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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유장근 의원 발언

254회 제2총무위원회2017-06-14

유장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강영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제1차정례회 총무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상정 안건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태은

김태은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구청장 제출)(총무위원회 소관)

11시01분

이강영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총무국, 기획감사실, 도서관, 시설관리사업소 순으로 하고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예, 반갑습니다. 총무국장 주태철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강영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총무국 소관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주태철 총무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이강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기획감사실 소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김상수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고경희도서관장

도서관장 고경희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강영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도서관 소관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고경희 도서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반갑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창선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이강영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최창선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민

김동민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동민입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이강영위원장

김동민 전문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부서 구분 없이 일괄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 시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김광명위원님 잠시 밑에 민원인이 오셔가지고 끝나는 대로 올라온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예, 질의있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유장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문화체육과장님! 잠시 좀 앞으로 나오십시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문화체육과장 윤현섭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이번 추경에 올라온 거 보니까 문화체육과가 좀 특이한 것도 많던데 그전에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우리 행감을 하면서 많은 문제가 있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작년 행감은 남구문화원 행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문화원에 대한 많은 질타가 있었는데 얼마 전, 무슨 행사입니까? 이기대 걷기대회에서 본위원도 잘 몰랐는데 우리 동네 주민이, 거기에 용호1동 주민이 참 많습니다. 주민이 “야, 너희 남구문화원 그렇게 해놓고 문화원에 똑같은 사람들이 저기 행사하고 있다.” 저는 사실 몰랐어요. 좀 부끄럽던데. 그래서 그 이야기를 듣고 제 자신이 좀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그러고 있다가 그다음에 빙상장 행사 때 똑같은 사람이 또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안 드렸는데 여기에 대해서 좀 해명을 해주십시오. 제 본위원 상식으로는 나는 이게 지금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내 상식으로는 아마 벌을 좀 받아야 될 사람이 버젓이 또 해가 지나서 이래 행사를 하니 내 상식을 지금 의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문화과장님의 특별한 이유가 안 있겠습니까? 그걸 듣고 싶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유장근위원님 질의에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제가 그 부분에 걷기대회 행사 때 아바를 다시 쓰게 된 거는 제가 사려 깊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사과를 드리고 제가 거기에 대해서는 별다른 해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그거는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제가 더 신중을 기하고 해가지고 더…
장근

유장근위원

해명을 안 하겠다는 말은 모르고 해서 잘못했다는 겁니까? 안 그러면 본위원의 질문이 잘못됐다는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질문이 잘못된 게 아니고 제가 해봐야 변명밖에 안 되니까 그 이상은…
장근

유장근위원

변명이라도 한번 듣고 싶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장근

유장근위원

아바가 사회를 특별히 잘봤다든지 그 사람들이 아니면 안 된다든지…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때 그 당시에 제가 그거는 인지는 하고 있었습니다. 인지는 하고 있었고 작년에 감사할 때 그 문제 터진 거는 모든 게 의혹과 잘못된 부분, 그렇죠, 투명하지 못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더 명경알 같이 깨끗하게 하고 투명하게 하고 이게 우리가 좀 그걸 하면 안 낫겠나라고 판단했고요. 또한 거기에 행사라는 거는 이 이벤트사하고 우리하고 어느 정도 호흡이 엄청 잘 맞아 들어가야 됩니다. 잘못되어 버리면 이벤트사가 잘못이 아니라 우리 행사 주최한 데서 엄청나게 데미지(damage)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또 행사의 목적을, 우리가 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차피 티브로드하고 여기 두 군데가 적합하겠다고 해서 견적을 받았는데 아바가 견적이 조금 어느 일정 부분에서 적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바를 다시 정하게 됐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제가 참 마음 비웁니다. 이거 내 상식으로는, 여러 가지 호흡이 잘 맞아야 되니까 좀 이래 그때 문제가 있더라도 당연하다는 듯이 저는 그래 들리네요.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당연하다는 게 아니었고 저는 이게 어차피 호흡이 잘 맞았다는 그 부분은 저 이벤트사에서…
장근

유장근위원

호흡이 어떤 걸 해야 호흡이 잘 맞는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다시 말하면 이벤트사에서 뭘 우리가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이런 부분을 이벤트사에서 잘해야 되고 또 이런 부분은 우리 직원들이 챙겨야 될 그런 부분도 있는데 이벤트사에서 이렇게 경험이 많고 엄청나게 많이 해본 데는 그 부분을 갖다가 면밀히 잘합니다, 순간순간 대처도 잘하고. 왜냐하면 그리고 또 그렇지 않은 신규라든지 물론 또 그렇게 앞으로 점진적으로 그래 나가야 됩니다마는 그런 업체가 들어와 버리면 하나부터 열 가지 전부 다 우리가 다 챙겨야 됩니다. 사실은 매번 하는 행사지만 그런 것도 그것 때문에 직원 한 두세 명 되는 직원 갖고 그걸 갖다가 다 행사 준비하려면 엄청나게 힘이 듭니다. 그런 점은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물론 행정을 하면서 행정의 세세한 부분은 저희들이 또 이해 못 하는 부분은 안 있겠습니까? 그죠? 그런데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그거는 이치에 안 맞습니다. 물론 오랫동안 했기 때문에 호흡이 맞아서 그 업체를 쓸 수밖에 없다는 그런 또 내부사정은 이해는 하겠지만 일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거는 객관성 아닙니까? 제가 뜻밖의 또 답변을 듣는데요. 물론 고충은 이해하지만 저희들은 참 어떻게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잠시 좀 들어가십시오. 또 들어올 일이 많습니다. 잠시 좀 들어가십시오. 기획실장님 앞으로 좀 나오시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우리 기획실에 여러 가지 주된 업무가 많지만 대략적으로 기획실 업무에 대해서 좀 말씀해주십시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기획실 말 그대로 우리 기획팀에서는 모든 구정의 기획이나 공약사항이라든지 우리 구정 전반에 대해서 기획을 해서 추진을 하게 되어 있고 다음에 예산팀에서는 모든 예산관련해서 편성이나 지침이나 집행하는 데 사용하고 있고 또한 조직법무팀은 우리 조직에 대해서 정원 조정이라든지 모든 부분하고 다음에 통계 다음에 법무 이런 부분을 수행하고 있고 다음에 감사팀에서는 감사업무 다음에는 특구팀에서는 우리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 큰 프로젝트인 지금 빙상장 건립이라든지 복합건물센터라든지 우리 특구에 관련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그렇죠. 대충 들어보니 사실상 우리 남구청에 예산편성을 하다 보니 모든 업무를 관장하는 부서이기도 합니다.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렇다고 생각이 됩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방금 말미에 말씀드린 그 특구전략팀은 특히나 좀 특이한 사업을 많이 하는 팀 아닙니까? 제가 큰고개쉼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제가 터졌을 때는 저는 참 내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이게 주관부서는 주복도(주민복지도시위원회)가 주관부서라는 건 압니다. 하지만 이걸 총괄하는 기획실에서 이런 발상이 나오지 않았으면 그쪽에서 임의대로 공원과에서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실장님이 이런 행정명령을 내렸는지 검토를, 제안을 발의를 했는지 어느 부서에서 제일 먼저 이 이야기가 나왔습니까? 그 사실 확인을 좀 합시다. 공원과장 이야기는 아니랍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

공원과에서 단독으로 한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주차장을 공원으로 하는 거는 지금 우리 기획실에서 그걸 건의한 사항은 아닙니다. 그리고 기획하고 한 사항은 아니고요. 주민으로부터 맨 처음에 그게 거기에 올라 다니는 등산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매연이나 산에 이래 하는 그런 부분이 발단이 돼서 그게 지금 그 지역이 지금 또 이기대 도시자연공원 중에서 그 큰고개쉼터가 지금 광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장으로. 그래서 이기대 도시자연공원 목적에도 맞고 그래서 그게…
장근

유장근위원

알겠습니다. 기획실에서 한 거 아니라는 말씀인데요.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

그런데 기획실에서 총괄하니까, 업무를, 좀 검토가 신중히 되어야 되는 걸 말씀드리고요. 이게 처음부터 ‘불법이다.’ 그 말씀 아닙니까? 처음에 광장이니까, 공원 광장이니까 그럼 광장에 맞게 처음부터 잔디를 깔아야 되는데 오랫동안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활용했던 장소 아닙니까? 그래서 본의원은 여기에 ‘주차장이 돼야 된다, 잔디가 돼야 된다.’라고 논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은 거기에는 노약자들과 어린 아이들과 또 심지어 장애인 분들이 저보고 그랬습니다. 직접 그랬습니다. “우리도 바다를 보고 싶고 때로는 산에도 가고 싶다.”고 저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거기에 긴밀하게 차를 대고 장자산 올라가는 입구이기도 하고 내려오는 길이기도 하고 그래서 바다도 보고 그런 장소이기도 한데 항상 이해관계는 있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매연이 나온다는 사람도 있고. 그러면 거기에 오랫동안 주차장을 해서 주차장은 만들어진 주차장을 없애기 보다는 주차장이라는 것은 늘려야 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없앨 때는 절차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지역 구의원이라든지 우리 주민을 대표하니까. 뭔가 좀 알려주고 공고를 하고 없애야 되는데 어느 날 일방적으로 없애는 것은 그거는 어째 생각합니까? 그게 잘 된 일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주민 의견, 그거는 일부분이라서 저희들이…
장근

유장근위원

그럼 설문조사는 했습니까? 몇 사람의 의견만 들은 것 아니겠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그 이야기만 듣고 폐쇄한 거는 그거는 잘 된 일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소관이 아니라서 상세하게 답변드릴 수는 없지만…
장근

유장근위원

없앤다면 공원과에서 주민의 전반적인 문제니까 기획실에서 통제, 컨트롤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일부분의 업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그럼 청장님이 잘못하신 거네, 그러면. 전체적인 책임을 지셔야 되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저희들이 그걸 주차장을 하느냐 아니면 거기 잔디광장으로 사용하느냐 그 부분은 일반 주민들도 다 이래 상반되는 그런 관계가 있습니다. 거기에 등산을 밑에서부터 하시는 분은 거기서 주차를 대면 매연이나 모든 부분에 대해서 좋은 공기를 마시러 와서 그게 나쁘다는 이야기도 있고, 거기에 차 몇 대는 댑니다. 그런데 몇 대를 대게 되면 대는 그 부분보다 더 광장으로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장근

유장근위원

그거는 실장님의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또 주차장을 한다는 것도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체적인 의견은 안 물어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게 핵심은, 여기 핵심은 그게 핵심이 아니고 ‘좀 지역구를 대표하는 의원들한테 물어봐라.’라고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를 무시하고 너희 의견 필요 없다.’라면 전체 주민을 설문조사를 하든지요. 그러고 나서 행사를 하는 게, 기존에 있던 시설을 없애고 바꾸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문제 아닙니까, 주차 문제, 쓰레기 문제 이런 거는요? 제가 그거를 지적하는 겁니다. 실장님, 개인적인 생각과 제 개인적인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절차가 있지 않습니까? 제 본위원의 말에 동의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거는 동의합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들어가십시오. 총무과장님 앞으로 나오십시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총무과장 손지석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업무에 수고 많습니다. 우리가 의회와 행정에서 이렇게 회의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가 서로 신뢰를 갖고 서로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서 속기록을 하고 서로 업무나 우리가 말에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동의하시죠?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동의합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지난 회차 때 본위원이 분명히 이야기한 사항이 있습니다. 남구문화장학재단에 대해서요. 기억하시죠? 우리가 그때 이야기가 나왔지 않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기억합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거기에 다른 거는 다 거두절미하고 사소한 문제입니다. 장학재단이 출범식을 하기 전에 우리가 교육청에서 정관을 허가를, 인가를 받으면 인가 받기 전인가 인가 받고 난 뒤인가 하여튼 그거를 우리 의원들이 알 수 있도록 의회에 제출을 하든지 안 그러면 제 개인적으로 제출을 해 달라고 속기록에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아,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장근

유장근위원

기억 못 하십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예…
장근

유장근위원

그리고 과장님께서는 분명히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만약에 그랬다는 것 같으면 정말 잘못한 일이라 생각하고 다시 한 번 꼼꼼히 챙겨보겠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소소한 거를 왜 이 추경하면서 지적하냐고 섭섭할지는 모르겠는데요. 그런 것도 이행을 안 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서로 신뢰를 갖고 하겠습니까?
지석

