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최영재 의원 발언

107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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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익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7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각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04년도 의성군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다루게 되겠습니다. 예산 등 전문성이 부족하겠지만 어렵고 힘이 들어도 지역주민의 대표자임을 잊지 마시고 예산낭비 요소는 없는지를 파악하시고 우리 군민과 위원 개인의 재산이라는 생각으로 심도있는 심사가 되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현구

강현구전문위원

보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04년도의성군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심의하시고 본위원회 소관 2004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서안작성의건에 대하여 심의하시겠습니다. 본 감사 계획서가 작성되면 의회운영위원회에 협의를 거쳐 본회의에 승인 요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회기 중에 의성군수로부터 제출된 의성군금봉자연휴양림입장료및시설사용료징수조례안 등 3건에 대하여 심의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익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의성군일반및특별회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제 본회의에서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2004년도 의성군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었으므로 해당 실과소장으로부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들은 후 심사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예산심사에 있어 실과소별로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질의 답변을 하여야 하지만 예산 편성이 부서별, 소관별로 서로 연관되고 중복되므로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전체적인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들은 후 실과소별 순으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구

강현구전문위원

전문위원 강현구입니다. 군수로부터 제출되어 본위원회로 회부된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은 열악한 재정여건을 감안 불요 불급한 경상경비를 억제하였으며,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에 따른 세입세출예산 정리, 국·도비 보조사업 및 유교문화권 사업 미부담분 계상, 기준경비 및 필수 경상경비 추가 계상, 당면 현안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적극 반영하는 방향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액 1,797억3,200만원보다 169억7,500만원이 증액된 1,967억700만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9.44% 증액하여 편성되었으며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가 163억4,100만원이 증액되어 1,809억3,400만원, 특별회계 6억3,400만원이 증액되어 157억7,300만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세입예산부분에서는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 내시액, 지방교부세 및 양여금 변경 내시액, 교통세 증가에 따른 지방세 및 공공예금 이자 수입 등의 세외수입, 시책추진 재정보전금, 2003년도 결산분 순세계 잉여금, 세출예산부분에서는 국·도비 보조사업 시행을 위한 군비 부담금 확보와 당면 지역현안 및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비, 필수경비 및 추가요인이 있는 최소한 경상경비를 계상하여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편성된 추경예산안 내용 중에서 세입분야에 대해서는 금봉자연휴양림개장에 따른 수입금과 지방세의 교통세, 세외수입의 예금이자 등의 재원조달 적정성 여부와 국·도비 보조금의 적정성 여부를 검토하시고 세출분야에 대해서는 사업의 적정성, 당위성, 시기성, 필요성 등을 충분히 검토하시어 전시적이고 비생산적인 예산은 없는지, 즉홍적이고 일시적인 사업은 없는지 판단하시고 사업부서간 지역간 편중예산으로 불필요한 중복성 예산 투자는 없는지, 행정의 형평성을 저해하는 예산은 없는지, 비생산적이고 특정 이해 단체에 특혜를 주는 사업은 없는지, 보조사업의 군비부담의 과중여부는 없는지를 심도있게 심사하시고 소관 실과소장으로부터 구체적인 내용을 청취하신 후 심도있게 검토하시어 농업소득 향상과 주민복지증진, 지역간 계층간 균형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산편성이 되도록 내실있게 심사하셔서 본 추경예산을 의결하심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익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먼저 유통경제과 소관의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유통경제과장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유통경제과장 정세집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종익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얼마나 수고하십니까? 저희 유통경제과 소관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에 유통사업에 경산예산, 인건비입니다. 공공근로사역 인부임이 1억2,750만6,000원이 감되었습니다. 국비가 변경되면서 따라서 도·군비가 감이 되었습니다. 다음 경상적경비에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111페이지에 도메인 등록비입니다. 630만원 증액을 하였습니다. 농산물상표등록입니다. 이것은 브랜드가 확정되면 거기에 따른 5개 품목에 대하여 상표등록과 의장등록을 하기 위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600만원입니다. 농산물 브랜드 사용심의회 위원수당입니다. 7만원씩 해서 88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농특산품 홍보물 제작입니다. 이것은 1,0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금년도 통상지원담당이 새로 생기면서 거기에 따른 기록보존을 위하여 필름과 사진인화대에 20만원과 40만원이 계상되었으며, 투자유치설명 프리젠테이션 작성에 60만원, 투자유치설명서 작성하는데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통상업무 특근자 급식비로 6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여비입니다. 통상지원업무 추진여비와 외국인 투자유치활동여비를 계상하였습니다. 외빈초청여비에 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사업예산이 되겠습니다. 112페이지 보조사업에 민간이전입니다. 민간경상보조로 농축수산물 우수 브랜드관 설치지원이 되겠습니다. 자부담 21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도비 50만원, 군비 50만원으로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시설비입니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시설입니다. 6억1,654만원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따른 감리비와 시설부대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민간자본이전입니다. 농산물 물류표준화 사업에 자부담이 4,450만원이 있으며 순수하게 국비로 4,45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113페이지입니다. 농산물유통센터설치 지원입니다. 이것은 2개소인데 5억4,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자부담이 5억4,900만원 있습니다. 브랜드사용 지정농산물 지원은 도 우수 지정브랜드입니다. 이것은 1,52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도비가 654만원, 군비가 1,526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지역특화유통시설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산업과에서는 상사업비입니다. 상사업비에서 저희들 유통분야 소관이 되겠습니다. 1억1,82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자체사업에 민간자본이전입니다. 의성군 브랜드 포장재지원으로 5,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점곡 사촌3리 한실골 사과작목반 냉동기계 및 부대시설 설치에 2,2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간에 양정사업입니다. 사업예산에 보조사업, 민간자본이전이 되겠습니다. 미곡종합처리장 경영평가 용역이 606만6,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다인농협RPC 건조저장시설 증설사업입니다. 2억2,500만원이 되겠습니다. 국비가 1억8,000만원이며 군비가 4,500만원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자부담도 2억2,5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16페이지입니다. 삼안RPC 창고개조시설 사업입니다. 이것은 창고 200평에 황토 흙으로 벽채를 바르는 겁니다. 1억이 되겠습니다. 국비가 7,500만원이며 군비가 2,5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경북쌀 브랜드화 지원이 되겠습니다. 도비가 4,281만원이 있으며 군비 9,989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1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경제개발비에 지역경제사업, 일반보상금이 되겠습니다. 기타보상금으로 저축증대 출생기념통장 발급이 당초에 1,000만원을 계상하였는데 5만원씩 주다보니까 5월말까지 이미 430만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작년도에 출생아가 한 270명이 되기 때문에 그 수준에 맞춰서 조금 더 증액을 하였습니다. 다음 사업예산에 일반보상금이 되겠습니다. 물가안정모범업소 지원이 되겠습니다. 도비로 27만3,000원이 추가로 더 증되었습니다. 다음 시설비 및 부대비가 123페이지입니다. 의성공설시장 환경개선사업입니다. 순수한 국비가 4억4,550만원이 되겠습니다. 제일시장 환경개선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안계공설시장 환경개선사업입니다. 도비 1억, 군비 9,910만원으로 1억9,910만원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따른 시설부대비로 5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광공업관리, 경상예산, 인건비입니다. 폐광산실태조사 인부임을 278만원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123페이지 하단에서 12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경상적경비,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보상금입니다. 석유사업자 안전교육에 30만원, 가스종사자 안전교육에 25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노정사업에 예비비등 반환금이 되겠습니다. 2003년도 예산을 집행한 국고보조금 반환금 잔액과 도비보조금 반환이 되겠습니다. 국고보조금 39만원이 되겠으며 도비보조금 반환은 3만7,000원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 소관은 마치고 다음은 농공단지조성 특별회계 사업이 되겠습니다. 245페이지입니다. 251페이지 세입예산이 되겠습니다. 세외수입, 경상적세외수입에 공유재산 임대료가 되겠습니다. 다인농공단지 공유재산임대료 299만3,000원을 더 증액하였습니다. 다음 이자수입에 민간융자금회수 이자가 되겠습니다. 농공단지부지매각 이자수입이 346만9,000원 감되겠습니다. 다음 임시적세외수입입니다. 순세계잉여금이 4,043만원이 되겠으며, 융자금 원금수입에 민간융자금회수 수입이 되겠습니다. 다인농공단지에 '91재정농업중기자금이 3억904만6,000원 증이 되겠습니다. 그 위에 이자가 감되고 이것이 증된 이유는 일시상환 하기 때문에 이자가 감이 되었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이 되겠습니다. 255페이지에 경제개발비, 중소기업진흥, 경상예산,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일시사역인부임으로 단지내 간선도로 및 법면정비 하는데 1,549만8,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농공단지내 안내판 정비에 90만원, 농공단지 사후관리대장 유인비에 30만원, 업무추진 사무용품구입에 4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국내여비입니다. 휴폐업공장 대체입주 추진에 297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5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사실비보상금입니다. 입주기업체 대표자 간담회 경비로 7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사업예산입니다. 자체사업에 재료비가 되겠습니다. 농공단지 법면이라든가 도로정비 하는데 전기톱외 2종에 135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시설비 및 부대비가 되겠습니다. 시설비로 의성농공단지 보도블럭 및 경계석 교체 500만원, 다인농공단지 하수도 보수공사에 1,980만원, 봉양농공단지내 간선도로 아스콘포장에 1,980만원, 농공단지 사후관리사업에 1,98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거기에 따른 시설부대비로 다인농공단지 하수도 보수공사에 20만원, 봉양농공단지내 간선도로 아스콘포장에 20만원, 농공단지 사후관리사업에 5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5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로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되겠습니다. 저희들 농공단지 관리하는데 디지털카메라를 60만원에 구입하고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예비비가 되겠습니다. 예비비는 2억6,090만2,000원이 더 증액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004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린 대로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승인하여 주신다면 저희 유통경제과 전 직원은 한푼의 예산을 아껴서 군민을 위하여 집행할 것을 말씀드리며 2004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익위원장

유통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현위원

위원장님, 이정현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이정현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정현위원

과장님, 112페이지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설치 하는데 지금현재 의성군에 해놨는 겁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예, 원당에 있는 겁니다. 여기는 말씀드리자면 국비가 50%고 도비가 15% 되겠습니다. 군비가 35%인데 여기는 집하선별장 150평정도 짓고 저온저장고 한 200평정도 짓고 그 다음에 가스제거기라든가 파렛트라든가 지게차, 선별기, 저속기, 컨베어, 포장기, 벤딩기 등 각종 장비가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유통센터를 앞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조금 투자를 해가지고, 실지로 저온저장고는 적기도 하고 지금현재 저온저장을 이렇게 해놓으면 앞으로 입찰을 봐도 충분하게 들어올 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정현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국비를 4억 얻고 도비를 1억2,000 얻고 군비는 7,100만원 들었으니까, 많이 수고하십니다. 그리고 113페이지에 농산물유통센터설치 2개소 하는데 이것은 어디입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이것은 기 됐는 조광농산과 금성유통이 되겠습니다. 거기 보면 조광농산은 세척기와 가스제거기가 되겠으며 금성유통은 선별장과 저온저장고를 신축하고 예냉시설과 가스제거기, 선별기, 포장기, 컨베어 등이 되겠습니다. 여기는 같은 유통센터라도 행정에서 하는 것은 국비가 50% 지원되고 개인이 하는 것은 국비가 30% 지원되고 자부담이 50%가 되겠습니다.

