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신훈식 의원 발언

109회 제1총무위원회2004-10-15

신훈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재경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9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 동안 의정활동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을 줄 믿습니다. 오늘부터 2004년도의성군일반및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 및 기타 의안 등을 다루게 되겠습니다. 예산 회계의 전문성이 부족하겠지만 지역주민의 대표자임을 잊지 마시고 사업별 하나하나의 예산 낭비요소가 없는지의 심도 있는 심사는 물론 나 개인의 재산이라는 생각으로 심사가 되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현구

강현구전문위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04년도의성군일반및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시고 또한 회기 중에 의성군수로부터 제출된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심의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경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의성군일반및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04년도 의성군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해당 실과소장으로부터 소관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들은 후 심사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예산 심사에 있어 실과소별로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질의 답변을 하여야 하지만 예산편성이 부서별, 소관별로 서로 연관되고 중복되므로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전체적인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들은 후 실과소별 순으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구

강현구전문위원

군수로부터 제출되어 본위원회로 회부된 2004년도의성군일반및특별회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은 열악한 재정여건을 감안 불요불급한 경상경비를 억제하였으며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에 따른 세입․세출 예산 정리, 당면 현안 사업 및 6, 7월 호우시설 피해복구 사업을 위주로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액 1,967억700만원보다 218억8,800만원이 증액된 2,185억9,500만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11.13% 증액하여 편성하였으며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가 218억4,600만원이 증액되어 2,027억8,000만원, 특별회계가 4,200만원이 증액되어 158억1,500만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세입예산부분에서는 1회 추경 편성 이후 국도비 보조 변경 및 내시액, 교부세 및 시책추진 재정보전금 추가 내시액, 수해복구 지방채 차입금 등이 계상되었으며 세출예산부분에서는 추경예산 성립 전 사용경비와 국도비 보조사업 시행을 위한 군비 부담금과 6, 7월 호우피해 사업비 및 당면 지역 현안 사업비, 불요불급한 경상경비를 계상하여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편성된 추경예산안 내용 중에서 세입분야에 대해서는 지방교부세와 재정보전금, 국도비 보조금과 지방채 차입금 등의 적정성 여부 등을 검토하시고 세출분야에 대해서는 사업의 적정성, 시기성을 충분히 검토하시어 불필요한 예산 편성은 없는지, 보조사업 군비 부담은 적정하게 계상되었는지, 지방세 차입금은 용도에 맞게 편성되었는지를 소관 실과소장으로부터 구체적인 내용을 청취하신 후 우리 지역실정에 맞는 예산편성이 되도록 심도있게 심사하셔서 의결하심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경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먼저 기획감사실과 읍면소관의 200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신종대입니다. 후반기 의회 원 구성으로 총무위원회 이재경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습니다. 앞으로 2년동안 우리 총무위원회를 운영해 나가는데 여러 가지로 우리 집행부가 부족한 점이 있고 이렇더라도 많은 이해와 협력으로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그러면 지금부터 200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서 4페이지입니다.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총괄입니다. 금번 세입은 218억8,800만원이 증액된 2,185억9,500만원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세입부분에 지방교부세가 26억9,200만원, 그 다음 조정교부금이 2억4,000만원, 보조금이 159억1,714만6,000원, 지방채 기채가 30억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입부분이 218억8,800만원이 되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세출총괄입니다. 세출은 경상예산이 1억271만7,000원, 사업예산이 22억927만8,000원, 예비비 등은 감액되었습니다. 4억2,399만5,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 세입․세출총괄은 218억8,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총괄입니다. 전체 218억4,600만원입니다. 그 중에 지방교부세가 26억9,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조정교부금이 2억4,000만원, 보조금에 국도비 보조금이 159억1,467만8,000원입니다. 지방채가 30억이 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입니다. 세출총괄입니다. 경상예산이 1억926만7,000원입니다. 사업예산이 221억6,127만원입니다. 그 다음 예비비가 4억2,457만3,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특별회계입니다. 특별회계는 4,200만원이 증액된 158억1,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래서 임시적 세외수입이 3,953만2,000원입니다. 보조금이 246억8,000원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 9페이지입니다. 이것 역시 4,200만원으로서 경상예산은 655만원이 감액되었고 사업예산은 4,808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예비비가 54만2,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41페이지입니다. 저희들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 기획관리에 일반운영비 경북물산전 참가에 부스설치비 1,200만원, 전시품 구입이 500만원, 홍보물 제작이 200만원, 장비임차가 100만원해서 2,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그 다음 행사지원비에 군민의날 행사 이벤트 용역비 4,0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42페이지입니다. 국외여비가 2,000만원이 증액되어서 당초에 1억이었는데 1억2,000만원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91페이지입니다. 아까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예비비 4억8,481만3,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상 제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금번 추경에 읍면소관이 없어서 읍면소관은 보고가 없겠습니다.