손지석총무과장

안이하게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 있었다면…
장근

유장근위원

물론 받았습니다. 물론 정관은 받았습니다. 출범식이 다 끝나고 난 뒤에 얼마 전에 우리 받았습니다. 그 정관 내용은 일반 표준 정관이고 거기에 나쁜 이야기가 있겠습니까? 그죠? 하지만 출범하기 전에 한번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출범이 끝나고 난 뒤에 받았는데요. 그다음에 사소한 것 또 하나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얼마 전 남구 빙상장에서 우리가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기공식을? 그전에 우리 동료의원들한테, 이게 추경에 안 맞는 이야기인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참 좀 부끄러웠습니다. 저희들 앞줄에서 인사를 다 받았어요. 그런데 거기에 지점장님이나 농협 대연동 지점장님은 개인 소개를 다 하는데 우리 의원님들, 제 개인적으로 선배님도 있고 다 계시는데 일괄적으로 인사를 다 시키던데 참 보기 민망했습니다. 햇빛은 똑같이 뙤약볕에서 똑같이 쬐고 있는데 그래서 의전 문제 이거를 한번 우리가 심도 있게 검토를 좀 합시다. 들어가십시오. 본의원이 추경에 조금 맞지 않은 이야기도 있었지만 제 말을 좀 고민해서 좀 들어주십시오, 전부 다. 제가 방금 우리 기획실장님 그다음에 총무과장님, 문화체육과장님에게 말씀을 드린 부분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파악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의회와 소통을 안 한다는 겁니다. 주차장 폐쇄, 일방적인 폐쇄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남구문화원의 문제를 그렇게 지적했음에도 그런 사람들이 업무에 편하기를 위해서, 그거 행정 위주 아닙니까? 일방적으로 그런 업체를 그대로 쓴다는 것도 소통의 부족인 것 같고. 공통점은 소통 부재고 거기에 더 나아가서 의원들을 무시하는 겁니다. 남구 주민을 무시하는 겁니다. 좀 그러지 마십시오.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유장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기홍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박기홍위원입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 특구활성화사업에 유엔참전기념거리 조성에 지중화 사업 비용 5억이 지금 책정되어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어디에서 어디까지입니까? 위치가 어디에서 어디까지를 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이거는 대연사거리에서 유엔로터리까지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대연사거리에서 유엔로터리까지?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기홍

박기홍위원

대략 몇 m 정도 되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홍

박기홍위원

대략 몇 m 정도 되죠, 지중화 해야 될 구간이?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1,050m 정도 됩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1,050m를 5억 가지고서 할 수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게 지금 지중화 하는 데 총 사업비가 12억 가까이 됩니다. 12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그 부분에서 저희들이 오히려 매칭사업으로 하게 되면 매칭사업 중에 KT하고 우리 CCTV 그거는 우리 자체부담을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7억이 소요가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다른 업체에서 부담하는 것하고 총 12억 가지고, 일부 부분이 지중화되어 있고, 반 정도는 지중화 거의 다 되어 있고 나머지 안 된 구간만 지금 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대연사거리에서 유엔로터리까지 반 정도가 지중화 사업이 되어 있다고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기홍

박기홍위원

지금 해야 될 구간이 아까 몇 m라고 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총 길이 1,050m 중에서 지금 안 된 부분, 통신 부분하고 안 된 부분만 한 500m 정도 되는 걸로 그래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500m, 예. 물론 이 거리는 유엔사거리는 문화의 거리이기도 하고 또 야간이면 주위에 상점가에 많은 인파들이 모이기도 합니다. 필요한 사업이죠. 필요한 사업인데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지중화 사업이 꼭 필요한 데는 우리 여기 계시는 우리 관계공무원들도 많이 하루에 몇 번씩 왕래를 하시면서 보시겠지만 못골시장통입니다, 못골시장통. 유엔 문화의 거리는 하루 1일 지중화 사업 때문에 보행하는 인구가 없어요. 보행하는 인구가 없고, 못골시장통에는 본위원이 2017년1월 기준으로 도시철도 공단에 1일 평균 이용객수를 제가 받은 자료가 있어요. 대연역에서 하루에 8,662명이고 못골역이 하루에 4,445명입니다. 경성대역은 좀 떨어져 있지만 1만5,000명이고 그 외 못골시장 앞으로 해서 시내버스가 또,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이용객수도 노선이 많기 때문에 상당한 이용객수가 있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 외에도 내년 대연6동에 2구역 롯데아파트가 2월에 입주 예정을 두고 있는데 6동에 입주 예정자가 3,149세대고 대연5동에 저쪽에 SK에서 1,174세대 총 합계 내년 2월에서 8월까지 4,332세대가 입주를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중간에 있는 그 도로만이 보행할 수 있는 도로예요, 못골시장이. 롯데마트가 있고 보건소, 남구청, 남부교육지원청 전부 다 인접해있는 1분 거리기 때문에 하루 지금 현재 못골시장을 보행하는 보행인구가 3,500에서 4,000명 정도 됩니다, 하루에, 1일. 그런데 이 양 아파트가 입주했을 때 하루 인원은 예상할 수가 없는 인원이 많이 보행을 할 거거든요. 그래서 이 구간에는 보행자가 있는 곳에는 차량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어디 관광지든지 어느 상점이든지 보행자가 다니는, 보행자가 많은 지역에는 보행자 우선으로 안전이 돼야 되지 차량은 통행을 금지시킵니다. 차량 통행은 없습니다. 관광지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는 이렇게 전선줄이 보기 흉할 정도로, 비바람 부는 날은 사람이 보행하기가 위험해서 낙선해가지고 정전될 염려 때문에 상인들도 아주 두려워하고 있고 보행자들도 비오는 날, 바람 부는 날은 아예 나오지를 안 합니다. 이런 위험한 데를 매일 보고 다니면서 이 지중화 사업은 아까 말씀대로 여기에 500m에 한 10억 말씀하셨죠? 지금 우선 5억이 지금 보니까 책정이 되어 있네요. 그럼 어디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부산 시내의 모든 거리는 이제 지중화되어야 될 걸로 그래 예상을 합니다. 지금 현재 한전이나 우리 구 예산상 그렇게 힘든 부분이 있어서 그렇고 다음에 유엔사거리부터 유엔로터리까지 특화거리를 조성합니다. 특화거리를 조성하게 되면 부산시 특화거리 조성 시에는 전선 지중화를 먼저 선행하라는 그 지침이 시달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리 특화거리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지중화를 먼저 선행하고 특화거리를 하라는 지침에 따라서 저희들이 하려고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런데 특화거리는 지금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특화거리는 보여주기식 또 어떻게 보면 하나의 이벤트 성과 위주로써의 그런 사업이 될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선제적 안전대책이 제일로 필요한 이 시점에 본위원이 말씀드린 거와 같이 내년 2, 3월 되면 이 거리에 차도 지금 저희들은 막아야 되고 지금 현재 전봇대가 있음으로 해서 보행자들이 못 다닙니다. 제일 시급한 데가 지금 여기예요, 여기. 여기 내년 2, 3월 되어보세요. 중간지역에 있으면서 어떻게 되겠나. 이래서 여기의 사업도 중요하지만 내년 초에 이 전체 길이가 420m입니다. 여기 지금 동원아파트 끝나는 데 보쌈집에서부터 저 밑에 대연초등학교 사거리까지 경인유통 있는 데까지의 못골시장의 거리가 420m인데 지금 여기 500m에 한 5억가지고, 10억가지고 공사를 시작하잖아요? 그렇죠? 실장님 말씀 같으면 지금 5억을 가지고 500m 지금 지중화 사업을 시작하잖아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저희들이 길이하고 그거는 한전하고 거기에 관련 KT나 모든 통신사하고 협의를 해서 소요경비를 산출해봐야 만이 정확하게 판단이 될 걸로…
기홍

박기홍위원

정확하게 산출도 안 하고 5억을 갖다가 추경에다 편성을 해놓으면 어떻게 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니, 이거는 저희들이 다 협의를 한 사항입니다, KT나 한전이나.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이야기하는 못골시장 주변은 어느 길이를 한정을 해서 그 부분은 만약에 지중화하려고 하게 되면 한전하고 각종 통신사 거기에 협의를 해서 거기에 산출된 근거에 따라서 예산이 책정되어야 될 것으로 그렇게 사료됩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리고 재래시장 육성 특별법이 제정되면서 육성지원법 2조에 보면 지자체에서 전통시장에 우선적으로 지중화 사업을 하라고 명시되어 있어요.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이 예산을 갖다가 이걸 삭감하고 그것을 하자는 것이 아니고 내년 초에라도 시작할 수 있는 본예산에 한 10억 정도 해서 이 거리는 만들어야 됩니다. 다른 데 지금 통할 도로가 없어요. 사람이 보행해서 다닐 도로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시장의 육성을 위해서가 아니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대연5동 위로 전부 다 주택지고 양 옆으로 4,000 한 500여 세대가 지금 현재 있으면서 들어선다고 봤을 때 보행자들이 어떻게 다니겠어요, 어떻게? 위험성 때문에 위험해서라도 안 됩니다. 지금 보시면 전선줄이 얼마나 많이 늘어져있고 그거 하나 구청에서 선 하나 정리를 안 하고 어지럽혀 있고 이걸 보시잖아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다시피 시급한 문제는 관련부서와 한전하고 다음에 통신사하고 이래 검토해서 가능하다면…
기홍

