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동진 의원 발언

227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2-17

김동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상례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수정예산안 및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수정예산안 및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4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 -수정예산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님으로부터 수정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

김진태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진태입니다. (수정예산안 총괄 제안설명)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전문위원님께서는 검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전문위원

전문위원 김기영입니다. 2014년도 본예산 세입세출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세출안에 대한 예산규모입니다. 2014년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친 본예산 수정 예산안의 규모는 기정예산과 대비하여 8억6,882만1천 원이 증가한 2,483억504만7천 원으로 일반회계가 본예산대비 8억6,882만1천 원이 증가한 2,282억9,809만5천 원이며, 특별회계는 변동이 없습니다. 2쪽,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수정예산 세입은 본예산대비 0.38%인 8억6,882만1천 원이 증가하였는데 지방교부세 5억 원과 도비보조금 3억6,882만1천 원이 증가하였으며, 세출예산안은 사회복지분야가 2.35%인 9억1,730만2천 원이 증가한 반면 예비비는 7.46%인 2억554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4쪽, 검토의견입니다. 2014년도 본예산 제1차 수정예산안을 제출하게 된 배경은 지방교부세와 도비보조금이 본예산 편성이후 추가내시 되었기 때문이며, 금번에 요구한 무상급식 지원비는 당초예산에 편성되지 못할 경우 관내 초중학생에게 무상급식을 제공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와 과수 노력절감 생산장비 지원을 위한 도비지원사업 추진과 실무수습 공무원 인건비 확보를 위하여 부득이하게 제출 하게 된 것으로 사료 됩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총괄적인 부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기획감사실장께서는 기획감사실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

김진태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에서는 특별한 것이 없고요. 세출이 증가함에 따라서 변동된 예비비 90페이지에 있는 2억600만 원을 감한 것이 전부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실 소관입니다. 주민복지실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11분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주민복지실장 김창식입니다. 주민복지실 소관 수정예산 요구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학교 급식 우수 농산물 보급지원으로 5,8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무상 급식 지원으로 8억5,980만2천 원을 계상했습니다. 저희들이 당초 예산에 요구하지 않고 수정예산으로 요구하게 된 것은 지방자치단체 교육금보조에 관한 규정에 의거해서 보조사업 제한 대상으로 판단했습니다만 급식에 관한 경비는 학교급식 시설 그리고 설비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었기 때문에 각종예산으로 추가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주민복지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13분

진선

장진선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장진선입니다. 저희 과에서 제출한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93페이지 재해복구시스템통합 유지보수비가 본예산에 저희들이 누락이 되어서 그것을 약 197만 9천 원을 계상했고 하단부에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비는 도비 지원사업인데도 비가 늦게 내려오는 바람에 1,600만 원 계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실무수습공무원 인건비는 현재 내년도에 신규임용될 대상자 중에서 정원관리상 발령을 못하는 미발령자에 대해서 저희들이 사전에 이분들에 대한 행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실무수습으로 배치를 해서 공무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수습공무원 인건비를 7,158만 원 계상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님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

장필영위원입니다.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장진선자치행정과장

저번에 장위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 이번에 내려온 것은 물품구입 지원인데 인건비 분야는 아직까지 도비 지원이 확정이 안 되어서 내년도에 운영이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도하고 협의해서 저희들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필영위원

정보화마을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장진선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대책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장필영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축산과 소관입니다. 농업축산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15분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농업축산과장 조덕기입니다. 농업축산과 수정예산에 대해서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도비 보조 변경에 따라서 한 건을 예산에 추가 계상했습니다. 민간자본보조에 과수노력절감 생산장비 지원에 기존 5,250만 원에서 6,750만 원 증액 계상된 1억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과수생산 장비에 대해서 5종에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제초기라든지 운반차, 전동전지가위 등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농업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10시 17분

다음은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 방식은 2014년도 본예산안 회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기획감사실장님으로부터 총괄적인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

김진태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진태입니다.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총괄 제안설명)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회계별예산규모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총괄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전체(기능별)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전체(성질별)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전체(조직별)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기타특별회계 세입총괄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기타특별회계 전체(기능별)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기타특별회계 전체(성질별)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기타특별회계 전체(조직별)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기타특별회계 세출사업명세서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공기업특별회계 존경하는 정상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제2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 후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업비의 과부족과 국도비 보조사업의 증감변동사항에 따른 재원을 일부 조정하여 2014년도 사업과 연계 추진하는 등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제고 하고자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한 만큼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의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금년한 해도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단양! 실현을 위해 함께 동의하여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4년 갑오년에도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상례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김기영전문위원

전문위원 김기영입니다.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에 대한 주요 내용 입니다. 2013년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친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84%인 83억7,935만5천 원이 증액된 3,035억7,680만 원으로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2.36%인 60억8,723만8천 원이 증액된 2,640억2,532만3천 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41.18%인 21억2,970만4천 원이 증액된 73억85만8천 원, 기타특별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0.51%인 1억6,241만3천 원이 증액된 322억5,061만9천 원이 되겠습니다. 2쪽, 재원별 증감내역으로는 지방세수입 6억1,864만9천 원과 세외수입 19억9,771만5천 원이 증가 하였으며, 지방교부세 39억1,100만 원과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 29억5,553만8천 원은 증가 하였지만 보조금은 11억354만7천 원 감소하였습니다. 3쪽, 검토보고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 재원별 증감 내역입니다. 지방세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4.80%인 6억1,864만9천 원이 증가 하였는데 재산세와, 자동차세 그리고 지방소득세가 증가 하였으며, 세외수입은 기정예산 대비 1.93%인 6억8,959만8천 원이 증가 하였는데 입장료 수입과 재산매각 수입은 증가하였고 이자수입은 감소하였습니다. 지방교부세는 기정예산 대비 2.89%인 39억1,100만 원이 증가 하였는데 특별교부세와 부동산교부세가 증가하였습니다. 조정교부금 및 재정보전금은 기정예산 대비 89.83%인 29억5,553만8천 원이 증가하였는데 재정보전금이 증가 하였으며, 보조금은 기정예산 대비 2.95%인 20억8,754만7천 원이 감소하였으며 국‧도비 보조금 모두 감소하였습니다. 4쪽, 일반회계 세출예산 기능별 주요증감현황과 5쪽, 주요과목별 증감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쪽, 기타 특별회계입니다. 수질개선 특별회계를 비롯한 10개의 기타특별회계의 세입․세출예산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0.51%인 1억6,241만3천 원이 증가한 322억5,061만9천 원으로 주요 증감은 옛단양 뉴타운 특별회계 12억4,780만 원 감소와 수질개선특별회계 14억1,220만 원이 증가 하였습니다. 주요 특별회계를 살펴보면 옛단양 뉴타운특별회계의 주요 세입은 공유재산 매각대금수입 감소와 기타회계 전입금의 증가이며 세출은 시설비 증가와 예비비 감소입니다. 수질개선특별회계의 주요 세입은 매포생태하천복원사업 전입금과 국‧도비 보조금의 증가이며 세출은 예비비 감소와 매포천 생태하천 복구사업비 증가입니다. 산업단지 조성사업특별회계의 주요 세입은 매각사업수입과 이자수입 감소이며 세출은 예비비 감소로 편성되었습니다. 주차장 특별회계의 주요 세입은 주차요금 수입과 이자수입의 증가이며, 세출은 시설비 감소와 예비비 증가입니다. 8쪽, 공기업 특별회계입니다. 공기업특별회계인 수도사업 특별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41.18%인 21억2,970만4천 원이 증가한 73억85만8천 원으로 주요 증가 사유로는 상수도 운영 민간위탁금 11억5,100만 원과 노후관로 관망 개선 사업비 9억5,238만1천 원의 증가입니다. 9쪽, 계속비와 명시이월 사업비입니다. 계속비 사업은 지방재정법 제50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다음 연도로 이월하는 사업으로 2단계 균형발전 전략사업 『만천하 스카이 워크 조성사업』외 5건 101억78만3천 원이며, 명시이월 사업비는 지방재정법 제50조 제1항 규정에 따라 이월하는 사업비로 일반회계 105건, 특별회계 8건 등 총 113건에 283억867만7천 원입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입니다. 기금운용은 공공예금이자수입 증가와 세입 및 사업비 변경으로 예치금을 조정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청소년자립지원기금, 식품진흥기금, 자활기금, 농업발전기금, 여성 발전기금, 노인복지 기금, 재난관리기금이 되겠습니다. 10쪽, 종합 검토의견입니다. 지방세 수입의 주된 증액은 재산세와 자동차세, 지방소득세의 증가이며, 세외수입은 남한강 토속어류 생태관 입장료수입과 공유재산 매각수입의 증가입니다. 지방교부세는 도곡 재해위험지구 외 5개소에 대한 정비사업과 보건소 이전신축사업 특별교부세와 부동산교부세가 증가 되었습니다. 명시이월사업은 전년도 대비 증가하였는데 사유로는 2013년 추경 예산확보에 따른 공기부족과 동절기 공사 중지, 시설공사의 토지 협의 지난 등이 주요 사유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당초 과다한 사업비 책정 또는 추경에 확보한 예산을 제3회 추경에 삭감을 요구하는 사례가 다수확인 되었는바, 이후부터는 사업계획 수립 전 철저한 검토를 실시하여 예산확보 후 삭감 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리고 구경시장 문화광장 LED 전광판 설치 외 6건에 대하여는 제안설명 시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는 총괄적인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해 주시고, 해당 실과에 대한 사항은 실과소 제안 설명 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실장님 명시이월이 작년도부터 계속 늘어나거든요. 명시이월 내려오는 것 보니까 토지 매입 불가해서 15건 정도 되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은 토지승락을 얻어야만 예산을 올릴 수 있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토지 사용불가해서 15건 정도 되고 명시이월을 줄여나가야 되는데 전년도 보다 계속 늘어난단 말이에요. 그것에 대해서실장님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태