이재경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광식위원

윤광식 위원입니다. 실장님 41페이지 일반운영비에 경북물산전 참가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실랍니까?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경북물산전이라고 해서 서울 코엑스에서 우리 농산품, 우수 농산품을 10월7일부터 10월10일까지 3일간 전시를 했는데 도에서 원래 이것은 유통과나 산업과 쪽에서 주관을 해야 되는데 저희들 실로 각 시군에 지시가 되어서 올해 처음으로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10월7일부터 10월10일까지 우리 직원 네 명이 올라가고 그 다음 농촌 일감 갖기에서 두 명으로 해서 여섯 명이 4일간 거기에서 홍보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윤광식위원

이 행사는 도에서 주관을 했습니까?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예, 도에서 주관해서 도비는 부스 하나하는데 50만원씩 지원이 되고 저희들 세 개 부스로 해서 150만원 지원을 받고 나머지는 우리 군에서 조치가 된 사항입니다.

윤광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경위원장

윤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훈식위원

위원장님, 신훈식 위원입니다. 신 실장, 보고 잘 받았습니다. 몇 가지 의아해서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우리 총 세입이 218억이지요?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예.

신훈식위원

218억 중에 수해복구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입니까?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162억쯤 됩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묻는 것은 지금 이번에 부담한 것이 162억인데 그러면 56억이 남아 있네요? 218억 중에…….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예.

신훈식위원

그 중에 우리가 미부담금이 수해복구에 17억이 있지요?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예,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나머지 56억이라는 돈이 남았는데 그 돈은 어디에 썼습니까?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그것은 국도비 지원 및 보조부담금으로 미부담한 부담금으로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본예산이 되어야 되요?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예.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이번 추경을 하는 목적이 수해복구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긴급을 요하는 수해복구 때문에 하는데 본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도비는 보니까 채무부담을 내서 예산을 세워 놓았는데 우리 군은 17억을 미부담금으로 그냥 해놓았으면서 국도비 당초 예산 편성 시에 군비 부담 못한 것을 해야 되지만 이것을 미부담하나 국도비 당초 예산에 미부담액을 그냥 놔두나 똑 같은데 우리가 군 살림에 빚을 안 지우기 위해서 우리 군의회에서 50억을 해도 좋다고 했는데 30억밖에 기채를 안 하고 가장 긴급을 요하는 것이 수해복구인데 여기에 17억을 미부담 해놓고 이 돈 가지고 당초 예산 국도비 보조내시 미부담금을 충당한다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 같다. 바꾸어 말씀드리면 집행부 수장이 약속한 사업들을 제 때 마무리지으려고 이런 것이 아니냐, 이런 의혹을 본위원은 갖게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수해복구비를 미부담으로 해놓고 다른 국도비 보조금, 보조금 아닌 것도 이 예산서에 보면 씨름장 같은 것이 1억이 되어 있습니다. 수해복구비는 미부담으로 해놓고 그런데 1억씩 예산을 세우느냐 하는 겁니다.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수해복구비에 17억2,357만8,000원을 미부담하는데 이것은 원래 도비 19억이 채무부담으로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도비는 도에서 채무부담 지시가 내려와서 예산의 자율성에 별 그런 것이 없습니다. 수해복구비는 왜 17억 부담을 안 했느냐, 이것도 17억 채무부담하고 표시를 충분히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우리 예산에 17억이 불어납니다. 그러나 예산 균형성이나 이런 것이 내년도 예산 편성 이후 중앙에서 교부세나 인센티브 패널티를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생각에는 17억은 마무리 추경 때 우리가 쓰다 남은 잔액을 여기에 충당하고 될 수 있으면 내년도 채무부담 행위는 덜 하려고 합니다. 저번에도 제가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예를 들어서 이번에 군비가 65억이나 수해복구비에 투자가 되는데 50억을 기채를 하라는 말씀도 계셨습니다. 예를 들어서 30억하는 것하고 20억을 더해서 50억하는 것하고 무슨 차이가 있느냐, 그것도 우리가 3.5%의 이자를 주면 약 7억이 되는데 7억 같으면 주민세를 1년분 거두어서 다 주어야 되는 경향이 생기고 이래서 우리가 최소한 발주는 할 수 있는, 그렇다고 수해복구가 이번에 예산에 편성되어서 연내에 마무리짓는 것은 아닙니다. 내년도로 어차피 이월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연말에 가서 마지막 정리 추경 때 예산 잔액이 있으면 채무부담하는 것을 충분히 보충하고 그래도 부족할 시에는 부득이 내년도에 채무부담을 할 그런 생각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신훈식위원