박기홍위원

예, 맞습니다. 물론 경제진흥과라든지 또 안 그러면 안전도시과를 통해가지고서 이런 문제를 제기를 해야 되는 것도 이런 일리는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여기에 추경예산에 5억이 편성된 것을 봤을 때 유엔평화거리에 제가 다니면서 봐도 지중화 사업을 할 데가 없는데 5억이 편성되어 있고 또 지금 현재 유엔문화거리를 갖다가 부산사거리에서부터 유엔로터리까지 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거기에 보시면 지중화 사업을 해야 될 이유가 없다고 봐요. 지금 보시면 양 가에 가로수들이 그렇게 우거져서 전선줄이 있는지 전봇대가 있는지 보이지도 안 하고 보행로를 통해서는 사람 하나 다니는 사람 없어요, 그쪽에. 사람 하나 다니는 사람 있습니까? 저녁 되면 외부에서 차가지고 와가지고 점포 앞으로 주차해 놓고 술 한 잔씩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그 손님들밖에 없어요. 아무런 위험성이라든지 가시적으로 봐서 이 거리가 지저분하다든지 위험성이 있다든지 그것이 보이지도 않는 곳에는 이렇게 투자를 해가지고 사업을 하면서, 지금 직접 보시면서 이 거리는 바로 내년에 코앞에 닿아있거든. 아주 어려워요. 보기도 흉하지만 보행자 보행하는 데 상당히 위험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물론 경제진흥과나 안전도시과를 통해서 저도 이 문제를 제기를 하겠습니다마는 기획실에서 이것을 좀 주도적으로, 남구 관내에서 그래도 전통 있는 그런 전통시장들은 앞으로는 기획실에서도 중점적으로 관리할 거는 관리해가면서 시장을 육성시키는 데도 역할을 좀 해 달라 이런 말씀입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그거는 잘 알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내년 예산에 반영을 시키겠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관련부서에서 요청이 오게 되면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박기홍위원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명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우리 주태철 총무국장님!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예, 총무국장 주태철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동안 공직생활을 하시다가 퇴임도 얼마 안 남으신 것 같고 또 이렇게 뭐 얼굴도 한번 볼 겸 모셨습니다.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고맙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리고 또 마지막 정리도 좀 부탁드릴 겸. 제가 추경에 세부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큰 틀에서 간략하게 한 가지 부탁 말씀을 드리면서 대표로 총무국 산하기 때문에. 제가 조금 전에 존경하는 유장근위원님도 잠깐 언급은 하셨는데 언급한 부분은 제가 중간에 빼고 우리 예산의 편성권은 우리가, 집행부가 갖고 있잖아요, 그죠?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심의ㆍ의결권은 우리 의회가 갖고 있습니다. 이게 어째보면 서로 상충되는 부분도 있지만, 서로 견제 부분도 있지만 또 하나의 부분은 같은 동반자로써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또 갈 수 있는 좋은 동반자로도 갈 수도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제가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게 좋겠느냐? 우리 유장근위원님도 언급했듯이 서로 지금 소통이 상당히 안 되고 있습니다. 그 예로 한 가지, 큰고개쉼터를 잠깐 언급했지만 저는 두 가지 더 이야기를 드리는 건 참고로 하시라고, 여기 담당부서가 다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사업으로는 여기 있는 해파랑 관광안내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좋은 안이 있으면 본예산 편성을 시키든 미리 또 이렇게 서로 의원들하고 의논을 거쳐야 되는데 갑자기 올라온다든지 이런 문제, 전혀 소통이 안 되고 있고 또 하나 예를 든다고 하면 갑자기 용호4동에 복합건물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물론 계획은 안 됐지만 그거 기획감사실에서 아마 자료가 내려온 것 같은데 이런 것도 해당 의원들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회의 들어가가지고 동장님이 하시는 이야기를 보고 알고 있는 거죠. 그런데 이런 식으로 해서는 저희들이 어떻게 구청이 의원들을 같은 동반자로 보고 있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 수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같이 동반자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이런 이런 일이 있으니까 좀 도와서 좋은 쪽으로 풀어, 주민들한테 이게 필요하다 이렇게 의논이 돼야 되는데 전혀 모르고 있고 예산편성해서 올리니까 ‘의원들, 당신들 해 달라’, 안 해주면 또 여기에 저도 지금 보니까 어떤 데는 직원들까지 전화 옵니다. 오고 저도 국장님하고 이야기를 듣다보면 저도 참 마음이 아파서 제가 위경련까지 일어나겠더라고. 저도 이렇게 해주고 싶은데, 속마음을 읽고. 그래서 나가시면서 우리 여기 직원들도 계시고 이러니까 어째 보면 후배 직원들 아닙니까? 앞으로 하면서 ‘의원들도 동반자 입장을 생각을 하시고 좀 의논해가면서 할 수 있는 그런 문화가 좀 이번 기회를 통해서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여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십시오.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일일이 말씀한 위원님, 아까 전에 유장근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위원님들한테 미리 사전에 좀 소통하고 의논하고 위원님들 권위를 좀 이래 세워줬으면 좋을 것 같은데 저희들이 그 정도 못 따라간 것에 대해서 직원을 대표해서 먼저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이야기했던 한 예로 용호4동 복합건물 그거는 또 지금 우리가 한 정책을 입안하기 전까지는 많은 여론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 과정에 만약에 그게 됐을 적에는 그거 하기 전에 행정 절차적으로 공유재산심의회부터 해서 공유재산부터, 취득부터 먼저 올라와야 됩니다. 그게 됐을 때 의회에서 분명히 거릅니다. 거기서 부결시키든지 안 해버리면 추진이 안 됩니다. 그런 단계는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그 과정에 어떤 주민들 의견이라든지 수렴과정에서 위원님들한테 일일이 그것까지 다 물어서 해야 되는 건지, 안 그러면 일단 주민들 먼저 받아서 해야 되는지 그 과정에서 조금 소원되는 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정책이 돼서 예산반영돼서 막 나오는 이런 과정이 다 돼가지고 무시한다? 그런 거는 좀 없지 않느냐 싶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조금 소원된 관계는 앞으로도 여기 계신 직원들 좀 더 위원님들한테 가서 좀 더 설득 적극적으로 하시고 사전에 먼저 공유할 수 있도록 그래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충분히 말씀하시니 그런데 그 부분은 허락을 맡으라는 부분이 아니고 ‘이런 일은 앞으로 이렇게 여론을 조성을 하고 있으니까 위원님들 참고로 알고 계십시오.’ 이렇게도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여기는 건설과 같은 경우는 잘하고 있잖아요. 뭐 어디 예를 들어가지고 ‘몇 월 며칟날 당신네 지역구에 도로포장을 하니까 참고로 알고 계십시오.’ 그래 공문 하나 보내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걸 허락을 맡으라는 게 아니고, 하니까 당신들도, 당신네 지역구 의원들도 알고 계시라 이 내용이거든요? 그런 개념이 받아들이는 개념은 우리 의원들하고는 상당히 좀 섭섭한 부분이 상당히 많다 이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 여기 계신 뒤에 과장님들하고 참고로 알고 계시고 또 세부적인 예산의 문제에서는 또 차후에 우리 의원님들하고 의논을 해가면서 또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영위원장

김광명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예, 박미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기획감사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산편성할 때 지금 올라온 예산서를 보면 그 옆에 다 삭감부분이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어떤 기준에 의해서 삭감이 들어가게 되는 건가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박미순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자체 절감계획에 따라서 경상경비 부분 같은 경우에는 5%, 5%를 이래 우리가 자체 절감 목표를 정해서 그 부분을 깎을 수 있는 5%를 삭감할 수 있는 부분은 삭감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왔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저도 예산절감 차원에서 5%를 삭감한다는 거는 알고 있는데 이렇게 각 부서에서 5% 삭감을 하게 되면 각 부서의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없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구에서 전체적으로 삭감을 어느 정도 했을 경우에 시에서 인센티브 받는 게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인센티브는 없지만 그거는 우리 예산절감차원에서 전체적인 교부금이라든지 이래 받는 게 좀…
미순

박미순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예를 들어서 500만원 예산이 들 예정이다 했을 경우에 여기에 대한 5%면 얼마입니까? 25만원이잖습니까? 그러면 이 25만원 삭감을 했다고 그 옆에 적어놓고 나머지 금액을 집행금액을 적어 놓습니다. 저는 여기 예산서를 봤을 때 10만원 삭감, 25만원 삭감, 10만원 삭감이 의미가 있는가요? 그런 부분을 봤을 때 이거는 충분히 예산편성을 하시는 부서에서 어느 정도 예산이 들 거라는 걸 알 수 있을 거고 그러면 기존 예산액을 적으면 되는데 그 옆에 또 굳이 삭감을 표시하기 위해서 조금 더 올려놓고 5% 삭감 금액을 적어놓는 것 아닌가, 이거는 그러면 보여주기 위한 행정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지금 여쭤보는 겁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보여주기 하는 부분은 아니고요. 이때껏 행자부 지침에 따라서 저희들이 절감을 어느 정도 했다는 그 실적이 올라가거든요. 보고를 하게 되어 있고 절감 실적에 따라서 우리 교부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표가 쭉 있는데 거기에 반영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는 부분이고 이제는 아까 총액을 이게 10만원, 5만원, 20만원 이런 부분은 올해부터는 행자부 지침이 없기 때문에 내년도부터는 그런 부분은 시행 안 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행자부지침에 의해서 하셨고 내년부터는 행자부 지침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것이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올해는 안 내려왔거든요, 그게, 공문 자체가?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렇게 얼마 안 되는 부분을 삭감하는 그런 부분은 없을 것으로…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예산이 큰 부분의, 우리가 정말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삭감을 하는 방법은 좋습니다. 예산을 아껴 쓴다는데 그게 뭐 나무랄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일반적으로 다 부서에서 그렇게 삭감 부분이 들어가는 부분은 5%라는 그 기준에 의해서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들어가니까 이거는 봤을 때 그렇게 보여주기 위한 행정이 아닌가. 돈을 적게 편성을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일단은 삭감이라는 거를 보여주기 위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리고 빙상장에 대해서 하나 말씀을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빙상장 예산이 총 얼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빙상장 예산이 지금 90억에서 110억원으로 조정이 된 사항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110억이 적은 돈은 아닙니다. 그렇죠?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서 빙상장을 건립을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그다음에 뭐가 더 중요하다 생각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운영이 중요, 주민이 사용하는 운영 면에서…
미순

박미순위원

운영을, 프로그램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른 실질적인 운영과 빙상장을 운영할 때 전기세라든지 그런 부분을 운영을 할 때도 기획감사실에서 많은 계획을 가지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빙상장 링크를 얼음을 계속해서 24시간을 돌리게 되면 전기세도 만만치가 않을 겁니다. 그렇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우리 빙상장 운영비를 연 어느 정도로 예상하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빙상장 운영비 자체가 지금 거의 뭐 확실히 된 거를 답변을 드릴 수가 없는데 지금 전국적으로 우리 국내에 빙상장을 전부 다 조사해 본 결과, 적자 되는 부분이 세이브(save) 되는 부분도 있지만 적자 되는 부분이 2억에서 한 5억 정도 이래서 경상경비가 들어가는 걸로 그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보게 되면 지금 제일 직접 운영하는 공사에서 운영하는 부분이 제일 많고 전부 다 복합적으로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빙상장만 딱 꺼내서 이렇게 운영하는 데는 몇 곳이 안 되고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앞으로 추후 검토해서 운영방안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해서 올 연말에 직원도 배치를 해서 그걸 연구, 검토해서 내년에 4월에 준공이 되게 되면 운영에 차질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이거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 빙상장을 건립했을 때 운영을 했을 경우에 어느 정도의 흑자가 된다, 어느 정도의 적자가 예상이 된다라는 그런 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는지도 아직 파악도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떡하니 빙상장 건립을 해놓고 나중에 어떤 식으로 하실지 참 의문이 듭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까 2억에서 5억 정도 경상경비가 더 추가로 투입되는 걸로 그렇게 지금은 우리가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를 들어서 전기세가 많이 들어갈 건데요. 전기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에너지 효율화 정책이 많이 나와 있거든요. 거기에서 에너지가 최소화되도록 해서 설계부터 반영을 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어떤 식으로 생각하시고 계신 건 없어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태양열을 어떻게 한다든지 세부적인 내용은 여기서 이래 말씀드릴 수가 없고 그거는 별도로 위원님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운영비 부분에서 아마도 전기세 부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겁니다. 계속해서 링크를 돌려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방금도 실장님 이야기하셨던 것처럼 태양열을 이용한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을 하시든지 아니면 다른 방안도 한번 여기저기 다른 방안도 많이 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부분을 좀 더 검토를 하셔서 운영에서 어느 정도 좀 적어질 수 있는 운영비로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리고 잠시만요. 기획실장님 됐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시설사업소장님!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관리사업소장 최창선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여기 지금 보면 기본경비가 일직비 지급대상 감소 3명에서 1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아, 3명이 아니고 직원들 오타인데 2명에서 1명입니다. 죄송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2명에서 1명이면 1명이 감소된 건데 이 분들이 어떤 일을 하시는 건가요.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구청에 일직자나 당직자 있듯이 평상시 비상상황이 돌발한다든지 그런 경우에 처리하는 경우입니다. 그런데 지금 관광안내소나 스카이워크 그쪽에는 토, 일요일에도 근무자가 있어서 근무를 하기 때문에 따로 일직자가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관광안내소하고 스카이워크 그쪽 관리 1명하고 백운포 체육공원 1명, 2명이 지금까지 했었는데 지금까지 직원 안내소나 스카이워크가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쪽 부분에는 필요가 없는 것 같아서 지금 1명으로 통합관리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센터에서 지금 근무를 하고 계시는 직원 분이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 공무원들 말고 기간제 무기계약자 분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지금 몇 분이 계십니까?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체육센터나 백운포 체육공원, 안내소, 스카이워크 통틀어서 전체 공무원 외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기간제가 32명 그리고 시간강사가 33명, 그래서 총 65명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아니요, 시간강사 말고 기간제가, 체육센터만 말씀해주세요. 체육센터에서 근무하시는 기간제가 몇 명이고 무기계약직이 몇 명이신지?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체육센터는 기간제가 23명 그리고 시간강사가 33명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공공근로자 분들도 계십니까?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공공근로가 지금 백운포 체육공원 관리하는 데 현재 4명하고 스카이워크에 1명 그렇게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럼 센터에는 4명이라고요?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체육공원에, 백운포 체육공원. 센터에는 공공근로는 없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없으시고? 그러면 기간제 23명이 센터에서 근무를 하시는 건가요?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이분들이 조를 짜서 근무를 하십니까?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23명이 지금 수영장 근무 9명 있고, 헬스장 3명, 안내데스크에 4명, 환경미화 4명, 시설관리 2명인데 다 조를 짜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환경미화 네 분이 그러면 1층에서부터 3층까지 다 청소하시고 관리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이 네 분이 하루에 다 출근을 같이 하시는 건가요?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오전, 오후 나뉘어져 있고 청소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자활근로자 분이 두 분 계십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자활근로자 분들은 두 분이 계시면 이분들은 다 매일매일 출근을 하십니까?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럼 환경미화 네 분이 시간교대를 하시게 되면 2명, 2명씩 조를 짜서 하십니까?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2명씩 조를 짜서.
미순

