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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정희영 의원 발언

25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1-29

정희영 의원 프로필 보기 →

명희

윤명희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0회 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의 면밀한 검토와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위원들과 각종 심사자료 준비로 수고가 많으신 관계공무원들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제2차정례회 기간 중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수고가 많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정선

박정선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 제출)

11시01분

명희

윤명희위원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기획감사실장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제250회 남구의회 제2차정례회를 맞아 2016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를 위해 연일 수고하시는 윤명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설명 드리는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안은 지난 23일 제250회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설명을 드렸으므로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거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김상수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

김한영전문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김한영입니다. 2016년도 제3회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김한영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남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희영위원님!

정희영위원

예, 남구 1,4동의 정희영입니다. 제안설명 자료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6페이지, 7페이지입니다. 기획감사실장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에 보시면 일반예비비가 214억이 증가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예비비가 5% 수준이 적정한 걸로 사료되는데 여기 지금 한 7%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증액된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증액사유는 저희들 재원조정교부금 추가교부금이 112억1,400만원이 증액되었고 부산시 조기집행 상사업비가 5,000만원 하고 9,000만원 그래가지고 1억4,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에 지방세는 문현금융단지 등록면허세 증가로 7억5,700만원하고 과표 증가로 인해서 한 4억 정도 그래서 지방세 총 17억8,700만원이 증가되었고 세외수입은 시세징수교부금이 지금 20억5,300만원, 학교용지부담금이 1억5,000만원 기정사업 삭감분이 59억7,200만원, 이래서 총 합계에 의해서 이제…

정희영위원

설명 끝났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정희영위원

제가 그 예비비 부분은 저도 알고 있는 사항인데 제가 예비비 부분을 지적해 말씀드린 것은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지방자치제가 20년이 넘었습니다. 또 우리 예산이 그야말로 답습예산 아닙니까? 매년 되풀이되는 부분을 명경알 같이 깨알같이 다 알고 있는 그런 사항인데 이렇게 예비비가 5%를 넘어 7%선 된다는 것은 집행부가 사업개발에 미진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공무원들께서 30년, 20년 근무하신 분들 많은데 우리 남구 일반사정을 환하게 꿰뚫고 있는 걸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좀 많은 사업을 개발해가지고, 주민을 위해서 사업개발을 하는 그런 노력이 좀 부족했다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제 말에 동의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동의합니다.

정희영위원

그리고 앞으로 내년에는 그런 자꾸 예비비를 이렇게 많이 편성해서 남아가지고 이렇게 하실 겁니까? 또 사업개발을 좀 많이 하실 겁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내년도는 저희들이 지금 편성한 부분이, 내년도 1%, 그러니까 내년 총 예산액이 지금 2,585억 정도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비비는 1%, 1.5% 정도 한 40억 정도 이렇게 편성할 예정인데 일반예비비가 1% 그러니까 25억 정도 하고 그 다음에 제외목적비가 0.57% 해가지고 14억 정도 할 예정입니다. 편성자료가 지금 의회에 제출된 사항인데 그 부분도 저희들이 이제 지금 예비비, 올해 예비비는 내년도 예산에 편성해서 적정하게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정희영위원

