 어떤 근거에 의해서 돈이 들어가는가 그것을 제대로 설명해주고 돈을 줘야만 다른 의원들이 물어보고 그럴 때 우리 위원들이 답변을 하지, 돈이 뭐가 얼마 들어갔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또 문제가 지금 여러 가지 언론이나 주위의 여론이 뭐냐하면, 현재의 의정연수가 과연 의정연수인가 사무국 연수인가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의정연수에 돈은 어느 돈으로 집행합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의정운영업무공통추진비입니다.

유철식위원

의정운영업무공통추진비지요? 그것은 누구를 위해서 돈을 씁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의원님을 위해서 씁니다.

유철식위원

그런데 왜 직원들이, 아니, 공무원들이 왜 27명이나 따라갑니까? 그러면 이게 의회사무국 연수지, 왜 의원들의 돈 들어가는 것을, 최소한의 의원들을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인원만 가면 되는 것이지 사무국 직원이 공무원이 27명 가면 의원을 위한 그 돈으로 왜 의회사무국 직원 27명이나 가게 누가 이렇게 해놓은 거예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은 지난번에도 의원님들께서 다 그렇게 해주신 겁니다. 왜냐하면 지난번 강릉갈 때 의정연수 때도 일부에서는 필수인원만 직원을 보내라는 말씀도 있었고 또 전체를 가게 하는 것이 좋다라는 두 가지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결론을 내려주신 것은 의원님들과 직원간의 단합도 있고 서로의 의견도 나누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다 같이 가야 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그대로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유철식위원

그러면 예산회계법에 위배가 되는 것 아닙니까? 의원들을 위한 의정활동비로 예산이 책정되어 있지요? 그러면 사무국 직원이 27명이 따라가면 거기에 대한 소요비용이 과연 예산회계법상에 맞느냐 이겁니다. 맞는 겁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직원이라고 해서 의정활동에 또 의원님들을 보좌하는데 빠져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의정연수에 대해서는 의원님들과 함께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측면에서 한 것뿐입니다.

홍경표위원장

간사님, 그것은 이렇게 생각해요. 사무국 직원은 언제든지 우리 운영위원회를 보조하고 한 식구니까 교육을 가는 거니까 같이 가서 그 분들도 들어보고 그래야 우리도 편리하고 좋은 점이 많습니다.
화영

최화영위원

그 말씀은 유철식 위원님 말씀이 맞는 말씀인데, 제가 볼 때는 공무원들이,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27명이나 따라갈 것 같으면 차라리 기본적인 강사들만 확보를 하고 나머지는 그네들한테 위탁 줄 필요없이 직접 우리가 해도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예산이 적게 들어가지 않느냐. 이렇게 많이 따라갈 것 같으면 차라리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기본적인 강사비만 나가면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2,500만원이나 나가면 위탁을 주면 더 안 좋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유철식위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의원이랑 같이 사무국 직원들이 따라가서 같이 배운다는 입장인데 의정연수를 우리가 전반기에 한 번 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또 우리가 의회에 초선으로 들어와서 중앙문화정보센터에서 했습니다. 그러면 그 내용들이 그렇게 큰 변화가 없습니다. 사실 또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그동안 오래 계신 분들은 여기에 대한 충분한 교육을 다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따라가서 해왔습니다. 그렇다면 저도 좋아요. 27명이 따라가든, 30명이 따라가든, 40명이 따라가든, 제 개인적인 입장은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공인 입장에서 지역 여론이나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안 들어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저한테 몇 분이 과연 이런 이의 제기를 하더라고. 어떻게 의정연수를 하는데 직원이 27명이나 갑니까, 실질적으로도 의원들이 프랑스에도 가고 세 분이 빠지면 38명인데 35분이 지금 간다고 신청을 했다 하더라도 또 당일 사정에 의해서 몇 분이 또 빠질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공무원이 간다는 것은 예산관계나 이런 것을 미리 시나리오를 다 정해놓고 다 결정해놓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뭘 보고합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제가 말씀을 드리는 마지막에 모든 계획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뜻에 따라서 변경될 수도 있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도 얼마든지 변경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당초 제1차 지난번 회의 때 이 안도 직원 25명으로 예정을 해서 이미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렸던 사항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직원들 연수냐고 여론을 가지고 빼라고 하면 빼겠습니다. 그렇지만 당초에 기본안은 직원들과 의원들간의 화합도 이루고 그 다음에 의회사무국의 발전을 위한 의원들과의 친목 도모를 위해서라도 함께 해야 된다는 안을 따르게 된 것입니다.