김진태기획감사실장

앞서 말씀드렸지만 계속비사업이 6건 정도 되고, 명시이월 사업비 140건 중에는 마지막 추경에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라든가 국도비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차피 집행이 지금 안됐기 때문에 이월해야 될 것이라는 사유가 없고 그 외에 지금 말씀드린 대로 토지 협의가 잘 안됐다거나 부득이하게 명시이월 한 사유가 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숙원사업도 보면 2,000만 원, 2,500만 원짜리 이런 것도 공기 부족해서 명시이월 다 했더라고요. 그것은 얼마든지 가능한 사업 아니었나요?
진태

김진태기획감사실장

처음 주민숙원사업 같은 것을 받아보면 금방 해결될 것 같은 토지가 제일 문제가 됩니다. 동의해 줄 듯 말 듯 하다가 안 해 주고 사업비 관계 없이 그런 사유가 자꾸 발생되고 하는데 내년도에 명시이월 사업비가 줄어들도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다음은 소관별 예산사항에 대하여 해당 실과소장님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36분

진태

김진태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진태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실장님이 행정소송이 늘어난다고 했는데 늘어나는 이유가 뭘까요?
진태

김진태기획감사실장

잘 아시지만 지금 영동상사 건이라든가 영천 것 일반 요새는 도로관리 이런 분야에도 많이 들어옵니다. 보면 사고 만나면 전에는 그게 없었는데 주민들이 관리를 잘 못해서 그렇다고 해서 손해 배상청구나 이런 것이 많이 들어 와요.

김동진위원

그 얘기는 공감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행정도 이제는 환경이 바뀌고 모든 조건이 상당히 달라지기 때문에 대응을 해야 된다고 봐요. 시골에 다니다 보면 고령화가 되고 활동할 수 있는 인력들이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까.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이 많이 들어 와 계시는데 앞으로도 늘 것이라고 보고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럴수록 우리가 잘못된 행정, 고쳐야 할 것 같은 경우는 미리미리 대응을 해야 된다고 봐요. 지금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는 행정소송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봐요. 그런 부분에 현재 뭐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지 먼저 개선하지 않으면 이 소송은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돼요. 이런 것을 미리 챙기면 신뢰행정, 믿음행정 예산부분도 줄여나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그렇게 행정에 도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

김진태기획감사실장

김동진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동감합니다. 제가 좀 더 말씀드린다면 어떤 것은 알면서도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가드레일이 없어서 차가 떨어졌다고 하면 알면서도 도로마다 할 수는 없는 형평이고, 주민갈등이 심화되다보니까 찬반이 나뉘어서 반대하는 부분도 있고 한 데 이렇게 불가항력적인 것은 방법이 없고요. 대신 지금 말씀하신 부분 중에서 우리가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예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그렇게 하고 이번 당초 예산 들어간 것을 보면 2,500억 원 중에서 선심성 예산하고 안 써야 될 예산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예산이 우리가 적극적이고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안전을 위한 투자를 좀 해야 한다고 봐요. 이런 부분에서 관심을 좀 더 갖고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실 소관이지만 재무과장님 일이 있어서 순서를 조금 바꾸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 소관입니다. 재무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42분

윤호

허윤호재무과장

재무과장 허윤호입니다. 재무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복지실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43분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주민복지실장 김창식입니다. 주민복지실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겠습니다. 132페이지에 노인 일자리 농장운영 전액삭감인데 삭감이유가 뭔지요. 많이 만들어도 모자란데 전액 삭감 시킨 이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앞에 보면 노인 일자리 농장운영이 있기 때문에 농장에 대한 일자리 사업으로 인해서 900만 원이 사업비로 계상이 되었는데 농장 쪽에서 일하실 분이 없기 때문에 사업이 파견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군비 아니에요?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진위원

군비면 노인일자리 사업계획서를 만들었을 것 아니에요?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홍싸리사업이라고 합니다.

김동진위원

홍싸리 사업은 의회에서도 여러 번 얘기했던 부분을 잘 하겠다고 먼저 얘기해 놓고 1년간 사업을 집행도 안 하고 이렇게 한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문제가 없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노인들 소득증진을 위해서 홍싸리 사업을 추진했는데 원활하게 추진이 안됐기 때문에요.

김동진위원

실장님 얘기하는 것 충분히 이해가 가면서 염려스러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앞으로 사업계획을 세우고 할 때는 좀 꼼꼼하게 챙겨서 이러한 일이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이 금액이 적은 것 같지만 각 시설에 다니다보면 1천만 원이 없어서 100만 원이 없어서 일을 못하고 있는 시설도 있단 말입니다. 1년간 예산만사장해 놓고 쓰지 못하고 지금 와서 이런다면 경로당 같은 경우 주민복지실에서 이러한 사업을 하겠다고 얘기까지 해 놓고 진행이 안됐을 경우 담당부서에서는 잘하겠다고 군수님한테 결재를 맡아 놓고 집행 못했던 행정의 미스, 이런 것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돼요. 이런 것 꼼꼼히 챙기셔서 2014년도 예산은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134페이지에서 독거노인 응급안정 돌보미 시스템이 민간 경상보조에서 시설비로 바뀌었다고 했는데 민간이 하던 일을 군에서 한다. 고 했는데 그 이유를 간단히 설명해 주세요.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도의 지침이 변경되어서 군으로 이관하게 되었습니다.

김동진위원

그 이유가 뭐냐고요. (주민복지실 경로장애 팀장 오유진 : 당초에 시설비형식으로 독거노인들한테 각 시군에 배분을 해서 하자고 했었는데 전체적으로 조달형식으로 확대를 해나가다 보니까 도에서 일괄적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라고 해서 나중에 10월달 쯤에 변경이 되었습니다. 일괄적으로 도에서 업체를 지정해서 도에서 개별시군별로 하라고 지침이 내려왔었는데 그것이 변경이 되어서 도에서 업체를 선정해서 시군에서 하도록 됐습니다.)
알겠습니다. 143페이지에서 사회보장적 수혜금에서 보육교사 처후개선 이게 사업내용이 부족한 예산이 약 8,700만 원 정도 아까 얘기하는 과정에서 보육교사가 늘었다 이러한 얘기를 해서 그에 대한 부족분을 예산을 반영했다고 하는데 지금 여기 보면 시설별로 어느 시설이 교사가 늘어났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어느 부분인지는 잘 모르고요. 보육 교사 처후개선비로 매월 13만 원씩 지원해 주고 있는데 제가 전체집계를 받아봤을 때는 한 120여 명 정도에서 134명 정도로 늘어나서 그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요.

김동진위원

아까 분명히 숫자가 늘어났다고 했는데 예산은 선생님이 늘어나서 늘렸다고 하시는데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담당계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주민복지실장 청소년·아동팀 박윤정: 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으로 인원이 늘어났는데 각 시설마다. 전반적으로 다 늘어났고요. 시간 외 교사 부분이 전체적으로 지금 7개소에서 14개소로 늘다보니까 7분이 증가가 됐고요.)
어느 부분이요? (주민복지실장 청소년·아동팀 박윤정: 시간외교사라고 그분들이 두 배가 늘었고요.)
별도 아이들을 관리할 시간외교사가 늘었다고 하는 것은 이해가가요. (주민복지실장 청소년·아동팀 박윤정: 그렇게 늘어나고, 저희가 요구하는 것보다 내시를 내렸을 때 100%를 내려주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최종 각 12개 시군에 예산을 늘려서 정리를 해서 부족한 곳에 보태주고 그러다보니까)
그것은 됐고, 시간지원해 주는 선생님들은 원래 보다 몇 명이 늘어났어요? (주민복지실장 청소년·아동팀 박윤정 : 각 시설에 2명 정도 30명 정도는 늘어난 것으로 보시면 되요.)
15개 시설 한명씩 아닌가요? (주민복지실장 청소년·아동팀 박윤정: 시간외가 7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났는데 그 외에 교사 분들도 반편성부분에서 약간 조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편성에 의해 한, 두 명씩 변경이 됩니다. 영아 부분이 많아지면 1인당 맡는 아이수가 많다 보니까 교사가 늘어날 수 있고요, 그래서 변동이 심한 분야입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45페이지에서 교사 근무환경 개선 있는데 이것은 환경개선 내용이 어떤 거예요?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이것도 국도비 증액이 되었는데 월 12만 원씩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육교사가 증가됨에 따라서 증액된 대상입니다.

김동진위원

이것은 우리보육시설이 아닌데?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환경개선비라고 해서 월 12만 원씩 지급됩니다.

김동진위원

여기 지금 누리과정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누리과정은 이번에 제외입니다.

김동진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부족한 것은 자세히 묻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영갑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131페이지에 자활근로사업 기간제 근로자 보수해서 1억5천만 원을 감 했더라고요. 이게 왜 이렇게 많이 감된 사항입니까?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국도비 내시가 변경되어서 변경된 것에 따라서 저희들이 감했습니다.

장영갑위원

국도비 지금 확보된 곳에서 감했는데요?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당초 자활근로사업대상자가 50명 정도였는데 40명으로 변경되어서 제외된 것이지요.