그렇습니다. 우리 기초자치단체가 톡 튀는 그런 행정을 많이 펼친 것을 저는 신문지상에서 많이 보아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관악구 같은 경우에 청사를 신축하고 나서 청사 1층에다가 도서관을 전부 설치하는 걸로 봤어요. 또 거제시장 같은 경우에 자기 집무실을 1층으로 옮기고 차도 반납하고 이런 식으로 톡 튀는 예산을 편성하고 그런 행정 행위를 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남구도 지금, 우리 남구 복지예산이 51%인걸로 알고 있고, 우리 노인의 7%는 고령화 사회라 하고 14%는 고령 사회라 합니다. 20%되면 초고령 사회라 하고 있어요. 우리 남구도 지금 14%가, 노인인구가 14%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70세가 되어서 65세 이상이 노인이라 하는데 제가 노인이라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노인에 대한 아주 획기적인 톡 튀는 예산을, 좀 사업을 개발해가지고 집행하면, 관공서 예산은 그렇습니다. 명분이 중요합니다. 명분이 있다면 국가가 그걸 말리겠어요? 지역주민이 그걸 요구하겠습니까? 그런 톡 튀는 예산을 좀, 사업을 개발해가지고 예비비를 좀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고요. 또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7페이지 보시면 공무원보수 이 부분이 30억이 남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공무원은 남구청 750명 숫자가 딱 정해져있고 올해 몇 명 충원할 것이라는 것도 나오고 또 호봉 승진이 몇 명이고 또 물가 상승률에 의해서 2, 3% 오르는 것 이걸 명경알 같이 계산할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남은, 30억이나 과대하게 편성되었는데 그 이유를 한번 설명해보세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인건비 관계는 저희들이 1차 추경 때, 본예산 때는 정원 721명에 대해서 편성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추경 때 이제 우리 현황기준으로 해가지고 790명 가까이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30억 가까이가 지금 가는데, 정원기준을 현원기준으로 돌리는 반면에, 올해는 이제 명예퇴직수당이 올해는 한분도 안했어요. 명예퇴직수당을 저희들이 723명 누가 명예퇴직을 하려는지 모르지만 편성을 해놔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올해 들어서 우연의 일치라 할지 모르겠지만 올해 명예퇴직자가 하나도 없어서 그 수당을 지급을 안 한 상태입니다. 그 명예퇴직수당은 연수에 따라서 5년 이하는 보수월액의 34%가 나가거든요. 그게 얼마가 될는지 추정치를 직원들의 명예퇴직 그런 수당도 있고 다음에 신규 임용자가 저희들이 20 한 몇 명이 오게 되어 있었는데, 월초에 25명 정도 오게 돼있었는데 그 부분이 임용관계에 있어가지고 좀 뒤로 미뤄진 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인건비가 그 틈이 그만큼 임용이 늦게 되니까 그 인건비하고 아까 드렸던 수당이라든지 명예퇴직 수당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관계로 집행을 해보다 보니까 한 30억이 남은 상태입니다.

정희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저는 기획감사실장님이 설명을 장시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이해를 못하겠고요. 예를 들어 그렇습니다. 우리가 재무부에서 예산을 편성하면 그 말 맞아요. 그런데 아까 제가 지적한 대로 이거 뭐 부기 3급만 하는 사람이 예결위원회 아니 기획감사실에 근무를 한다면 이런 계산은, 30억 남아도는 이런 계산은 할 수 없다고 저는 계속 생각하고 있고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정희영위원

좋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들어가시고 제가 마이크 잡은 김에 마저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 나오세요. 자료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경제진흥과장 김동환입니다.

정희영위원

제안설명 자료 10페이지입니다. 여기보시면 조선 밀집지역 일자리창출 지원해가지고, 물론 국시비도 많이 보조로, 국시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6억9,500이 집행이 되었는데, 사업비로. 우리가 녹산지역 같으면 거긴 조선업이 많이 있고 조선업에 1차 밴드, 2차 밴드, 3차 밴드까지 있기 때문에 예산을, 이런 식의 예산을, 사업비를 소비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해가 가겠는데 아시다시피 우리 남구는 제조업도 거의 없고 조선업 관련업체도 없는데 이게 어떻게 집행 되었는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예, 정희영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조선업 밀집지역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조선업 관련 실업자 포함을 해서 우리 남구에 취약계층, 실직자,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을 포함을 할 수 있도록 사업대상에 지침이 내려왔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기가, 그 일한 시기가 10월31일부터 해가지고 12월 중순까지 40일간인데 한시적으로 정부에서 추경에 반영되어가지고 이런 저소득층에 있는 분들이 한시적으로 생계를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서 7대3으로 6억9,500만원이 내려왔습니다, 저희들 신청에 의해서. 그래서 저희들이 최근에 공공근로사업이라든지 이런 데 신청을 했다가 떨어지신 분들 이런 분들 구제차원에서도 조금 신청을 받아서 총 335명이 신청해서 그 중에서 한 260여명을 선발해서 지금 40일간 그분들을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6억9,500만원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정희영위원

잘 알겠습니다. 지금 조선업이 굉장히 위기에 몰린 것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조선업 부분에 대해서 우리 부산이 클러스터지역으로 해가지고 조선특화사업지역인데 조선업하면 1차 밴드, 2차 밴드, 3차 밴드까지 있어요. 그러니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300, 몇 명에 대해서 조선업에 근무하다가 실직된 사람은 아니잖아요?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아닙니다. 저소득층도 작업 대상이 되기 때문에 신청을 받아서 구제차원에서 일을 시켜서 인건비를 지불한 그런 일이 되겠습니다.

