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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윤호 의원 발언

50회 제2총무위원회199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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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지하 2, 3층이나 3, 4층 하고 지상 7, 8층 범위, 그 정도로 하면 이건 아주 쉽게 접근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일정부분 건축을 해서 보증금 받고 또 월세 받고 관리비 받고 하면 거기에 건축비에서 부족한 부분은 기채를 하더라도 그 이자가 충분히 빠진다, 그렇게 쉽게 계산해야지 여기다가 근린생활시설 복잡하게 집어넣고 판매시설 넣고 하면 그 분양도 잘 안 됩니다. 분양도 안되고 수익성도 없고, 그런데 이 군포1동사무소 신축한 것은 어떤 경영수익사업은 그렇게 큰 의미가 없을 거예요.

사실 해보면 알지만. 단, 그 주변에 어떤 쇠퇴해가는 상권의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목적으로 하면 큰 성과가 있다고 본위원은 판단하는데 규모를 너무 크게 하지 마라, 그러니까 간단하게 쉽게 우리가 일반 개개인이 건축하는 형식을 취하면 수지가 맞을 걸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어느 의원 원장은 하 층을 전부 다 자기한테 달라, 그 정도로 거기가 매력있거든요.

그 정도면 보증금 얼마에 월세 얼마 받으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분양 쪽으로 하지 말고 기채를 해서라도 우리가 짓고 보증금 받고 월세 받고 하면 그게 결코 적자사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서 크게 지어가지고 판매시설 짓고 하려면 복잡하고 수익성도 별로 없을 거에요.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거의 백지상태에서 한번 용역을 의뢰해 보시라는 말씀이에요. 거기서 크게 지어가지고 공적 세울 일 아니고 하여튼 주변의 상권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사업 쪽으로 추진을 하시면 큰 무리가 없을 걸로 본위원은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런 족으로 한번 검토해 보시고 그리고 제가 47회 임시회에서 쓰레기봉투 상업광고 게재를 촉구하는 시정질문을 했었는데 그것을 공무원들께서 그동안 추진하시느라고 고생들 하셨는데 이 사업 말고 다음 사업으로 수익사업을 바로 시작할 것은 없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