채무부담 부분은 신 실장 말씀을 이해를 합니다. 그래도 원칙은 그렇게 해서 안 되지만 집행부가 우리 의성군 지방자치단체의 경우에는 행자부나 국고로부터 예산 교부를 보조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했다는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원칙은 틀린 것이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제 신 실장 말씀대로 7억의 이자가 된다고 했는데 50억을 내도 어떻게 7억이 됩니까? 50억이라도 1년에 2억밖에 안 되는데, 본위원이 왜 이러느냐 하면 30억을 내면 이자가 4%라고 해도 1억2,000만원이고 50억 내면 2억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4%라고 해도, 돈 6,000만원, 7,000만원 아낀다고, 집행부는 그렇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우리 위원들 생각에는 갈 길이 바쁩니다. 특히 농업 분야에 갈 길이 바쁩니다. 돈을 6~7,000만원 아끼려고 내년도 예산을 여기에 17억을 충당해 버리면 실장님 각 자치단체에 예산 세우는 분들하고 이야기를 해보면 알지만 도내에서도 의성군만큼 농업 부분에 경쟁력이 이렇게 후퇴된 지역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사과 하나만 해도 의성 사과 부사를 처음에는 최고로 쳤습니다. 청송보다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의성 사과는 소비자 머리에서 아주 멀다는 겁니다. 심지어 전라도 장수사과가 더 인기가 높습니다. 이것은 지방자치가 되면서 의성의 농산물 판매 전략, 경영 전략이 굉장히 쳐졌다는 겁니다. 바꾸어 말씀드리면 예산 투자가 그 만큼 안 되었다는 겁니다. 쌀도 마찬가지입니다. 황토쌀 좋은 것을 개발해 놓고 지금하고 있는 것이 쌀에 대한 것을 의성에 쌀 농가에서 생산하는 사람들이 의성군이 잘 한다고 생각하지 싶습니까? 무대책 아닙니까? 고추도 그렇고 기껏 했다는 것이 본예산에서 수정예산을 해서 군수 얼굴 내어주니까, 군수 인물만 좋아서 그러지 몰라도 얼굴은 TV에 나오더라만, 주 홍보 전략이 겨우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해놓고 의성군이 농업 군이라고 하고 경쟁력 시대에 어떻게 따라갑니까? 1억의 이자가 는다고 채무부담을 안 하면서 내년도까지 예산을 미루어서 한다고 하고 내년도 17억이 더 있어도 농업부분에 모자라는데 수해복구에 17억을 넣는다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더군다나 실장님은 미부담금만 말씀하셨지만 미부담에도 돈이 65억이라는 것이 남는데도 불구하고 당초 예산 국도비 보조내시에 부담금을 못해서 책정했다고 하는데 미부담금에도 본위원이 보니까 사업 부분이 있습니다.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한 두 건이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한 두 건이 아니라 몇 억이 됩니다. 제가 어제 아침에 와서 잠시 봤는데도…….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거기는 3억9,000만원정도 군비가 되어 있습니다. 다른 것은 전부 국도비 보조부담입니다.

신훈식위원

그래서 본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느 부분이든 간에 이번에 삭감해서 미부담금에 넣어 주고 그 나머지는 실장님 말씀대로 정리 추경 때 남는 돈 가지고 미부담하라고, 우선 순위를 가려서 일을 하셔야지요. 그리고 실장님 모처럼 뵙는 김에 한 가지 더 주문하겠습니다. 본예산 짜실 때 의성군이 과연 농업 군이면서 어떻게 하면 농업 부분에 경쟁력을 지금은 쳐졌지만 발빠르게 따라갈 것인가, 그것은 예산 투자가 주된 요인이 될 겁니다. 4대 작목에 대해서 기자재 지원부터 기술지원, 유통, 판매까지 세부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우리 위원들하고 간담회를 해서 정말로 기 의성군이 농업 군으로 쳐졌지만 따라가려면 더 많은 투자와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 짤 때부터는 집중적으로 농업부분에 투자할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경위원장