정희영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이제 국시비가 조선업 관련해서 지원이 되었기 때문에 이게 과목을 이런 식으로 설정을 했는데, 사실은 이 조선업 부분 아니지요?

김동환경제진흥과장

아니라도 됩니다.

정희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정희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위원

예, 김광명위원입니다. 윤명진 도시과장님!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예, 안전도시과장 윤명진입니다.

김광명위원

간단하게 제가 질의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세출예산 사업명세서 226페이지를 좀 참고를 해주시고요.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예.

김광명위원

예, 이번에 태풍피해로 인해가지고 상당히 안전도시과에서 고생을 많이 했던 것도 알고 있습니다.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사무관리비에 보면 태풍 차바 응급피해복구 장비임대 등 500만원, 그 다음 시설비 태풍 차바 응급복구비 5,000만원, 전액 시비로 했습니다. 그렇죠?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예, 맞습니다.

김광명위원

이거는 어디에 쓰인 돈들입니까?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예, 김광명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태풍 차바 응급피해복구 장비임대 500만원 내려온 것은 오륙도 선착장 포클레인 그거를 갖다가 테트라포드 치운다고 약 한 이틀 저희들이 장비임대를 해가지고 보조를 해줬습니다. 그거 하고 나머지는 경제진흥과에 저쪽에…

김광명위원

섶자리?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예, 섶자리. 거기에 지원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5,000만원은, 지금 5,000만원 내려온데 대해서 저희들이 지금 5,000만원 가지고는 복구가 안 됩니다. 안되기 때문에 거기서 2,000만원을 떼어가지고, 지금 어차피 가려하면 시간적 여유도 많이 있고 이렇기 때문에 설계용역비로 갖다가 2,000만원을 쓰고 지금 3,000만원은 보관중입니다.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김광명위원

3,000만원 보관중이고요?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예, 예.

김광명위원

하여튼 나름대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상황을 잘 알다시피 조금 전에 존경하는 정희영위원님께서도 예비비에 대해서 좀 이래 언급을 하고 했었는데 사실 섶자리는 지금 빨리 피해를 복구를 했습니다. 그렇죠?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예.

김광명위원

빨리 피해를 복구해서 그거는 참 다행으로 생각하고 근데 지금 알다시피 온 남구에 용호농장 쪽에 있는 선착장 부분이 상당히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 돈도 지금 그 용호농장 분들이 사비를 가지고 처음에 하려고 계획을 했어요. 그렇죠?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맞습니다.

