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석무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걸 분명히 아셔야 돼요. 뭘 아셔야 되냐면 군포시에 지금 근로자가 19%라고 쭉 했지만 실지 화학노조 같은 데 군포시 거주자가 몇 % 된다고 보십니까? 그것 한번 빼보셨어요?
지금 한국노총에서 주장하는 것은 그겁니다. 군포시에 복지회관이 있고 군포시에 있는 업체에서 이용을 많이 하고 근로자가 많이 이용하니까 너희들 부담금 많이 내놔라 해서 금년도까지 많이 지원줬습니다. 그렇지만 기업체는 군포시에 있지만 실제 군포시에 거주하는 근로자는 그 기업체의 50%가 안 됩니다.
다 안양, 안산, 의왕, 서울 근로자입니다. 그런데 "회사가 여기 있고 너네 노조원이 많으니까 무조건 이용 많으니까 군포시에서 부담 많이 해라" 이런 건 잘못 된 거니까 앞으로 현실적으로 주무계장님들이 이런 걸 노조에 나가서 지도하고 계몽해야 된다고 봐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