홍경표위원장

제가 박 계장님 의견에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유철식 간사님이 조금 이해를 하시고, 거기가 다른 것이 아니고 놀러가는 것이 아니고, 애초에 이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애초에 저도 꼭 교육만 받는다면 돈 안 드는 여기서 하면 어떠냐 하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꼭 교육의 목적도 있겠지만 또 한 때 쉬고 머리도 식힐 겸 겸사겸사 가는 것입니다, 내막적으로 보면. 꼭 교육만 받으러 가면 왜 거기까지 가서 받습니까? 그래서 항상 의회사무국 직원은 우리 식구라고 생각을 하면 되요. 같이 동행해서 서로 협조하고 서로 상의해야 우리 운영위원회가 잘 돌아가고 사무국이 잘 돌아갑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교육 가는데 사무국 직원들 전부 다 가고 시의원들 다 가는데 누가 뭐라고 그럽니까. 그런 것은 우리 간사님이 조금 이해를 해주시고, 이것을 왜 처음에 이런 결산을 안 뺐느냐 하는 얘기는, 먼저 그래서 저희들이 처음에 질타를 해가지고 잘못되었다고 사과도 하고 그래서 우리가 이해를 했지 않습니까? 이해해서 내막적으로 먼저 얘기를 다 했으니까 그것을 번복하지 마시고 가는 날짜를 잡고 했으니까 원안대로 해주는 게 어떤가 생각이 듭니다.

유철식위원

제가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개인적으로는 찬성을 하는데, 그러나 여러 가지 지역 여론이나 이런 것을 의견을 수렴해봤을 때 이게 문제점이 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은 지금까지 말씀 나오신 게 다 동전의 양면과 같이 어느쪽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시각을 달리하시게 되고 이야기꺼리가 됩니다.

홍경표위원장

김민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민자

김민자위원

저희 의정연수라는 것은 우리 직원들도 똑같이 받아야 되는 것이 있어요. 그래야 우리 의원들 보좌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한 식구로 보고 3대 때도 항상 같이 갔습니다. 2대 때도 그랬고. 그러니까 여론에서 혹시 의원수나 똑같이 간다 어쩐다 그런 말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의원들 입장에서는 이런 것은 많이 옆에서 그 분들이 말씀을 하더라도 이해를 시키는 방향으로 하고 이번에는 일단 이런 계획이 나왔으니까 원안대로 해주시고 다음에는 조금 그런 문제에 대해서 심사숙고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홍경표위원장

지금 김민자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다른 위원회에서 직원이 많이 간다 하는 말이 나왔을른지 모르지만 우리 운영위원회만큼은 그런 소리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사무국측하고 서로 상의하고 머리를 맞대고 우리 의원 생활에 도움을 주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서로 상의를 하는데 교육을 가는데 안 간다고 하더라도 같이 가자고 하고 같이 데리고 가야 할 입장이에요.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최화영 위원님, 말씀하세요.
화영

최화영위원

그것은 좋은 말씀인데요,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제 보니까 강사님들이 네 분이죠? 네 분이 대한민국의 제일 일류강사를 200만원씩 네 분을 해도 800만원이면 되잖아요. 뭘 2,500만원이나 투자해서 하느냐, 어차피 이렇게 같이 연수를 하고 이럴 바에는 숙소도 전부 다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다 계약하고 그랬다면서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직접 할 겁니다.
화영

최화영위원

그러면 예산 절약 차원에서 전체 다를 주관해버리면 이렇게 돈이 많이 안 들어갈 것 아닙니까. 2,500만원이란 돈이 외부 위탁해서 할 필요가 없잖아요.

이형만위원

2,500만원에 해당되는 내용이 뭐뭐예요? 그 자료만 주시면 되지요.