신훈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신훈식 위원님 주문에 간단하게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부분에 지금까지 투자한 것을 소홀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달게 받겠습니다. 내년도부터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우리 벼농사 브랜드나 또 벼농사 단체나 이런 단체를 불러서 간담회를 세 차례, 네 차례하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에 투자를 하면 농업에 경쟁력 있는 농업이 될 수 있는지 부군수님 주재 하에 세 차례하고 했는데 거기에 구체적인 이야기는 저는 아직 못 들었습니다. 거기에서 구체적인 안이 나와서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 주십사 하면 그런 부분으로 투자를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17억 미부담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시는데 그것은 지금 우리 수해복구 사업을 최소한 발주를 하고 할 수 있도록 조치는 했습니다. 내년도 예산을 17억 채무를 안 하려고 지금 예산서에 표시를 안해 놓았지 가능하면 연말 마지막 추경 때 올해 재원으로 그 부담금을 충당해 주고 그래도 부득이하게 예산이 부족하면 내년도 채무부담을 하겠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신훈식위원

그 부분은 내가 이해를 한다고 했습니다.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지금은 17억을 다 채무부담을 하면 예산상 패널티를 받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표시를 안 했습니다.

신훈식위원

한 가지만 더 주문을 하겠습니다. 부군수가 농업 단체하고 농업 부분에 쌀 농사에 어떤 주문을 받는 것은 좋습니다. 부군수가 이야기하기 전에 위원들하고 내년도 예산을 의논해 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 위원들은 군민을 대표해서 여기에 앉아 있는 겁니다. 농업 단체를 만나기 전에 부군수가 농업에 관심이 있으면 의원간담회에 오셔 가지고 ‘의성군에 와보니까 의성군이 농업 군인데 상당히 쳐진 것 같습니다. 의원님들 예산 편성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의원님들 생각을 듣고 싶어서 왔다.’고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경위원장

질의 답변 모두가 건설적이고 발전을 위한 이야기여서 좋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실장님, 경북물산전 참가는 금년도에 미리 계획된 것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갑자기, 우리도 이것을 안 하려고 제가 맨처음 회의를 간 것이 5월 달인지, 6월 달인지 모르겠습니다. 7월 달입니다. 추경예산이 끝나고 갔는데 경북물산전을 한다는 것을 안 하려고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왜 안 하려고 했느냐, 각 시군에 가면 돈 자랑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요구를 부스는 각 시군이 똑같이 하고 물건만 각 시군에 특성 있는 물건을 내어놓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도에서 그것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늦게 최종적으로 시는 시대로 하고 군은 군대로 하고 그렇게 하자, 그런 이야기를 해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각 시군에 관심있는 시장, 군수는 예산을 많이 투자하고, 이번에도 보니까 몇 개 시군은 부스를 한 동 짓는데 6,000만원씩 들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시군이 있는데 우리는 기본적으로 부스 하나에 나오는 400만원을 들여서 하니까 그것을 비교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습니다. 물건은 훨씬더 나은 것을 갖다 놓고 집이 빛이 안 나니까, 올 봄에 대구 컨벤션센터에서 할 때도 똑같은 현상이 있었습니다. 인근 시군을 이야기해서 그렇습니다만 안동시 같은 데는 안동의 전통 기와 한옥을 지어서 거창하게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짝 가서 물어보니까 4,000만원을 들였다고 하더라고요. 4,000만원 들인 집하고 300만원 들인 집하고 같이 비교를 해놓으니까 게임이 안 됩니다. 그러고 이렇게 하니까 당무 과에서 안 하고 기획감사실에서 맡으라고 해서 부득이 하게 한 사항인데 8일날 행사를 마치고 9일날 제가 올라가 봤습니다만 그런대로 저희들 부스가 중간쯤 갔습니다.