김광명위원

그리고 저도 사실 보면 주민의 한 사람으로 참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공무원들은 법대로 처리하는 게 정당한 거지요.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이 행정을 하는 분들이고 행정의 목적은 주민의 편익 도모가 먼저 최우선입니다. 그래서 참, 본위원이 안타깝게 여기는 부분이 사실은 우리 선착장 부분도 얼마든지 남아도는 예비비를 투입을 해서 먼저 응급복구 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도 그냥 예산을 받아 하려고 방치를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절차상의 문제겠지요. 그런데 예비비는 필요에 따라 쓸 수도 있는 돈입니다. 꼭 필요한 부분에 쓰라고 놔둔 게 예비비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받아들이기는, 물론 과장님은 안 그런데 과장님 위에는 국장님도 계시고 구청장님도 계시지마는 그 분들하고 주민들 의사소통이 안 되는가는 모르겠지만 제가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보기에는 참 안타깝다 이거죠. 지금 그 사람들은 목숨을 내걸고 죽을 둥 살 둥 죽는다는 말을 수시로 해가면서 사는데 어찌 행정이 꽉 막혀가지고, 물론 판단은 공무원이 보는 입장에서 안전하고 내가 보는 부분에서 안전하고 차이는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공무원이 나쁘단 뜻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행정이 주민을 위한 행정 같으면 어떤 길을 가는 돌파구는, 문은 열어놓고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안타깝게 느껴지고 본위원의 생각에는 무슨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느낌을 상당히 많이 받는다 이 말씀이죠. 물론 과장님을 탓하는 거는 아닙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를 봐서 그렇단 겁니다. 누가 우리 주위의 과장님 다른 국장님이나 청장님을 설득을 하고 해서 무슨 대안을 제시를 해주고 해야 되는데 대안을 제시를 했다가 금방 또 회수를 하고 이게 무슨 행정이냐 이 말씀이죠. 그 분들이 구청에 안을 못 받아들이면 그 분들을 설득을 할 수 있고 이래 가야 된다는 게 더 중요한 부분이지 그 분들이 반대한다 해서, 구청하고 의사가 다르다 해가지고 다시 회수를 하고 다시 없었던 일로 돌리고 이게 무슨 행정의 일관성이 있냐 이거죠. 이거는 안전도시과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다 마찬가지다 이거죠. 누구 하나 어떤 특정한 분에 얼굴만, 입만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 물으면, 그 때 기획감사실에서 이렇게 답변했죠. “불법이라서” 충분히 이해합니다. 충분히 이해한다고요. 그렇지만 그 분들은 더 중요한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자기들 목숨입니다, 생계입니다. 다 부모님들 계시잖아요? 어찌 그리 무관심합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다음에도 이 돈이라는 거는 예산이라는 것은 특히 예비비라는 것은 쓸 수 있는 곳에는 써야 됩니다. 왜 안 쓰냐 이거죠. 쓰라하면 또 안 쓴다 이거죠. 또 놔두면 뭐할 겁니까? 그 부분에서, 예산집행내역에서 제가 전체적으로 우리 기획감사실부터 해가지고 제가 전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여기 계신 우리 국장님 과장님들 앞으로는 행정은 민원이 우선입니다, 민원. 그래서 좀 더 부모 같은 마음으로 그 분들을 아끼고 좀 보살펴주시고 불법을 하면 불법 안하도록 지도하는 것도 행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산의 부분에서 꼭 쓰일 수는 있는 곳에 쓰고 예산편성도 그렇게 하셔야 되고 그래서 내년도 예산은 저희들 좀 이따, 앞으로 들어가겠지만 2017년도 본예산에서도 저희들 철저하게 보겠습니다. 과연 그렇게 하고 있는가 안하고 있는가. 그래서 앞으로는 제가 이 예결위에서 조금 다른 방향으로 틀수도 있겠지만 모든 행정이 주민을 위한 행정으로 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를 해보면서 앞으로도 제가 우리 과장님이하 국장님 모든 우리 행정직원들한테 그렇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될 수 있으면 일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이상은 좀 더 빨리 예산도 좀 확보를 해주시고 정 안되면 예비비 투입을 하십시오. 그래서 이분들 생계를 갖다가 활로를 좀 열어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입장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대신 담당부서가 안전도시과다 보니까 제가 과장님한테 질타드리는 부분입니다. 뭐 여기에 대해서 더 이상 과장님 하실 말씀 계십니까?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잠깐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광명위원

예.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 금액이 지금 복구비가 9억7,200만원이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저희들 나름대로 우리 구에서도 시에 시비를 갖다가 약 3억8,000을 받기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11월 말까지. 근데 저희들이 왜 2,000만원을 투입해가지고 설계부터 먼저 했는가하면 어차피 시에서도 예비비 돈이 내려올 부분이 11월 말이나 안 그러면 12월 중순까지 돈이 내려온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설계용역이 12월24일 되면 다 끝납니다. 그 중간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어차피 시간은 12월 말 아니면 내년 1월 중순까지는 계약이 되어가지고 공사가 시작이 될 겁니다, 아마. 그런데 그 부분에 저희들도 우리 이번에 우리 구청에서도 돈을 5억8,000를 풀어놨습니다, 예비비를. 그렇기 때문에 그 2개를 맞춰가지고 우리 김광명위원님 염려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빨리 복구를 할 예정입니다.

김광명위원

지금 말이 나와서 그런데 사실은 이 지금 선착장 부지가 시사이드 개발부지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계획상에는?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맞습니다.

김광명위원

그럼 구청에서는 협성개발한테 지금 이 부지를 사라고 압박 아닌 압박을 넣는 거 아닙니까? 지금 솔직히 이야기해서 그런 상태입니다. 그렇죠? 그럼 예를 들어가지고 이 선착장 부지를 협성에서 안 사들이면 시사이드 개발하는데 문제가 생긴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근데 협성에서는 잘 안 살라 하는 거죠. 그런데 좀 있으면 이 땅이 시사이드 개발 우리 20, 이번 말 되면 28, 29 쯤 되면 다 결정 날 거 아닙니까? 지금 결정 납니다. 실장님 맞죠, 기획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김광명위원

예, 결정이 난 그 것만 이야기해주십시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김광명위원

이런 상황에서 또 이중 예산도 투입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이겁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자꾸 나는 이상한 핑계를, 자꾸 안 되는 방향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거죠. 아니 좀 있다가 시사이드 개발 들어가면 여기에 돈 수십 억 들어간 돈 또 뭐합니까? 그 땅 다 부지로 재개발할 건데,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좀 면밀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진

윤명진안전도시과장

알겠습니다.