유철식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일리가 있어요. 27명이 가면 공무원들이 간만큼 그 사람들이 의원들 보좌하고 같이 연수받으러 간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그 인원이 뭐하느냐 이거예요. 다 주도를 하면 되지, 예를 들어서 27명이 따라간다면 최화영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어요. 2,500만원의 위탁비가 왜 필요하냐 이 말이에요.
화영

최화영위원

제 얘기는 앞으로는 하더라도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라는 얘기예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지난번에 1차 연수 때는 2,8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홍경표위원장

먼저 들어간 얘기는 하지말고 그것을 자세하게 얘기해봐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이게 강사비만이 아니지요. 거기서 일단 식비가 우선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 식사를 3박 4일 동안 식사하시는 게 1,000만원 이상 들어갑니다. 숙박비는 저희가 직접 제공을 하고요, 식비와 프로그램 진행, 강사비용,

유철식위원

그러니까 식사하고 프로그램 진행만 한다는 것 아니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유철식위원

그러니까 지금 최화영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사무국 직원이 27명이 가려면 우리가 다 자체적으로 소화를 하면 되지 뭔 2,500만원 위탁비를 그 사람들한테 주느냐 이거예요.
화영

최화영위원

그 사람들한테 위탁 줄 필요없이 우리 스스로가 하면 예산 절약도 되고 더 알찬 연수가 된다, 김민자 위원님과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강사만 초빙하고 하면 더 좋지 않느냐 이거지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죄송합니다만 이미 지난번에 말씀을 드릴 때에 저희가 위탁을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약까지 다 되고 비행기표까지 다 사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정에 대해서만 말씀을 하셨었기 때문에 저희가 오늘도 일정에 대해서만 보고를 드렸던 거고요,
화영

최화영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이번에는 이렇게 했더라도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라는 말이에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그것은 지금 이렇게 말씀이 나오셨으니까 애초 처음서부터 저희 직원도 필수인원으로만 간다든가 하는 것을 먼저 방침을 받아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철식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우리한테 보고할 때는 위탁을 약 5,200만원 소요해가면서 위탁을 준다고 나는 그렇게 들었거든요, 분명히. 지금까지 우리가 연수를 갔을 때 저도 전반기에 한 번 갔지만 전부 다 위탁을 그 분들한테 줘가지고 항공비부터 차량까지 전체적인 것을 프로그램을 다 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어요. 그렇지 강의하고 이렇게만 위탁을 준다고 했으면 지난번에도 분명히 우리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짚고 넘어갔을 겁니다. 몰랐기 때문에 다 위탁 줘서 그 분들이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가지고 움직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의 제기를 안 했다고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이런 문제가 의원과 직원의 문제를 하다보니까 위탁비 2,500만원 소요된다고 하길래. 이것은 잘못되었으면 고쳐야지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당연히 잘못되었으면 고쳐야 됩니다.

홍경표위원장

지금 유철식 간사님 좋은 말씀을 하시고 최화영 위원님도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에는 날짜 관계상 다 잡아놔서 기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한 번 위원님들이 이해해주시고, 다음부터는 이런 문제로 위탁을 준다든지 뭘 하면 사전에 미리 사무국에서 다 하지말고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와 같이 상의를 해서, 프로그램을 짜가지고 상의를 해서 하는 것으로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그것은 명심하겠습니다.

홍경표위원장

최화영 위원님, 말씀하세요.
화영

최화영위원

속기는 하지 마세요.

10시 50분 기록중지

10시 51분 기록개시

유철식위원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게 가장 내가 4대 의회에 와서 정말 의원으로서 자존심 상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대두된 게, 우리 의원들이 너무 집행부 쪽에 대해서 너무 너그럽다고. 무슨 일을 하실 때 문제점 지적을 끝까지 해가지고 다음부터는 안 해야 하는데 항상 똑같아요. 뭔 이야기를 하면 그때 넘어가면 끝난다고. 이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의원들이 되어야지. 오늘도 이야기해봐요. 다음에 이걸 해봐요. 또 똑같애요. 이렇게 되어서야 되느냐 이 말이에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유철식위원

아니, 가만히 있어봐요, 잠깐. 항상 무슨 문제점 지적해봐. 그때 뿐이야. 넘어가면 끝난다고. 뭔가 위탁 2,500만원에 문제점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 여러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이번에는 그렇게 하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지 말자. 다음에는 또 안 할 것 같아요? 분명히 또 이렇게 된다고.