이재경위원장

저도 매스컴을 통해서 코엑스에서 물산전을 하는 것을 듣고 홍보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말씀하신 것은 결과적으로 존경하는 신훈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겁니다. 뭔가 하기는 해야 되는데 주춤거린다는 내용입니다. 하루빨리 부족한 예산입니다만 절감해서 농업 홍보부분에 적절히 예산을 배정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산전 참가 중에서 전시품 구입, 이 내용은 전시품을 일괄적으로 군에서 구매를 해서 판매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홍보만하고 500만원어치를 선물용이나 이런 것으로 나갔다는 겁니까?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일감갖기로 하는 이런 품목을 거기에서 판매를 하면 그 해당 업체 사람을 불러서 아니면 두 개, 세 개 합해서 한 사람이 가서 판매를 하면 판매 대금을 하면 되는데 이번에는 판매를 위주로 한 것이 아니고 전시를 위주로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마늘 고추장이나 된장을 가지고 가서 4일, 5일 놔두면 물품을 자기들이 팔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부득이 구입했는데 그 중에도 판매한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엿기름이나 사과말랭이는 판매를 했는데 판매대금이 약 170만원정도 되었고 나머지 330만원 정도는 못 팔았습니다. 못 판 것은 우리가 인수를 해서 돈을 업체로 보상을 해주고 이 물건에 대한 처분은 우리 군이 어디에 선물을 하던지 그렇게 하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이재경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기획감사실장님 밑에 41페이지에 내용이 되겠습니다. 군민의날 이벤트 용역비가 추경에 올라와 있습니다만 이런 예산도 금년도에는 어떤 군민의날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고 하면 미리 사전에 본예산에 편성을 하면 되는데 아무 계획도 없이 추경예산에 요구를 하느냐…….
종대

신종대기획감사실장

거기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재경위원장

앞으로는 말 그대로 기획감사실장으로서 조금 계획성 있는 그런 예산을 요구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및 읍면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 시간은 별도 통지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0시48분

10시48분 회의중지

11시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재무과 소관 2004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재무과장

재무과장 김창호입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회 2회 추경에 139만6,000원이 증액되어서 총 재무행정분야에 예산액은 123억3,591만5,000원이 되겠습니다. 세부내역은 4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부과조정업무에 도에서 도시군 합동 세무조사가 연 1회씩 있습니다. 이래서 도시군합동세무사 여비가 64만6,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징수업무입니다. 징수업무에는 군세도 많습니다만 도세도 체납이 상당히 많습니다. 도세 체납 징수 활동비로 금회 75만원이 내려와서 469만8,000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무행정분야의 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재경위원장

재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훈식위원

신훈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부임하신 지가 2, 3개월 안 되었습니까?
창호

김창호재무과장

예.

신훈식위원

나는 김창호 과장님께서 재무과에 부임할 때부터 기대가 사실 컸습니다. 특히 의성군은 지방세 세입 재원이 아주 연약하고 자립도도 낮고 그렇기 때문에 재무과장님의 역할에 따라서 세수 증대에 지대한 영향이 미치기 때문에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예산편성하고는 별 문제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금년도에 지가가 올라간 이후로 서울 같은 데 보면 앞다투어서 의원들이 세수 감액 조치를 하고, 재산 감액 조치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그런 것은 없습니다만 우선 이번에 과표가 올라갔지요?
창호

김창호재무과장

종합토지세가 올라갔습니다.

신훈식위원

얼마쯤 됩니까?
창호

김창호재무과장

작년보다 4%정도 올랐습니다.

신훈식위원

금액으로 하면 얼마쯤 늘어납니까?
창호

김창호재무과장

1억300만원인가 그렇습니다.

신훈식위원

원래 정부 과표대로 한 것이 작년도에 징수액이 얼마 됩디까?
창호

김창호재무과장

9억6,800만원 됩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 농촌이 어렵고 해서 세원도 업고 세수 과표를 많이 올리면 거부 반응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화 시대에 정당한 세금은 내어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수를 증대 안 시키면 우리 농업 부분이나 지역개발 부분이나 환경부분이나 문화부분이나 다 예산을 충족시켜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지금 자립도가 11%, 이래서는 우리 군민들의 욕구 충족을 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정당한 세수, 숨어 있는 세수, 이런 것은 당연히 찾아내어서 우리 지방 세수에 보탬이 되어야 될텐데 이런 것도 과장님께서 챙겨주셔 가지고 그것이 상대적으로 빈곤층에서는 좋아합니다. 부유층에는 세수를 감추려고 하지만 이것을 잘 찾기만 하면 많은 군민들이 동의를 해 가지고 부정적으로 보지는 없습니다. 의성군이 매우 어렵다고 하더라도 있는 자가 세수를 감추려고 하지 안 가진 자는 낼 것이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잘 발굴해서 2005년도부터 정말로 공정한 세수, 공평한 세수가 되면서 지역에 세수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김창호 과장님께서 애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창호

