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더 걷는다는 것도 사실 말이 안 되는 게 돈을 써가면서…… 예산이 어차피 우리가 돈 많은 시도 아니고 체육행사, 참 좋죠. 여러 가지 많습니다. 사실 대상들이 아까 방 위원님께서 일단 한번 명단까지도 종목별로 빼보라고 했지만 제가 1년 동안 내지 2년 가까이 이런 비용이 나가는 체육강좌를 지켜보면서 문제가 많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짜 선심성 예산이 아닌가 하고 감사를 진짜 해봐야 될 정도의 예산지원이 아닌가, 이것 좋습니다. 다 좋지만 우리 시가 돈이 많아서 형편이 좋은데 하는 것은 모르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것들이 나가면 정말 골고루 소외된 사람 없이, 또 이런 부분은 특히 평소에 시에 같이 참여를 못 하는 분들을 위해서 전부 다 가야 될 그런 부분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내용을 보면 전혀 그렇지가 못 하고 또 전번에 김주삼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지만 사실 1년에 한 번 하는 시민체육대회지만 얼마나 사람들이 참여합니까? 결국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그 사람들은 강제로라도 추리닝 한 벌 있어도 또 새로운 것 받아가지고라도 나오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진자 이래야 됩니까?
이건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관선시대에는, 모르겠어요. 그런 것들이 어쩔 수 없이 해야 될 필요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것도 자체적으로 얼마든지 동에서 자발적인 체육대회, 정말 추리닝 없어도 자체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에 지원이 나가면 몰라도 이건 뭐 의무적으로 동원해가지고 하는 것은 돈까지 써 가면서 하는 의미가 없고 일단 정해진 것 해야 된다면 적어도 시에서라도 솔선수범 하셔가지고 해마다 추리닝 뭐하러 똑같이 해입습니까?
그런 부분이라도 반영을 시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