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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헌철 의원 발언

8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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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철

박헌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오늘은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하겠습니다. 1. 2001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가. 도시국 소관 ㄱ. 도시개발과 소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먼저 도시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199쪽 도시개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59쪽 주거환경개선사업특별회계와 277쪽 토지구획정리사업 특별회계, 303쪽 계속비 사업과 307쪽 채무부담행위 사업에 대해서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임용길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결위에 참석하시는 공무원 여러분, 업무에도 상당히 바쁘겠지만 도시국장에게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올해 도시국 1차 추경을 올리면서 수입이 얼마이고 지출이 얼마입니까? 시로부터, 국가로부터 받은 보조금은 얼마이고 우리가 대처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회계까지 같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세입은 28억 2,800만원인데 그중에서 교부세가 2억, 조정교부금이 15억 3천만원, 국고보조금이 5억 3,500만원, 시비보조가 8,500만원, 자체수입이 1억 7,800만원입니다.

임용길위원

시하고 국가에서 지원되는 것이 얼마라고요? 20 몇 억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교부세, 조정교부금, 국고보조금, 시비보조금 해서 26억 5,000만원을 세입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자체수입이 1억 7,800만원입니다.

임용길위원

특별회계는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특별회계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국고보조금이 79억 1천만원, 시비보조금이 47억원입니다.

임용길위원

얼마입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이것이 126억 6,600만원입니다.

임용길위원

질문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에서 26억 5,000만원이 도시국소관의 국시비로 내려온 돈이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자체수입이 1억 7,800만원,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그것을 가지고 우리 동구 전체 개발에 참여하는 마스터플랜이 됩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물론 전체 사업비나 특히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같은 경우에는,

임용길위원

아니요. 특별회계는 나중에 따지고 일반회계에서요. 어느 정도 해소해 나가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일단은 추경에는 그렇게,

임용길위원

해소해 나가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임용길위원

다음 추경에는 못하더라도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리고 특별회계에서 국비 60%, 시비 20%, 구비 20%로 해서 100%를 하는 것으로 해서 국비하고 시비가 126억 6,600만원이 동구에 전달이 됐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런데 우리가 20%를 여기에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맞추어져 있는 돈이 얼마나 됩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20%를 따졌을 때 31억 6,000만원의 구비가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본예산에 7억을 확보를 했고 이번에 3억을 전환해서 10억인데 그중에 작년도에 이월된 것이 있어 가지고 한 1억 천만원 정도를 프러스해서 한 11억 정도만 확보되어 있고 미확보가 20억 2천만원 정도가 미확보되어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러면 빛 좋은 개살구 식으로 126억에서 우리가 반납해야 할 돈이 얼마나 됩니까? 이대로 나간다면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현재는 반납할 돈이 없습니다.

임용길위원

사업을 못하면 반납을 해야죠. 국시비를 반납해야 될 것 아닙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저희들이 예산확보에 따라서 국시비가 프로테이지별로 내시가 되거든요. 그러면 나머지는 저희들이 시에 건의를 한다든지 아니면 정책적으로 지역 국회의원이라든지,

임용길위원

봐요. 건의하는 것도 물론 공무원으로서 타당한 일이지만 벌써 1차 추경이 내려온 후에 무슨 건의를 합니까! 조정교부금이라도 받으려면 미리 했어야죠. 이 돈을 가지고 있다가 반납할 도리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특별회계에서 벌여놓은 각 동마다 주거환경개선사업비를 보면 약 6개동, 4개동 해서 전부 예산만 그림의 떡으로 만들어 놨지 나중에 연말에 가서 반납해야 되잖아요. 지금 동구청에서 살림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쥐어 짰어도 나올 데가 없어요. 보조금만 달라고 중앙에 건의하고 시에 건의했지 대비책을 하나도 안세워 놓고 동구가 어떻게 걸어 가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지금 중구같은 곳은 60억을 확보해 놓고 있어요. 동구와 중구가 별 차이 없습니다. 그런 곳은 벌써 이미 이런 것을 예견해 가지고 60억을 확보해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다 받으려고요. 더 많이 받으려고요. 결국은 어떻게 되느냐, 이 돈이 반납되어서 돌아가면 중구나 서구, 대덕구로 돌아가는 돈이에요. 일을 하겠다는데 지방비를 자기들이 부담을 하겠다는데 왜 돈을 안주겠습니까, 주죠. 이렇게 해 가지고 126억이나 내려온 돈을 얼마 받아보지도 못하고 다 반납해야 돼요. 맨날 지금 동구청 안에서 여러분들이 간부회의를 하죠? 하면서 뭐를 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머리를 고도로 써 가지고 본예산에 이것을 만들어 놨다면 별개 문제에요. 본예산에도 안 만들어 놨다 이거에요. 본예산에 올라오지도 않은 예산이에요. 도시국 예산을 전부 보면 초라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절대 동구청 간부들이 도시국 예산에 대해서 신경을 안써요. 그냥 지방보조금이나 받아 가지고 끄덕끄덕하다가 말고 이런 형편이에요. 강력한 리더쉽이 있어야 됩니다. 도시국장이나 간부들이 회의를 해 가지고 이 예산을 안주면 구청을 이끌고 나갈 수가 없다, 동구의 캐치프레이즈를 아무리 좋게 걸어놔도 동구에 돌아오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조그만 사업이라도 여기 있는 의원들이 신경을 쓰고 예산을 물어보고 쥐어짜고 심지어 입찰잔액까지 물어보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 거에요. 지금 다 그렇지 않습니까? 주거환경개선사업 뿐만이 아니에요. 가오, 대성지구 개발하는 것도 보면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해요. 남의 사유재산을 십몇 년씩 붙들고 있었으면… 여러분들 같으면 난리났습니다. 행정소송하고 난리났어요. 차후에 어떻게 대처를 할 것입니까? 여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얘기해 보세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담당국장으로서 솔직히 답답합니다. 구재정이 열악하다 보니까 30억이라는 돈이 많으면 많다고 하겠지만 전체 1,000억 이상 되는 것중에서 그것을 확보를 못하고서 사업에 지장을 초래할 상황에 있어서 연초부터 저희 도시국에서 여러 가지로 시에도 건의도 했고 지역 국회의원한테도 건의도 하고 또 시의원님들한테도 여러번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었고,