이정현위원

그리고 과장님, 116페이지 이것은 물론 국비를 많이 얻어와서 하지만 삼안RPC 창고개조는 개인 것인데 자꾸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RPC 관계는 앞에도 나왔습니다만 저희들이 RPC 경영평가를 받을 계획입니다. 정부방침도 보면 RPC를 전체적으로 평가를 해가지고 등급이 낮은 데는, 소위 말해서 1, 2, 3, 4, 5번까지 있으면 낮은 데는 지원을 안 하는 걸로 지금 방침이 그래 되어 있습니다. C등급 이상 되는 것은 지원해 가지고 옳게 한다는 뜻인데, 제가 5월 하순경에 수원 교육을 갔는데 전라도 쪽에서는 굉장히 여론화 돼 있어요. 농협하고 이쪽으로 생각 외로 등급이 적게 나와 가지고 지금현재 재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삼일회계법인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봐서는 개인 겁니다만 국비가 있고 자부담 전체를 봐서는 1억5,000만원정도 되거든요. 자부담이 훨씬 더 많습니다. 60% 자부담인데 지금 계획은 창고 2동을, 앞으로 쌀을 10일 보관했다가 가공할 적에 황토 흙으로 해가지고 일정 수분을 유지해서 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정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이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신준수위원

예, 신준수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신준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신준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정현 위원님이 질의하셨습니다만 112페이지 농산물산지유통센터설치 하는데 이것이 의성 나가다가 원당에 있는 것 맞지요?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예.

신준수위원

그게 지금 계약이 되어 있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올해도 세 번이나 입찰을 했는데 안되어 가지고 현재 능금조합하고 수의계약을 해가지고 하는데, 저희들은 앞으로 거기에 조금 더 시설투자를 해서공판장도 개설하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실지로 활성화시켜 가지고 저온저장고만 된다고 하면, 저희들도 업자들을 여러 군데 알아봤는데 저장시설만 어느 정도 되면 입찰을 하고자 하는 분이 꽤 있습니다.

신준수위원

물론 국·도비가 내려오고 군비가 7,000만원정도 더 투자가 되네요. 그런데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이제까지 유통센터 시설을 해놓고 활용면이라든가 의성군민들한테 뭔가 혜택이 돌아갔다고 하는 그런 게 전혀 없다고 봐요. 지금 몇 번 입찰을 봐도 입찰이 안되고 능금조합하고 수의계약 할 이런 단계인데 자꾸 해놓고 나중에 또 안 나가면 어떡합니까? 결국은 운영하는 과정에서, 한 마디로 말해 가지고 거기에 모든 농산물을 가지고 왔을 때에 가격을 타 공판장 보다 좀더 많이 받아주고 하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고요. 그런데 옳은 임자를 못 만나 가지고 상인을 그만큼 유치를 못 시키니까 자꾸 그러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무리 시설을 현대화 해가지고 보완을 하는 것도 좋지만 상인들이 많이 유치가 돼 가지고 제 값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측면에도 과장님이 한번 연구를 해봐야 됩니다.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말씀을 드리면 FTA 기금으로 저희들이 거점센터를 해가지고, 의성군에 사과가 도내 2위이고 자두가 2위이기 때문에 농림부에 큰 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산지유통센터라고 해서 한 곳이 대형화되어야 되고 앞으로 농림부 정책도 선택과 집중입니다. 선택되면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 관계 때문에 몇 번 갔다왔다 했는데 지금 관내 농협이 전체적으로 그런 쪽으로 몰아가기로 농협하고 됐습니다. 농림부에 FTA 기금을 받아서 진짜 현대화 식으로 해가지고, 부지는 충분히 돌아갑니다. 하면서 이런 시설을 지금부터 닦아 나가는 겁니다. 지금 성주 같은 데는 참외로 28억 정도가 금년도에 투자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은 그보다 더 크게 회원 농협이 거의 다 참가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신준수위원

그러면 거기에 집하선별장이 지금 없습니까? 여기에 보니까 집하선별장 150평이 있는데 지금 선별장이 있잖아요.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있기는 있는데 앞으로 여러 가지를 하려면 적고요.

신준수위원

그것이 적다는 말입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예, 저온저장고가 지금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좀더 확장하면, 저희들도 이 관계를 하기 전에 관련 업체라든가 많이 알아봤습니다. 알아봤는데 지금 그 시설 가지고는 좀 그런데, 몇 군데는 올해도 참여를 하려고 했거든요. 지금 이 시설만 되면 들어오겠다는 데가 좀 있습니다.

신준수위원

저온저장고가 기존에 있는 것은 몇 평입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100평입니다.

신준수위원

100평인데 거기에 물건이 꽉 차서 있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지금 꽉 차지는 안 했고…….

신준수위원

그리고 금성유통에도 보니까 돈이 상당히 지원이 많이 되고 하는데 금성유통에도 본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매나 금성에 있습니다만 거기에도 옳은 상인을 많이 유치를 해가지고 농민들의 물건을 제값으로 제때 받아주면 되는데 그런 데는 신경을 안 쓰고 자꾸 국비나 도비, 군비를 받아 가지고 시설 확충을 하려는 데만 신경을 쓰는데 현장에 과장님이 한번 가보셨습니까? 작년에나 가을에 경매하고 할 적에…….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저도 몇 번 가보기는 가봤습니다.

신준수위원

잘 돌아갑디까? 물건이 없어요. 물건이 없는데 돈은 먼저 본 사람이 임자라고 돈만 자꾸 따와 가지고, 그러면 이것이나 삼안정미소나 모든 걸 우리 군에서 과장님이 사전에 예를 들어서, 금성유통이면 이러이러한 관계가 있으니까 국비 얼마, 도비 얼마를 좀 보조해 주십시오. 하고 보고를 합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산지유통센터는 일단 농림부에 시책이 떨어지면 거기에 따라서 자기들 요구를 합니다. 하면 저희들이 심의를 해가지고, 개인이 신청 들어오면 안 올려 줄 수는 없기 때문에 올려주는데 이게 지금현재 2003년도에 신청했는 것이 올해 확정이 됐습니다.

신준수위원

그러면 이것은 군에서 심의를 해가지고 올렸는 것 아닙니까, 그죠?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작년도에 올렸는 게 작년에 안되고 올해 돼 가지고…….

신준수위원

그러니까 심의하는 과정에서 얼마만큼 기존에 있는 게 잘 활성화 돼 가느냐, 안 돼 가느냐 이것도 전부 간추려서 심의를 할 것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앞으로 얼마만큼 투자를 했을 적에 얼마만큼 효과를 볼 수 있다. 활성화된다고 하는 그것까지 생각을 했었는데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투자 해놨는 만큼 그것이 활성화가 안 된다고요. 거기를 보면 텅 비어서 매일 놀아요. 국비나 군비, 도비를 가지고, 정부의 돈을 단돈 한푼이라도 투자를 했을 적에는 개인이 하는 그런 유통센터보다는 가격도 더 잘 받고 농민들한테 더 좋은 그러한 길을 선택해 주어야 하는데 이 사람들이 그것은 신경을 안 쓰고 어떻게 하면 정부의 공짜 돈을 몇 푼 더 빼 쓸까 하는 여기에만 신경을 쓰는데 이러한 것은 앞으로 과장님이 참작을 좀 하십시오.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산지유통센터 같은 데는 대형화되어야 됩니다. 소형화 가지고는, 지금현재 저희들 거점센터 하는 것도 예를 들어서, 의성이 거점센터로 확정만 되면 군위라든가 이쪽에서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회원 농협이 다 참여하게 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산지유통센터는 커져야 되고요. 지금 소규모 가지고는 견디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농림부에서도 FTA 기금을 할 적에 도에까지 왔다갔다하는 과정이 잘 못 되어 가지고 시군에 세 개, 네 개를 신청했거든요.

신준수위원

금성유통 같은 곳도 소규모가 아닙니다. 집하선별 포장장 100평, 저온저장창고 200평, 예냉시설 30평, 기계장비류 선별기외 2종이라고 해놨는데 집하선별장이 굉장히 넓어요. 거기에 보면 물건이 없어 가지고 운동장 같이 넓은데도 자꾸 집하선별장을 더 넓히면 뭐합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농림부에서 거점센터 관계도 당초에는 시군마다 세 개, 네 개 했다가 이게 아니다. 그래서 도까지 전달되는 과정에 정확한 게 안되어 가지고 저희들이 농림부에 다시 알아보고 질의를 했는데 대형화해야 된다. 소형은 안되고 중형은 없애 버리고 대형화한다. 이런 식이 됐습니다. 어차피 유통센터 관계는 앞으로 활성화되려면 그쪽으로 나가야 됩니다.

신준수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에게 마지막으로 한 마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배가 터지는 사람은 자꾸 터지도록 주지말고 진짜 순수한 농민조직 단체가 애를 쓰고 하는데 그런데 좀 지원을 하도록 그래 한번 해 보십시오. 그게 맞습니다. 금성유통은 저가 늘 오고 가면서 보잖습니까? 이상입니다.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농림부 정책 중에 유통 정책이 조금 뒤에 있었는데 앞으로 이쪽으로 투자가 돼야 되는데요. 실지로 농림부 예산을 보면 생산이라든가 유통관계가 조금 미비했거든요. 앞으로 이쪽으로 해가지고 유통 구조 개선을 해 나가야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하는 게 결코 빠른 것은 아닙니다.

신준수위원

하기는 해야 되는데 그만큼 그 사람들이 노력하는 게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신준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용우위원

위원장님, 조용우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조용우 위원 질의하십시오.