박미순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한 분이 만약에 몸이 아프다거나 급한 일이 생겼을 경우에 빠졌을 경우에 한 분이…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나머지 분이 상황에 따라서 대체하시고 그래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게 가능합니까? 한 분이 1층부터, 수영장 청소부터 다 3층까지 청소를 하신다 하셨는데 그 한 분으로, 자활근로 분들은 약간 몸이 편찮으신 분…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아니요, 몸 편찮은 그런 부분은 저희 근무하는 자로서는, 신체적으로는 별 이상이 없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제가 듣기로는 이 자활근로자 분들도 출근을 하셨다, 안 하셨다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환경미화원 분들이 2명이, 한 분이 했을 경우에 한 분이 급한 일이 있어서 빠지려고 해도 한 분으로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본인들이 못 빠지고 출근을 해서 일하시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인원 충원 계획은 없으십니까?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 부분은 저희들 검토를 세부적으로 다시 해보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 부분 한번 검토를 해주셔야 되는 게 예를 들어서 한 분이 하게 되면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장님께서도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그런 부분을 좀 살피셔서 이 분들이 근무하실 때 조금 불편한 부분이 없이 한 분 정도 인원 보충을 하셔가지고 꼭 좀 잘 유지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센터 유지하는 데 이상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3층에 마루로 되어 있는 댄스스포츠도 하고 하는 강습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저도 이번에 프로그램 새로 생긴 게 있어서 한번 가서 이용을 했는데 거기 강습을 받는데 거기 옆으로 배드민턴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잖아요. 농구도 있고 해서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이 계속 왔다갔다하시는데 저희가 수업을 받는데 이렇게 밖에서 다 보고 가시더라고요. 보면서 가고 한참 서서 보고 하는데 집중이 안 되겠더라고요. 그 강습 받으시는 분들이 자꾸 밖에 있는 분들이 신경이 쓰이셔가지고 그런데 어떻게 그 유리를 블라인드로 한다든지 어떤 식으로 좀 처리할 수 있는 게 없습니까?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그건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감사합니다.

이강영위원장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명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광명부위원장

예, 기획감사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님 김상수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조금 전에 박미순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 중에 제가 보충으로 몇 가지만 더 이야기를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실장님 빙상장 답변 내용이 지금 실장님 말씀대로라면 적자는 면할 수가 없네,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적자가 안 되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은 하겠지만 적자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구청이 적자를 알고 이렇게 운영을 한다는 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주민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이라든지 주민 행복,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좋습니다. 참 제가 좀 돌이켜보면 이 빙상장 처음 이야기 나왔을 적에 그때 우리 지금 총무과장님께서 담당 부서장으로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제가 이런 질의를 했습니다. ‘흑자 자신 있나?’ 할 때 ‘자신 있다.’고 했거든요. 그다음에 ‘만약에 적자가 나면 어쩌겠냐?’ 하니까 ‘책임지겠다.’는 이런 것까지 나왔는데 실장님은, 혹시나 실장님은 그런 배포로 확 이렇게 밀고 나갈 그런 용의는 없습니까? 지금 ‘적자가 불가피하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듣기가, 이 적자가 뻔한 걸 뭐하려고, 아무리 국민체육도 중요한데 빙상장이 꼭, 그거 말고 다른 것도 있는데 이런 생각이 좀 많이 들거든요. 그냥 부서장님 입장에서 적자가 불가피하다니까 제가 참 듣기가 조금 뭐…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진실을 말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제 안 되는 걸 꼭 그렇게 된다고 그렇게 해서 나중에 거짓말하는 것보다는 지금 솔직히 터놓고 ‘자, 우리 전국적으로 파악을 해보니까 평균적으로 그 정도 적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하고 파악이 됐거든요. 그럼 저희들도 거기에 적자가 안 되도록 흑자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지만 불가피하게 하면 어쩔 수 없는 것…

장내 웃음

김광명부위원장

제 말은 거짓말은 전 부서장님께서 거짓말을 하셨고… 진실은 말씀 안 하셨고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뭐냐 하면 뭐 적자가 예상되면 그에 커버할 수 있는 대체 방안이 있나 이런 내용을 묻고 싶은 건데 예를 들어서 무슨 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지 적자를 메꿀 수 있는 방법이, 적자를 뻔히 알고 일을 추진한다는 그거는 우리가 승인할 수도 없어요.

장내 웃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이걸…

김광명부위원장

잠깐만요. 그래서 승인할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내 생각에는 조금 여기에 적자는 모면할 수 있는, ‘다른 데 가보니까 이래 해서 무슨 아이템을 만들어가지고 운영을 합니다.’ 이런 게 좋은… 이런 걸 뭐 ‘개선방안을 찾겠다.’ 이렇게 되면 좋겠는데 불가피하다 하니까 저희들이 참 갑갑하다 이 말씀입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적자를 안 하기 위해서 빙상연맹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여러 가지 다 수렴을 하고 있고 저희들 구 같은 경우에는 초, 중, 고등학교가 한 52개 된다아닙니까? 이것도 초, 중학교도 빙상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도 교육청이나 교육지원청에 알아보니까 지금 9월 이내로 그게 내년도 수립이 안 되게 되면 거기에 방과후 학교가 빙상장을 이용할 수가 없다 합니다. 그런 부분도 적극 홍보해서 저희들이 빙상장 운영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알겠습니다. 세부적인 문제는 나중에 또 하고 저는 실장님의 담당 부서장으로서 그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좀 아쉽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좀 더 크게 가지시고 추진하신다 그러면…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열심히 해서 적자 안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3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예, 김광명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기획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간략하게 제가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저기에 동명대학교에서 하는 청년창조발전소 조성계획 있죠, 전액 시비로 하는 거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김광명부위원장

지금 진행은 잘 되어가고 있는가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청년창조발전소는 지금 부경대학교 앞에 지금 지상 5층 되는 집을 샀습니다. 사가지고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리모델링, 청년발전소 동명대학교에서 주관해서 실사용자하고 설계사하고 전부 다 사용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설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설계를 하면 우리 구청이 주가 됩니까? 안 그러면 동명대학교에서 이용하시는 그분들이 주가 됩니까, 설계를 하면서 서로 의견 조율하는 거는?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의견 조율하는 거는 저희가 주가 되고 사용자 입장에서 동명대학교 컨소시엄을 구성을 했거든요? 6개인가 컨소시엄을 구성을 해서 동명대학교에서 주관을 하게 되는데 저희들이 집을 지어서 거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그다음에 운영 면에서는 전적으로 동명대학교에서 주관을 해서 거기에서 사용도 하고 운영도 하게 됩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렇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김광명부위원장

사실 건물을, 본위원이 그때도 지적한 바도 있지만 건물을 하다가 또 건물주가 건물비를 올려 달라고 하면 또 새로 바꾸고 이랬다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이게 돈에 맞춰서 움직이다 보니까 염려되는 게 사실은 그쪽에서는 자기 동명대 쪽 의견이 많이 들어가는가는 모르는데, 설계과정에서 염려하시는 부분들이 혹시나 공연 장소라든지 공간이 조금 너무 적게 나올 것 같다 이런 염려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운영하는 과정에서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 더 강구를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예를 들면 전기를 하나 쓰더라도 일반 전기보다는 태양열을 위에 청구를 좀 한다든지 그런 예산이 돌아가는 부분이 있는지…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지금 층수가 5층이 되는데 저희들이 지은 지가 조금 오래된 건물이거든요. 그래서 리모델링을 해서 위에 증축을 하려고 보니 공연장이 폭이 있습니다. 폭이 있어서 안 돼서 위험 안전도 검사를 하니까 별 문제는 없는데 또 어떤 사고가 생길까봐서 그거는 공연장을 못 하고 지금 3층 부분을 공연장으로 전체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리모델링 계획은 그렇게 추진하기로 하는 걸로 되어 있고 다음에 운영부분에 있어서는 전적으로 저희들이 청년창조발전소를 하게 되면 우리가 지원하는 게 아니고 거기서 주관해서 모든 운영 전체를 수익과 창출 거기에서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고 그래서 이왕이면 우리가 처음에 설계를 할 적에 어쨌든 사용자가 동명대학교에서 주관해서 하다 보니까 이것 취지 자체도 아주 좋은 취지 아닙니까? 그렇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그래서 이왕이면 사용자 측의 입장을 많이 반영해서 무슨 공간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이나 설계를 그렇게 또 맞추고 그다음에 물론 뒤에 나중에 운영이라든지 수익 부분은 전부 다 동명대 하겠지만 이왕이면 운영하는 데 비용절감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어떤 하나의 예를 든다면 태양열을 위에 옥상에 설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설치를 한다든지 예산이 어째 돌아가는지 모르니까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이왕 시작하는 거 좀 이렇게 먼 미래를 보고 계획을 하고 설계됐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가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들은 동명대학교하고 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컨소시엄을 구성을 해가지고 설계사하고 매칭을 시켜가지고 우리 구청이 중재를 해서 그래서 의견을 다 들어가지고 지금 리모델링 설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자기들이 운영하는 데 최대한 편리하고 좀 에너지라든지 이런 부분은 좀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항상 미팅을 해서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이것도 특구팀에서 하는 거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특구팀 여기서도 잘해서 이왕이면 이렇게 이름도 나고 앞으로 실적이 나서 또 다른 곳에서도 전파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좀 우리 남구청에서 잘 만들어 나가도록…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명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김광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기홍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박기홍위원입니다. 평생교육과장님!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문정애입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간단하게 하나 질의 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지난번에 중학생들 자유학기제에 대해서 본위원이 5분자유발언 한 것 알고 계십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그 발언 이후로 많은 중학생 학부모님들한테서 또 선생들한테 제가 면담도 했고 전화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그때에 제가 타구도 마찬가지고 제일로 우리 남구에서 우선적으로 해야 될 것은 우리 남구청에서 학생들 학교 측하고 체험터하고 중간에서 연결해줄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원 한 명만 있어도 남구 관내에 있는 중학교하고 남구 관내에 있는 많은 체험터, 많은 체험터하고 바로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연결고리를 해줄 수 있다 그래서 그런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원이 많지도 않고 한 사람 정도는 되겠습니다. 컴퓨터 하나하고 의자 하나면 되는데 인건비도 보니까 학교 측이나 또 학부모 중에서 학생들에게 관심이 많은 학부모 중에서, 연중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프로그램 연결만 해주는 역할을 하니까 그래서 서로 체인을 해주고 하는 그런 역할을 하니까 알바 비슷한 또 학부모들이 한 분 정도 있으면 되겠다는 그런 얘기도, 고견도 많이 들었습니다. 한번 참고해주시고요. 다름이 아니고 금년에 제가 자꾸 못골시장 얘기를 해서 그렇습니다마는 이번에 못골시장에서 공모선정 사업에 선정이 돼서 5억2,000억 지원을 받아서 지금 지역경제과가 주체가 돼서 상인회와 함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본위원이 제일로 중점을 둔 것이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가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하면서 지역에서 있는 중학생들 학기제를 우선적으로 시장의 체험터를 시장 쪽에서 와가지고 자기들이 어머니들하고 와도 좋고 경험해줄 수 있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제가 개발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금년에 한 200명 학생들을 선정을 받아가지고 이 학생들이 못골시장에 오면 못골시장의 역사, 남구의 역사가 60년 이상 되기 때문에 모든 자료들을 다 만들어서 홍보책자도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학생들에게 교육도 해주면서 참가하는 학생들에게 만원 짜리 상품권을 한 장씩을 주기로 다 했습니다. 그래서 200명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실시를 하고 이 학생들이 만원 상품권을 가져가서 직접 시장에서 콩나물을 사든 멸치를 사든 미역을 사든 사가지고 사면서 세 가지 이상 물건을 사라고 제가 학생들에게 당부를 할 거예요. 그럼 사면서 자기들이, 학생들이 느끼는 점 그리고 시장을 애용해야 되겠다는 애향심 이것을 불어 넣어주겠죠. 그래서 우선 200명에 한해서 한 200만원 정도의 예산을 갖다가 배정을 해서 자유학기제 학생들을 후반기에 좀 수용을 해서 체험터로 제공을 해주고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도 혹시 또 학교하고 교육지원청하고 연결이 된다면 이 사업에 우리 과장님께서 좀 협조를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체험터를 그렇게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되는데 위원님께서 그렇게 시장 관련해서 또 제안을 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리고 적극적으로 그 부분을 더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홍