임용길위원

제가 어제 시의회를 방문했습니다. 시의회를 방문해 가지고 10억이라도 달라, 여러분들이 좋은 예산을 내려보내 줬는데 빛 좋은 개살구다, 동구지역의 시의원들 책상 머리에도 찾아가 봤어요. 한 분도 긍정적인 답변을 하는 분이 없어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그래서 시장님께 지휘보고를 해서 25억원 정도의 특별지원을 해 달라고 건의를 했었고 시 건축과에서도 거기에 따른 지휘보고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서 건의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현재 시원한 답변은 못듣고 있는 형편입니다.

임용길위원

어제 심영창 국장도 만나봤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하는 일입니다. 공문으로 올리고 공문으로 답변받고 말아요. 실제 가서 부딪혀 보지를 않아요. 126억이라는 돈을 받아 가지고 82억을 다시 반납해야 할 이 서글픈 현실에 와 있는 것이 동구청이에요. 여기에 대한 대비책이 있느냐 하면 대비책이 하나도 없습니다. 신흥동의 제1치수교를 다시 놓기 때문에 입찰을 봤습니다. 봐서 뜯고 다시 하기 때문에 제가 어제 들어가서 인동지구 보상하는 것에 대해서 강력히 싸움을 해가지고 오늘 중으로 돈을 다 넣어 주겠다, 일부는 넣어 줬는데 나머지는 못넣어 줬다고 하는 그런 긴 얘기를 하면서 동구 형편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하려고 하는 계획만 했지 거기에 대해서 대비를 안하는 곳이 동구청이라는 얘기에요. 이러한 예산을 여러분들이 126억이라는 돈을 요구했을 때 여기에 대해서 구비 30억은 준비를 해 놓고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중구청은 오버되어 가지고 60억을 준비하고 있어요. 예산심의를 해 주면 뭐합니까! 심의를 해 주면 뭐할 것이냐 이거에요. 82억이라는 돈을 다시 반납해야 되는데요. 동구청 간부들이 이상한 방법으로 심의를 해요. 여기 82억에 대한 대비책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종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앞으로 집행부에서 계속해서 시의원님이나 국회의원, 각 구청에도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만 그것가지고는 저희들도 어떤 시원한 답변이 없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서도 다소 의원님들이 감안을 해 주셔서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하고 또 앞으로도 연말까지 모자라는 사업비를 의원님들께서 적극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어디에서 지원을 합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연말정산 때 예산…

임용길위원

봐요. 이러한 얘기는 본 위원이 해서는 안되는 얘기인데 주거환경개선지구에 있는 주민들이 이 예산이 국시비가 왔다가 동구청에서 잘못해 가지고 반납됐다는 얘기를 한번 들어 보십시오. 여기에 앉아 있는 의원들은 얼굴을 들고 다니지를 못해요! 죽이는 거에요, 죽이는 것. 차라리 안왔으면 상관이 없는데 왔다가 126억에서 82억이 반납됐다는 얘기를 들어보십시오. 그나마도 지금 비가 안 와가지고 국민감정이 고조되고 있는데 이런 소리까지 들으면 여기 앉아 있는 의원들은 얼굴에 똥칠을 하고 다니는 거에요. 청장이 동구 관내를 하루에 수십번을 돌아도 그 양반 표 떨어지는 소리밖에 안나요. 이 얘기가 안 새 나가겠습니까! 사업이 지지부진하다 보면 주민들이 다 알게 돼요. 왜 사업이 지지부진하냐, 물어봤을 때 뭐라고 답변을 하겠습니까? 시의원들은 시의원대로 다 얘기를 합니다. 우리 시비, 국비 이만큼 얻어다가 줬다, 구의원들은 뭐를 했느냐고 했을 때 뭐라고 답변을 하라는 얘기입니까? 독 안에 든 쥐도 약이 오르면 고양이를 무는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살 길을 얘기해야 할 것 아닙니까. 청장이 아무리 동구 관내 좋은 일에 많이 쫓아 다닌다고 해도 이러한 현안사업을 해결하지 못하고서는 그 분 표 떨어지는 소리만 나는 거에요. 여기에 대한 대비책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요, 동구청에요. 그러니까 허허벌판에 그냥 있는 가오지구나 낭월지구가 왜 10여년씩 이상 방치되는지 압니까? 여러분들이 능력껏 시하고 머리를 맞대고 찾아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것이 아니고 동구청은 맨날 서류만 문서로 보내 주고만 만다는 얘기에요. 쫓아가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에 대한 대비도 없고 단안도 없고 문서만 그럴싸하게 보내서 뭐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각성을 하세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을,