장영갑위원

그런데 10명 정도는 다른 사업할 수도 없었던 건가요?
창식

김창식주민복지실장

아예 대상에 없었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하실 분 안 계시면, 주민복지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한 시간이 넘었습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정회

11시 2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입니다. 민원봉사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윤상도입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궁금한 사항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149페이지에서 교통시설물 설치개보수 건, 도담-고수 얘기했지요? 그것 다시 한번 얘기 좀 해주세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이것 제가 말씀을 잘못 드린 것 같아요. 이 부분은 149페이지에 있는 교통시설물 설치개보수사업비는 저희 관내 교통 신호기라든지 경보 등등이 고장 발생 시 긴급 수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 집행 잔액이 남아서 반납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주차장 관련해서는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그것은 특별회계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그게 내년에 도담삼봉도 주변개선사업비가 문화관광과에 예산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주차장하고 같이 계획해서 할지는 모르겠지만 라인을 다시 긋고 할 때 도담삼봉 같은 경우는 그렇게 봐주시고요. 그 다음고수 동굴도 마찬가지인데 택시회사에서 얘기를 해서 차 두 대인가 한 대 쓸 수 있는 설치를 해 놓았는데 도담삼봉은 들어가는 입구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고, 또 이쪽에 고수 동굴은 들어가는 입구지만 차가 여러 대 있는 위치에 있다 보니까 이게 관광객들 입장에서는 보이지 않을 수가 있어요. 위치를 다시한번 적절한 위치가 되어야지 되겠고, 그 다음에 차를 대는 것도 좀 차별성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 자리를 걷더라도 차가 바로 나올 수 있는 차를 바로 탈 수 있는 표지판도 사람들이 자꾸 치우는 거예요. 도담삼봉에 가보면 그게 없어요. 그곳에 지주대를 세우든가 택시가 서있다는 표시할 수 있는 표시물고 정적인 것이 있어야 되는데 손잡이를 들어서 내버리는 쓸모가 없는 그런 표시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과장님도 가보시면 느끼겠지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저희들이 위치선정 문제는 저희들 임의적으로 선정한 적이 아니고 택시업계들하고 협의해서 선정을 했는데 저도 가보니까 좀 그런 부분이 생각이 되요 지주부분은 저희들이 바로 시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그것도 택시하시는 분들하고 한번 상의를 해 봐요. 그 사람들 실질적인 직장인데 그분들이 보는 시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크기라든지 공간만 된다면 시설도 이용하면서 택시도 할 수 있는 공간 확보도 되고, 시설물이 가능한 것인지 그분들하고 협의해서 빨리 할 수 있는 것은 빨리 해 보시고요. 조금 전에 회의 시작 전에 우리 과장님하고 담당계장님께 얘기했던 한옥학교도 어느 누가 하든 간에 이왕 군에서 인구 시책사업으로 그 사업을 추진했기 때문에 지금 화천에 있는 것하고 우리하고 대비해 보면 우리가 좀 시설분야에서 상당히 떨어지지 않나 그렇게 보고요. 그래서 좀 최소한 그 수준 정도는 되어야지 된다고 봐요. 그곳은 교육 받으러 오신 분들이 전국에서 오신 분들인데 6개월 동안 기거하면서 숙식을 해결해야 하는데 많이 부실해요. 옛날 내무반 식으로 해 놓고 쓰면 안 되잖아요. 학교 교실이 여분이 있다면 이런 시설할 수 있으면 그런 시설 쪽으로 뭔가는 개선을 시켜줘야지 되겠고, 지금 학교 보면 유리창시설이 춥습니다. 그 사람들이 교육 마치고 가면 단양이라고 하는 곳이 머리에 뭐가 남겠느냐는 말이지요. 기거하는 시설 먼저 챙겨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도 현장을 한번 나가보시고 그분들 얘기 들어보시면 빨리 개선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런 시설로 해서는 안 돼요.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위원님 말씀에 동감을 하고 저도 지난번에 화천을 다녀왔습니다. 가보니까 거기도 애초에 저희들처럼 허술한 곳에서 시작을 했고 그분들이 실습을 하면서 지금 현재 있는 한옥학교를 건축을 했고, 한옥학교 내에 기숙사도 그분들이 목재를 깎아서 직접 건립을 했고요. 물론 그에 대한 재료비라든가 재원부분은 군에서 지원을 해 준 부분이 있고 특이한 것은 한옥학교에서 자구책으로 학생들이실습을 해서 한옥 펜션을 지어놓았어요. 그래서 규모가 10동 정도 되더라고요. 그것을 운영해서 실습해서 자구책을 강구하는 것을 보고 저희들도 이렇게 가야 되지 않겠느냐 단시간 내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기는 사실 재정상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향후에 한옥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서 이끌어가려고 하려면 그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연차적으로라도 강구를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요. 저희들이 지금 한옥학교 실습생들이 한옥마을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옥마을부분도 저희들도 내년까지 다 마무리되면 그분들이 실습할 장소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실습할 장소를 마련해 주거나 학교 자체에서 마련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군에 부지를 확보를 한다든가 아니면 군에서 사업을 할 부분이 있으면 한옥으로 실습을 해서 신축을 하면 저희들 군비예산도 덜 들어 갈 것 같은 방안을 연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방안도 강구하시고 장비도 보완이 되어야 할 것인가 도 챙겨보셔야 될 것 같아요. 가곡 대대리에도 짓고 있는 한옥 문화마을도 보면 지게차가 운영해야 할 장비가 필요한가 하면 어떤 것은 포크레인이 해야 될 일이 있잖아요. 거기 보면 지게차는 없지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없습니다.

김동진위원

금년에 16동을 지어야 되는데 10동인가 밖에 안 되지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3동은 준공이 되었고 10동을 신축 중에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그런 것도 보면 사람이 인력으로 하는 것도 있지만 기계가 필요한 일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장비도 있어야 할 장비가 실제로 없다 보니까 문제가 발생되고 이런 것도 좀 완벽하게 계획을 짜서 이왕 우리가 한옥학교를 추진했기 때문에 안 할 것 같으면 지금 투자할 필요도 없지요. 그래도 우리 하고는 비교가 되고 배울 지역이라고 하만 그쪽시설을 도입을 하고 우리만의 계획을 더 넣어서 한옥학교가 제대로 잘될 수 있게 추진하셔야 될 것 같아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148페이지 한옥학교 발효저장소 및 휀스설치는 뭐예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한옥학교 뒷편에 보면 바닥이 콘크리트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옥학교 1층에 보면 쇠비름 발효시설을 저희들이 임대를 주었습니다. 1년에 임대료가 370만 원 정도 저희들이 받아서 하고 있는데 시설을 그쪽에서 하다보니까 항아리라든지 이런 것을 밖에서 숙성을 시켜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항아리를 밖에 내두 다. 보면 위험한 부분이 있습니다. 깨지거나 다른 분들이 와서 파손을 하거나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 테두리만 휀스로 1m-2m 하려고 하는 계획이고요. 그 다음 안에 발효시설 내에 식품 허가를 받다보면 칸막이를 해야 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하고 해서 2천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농업축산과에서 안 올리고, 민원봉사과에서 예산을 올립니까?
한옥학교 전체 시설물을 저희들이 관리를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장영갑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2회 추경에 2,400만 원 섰어요. 쇠비름 관련해서 그리고 또 3회 추경에 2천만 원 또 올라와요. 당초 예산에 4천만 원 또 올라왔어요. 전 이해가 안 돼요, 이게.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2천만 원 빼고는 제가 자세한 것은 잘 모르겠는데요.

장영갑위원

나머지 농업축산과에서 2회 추경에 2,400만 원, 내년도 당초 예산에 4천만 원 쇠비름 하는 사업에 얼마가 들어가는 거예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이것은 저희들 시설물 비용입니다.

장영갑위원

알고 있는데 제가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게 아니고 물론 한옥학교 시설물이다 보니까 민원봉사과에서 2천만 원 올렸는데 시설물이지만 어차피 사업은 쇠비름 하는 사업 아니에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이상입니다.

김동진위원

제가 한 마디 할게요.

정상례위원장

김동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지금 쇠비름 관련된 이 부분에 대해서 금방 윤과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한옥학교시설물 관리 때문에 그쪽에서 얘기하는 거고 또 쇠비름이 소득사업으로 하는 것은 부서가 달라요. 그리고 이 금액 자체가 점점 늘어나는데 처음에 아로니아 가공공장 설치할 때 과실이 나오기 전까지는 복합기능 가지고 쇠비름도 같이 한다고 얘기했던 거예요. 그런데 그 시설을 이렇게 해 놓고 나니까 그 쇠비름은 안 된다. 여기에서부터 문제의 발단이 시작되는 거예요. 우리 입장에서는 그 부분을 믿기 때문에 지난번에 본 위원 같은 경우는 같이 복합으로 쓰겠다고 했기 때문에 수정 발의까지 해서 그때 본회의장에서 했던 거예요. 그런데 어느 날 아침 와서 그 부분은 안 된다 별도의 시설을 해야 한다 앞으로 2천 몇 백만 원 내년 당초에 4천만 원 시설은 그 쪽 해야 될 것이 2천 몇 백만 원 있는데 이왕 시작한 것 두 번 다시 에러가 나서는 안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은 같이 자리에 모여서 뭔가는 확실한 사업이 추진 되게 나중에 실패가 없이 했을 경우에 다섯 명인가하고 있는 것 같아요. 두 번 다시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이분들이 잘 되고 이분들이 성공된다면 제2의 소득 작목으로 충분하다고 봐요. 잘해야 한다고 봐요. 그런데 의회하고 자리를 같이 한번 해서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추진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 부분은 과장님께 얘기할 부분이 아니라 내가 우리 농업축산과에도 얘기해야 되는데 다시 심의하는 과정에서 얘기하겠습니다. 2개과 농민단체회가 자리를 함께하게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제가 한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148페이지에 보시면 한옥학교 실습장난로 구입이 있습니다. 절감을 했지요. 그런데 당초 예산에 200만 원을 또 올렸더라고요. 그렇게 하게 된 이유가 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저희들이 예산이 200만 원 정도 들어가야 되는데 140만 원 가지고는 부족해서 우선 급한 것이 기존에 난로가 하나 있고요.