김창호재무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재경위원장

신훈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04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10분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보건소장 김정수입니다. 이재경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습니다. 그러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건소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51페이지입니다. 일시사역인부임입니다. 의료급여 대상자 암검진을 위한 일용인부임입니다. 215만원입니다. 국비가 107만5,000원, 도비가 32만5,000원, 군비가 75만3,000원인데 이것은 추가로 계상된 것이 아니고 52페이지에 보시면 215만원이 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이 의료급여대상자 암검진사업비인데 옛날로 말하면 영세민들입니다. 영세민을 암검진하는 홍보비로 되었는데 올해 도에서 홍보물이 내려와서 그것을 쓰도록 하고 지금 저소득 주민들 암검진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암검진 검사에 50%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용인부임으로 전환해서 나머지 암검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건지소 물리치료실 운영에 관한 일용인부임이 300만원입니다. 도에서 복권수익금으로 1억8,000만원의 예산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군비부담 3,000만원을 해서 3개소에 물리치료실을 설치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가음면, 비안면, 안계면 보건지소에 물리치료실을 설치하는 겁니다. 올해에 대한 일용인부임입니다. 52페이지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운영비 부분에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암검진 사업비 215만원을 감해서 일용인부임으로 전환하고 다음 물리치료실 운영에 관한 물품구입입니다. 1개소 900만원으로 해서 3개소 2,700만원입니다. 다음에 시설비입니다. 안평 보건지소 신축 5억5,272만원입니다. 국비가 2억6,248만원이고 도비가 1억3,124만원, 군비부담이 1억5,900만원입니다. 그리고 물리치료실 설치에 관한 시설비가 1개소당 2,500만원씩 해서 3개소 7,500만원입니다. 감리비, 안평면 보건지소 신축 감리비 600만원이고 시설부대비 500만원입니다. 53페이지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한센장애인 양로시설 신축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 금성면 경혜원 내에 저소득 한센 장애인 606가구에 대한 시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지가 100평이고 건평이 60평입니다. 한세대 10평입니다. 그래서 국비가 7,993만4,000원, 도비가 7,993만4,000원, 주로 부지매입비 명목으로 군에서 4,000만원을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밑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입니다. 보건지소 물리치료실 운영장비 구입입니다. 전액 도비로 1억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경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재하위원

마재하 위원입니다. 소장님 이것하고는 별개인데 다른 위원들이 지적을 안 하니까 제가 소장님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올해 새해 예산을 짤 때 보건소가 1개 기관인데 군청 밑에 홈페이지가 붙어서 그 홈페이지를 보면 보건소가 일하는 것이 없습니다. 뭐 하는 것인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 쪽에서 잘 짜서 올리면 의회에서 승인을 해줄테니까 홈페이지를 따로 떼내서 일하는 것 같이 해보라고, 의회사무과도 그렇습니다. 이제까지 한 것이 이것이 목록이 두 페이지밖에 안 됩니다. 의원 18명하고 사무관 세 명하고 그 많은 사람들이 홈페이지를 보면 이 사람들이 뭐 하는지 모릅니다. 남들한테 욕 얻어먹기 꼭 좋습니다. 그리고 보건소도 그런 것을 관리 잘하고 전산에 밝은 직원이 있으면 보건소로 불러서 내년도예산할 때 예산에 올리라고, 그러면 어차피 김 소장이 가셨으니까 뭐라도 해놓고 와야 될 것 아닙니까? 처음에 보건진료소 인터넷이 안 들어 간 것, 그것을 해서 시설을 해주겠다고 소장이 그래서 우리가 아무 소리를 안 하고 예산을 줬는데 보건진료소에서 그 사람들이 옳게 운영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홈페이지가 구축이 되어야 되고 또 돈이 2,000만원으로 안 되면 크게 해서 어느 보건진료소에서 어떤 사람이 뭐를 하고 있다는 것까지도 만들어 보라고요. 그러면 얼마나 좋습니까? 사진도 올리고 좀 크게 해서 그렇게 해놓으면 경쟁적으로 잘할 거란 말입니다. 그래도 학력을 따지면 보건소 직원들이 제일 학력이 높은 편인데 멋지게 한 번해서 의성 보건소라고 하면 사람들이 진짜 잘하는 구나 할 정도로 홈페이지 개편이 되어서 직원들을 모아서 앞으로 어떻게 해서 하겠다는 것을 하세요. 일은 죽도록 하는데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내년에 하여튼 직원들과 수의해서 홈페이지를 군에 붙여 놓지 마시고 앞으로 떼내서 멋지게 한 번 해보세요.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적극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재경위원장

마재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신훈식위원

위원장님, 신훈식 위원입니다. 김 소장, 부임하고 2, 3개월이 지났지요?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예.