임용길위원

제가 도시국장하고 1시간이 아니라 두시간 말싸움을 해도 필요가 없는 것이고 돈이라고 하는 것은 현재 준비를 못한 상태에요. 동구청은 준비안된 동구청이에요. 그것만 여러분들이 마음속 깊이 가지고 계십시오. 이상입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복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송복영 위원입니다. 토지구획정리사업 낭월지구, 용수골이 있는데 낭월지구의 공동주택지 일부는 매각을 했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계약을 했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복영

송복영위원

계약내용을 자세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낭월지구 공동주택지는 한 필지인데 면적은 53,230평방미터입니다. 토지가격은 160억 2,800만원에 주공하고 협약 매각을 했습니다. 160억 중에서 1, 2차에 걸쳐서 올해는 1차 2차를 계약금은 16억을 일단 4월 30일날 받았고 7월 30일날 32억을 받도록 되어 있고 2차에는 12월 31일날 32억을 받도록 되어 있으며 나머지 잔금은 2004년 3월달에 잔금을 받는 것으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러면 계약금을 받았기 때문에, 잔금을 받을 때까지 원래 일을 못하는 것 아닙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공사를 2004년까지 마무리하는데 그 안에 기반시설공사는 입찰을 봐서 발주를 할 것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기반시설을 한다,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복영

송복영위원

그러면 2004년도에 잔금을 전부 받는다고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입찰을 할 때 잔여금을 그때 다 완불하는 것으로 계약을 하려고 합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러면 그동안에는 2003년에 아파트가 완료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그것은 구체적으로 계획서를 받지는 않았는데 주택공사에서 되도록 빨리 아파트를 지을 계획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냥 빨리 짓는 것이지 어떠한 계획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 없네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일단 공동주택지를 보상을 해 주고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면 그 사람들은 착공을 하려고 합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언제 착공하기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6월 하순경에 보상을 실시하려고 하고 그것이 보상이 끝나면 연말 정도에 사업계획승인이 들어올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러면 보상이라는 것은 공동주택부지에 있는 것만 보상을 하는 것입니까, 다른 데도 보상을 하는 것입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일단은 1차 부지내에 있는 것을 보상을 하려고 합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부지내에 있는 지상물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지상물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복영

송복영위원

그러면 그것 말고 다른 데에 체비지가 많이 있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있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것은 값을 조정했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뭐를요?
복영

송복영위원

공동주택지 말고 다른 체비지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는 단가 조정을 해 놨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아직 단가조정은 안했습니다. 바로 하려고 합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러면 계획을 안해놓고 그것만 팔고 나머지는 안팔아도 된다는 얘기입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그것도 앞으로 계속 공사와 더불어서 조정해서 그것도 매각공고를 해서 판매할 계획입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러면 관에서 체비지로 해 놓고 묶어 놓고 한 부지가 관 것이 아니고 원래는 개인 것 아니었습니까? 개인 것이었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러면 빨리 서둘러 줘야죠. 지금 부지를 값을 내려가지고 계약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상응하는 판매할 수 있는 조치를 빨리 빨리 해 주셔야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것은 공사와 더불어서,
복영

송복영위원

먼저 해 놓은 단가는 얼마입니까? 내리기 전에.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그 단가는 지역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120만원 정도 이쪽 저쪽에서 가격들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120만원이나 130만원이나 100만원이나 지금 현재 토지거래가 잘 안됩니다. 그러면 거기를 적절하게 어느 정도 해 주셔야지 안해 주고 있으면… 토지 가진 사람들이 거기에 많습니다. 그러면 체비지 하나라도 팔려고 하는 노력을 여기에서 하셔야지 그냥 놔두면 안팔린다 이거에요. 그것을 해 놓은지가 언제입니까? 그때부터 지금까지 판매가 안되는 것은 관에서 신경을 안썼다는 얘기밖에 안돼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사항은 제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팔리지를 않기 때문에 그 아파트 부지가 매각이 된 이후 공사가 착공되면 분위기가 어느 정도 반전이 되리라고 생각을 해서 그때 시기를 맞추어서 팔려고 하는 생각을 저희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집행부에 일단은 배려를 해 주십시오. 지금 위원님께서는 빨리 팔으라고 하는데 저희들은 그것에 대한 부동산경기나 주변의 여건 변화같은 것들을 감안해서 매기가 있는 분위기를 봐가면서 팔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봐 주십시오.
복영

송복영위원

일단 체비지를 내놓은 것은 매각을 하려고 내놓은 것 아닙니까? 매각을 해야 되는 것이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당연히 매각합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매각할 수 있는 단계를 만들어 줘야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그것은 앞으로 아파트를 착공하면서 분위기를 맞춰가면서 하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리고 현재 주공에서 그 공공부지를 샀지 않습니까. 물론 아파트를 짓죠? 아파트를 지으려고 산 것이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러면 무슨 계획서라도 받은 것이 있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계획서를 받은 것은 아니고 그동안에 협약체결을 하면서 대충의 세대수나 평수같은 것들은 조율을 했었는데 아시겠지만 평수가 너무 소규모라고 해 가지고 혹시 그 지역에 슬럼프가 생길 것 같아서 저희들이 현재 그것을 조정하고 있고 또 주택공사 사장님이 본사 사장님이 새로 임명이 되었기 때문에 그분이 대전을 현재 방문을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청장님이 면담요청까지 해서 반영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그쪽이 우리 동구에서 신개발지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복영

