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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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동진 의원 발언

217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20

김동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영탁위원장

성원이 되었음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지난 5차 회의에 이어서 오늘도 예산안에 대하여 추가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광도시개발단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추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관광전용열차 운영지원하고 관련되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지원하고요. 관광전용열차 운영관련 볼거리제공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관광도시개발단은 관광전용열차 운영지원, 볼거리제공, 단양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관광설명회 및 팸투어, 단양관광안내소 지붕공사 중부내륙중심권 관광상품 및 공동마케팅, 단양관광관리공단 시설관리운영 전출금, 대강오토캠핑장 시설보완, 감정평가 물건조사 및 수수료입니다. 먼저 관광전용열차 운영지원하고 전용열차 운영관련 볼거리 제공하고 예산하고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건이 질의답변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507쪽, 버스투어하고 전용열차 이것 저희들이 군에서 처음 시작한지가 몇 년 되었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2007년부터입니다. 코레일 충북본부하고 협약을 맺고 그때부터 추진한 것으로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전에부터 계속 했었는데 이것이 협의체에 줘가지고 협의체에서 운영하는 것이지 않아요. 관광협의체 다가 줘가지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아닙니다. 이것은 저희가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버스투어 같은 것을 전부다 직영을 하고 있어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시티투어는 협의체에서 했고요. 이것은 저희가 MOU를 체결해서 직접 지출하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코레일 하고는 MOU를 체결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장영갑위원

버스투어 하는 것은 협의체하고 운행하는 것도 이쪽으로….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아닙니다. 시티투어는 금년도에 처음으로 협의체 사업으로 추진하는 겁니다.

장영갑위원

협의체에서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금년도에 처음입니다.

장영갑위원

전에는 안하고 직영으로 하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장영갑위원

그런데 이것이 과연 5년 정도 되어 가지고 이 많은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효과가 얼마나 있었는지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을 계속 추진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또…. 이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다른 쪽으로 한번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예산 규모가 1억원 가까이 사업비가 되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사실 겨울동안에는 관광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단양이 많이 부족한 상태고요. 그래서 이런 것을 하면 사람들이 단양을 방문하게 또 한편으로는 이것을 통해서 저희가 기대하는 것은 이 분들의 입을 통해서 입소문이 나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저희 사업부서에서 평가하는 내용을 말씀드리면 이 사항은 초기 투자할 가치는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오셔서 단양 특산물에 대한 것도 많이 알고 가고 이 분들이 오셔서 단양이라는 곳을 알고 가십니다. 그런 것이 상당부분 저희한테는 도움이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제가 보기에는 과연 그 분들이 오셔 가지고 식사를 하고 투어만 했지 실질적으로 재래시장 같은데 가 가지고 시간을 주지 않아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재래시장에도 1-1시간 반 정도 금년에도 몇 회 정도 갔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재래시장에 어떠한 그 분들이 가셔 가지고 하다못해 전이라도 먹고 사 갈 수 있는 상품도 같이 개발해 가지고 연계성이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되다 보니까 시장을 한 바퀴 돌고 마늘도 한 접도 안사 가더라고요. 제가 몇 번 나가보니까 그런 것도 하게 되면 재래시장하고 같이 재래시장에서 정선처럼 와 가지고 나물이라도 사 갈 수 있는 그런 연계성이 있게 해 줄 수 있는 그럼 바람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리고 510쪽에 북부권관광협의회 공동사업 민간위탁 이것은 어떤 사업인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재래시장 건도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재래시장을 금년도에 3번 정도인가 일단은 여건이 형성이 되어서 그 분들하고 모시고 가 봤습니다. 재래시장에 다녀오신 분들은 좋더라는 표현을 많이 했었습니다. 시장 쪽에서도 저희가 고맙다고 떡을 만들어 가지고 보내 주셔 가지고 시장에 관광객들을 보내 주셔서, 그런 사례도 있었습니다만 시장에 그래도 들어가시면 조금씩은 사시고 드시고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지역경제과하고 시장에서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활성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510쪽에 북부권관광협의회 공동사업에 대해서….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북부권관광협의회 공동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충북도하고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이렇게 4개의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저희가 서울 청개광장에 4개 자치단체가 가서 공동으로 홍보를 하고 그 다음에 국제 관광자원에도 같이 동참을 합니다. 충북이라는 하나의 모터를 묶어서 대상은 주로 충북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홍콩 그 정도고요. 그 다음에 공동홍보물을 제작해서 운영하는 방법 이런 것으로 해서 사실상 충북 내에서 관광지라고 하면 위원님들께서도 같이 공감을 하시겠습니다만 북부권 3개의 시군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쪽에 도에서 많이 치중을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업비는 저희가 충청북도 관광협회를 줘서 거기에서 도하고 같이 4개 시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런데 도 관광협회에 다가 돈을 줘 가지고 거기에서 관리한다는 말씀이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장영갑위원