홍경표위원장

다음에는 그렇게 안 한다고 했으니까 꼭 우리하고 상의해서 하겠지요.

유철식위원

우리가 문제점을 제기했을 때는 우리가 이 문제점이 뭔가 해가지고 완전히 잘못된 것을 고쳐가야 의미가 있는 거지, 다음에 한다, 또 다음에 문제되면 또 다음에 한다, 그러면 언제 이것을 우리가 바로잡아 갑니까? 문제점이 있으면 그때 문제점을 바로잡고 잘못됐으면 그냥 취소해서 하면 되지. 이것은 이번에만 한다고 해서 그냥 하고, 그러면 언제 이것을 바로잡아 가느냐 이거예요. 식비하고 이 양반들 하는 것 2,500만원에 위탁 줬다고 하는데 잘못됐으면 위탁 취소하고 다시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가야지, 이번에는 그렇게 하고 다음에는 그렇게 하지 마라. 그러면 다음에 또 다 해놓고 맨날 되풀이하는 행정을 할 것이냐 이 말입니다. 뭔가 하면 똑바로 해가지고 제대로 해가지고 나가야지.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지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정확하게 위탁비가 잘못되셨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계획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하시는 겁니까?

유철식위원

위탁 자체가 아까 제가 이야기했지만 전체적으로 위탁을 줘가지고 모든 프로그램을 다 위탁을 준 줄 알았다고. 그런데 지금 보니까 우리 사무국에서 전체적인 운임비나 이런 것은 다 하고 단지 우리가 위탁 주는 것은 강사와 프로그램 진행하는 것하고 식사, 정확히 그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0시 55분 기록중지

10시 58분 기록개시

유철식위원

문제는 뭐냐하면, 이런 일이 있으면 지난번에 전반기에 우리가 강릉으로 갔다왔습니다. 그러면 그때 백데이터 모든 그때 지출내역을 의회운영위원회에 이런 것을 보고할 필요가 있다고. 전반기 때 연수를 하면서의 문제점이 뭔가 해결점이 뭔가 이런 것들을 전부 다 백데이터를 해서 비용이 어떻게 어떻게 들어가서 돈을 얼마를 지출했는가, 이런 것도 한 번 의회운영위원들한테 줘가지고 우리가 후반기 연수를 더 알차게 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을 우리가 해보니까 개선할 점이 뭔가 이런 것도 해가지고 알찬 의정연수가 되게끔 했더라면 오늘 이런 이야기가 안 나올 것 아닙니까. 오늘 이런 얘기가 나온 것은 분명히 우리 의원들이 전혀 몰라요. 우리 의회운영위원회가 뭡니까?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논하고 알고 하려고 의회운영위원회를 만들어놓은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알 수 있는 뭐가 있어야지 지금도 말로만 해. 위탁비가 얼마 들어갔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자세한 백데이터를 여기에 깔아줘야 될 것 아닙니까. 위탁은 얼마 들어가고 알아야지 이런 연수계획만 딱 던져주고 말이야. 당신들은 이 내용은 알 필요없어. 이런 식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렇게 보신다면 너무 이면적인 얘기만 하시는 거고요, 저희들도 추진하면서 왜 모든 것을 다 그대로 내놓고 함께 고민하면서 안 하고 싶겠습니까. 그렇지만 시간적인 여유, 특히 저희가 어려운 면은 결재를 받아가지고도 보고를 해드리든가 말씀을 드릴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그렇게 넉넉치가 않아요. 오늘도 위원님들이 10시에 오셨으니까 이런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거지요.
민자

김민자위원

기존에 보니까 직접 우리가 하면 비용면에서 절약은 많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하려면 현장에 미리 가봐야 되고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굉장히 힘이 드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것이 장단점의 차이나 나니까 그것을 이렇게도 한 번 해보고 저렇게도 한 번 해보고 그런, 지난 3대 때에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도 다음부터는 어떻게 하는 부분이 더 효과적이고 경비도 절약될 것인가 심사숙고해서 하고, 이번에는 날짜도 얼마 안 남고 다 계약된 상황이고 하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해해 주시는 방향으로, 하고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아닙니다. 저의 주장은 다음이 아니라 오늘이라도 고칠 것은 고쳐야 되는 것은 분명히 유철식 위원님 말씀이 옳습니다.