박기홍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기홍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박미순위원님!
미순

박미순위원

예, 평생교육과장님!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평생교육과장 문정애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여기 보면 청소년육성 및 보호에 예산이 지금 많이 책정이 되어 있고 이게 전부 다 시비죠?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국시비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여기 지금 청소년보호사업 운영, 활동 지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특별 지원 이 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목적하고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될 건지 간략하게 설명 좀 해주십시오.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대부분의 사업들이 청소년 상담복지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하는 그런 상담 사업하고 보호사업 거기에 들어가는 주로 인건비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지금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인력이 한 12명 정도 있습니다. 거기에 국시비, 지역별로 지금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두고 있기 때문에 여가부에서 국시비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지금 청소년 상담센터가 대연동에 있는 것 말씀하시는 것 맞죠?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대연1동사무소에 있는…
미순

박미순위원

지금 기존에 인건비가 지급이 되고 있죠?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거의 인건비로 추가적으로 더 들어간다고 하면…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이 사업은 전년도에 내시가 내려오지 않아서 지금 추경에 올리는 사업이고 국시비의 경우는 올해 금액이 지원 결정이 되면 바로 추경 전 사용승인을 해서 그렇게 사용하고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여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에 7,800만원이 있는데 이게 상담센터하고 같은 센터를 말하는 겁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거기에 상담부분이 있고 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라고 별도로 또 팀처럼 이렇게 두고 있습니다. 거기에 운영되는 경비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아, 상담센터 안에 지원센터가 있는데 그 운영경비가 또 7,800만원이 따로 책정이 돼서 나간다는 겁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예. 학교 밖 청소년…
미순

박미순위원

인원은 동일한데 아까 12명 안에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에 들어가는 인건비도, 포함되시는 분들도 12명 안에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거기에 12명 경비가 국시비, 구비해서 총 경비가 1년에 한 2억9,400 정도 됩니다. 그 부분의 일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7,800도. 그 2억9,400을 가지고 12명 인력이 운영되고 있고 거기에 사무실 경비라든지 그런 부분이 다 포함되는 그런 경비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러면 여기 청소년 상담센터하고 운영이 되는데 우리 구에서도 구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어떻게 보고를 받는 그런 게 있습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연말 보조금으로 나가기 때문에 정산을 다 받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산정산 말고 프로그램의 평가라든지 그런 부분은 우리 구에서는 자체적으로 안 하나요?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서류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서류 검사는 그럼 예산 때문에… 예산에 대한 서류 검사 말고 운영이라든지 프로그램 활성화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평가는 전혀 안 들어가고 자체적으로 하는 겁니까?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그런 부분은 여가부에서 한 번씩 만족도 평가라든지 그런 걸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여가부에서요?
정애

문정애평생교육과장

예,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시설사업소장님 잠시만 나와 주십시오. 아까 질의드리려고 했던 게 한 개가 빠져가지고…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관리사업소장 최창선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번에 용역이 작년에 새로 들어가서 업체가 바뀌었지 않습니까?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청소 용역?
미순

박미순위원

아니요, 셔틀버스.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아, 셔틀버스. 예.
미순

박미순위원

예, 들어갔죠? 지금 그전에 용역비보다 이번에 연 얼마가 더 증감이 됐죠? 한 4,300만원 정도, 연…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 정도 증액된 것 같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3년 계약이면 한 1억 정도가 됩니다.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전에 했던 것보다 연 4,300이고 3년에 1억이면 꽤 큰 금액이죠?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미순

박미순위원

그런데 지금 셔틀버스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 이용자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저도 그때도 소장님한테도 한번 더 말씀을 드렸었는데 운전기사 분이 너무 자주 바뀐다, 자주 바뀌고…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리고 더운데 에어컨을 틀어 달라 했더니 에어컨 안 틀어주고 창문을 열어서 가시라고 이야기를 하시고 그러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현재 더운 계절에는 에어컨, 제가 알기로는 저도 한번씩 가끔 점검차원에서 차를 각호마다 타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에어컨이라든지 불편함이 없도록 지금 하고 있고 수시로 기사 분들 저희들이 미팅해서 이용자들 불편함이 없게끔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자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주민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기사 분들 월급을 제때 안 줘서 “월급을 제때 좀 줘라. 구청에서 뭐하냐?” 그렇게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 업체를 우리가 용역을 받아서 이렇게 계약을 해서 한다 그렇게 자초지종을 말씀을 드리는데 그분들은 그런 걸 모르고 일단 구청에서 운영을 하는 걸 보니까 구청에서 돈이 나가겠거니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이 업체에, 길따라 그 업체에 이야기를 하셔가지고 그런 월급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쓰라고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어떻게 4,300만원이 더 나가고 3년에 1억씩 더 나갔는데 기사 분들 월급을 제때 안 줘서 자꾸 바뀌고 그런 식으로 이야기가 나오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소장님께서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지금 대책 중에 하나로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게 지금 매월 용역비를 청구를 하면 저희들 그 용역비를 전체를 다 주고 있는데 저희들이 법률 자문 등을 거쳐가지고 지금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용역비 중에 기사 월급 부분들은 저희들이 직접 기사들에게 줄 수 있게끔 계약을 변경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계약 변경이 가능한가요?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거는 법률적으로 쌍방이 합의를 하면 가능하다고 저희들이 자문을 받았고 그 업체에다가 저희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문을 보내고 협의를 했는데 자기들 지난달까지 여기 저기 채무관계에 있어가지고 그 부분만 어느 정도 해소가 되면 자기들도 거기에 따라서 하겠다 그런 확답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만간 그런 부분은 해소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욱 더 신경써가지고 이용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하도록 최선을 하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선

최창선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감사합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들어가시고요, 소장님. 문화체육과장님!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윤현섭입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과장님 얼마 전에 오륙도축제 심의위원회 했었습니다. 회의 했었는데 그때 각 분야 교수님도 오셔서 좋은 말도 해주시고 또 의견들도 많이 내셨는데 그때 구청장님도 말씀하셨고 저도 한번 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2박3일 동안 할 경우에는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 그렇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그래서 제가 맨 처음에 5분자유발언 할 때도 우리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달라는 취지에서도 말씀을 드렸었고 그때 회의에서도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여기 지금 보면 무형문화재 전승 지원해서 1,855만원이 있습니다. 그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1,855만원. 예, 예.
미순

박미순위원

예, 용당초등학교 좌수영 어방놀이 51명, 경성대 연극영화학부 그다음에 경성대 무용학과, 무민사 향사 이런 데 이걸 지원을 해주는 예산인 것 같은데 여기 있는 용당초등학교 좌수영 어방놀이 같은 경우도 우리 오륙도축제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도 사용을 하셔서 오륙도축제 때 이런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는 걸 해서 이렇게 예산을 들여가지고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오륙도축제에도 활용할 수 있는 걸 찾아가지고 프로그램에 넣어도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단은 용당초등학교하고 경성대 무용학과, 연극학과하고 거기에 일단은 우리 축제에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인가 또 거기서 얼마나 많은 시너지 효과가 나오는가 한번 접촉을 해가지고 심도 있게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까지는 생각하지 못 했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이렇게 초등학교를 하게 될 경우에는 학부모님들 참여라든지 그런 부분이 또 많을 것 같고 대학생들 위주로 하게 될 경우에는 그 주변에 또 젊은 학생들의 참여도 많았을 것 같고 그런 부분은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미순

박미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박미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상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과장님 잠시만요. 예산서 보면 161페이지에 보면 부산불꽃축제 안전현수막이라는 게 있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161페이지요?
상일

송상일위원

예, 161페이지 보면 예산이 80만원 정도 잡혀있던데 찾았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잠깐만요.
상일

송상일위원

161페이지. 찾았습니까? 부산 불꽃축제는 어디서 주관을 합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부산시에서 주관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시에서 주관하는데 왜 우리 구비를 80만원이나 들여서 그런 플래카드를 만듭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 이거는 시에서 그걸 하지만 또 이게 우리 부산시 전체 각 구군에 인근 되는 각 구군의 협조 없이는 그 불꽃축제가 국제축제로써의 효과를 발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안전, 이게 과장님 나와 있는 것, 안전에 대해서 불꽃축제를 하니까 위험하니까 안전에 관해서 나와 있는 내용 같으면 시가 당연히 예산을 배정해야죠, 구에다 배정하는 게 아니고. 안 맞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래도 그 과 외에 또 시에서도 일부 주는 것도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시는 돈도 많은데 불쌍한 우리 구에다가, 80만원 같으면 여기 보면 아까 우리 박미순위원님이 기획실장님한테 질의했지만 5% 절감 내용이면 4만5,000원 짜리도 있습니다. 50만원 배정해서 4만5,000원 짜리도 있어요. 그런 예산을 절감시키면서 80만원이면 엄청 큰 금액입니다, 이게.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시에서 좀 받을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십시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162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대동골문화센터 운영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이 보통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2억3,000…
상일

송상일위원

증액을 해서 2억7,068만1,000원이 증액되어 있습니다, 이번 추경서에 보면. 맞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을 우리가 전체적으로 프로그램 운영비 그다음에 인건비 이런 쪽에 다 사용되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대동골문화센터 운영해서 들어오는 금액이 수입은 얼마 정도 됩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작년에는 보면 한 7,000만원 정도 됐습니다. 적자가 1억6,000 정도…
상일

송상일위원

이렇게 적자가 많이 나는 이유는 뭡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특히 작년에는 2015년11월에 개장을 해서 작년에 처음이고 또 그다음 이게 시설, 장비 여기도 많이 투입이 되었을 뿐더러 또 처음 올해 하니까 많은 수강생 홍보라든지 그런 여러 가지 제반사항들 때문에 그리고 또 문화예술 이 부분은 이게 경영수익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우수한 질,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거기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조금 적자가 나게 됐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아까 전에 시설관리사업소 부분에 대해서 빙상장을 물었을 때 기획감사실장 이야기로 2억에서 5억, 1년에 적자가 날 가능성이 있다했더니 위원들이 이 부분에 상당히 좀 심하게, 왜 구가 예산을 적자보면서까지 운영을 해야 되느냐는 질의를 많이 했습니다. 알고 계시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런데 이게 대동골 문화센터 하면 거기 인원도 그렇게 되게 많지도 않은 곳에서 2억이라는 적자가 난다 이건 좀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지 않겠냐 싶은 생각입니다. 혹시 위탁이나 이런 걸 생각해 보신 적은 없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초창기에도 2015년도11월에 개장하기 그전부터 위탁의 관점도 많이 생각을 했습니다. 검토도 하고 했는데 국민체육센터 저기도 초창기에 위탁을 줘서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도 있고 해서 우리가 위탁을 주더라도 우리가 한 1년, 아니면 최근에 어느 정도 정착이 될 때까지 소요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느냐 그리고 또 이용을 하는 주민들의 성향, 사실은 위탁을 줘버리면 그분들은 전부 다 경영수익을 우선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가 행정 서비스, 양질의 질을 주민들한테 복지, 생활, 문화생활에 대한 향유를 주는 거와는 조금 대치될 수도 있고 해서 우리가 기본 틀을 잡고자 계속했는데 앞으로는 그런 트렌트로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우리 지역에 보면 대학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술대학교도 있고 경성대학교에도 보면 전문적으로 배우나 뭐 이런 쪽으로 할 수 있는 연극영화과도 있고 이렇게 많습니다. 특히 사상구인가 보면 이런 건물들을 만들어서 프로그램실을 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거기 관장님으로 추천해 오신 분이 거의 4급 대우에 가까운 그런 금액을 주고 하는데 적자를 보지 않아요, 그게. 한번 알아보시면 정확할 겁니다. 제가 6대 의회 때 이 자료를 받아서 질의한 적이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아까 과장님 걱정하시는 국민체육센터 위탁 관련한 사항은 개인이 받은 거고 이런 사안들을 학교에다 맡기면 어느 정도의 보조금, 저희들이 저희 의회에서 작년에 일본을 갔습니다. 과장님하고 좀 다른 이야기지만 빙상장을 갔는데 거기서 하는 이야기가 적자가 났는데 보전방법과 그다음에 감시하는 방법을, 거기에서 많은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충분한, 우리 구도 삿포로를 갔다 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런 부분을 한쪽만 적용할 게 아니고 문화체육과도 이런 부분을 적용을 해서 다른 방법이 있는가도 좀 생각을 해야 될 점입니다. 2억이면, 이 구비 2억이면 상당히 큰돈입니다. 제가 80만원 가지고 금방 과장님 처음부터 제가 질의를 할 때 이렇게 막 화내면서 물어보는데 2억 같으면 어마어마한 금액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올해 한해 운영해보시고 또 내년 하면 2년이나 할 수 있습니다. 그죠? 그 정도 같으면 충분히 경험을 쌓았다 보고 위탁이 가능한지 또 위탁을 했을 때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도 사전에 파악해서 적자가 안 나는 방향으로 운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164페이지 한 개 더 물어보겠습니다. 관광기반 확충, 관리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남구 러브투어 계획이라는 사업을 하시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사업설명서에 나와 있던데 이게 어떤 사업입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지금 우리 남구 러브투어는 우리 관광팀이, 1월1일 자로 관광팀이생겼습니다. 지금 관광팀이 생겨서 여러 가지 문화해설사도 5명 교육을 시키고 채용하고 지금 배치도 시키고 운영하고 있고 또 우리 남구의 관광지, 집약되어 있는 평화공원, 역사관, 박물관, 조각공원 기타 등등을 포함한 저 이기대, 신선대, 저기에 대한 관광, 거기에 대한 홍보를 해야 될 그 집중적인 임무를 갖고 있는 게 관광팀입니다. 해서 당초 1월부터 그런 계획 하에서 여러 가지 관광해설사도 양성을 하고 그리고 지난 5월13일 날, 5월13일과 20일 양일간에 걸쳐서 관광투어를 시켰습니다. 우리 전화 접수로 받았습니다. 첫째는 처음이기 때문에 어떨지 싶어서 전화접수를 받았는데 우리 구청 미니버스로 25인승으로 했는데, 그 구청 접수를 받는데 우리 지역에 있는 사람들조차 이거를 관광투어 하니까 어떻게 우리 남구에 신문에 내고 하니까 가족들이 다 참여하고 그래서 박물관에서 모여서 한 3시간 동안 투어를 하고 우리가 투어 선물도 주고 했습니다. 그분들이 다 가시면서 하시는 말씀들이 “내 우리 지역에 좋은 곳이 있었는데 아직 몰랐다.”라고 조그마한 애까지도 손을 잡고 오는 그런, 그거를 더 확산을 시키려고 그러는 겁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잠시만요. 보면 러브투어하고 팸투어하고 두 가지를 운영하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팸투어는 아직 운영 안 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러브투어를 지금 하신다는 이야기입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거는 지난 5월13일하고 20일 날 양일간 했고요.
상일