조용우위원

유통과장님, 항상 고생 많습니다. 조금 전에 신준수 위원님께서 유통센터 관계 때문에 질의를 하셨는데 여기 조광농산은 제가 잘 안 가봐서 모르겠습니다만 금성유통은 지나가면서 봐도 우리 농민들한테 어떤 수혜나 이런 걸 주는 유통이 아니고 제가 가서 보니까 전부 수입산 바나나나 오렌지 같은 것을 저온저장 하고 있던데 어떻게 해서 이게 산지유통이니 뭐니 해서 지원을 이렇게 해줄 수 있습니까? 국비를 주는 것은 국가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수입 했는 것을 팔아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 우리 군비는 줄 필요가 없잖습니까? 제가 볼 때는 우리 농민들이 가서 사과를 내 갖고 거기서 선별을 해서 파는 것은 거의 안보이고 대부분 수입농산물인데, 수입농산물은 표시가 딱 딱 안 납니까? 대부분 수입산 바나나나 오렌지, 키위 같은 걸 해서 저온저장을 하고 있던데 이게 어떻게 해서 산지유통센터니, 의성에 있다고 산지유통입니까? 산지 농산물을 판매하고 저온저장을 할 수 있는 게 산지유통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그래서 앞으로 금성유통 하고 의성에 유통센터는 공판장을 개설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돼야 어차피 물량이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조용우위원

그것은 앞으로 계획 아닙니까? 계획은 계획이고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상태가 결론이 그런데 지금 이런 것을 국비 신청 해 갖고, 이것도 의성군에서 심의를 해서 신청을 했다 하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실지로 유통분야 관계 보조사업은 지금해도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투자를 해가지고 현대화 시켜가면서, 조금 채찍질 해가면서 한번 되도록 밀어 주이소. 어차피 저희들도 산지이기 때문에 지금 이걸 안 해놓으면 앞으로 봐서, 지금현재 농사짓는 분이라든가 모든 과수 하는 분들이 고령화되어 가는데 집중적으로 모여야 되거든요. 타 시군에 나갈 수는 없고 가까운데서 자꾸 모여 가지고 나가야 되는데 이런 시설을 해놓으면 그쪽으로 자꾸 모이게 되고 지금 공판장도 말씀드렸는데 일단 한 건은 얼마 전에 도에 신청을 했거든요. 그렇게 해가지고 저희들도 그쪽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해가지고 활성화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조용우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113페이지에 말입니다. 브랜드사용 지정농산물 하는 것은 저번에 우리가 삭감했습니까? 지정농산물 지원 6개소 해놨는 것 말입니다. 저번 본예산에 삭감되어서 다시 올렸는 겁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예, 군비가 그때 삭감됐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단촌, 동부농협, 금성농협, 다인농협, 한가위 등인데 실제 도에서 도 우수 농산물로 지정되어서 브랜드를 사용했거든요. 도비 지원이고 이게 자부담이 또 60%가 됩니다. 도비가 12%고 군비가 28%고 자부담이 60%인데 이런 것은 좀 해주기 바랍니다. 그래야 어차피 농협도 간접 이득을 보는데…….

조용우위원

아니, 물론 도도 좋고 다 좋습니다. 좋은데 지금현재 우리 군에서, 조금 전에 브랜드를 단일화 해 나가겠다고 과장님께서 분명히 말씀을 하셨는데 이런 것은 또 따로 포장재 지원을 해주고 하면 정면으로 거기에 위배되는 사항 아닙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조용우위원

대부분 이중성을 가지고 지금 일을 추진하고 계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이게 되기 전데 기 나갔던 걸 딱 끊어 버리면 사람 명을 끊는 겁니다. 이게 도 지정 브랜드이기 때문에 그쪽은 조금 조금 지원해 나가면서 저희들 하는 것은 저희들대로 해야지 지금 개인, 농민들한테 몇 십 프로 지원하다가 딱 끊어 버리면 또 민원이 생기고 반발이 생깁니다. 도에 것은 도에 대로 해 나가면서, 저희들 것은 이제 겨우 브랜드 시작인데 전체가 되려면 아직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확정이 되면 서서히 끊어 나가야지 단칼로 물 베듯이 딱 끊어 버리면 이것도 또 문제가 생깁니다.

조용우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 지역특화 유통시설지원 하는 것은 금성배 수출 작목반 여기네요?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조용우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전자에도 4,000만원인가 들여서 선별기인가 그걸 해 줬었는데…….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예, 작년에 했습니다.

조용우위원

지금 여기 저온저장고를 다시 짓고 지게차를 한 대 사겠다고 해놨는데 지금 여기 수출되는 물량이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배가 작년에 했습니다.

조용우위원

아니, 했는데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큰 돈은 못 됐고요. 이게 산업과에서는 상사업비로 국비가 내려왔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걸 했는데 실지로 보면 거기 회원이 4개 면에서 한 63명 정도가 친환경 쪽으로 있는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수출 했는 게 1억 조금 모자랍니다. 8,000만원 조금 넘고 대만과 태국 등으로 수출했거든요.

조용우위원

그런데 1억 수출하는데 돈을 1억4,800만원 투자하고 기 또 저번에 4,000 얼마 투자를 하고 이래 갖고 언제 본전 찾겠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그러니까 본예산은 어차피 지원되면, 그때는 배 한 가지이었는데 지금은 거기에 사과와 배, 복숭아, 포도 작목이 친환경 쪽으로 동부 4개 면이 지금 결집이 됐습니다. 회원 63명이 앞으로 그쪽으로 모든 걸 하기로 했습니다.

조용우위원

그러면 이것은 미래를 보고 해주는 겁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이런 것은 좀 해주십시오. 저희들도 국비 같은 것은 상사업비로 전부 받아 와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물론, 군비 부담이 있기는 좀 있습니다만 국비가 40%, 도비가 12% 됩니다.

조용우위원

다른 분들도 물을 게 많으실 텐데 한 가지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다인농협RPC가 지난번에도 삼안RPC하고 똑같은 것을 올려 가지고 삭감이 됐었는데…….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그것은 안 올렸습니다.

조용우위원

그런데 이 사업이, 돈이 그것보다 지금 약 배가 안 불었습니까? 그 사업이 2억 사업인데 반해서 이것은 4억5,000 사업이니까 배가 불었는데 그 사업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잖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아닙니다.

조용우위원

맞잖습니까? 여기에 투입구나 승강기 교체 같은 것은 그 사업하고 똑 같은 것 아닙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그것하고는 틀립니다.

조용우위원

그것은 전에 색채선별기 이었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다른 겁니다. 이것은 그거하고는 틀린 겁니다.

조용우위원

그러면 그것은 무슨 사업입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건조저장시설 하고 이런 쪽으로 되어 가지고…….

조용우위원

그러니까 여기도 건조기가 1식이 있으니까 아니, 꼭 그 사업이라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준하는 그 사업하고 같이 포함이 되어 있잖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일부는 좀 되려는지 모르지만…….

조용우위원

그때 도비하고 국비 받았는 것은 어떻게 했습니까? 반납했습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아직 반납은 안하고 이번 추경에 군비가 없다고 해서 예산에 반영이 못 됐습니다.

조용우위원

국·도비는 어차피 안 쓸 건데 빨리 반납하고 치우지 왜 놔두고 있습니까? 이제 다인농협은 이거하면 그것은 필요 없다 그지요?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아니, 그것도 앞으로 더 되면 있어야 됩니다. 실지로 다인 같은데 추곡 수매 때 와 보시면 교통사고 날까봐 겁이 납니다. 지금 단밀 중동 쪽이나 시내 쪽으로 차가 꽉 밀려 가지고, 투입구도 적고 해서 농민들 들어오는 양만큼 받아 넣지를 못합니다. 실지로 저희들도 몇 번 나가봤지만 다른데 보다 다인 같은 데는 빨리 확장을 해줘야, 실지로 RPC가 다인 같은 데는 저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경영평가 받으면 최하로 B등급은 받지 싶습니다. 그런데는 지원을 해줘 가지고 농민들도 편리하고 산물벼가 바로 수매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도록 해줘야 됩니다.

조용우위원

다인농협은 이런 지원을 안 받아도 자력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돈이 많이 남아서 직원들 월급도 많이 가지고 가는데 뭘 자꾸 지원이 어떻고, 지원을 안 해줘도 충분하게 자력으로 할 수 있는데 지원을 다 해주고 하니까 못한 데는 자꾸 망하고 넘어지는 것 아닙니까? 예, 이상입니다.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집중과 선택에 의해 가지고 잘되는 데는 더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겁니다. 농림부 시책도 보면 경영평가를 해서 F등급은 지원을 중단한다는, 저희들 그것은 없는데 말은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김종익위원장

조용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원 여러분께 잠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중복된 질의를 좀 삼가 해주시고 또 과장님도 질의 답변을 좀 간단하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명회위원

위원장님, 김명회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김명회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명회위원

또 중복되는 얘기입니다만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금성이나 조광이나 삼안이나 사업할 때 심의를 했다고 하는데 심의한 근거가 있습니까? 근거가 있으면 자료를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은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사업계획을 신청해 가지고 물론, 심의를 해야 되겠는데 보통 보면 삼안이나 조광이나 금성이나 이런 사람들이 농수산부나 위에 로비를 해서 사업자금으로 국비를 내려 가지고 군에서는 마지못해 가지고 사업을 신청한 거지요?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김명회위원

아닙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산지센터는 저희들 유통분과위원회에서 다 합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우수 브랜드를 상표로 사용한다고 해도 유통분과위원회에서 이 집에는 된다, 안 된다 결정지어 가지고 합니다.

김명회위원

예, 좋습니다. 첫 째, 지금 금성유통은 조광농산을 설립 해놓고, 제가 상세히 잘 압니다. 그 다음에 아까 신준수 위원도 이야기했지만 금성유통에 또 조용우 위원님 말씀처럼 바나나가 들어가 있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어불성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런 심의가, 누가 그런 심의를 했습니까? 그런 것은 과장님이 담당 부서니까 소상하게 짚어 가지고 과연 여기에 사업비를 지원해 줘야 되겠느냐 엄격히 판단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도 과장님이 잘 하는데 더 잘 하도록 한다는 얘기는 잘 하는데 잘 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지 더 잘 하도록 하는 것은 자력이 있는데 뭐 더 잘 하도록 합니까? 죽는 사람 죽도록 내버려두고 자력이 있는 데를 도와 준다는 것은 얘기가 안 됩니다.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그런 뜻은 아니고요.

김명회위원

예, 답변은 안 듣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김명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영재위원

예, 최영재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최영재 위원 질의하십시오.