송복영위원

제가 계획서를 한번 보니까 1,100세대인데 18평짜리가 900세대, 25평짜리가 200세대 해 가지고 약 1,100세대 정도를 짓는다고 그랬는데 만약에 주공에서 18평이나 15평, 20평짜리를 거기에다가 짓는다고 할 때는 우리 동구 망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그 동네에 12평짜리 주공아파트가 있어요. 또 가오동에 있습니다. 천동에도 있습니다. 판암동에도 있습니다. 주공의 선호도가 일반인들이 굉장히 약합니다. 그래서 주공에서 하는 것은 아이들까지도 생각을 달리 하는 쪽이 많이 있어요. 거기가 남대전 인터체인지가 있는 관문이에요. 어느 정도 평수가 나오는 것을 지어야지 동구에 주공아파트 열 몇 평짜리만 전부 지어놓을 때는 동구가 망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든지 평수가 30평 이상도 나올 수 있도록 평수 조정을 하세요. 평수조정을 안하고 15평이나 12평이나 18평, 25평 이렇게 해가지고만 짓는다면 동구 큰일 납니다. 어떻게든지 넓은 평수가 나오도록 담당자들도 노력을 하시고 또 넓은 평수가 나와 가지고 좋은 지역이 되도록… 그쪽이 환경이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다가 조그만 아파트만 지어 놓으면 대전 관문, 동구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넓은 평수가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세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복영

송복영위원

만약에 열 몇 평짜리만 천 몇 세대를 지어놓으면 정말 절단나는 거에요, 거기. 동구 정말로 망해요. 동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여기 공무원들이 있지만 열 몇 평씩 지어 놓으면 거기에 가서 살으라고 해도 그냥 준다고 해도 안 살 사람들이 많아요. 여하튼 넓은 평수가 나오도록 노력해 주세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0분 회의중지

10시 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심의에 들어가기전에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계상한 주요 시설 및 사업장에 대한 현장확인을 실시코자 합니다. 현장확인은 김경식 위원, 허대규 위원, 오건영 위원께서 당 특위를 대표해서 수고해 주시고, 나머지 위원님들께서는 계속해서 추경안 심의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전시간에 이어 도시개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간략하게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3쪽 목 201 일반운영비에 보면 무전기 사용료 삭감이라고 했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왜 삭감했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그것은 무전기가 TRS무전기인데 이것이 노후돼 가지고 파손사용료과다로 무전기를 교체했습니다. 그것을 신규로 21대를 구입했거든요. 21대를 사고, 그것은 지금 사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당초에 저희들이 사용료를 내도록 되어 있던 것인데 신규를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삭감하는 것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이런 것은 미리 예산을 세울 때 어떤 품종을 살 것인가 알았으면 여기에 요금이 안 올라오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본예산에 저희들이…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교체하기 위해서 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무전기 선정을 예산을 올릴 때 이미 했을 것 아녜요. 그러면 그 기종은 요금을 안낸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 아닙니까. 이렇다면 사전에 본예산에 올리지 않았어도 됐지 않았느냐는 얘기죠. 그리고 401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시설비에 보면 삭감을 했지 않습니까? 그 공사가 다 끝났습니까? 204 목 402 시설비 및 부대비입니다.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이것은 저희들이 당초에 내시를 받아 가지고 공사를 집행을 했는데 그 내시금액에 따라서…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공사는 다 끝났습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끝났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벌써 다 끝났어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끝난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집행을 넘겼거든요.
용성

박용성위원

그런데 끝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삭감요인이 됐나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자금변경내시가 내려왔습니다. 당초에 내시가 들어온 금액보다도 실제로 확정된 금액이 그것보다 줄어들어 가지고 내려와 가지고 그래서 그것을 삭감한 것입니다. 가령 천만원을 당초에 준다고 했다가,
용성

박용성위원

국비가 줄어들었다는 얘기입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공사가 끝나 가지고 한 것이 아니고.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끝난 것이 아닙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예. 알았습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됐습니까?
용성

박용성위원

됐습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개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허가민원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07쪽 허가민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갑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갑위원

유진갑 위원입니다. 212쪽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벽보제거장비구입이 250만원인데 이것이 무슨 장비인지 설명해 주세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이것은 시에서 시비 125만원이 내려왔고, 저희들이 50%인 125만원을 플러스해서 250만원인데 스팀분사식이라고 해 가지고 벽보를 뗄 때 저희들이 손으로 떼거든요. 그것을 분무기형식으로 스팀식으로 해서 쏘면 물이 거기에 배 가지고 손쉽게 뗄 수 있는 그런 장비입니다.

유진갑위원

그러면 벽보제거문제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잖아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유진갑위원

딱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도 않고, 또 붙이는 사람들은 많아 가지고 환경을 상당히 저해하고 있는데 그러면 짊어지고 다니면서 하는 것입니까? 장비가 어떻게 생겼어요? 차로 운반해 가면서 하는 것입니까? 수동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하는 것입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이것은 3인 1조가 되어서 끌고 다니는 기계이면서 물을 끓여 가지고 물을 분사시킬 수 있는 그런 장비라고 합니다.

유진갑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211쪽 일반운영비 관계인데 불법고정광고물 철거장비 임차 카크레인인데 이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그것은 저희들이 불법광고물을 철거하다 보니까 요즘에는 대형이 많고, 전기까지 배선이 되어 있어 가지고 상당히 기술적으로 장비가 큰 것을 요합니다. 저희 건설과에도 사다리차라든지 가로등에 활용할 수 있는 차가 있는데 그 차를 가지고도 되지를 않아 가지고 대형크레인을 임차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임차료를 세우는 것입니다.

