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유성근 의원 발언
위원 국장께서 기억을 못하신다고 하면 안되고, 현실적으로 인원이 96명이 하게 되어 있는데 그동안 그런 규제를 받지않고 쓰다 보니까 112명이 하다가 2명이 정년으로 그만두고 지금도 14분이 더 하고 계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제가 알고 있는 것으로는 최장거리가 제대로 공평하게 배치가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랬을 때 바로 조정을 해서 적절하게 해 주셔야 하는데 그냥 그대로 하고 있고, 설령 정년으로 인해서 공백이 된 장소에는 사람이 배치가 안돼요.
그냥 내팽개쳐있단 말이예요. 그래서 오물, 쓰레기가 널려 가지고 아우성인데도 동에 얘기하면 인력이 없다고만 얘기하고 청소를 안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점을 바로 잡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그만둬 가지고 공백이 된 지역은 다른 사람한테라도 좀 나눠 가지고 500미터를 더 주든지 해서 최장거리를 확보해서 고루 나눠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안돼 가지고 언성이 높으니까 차제에 그런 쪽으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다시한번 구역을 재조정해 달라는 것을 건의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