최영재위원

과장님, 긴 시간동안 너무 지루합니다만 몇 가지만, 중복된 질의 같습니다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제 부의장님도 말씀하시고 또 신 위원이 말씀하실 때 이야기했는데 예산안을 계상 할 때에는 어떤 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해가지고 요청을 한다고 했는데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국·도비가 개시 됐는 것은 군비를 따라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번에 기획실에도 제가 당부를 한 적이 한번 있고, 이런 이야기를 들어 봤지요. 본예산에 삭감 됐는 것은 그 해 예산에 올리지 말고 1년이라도 지나서 올리라는 얘기는 한번 들어봤지요. 그 얘기하고 또 예산 편성을 할 때는 전부 중요하고 상당히 큰 사업입니다. 1억 이상 중요한 사업들은 예산 청구를 하기 전에 의회 보고해서 얘기가 한번 있었다면 이렇게 오래 묻고 안 할 겁니다. 5억 이상은 재정법에도 있을 겁니다. 자치단체장은 어떠한 방법으로 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되는데, 아까 김명회 위원님이 얘기를 할 때는 유통심사위원회에서 했다고 하는데…….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유통분과위원회에서…….

최영재위원

유통분과위원회 하고는 틀리지요. 5억 이상 사업을 할 때는 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치지 않고는 예산 청구를 못하게 되어 있을 겁니다. 그런 관계하고 본예산에 삭감 됐는 여부가 없는지, 국·도비가 개시 됐는 것, 쉽게 이야기하면 이렇습니다. 국·도비가 개시 됐다고 하더라도 우리끼리 말로 위에 사람이 도에나 중앙부처에서 어떤 예산을 특정한 사람이나 특정한 업체에 준다고 하더라도 사전에 얘기가 있었으면 의회에서 예산심의를 할 때 집행부에서 이러이러한 것은 이러한 사유로 했으니까 그런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인사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우리 지역에 어떤 사람들에게 이런 혜택을 주어서 고맙습니다." 인사도 할 수 있는데 이것은 막무가내 올라오는 겁니다. 1억 이상 사업이 될 것 같으면 사전에 한번 이야기가 있고 나왔으면 괜찮은데 규정을 찾아서 한다면, 심의위원회를 거쳤다고 하니까 심의위원회 심사했는 결과를 서면으로 좀 주시고요. 또 사업 선정을 자치단체에서 무엇 무엇을 우선 순위로 정해 놓고 있다면 그 정해놓은 자료까지도 한번 주이소. 그래야 의성군에 시급한 것이 무엇이다라는 것을 아는데, 지금 감사 시기도 아닙니다만 늘 예산관계 때문에 한 번, 두 번도 아니고 개별부기 해 달라. 신규사업 1억 이상 되는 것은 의회에 얘기를 해달라. 본예산에 빠졌는 것을 1회 추경 올리고 1회 추경 빠졌는 것을 2회 추경 올리고 그러면 의회는 그냥 방망이 치는 것이고 위원들이 심도 없게 심의를 했다 하더라도 서로가 예의를 지켜 가면 감시·감독하는 의회가 아니고 집행부를 도와주는 의회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자료로 한번 해주시면 고맙겠고, 저는 예산을 보니까 대부분 그런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얘기 할 것은 없고 앞으로 1억 이상 신규사업을 할 때는 의회에 구두라도 얘기를 해가지고 이러이러한 사업은 하겠다는 얘기를 좀 해주기를 바라고요. 국·도비가 계상 됐다고 해가지고 군비를 무조건 부담할 것 같으면 의회 필요 없습니다. 도에서나 부처에서 예산 조금 주면 의회에서 방망이 쳐야 되는 것인데 그런 관계라면 그게 잘못되고 틀림없는 사업계획이 유통과에 있을 것인데 그 사업계획서에 어느 사업은 예를 들어서, 유통사업은 유통사업이다. 또 조금 전에 같이 금성유통 같은데, 유통센터나 경제인도 살기는 살아야 됩니다. 그쪽도 지원을 해줘야 되지만 아까 조 위원 얘기하듯이 지역민들 농산물을 팔고 같이 도와줄 수 있는 단체를 선정하도록 투자심사위원회가 해야 되는데, 우리는 그렇게 바라는데 어떤 쪽으로 심사가 됐는지 한번 알고 싶은데 심사했는 기록을 좀 자료로 부탁드립니다.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투자심사가 아니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저희들 이게 농림사업이기 때문에 1월 달에 보통 각종 신청을 합니다. 개인도 하고 이런 큰 것은 유통분과위원회에서 다 심의를 해서 선정을 해가지고 상부로 올립니다. 올려 가지고 내려오면 저희들이 하는데…….

최영재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6억씩, 10억씩 되는 사업들이 어떤 사업계획도 없이 추경에, 의성군에 계획도 없는 게 갑자기 되는 겁니까?
세집

정세집유통경제과장

작년에 올렸는데 이게 추경에 딱 떨어졌기 때문에 저희들도 실제로 황당했습니다. 작년에 해서 안 될 줄 알았는데 이것이 추경에 딱 들어와 버리니까 저희들도 실지로 황당한 것이 있었거든요. 작년 연말쯤에 내려온다든가 조치가 돼야 되는데, 작년 1월 달에 올렸는데…….

최영재위원

작년에 올렸더라도 10억짜리 예산은 틀림없이 투자심사위원회를 거쳤어야 될 겁니다. 그 기록을 꼭 주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5억 이상인 줄 알고 있는데 이것을 안 거치고 예산을 청구해 올린다고 하면 근본이 잘못 됐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최영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유통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06분