그 밑에 중부내륙중심권 관광상품 및 마케팅 언제부터 했는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2011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이것은 3개 도에 6개 시군이 공동으로 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을 통해서 관광 뿐 만이 아니고 그 외에 개발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이 전체적으로 포괄되어 있는데 그 중에 관광사업이 한 분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사업도 저희가 중부내륙 6개 시군이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난번에도 서울 올라가 가지고 관광관련 신문 기자들하고 여행사하고 같이 행사를 하고 했습니다만 국내외 박람회라든가 거리홍보전 그 다음에 어플 콘텐츠를 만들어서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중부내륙 6개 시군에 대한 관광자료를 그 즉석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그 다음에 관광설명회 팸투어 이런 내용들을 같이 6개 시군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런데 작년도에 실시했으면 실적이라든가 이런 것이 별로 없겠네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있습니다. 실적 자료는 저희가 지난해에 국내에 관광 전에 참석을 했습니다. 서울 코엑스하고 부산에 엑스코 그 다음에 대구 같은데 참석을 했고요. 그 다음에 국제관광자원에서 지난해에는 4개 시의 자치단체가 중국의 광저우국제관광전에 가서 홍보를 했고요.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의장 시군이 제천시입니다. 그래서 지난번 팔레스 호텔에서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관광설명회를 했습니다. 여기에는 제천시장께서 참석을 하시고 저희 시군 관광과장들이 같이 참석을 했고요. 그 다음에 어플컨텐츠라고 그래가지고 스마트폰으로 자료를 만들고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갑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오영탁위원장

장영갑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상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례위원

단양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관광설명회 및 팸투어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5회를 하면서 이렇게 여러 단체를 팸투어를 추진했었는데 결과는 저희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것처럼 문제가 좀 많았었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단양에도 같이 동참을 하라는 그런 지적을 하셨습니다.

정상례위원

그런 것 또 지역단체와 연계해서 그 분들이 뭔가 감동을 줄 수 있는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 지역축제와 같이 하면서 이런 것을 하면 1회에 1000만원씩 예산을 해 놓았네요. 이 정도면 395명 거의 400명을, 지난번에는 총예산이 얼마였어요? 그때도 3000만원 이었네요. 1000만원정도면 이 지역에서 그런 식으로 사람들을 초청해서 대회를 한다거나 이러면 1회에 500명 정도는 충분히 그 정도는 끌어들일 수 있는 것이에요?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지금 대회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상례위원

이런 것을 지역단체에 같이 활성화하도록 연계를 해 주면 더 많은 숫자를 예산을 줄여가면서도 할 수 있다 어느 단체나 그럼, 전국에서 다 모여들어서 이렇게 우리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이런 혜택을 줘서 1박2일 해서 보내 주는 것 보다는 다양한 사람을 많이 같이 할 수 있게 연계해 주면 더 많은 사람한테 홍보를 할 수 있다 이 돈이면, 몇 배를 더, 그러니까 이것을 다시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올해는 그러면 어떤 단체를 팸투어 시켜줄 예정으로 되어 있나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정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하고 저희 생각은 방법의 차이라고 우선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제가 팸투어를 하는 것은 그래도 어디에 가서 단양을 입소문을 통해서 알릴 수 있는 분들을 불러서 그 분들한테 이러이러한 자원이 있으니까 보고 많이 홍보를 해 달라 이런 취지로 하는 것인데 물론 충북 사생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그래서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전국에 관광학과 학생들을 2명씩 불렀습니다. 그래 가지고 팸투어를 했고요. 그래 가지고 저희 미사일 부대라든가 상진부대 그 다음에 김산탄약창에 있는 국군장병들을 불러서 하루 동안 단양에 있는 관광지를 돌아보면서 단양에 이런 관광자원이 있다는 것을 홍보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군인들이 와가지고 20개월 동안 근무하면 사실 관광지를 거의 못간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또 그렇고요. 그리고 이제 대학생들 그 다음에 중부내륙사업으로 금년도에 영화하고 드라마 PD들 하고 작가들을 불러서 했습니다. 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내용도 좋습니다만 목적 자체가 이렇게 해서 입소문을 내 보자는 취지에서 하다보니까 그렇고요. 내년도에도 저희가 계획은 군 장병들한테도 거기는 비용이 적게 들어가니까요. 한번 하고 싶고요. 그 다음에 관광 관련 대학교수 그 다음에 문화관광부하고 한국 관광공사 출입 기자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을 좀 불러서 내년에는 팸투어를 하려고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다움이라든가 네이버에 보면 블러그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도 여건이 되면 한번씩 하면 다움에 단양을 치면 그런 자료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그런 방법으로 홍보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상례위원

어쨌든 지역주민들이 한결같이 먹여주고 재워주고 이런 식으로는 아니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조금 방향을 조금 바꿔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하여튼 앞으로 더 지속적으로 하려면 아마 조금 바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사생화에만 굳이 얘기를 하자면 그러면 결과로 그동안 왔다 가신 분들이 여기에 왔다가서 스케치를 해 가서 이런 작품을 만들었다 하고 여기다가 알려온 것이 있어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저희가 해보니까 전시회 같은 것을 하는데 오라고는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초청은 왔었습니다.

정상례위원

우리 단양에 무엇을 보내오거나 이런 것도 없었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그때는 그림 도담삼봉을 그린 큰 책에 발표한 내용인데 그런 내용을 저희한테 한번 준 적 있습니다.

