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시의 같은 경우도 거의 바뀌는 경우는 당분간은 없는 것 같구요. 조금씩 바뀌겠죠. 그렇지만 작년에 지급 못 받은 사람 정도 체크해가지고 나누어 주는 방법으로 하고 각 동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해마다 나눠 입는 사람들이 결국은 통장도 바뀐 적이 없고 그 체육복, 츄리닝 받아서 입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거의 바뀌는 인원들이 아닙니다. 그러니까는 혹시라도 반장들은 바뀔 경우가 생겨요. 그런 식으로 츄리닝을 작년에 못 받아가지고 새롭게 받아야 될 나누어 줄 대상들이 생기면 몰라도 어떻게 동장님들이 이야기를 해서 그런 것들이 츄리닝을 더 해마다 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는지는 몰라도 제가 볼 때는 해마다 해 입는 게 전혀 불필요한 겁니다.
시 자체에서도 그렇구요. 그러니까, 하여튼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