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권순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동일하게 예산이 아주 동일하다 이런 얘깁니다. 그러면 각 동에서 이 올라오는 예산이 어떻게 동일하냐 이런 얘기죠. 그래서 이건 보건소장님한테 책임을 묻는 것보다는 우리 상식으로는 보건소에서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하는 원칙이 있는지 예산부서에서도 이렇게 계획에 올라왔기 때문에 그 편성한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집행금액은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차이가 나고 있으니까 그것은 큰 문제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예산상에 이렇게 올라오고 있고 또 이것을 집행을 하도록 하는 그 부서에서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만약에 이 금액이 잔액이 생겼을 때 이것 보건소 소관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데 부서가 다른 업무가 다른 부서에 있다고 그러니까 질의하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런 것은 보건소장님께서도 방역차원이고 이렇지만 조금 뭐 직접적인 책임은 없다 할지라도 건의해서 실질적인 우리 본 위원이나 여기에 위원들 볼 때는 어떻게 이렇게 똑같으냐, 예산이 올라온 게 동일한 금액으로 올라오느냐 그리고 대야동이나 군포2동 이런 데하고 신도시 쪽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신도시는 자체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는. 그런데 일부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신도시 쪽에는 보건소에서 하는 게 별로 없지 않습니까? 이거에요.
왜 그러냐? 하니까 자체 하는데 가로수나 이렇게 한 번 하고 여름 하절기 같은 때 예방으로 한 바퀴 빙 도는데 보건소장님이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이렇게 비슷하게 방역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