정상례위원

어쨌든 간에 결과는 부실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간에 앞으로 만약에 하신다면 조금 더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

이상입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이것은 좀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탁위원장

정상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대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단장님 머리가 많이 쉬시네요. 한 가지 물어볼게요. 조금 전에 팸투어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조금 전에 군부대장병들을 거론 했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이대윤위원

어떤 식으로 했다는 것이고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군부대 장병들이 요즘 군 복무기간이 21개월 정도 됩니다. 그런데 군인들이 단양에 와서 훈련기간 빼고 나면 18개월 정도 복무를 하는데 여기서 단양관광을 사실 할 기회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휴가를 가도 집에 가기 바쁘고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자원화 하자 그래서 지금 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군부대 장병들을 와 가지고 관광버스를 빌려가지고 해설사들 탑승해서 안내하면서 저희 관광시설지를 한번 돌아보고 그 다음에 점심식사를 한번 하는 겁니다. 그리고 부대로 귀대하는 그런 내용인데 그것으로 인해서 지금 군부대쪽에서 저희한테 요구 들어오는 것이 부모들이 면회를 오시면 보통 하루 하면 9-10시쯤에서 면회를 하면 5시까지인데 관광지를 들어갈 수 있게 우리도 단양군민 만큼은 아니지만 단체에 준하는 할인을 해 달라는 요청이 제법 들어오고 있습니다. 결론은 그 분들이 면회를 오시면서 관광지도 돌아보신다는 그런 말씀으로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계속 투자할 가치가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대윤위원

지금 몇 명 정도 팸투어를 했습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금년 같은 경우에는 탄약창을 대상으로 했습니다만 버스로 80-100명 정도요. 많지는 않습니다. 다 할 수는 없고요.

이대윤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먼저 번 수해복구사업 봉사활동을 갔습니다. 그런데 많은 군 장병들이 3-4일씩 와서 많은 농촌 일손 돕기를 해줘서 농민들이 아주 고마워합니다. 그 분들이 아니었으면 여러 곳이 그대로 수확도 못하고 힘들게 애써 지은 농작물이 썩어 갈 뻔 했어요. 그런데 물어보니까 그 분들은 자원을 했데요.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 이렇게 자원을 했다고 그러는데 우리가 신세만 질 수는 없습니다. 군 장병들한테. 급하면 군 장병들한테 수해복구도 요구하고 그 다음에 봉사활동도 얘기하고 급하면 또 위기시에는 여러 가지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서 군부대의 협조를 많이 요청하는데 이 기회에 아주 보답하는 길, 서로 도와줬다는 것을 고맙게 하는 그런 뜻에서 해 주면 부모님들이 와서 그런 것을 요청하고 한다면 아주 좋은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단양 이미지를 좋은 이미지로 선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앞으로 지속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그리고 참여도를 높여야 되요. 봉사하겠다는 사람들 군부대 장병들. 아! 단양에서 무슨 일이 있으면 우리가 나가겠다는 이런 방향으로 유도하고 유도한다고 그러면 표현이 이상한데 적극 참가해서 단양에 좋은 이미지 단양군민과 함께 단양에 좋은 산수와 함께 이렇게 단양을 보고 단양에서 근무했다는 것을 궁지로 느낄 수 있게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검토해 보시겠습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오영탁위원장

이대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관광 투어버스 운영하는 것 있지 않아요. 그것 1회 하면 보통 열차 오는 것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차 1대 임차료를 지금 얼마씩 줘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저희가 관내라서 하루에 33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을단풍철에는 사실 더 지출이 됩니다. 그 외에 3-4주 정도를 제외하고는 33만원씩 하고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그럼, 1일 평균 몇 시간 운영하고 있습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보통 열차가 10시에서 11시 사이에 도착을 합니다. 그리고 출발하는 시간이 6-7시 사이에 출발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거의 8시간인데 운행을 다하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보통 그 분들이 오시면 온달관광지 그 다음에 다누리, 시장, 도담삼봉, 장회 이정도만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행되는 시간으로 말하면 3-3시간 30분정도 될 겁니다.

김동진위원

그런데 지금 차가 여러 대 움직일 때는 이것은 저 개인 생각이에요. 지금 단양 같은 경우에 택시가 워낙 많은데 택시가 안된다고 아우성 아니에요. 10분의 1정도 다만 33만이라는 것을 가지고 버스가 타면 평균 30-35명 그 정도 탈 것이 아니에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40명 정도 탑니다.