유진갑위원

하루 나오는데 임차료를 얼마나 줍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하루에 3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인건비까지 포함해서 3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유진갑위원

그러면 500만원이면 여러차례 할 수 있다는 얘기네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유진갑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위원장님!
헌철

박헌철위원장

박용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209쪽 201 일반운영비에 보면 원동사무소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구 원동사무소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1층에는 사회과 창고로 활용하고 있고요.
용성

박용성위원

사회과 창고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또 2층에는 행정동우회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런데 우리가 전기요금까지 줘야 되나요? 그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아니, 사무실을 그냥 주는 것은 좋은데 전기요금까지 줘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사용은 안해도 전기같은 것은 기본료가 들어가기 때문에요.
용성

박용성위원

그렇다고 여기에 기본료만 넣은 것은 아닐 것 아닙니까?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지금 여기 책정한 것은…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 금액을 떠나서 단 1원이라도, 그러면 이것이 기본료입니까? 아니잖아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현재로써는 기본료만 계상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확실해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사용료가 아니고 기본료입니까? 기본료가 그러면 한달에 한번 내는 것으로 지금 되어 있네요?
원희

송원희도시국장

2개소에 6월이니까,
용성

박용성위원

2개소에 6개월인데 기본료가 이렇게 많이 나옵니까?
헌철

박헌철위원장

허가민원과장은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질문은 다시 안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해 주세요. 국장께서는 기본료라고 하는데 그것이 맞습니까?
정대

김정대허가민원과장

사실 저희 국장님께서 원동청사의 현재 활용상태를 보고드렸는데요. 솔직히 1층이 사회과 창고, 또 2층이 행정동우회가 있는데 사실 사무실만 있지 활용되지는 않고 있고, 나머지 부분도 거의 빈 공간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본료 책정에서 그동안에 사실은 6월까지 평균해 보니까 기본료가 73,000원 정도 나왔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2층에 동우회는 어차피 사용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사용자한테 기본료라도 부담시키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금액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말썽의 소지가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만약에 감사때 저희 의원들이 질문하면 뭐라고 답변하겠습니까? 그것은 안돼죠. 과장께서는 어떻게 조치했으면 좋겠습니까?
정대

김정대허가민원과장

행정동우회에서 구 원동청사를 사용하는 부분은 사실상 제가 알기로는 그동안에 의회차원에서도 의원님들께서 말씀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사실상 거기를 사용하는 것을 저희도 그렇고…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 좋아요. 장소는 저희가 빌려 줬는데 공공요금까지 준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죠.
정대

김정대허가민원과장

어쨌든 이번에 이동을 하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반영해 주시면 하여간 최소한으로 저희가 절약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어쨌든 과장께서 잘 판단을 하셔 가지고 말썽의 소지가 없겠끔 하세요.
정대

김정대허가민원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박위원님 됐습니까?
용성

박용성위원

예.
헌철

박헌철위원장

허가민원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가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허가민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건설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13쪽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임용길 위원입니다. 이것은 책임부서인 건설과장이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건설과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219페이지에 보면 201 일반운영비가 있어요. 11,979천원인데 이것은 본예산에 없던 예산이예요. 그런데 내용별로 보면 재난대비 도상연습훈련, 또 어깨띠 등 소모품으로 무슨 행사때 자원봉사를 하는 것 같은데 이러한 것을 하면서 어떻게 본예산에 안 세웠습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9쪽에 나와 있는 일반수용비중에서 재난대비도상연습, 실제훈련은 저희들이 행정자치부로부터 교부금을 받은 것으로써 재난대비훈련을 우리 대전시에서 시행하면서 5개구 중에서 금년에 저희들이 시범구로 선정되어서 교부금을 받아 가지고서 이번에 하기 때문에 5월달에 내려온 그러한 교부금이 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5월달에 내려왔어요?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예.

임용길위원

이 도상훈련은 몇월달에 했습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도상훈련도 5월달에 겸해서 같이 재난대비훈련을 하는데 오전에는 도상훈련을 하고, 오후에는 실제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실제훈련내용은 우리구 원동에 있는 중앙시장에 화재가 났다고 가상하고서 구 산업대부지에서 저희들이 시범훈련을 할 때 소요된 경비입니다.

임용길위원

몇일날 했습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5월 9일날 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해서 본예산에 만들지않고 추경에 만들었어요?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특정교부금이 배정된 것이 4월말에 됐기 때문에 본예산에 계상된 것이 아니고, 이번에 내려온 것이라서 추경에 계상했습니다.

임용길위원

아니, 이 재난대비훈련은 1년에 한번씩은 하는 것이 아닙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1년에 한번씩 했었는데요. 저희들이 평상시에는 도상훈련만 했고, 실제훈련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는 대덕구가 시범훈련을 했고, 금년에는 저희 동구가 시범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교부금으로 지원된 사항이기 때문에요.