정상례위원장

그럼 여기 추가 경정해서 절감이라고 해서.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감을 해서 저희들이 시설 유지보수비가 부족해서요.

정상례위원장

그러니까 여기에서 58만 원을 증액을 하면 되는데 왜 감하고 여기 당초예산에 해 놓았는가 제가 궁금해서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당초 예산에 올린 부분이 위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시면 저희들이 바로 사고시설 보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그 과정을 물어 봤잖아요.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저희들이 예산편성 과정에서 그렇게 됐습니다.

정상례위원장

그래서 이렇게 예산을 다루면서 보니까 이런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아까 쇠비름 쪽도 그렇고 우리가 다 외워서 볼 수는 없지만 가끔 느껴지는 것이 그렇거든요. 되도록 이면 여기저기 할 것이 아니고 금액이 커져서 잘 안 될 때에는 증액은 우리가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감하고 그랬거든요. 하여튼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상도

윤상도민원봉사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42분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상균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LED 전광판 도비 확보가 되었어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예, 다 내려왔습니다.

장영갑위원

따로 자료 주신 것을 보니까 지원건의를 했다 길래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확보 1억 5천만 원 전액 재정부족해서 내려왔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래서 시설 하실 때 잘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군의회도 옆에 떼어다 쓰지도 못하고 그러는 것 말고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전광판 설치할 때 단양 구경시장만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자막이나 행사할 때도 그것으로 하고 전광판이 계속 뜰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몇 년 못 가서 고장나고 그런 일 없도록 말씀드리는 거고요. 155페이지 마을 기업육성사업은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거지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그것은 대대리에서 사회적기업, 마을 기업 되기 전까지 창업할 때 충청북도에서 공모를 해서 군비를 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공모 신청했는데 공모에서 안 됐어요. 예산이 내려왔다가 안 되는 바람에 반납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대리에 있는 기업인데 하나 신청 했었어요.

장영갑위원

공모사업을 도에 신청하면 도에 도의원님한테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대강 쪽에도 그렇고, 보발 쪽도 그렇고 도에 신청을 했는데 도의원님은 모르고 있어요. 나중에 선정이 안 되고 나서는 먼저 아시더라고요. 그런 것도 좀 교류가 되어서 군에서 올렸으면 도에 얘기해서 챙겨달라고 하면 되는데 그런 것이 전혀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것이 있으면 좀 도하고도 연계해서 해 주세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본인이 심사위원들한테 설명하러 가요.

장영갑위원

그런 것 하실 때 도에서 얘기를 하면 좀 더 안 낫겠나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궁금한 사항 질문 드릴게요. 조금 전에 우리 장영갑 위원님께서 얘기했던 구경시장 LED 조금 전에 유인물 나누어 준 것 보니까 위치가 지금 시장 안에 있는 무대 안에서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예.

김동진위원

지금이 LED 전광판 설치하는 목적이 뭐지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전광판을 통해서 단양 구경시장 홍보는 물론 지금은 전광판이 없으니까 플랭카드로 행사할 때마다. 사용했는데 앞으로는 안 하고 전광판이 3-4m정도 되니까 그것 갖다가 밤에도 조명을 할 수 있도록 LED니까 전기도 덜 들어가고 단양에 홍보상 구경시장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김동진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고요. 그 다음에 위치결정은 된 거예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예.

김동진위원

그렇다면 사람이 많이 다니는 것으로 보고 사람을 안쪽으로 끌어들이는 것으로 볼 때 여기는 우리가 행사 때도 여러 번 가보지만 여기 설치하는 것 봐서는 이 폭이 얼마이고, 면적이 얼마이냐는 말이지요. 거기 들어가 본 사람들은 다 알아요. 바깥에서 안쪽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장소로는 적절치 않다고 봐요. 그렇다면 1억5천만 원씩 투자를 해서 이 부분을 다시한번 상의 해 봐야 될 일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지금 우리가 이거리가 엄청나게 먼 것도 아니고 이 무대 만들어 놓고 폭이 얼마 되요? 차라리 여기 이런 시설을 한다면 바깥쪽에 큰길 쪽으로 설치해서 안에 이러한 행사를 한다는 것을 유도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것은 다시한번 상의 해 봐야 될 일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지금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위원님 말씀 맞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시장 할인마트 입구에서 전광판해서 아시겠지만 홍보를 하고 큰 것은 아예 광장에 관광투어 할 때도 그렇고 손님들이 마늘 시장도 많이 이용을 합니다. 통과할 때 그쪽도 사람이 많이 있고 추가로 하는 것은 검토대로 해 보겠습니다. 도 예산계에서 현지 확인을 하고 도에서 저희들 건의 하기 전에도 바로.

김동진위원

이것을 안쪽에서 놓고 볼 때는 그런 논리 가지고 얘기한다면 그 논리가 맞아요. 그런데 사람이 그 안에 들어 왔을 때 이미 안단 말이에요. 밖에서 사람을 끌어들이는 유인책을 쓰는 홍보라고 한다면 이 시설물은 안쪽이 아니고 바깥쪽으로 간다고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이 위치한번 생각의 차이 같은데 검토를 다시한번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 단양 백자리 명품화 사업 구입비 예산 서 있는데 지금 이것 생산량이 얼마나 되고, 당초 참여했던 업소하고 지금 현재 업소는 몇 개 업소가 되는지 그만두고 나간업체는 없는지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업체는 4곳이 있었는데 우리 상품설명회하고 디자인 설명회도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서동규명장님은 의사가 없어서 참석을 못하시고 나머지 추가는 4개 업체가 같이 했습니다. 요즘에 와서 1-2곳이 협조가 안 되는 곳이 있어요.

김동진위원

애시당초 할 때 함께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와서는 1-2개 업체가 삐걱된단 말이에요. 국도비를 상당히 많이 들인사업인데 과연 이렇게 해서 이런 곳에 계속 돈을 줘야 되는 것인지 뭔가 똘똘 뭉쳐서 소득이 되고 단양을 알릴 수 있는 명품의 도자기를 하기 위해서 이름도 단양의 백자리 명품화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운영을 하는 과정을 옆에서 볼 때는 아닌 것 같단 말이에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서울에서 전시회도 했고, 부산에서도 전시회하면서도 팔고 했었는데 사업하는 분들이 몇 분 안 되다 보니까 개인간의 의사소통이 안 되고 해서 간담회도 한번 했습니다. 다섯 분 다 모여서 했더니 한 분은 그 사람들 할 때는 참석을 안 한다고 해서 못하고 다 모여서 하는 간담회를 통해서 활성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있는 시설은 최대한 시설유지비 정도로만 하고 저희들도 검토를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이분들도 군비를 지원해 달라, 사업계획이 올라올 때마다 잘 챙겨달라고 군의회 와서 간담회까지 해 놓고 잘하지도 못하고 중간 안에서 업체 간에 갈등이 생겨서 추진 못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과연 그러한 곳에 계속예산을 지원해 줘야 되는 것인지 앞으로 이렇게 했을 경우에 사업이 제대로 굴러갈 것인지 하는 것이 상당히 염려가 된단 말이에요. 4개 업체밖에 안 되는데 그런 갈등이 생긴다고 하는 것은 좀 그래요.
상균

이상균지역경제과장

도자기 같은 것을 하시는 분들이 자기기술에 대해서 괄시하고 다른 사람들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서동규명장님한테도 그 얘기를 했어요. 어르신이 연세도 드시고 명장님이니까 좀 안고 참여해라 동네사람들이 성원을 안 해 주고 한다고 하기에 벼도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명장이면 명장답게 나이가 들었으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인정 안 해 주고 노인대우를 안 해 주는 원인을 자꾸 동네사람들한테 찾지 말고 나한테서 찾아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그랬더니 말이 없더라고요. 조만간 회의를 할 것인데 명장의 대우예우를 해 주고 명장님도 대우받을 수 있도록 생각을 바꿔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조언했습니다.

김동진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한 시간이 되었고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0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장진선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장진선입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직원 휴게실 제작은 무슨 말이에요?
진선

장진선자치행정과장

시설비와 자산 취득비로 한 이유가 흡연실이 겨울 되다보니까 부족해서 옆에 직원 휴게실 일부 공간만 활용하고 있는데 정서적으로 앞으로 금연이 확산되다 보니까 젊은 직원들하고 나이든 직원들하고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 옆에 부근에 요즘 기성품으로 예쁘게 생긴 박스센터 나온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 설치하는데 가로 3m, 6m 정도 규모입니다. 그것을 연결해서 하고 내부에 환풍장치라든지 소파를 놔서 어떻게 보면 흡연구역이라고 볼 수 있게 직원들 후생복지를 위해서 추가로 설치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영춘 자율방범대 사무실 신축은 어떻게 됐어요?
진선

장진선자치행정과장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지금 기존에 있는 것 리모델링 해 주려고 했더니 영춘 거점면 사업이 그 일원이기 때문에 그 기존에 있는 박스를 리모델링 해 봐야 옆에 다른 정비 사업하고 안 어울리니까 자기들 거점면 사업에 포함 시켜줄테니까 1천만 원을 같이 해서 거점면 사업에 일환으로 날씬하게 신축을 하자는 얘기로 1천만 원을 신축으로 바꿔서 거점면 사업하고 합쳐서 지으려고 합니다.