김동진위원

보통 평균으로 하면…. 33만원 정도 가지고 10분의 1정도 차 한대 정도는 택시회사에 배려해 줄 생각은 없어요. 좀 좁지만…. 그렇게 해 주면 택시회사들에 대해서도 행정에서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할 것이고 물론 택시회사가 어떻게 느끼려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많은 시간을 움직이지 않고 한다고 하면 한번 상의해 볼 일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택시 1대 같은 경우에도 운전기사 빼고 뒤에 좀 좁지만 3명하고 운전기사 옆에 하고 하면 4명 정도 앉으면 요즘 택시들이 하루에 수입금이 얼마 되요. 얼마 안되지 않아요. 그렇다고 하면 택시회사들도 조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여력이 될 것 같아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공감은 합니다. 택시가 굉장히 어렵다고 하는데 저희가 버스를 가장 선호한 것이 그쪽에서 한국철도공사에서 버스를 원하고요. 그 다음에 꼭 관광해설사 탑승을 많이 요청을 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관광을 다니면서 눈으로 봐 가지고는 한계가 있고 그리고 그 분들이 해설사들이 같이 동참을 해서 설명을 하면 단양에 오셔 가지고 많은 것을 듣고 그런 점은 있습니다. 그런 것도 있는데 택시에 대한 것이 전제되는 것이 택시기사들이 어느 정도 단양관광에 대해서 어느 정도 조리 있게 설명을 할 수가 있다면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이것을 한번 해 보는 것도 아까 문화해설사를 통해서 지역에 이동하면서 현황 청취를 하면 이해가 상당히 쉽지만 그것은 그 사람에 대한 배려고 또 우리 지역에 택시업을 하고 있는 분들에 대한 어려움과 고충이 있기 때문에 배려하는 측면에서 또 코레일하고 상의를 해서 지역의 여건을 얘기하면 거기서도 굳이 반대할 것은 아닌 것 같고 오신 손님들 중에서 좁지만 택시를 타고 할 수 있는 사람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는 말이에요. 굳이 생각 포인트를 자꾸 거기에다 맞추니까 그럴 것이야 그렇다고 생각을 할 수도 모르겠지만 여기에 관내에 택시 수요가 워낙 장사가 안되고 어떤 분은 하루에 1만원도 못 가지고 가는 택시기사들이 있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5만원정도만 된다고 하면 5만원하면 33만원하면 6-7대 정도는 가능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아까 같이 버스에 반 이상, 그것하고 비교는 안되지만, 줄지만 한번 배려해 줄 생각도 한번 참고로 하셔 가지고 어려움을 같이 이런 기회에 해결해 줄 수 있다고 하면 좋은 사업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참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이상입니다.

오영탁위원장

김동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어서 단장님께 말씀드리는데 천동 파3 골프장 있지 않아요. 거기에 제가 보니까 예산서보니까 수입도 얼마 안되고 인건비하고 지출이 많이 되고 있는데 이것의 활성화를 위해서 5대 때 제안을 한 적이 있어요. 파크골프라고 있어요. 홍천 대명콘도 앞에 가면 대명콘도 마당이 전부다 파크골프로 되어 있고 지금 그것이 우리나라에 앞으로 유명한 스포츠인데 가족단위로 다 할 수 있고 어린이부터 나이 드신 분까지 다 하실 수가 있어요. 파크골프라는 것이. 전에 제가 한번 제안을 드려 가지고 관심을 안 가지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지금 거기 대명콘도하고 연계를 해서 그것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어요. 여름에 사람들이 많이 오고하면 가족단위로 해서 게임도 즐길 수 있고 한번 검토해 보시고 알아보세요. 그러면 그것이 지금보다 많이 활성화 될 것 같아요. 거기가 지금 유지관리비하고 인건비하고 너무 많이 들어가면서도 사실 이용객이 전혀 없지 않아요. 그런 쪽으로 한번 단장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저는 이 내용을 파크골프를 안해 가지고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장영갑위원

전에 제가 조성룡부면장님 계실 때 제가 자료까지 다 갖다 드렸어요. 그런데 전혀 관심을 안가지 더라고요. 앞으로 활성화 하는 차원에서는 그것이 좋은 방법 같아요. 그쪽으로 한번 알아보세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알겠습니다. 이것은 체육부서하고 저희가 한번 협의를 해서 구체적으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장영갑위원

구체적으로 한번 알아보세요. 활성화 될 것 같아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오영탁위원장

장영갑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관광전용열차 운영하고 팸투어 하는 것 다 시기적으로 필요한 것인데 이 문제는 매년 의뢰적으로 반복적으로 하는데 저는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두 번째는 지금 소수 층을 상대로 해가지고 해야 될 그런 시기는 지난 것 같아요. SL에서나 방송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라도 기대효과가 수십 만 배의 효과가 있거든요. TV방송이나 이런데 홍보하는데 예산을 쓰는 것이 더 현실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한번 가져 봅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요. 병행할 수 있으면 더 좋겠죠. 세 번째는 택시 운영하시는 분들 기사분들 관광이미지를 더 좋게 하셔야 되는데 실추시키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팸투어라든가 관광열차를 운영하는 것도 좋지만 그 분들이 관광객들한테 좋은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그런데도 우리 단장님이 관심을 가지고 택시회사들 대표들 하고 지속적으로 미팅도 해가지고 해야 되요. 시외버스 같은 경우에는 단 한사람의 손님이 타도 정장하고 좋은 이미지로 고객을 맞이하고 그래요. 그것이 저희들이 매번 하는 얘기인데 개선이 안되요. 그러니까 나름대로 회사도 그런 이유가 다 있겠지만 자꾸 그런 접촉을 통해서 이런 문제가 개선되고 좋은 모습이 비춰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니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전에 제가 교통계 있을 때 MK 택시를 한번 견학을 2년인가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좀 나아지더니 좀 그런데…. 저도 그렇습니다. 단양역에서 기사 분들 족구하는 것 참 싫습니다. 족구 하다가 손님이 오면 와서 손님을 모시고 가는 것 싫고요. 차안에서 담배냄새 나는 것 택시도 서비스 업종인데 그런 부분이 저도 개선이 되어야 될 할 부분이라고 같이 공감을 합니다. 분명히 개선이 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오영탁위원장