송상일위원

이 러브투어에 참석한 사람이 지역주민이나 그렇지 않으면 다른 구에 있는 우리 신문에 내서 접수를 받아서 운영을 하시는 거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주로 우리 관내에 있는 주민들이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팸투어를 하게 되면 팸투어에 들어가는 예산이 500만원 정도 잡혀있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한 600만원 잡혀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600만원입니까? 600만원 잡혀있는데…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600만원에 200만원, 800만원 잡혀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팸투어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대체 어떤 분들을 초청할 계획입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자, 이 부분은 관광팀에서도 이 부분의 예산을 요구를 하면서 엄청나게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쉽지 않은 겁니다. 이 팸투어는 언론사나 또 사회적, 어느 정도 뭐랄까? 쉽게 말하면 힘 있는 계층 그리고 여행사의 대표들이나 이런 사람들을 초청을 해서 우리 남구에 이런 곳이 있으니 다음에 너희 여행사에서 그걸 하나의 투어에 관광지 전문투어로 잡아 넣어달라고 우리가 이거는 설명도 하고, 이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런 행사를 해서 우리 구에 어떤 이익을 줍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우리 구에요? 우리 구에 엄청난 이익이 오죠.
상일

송상일위원

어떤 이익이 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이분들이 나가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아, 남구에 이런 곳이 있었네. 나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나는 무슨무슨 여행사 대표 이사라고 있었지만 나는 이런 곳도 아직 몰랐네.’라고 하고 있다가 와서 보고 ‘아, 이런 관광지가 있었구나. 이런 데가 있었구나. 그럼 우리 여행 하나의 코스로 잡아넣어야지.’ 라고 보면 그게 우리가…
상일

송상일위원

과장님, 잠시만요. 지금 본위원이 질의하는 거하고 과장님이 답하는 거하고는 180도 상충된 이야기예요. 지금 이기대 갈맷길 쪽으로 해서, 백운포 쪽으로 넘어갑니다. 거기에 토요일, 일요일 날 관광객 미어터지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우리 구에 어떤 이익을 줍니까, 그분들? 아무런 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 구에 와서 구경만 하고 가지, 우리 구에 실질상으로 식당을 이용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요? 별로 없습니다. 팸투어를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온다? 우리 구에 와서 이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와야죠. 제일 중요한, 우리 구를 알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우리 구에 와서 음식도 팔아주고 이런 것도 할수 있는, 뭐도 사가고 할 수 있는 그런 걸 만드는 게 팸투어의 기본목적이 되어야 됩니다. 왜 이걸 질의했겠습니까? 알리라고 질의한 건 아니죠. 제가 말하는 거는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역주민한테 돌아갈 수 있는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이런 사업을 여기다가 추가를 시켜달라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가 아시겠죠? 그분들 오셨으면 식당도 뭐 이기대도 갔다가, 섭자리 쪽에, 그렇지 않으면 대연동에도 왔다가 이렇게 해서 저녁을 대접한다든지, 간단한 것도, 하는 방법을 택해서 ‘당신들이 여기 구경을 왔으면 여기서 밥 먹어라.’ 그래야 우리 구에 도움이 될 것 아닙니까? 그래야 나중에 세금도 더 내고 해야 각종 사업을 하실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거는 당연히 포함…
상일

송상일위원

그런 계획을 구경만 시켜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심도 있게 계획을 짰을 때 좀 해 달라는 겁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1개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관광해설사가 배출됐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우리 5명.
상일

송상일위원

그분들이 1기입니까? 처음입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1기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5명이 교육을 받으시네요, 그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지금 2기도 교육 중에 있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2기는 지금 10명 정도로 계산을 잡아서 지금 더 추가로 모집하려고 합니다. 지금 이게 화요일부터 토, 일까지 평일은 1명, 그다음에 토, 일은 각 2명씩 하는데 5명이 돌아가기가 너무 힘이 들고 어떤 때는 사실은 평일도 2명이 서야 됩니다. 2명이 서야 되는데 지금 여건상 그렇게 되지 않아서 정착이 좀 되고 하면…
상일

송상일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좀 답합시다, 시간도 없는데. 몇 기까지 교육하실 생각입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것까지는, 저는 2기로 일단 끝내려고 생각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2기로 끝내고? 왜 이걸 물어보냐 하면 지금 운영물품에 보면 운영물품에 잡혀있는 것이 932만원이 잡혀있습니다, 마이크 및 근무복 이렇게 해서. 찾았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근무복 700만원, 예.
상일

송상일위원

보면 근무복 700만원, 마이크 232만원, 그 위에 보면 그 뒤쪽에 쭉 내려가서 보면 메가폰 27만원 짜리 또 10개를 삽니다. 메가폰하고 마이크하고 차이점이 뭡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이렇게 질문… 죄송합니다. 죄송하고 이 마이크하고 저번에는 같이 이게 한 뭉텅이에 있다가 팀이 생겨가지고 이번에 세분화시키면서 그랬는데 이 부분은 삭제를 시켰어야 됩니다. 마이크, 이 마이크 이거는 아니고 이거는 근무복입니다. 근무복이고 뒤에 마이크를 새로 빼가지고…
상일

송상일위원

근무복만 930만원입니까, 그러면? 마이크를 빼면?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앞에 산 거하고 합쳐서 뒤에 추경은 700만원 올렸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게 근무복이 지금…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근무복, 춘추복 그다음에 동복 그다음에 모자, 조끼…
상일

송상일위원

제가 예를 들어서 열 분이 하신다 치고 지금 과장님 얘기 들으면 열다섯 분 정도 되니까 금액은 좀 틀렸습니다마는 처음 계산상으로 여기 나와 있는 게 열 분이라가지고 열 분으로 계산하면 70만원이었습니다, 근무복 자체가. 그래서 근무복이 하복, 춘추복, 동복 이런 식으로 분류되어 있는, 근무복 70만원 해놓으면 도대체, 제 이 양복이 35만원 짜리입니다. 비싸요. 그런데 70만원 들여서 관광안내소 있는 데 옷을 입힌다면 누가 질의 안 하겠습니까, 의원들이? 그러니까 세분화를 시켰어야죠. 세분화가 하나도 안 되어 있다는 거지. 그다음에 메가폰 지금 안 합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헤드셋으로 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관광소에 가면 다 자체적으로 차고 있는 마이크로 가지고 다 합니다. 그런데 메가폰을 10개나 사겠다? 그 예산이 270만원입니다. 그래서 삭제를 시킬 것 같으면 제대로 삭제를 시켰어야죠.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삭제되지 않고 예산에 편성됐다면 잘못된 겁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거는 삭제시킬 게 아닙니다. 270만원 헤드셋입니다, 요래 끼고 하는 것.
상일

송상일위원

그런데 왜 메가폰이라 적혀 있습니까? 뒤쪽에 나와 있잖아, 뒤쪽에. 뒤쪽에 메가폰 270만원 나와 있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우리 개념적 차이로, 제가 죄송합니다. 그거는 헤드셋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메가폰, 머리에 차는 그거 1개에 27만원씩 해서 270만원입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다음에 또 옆구리에 차고 마이크 차고 하는 게 그것도 1개당 보통 한 200?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그거 다 합쳐서 270만원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270만원입니까? 그럼 근무복만 930만원이다, 그죠?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도합 앞에 팀 5명 것하고…
상일

송상일위원

열다섯 분이니까 아까 제가 여기 다 10개 해놨기 때문에 열 분인 줄 알았어요, 제가. 열다섯 분 같으면 금액이 확 내려갑니다마는 이런 부분도 자세하게 좀 예산서가 물론 여러 가지 배분을 하기 힘들겠지만 조금 상세하게 적어놨으면 자세하게 알 수 있는데 그냥 근무복 70만원 이렇게 해놓으면 의원들이 필히 물어봅니다, 이런 사안들은.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이런 부분들을 좀 신경 쓰고 그다음에 대동골문화센터도 운영을 1년 동안 쭉 해보시고 결산을 하셔가지고 어떤 부분이 취약했던가, 또 다른 구에 평생학습센터처럼 운영하는 곳에 대동골문화센터도 가능한지… 꼭 문화체육과에서 대동골문화센터를 가지고 있을 필요는 제가 봤을 때는 없다고 보입니다. 평생학습과에 줘도 되고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넣어서 거기서 우리 주민들이 버스를 좀 더 많이 배차를 해서 그쪽에 집중적으로 가게 된다면 상당한, 거기 공기 얼마나 좋습니까? 남구에서 최고 좋은 곳이 거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신중하게 생각해보는 것도, 내가 받았다고 내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남한테 줄 수 있으면 줘서 더 잘 운영이 될 수 있는가도 심도 있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십시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기획감사실장님!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산에 대해서는 지금 물어보지 않겠습니다. 따로 나중에 물어보겠고 감사팀을 가지고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도로로 표시되어 있는 사유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도로로 표시된 곳에 우리 사유지에 포장을 했다? 그러면 보통 그 사유지 주인들이 소송을 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사용료를 받기 위해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어쩌다 간혹 1건씩, 1년에 뭐 한두 건 그렇게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예.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보통 일반 주민들은 소송을 잘 안 합니다. 그런데 만일에 우리가 사유지를 이렇게 포장했는데 소송이 들어왔다, 그렇게 되면 사유지 포장하는데 예를 들어서 지역주민이나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막 해서 억지로 포장을 시켰는데 그게 덜커덕 사유지, 그래서 소송이 들어왔다 그러면 우리가 패소하죠, 그죠? 100% 패소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포장한 건설과 직원한테는 어떤 처벌이 내려집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각 사안마다 경과조사를 해서 경과마다, 사업마다 다르게 적용이 될 걸로 그래 예상이 됩니다. 어떤 일률적으로 그걸 했다고 해서 딱 이렇게 벌을 주는 것보다는 그 추진과정에서 어떻게 추진되었는지 그 사유를 파악한 후에…
상일

