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추가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자치부녀회를 오히려 활성화시키는 게 제가 볼 때 우리 민주화를 앞당기는 것에도 훨씬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일단 도비로 새마을부녀회를 지정해서 4대 6으로 나온 모양인데 아무리 도에서 사업지침이 있어도 이런 돈은 저희 시에서 자체적으로 자치부녀회의 성격도 있고 전체적으로 봐가지고는 특별히 어려운 일을 새마을부녀회 통해서 활성화해야 되기 때문에 맡기는 일이 아니고 자칫하면 아까 이야기하듯이 사업목적에 대한 특별한 지침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 돈을 남겨가지고 새마을기금이 될 수도 있고 또 부녀회에서 알아서 쓸 수 있는 돈을 새마을부녀회만 주는 특혜성 예산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건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가지고 시비도 보태서 써야 될 일로 저는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