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석무훈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주무계장님으로서는 매년 작품을 내길 원하겠지만 진짜 군포시의 공인들이 제대로 작품을 만들어서 군포의 얼을 비춰줄 수 있다 그러면 2년에 한 번이라도 아니면 그 돈이 적으면 도비는 이렇게 내려오고 시비 이것뿐이 안 되는데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차라리 이 양반의 기술수준은 어떻고 공인으로서 능력은 어떤데 최소한도 이 사람은 작품을 만들려면 어느 정도 들어갑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대야동에 계시는 분 있지 않습니까?
이 양반 작품이 경복궁에 가면 10 몇 점이 있어요. 전국 기능인경연대회에 나가서 장려상하고 많이 받았습니다. 이 분이 도에서만 항상 작품을 내면 입선도 못 해.
이것은 무슨 얘기냐, 이게 현실에 안 맞게 돼 있다는 얘기죠. 경복궁에 가면 이 사람 작품이 있어서 누구나가 군포 사는 누구라는 걸 다 아는데, 거기에는 그 사람 작품이 국전에 출품이 돼서 진열이 돼 있다 이거야. 밤낮 매년 돈 300만원 지원해주지 말고 차라리 한 번을 하더라도, 격년제로 하든가 하는 게 어떠냐 이겁니다.
계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