임용길위원

시민안전봉사자 교육교재를 인쇄하셨다고 하는데 인쇄물건이 있습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그 밑에 있는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추진 사항은 저희들이 아직 인쇄가 된 것이 아니고, 우리 재난대비 정부시책에 의해서 시민봉사대원을 선정해서 그분들에 대한 교육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계획으로는 6월말경에 할려고 계획을 하고 자료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런데 아무리 국·시비가 내려와서 쓰신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사전사용입니다. 이런 것은 각 상임위원회에 사전에 얘기를 한 다음에 써야 됩니까? 본예산에 없던 예산도 중앙에서 준다고 해서 임의대로 다 써야 됩니까? 지금 우리 의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한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사전 양해라도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교부금 내려온 것을 사전에 일일이 찾아 뵙고 말씀을 못 드린 것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시행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아니, 화재에 대비를 하든 폭우에 대비를 하든 좋습니다. 좋은데 이것은 엄연히 건설과에서 해야 할 사업인데 이러한 부분을 갖다가 2001년도 본예산에 빠뜨려 놓고, 또 중앙에서 내려오니까 갑자기 추경예산에 만들고, 지금 장난하는 거예요, 뭐하는 거예요!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당초에 본예산 편성할때는 중앙정부로부터 지원얘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정을 못했고, 이것은 750만원 전액을 교부세로 100% 받아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앙지원을 받아서 저희들이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뿐만이 아니고 전국에 있는 시·도 중에서 1개 시·군씩 시범구를 선정해서 전체 지원된 사항입니다.

임용길위원

올해 동구가 이 훈련을 한다는 것을 과장은 알고 있었지 않습니까? 5개구가 돌아가면서 하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5개구가 돌아가면서 훈련을 한 내용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교부금이 내려온다는 얘기는 없다가 전체 시범구로 해야 되지 않느냐 해 가지고서 중앙정부에서 일률적으로 계획된 사항이라 저희들이 본예산에는 편성을 안했습니다.

임용길위원

이런 것은 본예산에 편성을 해 가지고 뭔가 대비를 했어야지 동구청이 지금 긴축정책을 쓰고 있는 마당에 이 예산을 편성해 놓고, 여기 봉사요원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봉사요원들은 저희구에서 650명을 선정했는데 각 자생조직단체의 회장님들한테 협조공문을 보내서 그 중에서 명단을 받아 가지고 인원을 확정해 놓았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리고 우기에 대비해서 재난위험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을 했습니까, 할 계획입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우기대비 시설안전점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1차 완료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리고 공무원들이 예산의 중요성을 덜 가지고 있어요. 1년 연중 사업을 하는데 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올해는 어떤 사업을 하고, 직원 급료라든가 모든 것을 포함해서 연연히 하는데 이렇게 빠트려요. 빠트려 가지고 사전사용해 버리고. 이 사전사용은 불가입니다. 천재지변이 아니면 사전사용을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만약에 우리가 추경예산을 삭감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아무리 적은 돈이지만 무슨 일을 그렇게 해요! 이상입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용성

박용성위원

위원장님!
헌철

박헌철위원장

박용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박용성 위원입니다. 222쪽 목 402 시설비 및 부대비에 보면 약 2억 3천 정도가 올라왔는데 자전거도로시설 및 안전시설이라고 있는데 이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이것은 자전거신설도로하고 기왕에 조성되어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에 안전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시비보조를 받아 가지고 하는 사업이고요.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자전거도로를 다시 또 만듭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자전거도로를 만드는 장소는 우리 구 관내 삼정동 소재 동신고등학교라고 있습니다. 동신고등학교 앞에 보면 도로여건상 비탈진 경사도로에서 많은 속력을 내면서 옥천방면에서 대전쪽으로 질주를 하다 보니까 학생들이 보도가 없어 가지고서 몇차례 시에 건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자전거도로사업과 병행해서 시에서 보조금을 주면서 거기에 필요한 땅은 시에서 사주고 저희들은 이 돈을 가지고 자전거 전용도로를 겸한 보도시설을 하도록 이렇게 시행할 계획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보도입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보도입니다. 보도에서 자전거도로하고 병행해서 같이…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보도로 하는 것이 맞는 것 아녜요? 그리고 안전시설은 뭡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안전시설은 기왕에 자전거도로가 되어 있는 것 중에서 자동차가 올라가는 부분에 대해서 못 올라가게 볼라드를 설치하고, 기왕에 파손되어 있는 것, 혹은 자전거 도로는 되어 있되 보도하고 일반 접촉도로부분하고 턱이 생긴 부분에 낮추기를 하는 그러한 부분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기 예산에서 지금 얼마나 사용했습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이번에 시비를 보조받아서 추경에 내놓은 것은 한푼도 아직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본예산에서 한 것.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본예산에는 계상되지 않고, 이번에 처음 계상되는 것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본예산에 없어요?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자전거도로는 본예산에는 없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보수비가 있었잖아요? 없었습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자전거도로에는 없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여기에 되어 있는 기정예산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차후에 확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진갑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갑위원

유진갑 위원입니다. 220쪽 목 207 학술용역비에 재난위험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2개소라고 했는데 어디 어디를 지칭하는 것입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이것은 재난위험시설건물에 대해서 시비·국비보조와 교부금이 내려와서 저희 지방비 210만원를 보태 가지고 하는 사업인데요. 이것은 낡은 건물중에서 미처 여건이 안돼 가지고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 관에서 직권해서 정밀안전진단을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유진갑위원

아니, 예산은 좋은데 2개소는 어디입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2개소는 동신아파트하고 용전동에 있는 사또호텔입니다.

유진갑위원

사또호텔도 거기에 해당됩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예.

유진갑위원

하나 더 묻겠습니다. 222쪽에 가로등, 보안등 전기요금으로 7,200만원을 계상했는데 이런 공공요금은 본예산에 전부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예요? 이것은 파악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예. 본예산에 저희들이 계상을 했는데요. 월평균 전기료가 고지서를 보니까 한달에 3,800만원 정도 부과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본예산에는 3,200만원 정도가 서있기 때문에 모자라는 부분이고, 2000년도에도 3억 8,700만원 정도를 저희가 지출했기 때문에 나머지 부족분에 대해서 이번에 계상하는 것입니다.