송상일위원

왜 이런 질문을 하냐하면요. 실장님이 작년에 본예산과 추경할 때, 예산할 때 그때 건설과장한테 제가 하는 거 들었죠? 보셨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왜 그렇게 질의하겠습니까? 거기에, 예를 들어서 이야기하면 안 되겠지만 그런 길을 다니다가 넘어지신 분들이 두 분이나 계시고, 어르신들입니다. 밑에, 무릎 밑에 여기가 부러졌어요. 젊은 사람 같으면 소송을 걸겠죠, 구를 상대로. 그런데 거기가 사유지입니다. 포장을 옛날에 우리 구가 했습니다. 이런 경우에 만약에 소송을, 그 어르신이 소송을 했다 그러면 우리 구가 만일에 지면 사유지 주인이 돈을 물려줍니까? 우리 구가 물어줍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사안마다 다르겠는데요. 도로관리부서가 정해지게 되면 사유지일 경우에 그걸 과연 실질적으로 누가 관리를 하고 있느냐 그 부분에 따라서 다르게 판단이 될 걸로 그래 예상이 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관리는 포장을 안 해주지만 우리 구가 포장을 했다고 제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고 그 사안들이 또 계속 주민들이 길로 이용하고 있고 그 사람이 막은 것도 아니고 뭐 도로로 표기가 되어 있는 곳입니다, 사유지가 유일하게. 그런 곳 같으면 제가 봤을 때는 구가 변상할 가능성도 상당히 높겠죠, 그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런 곳 같으면 옛날에 사유지로, 도로를 사유지로 지정해놨으면 10년인가 20년 지나면 우리 구가 사도록 되어 있죠, 원래는, 예산을 들여서? 모르십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거는 예산을 들여서 사는 게 아니고 그거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목이 대지일 경우에 대지일 경우에 자기가 토지 소유자가 청구를 하게 되면 저희들이 매수를 하도록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그런데 구청이 안 사죠? 우리 구청이 산 적은 별로 없을 겁니다. 요구했는데 이거 사달라고 많은 요구들이 있었을 건데 구청이 사지는 않습니다. 실제상으로 건설과장한테 물어봐야 될 사안이지만 왜 이렇게 물어보냐 하면 지금 소규모 구 동정설명회 하실 때 실장님 따라가셨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거기서 건의사항 들어오는 것 보셨죠? 그 건의사항들이 이렇게 4개동에 자료 40번인가 70번까지 해서 30건 정도 되는데 지금 5개인가 6개가 포장 중이고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25개가 못 하고 있어요. 왜? 사유지거든요. 그래서 하는 이야기들이 대체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동의서를 받아달라고. 실장님, 동의서 받을 수 있습니까, 우리? 막 까놓고 이야기합시다. 동의서 받을 수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토지소유자가 거의 동의를 안 해주는 걸로 그래, 찾기도 어렵고 그런 실정이, 현 실정이 그렇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찾을 수 없는 사람도 많고, 찾을 수 없는 사람도 많고 동의도 안 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동의를 안 해주는 것은 모르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아까 처음부터 내가 이야기했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그냥 다 넘어갑니다. 넘어가는데 너무 사유지를 따지니까, 제가 다음에 예결할 때 건설과장님한테 질의할 겁니다. 질의할 건데 과장님 답변을 듣고 싶은 게 뭐였냐면 직원들한테 이렇게 “의원님, 저희들 잘못하면 감사받을 수 있습니다.” 라는 답을 주셨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고 계셨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상일

송상일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왜냐하면 실장님 감사팀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데 실장님 이야기대로 같으면 큰 벌을 받을 수 있는 사안이 아닌 것 같아요. 주민들이 엄청 고마워해야 될 사업들이, 단 하나, ‘사유지를 떠나서 징계를 받을까 싶어서 안 하고 있다, 일을.’ 이렇게 느껴지는 부분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구청이 부서 간의 협력이 실장님, 잘되고 있습니까? 전체적으로 총괄적으로 실장님 국소관이 아니니까 딱 떨어져 있으니까, 부서 간의 협력이 잘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저는 개인적으로 잘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제가 볼 때는 소통 불통입니다. 안 돼요. 내가 예결위에서 분명히 그 이야기 다시, 그 부서들을 불러서 이야기하겠지만 안 됩니다. 왜? 본인 게 아니거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여기 있는 대동골문화센터 내거를 떠나서 다른 쪽에서 이런 게 들어오고 저런 게 들어와서 하겠다면 허락이 되어야 되는데 잘 안 돼요, 이런 게. 그래서 서로가 가만히 있는 겁니다. 왜? 안 다치고 싶거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실장님, 뭐 국장님 앉아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실장님 들어가시고. 국장님 가시기 전에 한 번 정도는 부서의 과장들을, 간부회의 그 사이에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신다면 서로 협력하는 일들이 과장님끼리 있어야 됩니다. 내 거 말고는 다른 거 절대 못 한다, 잘못된 거 아닙니까?
태철

주태철총무국장

그쪽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한 개 구청이 한 바퀴에 같이 움직여 줘야지 각 부서별로 다른 바퀴로 간다면, 언밸런스(unbalance)하다면 그 피해는 곧 주민한테 돌아갈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가지고는 저희들 그쪽에 간부들뿐만 아니고 청장님, 부구청장님, 국장들이 서로 소통을 해서 해법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그런 채널을 계속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상일

송상일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송상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장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실장님,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김상수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조금 전에 빙상장에 대해서 하면서 저도 참 실소를 머금을 수가 없었는데요. 실장님 우리가 개념을 그래가져서는 안됩니다. 이게 뭐 하지도 안 하고 적자가 예상된다 하고 시작할 때는 대박이랬습니다. 흑자가 아니고요, 대박이랬습니다, 대박. 제 말 틀렸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맨 처음에 최초에 저희들이 검토보고 하고 중앙에 승인받아가지고 한 게 1억 한 4,000 정도 흑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지금 예측하기로는 우리 생활형 빙상장 같은 경우에는 적자가 좀 최소화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국민체육센터하고 같이 연계해서 프로그램하고 거기에 지금 그렇기 때문에 적자 폭이 좀 줄어들 거로는 예상이 되지만…
장근

유장근위원

벌써부터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적자 폭이 줄어든다.” 적자라는 말을 달고 다니는데요. 처음에 할 때는 대박이랬습니다. 흑자가 아니고요. 자, 지금 그 말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상황을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실장님에 대해서 이 문제사항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우리 북구 실내빙상장 있잖습니까? 그거하고 이거하고 주체의 차이가 뭡니까, 북구하고 우리 남구하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북구 같은 경우에는 서부산권이고 여기는 동부산권이고…
장근

유장근위원

위치는 다른데 주인은 누구입니까? 북구청 빙상장 주인은 누구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북구청은 잘, 확실하게 답변을 드릴 수가 없는데요.
장근

유장근위원

그러니까 지금 개념을 지금 아예, 거기에 여러 가지 기획실에서 일을 하시니까 거기 정확하게 잘 모르고 계시는데요.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북구청은 부산시 소유고 우리는 작년에 문화체육관광 그쪽에 50억 실내빙상장 공모에 당첨이 돼서, 그런데 그거는 소유가 우리 겁니다. 우리 거고 저기에 북구빙상장은 부산시에서 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적자를 면치 못하다가 몇 년 전부터 북구가 흑자로 된 것 같습니다. 거기에는 제 나름대로 알아보니 우리 북구청 공무원들이 부구청장을 비롯해서 전부 다 띠를 매고요, 거리에서 홍보도 하고 학교도 찾아가고 정말로 홍보를 열심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간 그런 노력의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흑자로 돌아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부산시 내 빙상장이 몇 군데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북구하고 동남권에는 우리 시에서 관공서에서 하는 거는 북구 한 군데하고 우리 짓는 곳 두 군데 말고는…
장근

유장근위원

지금 개념을 영 모르고 계시는데요, 우리 북구보다도 부산 남구보다도 더 크다기보다도 규모는 아마 더 클 것 같아요. 하나 더 있습니다. 어디신지 모르시죠? 그래서 저런 계산은 다 됐는지 모르지만 지금 우리가 기획실의 특구전략팀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흑자다, 그냥 공사도 90억에서 50억, 시비 30억, 우리 구비 10억 하다가 20억 증액돼서 110억 아닙니까? 이거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2차 추경 때 증액이 올라오면 공사를 못 짓더라도 증액 절대 안 됩니다. 약속할 수 있죠?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 이번에 110억…
장근

유장근위원

처음에 국비 50억에다가 시비 30억 우리 10억 했는데 이게 20억 증액돼서 110억 안 됐습니까? 또 기타 다른 이유로 2차 추경 때 뭐 공사가, 공사가 중지되더라도 절대 추경 안 됩니다. 이런 계획 없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아, 대박’이라 했다가 지금은 ‘적자가 예상되는데 줄어들 것 같다.’ 지금 정확하게 주변 상황도 파악을 못 하고 안 계십니까? 저쪽에 어디입니까? 신세계백화점, 주상복합 아니고 복합쇼핑몰을 갖고 있는 데입니다. 스파랜드도 있고요. 시설 좋습니다. 아이스, 그 얼음 결도 좋고요. 거기도 하나 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 생기면 특구전략팀에서 이걸 갖다가 어떻게 대박을 만든다는 생각을 말을 했으면 대박을 하도록 거기에 연구를 하고 기획을 하고 마케팅 계획까지 세워져야 됩니다. 지금 제가 한번 마케팅 계획 물어보면 전혀 모를 것 같습니다. 실장님이 지금 소유주체도 모르고 우리 주변에 실내 아이스링크 상황도 모르시는데 무슨 마케팅 계획을 갖고 있겠습니까? 분명히 추경 때, 2차 추경 때 또 예산증액이 나옵니다. 이래 해서는 안 됩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2차 추경 때는 전혀, 이게…
장근

유장근위원

추경에 하드적인 문제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건물은 짓겠죠. 그 안에서 지금 아까 존경하는 송상일위원도 대동골문화원 이야기하셨다아닙니까? 지금 이게 물먹는 하마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우리가 거기에 대박이 날 이유는 없지만 정말로 이게 윤과장님 말씀대로 문화나 스포츠 이거는 우리가 꼭 어떤 이득의 차원을 떠나서 우리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그런 투자가치도 있지만 어쨌든 우리 행정에서는 적자를 갖다가 그렇게 쉽게 이야기하고 쉽게 접근할 문제가 아닙니다. 내 돈 같으면, 내가 사장 같으면 적자 되니까 웃으면서, 우리도 웃었지만 그 이야기가 나오겠습니까? 적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우려하는 바는 알겠는데요. 적자는커녕 대박이 나기 위해서 지금부터 고민을 해야 됩니다. 기획실 직원 많아요. 우수한 직원들 거기 다 가있습니다. 제 말 틀렸습니까? 싸움을 할 때 이기겠다는 마음하고, 이긴다 해놓고 이제 ‘상대가 강하니 조금 적게 두드려 맞을게요.’ 그 말하고 똑같습니다. 그럼 안 됩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그 부분은…
장근

유장근위원

계획을 세우세요. 예를 들어서 하나 제가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북구나 해운대 신세계 그쪽은 전부 아이스링크입니다. 어린 아이들 위주로, 아이스링크, 스포츠로, 동계스포츠로 그냥 즐기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는 후발주자 아닙니까? 거기와 다른 차별화를 만들어야 됩니다. 차별화를 어떻게 만들까 좀 고민을 하시고 예를 들어서 거기에 아이스링크장이지만 우리가 국제규격을 만들어, 국내 규격의 실내 링크장을 만들면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전국 예를 들어서 남구청장배 아이스하키 대회를 한다면 그거는 다른 데와 차별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계획을 세운다든지 그러면 분명히 차별화가 됩니다. 여기에 동계훈련도 올 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계획을 면밀하게 세우세요. 하드적인 부분만, 대상만 자꾸 증액할 생각은 하지 말고 우리 남구가 자꾸 이것뿐만이 아니고 또 있잖습니까? 우리 특구전략팀에서 하는 거 120억 아이에스 동서에서 기부채납하는 그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120억 기부채납이 내년 4월 준공입니다, 거기도. 그죠? 자, 그러면 거기에 제가 알기로 본위원이 알기로 처음에 계획을 보니까 4억, 5억 적자가 연간 예상이 됩니다. 물론 시에 우리가 교부금을 많이 받기 위한 하나의 전략 그거는 아는데 지금 제가 봤을 때 이런 추세로라면 이것도 물먹는 하마입니다. 이것도 적자입니다. 자, 그렇다면 거기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실장님, 거기에 대해서 적자를 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 게 있습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운영을 하면서…
장근