동료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지만 택시 어려운 것을 저희들이 해소시켜 주기도 하고요. 또 우리가 택시업체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적극 모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팸투어 몇 년 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죠. 충분한 내용은 숙지를 했고 그 효과를 가지고 연도별 예를 들면 작년도에 팸투어를 한 분들한테 어떤 좋은 생각과 또 우리가 또 금년도에 추진하면서 그 분들에 대한 의견을 반영했다든가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분석을 해서 새로운 이런 팸투어를 하더라도 모양새가 달라지는 이런 것을 분석한 이런 자료가 있어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관광학과 학생들하고 대표적인 것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 작가 그 다음에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었습니다. 제가 시각디자인과 학생들 것은 자료를 받아 놓았고요. 요즘 그런 내용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김위원님도 보다시피 우리가 차를 타도, 사람을 만나도 다 스마트폰만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대외적인 홍보도 필요하지만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런 것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요. 대신 나온 것이 마트 같은 데 가서 계산을 하시면 계산대 뒤에 홍보물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케시어가 앞에 있으면 케시어 뒤에 보면 예를 들어서 단양 도담삼봉 그림을 붙여 놓거나 이런 것을 저희가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부분적으로 그런 것을 해보려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지난번에 중앙방송 뉴스에 한번 나왔었습니다만 저희가 그 분들이 얘기를 해서 팸투어 하는 중에 그런 얘기가 나와 가지고 시도를 했는데 김포공항하고 제주공항에 가시면 카트에 보면 단양 홍보물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불과 그것이 지나간 것이 1-2주밖에는 안되지만 이것이 붙음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짐을 싣고 기다리는 동안에 그것을 볼 수 있도록 지금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자꾸 추세가 바뀌고 지하철 광고도 저희가 줄여가는 추세입니다. 지하철 광고도 아무래도 옛날에는 상가를 봤는데 지금은 스마트폰을 들고서 그것을 보는 숫자가 많기 때문에 트랜드를 조금씩 바꿔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팸투어 금방 말씀드린 대로 내년도에는 케시어라든가 그런 데는 실제 도입을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그래서 어떻든 간에 우리 지역에 대한 홍보 이미지 건 관계는 그렇게 하면 된다고 보고 다만 우리가 했던 결과에 대한 효과성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효과서 관계는 그 분들이 일반이 되었든 당일이 되었든 간에 우리가 투자한 만큼 그 분들에 대한 의견을 듣고 그 분들에 대한 의견을 가지고 군정에 반영을 하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개선해 나가는 그런 모양새를 가지고 팸투어를 해야지 그냥 말로 하고자 하는 효과성을 기대해서는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그렇게 봐요. 이것이 지속적으로 하려면 좀더 개선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하는 얘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알겠습니다.

오영탁위원장

김동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상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례위원

홍보에 대해서 제가 새마을호를 한번 타 봤는데요. 암면 쪽에 화면이 계속 사진이 바뀌면서 안내가 되고 있더라고요. 제천하고 양평을 지나올 때는 양평, 제천에 다 오도록 단양 그것이 안나오는데 단양 팔경이 있다고 그러면서 단양 안내방송을 5분 후에 도착하겠다고 그러면서 사진은 제천 것이 계속 머물러 있었어요. 그것이 객실이 10칸이라고 그러면 10칸에 다 홍보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거기에는 단양에 대한 홍보물은 전혀 안나오고 안내방송만 단양 5분 후에 도착한다 이런 식으로 나왔어요. 홍보를 이왕하려면 거기에도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어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김동진위원님께서도 그것을 한번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내년에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

이상입니다.

오영탁위원장

정상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509쪽, 단양관광안내소 지붕공사하고 관련되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단장님 관광안내소 이것 언제 신축했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이것이 신단양 이주한지 ’86년인가 ’87년쯤 한 것 같습니다. 바로는 안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붕이 원룸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지붕이 씌워져 있는데 옆에 옥상부분이 안씌워 졌는데 거기가 비가 많이 오고하면 누수가 됩니다. 그래서 지붕을 씌워 놓으려고 합니다. 누수공사보다도 지붕을 씌워서 원천적으로 막아 보려고 그래서 구상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오영탁위원장

이것이 관광안내소면 그래도 관광지를 대표적으로 알리고 상징성이 상당히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제가 알기로는 지은지 20년이 넘는데 지붕공사 방수 차원에서 할 사안이 아닌 것 같아요. 어차피 부지가 수자원공사에 허가를 받아야지 건축행위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어떤 식이 되었든지 협의를 통해서 시대에 맞게끔 바꾸어줘야 되요. 이것이 지나가다 보면 화장실 만도 못해요. 비춰지는 것이 관광안내소라고 하는 사람은 거의 많지 않습니다. 그것을 지붕공사를 부분적으로 하시지 마시고 이것을 어떻게 이미지를 시대에 맞게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수자원하고 한번 1차적으로 접촉을 가져 보겠습니다. 일단 제가 알기로도 그 부지가 수자원부지라서 제가 임의로 하는 것은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협의를 해 보고 추후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영탁위원장