신훈식위원

다 필요한 예산인데 제가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왜 묻느냐 하면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묻겠습니다. 우리가 이번 추경을 수해복구비 군비부담금 때문에 하고 있는데 사실 수해복구비는 미부담금이 17억이나 있습니다. 그러면서 추경에 다른 사업 부서에 65억8,000만원정도 예산이 들어갔기 때문에 물어보겠습니다. 의료급여대상자 암검진비는 기능직입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아닙니다. 여기 사업을 위한 일시인부를 채용하는 겁니다.

신훈식위원

암검진하는데 일시적으로 인원 채용할 일이 있습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올해에…….

신훈식위원

보건소 직원들만 해도 충분한데…….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직원들 고유업무도 있고 해서 독려를 해야 됩니다.

신훈식위원

이 부분을 일시인부로 해야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이 분들이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저소득주민들 중에 하위 30%에 대한 명단이 건강관리공단에서 통보가 되었습니다. 현재 50%에 약간 못 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훈식위원

그것을 하는데 인부임이 왜 듭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대상자들한테 전화로 검진을 촉구하고 그런 일을 합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듣기에는 굉장히 거북한 소리입니다. 알겠습니까? 그 다음 물리치료실 이용 300만원, 이것도 보건소 이야기입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아닙니다. 이번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도비로 복권수익금이 1억8,000만원이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도비가 1억8,000만원이 지원되고 군비는 3,000만원을 부담해서 물리치료실 3개소를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물리치료사 인부임입니다.

신훈식위원

물리치료사가 있는데 주는 것 아닙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아닙니다. 지금현재 가음 보건지소하고 비안, 안계 3개소를 새로 설치하는 겁니다.

신훈식위원

300만원 가지고 됩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올해 저희들이…….

신훈식위원

한 달에 인건비가 얼마인데 이것이 됩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일용인부를 쓰기 때문에…….

신훈식위원

일용인부를 써도 근로기준법에 최하 급여는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최저임금이 얼마입니까? 최저 임금이 75만원입니다. 그러면 3개소만 해도 이 돈이 넘는데 한 달만 해도…….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이것은 1개월 조금 덜 될 겁니다.

신훈식위원

우리 군에 일용인부를 써도 의회사무과나 비서실에 쓰는 인건비 정도는 줘야 되지요? 그러면 이 돈으로 한 달 쓰면 모자라잖아요?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하반기에 물리치료실을 사용한다고 해도 한 달 정도로 봅니다.

신훈식위원

한 달 쓰는 것으로 계상했을 때 우리 군이 쓰고 있는 일용인부임으로 하면 3개소에 100만원씩 가지고는 한 달을 줘도 모자란다는 겁니다.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한 달 조금 더 됩니다.

신훈식위원

한 달을 해도 모자란다니까요?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아닙니다. 세 명이 한 달에 100만원하면 됩니다.

신훈식위원

그 밑에는 일반운영비에 암검진비, 앞에 안평보건소 신축은 국비가 붙었지요? 군비도 붙었고?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예.

신훈식위원

군비가 1억5,900만원이지요? 사실 깨놓고 이야기하자고, 올해 시설을 못하잖아요?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시설은 내년에 합니다.

신훈식위원

왜 묻느냐 하면 1억5,000만원을 이번에 부담을 안 하고 내년 본예산에 해도 된다는 겁니다. 수해복구는 지금 안 세워주면 일을 못해…….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저희들 형편으로는 올해 부지를 준비해야만 내년에 일을 하는 것이 용이하기 때문에…….

신훈식위원

부지부분을 김 소장이 말씀하시니까 사적인 견해를 물어보겠습니다. 지금현재 용도 변경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본위원이 듣기로는 전으로 되어 있는 것은 용지로 사용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그것이 부지를 선정할 때는 안평면에서 선정을 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난번 도에서 정부합동 감사를 받으면서 지적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전체 농업진흥지역 안에서는 보건진료소를 신축할 수 있는데 보건지소는 신축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되어서 저희들도 예기치 않은 일이기 때문에 일단 관련 부서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알아보고 만약에 안 될 경우에는 다른 장소를 물색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훈식위원

본위원이 들어도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보건진료소는 되고 보건지소는 안 된다는 것이 다 같은 의료시설인데…….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농지법에 규정된 사항입니다.