김동진위원

그러고 보면 이게 자율방범대가 경찰업무면 땅을 빌려줘도 되는데 안 빌려주고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입니다. 문화관광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장진기입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궁금한 사항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관광도우미 운영비 310만 원 있는데 예산이 남아서 집행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하나의 일자리 사업으로 해서 좀 더 당긴다든지 밀어서 하면 예산도 다 집행을 할 수 있었을 텐데 그것을 남겨야 했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내년부터는 조정을 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오시는 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300만 원 정도 감한 것 같습니다.

김동진위원

앞으로 이런 것 좀 신경 써서 어떻게 보면 지역주민들의 일자리사업으로 하는 것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참고로 그렇게 하시고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예.

김동진위원

또 163페이지에 도담삼봉 명소화 사업도로가 다시 개설되고 하면 그것은 입구 진‧출입 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보고 가스충전소하는 자리에 대형주차장 시설을 한다. 고 했을 때 지금부지 관련해서는 문제가 없어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부지는 단양군 소유로 확인했습니다.

김동진위원

지난번에 테니스장 조성할 때 보면 군 땅도 있고, 수자원공사 땅도 있고, 개인 땅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만 면적이 협소해서 그런데 지금 그곳에 시설을 못하고 제2의 위치로 변경이 됐단 말이지요. 이 땅 전체 면적이 얼마 정도로 조성할 것인지 그것파악 지금 안됐어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저희는 테니스장은 그 안쪽으로 계획이 당초에 되어 있었고 앞에 도로 바로 옆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알고 있습니다. 바닥은 어떻게 하려고요, 레미콘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포장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버스가 무게가 있기 때문에 포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동진위원

전 그곳에 레미콘이 아니고 도담 삼봉같이 트래킹같이 시설을 한다고 했을 경우에 차선 라인 긋는 것도 색깔 있는 걸로 깐다고 하면 도색하는 것 같으면 좀 덜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거기에서 도담삼봉으로 들어갔을 경우에 거리가 좀 될텐데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400m 좀 넘습니다.

김동진위원

그렇다면 그쪽에 터널 있지요? 그 터널을 손 봐서 이쪽 오는 입구를 어떻게 하면서 카운트만하면 될 것 같은데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터널에 조명을 좀 해서 그쪽으로 통과를 시키려고요. 지금 터널하고 기존도로하고 고도 높이가 2m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터널을 많이 메워야 됩니다. 자연스럽게 들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지금 워낙에 차이가 높습니다.

김동진위원

이번에 할 때 우리가 이런 관광시설을 하면서 우리가 도담삼봉 들어오는 숫자가 몇 명보고 있지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80만 명.

김동진위원

그 숫자가 대단한 숫자입니다. 거기 보면 들어가는 입구에 식당도 있고, 24시 편의점도 있고 한 데 거기에 우리가 이런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한번 얘기 드린 것 같은데 어느 적절한 공터에 농산물장터 큰 부지가 없기 때문에 안 되고 소규모적인 농산물을 사고 갈 수 있는 이런 것도 구상해서 손을 대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고요. 음악분수대 앞에도 보면 정화조위에 빈공간이 있는데 그러한 작은 공간도 최대한 활용한다고 하면 얼마든지 작은 소규모적인 장터 비슷한 농산물판매장이 저는 가능하다고 봐요. 어떻게 보면 땅도 중요한 위치이기 때문에 이런 것도 우리가 농업단체하고 관련해서 생각해 본다면 설치 안한 것보다는 농산물판매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고 터널 나오는 쪽이라든지 그 음악분수대 쪽에 한번 살펴봐주시고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검토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그 다음에 164페이지에 보면 단양갤러리 전시장을 조성한다. 고 하셨는데 기존에 송종국 기념관 있는 곳은 어떻게 손을 댈 것인지 손을 대면 그 물품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군청으로 가져오려고 합니다. 뒤에 전시를 하다 보관을 하고 송종국 전시관하고 밑에 공간이 있습니다. 만 활용도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염려가 되는 부분은 주민복지실에서 내년도에 안전진단을 한다고 합니다. 안전진단 결과를 가지고 1층 공간을 같이 활용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저는 아까 후자 창고에 넣는다고 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그러한 공간도 하나의 자산입니다. 개인이 볼 때 상당히 섭섭한 얘기고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전시관 뒤에 행정사무실에.

김동진위원

한번 들어가 보세요. 내가 지적하고 싶어도 조성한 것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관리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돈으로 계산해도 엄청난 재산 값어치가 있고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의 그런 중요한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어느 공무원을 갖다놓고 물어봐요. 관리 그렇게 하면 되겠는가. 그리고 시설을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그런 송종국 기념관에서 나오는 자료, 단양에서 10억 원씩 들여서 하는 탁구 실업팀이 있단 말이지요. 탁구 실업팀 가보면 일부 소품 몇 개 갖다놓았는데 근 10년을 탁구단 운영을 하면서 자료수집 못한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이은희 선수가 1년에 해 외 몇 번 나가요? 나갔을 때는 선수들이 참여했던 모든 사항을 자료 수집을 했더라면 돈으로 계산하면 탁구 매니아들에게 좋은 것을 보여 줄 수 있고 재산 값어치를 따져도 상당히 중요한 자료가 된다고 봐요. 이런 것도 같이 해서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볼 수 있는 센터를 만든다고 하면 대한민국에서 단양만이 가진 자료가 된다고 봅니다. 이번에 송종국 기념관 정리할 때 뭔가 하나의 대안을 마련해 놓고 해야지 그것을 창고에 넣는다고 한다는 것은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을 하고요. 그것은 지금 탁구하고 송종국 기념관 하고, 지금 축구도 보면 자료 얼마든지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같이 겸한 시설을 구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장필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

장필영위원입니다. 169페이지에 보시면 디지털 영사기구입하고 돌비 시스템 구입한 것 자료를 좀 볼 수 있을까요? 돌비 시스템이 문화회관 안에서 새로 시설된 거잖아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이제 영화를 디지털로 스피커다 바꾸고요.

장필영위원

1억5천만 원했는데 2천만 원이 남아서 반납하는 거네요. 사운드를 어떻게 조정하는 거지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전문가들은 들으면 명확하게 틀리다고 하네요. 기계로 측정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장필영위원

저번에 가수 와서 할 때 가수가 노래하고 할 때.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그때 처음 운영했는데 그날 좀 실수를 했는데 처음 운영했습니다. 가수가 와서 한 것은 처음이라서 연극할 때는 조정을 했습니다. 이광조씨가 왔을 때는 지금은 잘하고 있습니다.

장필영위원

기계가 소리만 듣고 측정하는 것이 아니고 1억2천만 원짜리 카달로그에 다 나와 있어요. 연주하는 걸 저도 들었는데 안 좋다고 느꼈어요. 자료를 한번 봤으면 좋겠습니다.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예.

장필영위원

단양갤러리 조성하는 것은 8억 원씩 들여서 한 이유가 있어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사실이게 그동안 도에 이것을 많이 요청했었습니다. 도에서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린 것이 이런 전시관 같은 곳은 도비를 지원을 안 한다고 못을 박았어요.

장필영위원

그럼 이것 전체다 군비인가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계속 요청이 들어왔었어요. 그래서 한번 해 보려고요.

장필영위원

8억 원씩 들어가는 예산인데 본예산에 안 하고 추경에 들어 왔길래 돈이 급한가 해서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도비를 확보하다 못했습니다.

장필영위원

추경에 8억 원씩 하는 것 보면 돈이 많은가 봐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장필영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162페이지에요 중간에 문화생태 탐방로 활성화사업해서 민간행사보조가 있는데 이것 지금 이 예산 세워서 행사할 수 있나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명시 이월해야 됩니다. 사업비가 10월에 공모를 했습니다. 우리가 신청을 했는데 예산을 지금 밖에 반영할 시기가 없어서 됐습니다.

장영갑위원

한 겨울에 예산이 올라 왔길래.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10월에 최종 확정이 되어서 이번에 반영을 했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제가 제안을 하나하고 싶습니다. 뭐냐 하면 아까 김동진위원님이 말씀하신 송종국 전시관에 대해서 그뿐만 아니라 탁구나 배구축구 이런 것이 군민체육관도 있고 체육시설이 여러 개 늘어났는데 많은 체육인들도 방문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볼거리 제공을 하면서 내부에 로비에 들어가면 벽면을 활용해서 전시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귀중한 자료들을 창고로 옮기신다고 하니까 그것은 좀 아닌 것 같아서 제안 드리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더 얘기할게요. 지금 우리 배구협회 사무실 한번 가보셨지요?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한번 가보았습니다.

김동진위원

벽에 보면 위원장님도 얘기했던 대로 공이 아마 100여 개 이상 있을 거예요. 타 지역에 없는 하나의 자원이란 말이에요. 그런 것을 놓고 볼 때 아까 표현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어느 공간에 그렇게 활용한다고 하면 그게 바로 자원인데 잘해서 홍보만 잘하면 관광객을 붙잡을 수 있는 하나의 자원이기 때문에 각 단체를 잘 활용한다면 얼마든지 그런 시설물을 확보하고 타시군과 차별되어 있는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장진기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14시 25분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입니다. 환경위생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방인구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방인구입니다. 환경위생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환경위생과소관 제안설명을 보고 드렸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아까 179페이지 북상리 공중화장실 건은 어제 오늘 봐서는 벌써부터 계속 요구가 됐던 부분이고 늦게나마 반영이 된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벌써부터 얘기가 됐던 부분이고 사후관리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
인구

방인구환경위생과장

재래식 화장실은 우선 철거를 하고 옆에 북상리 문화생활관 옆에 5평짜리 정도의 새로 신축하는 곳에 공간이 있는데 마을 회 이장님하고 협의를 봤습니다. 먼저 거기에 대한 여름철에 관리, 그 다음 청소관리, 그와 관련해서 분뇨에 대해서 그 앞 도로에 하수관거 관이 나가 있습니다. 그곳으로 바로 연결하면 오수 처리하는데는 별 지장이 없고 다만 청소 유지 관리 여름철 성수기 때 야영객들이 많이 이용하니까 그것에 관한 청소관계하고 그런 것만 하면 별 특별하게 다른 소요비용이 없을 것이라고 예상이 듭니다.