알겠습니다. 다음은 510쪽, 중부내륙중심권 관광상품 및 공동마케팅과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장영갑위원님은 질의하셨는데요.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분 안 계시면, 다음은 511쪽, 단양관광관리공단 시설지 관리운영하고 관련되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얘기했던 이 부분에 한번 검토를 해 보시니까 좀 어때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3개 목록이 두 번 되었습니다. 이중으로 되었고요. 앞에 지적하신 자료는 사실상 내년부터는 아니기 때문에 빼내야 되는데 그 내용이 같이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동진위원

전체 금액은 어때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전체 금액은 일부 지적하신 공공요금에 대한 것 일부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잘 들었고요. 본인이 어제 관광관리공단에 갔다 왔어요. 가서 전반적인 얘기를 다 듣고 개인적으로 물었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소견을 말하면 어떤 감정적인 그런 것이 안 다뤄졌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첫째 말씀을 드리고 제가 볼 적에는 제 개인적인 소견을 이번에 이 업무를 처리하면서 그런 것이 다뤄졌다는 것을 느낌을 일단 받았어요. 더 이상 다른 얘기는 안 할 것이니까 업무는 업무인데 개인의 사심이 포함된 이러한 것을 가지고 해서는 안되겠다 하는 얘기를 저는 우선 말씀드리고 앞으로 이런 시설공단에서 오는 관계는 전반적으로 한번 잘 살펴보시고 여기서 우리가 내년에 공단 시설을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뭔지 어떻게 보면 그전에도 다 여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현장에 가서 근무하는 것 아니겠어요. 어떻게 보면 한다리 건너라고 어렵고 불편한 사항이 상당히 저는 많다고 보고 그 사항이 군청에 전달되면 전달하는 과정에서 서로같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든가 자기 위치에서 해결이 안되는 부분 같은 것 누락이 되고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저는 평소에 느꼈고 그러한 사항을 제가 얘기를 했던 부분인데 그러한 상황이 발생되고 해서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좀 잘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리고 여기에서 제가 핵심을 제가 짚었던 것은 각종 시설에 따라서 운영에 현실화 검토를 하라고 하는 얘기를 1년 전부터 계속 얘기를 했던 부분이에요. 여기에 보게 되면 공단에서 시설을 한다고 하지만 이것을 총괄 관리하고 있는 부서가 여러 개 부서가 되는 중에서 보면 이것이 뭐가 정리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조례도 어떻게 보면 5-7년 치를 그대로 내버려두는 이러한 사례도 있고 그러한 것이 있으면 시대가 변화고 각종 공공요금 인상이 되고 또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면 적자폭을 줄일 수 있을까 이러한 것에 대한 노력도 저는 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보면 의회의 입장에서는 전체적인 총괄적인 예산 검토를 하다보니 우선 지방세입 같은 것도 보면 금년대비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순수한 지방세입 같은 것도 줄기도 하고 금년도에 우리가 1월달부터 이번 12월달까지 정례회를 다루면서 각종 조례를 제정 내지 개정하면서 51건을 다뤘어요. 거기에 보면 소요예산 판단액이 120-130억원정도 새로운 수요가 발생이 되기도 하고 또 매년 늘고 있는 것이 용역비 같은 것도 상당히 늘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할 적에는 우리가 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런 비용의 적자폭을 목표와 계획을 두고 조금씩 줄여나가는 이러한 모습이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겠느냐 그런 뜻에서 집었는데 이것이 이상하게 되었는데 이 부분은 빠른 시일 내에 개선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전반적인 관계는 제가 어제 관광관리공단을 가서 충분한 내용을 들었기 때문에 답변을 안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오영탁위원장

김동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제가 자꾸 질문드려서 죄송한데요. 공단직원들 1년에 벤치마킹이나 교육 같은 것 하는 것 있습니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국내에는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관광지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저도 공단을 처음에 할 때 제가 벤치마킹을 많이 다녔어요. 정선도, 통영 이런 데를 많이 다녔는데 그 분들이 교육을 통해서 마인드가 넓어진다고 보거든요. 관광객들을 상대로. 그래서 많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문경, 통영 이런 데 보면 이 사람들의 마인드가 아주 다른 데 하고 비교를 해 보면 틀려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단양을 오시는 분들한테 그 분들이 최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 아니에요. 공단에 계시는 분들이. 그런 어떤 이미지를 줄 수 있는 그리고 시설면이라든가 이런 것도 다른 데 가서 봄으로써 개선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 것을 겸해서 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립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위원님이 금방 지적하신 것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보고 배우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유행을 만들어갈 수는 없는 것이고요. 너무 쳐지지 않고 어느 정도는 쫓아가야 되기 때문에 보고 배우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장영갑위원

저희들이 대부분 보면 공단에 직원들이 군청에 있다가 그리로 가신 분들 아니에요. 그렇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장영갑위원

그런 바뀌면서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제안을 드렸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오영탁위원장

장영갑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단장님 공단에 사업장 내년도 수입예상을 금년도 수입예상과 비교해서 산출하신 것이지 않아요. 그렇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목표액을 그렇게 정했습니다.