유진갑위원

부족분에 대해서 계상하는 것은 좋은데 공공요금같은 것은 1년 것이 거의 다 파악이 되잖아요. 이런 것은 본예산에 넣어야 되지, 추경에 7,200만원을 넣는다는 것은 본예산에서 파악을 잘못했다는 그런 뜻이라고 본위원은 지적하고 싶은데 공공요금같은 것은 연초 예산을 세울 때 다 알잖아요. 앞으로 이런 공공요금같은 것은 어느 정도 파악이 되니까 본예산에 다 넣도록 참고하세요.
희정

고희정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유진갑위원

이상입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ㄹ. 교통관리과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289쪽 교통관리과 소관 주차장특별회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관리과를 끝으로 도시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나. 보건소 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33쪽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용길위원

임용길 위원입니다. 236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301 일반보상금에서 구강보건실 운영을 위해서 실비보상을 3개소에 하고 있는데 저희 보건소에 치과의사가 없습니까?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예. 없습니다.

임용길위원

보건소 T.O에는 있지 않습니까?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그분이 자진퇴직을 하시고, 그 이후에는 저희가 아무리 치과의사를 구할려고 해도 오실려고 하는 분이 없어서 현재는 계시지 않습니다.

임용길위원

소장님께서 어디서라도 구해야죠.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저희도 치과의사회와 인터넷, 중앙치과협회에 요구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알아본 바로는 저희들 현재의 보수체계 가지고는 오실려고 하는 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임용길위원

치과에 위생사까지도 같이 없습니까?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위생사는 계신데요. 저희들 T.O상 정식으로 된 치위생사는 채용할 수는 없는 여건이고요. 다만 구강보건실이 작년에 한군데, 금년에 두군데를 더 확대하다 보니까 학교마다 한분씩 치과의사가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예산을 세운 사항입니다.

임용길위원

구강보건실이 세군데인데 어디 어디죠?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작년도에 신흥초등학교를 했고요. 금년도에는 아직 설치는 안했습니다만 산내초등학교하고 현암초등학교에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그런데 치과의사가 일당제로 해 가지고 자꾸 바뀌다 보면 치위생사하고도 손발이 안맞을 것인데 뭔가 백방으로 노력이라도 해서 치과의사 선생님을 모셔 와야지 계속 안 계시면 동구 관내의 치과에 대한 불감증이 해소되지 않을 것 아닙니까? 지금 보건소내에서 충치제거를 할려고 하면 빼줍니까?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현재는 못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못하죠?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예.

임용길위원

서구는 하죠?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서구는 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동구는 못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느냐는 거예요.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서구는 2년만에 한분이 오셨는데 별도 계약직으로 해서 인건비를 5,500만원 정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 동구에서 줄 수 있는 것은 3,600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잘 안되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동구는 영세한 구입니다. 지금 현재 치아가 상하면 대전시내에 있는 치과에서는 이를 잘 안 뽑아줘요. 그러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종합대학병원이나 선병원, 을지병원, 건양대병원, 이런데에 가서 치아를 빼는데 보통 의료보험비를 포함하고도 이 하나 뽑는데 4만원씩 들어갑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서민들이 많이 사는 동구에서는 뭔가 대비를 해야죠. 의사를 초빙해서 쓰면 뭐 합니까! 구강교실에서만 쓰는 것이지 주민을 위해서는 하나도 못 쓰잖아요. 전부 대학병원으로 이를 빼러 가지, 우리 동구 보건소에 구멍이 뚫린 거예요. 지금 치아가 나쁜 사람들은 50대, 60대 중반에 넘어선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대전시내 치과에서 이를 빼는 병원은 몇군데 안돼요. 왜냐하면 빼기도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환자 기분 맞추기도 어렵기 때문에 종합병원으로 가라고 안 빼줘요. 그러면 동구에도 치과의사들이 많은데 대비책이 있습니까?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지금 현재 여러가지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정도에는 해결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용길위원

구강교실을 위해서만 치과의사를 쓰시지 말고, 동구 구민들에게 홈페이지라든가 주민반상회를 통해서 치과의사를 써 가지고 한달에 한번이면 한번, 두 번이면 두 번, 이렇게 보건소 자체내에서도 이러한 사업을 하겠끔 해요. 치과의사들이 와 가지고 이도 빼주고 치료도 해주는 것을 해야지, 동구보건소내의 치과는 있으나 마나 하는 것이 평준화 되어 있어요. 그러다가 지금 인력이 고급화되니까 조그만한 치과에서는 이를 빼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전부 대학병원이나 이런데에 가서 많은 돈을 내고 뺀단 말이예요. 우리가 좀더 구민을 다독거려주고 뭔가 돈이 덜 들어가는 방향으로 만들어 줘야지 구강교실에만 치과의사를 쓸려고 하지말고, 구민을 위해서도 한번 써 봐요.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치과협회와 상의해 가지고 임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을 참고해서,

임용길위원

협회에 찾아가셔서 노력을 해 보세요.
광호

고광호보건소장

발전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임용길위원

왜냐하면 의사와 위생사가 손발이 안 맞으면 병원이라는 것은 일파만파가 되는 거예요. 동구 보건소에서도 한달에 두 번은 치아를 뺀다, 이런 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동구보건소에 가니까 이도 안빼고, 치료도 안해준다고 하면 뭐하는 거예요! 아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커나가는 어린이들에게 구강교실도 중요하지만 살아있는 사람에게도 혜택을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5분 회의중지