유장근위원

앞으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앞으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는요, 할 것 그것 말고도 많습니다. 그거를 적자를 면하기 위해서 진지한 고민을 안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게 지금 아직 안 지어져서, 지금 그걸 저희들이 의원님 생각처럼…
장근

유장근위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말 잘라서 미안한데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는 걸 갖다가, 우리가 애를 배면 그렇습니다. 애가 나오기도 전에 애 옷도 사고, 기쁜 마음 같으면 그래합니다. 내가 여기에 적자를 갖다가 정말로 줄이겠다는 절실한 마음이 있으면 어떻게 하면 적자를 줄일 것인가 진지한 고민을 한번쯤 합니다. 애가 나오기 전에 기쁜 마음으로 옷도 사고 신발도 사고 안 그럽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아니, 우리 실무진에서는 그걸 얼마나 더 고민하겠습니까?
장근

유장근위원

고민은 무슨 고민했습니까? 지금 고함치니까 한번 이야기해봅시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 짓고 있잖습니까? 그러니까 전국에 있는 지금 운영하고 있는 사항을 파악하고 있고 다음에 그 데이터를 내서 현장도 가보고 실무진이 거기 가서 그걸 벤치마킹해서 우리가 줄일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해서 내년 준공이 되게 되면 우리 인력하고 모든 걸 계획을 세워서 이래 하는 상황 아닙니까?
장근

유장근위원

빙상장은 그럼 빙상장도 그렇게 합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그러면 대박 만들어야 됩니다.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그렇죠. 최소한 줄여서 흑자를 만들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전국에 있는 빙상장을 파악해보니까 이런 이런 통계 데이터가 있더라.’ 그런 내용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무슨 통계 데이터가 있는데, 다 적자입니까?
상수

김상수기획감사실장

거의 복합적으로 하는 부분도 있고 세이브(save)되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본위원은 대화를 해보니 참 답답합니다. 참 답답하고요. 아직 짓지도 안 했으니까 나중에 계획을 세워서 잘하겠다 그런 말씀 같은데 본위원의 정말로 그 취지를 지금 잘 모르고 있네요. 들어가십시오. 이거는 따로 구정질문을 하든지 다른 차원으로 제가 묻겠습니다. 지금 대화가 안 됩니다. 들어가십시오. 문화체육과장님! 간단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참 할 말 많은데…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윤현섭입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이거 하나 받았습니다. (자료를 보이며) 이거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증축계획 잘 봐라고 크게 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본위원은 정말로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요. 저는 당연히 이게 문제가 안 될 줄 알았는데 시설 배치안을 보니, 한번 보십시오. 편의점 등 복합판매시설 카페, 쉼터, 화장실 등 되어 있습니다. 여기의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증축계획에 대해서 과장님의 계획을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어떻게 해서 이게 만들어지게 된 겁니까, 증축을 하게 된 겁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이 해파랑길 관광안내소는 2013년도 국비와 시비 5억, 5억씩 받아서 10억 갖고 해파랑길 안내소가 신축이 됐습니다. 신축 당시에도 사실은 지금 이 안은, 이 안은 신축 당시의 그 안입니다. 우리가 돈 주고 가져온 게 아니고 거기에 옛날에 했던 데 조금 빼 달라 해서 이 안을 빼 달라 해서 만든 거지, 다음에 현상공모 하면 새로운 안이 나온다는 걸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제가 말씀드릴게요.
장근

유장근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우리가 지원 받아서 거기 관광안내소를 만들었는데 증축하는 거는 아직 정확하게 설계가 안 나와서 대충 한 거다.’ 이 말씀 아닙니까, 그죠? 그게 본위원의 질문은 그게 핵심이 아니고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증축계획이 어떻게 해서 됐는지를 좀 말씀해 달라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해서 증축이 됐는지?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이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그때 그 당시부터…
장근

유장근위원

지금 화장실도 보니까 편의점도 부족하고 화장실도 작고, 화장실 필요합니다, 사실. 사람에 비해서 카페도, 커피숍도 작아서 그러는 겁니까? 아니, 이제 카페가 사실 보기에 따라서는 작을 수도 있어요. 시설도, 커피 향도 제가 볼 때는 별로 안 나고 싸구려 커피를 쓰는 것 같고 보는 관점에 따라 다 다르겠죠, 자기들 좋은 것 쓰겠죠. 그래서 카페를 좀 멋지게 하려고 하는 겁니까? 제가 그 의도를 잘 몰라서 그러는 겁니다. 좀 멋지게 해서 다른 데…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니, 카페를 멋지게 한다는 것보다도 우선적으로 이 해파랑길 안내소는 규모가 엄청나게 작습니다. 화장실도 사실은 남자 6개, 여자 10개 있는데 화장실도 작고 수유실도 어떤 때는 찾는 데가 있습니다. 수유실 그런 것도 없고 우리 특산물 하나 제대로 팔 공간도 없습니다. 나중에 차가 막 오고 하면 사람들 올라오고 하면 2층에서 1층 내려가고 오륙도 홍보관하고 내려가다 부딪치고 앞쪽에도 부딪치고 이래 합니다. 엄청나게 작습니다. 여기서 카페라는 개념은 우리 위에다가 노상 위에, 옥상에도 카페 만들 수가 있습니다. 옥상에도 만들 수가 있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증축의 필요성이 있다는 겁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알겠는데요, 카페도 멋지게 만들고 뭐 여러 가지로 하자 그 말씀인데 명품 카페 이야기가 나왔습니까? 명품 커피숍을 만들겠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명품 커피숍이라기보다도…
장근

유장근위원

그런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까?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제가요? 제가 그 이야기는 명품 카페를 만들겠다기보다도 예를 들었습니다. 즉 제가 보러 갔습니다. 임랑에 ‘웨이브 온’이라고 거기 가니까 다른 데는 어떻게 건물을 짓는지 가보니까 사실은 거기에 가보니까 사람들이 미어터집니다. 그리고 제가 그런 카페에 가보지 못 한 카페였습니다. 그게 카페가 아니고 화랑이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보지 못 했던 건물이었습니다. 아, 이런 거를 지어야 되겠구나, 이런 거를 앞으로는. 요새는 옛날하고 달라서 SNS 하면 바로 옆에서 찍고, 찍고, 이 건물 찍고 그리고 그 앞에 해변에 거기 뭐 볼거리가 있나 싶어 나가 보니 망망대해밖에 없습니다. 우리 지역에는요, 해운대, 광안리 다 보이고 오륙도까지 다 보이고 엄청나게 옆으로 돌아서면 영도, 해군작전사령부까지 다 보이죠. 그 정도까지 천혜의 좋은 위치에 이거는 그냥 명품으로 만들어야겠다 그래 싶어서 그런 겁니다. 죄송합니다.
장근

유장근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감정이 조금 이래 좀 격해가지고 제 감정을 못 가누겠는데 제가 마무리 발언을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여기 7대 의원님들 생각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우리 송상일위원님께서도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해파랑길이나 우리 이기대를 한 바퀴 걸으면 남구 주민들은 위한 혜택은 없고, 사람 오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남구 주민들 혜택을 보는 것도 참 중요하다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이거를 접근을 우리가 했으면 사실 한 겁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해서 전달이 됐는지 모르지만 지금 과장님께서는 물론 그 이야기도 나왔지만 이게 뭐 명품 커피숍 이야기도 나오고 이러니 우리 의원들이 생각하는 그런 개념과 과장님이 생각하는 개념하고는 완전히 너무 괴리감이 있어서 저는 지금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야, 이게 행정 간에도 이래 소통이 안 되는 구나, 소통이, 정말로 지금…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의 질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제가 정말로 소통이 안 된다는 게 제가 절실히 느껴집니다. 워낙 와전이 되어가지고 어떻게 일선 최고, 이거를 9억5,000짜리 사업을 진행하는 과장님이 갖고 있는 개념과 이거를 우리가 발의했던 의원들의 개념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본위원은 여기서 질의를 그만하고 이 안에 대해서, 시설배치안에 편의점과 복합시설, 카페, 쉼터 등을 만들자는 여기에 대해서 저는 절대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동의할 수 없고 그다음에 우리 행정 간의, 우리 의원 간의 소통이 아닙니다. 행정 간의 소통이 안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금치를 못하겠습니다. 실소까지 나옵니다, 실소까지. 이상입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제가 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장근

유장근위원

예, 말씀, 저는 끝났습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제가 참 이게 소통 부재에 대해서 제가 잘못된 점 있으면 정말 사과드립니다.

이강영위원장

과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좀 짧게 임팩트(impact) 있게 말씀해주십시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이거는 제가 아까 예를 들었다는 거는 카페, 우리가 쉽게 내가 가본 게 임랑의 ‘웨이브 온’이라서 카페 예를 든거지 여기에 증축의 필요성이 있다는 걸 간단하게 제가 본 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설명한 거지, 카페를 짓겠다는 거는 아닙니다. 그걸 쓰고 용도는 향후에 지금 현재 이게 작으니까 다음에 어떠한 용도로도 지을 수 있다는 겁니다. 사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로 봐주시고요.
장근

유장근위원

지금 우리 행정이 참 진짜 제가 볼 때는 이해가 안 됩니다.

이강영위원장

자, 유장근위원님, 짧게 좀 해주십시오.
장근

유장근위원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계획을 세웠으면 계획 초지일관으로 밀고 가고 잘되도록 노력해야 되는 게 나는 우리 행정이라고 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카페 지으면 목적이 분명해야 되는데 다목적도 좋지만 우리 의원들이 처음에 접근, 건의했던 것은, 청장님에게 건의했습니다. 청장님이 했던 말씀은 우리 지역주민들 이득이 없으니 사람들은, 관광객은 많이 오고 앞으로 더 많이 올 것이다 그래서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이나 마을기업이나 사회적 기업이나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서 그런 사람들 일자리를 창출하고 거기에 어떤 성공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서 남구에 오면 이런 희망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물꼬를 터주기 위해서 만든, 제안된 자리입니다. 거기 카페가, 명소, 카페가 웬 말입니까, 거기에?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아니, 카페가 아니라도 되잖습니까?
장근

유장근위원

여기에 분명히 사업의 목적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편의점, 복합시설, 판매시설이 나와 있는데 저는 기가 찹니다. (동시 발언으로 청취불능)

이강영위원장

과장님! 일단은 다 듣고 그리고 위원님이 이야기하시면 거기에 대한 답변을 다 하시고, 흥분하시지 마시고 차근차근 듣고 이렇게 답변을 하시기 바랍니다.
현섭

윤현섭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

이강영위원장

그죠? 예. 유장근위원님께서도 한 템포를 낮춰주시고요.
장근

유장근위원

그만합시다.

이강영위원장

질의는 그만 하고 과장님 들어가시고. 우리 김광명 부위원장님!

김광명부위원장

저는 됐습니다.

이강영위원장

예. 지금 시간이 좀 됐네요. 그죠? 오늘 보니까 나름은 좀 우리 의원님들과 우리 집행부 간에 오늘 지금 이래 나눴던 화제가 딱 한가지로 요약한다면 소통, 소통 그렇지 않겠습니까? 사실은 추경인데 추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만이 이 회의의 원칙이지 않느냐, 맥이지 않느냐고 생각도 하실 수 있는데 그 추경을 하기 이전에 우리가 의회와 집행부가 첫 번째로 해야 될 과제가 소통이 아니냐. 소통은 목적보다는 수단의 방법이 돼야 되는데 전혀 수단은 없고 목적만 가지고 와서 대화를 하다보니까 지금 이런 논쟁 아닌 논쟁이 되지 않느냐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 어쨌든 결론은 소통 부재다, 소통, 수단이지 목적을 가지고 와서는 안 된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아마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3차 회의는 내일 11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9분 산회

이강영출석위원

김광명 박기홍 송상일 유장근 박미순 반선호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