11시07분 회의중지

11시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산림과 소관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산림과장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존경하는 김종익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여름철 무더운 일기 속에서도 군정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번 제107회 의성군의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저희 환경산림과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어려운 군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주로 국·도비 보조내시 변경 사업과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소요되는 사업 예산만을 최소하여 상정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제출된 예산안이 원안대로 승인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04년도 환경산림과 소관 세출예산서 안을 설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80페이지부터 시작됩니다. 저희 과 소관에는 세입세출 예산서안 80페이지에서 82페이지가 환경분야이고 그 다음에 126페이지에서 133페이지가 산림분야입니다. 제가 예산서를 설명 드리기 전에 이번 추경 예산안 환경분야에 증액된 총 금액은 1억3,874만원입니다. 그리고 산림분야에 증액된 금액은 1억4,265만6,000원입니다. 합계 2억8,139만6,000원을 증액하여 요구하였습니다. 80페이지 장에 사회개발비, 보건 및 생활환경개선비, 항에 보건, 세항에 환경관리, 세세항에 환경보호, 경상예산부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1페이지 상단부입니다. 일반운영비에 대기오염 측정수수료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저희 관내 대기 배출업소가 79개소 있는데 종전에는 대기오염 측정을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를 해서 실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도에 보건환경연구원이 인력과 여러 가지 업무가 폭증한다고 해서 시군에 위임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용역업체에 측정하는 그런 수수료가 되겠습니다. 다음 환경미화 소관에 일반보상금으로 1회용품 신고보상금입니다. 1회용품 신고보상금은 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위원님들께서도 알고 계시리라 제가 믿습니다만 1회용품신고포상금조례가 지난 연말에 통과 됐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 신고를 하는 사람에 대해서 보상을 주기 위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사업예산에 일반보상금으로 재활용품 수거보상입니다. 8,706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금년도 3월에서 4월경에 걸쳐 가지고 도에서 새마을운동에 일환으로 또한 경제난 극복을 위해서 고철 모이기 수집운동을 했습니다. 고철 모으기 수집운동을 한 결과 저희 군에 총 1,024톤을 수거하였는데 그 중에서 보상을 해야될 금액은 87만600㎏를 저희들이 보상을 해야 됩니다. 그 돈이 되겠습니다. 전부 주민들한테 돌아가는 돈입니다. 다음 82페이지입니다. 경상적경비에 일반운영비입니다. 의성 환경안정화시설 무인용역 경비 수수료 168만원, 그 다음에 다인 환경안정화시설 전기안전 검사비 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환경안정화 시설은 다시 말하면, 쓰레기매립장이 되겠습니다. 환경부에서 최근에 명칭을 경정하라고 해서 이렇게 해놨습니다. 의성 쓰레기매립장에 무인용역 경비 수수료는 지금 그 자리에 침출수 처리장과 매립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많은 시설이 있습니다. 이것을 저희들 자체에서 도저히 경비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또 24시간 대기를 못해서, 세콤 S1이라고 있습니다. 세콤에 저희들이 용역을 의뢰해서 거기서 경비하도록 하는 수수료가 되겠습니다. 다인 쓰레기매립장 전기안전 검사비는 시간당 75㎾ 이상에 용량이 되면 전기안전관리법에 의해서 매월 안전점검을 받도록 되어 있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밑에 사업예산, 민간자본보조에 쓰레기매립장 주민수혜 사업으로 다인면 용무1리에 전동지게차 구입으로 2,800만원, 파렛트 구입에 1,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지난해 다인 쓰레기매립장 만들 때 상당히 민원이 많았습니다. 민원이 많았는데 그 당시에 군에서 타결된 것은 군수님과 최종적으로 합의를 봤습니다만 "냉동창고를 지어주시오." 해서 저희들이 작년에, 원래는 2억을 달라고 하는 것을 규모를 좀 줄여달라 해서 1억원으로 50평을 지은바가 있습니다. 올 초에 완공을 하였는데 마을주민들의 대표가 와서 "냉동창고만 지어서는 좀 힘든다. 마을 재정도 어렵고 하니까 지게차하고 파렛트를 좀 구입해주시오." 하고 대표단들이 여러 번 건의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환경분야는 이것으로서 마치고 산림분야의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26페이지부터 시작됩니다. 장에 경제개발비, 관에 국토자원보존개발비, 산림자원개발, 목에 일반운영비로서 생명의 꿈나무 표찰, 기념증서에 1,000만원, 산림지리정보시스템 수치지도 구입 목조정에 495만6,000원 감액을 하겠습니다. 생명의 꿈나무 표찰이나 기념증서는 지난해 가음 벚꽃단지에 저희들이 1회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고 금년에도 실시를 해달라는 주민들 여론이 많아서, 사실은 이것도 5월 달 넘어가면 나무를 심는 시기가 좀 늦어서 곤란 해 가지고 4월13일날 저희들이 날짜를 잡아서 지난해 태어난 아기들 252명을 금년에는 문소루에 지역녹화조림을 하면서, 나무 값은 안 들어갔습니다. 별도로 나무 값은 안 들어갔고 거기 252본에 표찰만 붙여 놨습니다. 증서를 해주면 좋은데 사실은 예산이 안된 상태에서 이것을 저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가지고 이번에 기념증서 예산을 올리게 됐습니다. 위원님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바라겠습니다. 다음 산림지리정보시스템 수치지도 구입은, 이것은 각종 산림현황이라든가 또한 산불진화, 조림사업 등 여러 가지 필요한 수치지도인데 이 지도를 구입하려고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프린터가 또 있어야 됩니다. 수치지도를 출력할 수 있는 프린터가 있어야 되는데, 이것은 일반 프린터와 다릅니다. 프린터가 없는 상태에서 수치지도만 구입하면 좀 문제가 있다고 해서, 예산계에서 프린터를 따로 사주면 좋은데 돈이 이번에 어렵다고 해서 저희들이 목조정을 해가지고 먼저 프린터를 구입하고 수치지도 구입은 내년으로 미루도록 하기 위해서 목조정 한 것입니다. 그 다음 장에 목조정이 또 나옵니다. 다음 사업예산에 조림사업입니다. 조림사업은 95ha에 총 7,435만5,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당초에는 저희들이 82ha의 조림사업을 할 계획이었으나 산림청에서 최종 확정된 사업 물량이 95ha로 확정이 되어서 금액이 증가된 것입니다. 다음 127페이지입니다. GIS도면출력용 프린터구입 목조정 495만6,000원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수치지도 구입하고 금액이 똑 같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프린터를 먼저 구입하는 것이 옳다 싶어서 이렇게 해놨습니다. 다음 산림보호, 인건비로서 산림병해충 예찰조사원 1명에 412만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당초에 6개월 분이 계상되어 있었는데 국·도비에서 플러스로 4개월을 더 내려주어서 증액된 금액입니다. 다음 지효성 흰불나방방제 인부임은 국·도비 보조내시 변경 결정분입니다. 이것은 주로 가로수에 치는 인부임이 되겠습니다. 다음 128페이지에 속효성 오리나무 잎벌레방제 인부임이 226만원 증가되었습니다. 이것도 국·도비 보조내시 변경 결정분입니다. 다음 산불방지대책에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에 157만9,000원 감액이 되었는데, 이것은 금년도에 저희들이 산불진화대원 16명을 사용했는데 노임이 추가로 확정 시달이 되어서 거기에 따른 감액도 있고 그 다음에 바로 그 밑에 보면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산재 및 고용보험료가 있습니다. 산재보험료는 지난해에도 저희들이 불입을 했고요. 지난해는 인부임에 2.1%를 불입하도록 되어있었는데 금년에는 2.4%로 변경이 되었고 고용보험료는 금년에 추가되었습니다. 산림청에서 산불전문진화대라든가 산불감시원들이 여러 가지 위험 요건이 있기 때문에 고용보험료를 추가해서 1.75%를 넣으라고 해가지고 계상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그 밑에 산불감시원 인건비에 522만3,000원이 줄고 그 다음 페이지에 보면 522만3,000원이 불었습니다. 그것은 인건비에서 산불감시원 산재 및 고용보험료를 불입하도록 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총액은 변동이 없습니다. 다음 129페이지 일반운영비에 산림사범 측량수수료가 60만원입니다. 이것은 각종 예상치 못한 산림사범이 지금 증가하고 있고 또한 수사기관에서 의뢰할 때 측량을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당초 60만원을 세워놨는데 돈이 부족해서 추가로 저희들이 60만원을 더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사업예산에 산림병해충 방제로서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약제구입에 4,674만4,000원 감액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국·도비 보조내시 변경 결정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지효성방제 약제구입은 4만3,000원이 줄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속효성방제 약제구입, 이것은 6만4,000원이 불었는데 이것도 국·도비 보조내시 변경 결정분입니다. 다음 130페이지에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산림병해충 방제에 솔잎혹파리 나무주사가 215만5,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이것은 당초 사업 예정 물량이 100ha이었는데 물량이 50ha가 증가되어서 거기에 따른 증가된 금액입니다. 다음 솔잎혹파리 위생간벌은 10ha, 5,504만7,000원이 감액되었는데 당초 사업 예정 물량이 60ha이었습니다. 그런데 물량이 10ha로 50ha나 감소되어서 거기에 따른 감소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131페이지 산림병해충방제 부대비에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솔잎혹파리 위생간벌에 각각 2만2,000원과 55만6,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것은 사업비에 따른 부대비에 변동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자산취득비에 산불진화차량 7종,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금년도 한 3월경에 산림청에서 각 시군에 노후화 된 산불진화차량을 조사했습니다. 저희 군은 지금 세레스하고 방제차가 있는데 세레스는 한 7년 정도 됐습니다. 너무 노후화 되어서 사실 산불진화 하는데 여러 가지 애를 먹고 있어서 보고를 했더니 추가내시를 해줬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산지개발, 인건비에 금봉자연휴양림 관리로 1,251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금봉휴양림은 2001년도부터 시작해서 금년도 여름에 완공을 목표로 지금 사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8월 중순, 또는 8월 하순경에 개장을 목표로 저희들이 공사에 피치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장되게 되면 저희들이 거기에 따른 일용 잡부가 필요합니다. 3명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밑으로 쭉 보면 전부 다 개장한 후에, 당초 예산에도 일부 계상을 하였습니다만 그 중에 빠진 금액을 저희들이 세세하게 전부 살펴서 계상한 그런 금액이 되겠습니다. 전화요금이나 인터넷 통신료, 전기요금, 위성방송 수신료, 132페이지입니다. 오수처리시설 관리비, 휴양림 홍보물에 따른 제작비, 관리실 사무용품 구입, 전기안전 관리비,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집기구입, 자연휴양림 난방용 유류대, 일직수당, 숙직수당, 일직, 숙직은 앞으로 저것이 개장되게 되면, 지금 직제는 저희들이 행자부에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직제가 떨어지기 전까지는 저희 환경산림과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일직, 숙직을 해야 됩니다. 우리 본청에서 안 하고요. 그래서 거기에 따른 일·숙직 수당이 되겠습니다. 다음 자연휴양림 시설관리 유지비, 보수비로서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연휴양림을 금년에 개장할 경우에 거기에 따른 개장 행사비로서 4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사업예산에 자산취득비로서 금봉자연휴양림 사무실 비품 구입비를 계상하였습니다. 현재 관리사만 지어놓고 그 안에 집기가 전혀 없습니다. 책상, 의자, 모사전송기, 서류함, 서류함은 캐비넷입니다. 청소기, 세탁기, 손수레 등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예비비에 자치단체 등 이전비로서 자치단체간 부담금에 임도신설이 180만원 감액되었고 임도구조개량에 4,811만1,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것은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사업을 하는데 저희들은 10% 부담금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계가 확정이 되어서 사업비가 일부 변동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서 2004년도 환경산림과 소관 세출예산서 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익위원장

환경산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준수위원

위원장님, 신준수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신준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신준수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126페이지 일반운영비에 보시면 생명의 꿈나무 표찰, 기념증서 해가지고 금회 추경에 1,000만원이 서가 있는데 이것이 매나 가음 벚꽃단지에 하는 것이지요?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지난해는 저희들이 가음 벚꽃단지에 333본을 했고요. 지난해 태어난 아기들을 보니까 252명이 출생했습니다. 한 80명 줄었습디다.

신준수위원

하는 것은 매나 거기 하지요?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금년에는 가음 벚꽃단지에 못하고요. 문소루에 했습니다.

신준수위원

어디요?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의성읍에 구봉산 올라가다 보면 문소루가 안 있습니까? 저희들이 금년에 지역녹화조림을 했거든요. 벚나무라든가 단풍나무, 입팝나무를 한 400여 본 심어놨는데 그 중에서 좋은 걸…….

신준수위원

과장님, 그러면 꿈나무 표찰을 거기에 달잖아요. 그죠? 달아 놓으면 표찰 달아 놓은 그 부모 쪽에서 관리를 좀 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관심 있는 부모들은 일부러 오는 걸 제가 몇 사람 봤습니다. 가음 벚꽃단지 같은 경우도 일부러 저희 과에 전화 왔어요. 산이 크잖아요. 그죠? 가음 벚꽃단지도 동산이 크다 보니까 이름을 가르쳐 주면서 대충 어디쯤 있느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고요.

신준수위원

그런데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 군수님이 외국 갔다 오셔서 한번 연구를 하셔 가지고 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사실 출생기념으로 다는 것, 인구 늘리기 차원에서 여러모로 봐서는 좋은 하나의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가음에도 보니까 나무에 명패만 하나 달아놓고 나무가 말라서 죽어 들어가고 풀이 우거져 있는데 이런 것을 볼 적에 느끼는 것은 한 가지 전시효과만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다른 무슨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1,000만원을 추경에 들어서 하는 것도 좋지만, 1,000만원을 추경에 들었으면 그 다음에 사후관리, 그 부모들이 그만큼 거기에 관심을 두고 이것은 내 아기가 출생했는 명목으로 해놨는 나무다. 이래 가지고 관리도 좀 하는 방향으로 해야되지 무조건 하나의 사업을 벌려놨다고 해가지고 거기에 돈 조금 모자라면 이번에 구봉산에 한다. 거기에 또 1,000만원 갖다 하는 이런 식으로 하지 말자는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앞으로 견해를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예,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말씀 하셨습니다. 사실은 저희들 임업분야에 공무원 숫자도 적고 해마다 심는 나무 수는 자꾸 늘어나고 줄지는 않고 해서 관리하는 것만 해도 엄청난데요. 제가 앞으로 잘 독려를 해서 기존에 심어놓은 나무를, 여기에 대해서 관심있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예상외로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직접 현장도 답사하고 앞으로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명심하겠습니다.

신준수위원

예, 관심을 좀 가져 가지고 하십시오.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예.

김종익위원장

질의 끝났습니까?

신준수위원

예, 끝났습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명회위원

위원장님, 김명회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김명회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명회위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관리사 준공 얘기가 계셨는데 옥산휴양림 관리사 준공이 언제쯤 됐습니까?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2001년도에 관리사가 준공됐습니다.

김명회위원

2001년도요?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예, 거기가 제일 먼저 했습니다.

김명회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관리사에 집기가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관리사만 지어놓고, 그러면 지금현재 관리사를 관리하는 직원이 있습니까?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지금 저희들이 연차적으로 사업을 계속 하고 있는데요. 중간 중간에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환기도 시키고 또 오일펜스도 칠하고…….