11시 2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용운도서관소관
그러면 용운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용운도서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19쪽 용운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위원장님!
헌철

박헌철위원장

박용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121쪽 목 401 시설비 및 부대비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기정예산이 되어 있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런데 우리 기정예산은 없었잖아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런데 이 기정예산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시설부대비는 저희가 추경에 올린 보수공사 및 보강공사에 필요한 부대비를 올린 것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 기정예산에 보면 2,690만원이 있잖아요. 이 예산이 어디에서 나왔느냐고요. 어떻게 해서 지금 여기에 와 있느냐고요. 본예산에 우리가 예산을 안 줬잖아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본예산에는 없습니다만 이 보수 및 보강공사에 필요한 부대비를 계상한 것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예. 알았습니다. 제가 이해를 잘못한 것 같습니다. 옹벽보수가 있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 금액이 이번에 얼마가 들어갑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가 보수공사하고 보강공사를 합해서 1억 200만원이 들어갑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1억 200만원이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여기에 예비비 사전사용한 것 까지 들어와 있습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비비는 여기에서 빠져 있습니다. 저희가 3월 22일자로 예비비를 승인받아서 이미 안전진단비용에 집행이 됐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사용을 했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1억 200만원에 예비비는 빠져 있습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예비비승인이 난 다음에 다시 예산에 올려서 하겠다는 얘기인가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비비는 이미 사용을 저희가 하였고, 안전진단결과에 의해서 구조적으로 결함이 발견되어서…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일단 예비비를 지금 사용했지 않습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 예비비를 사용한 금액은 여기에 없다는 것이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러면 예비비를 승인한 다음에 예산을 반영하겠다는 얘기입니까? 어떻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비비는 이미 승인이 나서 저희가 집행을…
용성

박용성위원

아직 승인은 안 났죠. 그러니까 이 예비비는 안 들어가 있죠?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그리고 그것은 미리 승인해준 것은 아니예요.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예. 죄송합니다. 사용허가가…
용성

박용성위원

그것은 전혀 아니예요. 그것은 집행부 나름대로 한 것이지 우리 의회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예. 알았습니다.
중숙

이중숙용운도서관장

저희가 부득이하게 재난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해서 승인을 하였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승인해주고 허가해주고 한 것이 아니라고요. 지금 우리 의회하고는 별개예요. 집행부에서 한 것입니다. 저는 이 금액이 여기에 들어와 있나 해서 물어본 것인데 안들어 왔다면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용운도서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용운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라. 문화정보관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문화정보관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정보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127쪽 문화정보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

이강수문화정보관장

문화정보관장 이강수입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정보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정보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마. 의회사무국소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53쪽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바. 총괄질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까지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직제순에 의하여 심의를 하였습니다만 미처 질의하지못한 부분에 대하여 종합적인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미리 질의분야 및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위원장님!
헌철

박헌철위원장

무슨 과 소관입니까?
용성

박용성위원

문화공보실 소관입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박용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공보실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총무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총무국장께서는 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중

심기중총무국장

총무국장 심기중입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109쪽 목 401 자산취득비를 봐 주세요. 이동도서관 차량구입에 대해서 궁금해서 한가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내구연한이 8년이라서 작년에 내구연한이 끝났습니까? 전에 있던 차량,
기중

심기중총무국장

그 차량의 내구연한은 2000년으로 작년도에 끝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지금 이 차를 전혀 사용할 수 없어요? 어떻습니까?
기중

심기중총무국장

이 차량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차가 등록한 것으로 봐서는 92년도에 저희가 산 것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97년도 1월 1일자로 새마을문고에서 사용하던 것을 동구청으로 관리전환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 차량이 운행한 것은 97년도로 알고 있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죠. 언제 샀냐고요. 등록을 92년도에 한 것 아닙니까? 맞잖아요.
기중

심기중총무국장

저희한테 등록된 것은 92년도에 됐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차량등록이.
기중

심기중총무국장

예.
용성

박용성위원

그런데 그 차를 지금 전혀 운행할 수 없느냐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기중

심기중총무국장

실제 현재 운행은 하고 있는데 97년산이기 때문에 노후되어 가지고 잦은 고장이 발생되어서 유지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실제 유지비는 구비로 해서 수선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 국비가 2,500만원이 되거든요. 그래서 실제 수선하는데는 저희 구비를 써야 되니까 앞으로 국비가 확보됐을 때 사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아니, 돈만 있으면 많이 사야죠. 차량관리비가 많이 든다고 하는데 작년 차량관리비 내역을 빼서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주십시오.
기중

심기중총무국장

예.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용성

박용성위원

이상입니다.
헌철

박헌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예산안 계수조정 및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6분 회의중지

14시 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에 걸쳐 계수조정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위원님들과 계수조정한 바와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외 부분은 회부된 원안대로 의결하되, 생활체육관 진입로개설, 2억 8천만 2천원, 고객지원센타부지 건물매입 10억 5천만원은 집행부에서 지방재정법에 의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의회의 승인을 득한 후, 집행하기로 하였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외 부분은 회부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안 심사 보고서는 위원장과 간사가 협의 작성하여 의장께 보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예산안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58분 산회

노영

명노영전문위원

조익홍 장인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