오영탁위원장

지출예상도 그렇고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오영탁위원장

저희들이 매번 지적하는 것인데 공단 설립한 목적이 현실에 부합이 안되고 있어요. 그리고 사업장을 보면 거의 다 적자폭이 계속 늘어나요. 이것이 주차장을 빼놓고는 전부 다입니다. 특히 제가 아마 누 차례 얘기했던 것인데 음악분수대 같은 것 정리를 하셔야 되요. 언제 음악분수대입니까, 이것이 적자폭이 자꾸 늘어나는데 몇 군데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음악분수대 볼링장 같은 데도 마찬가지고요. 민간한테 위탁 할 것이라든가 매각 할 것은 과감하게 하셔야 되요. 파3 골프장도 장영갑위원님께서 활성화 방안을 요구하셨는데 그렇게 의회에서 대안을 제시해도 하시지도 않고 파3장 때문에 천동 국민관광지가 다 죽었어요. 그것 때문에 다 죽은 것이에요. 그 나마 그전에 그대로 만약에 처음에 있는 것 오토캠핑장 그대로 놓아 뒀으면 아마 더 많은 사람이 올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이것이 민간이 하게 되면 운영기법이 틀려 가지고 수익을 낼 수가 있어요. 누가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어느 분이 하든지 소득이 창출되고 사람이 오게 해야 되는데 천동 지구를 살릴 생각을 하나도 안한다고요. 이것이 3군데만 말씀을 드릴게요. 볼링장하고 음악분수대하고 파3골프장은 대책을 마련해 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것은 이대로 계속 가면 안되요. 10억원 이상 계속 적자를 누적시켜 가면 되겠어요. 지금 비수기 같은 경우에는 다 제외를 했지 않아요. 수익시설인데 적자폭이 자꾸 늘어 가면 공단자체를 재검토 해야죠. 오히려 그런 수익을 줄이고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하고자 했는데 그 효과가 안나면 무슨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어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3건에 대해서도 지난번 내용대로 진작에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된다 안된다고 말씀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다각도로 검토를 해서 그렇습니다. 저희도 어쨌든 이것이 수익이 어느 정도는 현실성이 있어야 되는데 큰 부분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영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똑같이 시설지 경영관리 마이너스 나는 것에 대한 사항을 저도 정리를 해 와서 얘기를 안했는데요. 지금 이것이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고 누차 얘기가 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별도로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할 겁니다. 여러 번 누차 얘기를 했는데도 이행이 안되기 때문에 저도 이번에 인건비라든가 제반 운영관련 된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2분의 1정도만 예산 반영을 하고 나머지 것은 이행이 안되기 때문에 이 조례를 개정 또는 제정 이 부분에 하기 위해서는 예산을 정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이런 정리를 안하고 그냥 하니까 한해가 또 넘어가고 그런데 하여튼 저는 개인적으로 봐서는 며칠 전에 개인적으로 고민을 해서 몇 장을 정리를 해 왔기 때문에 우선 봐서는 입장료, 사용료, 주차료 등 관련해서 골프연습장, 파3, 볼링장, 광공업전시관, 오토캠핑장 등등 다양한 각종 시설이 여기에 다 포함된 이런 사항이 되겠어요. 이것하고 또 우리 문화관광과에도 해당이 될지 모르겠지만 CCTV건 관계도 이것은 예산계도 있지만 이것은 시간이 걸릴 겁니다. 분명히 각종 시설지 하고 전부 다해서 예산정리를 삭감을 안할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뭔가 변화가 되는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각 실과가 상의를 해서 어떤 대책을 우리가 내일 계수조정 마지막을 하겠지만 그전에 분명히 이것 좀 정리가 될 수 있게끔 그렇게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오영탁위원장

김동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512쪽, 대강오토캠핑장 시설 보완사업 하고 관련되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단장님 데크를 해가지고 운영을 어떻게 지금 하고 계획하고 계신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지금 금년도에 운영을 30일정도 했습니다. 무료로 운영을 했습니다만 금년도에 성황을 이뤘습니다. 거기를 또 접근성이 여건이 좋다 보니까 일찍 개장을 해 달라는 요청은 많습니다. 저희한테 오는 것 보다 대강면사무소로 연락이 오고 그럽니다. 이것이 저희가 국내에 몇 군데 시설을 다녀봤습니다. 그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이 데크 시설이 되어 있어서 비가 오나 날씨가 나빠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그런 상태를 최고의 시설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저도 비올 때도 가보니까 배수가 물론 마사를 깔면 되겠지만 그렇게 원활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데크 정도를 설치하면 그 다음에 가장 염려했던 진입로 문제가 다리는 놓을 수 없지만 그래도 교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데크를 설치한 이후에 전량을 예약제로 운영을 해서 공단에 위탁을 하면 거기에서 엄청난 수입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오토캠핑장 수입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대강지역에 1년에 짧게는 6개월 길게는 9개월까지 그래도 지역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는 욕심을 가지고 이 사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장영갑위원

시설해 가지고 공단에 위탁 준다는 말씀 아니에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리고 들어가는 차가 중간으로 들어가게끔 되어 있지 않아요. 중간에서 양쪽으로 해가지고 여름에 가 보면 차가 빠져가지고 아주 엉망이더라고요. 제가 한 두 번 가 봤는데. 그것도 같이 다 보완해 가지고….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자갈을 깔아서 차가 데크 옆에 다가 주차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장영갑위원

공단에서 운영해 가지고 과연 그것이 수익성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엄청나게 흑자는 아닐 겁니다.