김광명위원

예,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예, 김광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송상일위원님!
상일

송상일위원

예, 우리 김광명위원이 상당히, 지역현안에 상당히 우리 구청에 불만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이게 의원들이 하다보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과장님들이나, 국과장님들 잘 보살펴서 의원들이 일하는데 좀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님!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건축과장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산서 236페이지 잠시 보시렵니까? 거기 보면 청사건립 나와 있죠?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지금 현재 복합건물 짓게 된 청사건물 예산은 일단 예비비로 다 돌렸습니까?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이번에 정리 다 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이번에 정리 다 했습니까? 이게 그 지금 우리 복합건물 짓기로 해가지고 거기 원래 들어갈 것들이 있었지요?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있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뭐 뭐 였습니까?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첫째 저희들 직원후생복지시설, 문서고 그리고 의원들 사무실도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국공립어린이집도 들어가도록…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지금 나머지 부분들 지금 도서관 쪽으로, 아직까지 결정되지는, 도서관 앞쪽에 있는 부지 복합건물에 관련해서는 아직 예산이 편성 일부만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예산에…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땅만 사는 걸로 되어있는데 그러면 나머지 부분들을 지금 어떻게 처리할 계획이십니까?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일단 의원님들 사무실 문제는 지금 의회건물 위에 증축을 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가닥을 잡아가고 있고 나머지 시설들은 보건소가 신설 건물로 옮겨간다면 보건소 건물로 이전하는 거로 그렇게 지금 잡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그 지금 어린이집이나 이런 부분은 지금 우리 구가 지금 긴급하게 설치를 해야 되죠?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지금 설치하지 않으면 거기에 대한 과태료를 물도록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죄송합니다. 그 문제까지는 저희가 잘 모르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직장 내 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으면 그 부분에 상당한 과태료를 물어야 됩니다. 이것도 엄밀히 따지면 법 위반이거든. 구청이 과태료를 문다면 이건 진짜 법 위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심도 있게 모든 게 처리되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의원실 부분은 지금 여기에 증축을 하는 예산이지요?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금액이 얼마쯤 산정을 하고 있습니까? 설계는 들어갔습니까?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설계비는 3,000만원 이번 추경에 배정해주신, 원래 저희들이 내년 예산에 올렸는데 올해 3회 추경에 다시 재편성해주신다고 하셔가지고 올해 안으로 설계를 마칠 예정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뭐든 사업들을 하시면 설계나 설계하기 전에 용역하신 걸 기본적으로 하고 계시죠?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설계용역 할 겁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본위원이 앞쪽 복합, 보건소 부분도 설계, 그 때 용역 안전진단 하라는 부분은 안전진단이 나왔습니까?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아뇨, 전부다 끝났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근데 의회에 보고해달라고 했는데 한 번도 보고 받은 적이 없는데?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죄송합니다. 저희들 주복도위원회는 보고 했는데…
상일

