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정태 의원 5분자유발언
영석
김영석의사담당주사
지금부터 제85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전면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정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김정태의장
동료의원 여러분. 임영호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만물이 약동하는 희망찬 새 봄을 맞이하여 제85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이 자리를 빌어 체납세금징수등 각종 현안업무 추진과 봄철 건조기를 맞아 휴일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산불진화 및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구민을 위한 보다 향상된 의정을 펼치기 위해 지난 3월 각 위원회별로 실시된 타시도 비교견학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시고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구는 지금 지역개발과 동구의 새로운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유무형의 많은 사업들을 계획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지하철공사, 연내 착공될 동서관통도로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대규모 사업들은 앞으로 우리 지역 발전에 큰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소방도로 개설 사업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착실한 추진은 보다 편안하고 안정된 도시의 모습으로 바꾸어 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특성을 살린 크고 작은 축제는 구민 화합에 기여하고 지역의 새로운 이미지 창출에 좋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업들의 추진 과정에 드러날 수 있는 문제점과 민원발생 소지가 있는 사항을 미리 파악하여 이에 대한 적절한 대비책을 마련 추진하는데도 소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금년도 벌써 1/4분기를 보내고 2/4분기를 맞고 있는 시점으로 우리 구가 중심이 되어 지금 한창 추진되고 있는 각종 대형사업과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1년 후에 치루어질 2002년 월드컵 준비에 차질은 없는지를 다시한번 점검하고 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를 우리는 맞고 있다 할 것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구정 전반에 대하여 구민의 입장에서 살펴보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하여 적절한 대안을 논의할 구정질문과 구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을 심의 처리하기 위해서 소집된 금번 회기는 의미로 볼 때 실로 크다고 보여집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 회기가 그동안 지역 의정 활동을 통해서 다양하게 수렴된 여론을 바탕으로 현재의 우리 구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문제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적절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구정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보람된 회기가 되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주셔야 할 줄로 압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도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당면한 지역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가운데 알찬 결실을 맺어 살기좋은 지역공동체로 성장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의원 여러분의 성원과 공무원 여러분의 보다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 하신 공무원 여러분. 황사현상이 심하고 일교차가 심한 요즘입니다. 항상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어 생활에 활력을 잃지 않으시기를 바라면서 여러분 가정에도 늘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영석
김영석의사담당주사
이상으로 제85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