김동진위원

사후관리 측면이 돈이 따르는데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나요? 그분들이 무상으로 해 줄 리도 없고 인건비도 줘야 되고 들어가는 화장지 공급해 줘야 되는데 필요한 부분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됐냐는 거죠.
인구

방인구환경위생과장

마을 이장하고는 창고 뜯는 것에 대해서는 옆에 다시 공간을.

김동진위원

이 건물이 다 됐을 경우에 이용했을 거 아니에요. 이용하면 그곳에 물도 들어가야 될 것이고 그런 제반비용에 대한 예산이 반영됐냐는 거지요. 이런 것이 빠져있다면 내년도 1회 추경에도 이런 것을 반영해서 아무리 이장님하고 얘기했더라도 화장실 청소를 그분이 할 일도 없고 사람을 사서 당분간 맡겨 공급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여름철에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급하니까 남의 집을 막가요. 화장실 설치에 대해서는 잘했다고 보고 거기 들어가는 제반의 비용건관계도 수반이 되기 때문에 만약 반영이 안됐다면 이 예산이 반영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됐고요. 단양 음식문화연구소 집기류관련 되어서 이런 것도 사실은 그 건물 지으면서 전반적으로 사줬어야지 되요. 건물 지은 지가 언제인데 그냥 내버려두고 사람들이 다니면서 이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한 마디씩은 다하는 거예요. 건물지어 놓고 음식연구소라 이름만 지어 놓고 자물쇠 채워 놓고 있지 않느냐 사람들이 볼 때는 좋지 않는 식으로 보기 때문에 집기를 사줬을 경우에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이 되어 있어요?
인구

방인구환경위생과장

있는 대로 말씀을 잘해 주셨는데 먼저 집 기품관련해서 건축할 때 했어야 됐는데 사실 군비 3억 원 지원 받고 나머지 외식업지부에서 자부담 9천만 원 하다보니까 건축할 때 연구소에 소요되는 각종 집기품 주방기구가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부담하는 것도 내부적으로 어렵다 보니까 그 당시에 이러한 소요되는 것이 반영이 됐어야 했는데 못한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어차피 음식문화연구소가 앞으로 여러 가지로 새로운 향토음식개발보급 새로운 음식전문가를 초청해서 관심 있는 우리 업소에게 강좌를 하고 하려면 최소한 조리 식품 냉장고 이런 것과 관련한 집기품이 필요하다 보니까 외식업지부에 운영위원이라든지 모범업소에서 건의가 여러 차례 들어와서 불가피하게 이번에 정회 추경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김동진위원

사는 것에 대해서는 사야 된다고 보고 애시당초 건물 지을 때 좀 더 꼼꼼하게 생각을 해서 건물 지으면 바로 뭔가 집행이 되어야지 되요. 시내 똑같은 사례가 시장 쪽에 한번 가 보세요. 마늘 전시장 건물 지어놓고 임철규씨가 경매하자는 건물도 시장에서 그 건물 김수영씨 건물 사서 지었어요. 그것 지어 놓고도 사람들이 무슨 얘기해요 이거나 다를 것이 없어요. 건물만 지어놓고 뭐하는 거예요. 내일이라도 먹거리를 위한 관광단양을 개발한다면 연구소에서는 내년 1월 1일부터는 무엇을 하겠다는 것을 담당 부서가 챙겨야 된다고 봐요 그냥 사줄 거예요? 이런 것을 이왕 예산을 들여서 할 거라면 운영은 바로 되어야 될 거라고 봐요. 주민들이 볼 때 행정이 이상하다는 것이 지역주민들의 시각입니다. 그리고 결론은 의회에 뭐라고 해요 통제를 어떻게 했느냐 하면 같이 싸서 욕을 먹고. 그런 부분은 개선이 되어야지 되고 집기만 사주고 끝날 것이 아니라 상품을 만들어 내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음식개발을 위한 행정의 추진력 이런 것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

방인구환경위생과장

이와 관련해서 지난번 군정질문 때 장영갑부의장님께서 음식문화연구소에서도 관심 있어 하셨는데 내부적으로 계획은 군수님까지 받은 것은 음식물연구소 운영규정도 좀 재정을 하고 운영위원들도 1월초에 대책회의도 하고 앞으로 또 음식연구소법인화가 필요하다면 법인화 준비작업이라든가 기존에 우리 요식업 회원들 플러스 관심 있는 분들 그 다음에 그와 관련해서 1년 동안 연중 연구소에서 운영계획을 어떻게 할 것인지 운영위원회가 선정이 되면 나름대로 로드맵은 군수님 결재 맡아서 준비는 해 놓았는데 과연 이렇게 계획대로 해서 김위원님께서 우려하신 사항에 대해서 좋은 얘기는 저희가 좀 보완해서 앞으로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단양 음식문화연구소에 총책임을 지고 일할 사람이 정해졌나요?
인구

방인구환경위생과장

음식문화연구소는 실질적인 실체는 아직 정관이라든가 이끌어갈 사람은 없고 그것을 지금까지 음식문화연구사하고 지부하고 복합적인 기능은 현재 외식업지부장이 현재는 총괄적인 관리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상례위원장

그래서 제가 질의 한 것은 집기류구입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이게 좀 신중해야 되거든요2700만 원이잖아요 잘못하면 이것 이중삼중으로 살 수 있다 왜냐하면 사용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냉장고든 그릇이든 다 변할 수가 있어요. 우리가 그림을 그려도 어떤 사람이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에 따라서 이 재료가 다 달라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이게 지금 올라와있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이 다 정해졌을 때 이 집기류고 뭐고 들어 와야 우리가 군비를 낭비하지 않을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

방인구환경위생과장

좋은 말씀이십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통과시켜주시면 제가 앞으로 음식문화연구소에 앞으로 추진사항도 하시면서 이 예산을 보조할 계획입니다. 무언가 조건도 좀 달아서 실천하면서 그때 우리 군에서 보조를 주겠다 이런 식으로 예산만 통과해 주시면 그래야지 힘내서 열심히 하지 않겠습니까?

김동진위원

당연한 거예요.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축산과 소관입니다. 농업축산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시 43분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농업축산과장 조덕기입니다. 농업축산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농업축산과 소관 설명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184페이지에요 친환경 쇠비름가공 포장재지원 이건에 대해서 작년도 가공 공장 설치하면서 도비 상사업비 2억 원인가 그때 어떤 식으로 얘기를 했지요?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제가 기억하기로는 오미자나 쇠비름도 같이 가공하는 것으로 해서 아로니아 가공공장 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미자 라인 하나, 아로니아 라인 하나, 쇠비름 라인 하나 이렇게 했는데 지금 그렇게 설명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그래서 행정을 하다보면 시행착오도 발생할 수 있고 얼마든지 경험도 하고 새로운 게 도입이 되고 또 일하다 보면 문제점을 개선하고 하면 이런 변화도 있다고 보고 인정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차이가 너무 폭이 크고 새로운 변화로 가려면 종합적인 계획을 차분하게 짜서 산발적으로 하는 것은 해서 안 된다고 봐요. 지난번에도 그렇게 약속을 믿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때 수정발의 까지도 믿고 했단 말이지요. 그런데 지금 와서 보면 이 예산자체가 상당히 부분적으로 많이 들어오는데 이걸 못하게 하는 건 아니에요. 방법론이 아니다 이거죠. 이 부분은 민원봉사과는 적성 한옥학교 시설물 관리한다는 측면에서 따로 그쪽 예산을 요구하기도 하고 농업축산과 같은 경우는 농산물 또는 친환경적인 농가소득 측면에서 이쪽에서 접근을 하고 있단 말이지요. 그렇다면 이러한 부분을 같이 함께 좀 구체적인 계획을 짜서 어느 부서가 주관이 되던 간에 의회하고 담당부서 하고 쇠비름 농업을 하고자 하는 단체하고 방향을 가지고 접근을 해서 예산을 추진하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반대는 안 합니다. 이 부분에 적극적으로 쉽게 농가의 소득을 올려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해야 한다고 봐요.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을 추진하면서 농민들한테 실망을 줘서는 안 돼요. 그런데 작년부터 이 일을 해 오는 과정을 보면 상당한 실망을 주고 있단 말이에요. 엄청나게 돈이 되고 과장된 얘기를 했던 거예요. 과연 참가하는 농가가 몇 농가가 몇 농가가 되며, 앞으로 또 예산이 들어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럼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우리가 대체를 할 것인지 이렇게 했을 경우에 과연 이 부분만 가지고 되겠느냐 이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토의를 해야 되지 일시적으로 몇몇 되는 분들이 하나의 단체를 만들어서 요구하는 부분에 자꾸 예산투자를 한다는 것은 좀 불투명해요. 하다가 안 되면 그만이지 민원봉사과에서 얘기했던 우리도 전통주 그때 엄청난 단양 마늘 사서 술 만드는 것 같이 얘기 했잖아요. 결론은 우리가 돈 투자해서 얻은 것이 뭐가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한번 얘기를 해 주시고 우리 농촌에 쇠비름을 통해서 희망과 꿈을 주고 소득을 줄 수 있는 이런 얘기를 잠깐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저는 이 쇠비름에 대한 가공부분에 대해서는 아로니아에 접근 방향으로 반대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아로니아가 어떻게 보면 군 차원에서 사업을 부흥시키기 위해서 드는 부분이라고 하면 이 쇠비름부분에 대해서는 농가가 먼저 중심이 되어서 농가에서 그것을 재배하고 가공을 해서 판매를 해 보고 그런 사업들이 성공을 해 나가면서 그 주변에 농가까지 확산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쇠비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당초 얘기할 때는 아로니아 가공공장에 쇠비름을 같이 가공하는 부분으로 했었는데 저는 오히려 이렇게 떨어진 게 잘됐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업비가 1억 원정도 못 미치지만 개인법인에서는 20% 정도 자부담을 하고 있거든요. 2천만 원 되는데 실패를 하면 본인들도 부담을 가지고 있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쇠비름도 하나의 틈새 농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에서 발전적으로 해 나가고 있는 사업들 틈새 농업이 자꾸 성공을 하고 있는 사례들이 많거든요. 저는 이 쇠비름을 하나의 틈새 농업으로 해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을 하고자 이번에 예산을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김동진위원