김명회위원

아니, 고정적으로 관리하는 직원이 있습니까?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지금은 없습니다. 저희 산지개발계 직원들이 수시로 가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김명회위원

앞으로 집기를 넣고 하려면 당연히 상주하는 관리인이 있어야 델텐데 관리인을 어떻게 사업을 계상한다든지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시면 말씀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예, 그것은 저희들이 금년 초에 인사행정담당 부서하고 협의를 해 갖고 지금 행자부에 직제 신청을 해놨습니다. 6급 1명으로부터 시작해서 기능직까지 한 5명 정도를 행자부에 직제 신청을 해놨는데 아마 빠르면 올 연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확정될 것 같습니다. 직제가 신설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에는 저희들 직원들이 관리를 어차피 해야 됩니다.

김명회위원

꼭 산림과 뿐도 아니고 센터라든지 어디든지 준공 해놓으면 그 뒤에 관리가 안 되어서 아주 애물단지로 변해갑니다. 잘 착안해서 시행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김명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용우위원

위원장님, 조용우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조용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용우위원

중복된 질문입니다만 생명의 꿈나무 표찰, 기념증서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을 하실 때 250명분을 이미 실행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실행하신 부분에 돈도 이미 이 돈에서 썼다는 소리입니까?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이것은 뭐냐하면 조금 전에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우선 표찰만 붙여놨습니다. 기념증서는 지난해 의회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셔 가지고 예산을 세워 주셔서 증서를 전부 교부를 했는데 금년에는, 원래 예산도 원칙을 지켜야 되기 때문에 증서까지 해 주려고 하는 걸 제가 일단 의회 추경에 양해를 구하고 예산을 세워서 해주는 것이 안 낫겠느냐 해서 저희들이 지금 증서는 못 드렸습니다. 표찰은 돈이 얼마 안 됩니다만 우선 표찰은 저희들이 형식상 달아 놨습니다. 그런 상태입니다.

조용우위원

그러면 이 돈에서는 아직 안 썼다는 소리네요?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예.

조용우위원

증서를 금테 둘러서 해줍니까? 증서 250명분을 하는데 1,000만원이나 듭니까?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그것을 보니까 한 2만5,000원정도 칩디다. 그것이 뭐냐하면 앨범 비슷하게 해가지고…….

조용우위원

아니, 2만5,000원 이라고 해도 돈이 안 맞잖습니까? 하나에 지금 4만원씩 안 됩니까?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왜 1,000만원을 넣어놨느냐 하면, 지난해 태어난 아기들만 할 것 같으면 800만원 정도 하면 됩니다. 그런데 200만원을 추가로 더 넣어 놓은 것은 뭐냐하면 이게 지난해 연말에 태어난 아동들은, 생명의 꿈나무 행사할 때 아기들을 업고 오면 좋은데 태어난지 얼마 안 되니까 아기들을 못 업고 올라오는 겁니다. 작년 봄에 태어난 아기들은 올라오더라고요. 부모들이 좀 컸으니까 데리고 올라오는데 그래서 앞으로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해야 안 되겠느냐 저희들이 지금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에 태어난 아기들은 금년 상반기에 올라오라고 해도 아기들을 못 데리고 오니까 하반기에 하는 걸 지금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만원 정도는 저희들이 추가로,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앞으로 해야 되겠다. 지금 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용우위원

아니, 증서를 뭐 어떤 증서를 해줍니까?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증서의 크기는, 지난해 가음에도 몇 분이 나갔고요. 관내 18개 면에 333명이 나갔는데 전부 다 상당히 좋아하던데요. 아기들 부모하고 같이 찍은 사진하고 나무 사진을 일일이 저희들이 다 찍습니다. 나무 사진을 일괄적으로 똑같이 하는 것이 아니고 다 찍어야 됩니다. 똑같은 조판을 해서 나갈 것 같으면 돈이 적게 드는데 각 증서마다 따로 인쇄를 해야되니까, 부모 이름 틀리고 아기 이름 틀리고 하다 보니까 한 500 정도 나갑디다.

조용우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128페이지에 말입니다. 보면 산불전문예방 진화대라든지 산불감시원 인건비를 삭감 해 갖고 고용보험을 넣었다고 하는데 이 고용보험도 그러면 인건비에 속하기 때문에 인건비를 삭감해서 넣었습니까?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산림청 방침이 별도로, 향후는 점차 국고 보조라든가 도비 보조가 언젠가는 되리라고 저는 예상합니다만 우선 그 사람들 나가는 인건비에, 현재 전문 진화대 같은 경우는 한 4만2,000원 받습니다. 4만2,000원 받는데 거기에서 일단 보험료를 넣으라는 지시가 있어 가지고 산재보험료는 인부임에 2.4%, 고용보험료는 1.75%를 이번에 불입하는 예산으로 편성하게 된 겁니다.

조용우위원

이것은 산림청에서 얼마만큼 그걸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인건비를 결정 해 갖고 이미 계약을 했을 텐데 그것을 삭감 해가지고 보험을 넣을 수 있습니까?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본인 봉급에서 일정액을 매달 넣는 거지요. 본인이 한 달에 4만2,000원이면 4만2,000원, 3만원, 감시초소 같은 경우는 3만2,000원 이런 식으로 전부 일당을 타고 있는데 거기에서 일정액을 불입하라고 해서 인부임 나가는 데서 저희들이 일정액을 불입하고 있습니다.

조용우위원

아니, 원래 산재나 고용보험료 같은 것은 일반 업체로 말하면 업주가 부담을 해야될 부분인데 이것을 본인한테 부담을 시킨다고 하는 것은 이상하고 모르겠습니다. 어디 환경청에서 지시가 내려왔다고요?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산림청입니다.

조용우위원

산림청에서 내려왔는 공문이 있으면 한 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운두

김운두환경산림과장

예.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조용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조용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환경산림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49분

11시50분 회의중지

13시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도시과장 박준광입니다.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8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단부입니다. 상하수도사업, 경상예산, 인건비에 일용인부임이 되겠습니다. 83페이지입니다. 하수검침인부임 가산금이 5년 이상 되면 한 사람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7월에서 12월, 6개월간 41만7,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사업예산, 자체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가 되겠습니다. 하수도계량기 설치입니다. 지하수가 나오는 금성하고 의성읍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3만9,600원으로 80개소에 계량기를 설치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 간이상수도설치 및 유지보수, 18개 읍면에 7,92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당초예산에 2억을 했었습니다만 426개소에 단돈 200만원, 300만원 이렇게 해도 2억이 모자랐습니다. 모자라서 예산 요구를 많이 했었는데 돈이 한 7,920만원이 이번에 됐습니다. 그래서 읍면에 아쉬운 대로 고장 부분에 대해서 보수토록 하겠습니다. 읍면 하수도 유지보수비가 되겠습니다. 시가지 내에 하수도 뚜껑이 깨진 것도 있고 이런 게 많습니다. 그래서 예산 요구를 좀 했었는데 1,980만원이 됐습니다. 이것도 우선 아쉬운 대로 시급을 요하는 부분에 읍면에서 요구 시 보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봉양 길천 못 안 간이상수도 보수입니다. 이것은 봄부터 예산이 모자라서 물을 못 먹고 하천 물을 먹는다고 했는데 이번에 1,980만원, 신평 용봉리 감지밭골 간이상수도 보수도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지금 주민들이 물을 못 먹고 있는데 암반관정을 뚫어서 공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설부대비는 모두 1%씩 계상이 되겠습니다. 다음 9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택 및 지역사회개발비입니다. 주택사업, 일반운영비에 마을단위 하수처리시설 전기요금이 되겠습니다. 의성 오리미마을에 한 달에 20만원씩 6개월 해서 120만원, 구천 천동마을에 15만원씩 7개월 해서 105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9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조사업, 민간자본보조에 주택개량입니다. 농어촌 빈집 공가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비가 1,100만원, 군비가 400만원 해서 1,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50동입니다. 동 당 30만원씩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다음 경상적경비에 여비가 되겠습니다. 국내여비입니다. 건축허가 및 변동사항 현지조사, 이것은 민원실에 근무하는 건축직 요원들에 여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도시개발, 도시계획사업, 경상예산,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입니다. 봉양 강변 도로에 했는 배수펌프장 전기사용료가 500만원입니다. 한 달에 100만원씩 5개월 해서 500만원, 구봉공원 가로등 수리비가 15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사업예산, 보조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가 되겠습니다. 시설비입니다. 이것은 지금현재 본예산에 다 서 있는 겁니다. 서 있는 것인데 재원 보존 차원에서 재원을 조정 변경했는 것이 되겠습니다. 의성역∼공고간 도로개설 280m입니다. 돈은 1억4,850만원인데 이것은 군비를 양여금으로 했는 것이 되겠습니다. 혜인아파트∼양지아파트간 도로개설 130m, 이것도 당초에는 양여금이 9,900만원인데 양여금이 8,900만원 줄고, 양여금을 군비로 충당했는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 아사어린이공원∼복지회관입구 도로개설 60m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양여금은 8,900만원이 줄고 양여금이 군비로 8,900만원 되겠습니다. 당초예산 하고는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다음 도시계획구역내 시가지정비 의성, 금성, 봉양, 안계, 94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여금이 7,000만원 줄고 군비로 7,000만원 되겠습니다. 다음 의성읍 시가지 포장보수,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여금은 줄고 군비로 늘어나게 되겠습니다. 금성초등∼삼거리간 보도블럭설치공사 200m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여금이 줄고 군비로 해당되겠습니다. 다인 시가지 보도블럭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성고교∼동산교간 도로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시설부대비는 1%가 되겠습니다. 150만원입니다. 다음 자체사업으로서 시설비 및 부대비가 되겠습니다. 시설비입니다. 중리리 공고 옆에 도로편입 부지보상이 6,500만원입니다. 의성읍 후죽리 혜인장 옆 도로편입, 지금현재 도로는 포장을 하고 있는데 소유가 개인 소유입니다. 이것을 막는다, 어떻게 한다 해서 보상을 해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다음 도시개발사업, 사업예산, 보조사업, 연구개발비가 되겠습니다. 학술용역비입니다. 의성군 관리계획수립 및 토지적성평가는 준농림 지역하고 준도시 지역 했는 게 368.7㎢입니다. 용역학술비가 되겠습니다. 국비가 1억1,500만원, 군비가 4억8,500만원으로 6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9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연구개발비, 이것은 자체사업으로 되어 있는 것을 군비를 줄이고 해서, 자체사업 이것은 삭감해 가지고 앞에 6억으로 조정했는 것이 되겠습니다. 145페이지로 가겠습니다. 교통관리비입니다. 교통행정관리, 교통 및 운수관리, 경상예산, 인건비, 일용인부임이 되겠습니다. 주정차단속 인부임입니다. 아까 앞에 상수도는 41만7,000원을 넣고, 교통행정에 것을 삭감해서 앞으로 가는 겁니다. 사업예산입니다. 14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보조사업, 일반보상금, 기타보상금에 벽지노선 손실보상금입니다. 당초에는 국비가 2,654만5,000원이었는데 7,022만6,000원으로 해서, 이것은 국비가 341만6,000원, 도비가 13만8,000원이 감되고 군비는 2,275만9,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1,920만5,000원이 보상금으로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시설비 및 부대비에 시설비입니다. 이것은 국비로 오는 5,016만원인데 신호등 교체 2개소가 되겠습니다. 경찰서에서 봉양 화전 삼거리하고 단촌 세촌 삼거리에 선정된 지구에 할겁니다. 다음 자체사업, 연구개발비, 학술용역비입니다. 버스업체 적자노선 보전액 결정용역입니다. 2,300만원, 민간이전에 운수업계 보조금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147페이지입니다. 에너지 세제개편에 따른 운수업체 유가보조금이 7억입니다. 다음 시설비에 금성버스터미널 포장에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27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외수입, 경상적세외수입, 이자수입 해서 지방양여금에 공공예금 이자수입이 되겠습니다. 안계 하수처리시설 설치비입니다. 이번에 12억4,600만원 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방양여금이 도비 보조금으로 변경이 되는 겁니다. 밑에 보면 안계하수처리시설 설치하고 지방양여금이 도비 보조금으로 변경되는 것이고 낙동강 수계관리기금이 환경기초시설설치 해가지고 3,528만6,000원, 환경기초시설 운영에 7,200만원이 감되겠습니다. 다음 281페이지입니다. 수질개선, 경상예산,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 이것은 환경산림과에서 하고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에 남대천 정화시설 전기료 143만4,000원, 배출업소 대표자 및 환경관리인 교육 급식 128만원, 밑에는 사업예산, 보조사업, 일반운영비가 되겠습니다. 282페이지입니다. 의성군 통합하수처리시설 전기료 기금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의성, 금성, 봉양 덕은 3개 지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828만6,000원이 감됩니다. 그 중에 국비가 1,600만원, 군비가 771만4,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의성군 통합하수처리시설 유지관리비도 이번에 국비가 5,600만원 감이 되고 군비 3,600만원 해서 전체가 2,000만원 감이 되겠습니다. 다음 민간이전입니다. 의성군 통합하수처리시설 민간위탁 수계기금이 되겠습니다. 6억1,000만원인데 이것도 7,700만원이 감됩니다. 다음 시설비입니다. 안계하수처리시설 설치가 되겠습니다. 도비가 12억4,600만원, 양여금은 줄고 도비로 전환이 되겠습니다. 안계 하수관거 정비사업입니다. 국비가 500만원, 군비가 500만원 감이 됩니다만 예산은 그대로입니다. 다음 민간자본이전에 민간보조입니다. 의성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국비가 3,478만6,000원, 군비가 3,378만6,000원으로 6,857만2,000원이 되겠습니다.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익위원장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앉으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회위원

