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회 발언
임찬섭 의원 발언
우리가 1년에 연 2회씩 455명 등 상당히 많은 농민을 위해서 교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정말 이런 교육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농사로 생계를 꾸려가는 사람들에게는 오산이다 오산쌀이다 하는 브랜드를 가지고 가기 위해서는 75쪽에 보시면 농약이라든가 잡초 방제약, 병충해…… 여러 가지 농약을 제공하고 공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 보다는 실질적으로 어떤 농법, 우리 농민을 위해서 농업의 어떤 다른 변화를 갖고 정말 오산쌀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요즘 보면 새로운 농법이 많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우렁이 농법이라든가, 오리 농법이라든가 완전 무공해 쌀로 개발해서 정말 오산쌀하면 다른 시·도의 쌀보다는 오산쌀하면 정말 무공해 쌀이다하는 소비자들한테…… 물론 소출은 떨어지겠습니다만 가격면에서는 더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교육보다도 우리 농민들을 무공해 쌀이라든가 다른 작물을 재배해서 경쟁력있게 농민을 그런 쪽으로 유도해서 생산할 수 있도록 이런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거든요. 내년부터라도 실질적으로 이런 교육을 많이 활성화했으면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