저도 우리 과장님이 얘기했던 대로 그렇게 가야 된다고 봐요. 처음부터 몇 년 전부터 해서 몇 개 농가가 시험도 해 보고 일련의 제반을 거쳐서 노력도 하고 해외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다른 군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대기업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농가에서 할 수 있는 것인지 이런 데이터가 없이 하다보니까 지금 지난번 예산을 다루면서 그런 시행착오를 거치듯이 이것도 지금 1억 원이라고 하는 돈은 어렵게 하루하루 품팔이하는 사람들한테는 상당히 큰 돈입니다. 이것은 세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도 참여하는 농가가 다 섯 농가가 방향만 잘 잡아주고 한다면 사람들이 더 엄청난 소득을 올려주고 뭔가 기회를 줄 수 있는 부분이 된다고 봐요. 작지만 이런 분들하고 아까 얘기했던 대로 우리 담당부서하고 의회하고 확실한 비전을 줄 수 있는 간담회도 가졌으면 좋겠다고 봐요. 돈 지원해 주고 끝내지 말고 줄 때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확실하게 추진할 수 있는 당신들이 잘하면 여러 농가가 소득이 분명히 된다는 희망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봐요. 이 부분도 금년 해가 넘어가기 전에 한번 의회하고 모여서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추진을 해 주시고 그래도 내년에도 얘기를 들어 보고 1회 추경이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예산을 더 투자를 해서 이 농사는 우리가 크게 돈들이고 하는 농사도 아니고 엄청나게 투자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손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도 잘하면 희망이 있다고 봐요.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한번 농가들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의회하고 상의를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이 다 섯 분들하고 대화도 충분히 해 봤어요. 욕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어요. 그 부분에 좀 더 적극적으로 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장소와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그리고 마지막에 옛 단양 뉴타운 전망대 및 표지석 설치 전출금이 내용은 어떻게 할 것인지 전망대 위치는 대략 어느 곳이 될 것인지 얘기해 주시고 이것 할 때 먼저 보면 농어촌 개발공사에서 현장 사무실 쓰던 부지 있지요?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밑에요.

김동진위원

거기에 나무만 심을 것이 아니라 나중에 다 되면 75가구가 들어오는데 이런 체육시설 같은 것 설치 좀 해 주면 안 돼요? 하나의 경관사업으로 생각을 해 볼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나무를 심고 캐는 것보다 부지가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하물며 족구장 같은 거라든가 작은 소규모의 이런 시설도 같이 생각을 해서 이 부분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우리 농업축산과 단독보다 안전건설과와 같이 추진하고 있잖아요. 이 단계를 같이 협의해서 경관 조성사업계획 짤 때 체육시설도 같이 넣어서 할 수 있는 방안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전망대 위치는 어디로 잡고 있어요?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제일 높은 위치마을회관 옆에 보면 놀이터가 있습니다. 공원 부근에 설치할 계획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표지석은요?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마을 들어오는 입구에 할 계획입니다.

김동진위원

그런 부분 잘 정리를 해서 챙겨볼 필요성이 있어요.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앞에서 김동진위원님께서 쇠비름 관련해서 말씀 많이 하셨는데 그분들이 쇠비름에 대해서 얼마나 연구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쇠비름과 관련해서는 다 나와요. 쇠비름 마늘 고추장도 나오고, 쇠비름 엑기스 이것이 엄청나게 나오거든요.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저도 알고 있습니다.

장영갑위원

과장님 알고 계신다면 다행인데 우리 사업에 성공하면 좋은데 단양군에서 보조사업보면 홍싸리, 개구리, 원앙 이렇게 보면 보조금만 가져가고 성공한 것이 한 개도 없어요. 이것도 충분히 검토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사진까지 찍어온 것도 있어요. 전국에 생산되는 곳이 있단 말이에요. 얼마만큼 판매를 할 것인지 다섯 번에 1억 원을 투자해서 하면 열심히 하면 농가소득은 되겠지요. 그런 것 좀 잘하고 얼마라도 농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지 군에서 2,400만 원, 4천만 원 민원봉사과에서 2천만 원 포장재 다 지원해 주는데 잘못되면 나중에 잘못되면 시설물 다 해 놓은 것 없어지고 그래서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린 겁니다. 잘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부의장님이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발생했는데 저희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점검을 해나가면서 같이 추진을 해나가겠습니다.

김동진위원

한 가지만 더 얘기할게요.

정상례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장영갑위원

예.

정상례위원장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장영갑 위원님이 조금 전에 얘기했던 대로 전부다 조심성 있고 염려 되어서 하는 말이기 때문에 들으시고. 요즘이제 와서 아로니아도 보면 용역을 하잖아요. 내년도 예산가지고 일은 상당히 벌여놓고 이 부분도 다섯 분들한테만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하나의 틈새를 이용한 농가소득 작목을 개발한다고 하면 용역을 해서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이 부분도 한번 용역부분도 검토를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탁위원

오영탁위원입니다. 과장님 가까운 풍기 고구마 가지고 사업하는데 들어 보셨어요?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못 들어 봤습니다.

오영탁위원

그 회사 이름이 ‘미소머금고’에요. 풍기 톨게이트 나가면 바로 있어요. 전국적으로 넓게 분포도 되어 있고 그런데 그분들 시작이 몇 농가 고구마해서 했는데 지금은 200농가 계약 재배하고 해서 쇠비름하고 품목은 다르지만 그런 사례를 비교하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 기회를 가지시던지 아니면 쇠비름법인회하고 관계를 갖게해서 제가 알기로는 배울 게 많은 것 같습니다.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영탁위원

그리고 콩 수매하고 관련해서 2011년 9월 달에 아마 정부 정책에서 동반성장정책 때문에 대기업에 품목을 제한하고 중소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했단 말이에요. 대기업 풀무원이라든지 CJ가 됐든지 대상이 됐든지 두부나 두유 만드는데 콩이 지금 가지를 못 하잖아요. 그런 여파가 지금 온다고 봐요. 대기업을 제한해서 중소기업을 실제로 도와줘야 되는 중소기업에 있는 분들은 사실은 국산콩 안 쓰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실제 피해 보는 것은 국가정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차이지만 실제 피해 보는 건 농민이란 말이에요. 금액은 향후 더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서 일시적으로 콩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농작물수익이 좋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콩 같은 것은 다른 품목하고 다르다고 봐요.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는 사항이에요. 생산은 하는데 살 곳이 없거든요. 그래서 일부 관계자는 오발탄 정책이라는 얘기도 하더라고요. 저도 곰곰이 생각하니까 큰 문제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일시적인 현상은 참 다행인데 국가정책상보면 계속 이대로 가면 콩 농사짓는 분들 갈 곳이 없어요. 재고도 계속 쌓이고 하면 금액이 너무 떨어지거든요. 올해 수매를 하면 내년 쓰는 것 아니에요. 제가 알기로는 기존에 많은 재고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 쌓이게 되면 생산량도 주는 게 아닌데 이런 부분도 우리과장님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정책이 잘못 되서 농민들이 피해를 본다면 제도적인 개선도 우리가 요구를 해야지요. 그래서 의회에서 할 일이라든가 집행부에서 챙기셔서 적극 대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농민피해 눈에 뻔 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분석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영탁위원

수매하는 것도 좋지만 이것도 꼭 개선될 수 있도록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의회가 할 일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덕기

조덕기농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영탁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농업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2분 정회

15시 30분 속개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입니다. 산림녹지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산림녹지과장 표동은입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오곡백과 테마체험장 이것 원래 게스트하우스에 들어가는 건가요?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본사업은 적성면 하원곡리에 오곡백과 테마 영농체험장을 기 보고 드린 대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 사업이 조금 확대하는 차원에서 금년도에 설계비를 채워서 같이 병행하는 것으로 위치는 기존에 6.5ha를 포함해서 전체 면적은 14.5ha가 되고, 이번에 숲속 체험휴양단지 조성하는 사업은 가공 공장하고 체험단지 또 소규모 게스트하우스 10동, 판매장 및 홍보안을 신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장영갑위원

8ha를 더 조성한다는 거예요?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장영갑위원

처음에는 농어촌 뉴타운에 오신 분들한테 분양하는 것으로 사업계획에 되어 있었잖아요. 그것 외에 더 추가를 한다는 얘기인가요?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장영갑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그럼 이것 나중에 다됐을 경우 사후관리는 어떻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체험이나 관광객을 유치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공단이 그때까지 이주된다고 하면 그쪽에 위탁을 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그럼 여기에서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을 것 같은데 인력은 얼마나 투자를 하고 가상적인 수익이 얼마나 되고 지출은 얼마 되어서 실질적인 수익은 얼마나 될 것인지 우리가 집을 하나 지었을 때도 전체적인 비교를 해서 감가상각해서 수익이 얼마나 발생될 것인지 가상하잖아요. 여기도 지금 30억 원씩 투자를 하는데 이렇게 했을 경우에 2010년도에다 마무리가 된다고 했을 경우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된단 말이지요. 앞으로는 경영행정 쪽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투명하지 못하면 안 되고 그래서 좀 구체적인 계획을 짠 것이 있는지요.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이번에 저희들이 계상한 것은 지적하신 대로 설계용역비를 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용역 하는 과정에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산출 조사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요. 이 위치가 하원곡 마을 안쪽으로 들어가는가요? 들어가면 마을회관 있는데 마을회관 있는 동네 얘기하는 느티니무 있는 동네 안쪽으로 끝에.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맞습니다. 필요하시면 저희들이 언제 한번 안내를 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알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이대윤위원입니다. 182페이지 무인 감시카메라 있지요? 현재 지금 몇 곳이나 되어 있습니까?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산불관리원 감시카메라는 세 곳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이대윤위원

이것을 좀 더 확대하면 지금 여러 가지로 불법농산물채취라든가 산양삼채취 이런 것을 또 감시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주시고 산불진화항공 헬기가 뜨면 기름 값을 우리 단양군에서 내는 겁니까?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헬기를 부르면 일부를 부담하는데 금년도에는 산불이 안 나서 그런 일이 없습니다.