신훈식위원

내가 질의하는 것은 김 소장이 담당 부서에 의뢰해서 불합리한 점을 지적해 주시고 사실은 보건진료소도 중요하지만 우리 보건소가 1차 의료 기관 아닙니까? 농촌 지역에 1차 의료 기관을 진흥지역이라서 거기가 아주 적지인데도 못 짓는 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겁니다. 관철되도록 보건 소장님이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재경위원장

신훈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럼 위원장이 조금 전에 신훈식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재차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51페이지에 보면 보건지소 물리치료실 운영 문제하고 52페이지에 물리치료실 설치, 물품 구입이 동일한 것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같은 사업 안에 들어가는 겁니다. 1억8,000만원을 지원하면 군비를 3,000만원 하게 되어 있습니다. 3,000만원 부담하는 부분이 보건지소 물리치료실에 물품구입비와 인건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재경위원장

보건지소 물리치료실이 기 설치된 것 아닙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아닙니다. 신설하는 겁니다.

이재경위원장

그러면 계획이 없다가 복권수익금으로 해서 금년에 1억8,000만원을 지원하니까 3개소에 물리치료실을 설치하고 운영장비를 구입하고 인건비가 나가고 이 3개를 묶어서 보니까 1억8,000만원하고 1억8,300만원이 드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총 2억1,000만원입니다.

이재경위원장

그렇습니까? 복권수익금으로 갑자기 지원을 1억8,000만원을 우리 군에 준다고 해서 추경에 우리가 군비부담을 해서 사업을 할 필요가 있느냐…….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우리 군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전 도에 군을 봐서 규모를 정해서 일괄적으로 하달된 사항입니다.

이재경위원장

보건지소 물리치료실을 설치하고 장비를 구입하는 것이 금방 어떻게 될 사항이 아니지 않습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지금으로 봐서는 시설공간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이것이 되면 장비구입해서 개소하는 데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재경위원장

그러면 이 7,500만원하고 예산이 과다 요구되는 예산이 아니냐 생각합니다. 기 보건지소에 물리치료실을 설치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장비만 구입해서 인건비만 주면 되는데 물리치료실 설치하는데 7,500만원을 요구하느냐 하는 겁니다.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이것은 전액 도비입니다. 저희들 군에서 부담하는 것은 물리치료실 물품구입비하고 인건비 300만원해서 3,000만원밖에 없습니다.

이재경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현위원

이정현 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53페이지에 한번 물어봅시다. 한센장애인 간이양로시설 신축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어디입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금성 경혜원입니다.

이정현위원

참고로 소장님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여기에 관계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참고적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다인 신락원에 보면 작년에 2억인가 들여서 건강증진실을 어떻게 지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그 사람들이 연료비가 한 달에 6~70만원 나와서 그 집이 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현재 간이양로시설이 다인에도 있습니까? 다인에 다 되어 있습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예.

이정현위원

세대마다 다 들어갑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예.

이정현위원

확인을 안 해봤는데 안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사용하지도 못할 것을 뭐하러 합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이 사람들이 바로 입주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락원에 내년도 예산에 연료비 명목으로 저희들이 350만원을 계상해 놓았습니다.

이정현위원

이상입니다.

신훈식위원

신훈식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의성군내 보건지소가 안계가 합동되면서 현재 몇 개소가 있습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합동된 것이 원상복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17개입니다.

신훈식위원

그런데 그 중에 물리치료실이 없는 데가 몇 군데입니까?
정수

김정수보건소장

다 없습니다. 이번에 새로 설치하는 겁니다.

신훈식위원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문화 혜택이나 건강혜택이나 우리 군민이 고루 받아야 되기 때문에 내년도 17군데에 다 넣으세요. 어느 지역은 하고 어느 지역은 안 하고 하면 안 됩니다. 모든 사업들이, 아니면 물리치료실을 개소해놓고 기자재가 10개 필요하면 2개씩 넣으라고, 왜그러냐 하면 우리 위원들이, 저는 동부에 있어서 그런 것을 못 느낍니다만 안계에 해놓고 단북에 안 했다. 구천에 안 했다. 이러면 단북이나 구천의 사람들이 안계에 가서 치료를 받습니다. 그러면 그 지역 의원보고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등신 같은 사람, 우리는 안계가서 물리치료 받고 오는데 여기는 뭐하나?’ 이럽니다. 그래서 이런 서비스 사업을 하면 인근 지역 의원들하고 굉장히 민감한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참고로 하시라고 제가 주문을 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재경위원장

신훈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내일 10시부터 본위원회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하기 전에 위원님들께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간을 엄수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리면서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33분

11시33분 산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