장영갑위원

지금까지 계속 얘기해 오던 것이 공단에 위탁을 줘가지고 과연 수익이 얼마나 있을까 그것은 관광객들을 상대로 해가지고 수익은 크게 보지를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 유지비하고 나와 줄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야 되는데 걱정입니다. 방법론이나 운영관리 면에서는 대강면 주민들하고 상의해서 위탁을 하시든지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오영탁위원장

장영갑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527쪽, 감정평가물건조사 및 수수료 단양종합리조트 조성사업하고 관련된 것이죠. 여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단장님 단양종합리조트 사업 이것 실현 가능성이 있는 사업이에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이것은 됩니다. 지구지정 환경 쪽에서 금년도에 두 번 다녀갔는데요. 식생조사를 봄에 한 번 더 해달라는 요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만 되면 지구지정을 내년에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유인물 나눠드린 것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종합리조트 조성사업 편입용지 현황에 대해서 나왔는데요. 전체 면적이 2156521㎡입니다. 전체 필지수가 116필지이고요. 그 중에서 도유지가 위에 보면 212만㎡입니다. 그런데 그 부분 임야가 94만3천㎡인데 이것은 도하고 산림환경사업소하고 교환하는 것으로 지난번에도 저희가 두어 번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도에 산림환경사업소에서 현장을 와서 무수촌 이쪽 일대 현장을 방문해서 물건도 어느 정도 준비를 해 놓은 상태고요. 그 다음에 도유지 중에 목장용지라든가 그 다음에 도로, 잡종지 이런 것은 저희가 매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감정평가수수료 하고 물건 조사비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는 내년에는 틀림없이 될 것이라고 믿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탁위원장

도유지 중에서 교환하는 것이 있고 매입하는 것이 있다는 얘기인가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박스에 제가 표시를 해 놓았는데 보시면 도유지 중에 교환하고 매입 두 분야로 나눴습니다. 도유지 중에서 임야는 교환입니다. 그리고 그 외에 목장용지라든가 잡종지, 도로 이런 것은 저희가 매입하는 것으로 그래서 다시 매각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오영탁위원장

당초에는 전체 도유지는 다 교환하는 것으로 이야기 된 것이 아닌가요? 처음에 사업 계획을 하시고 그럴 적에 그렇게 저는 알고 있는데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도하고 협의할 당시에 교환하고 매매하고 같이 포함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오영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종합리조트 관련해 가지고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 제가 말씀을 드렸지 않아요. 도하고 구두상으로만 되었지 서류상으로 된 것이 하나도 없지 않아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도에서는 저희한테 요구하는 것이 지구지정이 된 이후에는 문서화가 가능하다는 그 얘기입니다. 저희가 사전협의를 하는 것을 말씀을 드린 겁니다.

장영갑위원

예, 그렇습니다. 구두로만….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도에서 저희들한테 문서로 한 것이 지난번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지구 지정된 이후에 정식 매매 또는 교환 이것이 이뤄진다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장영갑위원

이것이 얘기가 나온지가 수년이 되었지 않아요?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꼭 됩니다.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단장님께서 확실하게 되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도 꼭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요. 괜히 하다가 잘못되어 가지고 중지하는 이런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잘 챙기셔서 사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오영탁위원장

장영갑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이것이 절차가 진행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요. 사업자체를 진행되는 것을 저는 이야기를 말씀드린 것이에요. 이런 어떤 사전 절차를 위해서 지구지정을 받기 위해서 하는 사업들이 실제 사업과 연계되어야만 예산이 낭비되지 않는데 그런 모습이 보여지지 않는 다는 것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이 어떤 실현 가능성이 있고 그럴 적에 비용을 투자하고 하는 것인데 이것을 다 투자했다가 예를 들어서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안되면 돈을 다 버리는 것이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지구지정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에 사업자가 그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이 사실 더 중요한 것이라고 저는 봐요. 그것이 확실하면 당연히 행정적으로 지원이나 이런 것을 아끼지 말아야죠.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행정적으로만 자꾸 이렇게 하려는 것 같고 외적으로는 그런 것이 하나도 보이지를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이 크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저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시기적절하게 그 시기에 그런 사업이 이뤄져야 되는데 너무 오랜 기간 표류하다보니까 사업 자체가 좀…. 하여튼 특별히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을 더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진기

장진기관광도시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오위원장님 염려하시는 부분 맞습니다. 제일 염려스러운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하여튼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영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관광도시개발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과 질의답변 및 추가설명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검토 및 계수조정을 할 순서입니다만 정회를 한 후 위원님들 간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조정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정회

14시48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9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