이대윤위원

감시원들이 잘하고 있다는 얘긴데요?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대윤위원

반가운 얘기고요. 감시 카메라를 늘려서 산불 감시도하고 또 불법으로 농민들이 힘들여놓은 농산물 감시하는 것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동은

표동은산림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이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균형개발과 소관입니다. 균형개발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38분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균형개발과장 임명혁입니다. 균형개발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균형개발과 소관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187페이지 삼둥지권역 농어촌 사업 계획이다 나와 있나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이것은 민간경상보조사업에서 공무원 교육시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권역발전통합협의회에서 운영을 하려다보니까 지원되는 과목에 문제가 있어서 과목 변경을 하는 사항입니다.

장영갑위원

삼둥지권역개발사업 계획 나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을 자료 좀 주세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갑위원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186페이지에 상방리 용수 개발이 어디쯤 되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이것은 구군청위에 올라가는 길에 농업용수개발을 요구해서 용수개발 한정개발 하는 겁니다.

김동진위원

그쪽에 밭이요, 재로 올라가는 곳이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김동진위원

죽령휴게소 주차장 정비는 어떻게 하려고 해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국도변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저희들 소유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양측에 있는 노면이 지금 많이 파손이 되고 그 부분을 덧 띄우기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김동진위원

아스콘 가지고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약 55a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김동진위원

농어촌 뉴타운 조성국비 4,100만 원 전액 반납하는 이유는 뭐지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이것은 국비지원 금액이 감소되어서 내려왔기 때문에 그 사업비에 맞춰서 내려온 것에 대해서 반납을 하는 것입니다.

김동진위원

국비 여기 얼마 내려왔어요?
명혁

임명혁균형개발과장

금액은 저희가 35억 얼마가 다 내려와서 정산하는 과정에서 4,100만 원하고 도비 3,390만 원이 총 반납하는 금액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김동진위원

이것은 제가 별도로 얘기 좀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균형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건설과 소관입니다. 안전건설과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44분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안전건설과장 양철윤입니다. 안전건설과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진위원

김동진위원입니다. 먼저 예산 제안설명할 때 철도 관련된 협의 한 서류 좀 달라고 했더니.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아직 안 왔습니까? 죄송합니다.

김동진위원

지금 오는 중이지요? 곧 도착할 것이라고 보고. 사인암지구 이것 구체적으로 뭘 하시려고 해요?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거기가 지금 도로가 넓은 곳도 있고 좁은 곳도 있습니다. 하천 쪽으로 데크식으로 내서 장사하고 했는데 관광객들이 산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차가 다니는 공간 외 좁은 쪽은 데크를 내서 일단 산책로를 내면서 부수적으로 기존에 장사하던 건물을 철거했고, 파라솔 정도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을 추가로 해서 폭을 유지하고 전구 간 약 500m정도 되는데 정비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동진위원

저도 이것 파라솔 설치건 관계는 주변이 깨끗해도 좋지만 강압적인 행정을 하면서도 약간 유한 쪽으로 되면 좋지 않겠나 하는 것을 같이 공감하면서 이 사업계획 내용 자료한번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중간재해 위험지구도 자료 있으면 하나주시고요. 대가리천 사업하면서 집행 잔액 이런 것은 사실 우리가 국비 예산확보하기가 상당히 힘든데 좀 더 알뜰하게 집행이 됐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기면서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필영위원

장필영위원입니다. 대가리천 생태하천 사업집행 잔액이 6,200만 원인데 대가리천 지금 건너편에 공원 있는 곳 있지요? 그전에 포장이 되어 있었는데 다 뜯고 새로 올리면서 포장을 안 했잖아요. 그전에는 포장이 되어 있었는데 돌 쌓고 위에 자갈만 깔아놨잖아요.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제방이요? 예. 6,200만 원 반납하게 된 것이 뼈아픈 대목인데 연말에 투자 정산을 하면서 어떻게 잘못해서 6,200만 원을 이월을 못시켜서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담당자들하고도 여러 가지 고민도 해 보고도 하고도 좀 어떻게 잘 안 되겠냐고 협의도 해 보았지만 잘 안됐습니다. 6,200만 원 반납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현장에 아직 좀 더미흡한 것을 갖출 수 있는 충분한 여지가 있었는데 그렇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필영위원

우리 단양군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는 말씀이지요.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예.

장필영위원

그럼 이것을 반납하는 것을 우리의회에서.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그건 안 됩니다. 일단 정산이 다 됐기 때문에 그리고 이 결과가 소방청이나 도에까지 간 것이라서 죄송합니다.

장필영위원

좀 더 신경 썼으면 반납 안 됐을 텐데요.
철윤

양철윤안전건설과장

챙긴다고 챙겼는데 최종적으로 누락됐더라고요.

장필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안전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천천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시 00분

복우

이복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이복우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보고 드렸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 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입니다. 보건소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시 03분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보건소장 홍민우입니다. 보건소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우

홍민우보건소장

고맙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입니다만 안 오셨나요? 그럼 다음은 다누리센터 관리사업소 소관입니다. 다누리센터 관리사업 소장님께서는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갑위원

장영갑위원입니다. 스킨스쿠버 그만두면 대체인력은 어떻게 해요?
기술이 되요?
그만뒀다고 해서 청소했다 못 나오면 어떻게 해요. 걱정되어서 잘 알았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대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윤위원

이대윤위원입니다. 물고기가 요새 거의 안 죽지요, 요새도 죽어요?
적응할 수 있는 수조 같은 것을 따로 운영하는 것은 없어요?
고기가 들어오는 시기가 장마철에도 들어옵니까?
계절별로 볼 때 어느 때 고기가 들어오면 가장 생존률이 높습니까?
그리고 지금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은 자격증이 있어야지 시설관리를 위해서 필요한 자격증이 뭐가 있습니까?
자체적으로 양성하고 자체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통해서 자격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습니까?
잘 알았습니다.

정상례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다누리센터 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6시 44분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은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택

최영택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최영택입니다. 하수도사업소 소관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상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16시 51분

김동진위원

잠시만요! 읍면 예산 몇 장 안 되는데 한번 물어볼게요. 단양읍에 보니까 이소금정공원가을음악회가 지난 번에 행사가 다 끝났어요. 그런데 이것을 보면 하나도 안 쓰고 감하는 걸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정상례위원장

행사했는데.

김동진위원

행사를 했는데 돈은 전액을 다 반납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왜 그런지 지금 그냥 들어 온 것을 편재해서 잘 모르리라고 생각하면서 질문 드려보고요. 단성면 같은 경우도 보면 외중방리 시설비와 관련 외중방 고평건 같은 경우도 예산이 없어서 마을에 일을 못하는데 이런 것도 3-4천만 원씩 반납을 하고 대강면에 보만 공공시설유지관리비해서 차량 선박비가 있어요? 180만 원 더 필요한 걸로 되어 있고 차량 선박비가 기재가 잘못됐나요? 차량유지비가 모자라서 420만 원 중에서 일부가 모자라서 180만 원 반영됐는데. (기획감사실 예산 팀장 임종만 : 차량유지 관리로 해야 되는데 올해 기장을 잘못했네요.)
그럼 액수가 달라지는데 이것도 한번 살펴보시고. 지금 각 읍면별로 보면 행정차량을 한 대씩 다 사더라고요. 단양읍 도 사고 어상천도 사고하는데 그것다 3천만 원씩 올라왔는데 유독한 곳이 2,500만 원 올라온 곳이 있는데 왜 그런 건지요? (기획감사실 예산 팀장 임종만 : 가곡면 같은 경우는 스포츠차량으로 구입하겠다고 해서 그 차량으로 요구를 했어요. 그래서 가격이 2,500만 원입니다. 뒤에 화물 적재할 수 있는 차량으로 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것은 한번 살펴봐주세요. 단양읍에 가을 음악회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행사 다 했는데 이게 주민자치관련해서 그 비용으로 해서 별도에 감될 것이라고 그렇게 감은 잡아요. 아까 대강 같은 경우는 글자가 오타가 된 것인지 한 번 챙겨보시고. 아까 고평 두암 같은 경우 두 곳은 예산이 없어서 일을 못하는데 왜 그런 돈을 현재 감을 시켰는지 그것도 한번 살펴보세요. (기획감사실 예산 팀장 임종만 :단양 소금정, 단성 고평리, 외중방, 대강 것 다 살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례위원장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본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는 내일 1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6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