위원장님, 김명회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김명회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명회위원

과장님, 83페이지에 간이상수도설치 및 유지보수 18개 읍면 예산이 있고 그 밑에 봉양하고 신평이 따로 간이상수도 보수비 예산이 돼 있네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겠습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예, 봉양 길천 못 안 간이상수도 하고 신평 용봉리 감지밭골 간이상수도입니다. 이거 외에도 당초에 본예산으로서 2억의 예산이 있었습니다. 읍면에 계량기가 고장나고 해서, 암반관정만 해도 땅속에 들어가 있는 모터 펌프가 426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500만원, 300만원, 700만원 이렇게 돈을 주고 나니까 봉양 길천하고 신평 용봉리는 초봄에 보고가 들어왔는데 돈이 없어 가지고 못 줬습니다. 못 줘가지고 이번에 예산을 요구했었는데 지구별로 2지구가 됐고 다른 지구도 이와 유사한 지구가 있었습니다만 예산에 반영을 못 시켰습니다. 못 시키고 간이상수도설치 및 유지보수비 18개 읍면에 7,920만원을 가지고 시급한 대로 이번에 배정을 해야될 형편입니다. 이 예산이 추경에 된다면, 이렇습니다.

김명회위원

예, 그리고 민간보조사업으로서 버스업체에 유가보조 해주는 예산이 7억 돼 있잖습니까? 지금현재 시내버스가 의성읍에서 몇 대가 운영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시내버스 대수는 제가 파악을 해야되는데 갑자기 말씀하시니까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김명회위원

제가 묻는 이유는 대 당에 유가가 얼마 들어가는지 그걸 알아보기 위해서 질문을 드린 겁니다. 7억이라고 하니까 6억 줘도 되는 것인지, 7억보다 8억을 줘야 되는 것인지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이것은 자료로 대체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예. (서면답변서 끝에 실음)

김명회위원

이상입니다.

김종익위원장

김명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신준수 위원 질의하십시오.

신준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147페이지에 보면 금성버스터미널 포장이라고 하면서 1,000만원 되어 있는데 금성버스터미널 포장도 우리 군비 가지고 해줘야 됩니까? 그것은 개인 것 아닙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그게 개인입니다. 사실은 개인이 수익을 보고 있는데, 아마 그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것은 춘산, 가음, 금성으로 3개 면이 안 되겠습니까? 지금 버스정류장 안에도 좀 굴파가 졌는 부분이 있지만 들어가는 입구에도 아마 굴파졌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지원하게 되면 버스정류소에 이야기해서 자기들도 부담을 좀 시켜 가지고 그래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직 얼마쯤 났는지 파악은 못 했습니다만 예산은 1,000만원이 섰는데…….

신준수위원

이것이 무슨 포장입니까, 아스콘입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아스콘이지요.

신준수위원

아스콘 포장입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예.

신준수위원

개인 소유인데 만약에 이렇게 해서 의성군 관내에 버스터미널마다 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나중에 감당을 어떻게 합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봉양 같은 데는 상당히 심했는데도 자체로 저희들이 독려를 시켜 가지고 보수를 했습니다. 했는데 금성은 1,000만원, 버스터미널 안인지, 아니면 들어가는 진입로인지 봐서 군비가 소홀하게 쓰여지지 않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신준수위원

본위원이 보니까 들어가는 진입로 명목으로 약간 해가지고 안에 마당 포장까지 하려는 모양인데요. 이런 것도 다른 읍면에서 요구를 하면, 그 관계하고 잘 생각을 하셔 가지고 나중에 말썽이 없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예.

김종익위원장

예, 신준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용우위원

위원장님, 조용우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조용우 위원 질의하십시오.

조용우위원

과장님,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83페이지에 보시면 읍면 하수도 유지보수비가 1,980만원이 지금 계상되어 있는데 1,980만원 가지고 유지보수를 어떻게 하시겠다는 소리입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대단히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에 대한 요구는 저희들이 많이 했지요. 많이 했는데 이번 추경에 재정이 안 돌아가서 아마 1,980만원 된 것 같은데 우선 의성읍에 하수도 뚜껑 깨진 부분만 보수를 한다고 해도 모자라는 금액입니다. 그래서 예산 확보하는데 주무과장으로서 통감을 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많은 예산을 얻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용우위원

의성읍에 하수도 뚜껑 값도 안 된다는 말이지요?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예.

조용우위원

그런데 이것은 과장님 잘못도 아닙니다. 기획실에서 아무리 예산을 갖고 하신다고 해도 이것은 너무한 처사 같네요. 그리고 93페이지 보시면 양여금에서 군비로 바뀌어져 가지고 지금 여기 계상된 사업들이 쭉 안 있습니까? 양여금하고 군비하고 차이점을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처음에는 양여금으로 예산을 확보했다가 재원 보존 차원에서 재원 조정 변경했는 겁니다. 이것은 강 전문위원님께서 예산관계를 많이 다루셨기 때문에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현구

강현구전문위원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행자부에서 내려줄 때는 양여금으로 내려줍니다. 내려 주는데 그게 도를 안 거치고 똑바로 시군에 내려오면 그것이 양여금이 되고요. 도에 들어가면 도분 양여금이 됩니다. 도 예산에 편성되면 시군에 내려줄 때는 똑같은 돈이라도 보조금으로 내려줍니다. 똑바로 시군에 내려오면 양여금으로 내려오지만 도에 예산으로 잡혀서 내려오면, 도에는 일단 예산이 잡혀 있거든요. 잡히기 때문에 자금은 양여금이라도 군에 내려줄 때는 보조금으로 내려줍니다. 그래서 그 차이가 나서 조정했는 겁니다.

조용우위원

지금 이것은 그게 아니 잖습니까? 양여금도 지방비이고 군비도 지방비인데 다 좋습니다. 똑같은 돈인데,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양여금에서 군비로 바뀌었다는 말입니다. 도비 보조금으로 바뀌었다든지 그런 게 아니고 양여금에서 바로 군비로 대체를 했기 때문에, 이것은 본예산에 양여금으로 공사를 한다는 명분 아래 사업 승인을 받아놓고 다시 군비를 대체하는 것 밖에 안 되잖습니까? 솔직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여기 앉아 계시지만 이 사업 자체가 그래도 국비 양여금이라고 하면 사업 승인을 조금 더 쉽게 해줍니다. 해주는데 이게 만약에 애당초 군비를 이만큼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이 사업 승인이 됐겠느냐 하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안 하십니까? 어떻게 보면 눈 가리고 아옹 식이지, 좋습니다. 이것은 어차피 방법도 없는 것이고, 95페이지에 학술용역비라고 해서 글자 하나도 안 틀리고 똑같은 것인데 왜 이렇게 삭감을 해가지고 그래 놨습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당초에는 국비가 1억1,500만원이고 군비가 4억8,500만원으로 6억이었습니다. 그런데 뒷면에 보면 연구개발비에 학술용역비라고 해서 순수한 군비로 6억을 해놨다가 이번에 국비가 확보되어서 이렇게 했는 겁니다.

조용우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조용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최영재 위원 질의하십시오.