유철식위원

나는 그거예요. 맨날 다음에 하시오, 다음에 하시오 하면 언제 하느냐 이 말이에요. 고칠 것은 고치고 가자 이거예요. 잘못된 점은. 그래야 의미가 있는 거지.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속기는 하지 말아요.

11시 08분 기록중지

11시 09분 기록개시

홍경표위원장

다음부터는 박 계장님, 심사숙고해서 유철식 간사님 얘기하듯 지금처럼 우물우물 지나가면 끝이 아니라 다음 회기 때부터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사무국에서는 우리 운영위원회와 조그만 일이라도 세밀하게 상의해서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경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화영

최화영위원

그런데 안 가시는 위원님은 누구누구예요? 공개하지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공개해도 되겠습니까?
화영

최화영위원

이것은 속기하지 마세요.

11시 09분 기록중지

11시 10분 기록개시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러면 다시 한 번 유철식 위원님, 정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물론 시기가 촉박해가지고 자세하게 일일이 말씀드리지 못 한 것은 먼저 사과를 드리고요, 앞으로는 개별적으로라도 저희가 루트를 통해서라도 먼저 설명을 드릴 수 있는 분들은 최대한 설명을 드리면서 모임에서 전체적인 윤곽 말씀을 드리는 방향으로 추진을 해보겠습니다.

유철식위원

일부 행정감사 때나 전체적으로 정말 강도있게 행정사무감사를 하겠는데, 전체적으로 자료 같은 것은 일련의 그런 것들은 그때 다루기로 하고,
화영

최화영위원

그리고 동 감사하는 것도 작년에는 한 개 구에 한 개 동씩만 했잖아요. 미리 얘기하지만 이번에는 최소한 서너개 동씩 하자고요.
민자

김민자위원

3개 동씩 했어요.
화영

최화영위원

3개 동이 아니라 많이 하자고요.

유철식위원

우리가 110회 임시회 때 그런 건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계획 짤 때나 행정사무처리상황 청취할 때 저희가 다루면 되니까. 그리고 저희가 설문조사를 했을 때 제가 프로그램에 이런 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우리가 의정연수를 가서 이런 교육도 참 중요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우리가 의원 전체가 하는 토론회가 거의 없었어요. 초선들끼리 한 번 토론회를 갖고, 재선·삼선 이상 토론회를 갖고, 그 다음에 전체적으로 모여서 토론회를 한 번 갖자. 이런 안을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그때 의회사무국에서 설문으로 의견수렴할 때 제가 분명히 그런 안을 넣었는데 여기에는 그런 계획이 없습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첫날 특강이 있은 후에 2시간 있습니다. '성남시 발전을 위한 토론회'라고 해서,

유철식위원

그것은 성남시 발전을 위한 토론회지 의원들 상호간의 토론회가 아니잖아요.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러니까 이것은 저희가 어떤 주제를 임의로 드릴 수는 없고 그래서 일단 토론회 시간을 드려서 주제를 선정해서 하실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유철식위원

그러면 한 시간씩 해서, 그때 설문조사 해서 내가 낸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었습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얘기 들었습니다.

유철식위원

들었지요? 내가 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 시간씩 나눠서 분리해서 한 번 하고 전체적으로 한 시간 하고 해서, 이것도 시간이 부족하다면 다음에 간담회나 이런 때 심도있는 시간을 가지고, 사실 우리가 4대 의회 들어와서 이게 사실 꼭 필요합니다. 9월 30일날 폐회 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되다보니까 상당히 지금 의회가 외부 언론이나 이렇게 보았을 때 참 대서특필 되어가지고 우스운 꼴이 되었는데, 이것이 끝나고 현안사항에 대해서 더 할 이야기가 있습니까?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이것 외에 지금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해외연수계획이 있습니다.