송상일위원

상당히 궁금해 하는 부분들입니다.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전체 의원 설명회를 할 때 보건소 부분의 안전진단을 분명히 한번 과장님 직접적인 설명이 있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별도 통보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235페이지보시면 폐공가 철거사업들이 있습니다. 도시정비에…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올해 보니까 예산 배정된 금액보다 약 7,000만원 정도를 더 과장님이 노력하셔서 더 시에서 받아 오신 것 같아요.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대체로 지금 건물 철거들은 어느 쪽에 많이 하고 있습니까? 폐공가 철거를…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특별히 대연동 지역은 별로 없고 문현동, 우암, 감만 지역 그 쪽으로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제가 그 감만동에도 한 군데 신청을 해서 얼마 전에 폐공가 두 군데 정도 했는데 한 군데는 기재부 땅이고 한 군데는 개인 땅인데 개인 땅이 도로 차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골목 안쪽에 딱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집을 철거하니까 그 동네에 길가에 대놨던 차 네 대가 폐공가에 딱 주차를 했습니다.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래서 안에 들어가는데 민원도 해결 되었거든요. 이 폐공가를 철거하면서 제가 기재부 땅 있는 쪽에 있는 주민이 저를 보자 해서 올라갔습니다. 올라갔는데 철거한 부분이 경사도가 있으니까 위쪽에 있습니다. 위쪽에 있는데 그 밑에 사시는 분인데 그 위에서 우리 구청이 철거를 하면서 아마 농산물을 할 수 있도록 아마 밭을 만들어 준 것 같아요.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그렇게 밭으로 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러니까 밭을 하니까 물을 주게 돼요. 비도 오고. 밑집이 바로 흘러나오는 물로 피해를 보는 상황들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경사도 있는 곳에 주민들이 설사 원한다하더라도 밑에 집하고 충분히 의논되지 않으면 이런 부분들은 철거는 하는 대신에 밭보다는 체육시설이나, 간단한 체육시설이나 이런 게 설치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엄청 효과적으로 주민들이 더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그 밭은 하게 되면 한분 밖에 못 쓰시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 체육시설들을 설치하게 된다면 그 근처에 있는 주민들이 여러 가지 안하셔도 됩니다. 한 두가지만 설치해놔도 어른들이 많기 때문에 어른들이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바꿔주시면 복지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그럴 가능성이 높으니까 과장님 이 부분 좀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사업에 많이 반영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하여튼 저희지역에 폐공가는 많이 철거했습니다. 작년에도 동항초등학교 뒤쪽에 철거를 했는데 거기 차가 한 10대 정도 댑니다. 10대 정도 대는데 거기에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게 지금 쓰레기 하나 없이 아주 깨끗하게 정리된 부분들을 보면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어제 뜯은 집들도 어제 제가 가보니까 깨끗하게 정리해가지고 우리 담당이 상당히 일을 잘하시더라고요, 보니까.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감사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과장님 직접 담당한테 칭찬을 한번 해주시고 이런 부분은 좀 고려해서 특히 주거지 안쪽에 폐공가 철거는 주차장 설치할 수 있으면 꼭 주차장으로 좀 바꿔주셨으면 상당히 좋겠습니다. 그거 좀 고려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이상입니다. 들어가십시오.
헌희

조헌희건축과장

예, 감사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상입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송상일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9분 회의중지

11시45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O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정희영위원 외 1인 발의)
선배 동료 위원 여러분! 정회시간동안 논의한 결과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정희영위원의 발의와 조상진위원의 찬성으로 수정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수정동의를 발의하신 정희영위원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영위원

예, 정희영위원입니다. 제안설명 하기 전에 제가 여러분들이 사족이라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은 주도에서 제가, 3,000만원에 대해서 제가 발의를 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발의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조심스러웠습니다. 지금 가뜩이나 어려운데 의원들이 자기들 몫 챙기고 자기들 위해서 일하나 이런 주민들이 민원이 제기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이 사족을 좀 달겠습니다. 저희가 검토한 바에 의하면 부산시 16개 시군구 기초의원 중에 의원 사무실 있는 데가 한 12군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원 사무실을 설치하게 된 것도 이런 연유에서였다는 것인 것 같습니다. 12개가 개별사무실이 있다는 것은 굳이 남구가 특별나게 하나도 없는데 남구가 의원 사무실을 최초로 설치한다든가 이런 사안은 아니라는 것을 여기 계신 공무원들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러면 수정한 제안설명을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예산특별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희영위원입니다.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예산안의 수정이유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존중하고 시급성이 높은 일부 사업비를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정동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 부분에서 건축과 소관 의회청사 증축공사 설계 용역비 3,0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고 본 위원이 제안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정희영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정희영위원의 수정동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질의는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다음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도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 중 지출예산 새로운 비목 항목 설치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127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의가 있어야 하므로 수정안의 새 비목 설치 부분에 대하여 동의를 얻고자 합니다. 기획감사실장은 구청장을 대신해서 수정안 중 지출예산 새 비목 설치 부분에 대하여 동의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동의합니다.
명희

윤명희위원장

본 수정안중 지출예산 새 비목 설치와 관련 구청장을 대신하여 기획감사실장의 동의가 있었습니다. 구청장의 동의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럼 201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배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0분 산회

명희

윤명희출석위원

조상진 송상일 김광명 정희영 김성경 반선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