최영재위원

예, 최영재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그런데 이제 조용우 위원님이 물었는데 중복 질의가 되는 것 같습니다만, 방금 전문위원도 설명을 하고 했는데 양여금이나 국비, 이런 것은 보조내시가 있습니다. 의성군에는 국비가 얼마쯤 말하자면, 교부세가 얼마쯤 내려가고 양여금이 얼마쯤 내려간다고 해서 이 예산을 짰는데 이제 전문위원 설명하듯이 그 양여금이 도 보조금으로 여기 나옵니다. 277페이지, 281페이지에 보면 보조금으로 오는데, 이제 조 위원 얘기하듯이 양여금이 삭감되니까 군비를 들여서 하는 겁니다. 왜 양여금이 삭감 됐느냐, 이것을 묻는 겁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한번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전문위원이 답변해도 됩니다.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강 과장…….
현구

강현구전문위원

그것은 제가 모르겠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것은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최영재위원

예산을 편성하는데 올해 우리 보조내시에 보면 국비가 있고 도비가 있고 국비 중에서도 지방교부세와 양여금이 있는데 근본적으로 양여금이 10억쯤 올해 줄었는데, 여기에도 보면 도시과에 양여금을 군비로 대체했는 것은 양여금을 이만큼 못 받아왔는 내역이, 이것은 도시과장이 하수도 수리비 때문에 예산 요구를 해도 적게 돌아온다는 얘기를 했듯이 의성군에서 이 양여금을 보조내시만큼 받아오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못 했다는 답을 듣고 싶은데, 277페이지, 288페이지 같이 도비로 보조가 증액이 됐으면 양여금이 도비보조로 내시 됐다고 하면 되는데 여기는 양여금이 전부 삭감되고 군비로 해놨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도로 내려오면 도 양여금이 됩니다." 도 양여금이면 도비 지원이라도 나와야 되는데 왜 안 나왔느냐 이 말입니다. 됐습니다. 늦었는데 한 가지 더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김종익위원장

예, 질문하십시오.

최영재위원

의성군 관리계획에 대해서 좀 상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95페이지 의성군 관리계획수립 및 토지적성평가 용역비 하는 것 말입니다.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지적성평가는 준농림지역하고, 읍면이 다 해당되겠습니다. 준농림지역하고 준도시지역을 합치면 우리군 관내는 368.7㎢가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토지적성평가라 해서 용역을 줘야 됩니다. 해가지고 기준단가 하든지 해서 이것은 더 개발을 못한다든지, 도시계획시설 같이 묶는 작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걸 용역을 줘야 되는데 지금 예산이 확정 안 되어서 아직 학술용역을 못 줬습니다. 이번에 이것이 되면 바로 학술용역을 주도록 그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최영재위원

아니, 그런데 준농림지역이나 도시지역을, 지금도 준농림지역과 전용을 못하는 지역을 뭐라고 합니까? 준농림지역은 전용 할 수 있고 또 진흥지역이 있고 구분이 되어 있잖습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예.

최영재위원

있는데 또 6억이나 들여서 용역을 줘가지고 해야 됩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이것은 도시계획 같이 적성평가를 해가지고, 이것을 작년부터 전국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개발을 제한하고 하는데 아마 적용되지 싶습니다. 아직 우리 군에는 작업을 착수 못했습니다만…….

최영재위원

지금 준농림지역, 진흥지역, 비진흥지역 하면서 구분이 제가 알기로는 다 되어 있는 줄 아는데, 그래 가지고 그에 대한 지가도 다 매겨져 있고 그런 것 아닙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그것하고 준도시 하고 합쳐서 하는 겁니다.

최영재위원

예, 알았습니다.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버스노선 적자보조 하면서 늘 해마다 이렇게 서는데, 벽지지역에 안 가지는 못하고 가기는 가야 되는데 여기에 대한 어떤 대안이나, 저번에 제가 한번 이야기했습니다만 버스운행 회사에서도 주민을 위한 마음이 있어야 되는데 버스가 서지도 안하고 간다 해서 그때 도시과장님이 "지적해서 통보하겠습니다." 했는데 아무 저게 없고 지금도 똑같은 방법으로 운행을 하고 있고 어차피 지원을 의성여객에 해주는데, 이번에 우리가 전라도 같은 데를 가보니까 버스에다 그 지역에 특산물을 그려서 다니더라고요. 버스에 홍보물을 그려서 의성에 마늘이 좋고 의성에는 이런 것도 좋다. 이래 가지고 지원 해주는 만큼 우리한테 어떤 이득이 되도록 연구를 한번 해봐야 되는데요. 산업건설위원들도 몇 분 갔습니다만 그쪽에는 택시에도 보성 차밭을 그려 다니고 버스에도 그려 다니고 다 그런데 어차피 지원을 해주면 그런 것을 도안해서, 예산을 좀더 세워주더라도 우리 지역 농산물을 선전하는 차원에서 그런 계획을 한번 세워보면 안 되겠습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계획은 아침에 간부회의 때 한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부군수님이 지시를 해가지고, 그 지시를 제가 받았어요. 부군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택시나 의성여객 같은 데다가 농산물 홍보를 하는 것으로 해가지고, 귀뚜라미보일러 선전하는 것 같이 의성마늘, 사과, 쌀 이런 것을 차에다가 붙여서 하도록 그래서 그 자리에서 제가 답변을 못 드리고 유통과장한테 제가 개별적으로 만나서 이야기했습니다. 아마 부군수님이 파악이 안 돼 가지고 저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최영재위원

개별적으로도 한번 이야기했습니다.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예, 그래 가지고 정 과장이 돈이 얼마나 드는 것인지, 우리에게 협조를 구하면 우리는 의성여객이나 택시에 붙이도록 협조는 할게…….

최영재위원

맞습니다. 홍보는 유통과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지원해 주는 과가 도시과 일 것 같으면, 도시과에서 예산을 가지고 있으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농산물은 어떤 것으로 어떤 브랜드를 한다는 것을…….

최영재위원

기안은 거기서 하고…….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그렇게 이야기 됐습니다.

최영재위원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준광

박준광도시과장

예,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최영재위원

예, 알았습니다.

김종익위원장

최영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도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3시39분

13시40분 회의중지

13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수도사업소 소관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학

지동학수도사업소장

수도사업소장 지동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2004년도 수도사업소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225페이지입니다. 순세계잉여금이 2억1,758만2,000원, 과년도 수입이 441만8,000원 해서 2억2,200만원입니다. 다음 세출예산입니다. 229페이지입니다. 금년 1월1일자로 기능직 8급 2명이 전입해 오고 8급 1명이 전출하여서 순 증가 1명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기본급에 대한 1,339만9,000원, 수당 326만4,000원, 230페이지입니다. 일반운영비 478만원, 월액여비가 150만원, 231페이지입니다. 복리후생비가 650만7,000원입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한 사람이 더 불었는데 대한 인건비와 각종 수당입니다. 다음 시설비입니다. 금성정수장 마스터기 교환 1대에 150만원, 다인정수장 급속여과 설치에 4,350만원, 정수장 수위계 교체가 4개소에 1,050만원, 수중모터 의성, 다인 4개소에 1,500만원, 전동기수리 250만원, 펌프수리 330만원, 상수도 원관 수리에 1,000만원, 232페이지입니다. 급수관수리에 800만원, 소방도로 개설구간 배수관매설에 3,500만원, 봉양배수지 진입로 측구설치공사에 200만원, 안계상수도배수관 부설공사에 6,000만원을 이번 추경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약품기구장으로 60만원, 실험용 싱크대 65만원 해서 125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수도사업소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익위원장

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앞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우위원

위원장님, 조용우 위원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조용우 위원 질의하십시오.

조용우위원

수도사업소장님, 없는 돈에 물 때문에 걱정이 많으십니다. 여기 세입부분에 보면 순세계잉여금하고 과년도 수입 해서 2억2,200만원이 되어 있잖습니까? 그런데 수도사업소에는 벌었는 만큼 쓴다는 어떤 원칙이 있습니까?
동학

지동학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벌었는 것은 순수한 물 값 받은 것, 올해 요금을 20% 인상을 해서 15억쯤 됩니다. 나머지는 전부 일반회계에서 전입을 받아서 현재 쓰기 때문에 벌었는 만큼은 안 됩니다.

조용우위원

그런데 금회 추경에는 딱 벌었는 만큼만 세출부분 예산에 계상되어 있네요.
동학

지동학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일반회계에서 저희들이 요구는 많이 했습니다. 많이 했으나 일반회계에서 한푼도 전입을 못 받았습니다.

조용우위원

그런데 안동광역상수도 하고 조인식을 하는데 우리가 참석도 했었는데 그런 설비에 대한 부담금이나 이런 게 전혀 계상도 안되어 있고 보면 방송이나 이런 데는 얼마만큼 잘한다고 떠들고 지사님까지 오셔 가지고 그걸 했는데 지금 여기에 전혀 공사를 할 의지가 없는 겁니까?
동학

지동학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지금 조인식은 5월7일날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현재 작업하고 있는 것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기 위해서 용역을 줄 품의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주려면 그것도 상당한 기간이 걸리고 용역비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안동에 비싼 물을 가지고 와서 저희 관내 관로에 그대로 연결을 하면 누수 되는 부분이 사실 많습니다. 그래서 용역 주는 데에 따른 블럭시스템도 같이 추가해서 추진을 하려고 지금 작업 중에 있습니다.

조용우위원

아니, 그러면 하다 못해 용역비라도 이번에 계상이 되어야 용역을 주든지, 뭐를 하든지 할 건데 지금 그런 게 전혀 안 돼 있는 것이 조금 안타깝네요.
동학

지동학수도사업소장

예, 그런데 작년에 9억 예산이 그대로 이월되어 있습니다. 올해 국·도비가 또 와있고 예산에는 현재 큰 무리가 없습니다.

조용우위원

작년에 9억이 이월되어 있습니까, 6억을 그때 삭감 안 했습니까?
동학

지동학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작년에는 국비 3억, 도비 3억, 군비 3억으로 예산이 서가지고, 저희들 타당성 조사하는데 용역비 2,000만원만 쓰고 나머지는 그대로 이월시켜 놓고 있습니다.

조용우위원

그런데 수도가 아직 안계 같은 데는 원관만 깔아 놓고 지선을 안 깔아 가지고 공사를 하나 마나한 그런 곳이 많은 줄로 알고 있는데 그런 사업은 일찍, 일찍 시작을 해야될 사업들인데도 여기에 그런 게 전혀 언급이 안되어 있고 하니까, 어느 날 봉양면에서 먹는 지하수를 가지고 왔는 것을 보니까 간이 석분으로 다 막혀 있을 정도로 그런 물을 사람들이 먹고 있었는데, 물 문제는 시급한 문제인데 그런 것은 전혀 언급이 안되어 있으니까 갑갑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종익위원장

예, 조용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부터 본위원회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3시57분

13시58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