유철식위원

그러면 이것을 마무리하고 합시다. 제 의견은 그것하고, 그 다음에 7시간 한라산 등반이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라산 등반 프로그램만 넣을 것이 아니고 골프하고 싶은 분들은 골프 가고 낚시하실 분들은 낚시 가고, 취미에 따라서 분류해서 해야지 등반을 하면 다 가면 등반은 또 몸이 불편한 사람들은 못 갈 수도 있고 그렇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취미별로 나누자고요.

홍경표위원장

간사님! 그것은 저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거기 가서 결정하면 됩니다.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그런데 이것은 가장 큰 타이틀은 뭐냐하면 의원님들과 직원들과의 화합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일단 주제는 등반으로 잡은 것입니다. 이것을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이렇게 해놓으면 들쑥날쑥해서 제대로 추진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일단 중요한 것은 한라산 등반으로 정했습니다. 그것은 주제가 바깥으로 나가시니까 유철식 위원님이 마무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되셨습니까, 그럼? 사실 토론시간을 갖는다고 하면 4시간도 좋고 5시간도 좋고 한정이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2시간으로 일단 잡아봤습니다. 그래서 운영을 하시면서 이것이 참 보람되다 또 할만하다 하시면 그 다음 시간에 어디서라도 빼서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기본적으로 첫날 넣어봤습니다.

유철식위원

알았으니까 그것은 참고적으로 이야기를 듣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그런 방향으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의견은 다 끝났으니까 다른 건으로 넘어가지요.

홍경표위원장

간사님 말씀에 한 가지만 드릴게요. 될 수 있으면 내가 간사님 편을 들어주려고 하는데, 우리 간사님 하는 얘기가 초선은 초선대로 따로 재선은 재선대로 따로 해서 또 한 번 하고 이러자고 하는데 그런 식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토론을 하면 편이 갈라지게 됩니다. 모든 의원은 초선 재선 삼선 상관없이 똑같은 의원들이지, 그걸 거기다 써놓으면 안 되지요.

유철식위원

거기다 넣으라는 건 아니고,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예, 그래서요, 저희가 전체적으로는 우리시 발전을 위한, 의원님들께서는 다 생각하시는 게 우리시 발전을 위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시 발전을 위한 토론회로 집어넣은 것입니다.
민자

김민자위원

잘 됐어요.
준기

홍준기위원

제가 발언하는 것은 속기해주세요. 10월 14일 행사에 우도가 거의 복구가 다 되어서 부유물을 건진다고 했는데 거기는 충분히 건질 수 있는 도구가 그쪽에 준비되어 있는지 우리가 준비해야 되는지, 나는 환경의 귀중함을 위해서 그날은 열심히 뜨려니까 뜰 수 있는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최화영위원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 사회복지위원회가 마산에 가서 경험하고 왔잖아요. 그 경험을 제가 말씀드리면 장갑만 있으면 됩니다. 거기 가면 장갑은 다 준비해놨어요. 부유물이 끊임없이 밀려옵니다. 밀려오면 그것을 열심히 주워오시면 됩니다.

홍경표위원장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이것을 한 가지 의논해 보려고 합니다. 이것은 속기하지 마세요.

11시 16분 기록중지

11시 17분 기록개시

세종

박세종의정팀장

다음은 4대 의원님 해외연수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선으로 해서 전부 다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런데 2분의 1로 할 때 방침이나 결정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윤곽 안은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하는 위원 있음)

김철홍위원

복사해서 줬다가 다시 회수를 하자고요. 확정된 것이 아니니까 복사해서 드려요. 5분간만 정회하지요?

홍경표위원장

그러면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 18분 회의중지

11시 3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0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1분 산회

홍경표출석위원

유철식 표진형 최진섭 문길만 김민자 김철홍 최화영 이형만 홍준기 김기명 전이만
직원

무국직원출석사

의회사무국장 김용겸 의정팀장 박세종 의사팀장 이제영 주사보 김희선 속기사 선연주 ▲ ▼ 성남시의회 Copyright © 2020 Seongnam City council All. rights reserved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